천안함은 좌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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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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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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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번호 279  글쓴이 독고탁 (dokkotak)  조회 55038  누리 4094 (4094,0, 184:570:4)  등록일 2010-5-23 20:28 대문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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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우리 역사상 당신처럼 무능하고 못난 장수는 없었습니다


(서프라이즈 / 신상철 / 2010-05-23)


국방장관, 당신은 무능한 군인입니다

일국의 국방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라 군인의 신분이나 다름없으니 그리 부르겠습니다. 그런데 군을 총 지휘하는 분들이 자신의 휘하 부대가 적의 침투에 뚫렸다고 이나라 저나라 동네방네 홍보하는 모습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부끄러움이라고는 손톱 끝 만큼도 없으니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이 왜 그러는지 모르지 않습니다. 그것이 당신을 부리는 자의 정치적 목적에 부합하고, 그로서 스스로 합리화 하고 있다는 것 정도는 이제 저잣거리 강아지도 다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정녕 우리 군과, 우리 나라의 명예는 어떻게 되든 상관이 없단 말입니까? 그것이 오랜세월 별을 달고 ‘장군’으로서 존경받던 군인의 모습입니까?

왜 우리 군이 당신같은 사람의 손에 실려 헐값으로 팔려나가야 하는 겁니까? 대한민국의 군이 어느 덜 떨어진 위정자나 특정 정치집단의 소유물입니까? 누가 당신들에게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까?

당신은 당신에게 주어진 권한, 그 조차도 제대로 쓰지 못하고 군의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자들에게 당신이 보호해야 할 군의 명예와 위상과 권위, 그 모두를 저렴한 값매김으로 매도해 버리는 참으로 무능한 군인입니다.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왜 우리 군을 그토록 못난 군으로 전락시키지 못해 안달입니까? 우리 군은 당신이 매도하듯 그렇게 허술하고 무능하지 않습니다. 우리 해군은 당신이 훌훌 벗겨버리는 것처럼 그렇게 초라한 모습이 아닙니다.

그런데 왜 당신은 군을 그토록 비참한 지경으로 몰아 넣지 못해 몸부림을 치는 것입니까?

자신만을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안위와 자신의 이득만을 위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비겁한 행위라도 할 수 있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망가져 버린 군의 위상을 어떻게 다시 세울 수 있을까요. 무너뜨리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다시 세우려면 너무나 오랜 시간이 필요한 법입니다. 그동안 얼마니 많은 피와 땀이 요구될까요.

정말 지켜내어야 할 명예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고 있으니 참으로 가엽습니다. 그저 숨 죽이고 위만 쳐다보고 있는 당신, 어린 자들이 적어주는 메모를 받아들고 그대로 읽기만 하는 당신, 당신은 참으로 비겁한 군인입니다.


국방장관, 당신은 무모한 군인입니다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근거를 들어 누누이 말리고 바른 길로 들어설 수 있는 기회를 주었건만, 끝까지 고집을 부리는 데야 어쩔 도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집입니까. 무지한 겁니까?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실수는 안타까운 일이되 비난받을 일은 아닙니다. 다만 마음 중심에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겸손함과, 실수였노라 사과할 줄 아는 용기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지혜가 있으면 그 실수는 값어치 있는 자양분이 되는 것입니다.

국방장관, 당신은 ‘적에게 침투를 허용한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기나 하는 것입니까? 당신은 실수를 가리우고 실패의 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당신의 예하 부대 모두를 데리고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그런 무모함과 그런 무지함이 어디에 있습니까?

아무리 군 조직이 명령에 살고 명령에 죽는다지만, 정의로움과 명분이 없는 명령은 빛이 바랠 수밖에 없습니다. 군 조직이 무너져 내린다는 뜻입니다. 존경받지 못하는 지휘관의 명령은 그 명령에 따를 가치가 있는 것인지 끊임없는 도전에 직면할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니 무지합니다. 그리고 한 낮 잠시의 흥행거리를 위해 당신의 장롱 깊숙이 넣어 두고 오래도록 간직해야 할 소중한 가보를 헐값에 팔아치우니 무모하기 짝이 없습니다. 당신은 무모한 군인입니다.


국방장관, 당신은 용기없는 군인입니다

뒤로 돌아서서 바라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나 많은 휘하 부대가 당신 앞에 깃발을 들고 서 있는지.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 특수부대 그리고 나가 위급할 때 언제든지 무기를 들고 전방으로 달려나갈 예비군과 예비역까지, 얼마나 많은 사나이들이 서 있는지 보이지 않으십니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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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조옷전혁  IP 58.11.94.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0시36분      
김 태 영이는 똥별입니다. 적어도 지금은 그렇습니다.
그런자를 4성장군으로 만들어준 전 정권이 원망스럽기 까지 합니다.
그래서 전 정권은 지금의 맹박정부에게 한없이 당하는 것 입니다.
거기다가 전임 대통령은 타의에 의한 자살까지 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무릇 장수는 자기를 알아주는 주인을 위하여 목숨을 바칩니다.
지금 김 태 영 이 에게는 자기를 알아주는 주군은 김 대중 대통령도 아니요
노 무현 대
[4/92]   메롱~ (kgb007) IP 222.104.19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0시38분      
이번에 무공훈장 받았던 선배 군인들의 명예도 함께 도매금으로 쓰레기처럼 만들었다.
이런 등신들을 믿고 어떻게 국민들이 안
[5/92]   수원에서.  IP 61.255.52.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0시44분      
독고탁 화이팅.............많은 분들이 성원하고 있습니다.
진실이고 진리의 길이니 똑바로 걸으십시오. 님에겐 그게 현재의 숙명입니
[6/92]   우보천리 (madmx2000) IP 116.125.31.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0시45분      
독고탁님 수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또 하나의 탄압이 시작되었군요. 그러나
[7/92]   ..  IP 118.47.1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0시46분      
단순한 쥐새끼 똘
[8/92]   도완  IP 110.9.24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1분      
독고탁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개인으로서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다 보여주셨습니다.. 이젠 공은 국민과 야당에 돌리셔도 될 듯
[9/92]   너내꺼 (jkwangje) IP 121.167.134.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2분      
법원에서의 싸움이 아직 남았습니다만,
군인이란 자리가 저리도 명예롭지 못한 자리란 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비록 병장 제대했
[10/92]   예비군  IP 123.192.7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4분      
너무나 위대한 신상철 님 !!!!!!!
님은 사육신의 용기와 기개 다합친 것 보다 위대합니다.

[11/92]   wany  IP 218.146.5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5분      
독고탁님 글 잘읽었습니다.
........
어뢰설이 맞아요.
그 근거는 백령도 인근해에 북으로 통하는 해저땅굴이 있을 겁니다.
합조단의 능력이라면 땅굴 발굴하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입니다.
예전에 뉴스를 보면 북한이 두더지처럼 땅굴을 잘판다고 했잖아요.
어뢰발사후 잠수정이 안잡힌것은 어뢰발사후
[12/92]   가스총  IP 113.22.253.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7분      
위관급 초급장교 출신만 되어도 우리나라 장교 특히 영관급 이상 장교들의 꼬락서니를 잘 알죠..
[13/92]   힘내세요  IP 125.186.21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8분      
독고탁님,,,
힘내십시오. 진실을 파헤치기 위하여 힘쓰시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14/92]   삼치  IP 118.34.3.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12분      
홀로 무능패륜독재정권과 싸우시는 독고탁님의 투쟁에 경의를
[15/92]   정의의 길  IP 123.192.7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16분      
하나 더 ,

김태영 장관 당신은 황당무괴한 군인입니다 :
군사 보복조치를 하겠다는 그 무모한 발언 ,
국민이 당신 몇 달 더 그자리에 있기위한
수단입니까 ????
국민이 장기판의 졸이라서 당신의 잠깐의
[16/92]   똥별킬러  IP 58.121.178.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16분      
이제 막 임관한 소위를 국방장관에 앉히고, 똥별들은 싹 날려버려야 한다.
전 정권 때에는 그렇게도 안된다더니
현 정부 들어서는 서울공항 활주로 각도까지 바꿔주는 놈들.
이 놈들이 나라지키는 놈들이냐? 특정 세력들의 용병들이냐?
특정 세력들의 용병이 아니고서야 광주에서 국민에게 총검으로 험한 짓을 할 수 없었겠지.
전작권도 없으면서 북한을 응징한다고 헛소리나 하는 찌질한 것들!!
그러길래 노대통령 살아생전에 똥별들한테 曰
"별달았다고
[17/92]   민초  IP 122.32.47.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18분      
저들이 북에 당하지 않고 사기를 치고 있기 때문에 해군을 처벌하지 못하지요... 진짜 당했다면 벌써 모가지 여러 수 백개 달아 났지요.. 그 사실을 알고도 꿀먹은 벙어리
[18/92]   wany  IP 218.146.5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22분      
신상철 글에 대한 김국방의 예상반론

당신은 무능한 군인입니다.----- 무능한 군인이 별 다는것 봤어?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이보전진을 위한 일보후퇴일세.
당신은 무모한 군인입니다.----- 무모한게 아니라 사리에 밝은거쥐
당신은 용기없는 군인입니다.---
[19/92]   지나던 과객...  IP 59.26.38.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23분      
당신이 있어 대한민국이 자랑스럽습니다. 힘내십
[20/92]   조공이산(趙公移山) (icho3599) IP 121.88.137.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31분      
평소에는 로긴을 안하고 아이디를 아우나래나 기타 필명으로 사용하다가 오늘은 본인이 너무나도 화가나고 신대표님을 직접 도와주지 못하는 위치에 있다보니 로긴을 하고 의견을 적어봅니다

그넘은 참여정부와 국민의 정부때 엄청난 혜택을 받아서 장군에 진급을 해서 장군으로 살아왔던 넘인데 ...

노무현 대통령께서 초선의원 시절에 국회 발언에서 사람사는 세상을 이야기 하면서 너무나도 괴롭고 억울해서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세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고 하셨는데 스스로 목숨을 끊을 수밖에 없었던 이마법의 나라에 살고 있는 스스로가 참으로 답답합니다

누구는 앞번 정부에서 콩하나 얻어 먹지 못하고 그냥 군생활을 20여년 이상을 뼈빠지게 하고도 상식과 원칙에 맞는 세상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건만 저넘 뿐만 아니라 김장수를 비롯한 정말 커다큰 혜텍을 입었던 똥별들 중에 나서는 넘이 하나도 없는 이세상이 참으로 하수상 합니다

동감합니다 ! 김태영이를 비롯한 똥별들!

우리 군이 당신같은 사람의 손에 실려 헐값으로 팔려나가야 하는 겁니까?
대한민국의 군이 어느 덜 떨어진 위정자나 특정 정치집단의 소유물입니까?
누가 당신들에게 그런 권한을 부여했습니
[21/92]   k8898  IP 122.203.124.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32분      
서프라이즈를 이끄는 힘의 원천을 보았습니다. 당신이 자랑스럽고 서프라이
[22/92]   푸른마당  IP 119.70.74.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34분      
응원하겟습니다
물심양면
[23/92]   신바람  IP 116.121.108.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40분      
진실은 아무리 숨겨도 결국에 밝혀집니다
[24/92]   곰배령  IP 61.101.189.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41분      
독고탁님!
천안함 고소고발사건과 관련하여 전화통화를 하고 싶습니다.
제 헨폰에 독고탁님의 전화번호가 입력
[25/92]   국방장관  IP 59.23.5.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45분      
반드시 진실을 찾고 진실을 규명하여
당신의 죄를 가벼이 해 줄 터이니
그때까지 참고
당신이 선택하고 당신이 엮인 당신의
[26/92]   경빈아빠  IP 119.71.17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46분      
독고탁님 힘내십시요
[27/92]   독고탁님 힘내세요  IP 203.210.41.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47분      
대한민국 현역 60만 대군(할복해야할 똥별들 빼고
[28/92]   이정권이 끝나면  IP 116.38.141.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54분      
당신은 뭐하며 사실런지 궁금
[29/92]   알토란  IP 211.209.34.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12분      
언제 어떠한 방식으로 모든 국민이 알까요????
또 한숨
언제 설움의 눈물이 멈출까요..............
[30/92]   결론은  IP 125.177.195.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19분      
김태영은 군인으로써 실패했고 인간으
[31/92]   자유  IP 121.147.37.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32분      

진실...
우리가 잃어버린 진실은 없는가
'참'을 '참'으로
그 것
그대로 알고 살아가는가
혹 거짓을 오해하고 있진 않은가


내가 알고 믿는 모든 것으로 부터의 자유.
내가 가진 모든 것으로 부터의 자유.

진실을 향한 몸부림

믿고 싶은 것을 믿고
보고 싶은 것만을 바라 보지 않는
끝 없는 진실을 향한 갈망

[32/92]   참으로  IP 211.61.5.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34분      
안타까운 일입니다.
슬픈 일입니다.
무섭고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더이상 돌아 올 수 없는 길로 가버렸습니다.
누가 죽지 않고는 해결되지 않는 막장의 길로 들어서 버렸습니다.
제 풀에 지쳐 종말을 맞게 될 뿐입니다.
영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33/92]   궤도이탈  IP 121.187.17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40분      
무능/비겁/무모/ 무용기/부정직으로 요약된 김태영, 불쌍한 인간이지요. 별이 별로 빛나지 못하고 똥별이 되어 악취를 내
[34/92]   마도로스정  IP 220.91.193.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44분      
속이 후련합니다
스트레스가 확 풀립니다
양심선언 듣는것 처럼 전율을
[35/92]   마르케  IP 221.151.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48분      
신 대표님..
열렬히 응원 합니다.. 감
[36/92]   ongsik7 (spacejin) IP 61.85.195.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2시59분      
안녕하세요. 독고탁 님!

저는 백령도에서 군생활을 했어요. 91년에서 93년까지요.
중화동과 연화리 그리고 사항포 등에서 근무를 했지요.

당시 백령도는 약 2km 마다 해안 절벽에 해안포와 에이치에무지 같은 해상,대공 무기들이 배치되어 있었고, 서치라이트도 있었어요. 그리고 저 때는 적외선 망원경이 있었는데, 캄캄한 밤에도 어느정도 물체를 식별할 수 있었죠. 자세한 내용은 군 기밀이라? 다 말씀 못드리고, 또 너무 오래되서 기억도 잘 안나요. 그래서 한 가지만 말씀드릴께요.

지금도 이런 훈련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1년에 한두 번씩 해안에 집중 포사격을 했어요. 저 때는 백령도 사항포에서 했는데, 사항포 수백m 앞에 기차같이 생긴 큰 바위가 있어서 사격 연습하기에 매우 좋은 요건이었거든요. 근데, 그 기차바위가 향하는 방향이 마치 꼭 북한 월래도를 향하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사격 훈련하기에 더 좋았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이때 백령도에 있는 모든(?) 화기가 집중 전투배치되요. 탱크에서부터 해안포 k2소총에 이르기까지요. 상황 설명 안해도 상상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한 번쯤 볼만한 광경이기도 한데, 또한 바다에 솟아 있는 바위가 뭔 죈가 싶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요.

근데 다행히 백령도 주민들의 강력한 민원에 의해 나중엔 따로 모형물을 만들어서 바다에 띄어놓고 사격 연습을 하게 되었죠. 기차바위가 방파제 역할을 하는 것인데 그렇게 자꾸 냅다 깨부수면 어떻게 하냐, 거기서 물개들이 일광욕하는 거 니들 눈에는 안보이냐? 하는 등등의 민원들이 빗발친 것이죠.

해안포는 백령도 해안 절벽에 굴을 파서 약 2km 마다 배치해 놓았어요. 저도 몇 번 쏴봤는데, 쫄병 때 이거 연습하느라고 아조 죽는 줄 알았어요. ㅎㅎ... 암튼 이거 쏠 때
[37/92]     IP 118.216.19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00분      
밥--벌이
군인&
[38/92]   박노자  IP 125.179.199.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02분      
김장수 국방장관을 지조없는 군인이라 비난 했는데 이자는 말할 가치 조차 없네요
천년만년 당신의 주군 주한미군사령관 명령이나 받들어 모시쇼 그런 당신네 처지가
한심스러워
[39/92]   쥐벼룩 박멸  IP 112.144.93.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02분      
지금 걷고 있는 길은 신대표님 혼자 걷고 있는 길이 아닙니다.
언제나 용기 잃지 마시고 진
[40/92]   나도  IP 218.144.3.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13분      
독고탁님 화이팅~!!!
[41/92]   눈팅  IP 122.128.234.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17분      
서프라이즈라는 짐을 지고있는 용기에도 항상 고마울 뿐이었는데 이제 천안함을 통해 또다른 짐을 지게 되셨군요.당신으로 인해 더 많은 죄책감을 갖아요 할까요.아니면 당신이 지신 짐을 나누어 가질 용기를 갖아요 할까요.저 무도한 정권과 그 하수인들의 후안무치에 온 몸을 던지시는 님의 용기와 신념에 감히 숙
[42/92]   와룡  IP 58.226.248.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19분      
역사책에서만 보던 '간신'이 어떤 자
[43/92]   서귀돌이  IP 124.51.226.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21분      
껍데기만 국방장관입니다. 쥐박이 정권이 무한하지 않습니다. 201
[44/92]   좌초증거  IP 125.143.158.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35분      
좌초증거가 없어졌다고 하셨는데 좌초증거 다 남아 있던데 실언 할수록 역풍을 당하십니다.

충돌론을 거론하시던데 천안함 침몰 동영상 올려 드릴테니 보시고 평가해보세요.

tp 파일.. 화질 제일 좋은겁니다.

http://bigmai
[45/92]   굉장히 이해할 수 없  IP 222.108.22.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35분      
차라리 쌍욕을 하세요. 이 무슨 해괴한 짓꺼리인지. 근자에 매스컴에 오르내리길래 관점의 차이가 있는 또 다른 인물인가 했었는데, 문자
[46/92]   한국의 갈릴레오?  IP 67.168.17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42분      
한국에도 천안함판의 갈릴레오가 탄생 하겠군요.그러나 결과는 아주 엄청나게 달라지겠지요.그러면 교황청은 누
[47/92]   독고탁씨는  IP 115.95.24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52분      
을지문덕!!

우중문에게 보내는 시같군..

우리나라 최초의 한시, <여수장우중문시
[48/92]   희망사항  IP 91.144.8.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54분      

독고탁님 ! 여전히 건필하시는 탁님의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됩니다.
끝까지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때로 선각자는 외로우나 마침내는 수천수백만의 민초들이 깨달음을 얻고 환생할것입니다.


김태영 국방장관에게 한 마디 ...

장관님 !
선거가 끝난후 문책성 인사로 불명예 퇴진하지 마시고 싸나이로서 군인으로서 역사
[49/92]   주만사랑  IP 210.91.73.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3시57분      
독고탁님^^힘내세요^^마구 만들어 승
[50/92]   홍춘이네  IP 112.156.11.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17분      
독고탁님의 용기와 지식에 경의를 표합니다.
행여 저것들이 대한민국 국민이 만만치 않타고 느낀다면 독고탁님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일것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용기 잃지마시
[51/92]   현몽  IP 59.15.105.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20분      
독고탁님 괜찮습니다 힘내세요
대통령이든 나발이든
적지않은 나이로 살면서 좃달고 저렇게 비것한 새끼는 처음봅니다
세상에 법만 없다면 몽둥이로 개 패듯 때려잡아 죽일 놈입니다

집에 아이들 생각하면 어
[52/92]   중화동  IP 219.250.138.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22분      
백령도 중화동에서 근무했습니다. 그곳 근방에서 어뢰가 터졌으면 백령도 전체 해안초소에서 청취보고 들어갔을 것입니다. 주민들은
[53/92]     IP 59.5.48.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23분      
독고탁님 정말 걱정이네요..잡아갈
[54/92]   과객  IP 110.15.18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25분      
독고탁님에게 어떻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을까요. 우리가 뭘 할
[55/92]   줄탁' 전술이  IP 59.1.120.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26분      
[11/50] wany IP 218.146.50.x 작성일 2010년5월23일 21시05분
해저 땅굴'을 가설해 볼 수 있겠군요.
그런데 줄탁' 동기라는 괴짜가 다시 봉할 수도.
미국의 양심을 반신반의
[56/92]   진정 네가 군인이라면  IP 118.43.14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35분      
일본의 정신을 살아있게 한 사무라이만큼을 바라지 않겠다. 사무라이 흉내라도 낼 수 있다면 임진왜란을 기억해다오. 할복 자살을 흉내내라고 하지도 않겠다.
[57/92]   일체유심조  IP 211.116.119.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44분      
신상철님!!!!
용기 잃지 마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님의 글을 늘 읽으면서
아직 깨어 있는 얌심과 행동하는 양심을 우린 늘 보면서
이 나라에 그래도 희망을
[58/92]   그리고  IP 118.43.14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44분      
절대 죽지 말아라. 그냥 죽으면 자신의 결백을 잠시 드러낼 수 있을지 모르나 그것이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그까짓 명예와 별 몇 개로 자신을 팔아버리지 말라. 어차피 죽는 인생 참다운 한 순간을 위해 양심선언이라도 하였던 이등병만큼이라도 되길 바란다. 더 오래 살고 싶더냐? 군인으로 살면서 진정 군인이라면 마지막 순간까지 군인이
[59/92]   부족한이  IP 112.170.19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0시46분      
답답하지만.....힘내십시
[60/92]   풍산개  IP 76.168.25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1시07분      
이게 우리의 현실이요 우리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고구려 이후 이조 600년 지독한 사대의 길을 걷고 일제 강점을 거치면서 우리는 용기 있는 지도자를 맞은적이 없습니다. 특히 대통령 중에는 이씨 성을 가진 두명의 기독교 장로가 대통령이 됐는데 하나는 이승만 대통령, 한국전쟁 중 북이 서울을 향애 진군하는데도 남쪽의 군대가 치고 올라가니 걱정 말라는 방송을 하고(자기는 이미 서울을 빠져 나간 후) 한강 다리를 끊는 천인공로 할 거짓말을 한 대통령이고,

하나는 지금 이명박 대통열입니다. 숨 쉬는 것
[61/92]   아네모네 (clear) IP 116.45.129.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1시09분      

천안함 이후.... 제겐, 저 똥별들이 떼거지 이상도 이하도 아니므로 아
[62/92]   구역질 나는 국방부와  IP 72.192.254.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1시24분      
도올 김용옥, 천안함·4대강 맹비난
【서울=뉴시스】진현철 기자 = 도올(檮杌) 김용옥(62)이 천안함 침몰원인을 발표한 정부와 군의 태도에 "구역질이 났다"고 발언했다.

23일 서울 봉은사 일요법회에서 김씨는 '코뿔소의 외뿔처럼 홀로 가거라―동서남북 회통의 깨달음'을 주제로 강연하면서 "천안함 조사 발표를 하는데 자기 부하들, 불쌍한 국민들을 다 죽여놓은 패잔병들이 개선장군처럼 앉아서 당당하게 발표하는 그 자세에 너무 구역질이 났다"고 말했다.


또 "일본의 사무라이 같으면 그 자리에서 할복자살해야 할 감"이라면서 "이런 말을 하면 잡혀가겠지만, (그래도) 나는 0.00001%도 설득을
[63/92]   힘!!힘!!힘!!  IP 218.51.83.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1시31분      
독고탁님 힘내십시
[64/92]   힘내세요  IP 58.140.181.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1시41분      

독고탁님 힘내십시
[65/92]   힘내세요  IP 58.140.181.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1시41분      
독고탁님 힘내세요. 고맙
[66/92]   진실바라기  IP 218.154.13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2시05분      
우선 정말 고생하신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모두가 Yes 라고 할때 당당히 No 라고 할수 있는 자신감, 굴하지 않는 당당함!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한 지식에서 나온것이라는 것을 의심할 여지가 없네요
전 원래 이런 댓글을 다는 그런 적극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독고탁님의 외롭고 힘든 싸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기에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현 정부의 순간순간 말바꾸기 식의 보도, 우선 유리하게.. XX한듯 류의 보도.. 피로파괴인듯, 천암함이 노후되었고 내부구조변경(?)으로 순식간에 절단된듯..
그러다가 나중에는 어뢰가 아니다, 아니다 맞다, 버블제트다, 어뢰에 의한 근접 타격이다, 한미연합작전중의 북한에 의한 공격은 불가능한 일이다..
북상하는 새떼를 오인사격하였다, 레이더에서 퍼졌다가 다시뭉쳤기 때문에 새떼가 확실하다..

부끄러운 말이지만 정치에 관심없던 일반학생인 제가 봐도 이건 좀 아니다, 먼가 진실하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게됩니다.
예전 어떤 실험에 빨간색 색종이를 두고, 10명의 사람들중 9명의 사람이 빨간색 색종이를 파란색이다라고 하니, 처음엔 말도 안된다고 하던 실험자 1인도, 나중엔 자신도 파란색으로 인
[67/92]   떵장군  IP 122.36.4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2시32분      
장군은 장군이지.
똥장군...
구덕이를 가득 담고 있는 똥장군이지...
그래도 장군이라
[68/92]   존경  IP 123.192.7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2시38분      
이나라 광복이 딘 이후 심지어 70년 초에도 왜정 치하가
좋앗다고 말하는 노인 분
[69/92]   전쟁나면  IP 72.192.254.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2시51분      
무조건 도망치거나...패잔병이 되어야..명박이한테 인정을 받습니다!

훈장을 받습니다!

개죽음
[70/92]   장관이든 관료든  IP 121.131.197.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3시08분      
두고 보세요..
원망하지 마라 하셨지만 저희는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조국과 국민이 아닌 개인의 영달을 위해 비겁하게 자신의 직책을 이용한 자들..
꼭 결론을 내 드릴겁니다..
진실과 사명이 아니라 잠시 잠깐의 영달을 위해 알랑방구를 뀌어댄 넘들..
꼭 기억하고
[71/92]   harmony  IP 68.147.153.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3시16분      
김태영은 가련한 길잃은 인간이다.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거짓에 거짓을 보태는 한심한 인간일 뿐이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선을 버리고 악의 길에 헌신하는 어린 존재일 뿐이다.
그런 어리석고 비겁한 인간이 이명박의 주위에
[72/92]   James  IP 87.102.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4시19분      
독고탁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개인으로서의 용기와 희생정신은 다 보여주셨습니다.. 이젠 공은 국민과 야당에 돌리셔도 될 듯합니다.
[73/92]   별이 아니야  IP 61.101.223.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5시53분      
김태영 니 어깨에 달렸던 별들은
지금 어느 누가 봐도
그건 별이
[74/92]   악귀히로처단  IP 59.186.62.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6시52분      
당신은 악이 판치고
거짓이 판치고
조작이 판치고 있는 이 시대의 영웅 입니다!

천안함은 사상자가 모두 사인이 폭발에 의한 것이 아니라 아니라 익사였고
선수에 있던 생존 패잔병들이 폭발로인한 부상자 한명 없다는 것만으로도
폭발이 아니고 좌초라는 것이 필요충분증거입니다.
범죄학에서 시신은 가장 확실한 증거물입니다!

그리고 견시병은 물기둥은 없었다 증언했고
선수 패잔병 구조한 해경은 수차례 좌초라 설명했고
한반도 작전권을 가진 주한 미군은 침몰 밤 명확히
천안함 자체 문제 때문에 침몰했다고 선언하는 걸 라디오에서 명확히 들었습니다.

이런 증언
[75/92]   공정보도  IP 175.114.164.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6시58분      
독고탁님 안년하세요? 연일 심신으로 고생이 많으겠어요. 뭐 도와드릴 만한 입장도 못되고 마음만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또 정의감이 뚜렷하시고 전문지식인의 안위에 어떤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을까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MBC, SBS, KBS나 진보신문 한겨레, 경향 등의 언론에 대해서도 매우 섭섭한 감정이 드네요.

어뢰설에 맞서는 좌초설도 끈질지게 제기되고 있다는 보도를 제 기억으로는 진보신문이 조그만하게 두번정도 해주고
[76/92]     IP 211.197.29.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02분      
1km에서 어뢰가 터졌는데 밤에 주민들이 아무소리도 못듣다니...
어디서 어뢰실험한
[77/92]   끼리코 (oksime) IP 218.51.6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26분      
너무 큰 짐을 지워드린 것 같아서...

노무현 대통령님을 위해 기도하듯,
그 가치와 철학을 지키기
[78/92]   고개너머  IP 121.173.6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33분      
힘내세요..&n
[79/92]   wany IP 218.1  IP 218.38.30.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40분      
wany IP 218.146.50.x // <- 별, 병신 노가다 알바시키. 물 속으로 땅꿀을 파고와서 어뢰를 쐈단다. 물속 땅굴... 음;;; 네가 물 속에서 입구가 터지
[80/92]   술수사기꾼들나라를야  IP 221.141.107.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44분      
이명박은 국민에게 엄청난 사과를 해야 할 뿐만 아니라
국방장관과 이번 사건에 관련된 군 지휘관들은 즉각 군사재판에 회부되어야 한다.

책임을 져야 할 자들이 도리어 술수 사기로 나라를 뒤 흔들고 있으니
도대체
[81/92]   준마  IP 110.46.55.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45분      
쥐새끼 똘마니지 저게 무슨 ....! 아이고
생긴 꼬락서니도 영판 쥐새끼 닮아가지고
언젠가 진실이 밝
[82/92]   준마  IP 110.46.55.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45분      
쥐새끼 똘마니지 저게 무슨 ....! 아이고
생긴 꼬락서니도 영판 쥐새끼 닮아가지고
언젠가 진실이 밝
[83/92]   준마  IP 110.46.55.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45분      
쥐새끼 똘마니지 저게 무슨 ....! 아이고
생긴 꼬락서니도 영판 쥐새끼 닮아가지고
언젠가 진실이 밝
[84/92]   hyundaimc  IP 58.87.63.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7시49분      
독고탁님 비내리는 아침 입니다. 건강에 유
[85/92]   미도아범  IP 218.209.18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8시01분      
힘을 실어드립니다.
[86/92]   역시  IP 124.3.157.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8시11분      
님은 우리의 희
[87/92]   없음 (ymk0909) IP 164.125.13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8시34분      
독고탁님!!!&n
[88/92]   정신병자세상  IP 125.137.165.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8시45분      
참 정신 나간 사람들일세! 밥 팔아 똥 사먹을
[89/92]   전쟁과 평화  IP 70.182.1.x    작성일 2010년5월24일 08시56분      
군미필자 정권이 모여서 전쟁하자고 난리임...

이번 선거는 군을 정치에 이용해 전
[90/92]   토마토  IP 203.109.25.x    작성일 2010년5월28일 12시54분      
독고탁님 화이팅!!
죄송
[91/92]   Do you desire t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4월12일 17시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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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2]   WATCHES  IP 120.36.46.x    작성일 2013년1월17일 17시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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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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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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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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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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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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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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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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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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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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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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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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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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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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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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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23:36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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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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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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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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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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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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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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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8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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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7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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