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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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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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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 
  번호 276  글쓴이 밋밋한하루 (chanwhey)  조회 21874  누리 3082 (3087,5, 136:435:2)  등록일 2010-4-23 00:03 대문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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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횟집에서… 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
(서프라이즈 / 밋밋한하루 / 2010-04-23)


아이가 수학여행 간 틈을 이용해서 남편이 근무하는 회사 근처까지 가서 오랜만에 둘이서 외식을 했다. 근데… 아이가 없었으니 망정이지… ᅲㅠ

봄도다리라며 도다리회를 시켜서 청하 한잔하는데 옆에서 들리는 천안함 얘기에 우리도 자연 천안함 얘기를 하게 되었다.

“진짜 너무 하는 거 아니야? 선거 때마다…….”

그때 갑자기 말을 자르며 옆 테이블 아저씨가 불쑥 끼어들었다.

“이보슈 아줌마, 아줌마 군대 갔다 왔어? 뭘 그리 잘 알아 정부가 거짓말한다는 거야? 엉? 위에서 하면 하는 대로 기다리면 될 것이지 뭐가 잘나서….”

이번엔 남편이 말을 잘랐다.

“아저씨, 여자야 군대 가는 게 의무가 아니니까 안가도 할 말이 있지만 군대 가야 하는 놈들이 군대도 안 갔다 와서는 아는 척 나대는 게 더 꼴불견 아뇨? 아저씨? 말대로라면 정부에 아는 척 할 수 있는 놈들 몇 놈이나 있을 것 같아요? 네?”

그 아저씨 잠시 머뭇거리다.

“요즘 젊은것들은 다 배가 불러 터져서 빨갱이 무서운 거 모르고 저 난리야. 안정사회, 안정이 젤로 중요한데 말이지…. 무조건 믿어줘야지.”

결국은 어거지를 쓰는 거다.

남편이 청하 한잔을 건네며 한마디 더 했다.

“아저씨 이거 한잔하세요. 그리고 사회안정 바라지 않는 국민이 어딨겠습니까? 다 잘 먹고 잘 살자고 사는 세상인데…. 이런 의심 들지 않게 해주는 게 정부가 할 일 아닙니까? 그런데 정부에서 그리 못하니까 국민들한테 이런 소리도 듣는 거구요.”

근데… 에혀~

“당신 같은 사람만 없으면 된다니까. 술잔 저리 치우고 안 잡혀 갈라면 입 함부러 놀리지마쇼.”

남편 가만있을 리 없었다.

“내가, 집사람이 무슨 말을 했다고…. 지금 당장 신고하세요. 그리고 여기 있는 사람 중에 천안함 사건 정부 발표대로 믿는 사람 몇이나 있는지 한번 볼까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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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45.31.x
[1/50]   -  IP 124.50.9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19분      
제.. 속이 다 시원하네요
[2/50]   노사랑  IP 121.162.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22분      
"아저씨 이거 한잔 하세요"
적지에서의 절제? ㅎㅎ

대단하십니다^^
그곳은 셀러리맨이
[3/50]   정말 존경합니다  IP 116.122.18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22분      

길거리에 똥 더러워서 피해가지요 ? 그럼 똥 천지 됩니다. 꼭 치우시고 가세요~~

좌우지간 훌륭한 저같은 남편 두셔서 행복하시겟네요...ㅎㅎㅎ

늘 건승하시고, 가족
[4/50]   화끈한 하루  IP 114.199.16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25분      
남편님이 자랑 스럽습니다....화끈
[5/50]   위크엔드  IP 222.119.25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27분      
두분다 적절히 대응을 잘 하셨네요.
[6/50]   apple  IP 211.108.54.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35분      
와...대응방식이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못했을 듯 합니다.
싸우지않
[7/50]   응원합니다.  IP 114.202.6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0시39분      
멋진 남편 맞습니다. 맞고요..
남편 분께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두분 모두 건
[8/50]   대전감자  IP 121.158.189.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2시18분      
웃기고있네/내가 데리고 있던 직원 중에 부산에서 온 2명이 있었는데 이 친구들이 술먹으면 젤 먼저
[9/50]   부산택시기사 (dlfdnjfvnddn) IP 110.44.248.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4시13분      
고생하셧시더.
댕기보면 그런사람
[10/50]   오드리 (cony4u) IP 115.41.250.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7시30분      
밋밋한 하루님
특히 부군께 존경을 보냅니다.

울남편이라면 그 꼴통과 자칫 한판 붙었을 수도 있는데
세상에 그런 작자에게 술잔을 권하시다니...

얼마전 저희는 동네 칼국수집서
예의 그 꼴통스런 노인
[11/50]   개장시  IP 125.31.183.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7시53분      
아직도 대갈통에 쥐똥만 가득찬 무뇌아들이 많습디다.
답도 없고
[12/50]     IP 58.239.120.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8시59분      
부산 남편치고는 뽀대 나네....그라고 그냥
[13/50]   음.  IP 121.166.25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9시12분      
이런 분들의 노력이 세상에 대한 희망을 줍니다.
윽박지르지 않고 잘 해 내 주시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14/50]   ..  IP 115.22.222.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9시28분      
부산,대구 단순 무식 꼴통들
[15/50]   정도로가라  IP 183.98.94.x    작성일 2010년4월23일 09시30분      
재미는 있네요...
근데 이상하죠...그래도 그 사람들 선거에서는 한나라 찍습니다.
고향이 부산이거든요...
남편도 대단하지만 그냥 참나내고 나
[16/50]   어르신네  IP 121.138.88.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2시11분      
하이고... 이런 미담이 !! 두분 멋지
[17/50]   나도부산  IP 211.214.110.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2시52분      
부산 사는 40대 초반인데요.
대부분의 3~40대, 50대까지도
제대로 정신 박힌 사람 많지요.
다만 연로 하신 분들 중에는
아직도 세상 모르고 사시는 분들이 있죠.ㅡㅡ;;

이명박이 대통령된게 경상도 사람 때문이 아니에요.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든 게 정동영이 때문이죠.
대선 당시 누구
[18/50]   나무  IP 122.35.14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3시06분      
부부가 사고방식이 맞아 대화가 잘통하겠어요^^..부럽습니다..

멋있는 남편과
[19/50]   부럽삼  IP 112.185.7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3시36분      
개념남편 두신 하루님~~ 부럽삼...
이제 남편도 개념남
[20/50]   선비  IP 121.132.22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3시40분      
경상도 무식한 인간덜 ..제일먼저 일본
[21/50]   noose  IP 69.200.228.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4시21분      
그 아저씨 몇살일까
[22/50]   대한국인  IP 118.217.225.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4시22분      
정말 멋진 남편에 멋진 부인이십니다.

부창 부수! 입니다. 오랜기간의 거짓언론에 눈이 멀어 계신 그 건너편에 아저씨도~ 진실을 알게되면 금새 달라지지라 생각합니다. 근데 참 그게 쉽지는 않더라구요! 저희 아버님이 그러시니까요~ 박정희, 전
[23/50]   상식  IP 211.117.217.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4시55분      
저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만 거주한 50대초반입니다.

과거 보다는 분위기가 많이 다릅니다.

제가 근무하는 직장(동 주민센타)에서도 mb를
[24/50]   파루시아 (kingka) IP 211.192.16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5시39분      
수고하셨어요... ^ ^ 멋있는 분들
[25/50]   누가 전쟁을 하노?  IP 110.9.227.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5시52분      
좌파는 전부 잡아가서 없고
골통들은 전부 미국으로 토끼거나 병역기피할 거니
누가 나라를 지키나?

아무튼 쥐박이하는 짓이
[26/50]   금강상품권  IP 58.143.21.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6시16분      
그 아저씨를 욕하고 웃을 일이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도 그렇듯이 당시 군사정권의 극단적인 교육을 받았고, 그것이 애국하는 길이라 생각하는겁니다.
어려서부터 평생을 당연하다고 배우고 느꼈던 것이 지금에와서 그것을 부정하는 것은 쉽지 않을겁니다.
그런 잘못된 인식을 가족이나 개인이 바꾸기도 쉽지않죠.
그 아저씨분(세대)도 안타까운 시대
[27/50]   이런 것들도 사람이라  IP 116.47.66.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6시30분      
이명박이가 된게 정동영 때문??경상도 것들은 참 단순해서 세상 살만하겠구만...쌍도들이 말하는 지난 잃어버린 10년동안 전라도 사람이 쌍도들을 학살이라도 했나? 어찌 쪽발 짱깨보다 같은
[28/50]   소라조아  IP 58.140.172.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6시46분      
우악 !!!
감동입니다.

술집에서 가끔 1:1로는 붙어봤지만
부산에서 많은사
[29/50]     IP 61.75.233.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9시12분      
적지라고......요. 그럼 본진이나 우군은 어디인가요. 서울 아님 광주.
서프도 이렇게 편가르기하면, 무슨 노무현 정신 계승인가요.
그냥 편가르기 알바들이 판치는 곳이죠...

그럼 지난 날 부마 사태와 4.19의 전신인 3.15등은 무엇이라고 표현합니까?
무식한 경상도 것들의 정신 나간짓으로 규명합니까?
아님 이번 섹검을 고발한 무식한 경상도 넘의 장난에 온 나라가 쑥대밭입니까?

아님 무식한 경
[30/50]   세뇌에는 약도 없습니  IP 121.146.221.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9시28분      
하루빨리 충격 요법이 이루어져야함.

일본은 패망하고 물러갔지만 무서운
[31/50]   알토벨리  IP 61.250.113.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9시40분      
멋진 남편님이십니다
[32/50]   LA  IP 118.32.72.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9시47분      
갠찬은 남편 맞으십니
[33/50]   견닥터  IP 211.247.9.x    작성일 2010년4월23일 21시05분      
그잘난 박정희 땜 우월주의 물들은게 깅상도 입니다 옛날은 1번국도가 목포 서울인데 박정희 때 부산서울로 바꿨습니다 {이거모르는 노인들 많아요 ) 정치는 한수우위가 전라도 입니다 ...이건선거때 표를 보면 압니다 ... 그알량한 기득권 지키자고 설치류 몰표 몰아준 서울사
[34/50]   와ㅡㅡㅡㅡ  IP 58.121.10.x    작성일 2010년4월23일 22시05분      
와ㅡㅡ 시집 한번 잘
[35/50]   멋져요  IP 180.65.131.x    작성일 2010년4월23일 22시55분      
일심동체 부부시네요. 부
[36/50]   보문산인 (djjhm) IP 210.123.251.x    작성일 2010년4월23일 23시43분      
와~~ 멋져부러유~~`~
[37/50]   1111  IP 110.12.51.x    작성일 2010년4월24일 00시05분      
개인적인 안정을 모두 사회적인 안정으로 받아들이는 이가 있더군요. 것도 자기프레임에 갖힌 편협한 병인듯... 그럼 안정되지 말고 불안해야하나...안정되지 않으니 어느정도 안정되려 노력하는게 사람의 삶아닌가? 사람마다 안정되려할 수도. 모험을 좋아할 수도 있는 사람
[38/50]   정상인  IP 222.236.173.x    작성일 2010년4월24일 00시33분      
의문점이 많지…”

“청와대에 군 면제자만 천지니…”

“돈 없고 빽 없어 새끼 군대 보낸 놈
[39/50]   부산토박이  IP 118.220.45.x    작성일 2010년4월24일 02시35분      
으휴,,,, 좋은 글 보고, 잔잔한 감동을 안고 밑에 댓글들을 보니 안습....

전 부산에서 태어나고 양친모두 부산분이지만, 무조건적인 한나라 지지는 없습니다.

여러번의 대통령 선거때에도 한나라당 찍은적 한번 없고(박찬종,허경영 등.. 소신대로 찍었죠),

노무현이 잘한건 잘했다. 이명박이 헛짓하는건 헛짓한다.. 나름 항상 객관적인 자세를 견지하고 있고,

이번 천안함 사태에 대해서는 진짜 쥐박이가 물타기 하는게 눈에 뻔히 보여서 열받는 중인데,,

주위에 무개념 몇몇 빼고는 거의다 어뢰나 기뢰가 아니고 의문점이 많다고들 합니다.

암튼,, 댓글들에 무조건 경상도 어쩌고 하는 분들이 열몇분이나 계신거 보고 마니 놀랐습니다.

그래도 써프에는 정신 제대로된 분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열몇분이나 계시네요. 물론, 진실된 써프앙이

아니라 떨거지들이라 생각하지만, 충격이 크네요.

그런 댓글들을 읽고나니 오히려 반대급부가 생기네요.

선거에서 전라도에서 전라당 밀어주는거는 눈에
[40/50]   wrasse  IP 119.71.21.x    작성일 2010년4월24일 03시41분      
부산토박이/ 댁 같은 사람이 서프 운운하는 게 참 역겹네요. 전라도당이니 공산주의 국가니 90%니... 아주 전형적인 분이군요. 제대로 된 서프앙들은 그런 인식이 전혀 없습니다. 당신은 서프앙이 아닙니다.
박찬종, 허경영 등을 소신껏 찍었다고? ㅋㅋㅋㅋㅋㅋ
왜 전라도에서 90%가 나오는 지를 모른다
[41/50]   ㅎㅎ  IP 210.121.226.x    작성일 2010년4월24일 06시32분      
올만에 훈훈하네여
[42/50]   happyinla (happyinla) IP 74.212.152.x    작성일 2010년4월24일 06시58분      
멋집니다. 근데 이런 사람들이 아직도 숨을 쉬
[43/50]   바람  IP 112.148.88.x    작성일 2010년4월24일 19시07분      
바수를 보냅니다.~
저도 저런 떼쟁이 할아버지 같으신 분들 보면 그냥 돌아서지 않으렵니다.
한사람이라도,
[44/50]   대구아짐  IP 220.122.200.x    작성일 2010년4월24일 23시09분      
아유~~개념있는남편이부럽네요..
전 불행이도 남편과 정치 이야기만 하면 싸우게됩니다.
천안함 얘기만 나와도 남편
[45/50]   그남편에그부인  IP 211.171.42.x    작성일 2010년4월25일 12시04분      
전쟁을 겪은 세대와 전후 세대 간의 일반적 인식 차가 저리도 크더군요.
그들이 겪은 전란의 참혹함과 빨갱이 공포 혐오는
이미 핏속에 체질로 자리 잡아 도저히 어쩔 수 없나봅니다.
궁극 세월이 흘러 세대가
[46/50]   jnhn  IP 211.179.88.x    작성일 2010년4월26일 00시10분      
와...대응방식이 진심으로 존경스럽습니다.
저라면 그렇게 못했을 듯 합니다.
싸우지않고도 이기는 법을 오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47/50]     IP 211.50.16.x    작성일 2010년4월26일 15시43분      
아침전이라 김밥집에 들어갔다.
나:아침햇살이 쏟아져 오는 식당에 아침을 먹을 수 있으니 좋네요 아줌마
아줌마:...뭐 드릴까?
나:김밥 1줄은 여기서 먹고,1줄은 싸가고 1줄은 예비로 주이소..
(앉아 주위를 둘러보자 아침부터 천안함 인양사진이 커다랗게 티브이에 나온다)
나:짠물에 배 담가서 곰탕을 몇달동안 우리네예..배 한척에 천4백억 짜리에다 서해바다물에
누구 말대로 고기 넣어서 푹 삶아라 삶아...
아줌마:옛날에 설렁탕 많이 뭇지 요즘은 누가 묵나?
옛날 소고기 우리면 얼매나 맛있었노 요즘은 맛이 없어서 못 묵는다.
나:저도 한때 배탈라고 했는데 엔진소음 심하고 비좁은 침실에 2년동안 재우고
월급은 몇천원 밖에 못 받고 완전히 노예다 노예
아줌마:요즘은 아~들 많이 안낳고 하나밖에 안낳기 때문에 자슥들 군대가서
[48/50]   건너편 (tiss33) IP 221.146.246.x    작성일 2010년5월24일 18시07분      
정말 그런분이 있다는게 한숨밖
[49/50]   cwx  IP 110.88.37.x    작성일 2012년9월3일 11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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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   WATCHES  IP 120.36.46.x    작성일 2013년1월17일 17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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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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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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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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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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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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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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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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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  (22) 한터 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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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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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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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2:24
303
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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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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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7) 독고탁 4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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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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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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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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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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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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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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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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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3)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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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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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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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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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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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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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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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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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8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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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7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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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6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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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56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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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8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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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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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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