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나 ? 
  번호 275  글쓴이 독고탁 (dokkotak)  조회 148952  누리 3187 (3216,29, 174:438:7)  등록일 2010-4-14 14:24 대문 266 [천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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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나 ?

  • 서프CSI & 아고라CSI - 네티즌의 힘을 믿습니다

(서프라이즈 / 독고탁 / 2010-04-14)


그렇잖아도 민주가 과거로 되돌아가는 꼴 보는 것도 심란해 죽겠는데, 날씨마저 겨울로 되돌아가는 것 같아 몸과 맘이 황량하기 짝이 없습니다. 꽃샘추위 치고 제법 쎈 놈인가 봅니다. 봄꽃의 지존 벚꽃을 샘하다니요.

벚꽃은 해군의 꽃입니다. 해마다 이맘 때면 진해 함대사령부 앞 길엔 애기 손바닥만한 꽃잎들로 분홍색 카펫이 펼쳐지고, 창원까지 닿은 십리 고개길은 왕벚꽃으로 터널을 이룹니다. 하지만, 올해는 벚꽃 얘기하는 것도 죄스럽게 느껴지는 잔인한 달 4월이 되고 말았습니다. 


천안함 침몰의 진실 - 그 판도라의 상자를 두드리며

더 이상 뒤로 미룰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더 많은 자료를 모으고, 더 확실한 증거가 확보될 때까지 최대한 시간을 가져보려 했지만, 더 지체했다간 그나마 나와 있는 확실한 증거조차 인멸해 버릴지도 모르겠다는 두려움이 엄습하였습니다. 하여 몇 편의 글을 통해 수집하고 분석한 자료를 풀어 놓으려 합니다.

저는 처음부터 이 사건을 매우 상식에 기초하여 생각하였습니다. 사람 살아가는 세상에 언제나 사건과 사고는 끊이지 않는 법이고, 그 대부분의 경우는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범주내에 있다고 하는 지극히 상식선에서부터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고의 수습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아픈 것은 아픈 것대로 받아들이고, 과오는 과오로 인정하고, 책임져야 할 일은 책임을 지는 것으로 대응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또 하나의 교훈을 얻고, 두 번 다시 그러한 과오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위안삼는 것이지요.

아주 특별한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말 그대로 아주 특별한 경우이기에 어떻게 결말이 나든 우리의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그런 일이며, 나약한 인간의 한계를 느끼며 받아 들일 수밖에 없는 거지요. 어찌하겠습니까. 사람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일이라면 말입니다.

그러나, 가장 우려하며 경계해야 하는 것은, 어느 순간 그릇된 판단으로 인해 '사고'를 감추고, 속이고, 왜곡하다가 결국은 감당하지 못할 '사건'으로 키워버리는 경우입니다. 거짓이 거짓을 부르는 메카니즘은 그에 가담한 모든 이가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까지 함께 달려가는 속성을 갖고 있으니까요.


상식으로 비상식의 경계선 

우리 주변에는 늘상 상식적인 일들로 가득합니다. 대부분 있을 수 있는 일들의 반복입니다. 그것이 사고든 사건이든 그것이 원인과 결과 그리고 그 대응에 이르기까지 상식과 비상식의 경계선은 있는 법입니다. 그리고 왕왕 상식과 비상식이 뒤죽박죽 혼재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비상식과 비상식이 마치 자연스러운 조합인 것처럼 늘상 반복된다면 그것이야 말로 빨간 신호등과 함께 브레이크를 잡아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많은 경우 또 다른 비극을 초래하게 됩니다. 그것은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양산하는 꼴과 다름 아닙니다.

이번의 사건이 그렇습니다. 아주 평범한 상식으로부터 출발했어야 함에도, 대단히 어려운 방정식을 풀 듯 한 탓에 아무도 풀어낼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몰고가고 있는 사람들 모두의 잘못이 크며 그 대가를 값비싸게 치러야 할 것입니다.

처음 이 사건을 접하고 떠오른 것은 '충돌' 혹은 '암초'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해난사고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그 두 가지를 놓고서도 해결되지 않을 경우 특수한 상황으로 판단해 보리라 했던 것입니다. 충돌과 암초 그 두 가지 가운데 충돌의 경우 상대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배제하다보니 암초가 가장 커다란 비중으로 떠 올랐던 것이지요.

그러나 어느 순간, 암초보다도 더 가능성이 높은 단서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제3의 부표 논란과 한 준위의 비밀임무설

4월 7일, KBS는 매우 중대한 뉴스를 내 보냅니다. 국방부장관은 '확인결과 사실이 아니다'라며 황급히 단속에 나서고 입막음에는 성공한 듯 보였지만, 사실 그 보도 안에 모든 실마리가 다 들어 있다고 보아 과언이 아닙니다.


[ 2010-04-07 KBS 9시 뉴스 ] 의문의 '제3의 부표'… 왜?

<앵커 멘트>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최영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국방부는 천안함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에 부표를 설치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그런 조각들. 배에서 나온 조각인지 외부 충격에서 나온 파편일 수 있고."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녹취>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이 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영윤입니다.

입력시간 2010.04.07 (22:38)   최영윤 기자

중요한 실마리가 모두 나왔습니다.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는가 하는 연결고리만 제대로 찾으면 원인은 밝혀지는 것이라, 하나의 거대한 퍼즐에서 중요한 조각을 찾은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이 몇 십년 살다보면, 믿을 수 있는 말과 믿을 수 없는 말은 어느 정도 구분할 줄 알게 되는 법입니다. 더구나 속이는 것을 밥먹듯 하는 사람에게서야 말 해 무엇하겠습니까.

  • 제3의 부표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다. 부표가 있는 이유는?
  • 한 준위가 그 위치에서 작업했던 것이 사실이다. 무슨 작업을 했을까?
  • 대형구조물이 있었고, 햇치가 달려있었고, 소방호수가 차 있었다.
  • UDT 대원들이 그 위치에서 제를 지냈다.
  • 그곳에서 길이 2미터의 파편 두 개를 건져 헬기로 싣고 남쪽으로 날랐다.

이것만으로는 결과를 이끌어 내기엔 부족합니다.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이 모두를 이해시킬 수 있는 무언가 결정적인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선 한 준위의 작업에 대한 단초를 얻기 위해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 국가의 부름을 받고 임무를 수행하시다 순직하신 故 한주호 준위의 명복을 빕니다 )

침몰사고가 난 날짜가 3월 26일 밤, 그리고 한주호 준위는 3월 30일 오후 3시20분 경 순직합니다. 그런데 한주호 준위에 관한 첫 기사가 바로 순직을 알리는 기사였습니다. 순직하기 직전까지 한 준위에 관한 기사는 하나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언제부터 작전에 참여하였는지 전혀 알 수가 없는 셈입니다.

그러나, 이후 애도의 물결과 함께 많은 기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살아있는 전설 UDT영웅께 해군장으로 명예로이 보내 드리고, 4월 9일 국가는 그에게 무공훈장을 주었습니다. 물론 한 준위는 그렇게 예우해도 모자랄 훌륭한 군인입니다. 국가의 부름을 받고 기꺼이 목숨을 바쳤으니까요.

그러나 UDT 영웅이 서해안 백령도에 와서 물 속으로 잠수를 하는데, 순직하기 이전 어떤 언론에도 이름석자 나온 적 없었던 것은 조금 의아한 부분입니다. 만약 군 당국이 한 준위에게 어떤 '특수임무'를 부여했고, 그로 인해 죽음에 이르게 되었다면, 국가는 그와 그의 가족에게 갚을 수없는 큰 빚을 지는 것입니다.


세계일보, 한 준위가 4일간 연속 구조작업한 것으로 보도

관련 기사들을 검색하던 중, '세계일보' 보도에 유의미한 기사 한 줄을 발견하였습니다.

한 준위가 '나흘' 연속 구조작업을 벌이다 사고를 당했다는 내용인데, 3월 30일이 나흘째면 '3월 27일부터 잠수를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공식적으로는 3월 28일 밤까지는 잠수가 없었어야 합니다. 함수.함미가 가라앉은 후 유실되어 28일 밤 10시경에 어선의 발견으로 찾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의 기사가 사실이라면, 한 준위는 함수.함미와 상관없는 작전에 투입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해군은 한 준위가 28일 이후 세 번 잠수하였으며 잠수위치는 함수라고 공식발표합니다. (이 부분 UDT 대원의 증언과는 분명 다른 부분입니다.) 아무튼 일련의 검색으로 UDT 제3의 위치 작업설이 어느 정도 신빙성을 얻게 된 셈이지만, 이 정도로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지 못합니다.


이 한 장의 사진 - 함수가 다시 떠 올랐다?

더 이상 실마리를 찾기 어려워보여 딜레마에 빠져있던 중, 첫 사고순간부터 모든 정황을 다시 한번 짚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대 별로 진행상황을 체크해 나가던 중, 사건 다음날부터 숱하게 보아왔던 사진 한 장이 눈에 새롭게 들어왔습니다. 선수부분만 떠있는 사진 한 장.

새롭게 다가온 첫 느낌 하나가, "왜 이렇게 밝은 거야?"였습니다. 그리고 "몇 시에 찍은 사진인데 천안함 함수가 떠있지?"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제 기억 속에 천안함은 그 전날 9시22분에 침몰하여 함미는 순식간에 가라앉고, 함수는 네 시간 이내, 즉 새벽 1시 전후하여 완전히 가라앉은 걸로 발표되었던 기억인데.. 그 다음날 다시 떠올랐다?

이 사실이 상식과 충돌하였습니다. 반토막이 났다고 해도 600톤은 넘을 것이고, 유입된 해수 무게까지 더하면 어마어마한 무게였을 터인데, 다시 떠 오른다? 함내 모여있던 공기가 어떤 조화를 부린다해도 수면위로 떠 오른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고, 선박공학으로도 이해불가능 한 사실이었습니다.

그때부터 그와 관련된 기사들을 집중 검색해 보니,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내용의 기사들이 꽤 되더군요. 그리고 국방부의 공식발표는 '전날 가라앉았는데, 조류에 떠다니다가 모래톱에 얹혀 함수가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 그와 관련된 내용들은 더 이상 나오지 않고, 물밑으로 들어갑니다. 함수와 함께.

우선 언제 찍은 사진인지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사진 아래에 적힌 <웅진군청제공>을 보고 전화로 확인한 결과 3월27일 오전 8시 전후로 촬영하였다는 대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장소는 백령도에서 꽤 가까운 거리.. 분명 현재의 함수.함미 위치와는 다른 지점이며 그 지점의 수심은 25미터 정도라고 합니다.

혹시 천안함이 아닌 다른 함선일까? 하는 생각이 스쳤지만, 그것은 너무나 황당한 일이어서 현실성이 없어보였습니다. 그러나 혹시나 하여 함수부분의 모습을 비교하기 위해 초계함 함수와도 비교해보고, 참수리의 앞 주둥이 사진도 도려내어 포토샵으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맞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또 다시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이번에는 수심 25미터 상황에서 초계함(길이 88m, 함미 절단된 이후 길이는 대략 50m)이 엎어져 있는 상황에서 함수만 바다에 떠있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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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   첨마음  IP 58.230.5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4시27분      
무서워요.
이눔의 정부는 ...

[답변] 네, 무섭습
[2/164]   테슬라전차 (zauber) IP 125.61.10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4시32분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야 겠습니다. 저거 대 놓고 전
[3/164]   ..  IP 210.183.11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4시38분      
탁님~
대단하십니다................
[4/164]   그럼  IP 114.70.3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4시46분      
얼마전 언론에서 4명의 실종자를 찾아다는 뉴스가 있어다가 사라졌는데
[5/164]     IP 221.143.16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4시54분      
천안함 작전명... 서풍...
[6/164]   스타리  IP 218.159.24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02분      
아마도 함수와 함미 밑바닥(흘수선 아래)이 모두 완전히 날아간 듯합니다.
그래서 국방부가 전면 공개를 꺼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전에 제 글은 함미만 밑바닥이 날아갔을 것으로 생각하고 분석하는 오류를 범했는데,
만약 함수의 밑바닥도 날아갔다면, 해경이 촬영한 동영상은 함수가 맞는 것으로 판단됨.

[참고용]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94607&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답변] 스타리님, 아고라를 중심으로 구조당시 해경정이 찍은 사진을 놓고 함수부분이 날아간 것 아니냐 하는 말들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함수 온전합니다. 다만 가드레일이 좀 망가져 있는 부분이 의문이긴한데 함수가 충돌했다고 볼 징후는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면 왜 그렇게 보이느냐, 심지어 민주당 신학용 의원은 아고라에서 논쟁중인 문제의 그 사진을 출력해서 국방장관에게 함수 날아갔다고 따지던데, 그것은 보는 각도의 문제이지 함수는 온전하게 잘 붙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신학용 의원도 조금 우스운 결과가 된 꼴인데, 그렇게 오해하는 데에는 두 가지 원인이 작용합니다.

하나는, 배가 가라앉아 선수만 물에 뜨는 경우, 배가 그대로 수직으로 선 모습이 되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처럼 함미부분이 날아간 것을 감안하면 함교쪽의 무게로 인해 선수 콧잔등 부분이 수면과 수평은 아니더라도 콧날이 선 각도가 많이 줄어들게 된다는 점,

또 하나는, 떠있는 선수 부분에 대해 바
[7/164]   봄날  IP 218.155.25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08분      
약간의 좌절감과 무서움이 동시에...
할 수 있는게 별로 없다는 생각에 약간 우을 모드 ...
탁 님의
[8/164]   아네모네 (clear) IP 116.45.12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13분      
천안함이 이동한 자리가 제 3의 부표가 있었던 곳인가요..?
그렇담.....그곳에서 체인을 감는다는 핑계로 천안함에 뭘 (한준위가 건져 올리려다 다 못건져 올린 것..)
주워 담으려고 그러는 거 아닌가요..? 그곳에 뭐가 숨겨져 있기에...

전, 이번 일에 대해선 판단을 유보한다는 입장이지만( 생소해 도무지 판단이 안된다는게 정확하겠네요)
함미를 이동해서 체인을 감는다는 건...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절단면을 부분공개하겠다는 것 역시요.
절단면을 공개하는게 군사기밀에 해당하는 일이라면, 왜 이나라 저나라 조사단은 부른다는 건지
그사람들에겐 천안함의 모든게 공개될텐데.. 기밀이 중국이나 일본, 북한으로
새나가지 말란 보장이 어디있다구요.

누가 그러는데 미군 잠수함은 해체하는 것까지 공개한다는데요.
(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요.....전, 이것조차 판단이 안섭니다)

[답변] 아네모네님, 반갑습니다.^^ 함미를 연안으로 이동시키는 것, 언젠가는 저 업체 사장 증언대에서 진실을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날이 오리라 봅니다. 왜냐믄, 저 작업은 공학입니다. 몇 톤짜리 크레인으로 몇 톤을 들어 올리는데, 어느 정도 굵기의 체인을 쓴다. 그러면 어느 정도면 충분하다.. 라는 모든 것이 계산에 의해 이루어 집니다. 얼핏 제가 눈으로 봐도 체인 하나를 더 묶어야 할 만큼 약하기는 커녕, 그냥 들어올려도 전혀 상관없을 정도의 굵기였습니다. 그런데 체인하나 더 묶으려고 연안으로 이동한다.. 지나가는 소가 웃을 얘깁니다. 저 업체에다가 당시 계산식 내놔봐라 하면 답 나오겠죠. 그런 부분들이 쥐박 아이디어의 전형적인 스타일이지요. 체인 하나 더 걸어야 해서 육상가까이로 간다고 해라.... 이런 유형의 거짓말들..

그리고, 연안가까이로 가서는 46명의 생명
[9/164]   없음 (ymk0909) IP 164.125.136.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23분      
세상은 넓고 제야에는 고수도 많다.
탁 님의 열정에
[10/164]   너내꺼 (jkwangje) IP 121.167.13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32분      

아무리 생각해봐도 계속 찜찜
[11/164]   아이러니  IP 220.70.11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34분      
함미를 이동시켜 다시 가라앉힌 장소가 고한주호준위가 작업했던
[12/164]   의문  IP 121.172.16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44분      
떠오른 함수부분이라 한 사진이 너무도 이상하다.
이거 오래전에 처음 봤을 때 부터 의문을 가졌던 사항이다
어느 함정의 어느 부분인가?
혹시 잠수함의 옆 날개는 아닌
[13/164]     IP 221.143.16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51분      
캠벨 “김정일 방중 준비 움직임 있다”

커트 캠벨 미국 국무부 차관보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과 관련해 "북한과 중국의 국경에서 움직임이 있다"고 밝혔다고 일본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캠벨 차관보는 워싱턴 교외 공항에서 취재진에게 이같이 말했지만 방중 시기에 대해서는 "징후는 있지만 그 이상의 것은 알 수 없다" 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요미우리신문은 미국이 정찰위성 등을 통해 북.중 국경 부근에서 방중 징후를 포착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풀이했습니다.

캠벨 차관보는 또 6자회담 재개 시기에 대해서는 한국 해군 초계함이 침몰한 사건을 언급하며 "한걸음을 내딛기 전에 침몰과 관련한 정보를 얻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입력시간 2010.04.05 (10:38) 한보경 기자
KBS 뉴스 : http://news.kbs.co.kr/world/2010/04/05/20750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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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에서 보면......... 한걸음을 내딛기 전 ... ☜ 요 말은 김정일이 중국 방문길의 한걸음을 내 딛기전.......... 욜케 설명 가능한건가?... 암튼... ㅋㅋㅋㅋㅋㅋㅋ... 이새퀴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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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북한의 반응은............................. 왜 우리만 가지구 지럴???... 중국, 일본도 있자나?
욜케........ 뽀그리흉 측에서 비웃었음............. 그러면 ... 누가 헌거야?...ㅎㅎㅎ

요즘 대충 돌아가는거 보면... 6자 카드판 배팅 중 하나인 거시햐... 국가반란죄......... !!!
국내와 국외를 비롯하여... 요놈들이 누군지 밝혀야 험.......
[14/164]   함수 유실 시간대?  IP 122.42.1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52분      
독고탁님!!!!
함수유실 시간대는 한번더 확인이 필요 한것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언론보도)
26일 사고지점(수심40m정도)에서
사진 처럼 함수가 일정시간대까지(27일저녁보도) 계속 보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다 계속 떠있을 줄 알고 부표작업도 하지 않은상태에서
27일 밤 사이에 완전침수되어
수심이 얕은 동남방으로 유실되어 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참으로 황당한 것이 천안함의 완전 침몰시간에 대해 너무 분분하다는 겁니다. 언론마다 다르고, 발표기관마다 달라요. 어찌보면 그 사고현장 옆에서 지켜보고 있어야 하는 누군가가 아무도 없었다는 뜻이 되기도 한거죠. 하긴 부표를 달아두면 지키고 있을 일도 없지만, 부표도 달지 않고 바다 위에서 지킨다는 것도 웃기는 거고, 사람이 46명이 들어가 있는데 어떻게 그냥 바다에 버려놓고 다들 집에 가서 잘 수 있었는지, 가만 생각하면 화가 납니다. 진짜
[15/164]   배쵸장사  IP 61.102.15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53분      
잘 읽었습니다. 글이 훌륭하네요.

윗 댓글 중 4명의 실종사 발견- 다른 함정과의 관계에서 나온 다른 배의 시신이 아닐까요? 아니면 6명의 시신이 유실 되었을 것이라는 오늘 뉴스들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서 며칠전 4명의 시신 발굴을 해 놓고 은폐하고 있었다는 이야라든가

[답변] 가
[16/164]   iggypop  IP 125.142.6.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5시54분      
그러니까 어떤 다른 배하고 꽝해서 두동강이 났고 두 배 모두 침몰했으며 제3의 부표는 천안함이 아니 다른 배가 침몰한 장소다. 그렇다면 그 제3의 배는 정체를 공개할 수 없는 신원미상의 배이고 경인방송의 시체발굴 보도사건은 제3의 배에 탑승했던 선원들
[17/164]   경인방송  IP 124.5.12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01분      
전에 경인방송이 보도한 시신4구
http://blog.naver.com/zzangkae0318/5008
[18/164]   앞부분 충돌로 침몰?  IP 61.40.118.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04분      
제2의 선박이 천안함과 앞부분으로 부딛혔다면, 절대 가라앉지 않았겠지요.
아마 보이지 않는 제 3의 장소로
[19/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11분      
Black Knight/ 아무 근거 없이 독고탁이 저런 의문을 제기했다면 음모론이 맞다. 그런데 저 글에서 근거 없는 부분이 무엇인가?
사진 출처도 옹진군청이 맞고 다른 것도 다 근거가 있구만. 니가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려면 어느 부분이 근
[20/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17분      
나도 다른 사이트에서 저 함수사진 충돌의 근거로 제시했다가 대낮사진이라고 조작사진으로 음로론 편다고 욕먹었다. 해서 검색해보니 그사이 다 지워지고 YTN 에만 남아있더구만....
옹진군청제공이라는 것도 그곳에만 남아있고... 담날 아침에 떠 올랐는지 떠 있었는지 하는 기
[21/164]   나대로  IP 202.31.14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17분      
뭐, 포인트는 "색깔이 다르다" 네. 그런데 갈색은 함미에만 있고 물위 보이는 함수 부분에는
없을 수 있는 거겠지. 비교 사진도 함미부분인데 이걸로 함수에도 갈색이 있어야 한다고 하는 것은 안되겠지.
사람이 자꾸 음모론에 빠지면 이상하게 되는데, 서프라이저 운영자가 이러니 서프라이저 마저 수준 낮아질까봐 걱정된다. 사실, 답은 정부 ,군의 무능함에 있는데 미리 넘겨집고 이들이 완벽하게 (유능하게) 감춘다고 생각하는데 잘못이 있지 않
[22/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17분      
Black Knight/ 어느쪽이 음모 같
[23/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20분      
나대로/ 뭐 할일이 없어서 부착방지 도료를 함수 함미 따로 색깔을 구분해서칠한다든? 조선소 가봤냐?
건조완료 선박 전부 바닥색깔
[24/164]   촌사람  IP 119.206.8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22분      
음.....
그렇군요
충돌한 다른 선박이 있었군요
해치와 소방호스라.....
수면위로 올리면 배의 국적이 정확하게 드러나
[25/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24분      
나대로/ 완벽하게 감추었다면 음모론이 어떻게 나오냐? 앞뒤 안맞는 사실들 발표들이 수두룩하게 나오니 그 오류들을 지적하는 거지. 어제말 다르고 오늘말 다른 것을 지
[26/164]   그냥 차분히 지켜봤음  IP 122.42.1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26분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 사건때도
서프에 찬반 논쟁이 치열했죠 ㅎ
지나고 나서보니 그렇게 열낼일도 없었
[27/164]     IP 116.43.19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26분      
한준위..실신 이후..우리 구조함 광양함에 가지 않고 미해군 샐버호에서 치료받다가 순직?
미국의 무엇인가를 먼저 조치해야...천안함 인양이든 머든해야 한다..한미간 약속?
천안함 외 침몰물건은 미군것..말씀 하신대로 ...한준위..천안함 발견 이전부터 미해군꺼 차즈러 댕기다가...샤프가 미 의회 청문회하다가 급거 귀환.
[28/164]   나대로  IP 202.31.14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28분      
얼갈이: 천안함, 또는 다른 초계함의 물위 떠오른 부분의 사진 보여줘봐. 색깔이 다른지.
엉뚱한 사진 비교해 놓고 주장하니 믿을 수가 없지. 그리고 또 하나의 유언비어가 탄생하는거지.

[답변]나대로님 인터넷검색으로
[29/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32분      
함미는 오른쪽으로 누워 있습니다. 연돌틈으로 산소주입했습니다.
헌데 끌어올리고 보니 연돌이 없다?
연돌이 없는 상태와 위 두 발표를 다 사실이라고 믿어주면 한마디로 물에빠진 사람 건져놓고 발가락에 인공호흡시켰다는 소리구만.
유디티대원들이 세계최고의 무능이라는 소리밖에 안되지.
붙어있었는데 올리면서 떨어져 나갔다면 대형사고이고 작업은 바로 중단이다.
뭐라고 생각해야하는
[30/164]   ..  IP 210.183.11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33분      
민주당이 천안함에서 발을 뺀 이유가 충돌한 거시기가 밝혀지는걸 꺼린다는?...
국회조사위원회 만들자고 징징거리더만 이도 물밑으로~
결국 정치권은
[31/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38분      
어이상실/ 누가 외면을 당하는지 생각을해봐라... 너 같이 오늘 조중동에서 이말해도 믿습니다. 바로 내일 어제말 반대되
[32/164]   으이구..  IP 210.94.41.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39분      
용트림에 있는건 미군 핵잠이야....바보야..
미군과 해군, 우리끼리 팀킬한거라
[33/164]   역시나  IP 121.167.17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39분      
촬영된 함수는 코잔등이 찌글어 졌다.
함수를 인양하여 저 사진과 비교하여 함수모양이 다르다면
저 사진의 함수는 천안함이 아닌 다른배의 함수라는 얘기다.
함장의 첫 기자회견에서 폭발음이 아닌 충돌음이라고 분명하게 얘기했고
함장이 폭발음과 충돌음
[34/164]   오드리  IP 115.41.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42분      
군대를 안다녀온 저는 솔직히 독고탁님의 글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했습니다.
그래서 공군병장 출신인 제 동생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상당히 가능성있는 의문제기라고 합니다.

[35/164]   돼지豚  IP 123.109.146.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45분      
탁님 잘 지적해주셨습니다.. 저두 27일 YTN에서 거의 오전내내 영상으로 보여주던 함수부분이 갑자기 사라진점 의아하게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방부에서 함수 실종 운운하면서 오두방정을 떨었거든요.. 몇시간동안 떠있던 함수에 어떠한 부표도 장치하지 않았다는게 이해가 안되었지만 그날 오후부터 모
[36/164]   0909  IP 210.105.11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49분      
사진으로 봐서 잘 모르겠는데....
저기 저 코잔등이 찌그저있는 거시기가 얼마나 큰 거시기이길래..??..
천안함을 두동강이 낼 수 있단 말인지........

내가 배좀 만들어봐서
[37/164]   돼지豚  IP 123.109.146.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54분      
모든 사건은 발생 싯점과 근접한 시공간에 단서들이 있다는 말이 있죠..26일밤 밤 열시 사오십분경 KBS 제1라디오를 듣고 있었는데 정규방송이 잠깐 스탑되면서 백령도 인근에서 해군함정이 침수되고 있다고 급보를 날리더군요.. 어떻게 KBS 라디오에서 누구에게 소스를 받아서 함정이 침수되고 있다고 방송했을까요? 피습과 침수는 분명히
[38/164]   [진실찾기]장덕진 (jdj999) IP 121.172.2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56분      
갈색도료는 철이 산화되는 것을 막는 도료입니다. 그 도료를 입힌 후 색을 칠하게 되어 있습니다.
윗 분 말마따나 천안함을 두동강이 낼 정도의 선박이라면 독도함 정도는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레이더로 경로라든지 다 기록이 남기때문에 숨길래야 숨길수가 없습니다.
침몰된 쌍끌이 어선을 부순 선박도 다 이 레이더기록과 경로로 추격하여 잡았던 거죠.

[답변] 장덕진님, 산화되는 것을 막는 도료는 프라이머(Primer)인데, 주로 회색 혹은 갈색입니다. 그
[39/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57분      
으이구.. / 그런 식으로 단정지어봐야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정황증거로 압박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고 원인이 충돌이고 그것이 잠수함이라고 쳐도 어느 나라 잠수함인지는 꺼내봐야 아는 거지요.
아무
[40/164]   고의적충돌->침몰  IP 221.162.2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58분      

이번 천안함 사고는 정치적 물타기를 위한 민관군 합동 친일매국노들의 긴급 특별 시나리오에 의한 조직적이고도 계획적인 천인공노할 집단살인행위이며, 대국민 길들이기의 조폭적 폭거임!!!

이 사건은 다음과 같은 시나리오에 의했을 공산이 큼!


(천암함) 백령도 쪽으로 긴급 회항 -> 도중 충돌부분 완전 두동강이 남.
화물선 등을 이용한 고의적 충돌 ->
[41/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6시58분      
장덕진/ 잠수함은 레이더로
[42/164]   [진실찾기]장덕진 (jdj999) IP 121.172.2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03분      
얼갈이// 탁님이 선박이라는 가정을 세웠기에 선박의 경우에 대해 말씀 드린 것입니다.
님 말마따나 잠수함의 경우는 소나병이 잡았을 것인데...당시 소나병은 아무것도 감지하
[43/164]   스타리  IP 218.159.24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07분      
[참고용]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91901&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nb
[44/164]   구명정  IP 114.70.3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16분      
저번 뉴스에서 바다에서 건진 구명정을 비추어 주는데 구명정 일자가 1987년 거라고 표기 돼어 있던덴...
그 뒤로 뉴스에서는 사라졌죠.... 그날이 기억 안났는데 
[45/164]     IP 221.143.16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32분      
부상자 7명 대청 보건소에서 진료 받아

초계함 침몰로 다친 군인 7명이 대청도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청도 관계자는 2명은 중상이어서 헬기로 육지로 이송됐지만, 생명이 위독한 상황은 아니었다고 전했습니다.

또 경상자 5명은 곧 백령도로 이송할 예정입니다.

이 관계자는 군인들은 머리와 다리 등에 타박상과 열상을 입는 등 근골격계를 다쳤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일부 환자들은 몸이 젖어 있었지만, 다른 환자들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고 군복을 갈아입은 채로 대청도로 이송돼 왔다고 전했습니다.

양성모 기자
http://news.kbs.co.kr/society/2010/03/27/2070370.htm
[46/164]   분실 폭탄들  IP 116.38.13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33분      
회수하지 않고 바다속에서 폭파 해체 하신다는 국방부...

함미를 제3의 부표 위치로 옮겨놓고...인양과정에서 추가로 폭탄 유실되었다고 핑게대고...
그곳에 물속에서 뭔가 폭파해서 없애 버릴지 ....
또는 그곳 3의 부표 위치가 암초충돌한 위치이고 그래서 그곳 수중암초폭
[47/164]   케이블방송 보니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33분      
케이블방송 디스커버리채널에서 <파괴의 찰나>라는 걸 보니
보트가 터질듯한 소리를 내며 산산조각나 침몰하는 것을 봤는데
한글자막으로 내레이션 하는 데
"전복되거나 다른 배와 부딛치는 사고는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포탄에 맞은 듯 굉장하죠?" 잠시 뒤,
"원인은 금속피로로 밝혀졌습니다. 엔진은 다시 쓸 수 있지만,
35만달러나 가는 외관은 어쩔 수 없습니다."
느린 화면
[48/164]   우하하  IP 115.89.22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35분      
소설 잘읽었습니다. 대단히 독특한 정신세계를 갖고 계신군여.. 부럽습니다

[답변]
[49/164]   아이구  IP 114.200.10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35분      
독고탁 상식 어쩌구 하셨는데 당신은 상식적으로 정상인이 아닙니다. 가족과 상의하셔서 병원에 가보셔요~
뇌병원이나 정신병원 이 쪽으로...

[답변] 이미 나와있는 기사, 발언,
[50/164]   강철무지개  IP 211.189.36.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36분      
좀더 신중했으면 좋겠
[51/164]   이 시점에서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42분      
서해안 백령도가 어떤 곳입니까?
공군과 해군 레이더와 TOD와 음파탐색선과 금속탐지기능의 함선들 그리고 진동을 판별하는 장치들과
군사위성도 있고 당시는 또 공중 초계정보기까지 떠있는 상황에서 그것을 뚫어가며
이 시기에 북이 그런 병딱 짓을 할까요.

두번의 굉음이 들렸다하고 첫소리는 크고 나중 1~2초후는 좀 더 작았다는 생존자증언을 봐선
첫음은 충돌음 두번째는 천안함 자체 파괴음 뭐 그거죠.

해군은 우리군 보다 미군애들 잠수함에 더 큰 신경과 배려를 하고 있었던거죠.

[답변] 저는 북한 개입설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우려하며 선긋기에 나선 미국무부의 '북한개입움직임없다' 발표와, 우리 국정원의 '북한 특이한 동향 없었다' 발표로 정리가 끝난 사항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두 번의 굉음(충격음, 충돌음, 폭발음)에 대해서는, 그 굉음이 '두 번' 있었다는 사실이 나중에 이들의 발목을 잡는 중요한 역할을 할겁니다. 왜냐하면 천안함 정도 되는 철 구조물이 절단으로 인해 무너져 내릴 때 어떤 소리가 나느냐라는 과학적인 근거로 입증이 될 수 있기 때문입
[52/164]   얼갈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42분      
장덕진/ 침몰위치가 사고 위치가 아니지요. 시간도 그렇구요... 모든 발표가 오락가락 미친인간 널뛰듯 하지 않았습니까? 충돌위치는 더 먼바다겠지요,,, 수심45미터 침몰위치가 사고지점이 아닌 건 확실합니다. 사고 시간도 그렇구요...

[답변] 사고가 발생하고 해군이 해경에 통보한 사고시간과 지점은 PM 9:15 / N37.50-E124.36이고, 침몰할 때 함선에서 함대에 신고한 시간과 지점은 PM 9:22 / N37.55-E124.37 입니다.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서 군인이 사고지점을 허위나 거짓으로 알려주지는 않았을 것이고, 구조를 위해 달려가야 하니 몇번이나 거듭 확인한 정확한 위치일겁니다.

잘 보시면 알겠지만 경도의 차이는 1' 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위도차이는 5' 차이가나죠. 결국 불과 7
[53/164]   언론이 군에 놀아나니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44분      
독고탁님의 이렇게라도 논란을 던지니 반갑네요.
북과 연계하려고 안달난 조중동 논픽션보다 훨씬 더 현실에 가깝다고 봅니다.

[답변] 조중
[54/164]   몇놈 댓글보니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7시48분      
여태까지 이 정권이 하는 말은 철썩같이 믿어온 넘들이군
콩으로 메주를
[55/164]   wls  IP 121.149.178.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23분      
삽질도 가지가지 하시네! 중요시점마다 나타나서 삽질 하신다는 것은 5년전부터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

해가 뜨는 시간에 해 뒤쪽이 어두운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고 남들은 붉은색에 페인트 벗겨진 것까지 다보는데 뭐가 새까맣다는 것임? ㅉㅉㅉ
서프하는 일이 무엇인지 알 사람 다 알지.....

[답변] 네, 하부에 갈색 기운이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함선 하부에 칠하는 도료에는 짙은갈색과 흑색 두 종류의 페인트를 사용합니다. 모두 방청도료입니다. 현재 천안함 하부에는 갈색도료가 칠해져 있고, 그것이 해수에 깍여나가 거의 옅은 갈색으로 보이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것을 보시려면 해경선이 야간에 촬영한 화면을 보시면 회색, 흑색, 갈색 세 개의 색상이 또렷이 구분되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위, 선수만 나온 침몰선의 하부 색상이 역광으로 인해 검게 보이는 것은 아닌가 하여, 원본사진을 입수하였고(촬영하신 분과 통화하고 자료를 이메일로 받았습니다), 원본사진을 사진 전문가 분께 의뢰하여 판독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결과 흑색이 주종이라는 답신을 받
[56/164]   ~~  IP 211.50.5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24분      
과거부터 모아놓은 군함사진(한국, 미국 유럽 등등)과 모형을 봐도 색이 저렇게 된 군함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 사진 속의 배 크기도 천안함과 다른 느낌인데 한 번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겠
[57/164]   흠흠흠  IP 203.226.14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26분      
그래서 결론이 뭔가요?
탁님.... 탁님이 주장하시고자 하는 바가 정확히 뭔가요?
일부러 천안함을 폭파시켰다? 다른 무언가와 충돌이다? 정확히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를 말해 주세요

[답변] 하나하나 펼쳐나가는 과정입니다. 추론하는 결론이 없는 것은 아니나, 미리 예단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드러나 있는 Fact를 중심으로 그 진실여부를 짚어나가는 것이고, 그에 대해 네티즌
[58/164]   파란늑대의 눈  IP 218.149.14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27분      
좋은글
그렇담
미군의 어떤 배가 지나가다 충돌해버렸지 않나 싶다
외부충격이란게 그런 의미인거 같고 한준위는 그 미군배를 구조하려다 실신한듯 하고
사고 즉시 정부가 북과 엮으려고 하는 것을
미국은 북과 연관없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던 건 사
[59/164]     IP 221.143.16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31분      
합참은 1차 브리핑에서 우리 함정의 선저 즉 바닥에 원인 미상의 파공 그러니까 구멍이 생겨 침몰했다고 밝혔는데요, 합참 이기식 정보작전처장은 현재 선체의 구멍이 어떤 형태로 돼 있는지 파악할 수 없다.

입력시간 2010.03.27 (04:29) 이영현 기자
http://news.kbs.co.kr/politics/2010/03/27/20703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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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인근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사고는 배 선미 바닥과 좌우 측면에 설치한 유류탱크가 폭발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해군 전문가가 밝혔습니다.

전 해군 작전사령관인 안기석 KBS 객원해설위원은 KBS 뉴스 특보에 출연해 여러 정황을 고려할 때 배 내부에서 폭발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위원은 이어 군함 내부의 폭약이 터졌다면 선미 바닥에 구멍이 뚫리는 정도로 끝나지 않고 배 전체가 폭발하기 때문에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기뢰의 경우 전쟁 때 방어용으로 띄우고 평소에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이번 폭발의 원인이 될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안기석 위원은 합동참모본
[60/164]   3부표  IP 118.220.228.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35분      
마지막으로 공개된 TOD영상을 보면, 함미가 침몰하는 순간에 거대한 부유물이 분리되어 떠내려가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최근에 공개된 함미사진을 보면 연돌옆부분의 거대한 부분이 떨어져나간걸로 보이는데요.
이부분이 제3의 부표지점으로 흘러간듯합니다.
내일이면 90%이상 선명해지는데, 좀 기다려보시는게 어떨런지요.

[61/164]   [진실찾기]장덕진 (jdj999) IP 121.172.2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47분      
얼갈이// 먼 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했다면(9시 15분 설) 그 시각에 보고가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보고가 없었고 장병들은 모두 평상시 상태였습니다.
또한, 선체가 찢겨져 두동강이 날 정도의 사고라면 그 정도로 항행을 할 수 없습니다.
잠수함이란 가정이라고 해도, 미군 잠수함일 경우일땐 미군이 모를일이 없을 테니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답변] 장덕진님, 잘 지내시죠? 최초의 사고시각과 위치보고는 있었습니다. 함선에서 함대에 했고, 다시 함대에서 해경에 통보를 합니다. 그 내용이 MBC 특종으로 상황일지가 입수 공개되면서 알려졌습니다. 자료를 한번 찾아 보시길... 그리고 장병들은 평상시가 아니었고, 9시15분 에 위급상황을 알리는 아들과의 통화가 있었다는 사실, 그제 아침 CBS 인터뷰에서 실종자가족 대표가 '그것은 사실이다'라
[62/164]   쭈구리  IP 61.105.16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8시56분      
미지의 함수 뜯겨져 나갔다는 부분의 오른쪽 모서리가 짙은게 어딘가 부딛히며 긁힌거 같다는 느낌이 계속 받았는데 저만의 생각인가요...
북의 어뢰건 머건간에
왜 백령
[63/164]   바람  IP 110.10.19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04분      
이보다 더 어처구니 없던 노무현대통령님의 죽음도 추락이라고 하기엔 정말 어설픈 증거들로 덮어졌죠.
[64/164]     IP 221.143.16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16분      

"배 뒤쪽 바닥 구멍" 내부 폭발 가능 높아

이기식(합참 정보작전처장) : "유증기에 의해 연료탱크 폭발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입력시간 2010.03.27 (22:14) 김학재 기자
http://news.kbs.co.kr/politics/2010/03/27/207071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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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 ☞ http://news.kbs.co.kr/politics/20
[65/164]   ??  IP 58.121.13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35분      
뭘 공론화하자고 하는 것인지가 헷갈리...

대체 아둔한 머리론 정리가 잘 안되서 질문...
길고 긴 얘기 끝에 결국 정리 한 내용은 이건가요?
천안함은 어던 배가 박아서 가라앉았다
그리고 그배도 가라앉았고 지금 끌어올리리려는건 천안함이 아니고 그 배다?
그리고 천안함을 박아 가라앉힌건 정부의 음모다..
지금 그 주장을 공론화 하자는 건가요? 잘 이해가 안되서리..쩝

글고 맨 마지막에 "'과연 국가가 국민에게 그런 어마어마한 일을 벌일 수 있을까'라는 부분입니다" 에서 그런 어마어마한에 대한 내용이 뭔지 본문에 전혀 없는데 이런 음모론을 얘기하는건지..

글이 멀 주장하려는건지 헷갈리는게 나뿐인가?

[답변] 헷갈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실은, 이글
[66/164]   무사귀환  IP 211.217.198.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39분      
독고탁님. 일단 새로운 단초를 주셔 그동안 추론이 전개가 되지 않았던 부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일단 몇가지만 질문을 드립니다.

첫째, 천안함의 함미 부분의 도색이 3가지(회색, 흑색, 갈색)라는 사실은 확실히 알겠습니다. 그러나 함수부분도 그러한지에 대한 설명은 들었지만 제가 재주가 미천한지 팩트(자료)를 찾지 못하겠습니다. 팩트 정보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둘째, 의문함으로 분류하신 배의 뱃머리 부분의 도색은 회색, 흑색 두가지로 보입니다. 그런데 해를 등지고 있는 역광이라 혹시 하단의 흑색에 갈색이 묻어들어갈 가능성은 없는지요? 즉 천안함의 함수일 가능성은 전혀 없는지요?

세째, "의문함"은 분명 무언가 강한 충돌을 한 것 같습니다. 만약 의문함이 천안함이 아닌 것이 확실하다면 님의 추정처럼 천안함과 의문함이 충돌하여 천안함은 두동강이 나고 의문함은 제3부표 지점 용트림 앞바다에 침몰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니 OBS(경인방송)의 3/31일 시신 4구 인양 오보 논란도 이해가 됩니다.

OBS는 군 고위관계자의 확인을 거쳐 시신 4구를 인양했다는 보도를 3/31했고, 국방부는 당장 오보라고 반박했습니다. OBS는 지금도 오보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다만 실종자 가족들을 생각해서 기사를 내렸다고 OBS 본부장이 밝혔습니다.

그럼, 이런 추정이 가능합니다. 시신 4구는 실제로 인양했으나 천안함 실종자 시신이 아닌 의문함의 시신이기에 공개하면 또다른 문제가 발생하여 군에서 덮었다...

그런데 그렇게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천안함 사건은 군이 정직하지 않음으로 인해 단순 해상사고가 복잡한 사건으로 변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의문함이 천안함을 너죽고나죽자 식으로 고의로 충돌한 것이 아니라면 - 고의를 가정하면 엄청난 음모론이 되겠죠 - 어쩔 수 없는 상황에 의한 충돌사고 일텐데, 왜 군은 그런 충돌사고 자체를 감출려고 할까요? 애초부터 있는 그대로 발표한다면 그 책임이야 면할 수 없지만 국민들에게 수많은 의혹을 심어주지는 않고 수습이 될 텐데, 왜 이 지경으로 만들었을까요?

"그렇게 하고도 남는 집단들이 있다" 라고 정리하기에는 너무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버블어뢰나 혹은 침수로 인한 선체파괴가 가져오는 후속적 논란(북한 혹은 국방예산삭감)에 대한 우려없이 어쩔 수 없는 충돌상황을 있는 그대로 밝혔다면 그선에서 책임질 놈들은 지고 점검할 것은 점검하는 선에서 문제가 마무리 될 텐데... 도대체 왜 무엇때문에 이렇게 상황을 복잡하게 만들었을까요?

특히나 함미가 옮겨진 부분이 제3부표 지점과 가깝고 또한 인양할 수 있는 것은 인양하고 인양하지 못하는 것은 수중폭발 하겠다는 보도도 나오는 것 보니 뭔가 증거를 싸그리 없애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모르겠습니다. 제3부표 지역은 주로 미군이 작업을 한다고 하던데... 혹시 미국과 관련이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답변] 네, 무사귀환님께서 깊은 관심을 가지시고 추적에 동참해 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질문 주신 부분에 대한 답변을 드릴께요.

첫째, 천안함의 함미. 함수 모두 마찬가지 입니다. 하부는 흘수선(굵은 흑색) 아래는 모두 갈색입니다. 도크에 있는 사진은 수리가 끝난 최종사진이구요, 하부 갈색이 방식도료로 그 위에 흑색 도장을 한다는 분들이 계신데, 그것은 잘못입니다. 선박하부 도료는 크게 세종류로 나뉩니다. 철판에 바르는 순서대로 (1)프라이머 - 생철판 위에 발라 하부 도료와의 유착을 높이는 도료 (2)중방식도료 - 선체와 해수의 접촉을 차단하여 부식을 막기위한 도료 (3)방청도료 - 방식도료에 독성을 가미하여 따개비나 불가사리가 붙는 것을 방지하는 도료로 나뉩니다. 여기에서 색상의 문제는 의미가 없습니다만, 대략 흑색과 갈색이 주종을 이룹니다. 방식도료는 무슨 색, 방청도료는 무슨색 이런 게 아니고, 각 성분마다 색상의 선택이 자유롭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마지막 코팅을 무슨색으로 해달라고 요청하는대로 정하면 되는 것이고, 해군에서 색상표(Color Scheme)을 어떻게 정하느냐의 문제인 것이지요. 그리고 색을 칠하는 배치는 마지막 색상이 갈색이면, 그 아래 도료는 흑색, 그 밑은 갈색 등으로 지그재그로 교차하게 바릅니다. 그래야 골고루 잘 분사되어 발라졌는지 체크하고 감독하기에 편하기 때문이지요.

둘째, 위에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역광으로 인한 흑색화가 아닌
[67/164]   나대로  IP 114.201.10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42분      
흠, 아까 내가 사용한 모니터가 너무 안좋았네. 지금 다른 모니터으로 보니,
오리지날 사진(뽀삽으로 확대하기전)에는 흘수선이 까맣게 있고 그 아래 부분은
암도가 약하네. 즉 흘수선 밑에 다른 색깔의 (아마
[68/164]   ..  IP 211.171.17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43분      
결국 미군함정과 충돌 후
[69/164]   ..  IP 211.171.17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19시48분      
천안함의 바닥면 갈색페인트가 아래 확대된 의문함 흘수선 아래 검정색에
[70/164]   착세  IP 59.1.10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15분      
충돌의 실수를 때우려는 자폭을 지시하는 명령이
가질 수 있는 은폐적 전술 수행과
명령 체계에 당황한
병사들의 혼란 상이.

함수 바닥이 배의 안 쪽으로 휘어진(충돌로) 결과물과
자폭 시설이 작동함으로서(자충수를 둔 것 처럼, 실수를 은닉할 목적으로 은폐할 가능성이, 또는 적의 내부 침투 공작으로 인한 파괴 공학적 폭발이라고 상정하거나 반란 사태로 상정하더라도, 함수 바닥이 휘어짐이
납득되지 않는 부실 추정이나), 내부에서 야기된 폭발 사태로 살펴 보며는 1)절단면이 찢어진 듯하고 2)급속한 크랙 발전 파단을 입증하게 하고 3)함미의 안 쪽에서 바깥 쪽으로 휘어진 증거를 설명할 것으로 보입니다.4) 탑재한 어뢰 2 기의 유실은 어떠한 이유로 발사가 되어서 2 번의 연이은 폭음을 냄으로서 지진계에 음파가 탐지된 것은 아닐런지요.

외부의 어뢰 피격이나 바블 제트를 야기할 근접 폭발이든 파편의 증거가 있어야 하나 아직
[71/164]   마도로스정  IP 220.91.6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16분      
시간이 지나니 저들이 원하는 데로 가는가 봅니다
유가족 대책위 저들의 의도데로 회유 된걸로 보입니다
곡빵부 와 괘을 같이 하구만요
그시간동안 어차피 (열받아서) 죽은 목숨 말대로 산사람
[72/164]   순수 (rain20k) IP 58.79.177.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40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배를 글어 올렸다가..
다시 물속으로 내리고..
또 올리는 수작..모두 음모를 꾸미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은 시작부터 끝까지 ...
쥐떼넘들이 하는짓과 똑 같습니다..
모른다, 아니다,오해다,아니면 말고, 이상하게 흘리고,꼭 북한을 끌어 들이고,...
온갖 못된짓들을 천안함에도 하고 있는 것
[73/164]   아우나래  IP 121.88.138.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43분      
참여정부는 때에 따라서는 군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모든 과정을 공개하였는데 항상 어떤일이 생기면 그 해결에 만전을 기하였다.

따라서 비록 욕을 얻어 먹을수도 있지만 진실을 그대로 밝혔기에 승패를 떠나, 군은 올바른 정신을 가진 국민에게는 전폭적인 신뢰를 받았고, 전폭적인 응원을 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현재의 군은 아니 이넘들은 무엇을 감추려고 하는
[74/164]   네이비  IP 121.132.169.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47분      
페인팅 부분 지적...

갈색으로 마감되는게 아니고 흔히 선박등 기계류 마감칠하기 전 '초벌칠'이라합니다.
일명 '빠다'...저 상태로 내놓지 않습니다. 다시 그 위에 칠이 입혀지죠...
경우에 따라서는 몇번의 덧칠이 입혀지죠..

왜.. 자동차 생각하시면 됩니다. 처음 허연 빠다 칠 하죠...그리고 그위에 색상입히고...

사진에도 페인팅 하는 사람이 보이는군요...위에서부터 아래로 페인팅 작업중인가 보군요...보통 페인팅은 아래부터 하는 일은 없으니까요..갈색페인팅으로 완성된게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되었
[75/164]   지나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56분      
[북한의 핵실험 이후 장거리 로켓 발사로 긴장이 고조되던 6월 미국이 대북 정보 수집을 위해 동해로는 함흥, 서해로는 중국의 발해만 인근까지 잠수함을 보내 심해 정보 작전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 작전은 동해의 미사일 발사기지인 무수단리와 깃대령, 서해 연안의 동창리와 관련됐으며 한·미 조율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76/164]   무사귀환  IP 211.217.198.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58분      
만약 천안함에 갈색의 덧칠이 반복되어 흑색에 묻어간다면... 그래서 아침에 촬영된 의문함이 만약 천안함이라면... 그러면 많은 의문이 풀릴 것 같습니다. 왜 감출려고 하는지를. 그리고 천안함이 어떻게 이동했는지를...
[77/164]   지나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0시59분      
2009년 5월 발행된 미국 의회 보고서 RL32418을 참고하여, 핵추진 공격함(SSN)인 시울프급(9100t) 핵잠수함 2척이 2006년 태평양에 배치돼 있으며 한국과 중국 등이 작전 범위에 포함된다는 것을 근거로 삼아 시울프급 핵잠이 이 대북작전에 투입된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보도는 아울러 시울프급 핵잠수함이 ‘바다의 암살자’로 불리우며 적국해역에 잠입해 공격하는 공격적 해상 미사일방어(MD)체계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하며 코네티컷(SSN-22)이 2007년 11월 부산항에 입항한 사실이 국내 인터넷 매체에 보도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코네티컷(SSN-22)은 98년 12월에 취역한 핵잠으로 2001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소음이 적은 잠수함이다. 토마호크미사일12기 하푼미사일을 장착하고 있으며 총 50발의 어뢰를 탑재한다.

사실 미국은 핵잠수함의 미사일을 비핵미사일로 개조했다고 하지만 이 말을 믿을 사람은 없다. 북과 이란을 또다시 핵선제타격 대상국으로 지정한 것만 봐도 핵잠 미사일은
[78/164]   지나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1시01분      
미국은 북의 턱 밑인 백령도 서남쪽 용트림 바위 앞 거점에 잠수함을 끌어다 놓고 핵미사일 해치를 열어둔 상태였기 때문에 4월 핵태세보고서가 나오기 전부터 북을 핵선제타격대상국으로 재지정할 것을 기정사실화했고, 6자회담의 분위기를 마련할 듯하던 제스처에서 갑자기 벗어나서는 전례없이 공격적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고 그 와중에 북에 대한 급변사태를 언급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북핵제거작전을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밝혔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한국의 이른바 ‘기다리는 전략’ 이라고 하는 것과 그것이 나오게 되는
[79/164]   지나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1시04분      
그런데 그 핵잠이 지금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아래 차디찬 깊은 바다 속에 수장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도대체 어떤 무기에 어떻게 당했는지도 모른 것은 물론, 어디에 수장되었는지도 몰라 미국 대사가 주한미사령관까지 대동하고 한주호 준위가 안타깝게 희생된 제3부표지점에서 탐색활동을 지휘하던 최신경순양함 독도함에 나타나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반드시 침몰된 천안함(?) 수색을 해달라고 우리 유에스에스와 유디티
[80/164]   지니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1시08분      
독도함이 수중탐색을 지휘했던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지점에는 주한 미국 대사가 우리 유에스에스와 유디티 대원들에게 그 안에서 중요한 뭔가를 긴급히 꺼낼 것을 간청을 해야할 정도로 미국에게 중요한 물건이 쳐박혀있었던 것이다.

그 탐색을 하는 과정에 희생된 고 한주호 준위 장례식장에 미 특수전 사령관뿐만 아니라 여러 고위 간부가 조문을 왔고 샤프 주한미사령관은 위로금까지 들고 와서 한주호 준위 아내와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고 한주호 준위가 정말 미국과 무관한 천
[81/164]   독고 탁 선생  IP 120.143.161.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1시24분      
힘내시라요.
님이 갖고 있는 의문 역시
저 인간들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 중 하나이겠지요.
모든 가능성 아무리 열어본들 답은 하나.
님의 주장이 답이 아니
[82/164]   지나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1시49분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고가 난 3월 26일은 독수리훈련 차원에서 미 해군 이지스함 2척이 서해에서 해상훈련중이었다.

'키리졸브/독수리(KR/FE)' 훈련에서 키리졸브는 3월 18일 종료되었지만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연습은 3월 30에 마친다.

3월 26일 사고당일 서해에서 한미합동 독수리 해상훈련이 진행중이었으므로 천안함의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이 훈련과
[83/164]   한계령  IP 180.70.22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2시13분      
왼쪽 사진은 페인트칠 다 하기 전의 사진이구만요. 도배로 치면 초배한 상태.

[친절한 과외] 대양을 항해하는 컨테이너선의 경우 Six-Coating을 하지만, 군함의 경우 통상 Three-Coating을 할겁니다. 그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수리가 아니라 Docking일 경우,

1. Sanding - 외판에 고온으로 뜨거워진 모래를 고압으로 분사하여 모든 이물질을 걷어내어 생철판(bare steel)상태로 만듬. 이렇게 하면 철판이 옅은 회색의 까까머리 중학생 머리같은 상태가 됩니다.

2. 1st Coating (Primer) - 생철판에 바로 중방식 도료를 바를 경우 부착이 잘 되지 않습니다. 중방식도료는 두께가 두꺼워 외부접촉시 그냥 떨어져 나가게 되죠. 그래서 철판에 밀착하여 부식을 막는 직접적 역할을 하면서 후속 도료와 접착성을 높이기 위한 도료를 '프라이머'라고 부르며, 통상 회색입니다. 두께는 10~20 마이크론 정도로 바르게 됩니다.

3. 2nd Coating : 중방식도료 (부식을 방지하는 도료) - 흑색 혹은 갈색
4. 3nd Coating (Final) : 방청도
[84/164]   거짓 천국  IP 122.128.42.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2시44분      
떠오른 함수 부분의 색은 2가지만 있다.
컴퓨터에서 색(밝기, 콘트라스트 등) 조정을 해 보면 두가지 색만이 있음을 알게 된다.

정비창에서 페인트 칠을 하고 있는 천암함은 분명 3가지 색을 칠하고 있다.
초벌, 재벌 개념의 색 구분이 아니다.
[85/164]   배배배  IP 118.91.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2시59분      
제 모니터가 이상한건지,,제 눈이 삔건지는 모르겠지만,..,.
저기 터오른 함수부분,, 초계함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해군 갑판수병으로 천안함과 형제배,,(동일한 배)를 타었는데,, 함미에서서 바다를 보면
1미터쯤 밑에 바다가 있게 되고, 함수에 서서 바다를 내려다 보면,, 한 5미터는 되어 보입니다.
함수는 파도를 헤쳐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상당히 높습니다. 저 윗부분에 찌그러진것을 감안
[86/164]     IP 112.167.7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3시00분      
지금 독고탁님의 글의 핵심주장이 명확히 들어나 있지 않아서, 의도 해석에 모두 헛갈려합니다.
좀더 정확한 추론과 함께
최초발생점, 침몰위치, 함수 및 함미 위치, 제3부표 위치의 파악과 그림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론 누수나 암초 혹은 충돌로 1차파괴후 이동중 2차파괴로 인한 침몰로 보이는데...

1. 미 함정이나 잠수함 충돌 - 난파 - 미군 죽으면 숨길수가 없음.

2. 또다른 함선 - 하루만에 파괴된 함선 반쪽을 어디선가 구해 온다는 자체가 힘듬.
국내 공작선/비밀선이나 잠수함과의 충돌이 그나마 가능성 있는데 둘다 파괴면 오히려 잠수함쪽에
점수를 주고 싶지만, 그럼 저위의 사진이 또다른 함이라는 것이 설명이 안됨.

3. 사전공작설은 아무리 현상황이 힘들어도 선거 직전 터트릴 것이고,
이렇게 이
[87/164]   배배배  IP 118.91.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3시02분      
그리고,, 추가적으로,, 고속정은 돌격배이기 때문에,,, 함수부분이 상당히 단단하다고
군대시절 교육을 받았습니다,..
여차하면,, 적 군함에 들이 받아 버리면,, 적 군함의 옆구리가 터지는 정도로요,,
만일,, 다른배하고 부딪혔고,, 저 떠오른것이 의문함이라면,,
아마도 고속정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고속정에는 인원이 열댓명 타는것으로 알고 있구요,,
[88/164]   배배배  IP 118.91.4.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3시07분      
그리고,, 페인트 부분,,, 천안함 사진에서,, 배 밑바닥의 갈색부분은,, 아직 검정색으로 안칠한것으로
보입니다. 배의 창고에는 페인트가 무지 많은데,, 대부분 그레이 계통과 검정계통입니다.
갈색은,, 초벌로 칠하게 되는,,
[89/164]   천안함  IP 125.178.175.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3시30분      
몇몇분이 지적해주셨지만...아주 초기에 초기에 나온 발언들과 사진 그리고 그리고 군과 청화대의 대응행동들을 조합해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미처 입을 맞추기전에 나온 말들과 사진들..이게 진짜 고의로 인한 사
[90/164]   ~~  IP 211.50.53.x    작성일 2010년4월14일 23시31분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4087762

관심이 함미쪽에만 유도 되는 것 같은데 함수 쪽을 보자면 장병들 구출 당시 동영상에 함수 앞부분이 다시 갈라진 것이 없이 온전하군요, 다만 함수부분이 마지막으로 가라앉은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 모습을 보자면 함수부분의 모습으로 보이지 않아 배가 세동강 났다는 분석이 나왔죠. 구출당시에 반파된 천안함이 다시 쪼개졌다거나 하는 이야기는 없어 참 의문이네요~ 저
[91/164]   모든 가능성 열자는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1시06분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는다는 정권..
그 연장선 상에서 이런 의혹을 내놓는다는 것은
언론이 제대로 놀고 있다는 방증아닌가 싶다. 국빵부 발표에만 놀아나는 꼴 아닌가?

진보언론도 제도권 언론이다. 제도권 언론과 다른 누리꾼들 입장에서
어찌보면
[92/164]   정권의 의도는 영구미  IP 112.186.135.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1시12분      
이 정권이 전개하는 양상을 보면,
이것 저것 모두 부정한다. 말로는 여러 경우의 수를 다 열어놓은다지만,
그게 "영구미제사건으로 처리하겠다" 라
[93/164]   그럼그렇지  IP 58.235.17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3시53분      
천안함이라는 뒤집어진 저 함수... 완전히 다른 배구만!

와~ 쥐새끼와 국뻥부가 어떤
[94/164]   눈팅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4시23분      
옹진군청이 제공했던 의문함은 천안함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대부분의 군함들은 육안으로 보이는 부분은
방청을 목적으로 한 primer 위에 국방색을 칠합니다.

하지
[95/164]   눈팅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4시25분      
정부는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와 연결된 구조물을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인명구조가 시급한 함미부분 보다도 그쪽에서 우선적으로 작업이 있었다는 것은
공개하지 못할
[96/164]   인스펙터  IP 82.239.195.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5시35분      
전 처음부터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요.
침몰된 천안함을 이틀동안 못찾은 것에 대한 것입니다.

군이 발표한 TOD 영상에는 함미부분이 바다속으로 사라져 가라앉는 장면이 나옵니다.
계속 해군 함정들도 옆에 있고 지켜 보고들 있는데
그 영상에는 화면이 찰영되는 각도가 기록되어 찰영 되더군요.

그렇다면 TOD 장비의 위치는 알고 각도가 있으면 삼각자 갖고 지도에 줄그으면
함미 사라진 지점이 40미터 수심인데 600톤짜리가 급격히 갈아 앉았다면
아무리 조류가 급해도 높이는 20미터 가까이 되는 천안함이 몇미터나 흘러 갔을까요?
소나 장비 몇개로 정렬해서 스캔 한두번 하면 찾을수 있는 것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

정찰 장교님들은 망원경 갖
[97/164]   눈팅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6시20분      
오늘 함미부분 인양시 함바닥 부분 색깔 자세하게 확인 바랍니다.
이 글 보고 인
[98/164]   아이볼  IP 24.193.247.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6시58분      

정말 황당한건...

25m 수심에 빠져있는

88m 짜리 함선을 장장 3일만에 찾았다는점...

반으로 잘렸다 해도 44m 인데...

만약 맑은 물에서 본다면

함 전체를 한눈에 볼수도 없을 정도로 크고 가
[99/164]   대단 하십니다  IP 199.126.137.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7시30분      
신 상철님 (독고탁님) 정말 고생이 많으십니다

님이 계신이 대한민국에서 살맛이 납이다.

계속 수고 하여 주십시요.

무서운 세상 입니다.

4-5년 전 부터 청소년이 희망 이라고 햇는대 지금은
[100/164]   지나다 답답해서  IP 114.203.250.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8시04분      
시나리오~~
천안함은 임무수행 중 물밑의 이상한 물체와 충돌했다. 잠수함으로 판정하고 함에 싣고 다니던 폭뢰를 하나 떨어뜨렸다. 명중에 성공했는데 그 물체에서 무언가 날아나왔다. 첫 충돌에서 다쳤다고 판단한 천안함은 해안 쪽으로 가다가 그 무언가에 맞아 침몰했고, 그 물체는 다른 쪽으로 가다가 바다밑에 가라앉았다. 알고보니 미군의 잠수함이었다. 결론은 한
[101/164]   나사랑(이재호)  IP 180.182.212.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8시55분      
북풍 공작의 실패인지?
아니면 어떤 이유에서 이런 사태를 야기했는지 참 많이 궁금합니다.
단순 사고라 믿기엔 의혹이 많아도 너무나 많은...

단순사고라면 군 당국이 국민들이 가진 의혹을 해소하려 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냥 쉽게 다 드러내고 국민들의 처분만 기다리면 될 일인데.
단순 사고라면 함장... 기껏해야 국방부 장관 경질이면 끝날 일인데
[102/164]   미제가없는날  IP 119.205.129.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9시30분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이 정권 그누가 말해도 난
[103/164]   석두 (cj1229) IP 222.99.201.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9시52분      
처음 저 사진을 접했을 때, 배가 저런 상태로 있는 것은 연료봉이 해저면에 꽂혔다는
사진 설명이 있었는 데, 그런가 했지요.
천암함사건에서 머리에서 떠나지 않는 의문은
왜 마지막 구조자가
해경이 더 구할 사람 더 없느냐고 물었을 때
"제가 마지막입니다." 한 말입니다
그 정황에서 어떻게 알았나 하는 것이고
바로 그 다음날 46개의 천막을 치고
장레준비를 한 것 말입니다.
실종자 실종자 하면서 그들은 이미
나머지 생존자가 없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
[104/164]   삐삐오  IP 119.203.5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09시55분      
정말 진절이 나게 더럽고, 무서운 정부입니다..

군 기밀이라면서 대부분을 일단 덮고, 시간이 지나고 발표합니다(당연히 가감되었다고 밖에)
...
군기밀이라고 하는데,

가장 숨겨야 할 부분이 있다면 바로..
북한의 원인제공으로 인한 침몰일 경우에 1급 기밀로 부쳐야 하지 않을 까요??

군기밀이라면서, 많은 부분을 가리고 덮고 가공하면서
정작 북한의 원인제공 부분으로 몰고 가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들은 그야말로 정부, 군당국, 국가의 수뇌부 등 어떤 용어도 적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컴퍼니"
이른 바 미드에 등장하는 집단.. "컴퍼니"
그러나, 지적 수준은 아주 낮은 대한민국의 컴퍼니가 바로, 지금의 천안함 사태를 조작하고, 국민을 호도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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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것은,
독고탁님께서 많은 근거자료와 추론을 통해 논제를 던져주셨지만,
저들에 대한 의구심만 점점 더 커질뿐,
우매한 민중은 저들의 뜻대로 결국 휩쓸려 갈 것
[105/164]   이거는 빨리 밝혀야   IP 211.177.4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0시03분      
언론에서는 도무지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는 것이겠지요..어
[106/164]   김삿갓  IP 211.36.18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0시09분      
함수 선수 부분도 의심이 갑니다.

분명 천안함 함장과 국방부의 발표는 "폭발과 함께 함미부분은 떨어져 나갔고, 함수 부분은 '오른쪽으로 90도 기울어져 있었다"고 했었고, 그래서 "함장실의 출입문이 (천정이 아니라)바닥으로 내려가 있었다"고 했었고, 함수 발견 후에도 계속해서 "바닥에 오른 쪽으로 90도 누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선부 부분만 보이는 사진은 배가 180도 완전히 뒤집힌 사진입니다. 그렇다면 천안함은 폭발과 동시에 오른쪽으로 90도 누워서 가라 앉았다가, 떠 오를땐 90도를 더 돌아가서 180도로 완전히 뒤집힌 상태로 떠 올랐다가, 다시 최종 가라 앉을때는 반대쪽으로 90도 돌아서 최종적으로 오른쪽으로 90도 눕게 되었다는 것인데 그 육중한 함수 부분이 이렇게 요동을 칠 수 있을까요? 귀신이 장난
[107/164]   김삿갓  IP 211.36.18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0시29분      
그리고 이번 사건에 대해 미국의 행동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번 천안함 칠몰사고는 "대한민국 군 함정이, 대한민국 영해내에서 침몰하여, 대한민국 장병 46인이 사망. 실종한 사건"입니다. 따라서 그사고조사나 처리는 전적으로 대한민국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군에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는 자국민에게도 감출만큼 가장 중요한 기밀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러합니다.

그런데 이번 천안함 사고에 대하여는 미국이 가장 먼저 관심을 기울이면서 스스로,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고조사에 참여하겠다. 적극 지원하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오바마
[108/164]   wneswkcic  IP 222.103.23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0시30분      
이참에 대한민국 국가와국민들 한반도 민족이 백성들이 이번 천안함 침몰에 대한 삼각 관계 구도의 악습의 패턴을 바꿀수있는 절호의 기회이고 그 삼각 관계는 다 제각각 생각하는바대로 판단하시면 답이 나올것이기에 거듭말했지만 배경에는 현정권 단독으로 할수없는 사안이다라는 사실 그러니 현정권을 희생해서라도 한반도를 그리고 대한민국을 반드시 독립해야하는 천운이 온것입니다 그러니 대한민국 불의를 응징하고 정의를 세우고자 하시는 네티즌분들이 단기적인 측면과 장기적인 측면을 고려하시고 아울려 진실의 힘을 가지고 최종적으로 타격을 하시는것이 진실의 진정한 효과를 나타낼것이기에 그것이 이 한반도를 대한민국을 국운융성시키는 도화선이 될것입니다 한국인들의 대형 이쑤 사건들을 가지고 한국민들
[109/164]   희망애지  IP 203.149.119.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0시42분      
이미 방향이..영구미제 사건으로 몰아가는듯해요...언론에서...군도 감추기 급급...결국...
[110/164]   선물이  IP 121.142.207.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1시37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핵안보정상회의... 무디스신용등급상향조정... <==엄청 큰 선물이지요
미국
[111/164]   탐구생활  IP 125.243.209.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2시43분      
탁 님 실망입니다. 그래도 언론에 종사하시는 분이 이렇게 어설픈 음모론이라니요... 저 사진 천안함 함수 맞습니다. 초계함 맨 앞부분 화살처럼 뾰족하지 않구요, 다른
[112/164]   무사귀환  IP 211.217.198.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2시46분      
독고탁님... 그리고 서프앙 여러분.... 아래의 내용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세요.



제3부표 지역에서 미군이 주로 작업을 한다는 부분은 아래 링크의 최하단을 보시면 됩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94607&hisBbsId=best&pageIndex=1&sortKey=&limitDate=-30&lastLimitDate=



그리고 천안함 함수의 콧잔등이 날아갔다(소위 3절단설)는 것은 아래의 링크에서 F 사진(TOD 사진)을 보세요.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3484632



그리고 해경이 찍은 천안함 함수가 수직으로 떠있어 보이는 모습은 아래의 링크를 자세히 봐주세요.

해경이 찍은 함수 동영상(MBN 뉴스)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22747606


이 영상을 보면 거리에 관계없이 어느 면에서 보더라도 콧등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콧등이 날아간 절단면과 눈높이가 비슷한 곳에서 촬영한 부분서도 그렇게 보입니다. 그리고 41초 부분에, 함수의 뒷배경에 해경의 조명이 여러개 보이는데 그 각도와 비교해서 보더라도 함수의 콧등이 날아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 함수가 저렇게 수직으로 떠있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의 설명대로 함교가 무겁기 때문에 떠있었다면 반드시 기울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바다가 수심 40미터 정도라면, 절단된 천안함의 반쪽 함수부분은 그 정도는 될 거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공교롭게도 함수의 절단면이 해저 바닥에 놓여졌다면 함수의 콧등은 떠있는 것이 아니고 수직으로 올라와 바닷물에 의해 조금씩 흔들리는 모습처럼 보이지는 않을까요? 그렇다면 콧등이 날아간 것처럼 보이는 모습은 진짜로 콧등이 날아갔기 때문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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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의문함이 천안함이 아니라면 결국 이 배는 어디로 갔는가 하는 점입니다.

어쩌면 제3부표가 있는 곳에 침몰?

그럼... 그 의문함은... 우리 군함인가? 민간함인가? 미국군함인가? 미국군함이라서 제3부표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어쩌면 지금 인양하고 있는 천안함 함미는 진실규명에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우리의 소중한 장병들이 있을 터니 소중합니다. 그러나 현재 인양되는 실시간 뉴스를 보니 외부폭발로 몰아가고 있네요. 그걸 봐서는 앞으로 진행되는 시나리오는 눈에 보이구요...

정말 중요한 부분은 제3부표와 천안함 함수부분일지도 모릅니다.

모든 눈이 함미인양에 쏠려있고, 인양해서 평택으로 가져간다면 백령도에서는 많은 기자들이 철수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이에 제3부표 밑에 있을지도 모르는 의문함을 형체를 알아볼 수 없도록 조각조각 수중폭발시켜 슬쩍 인양한다면 천안함은 영구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선체를 원하는 대로 조각낼 수 있는 부착줄폭탄에 대한 내용이 아래에 있습니다. 참조하세요..
[113/164]   탐구생활  IP 125.243.209.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2시48분      
콧잔등 절단된게 아니라니까요.. 원래 앞부분 뭉툭합니다.

http://blog.naver.com/kf15c1?Redirect=Log&
[114/164]   사랑과 평화  IP 218.144.108.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2시51분      
감사합니다. 독고탁
[115/164]   고파리  IP 202.167.209.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3시08분      
진실은 밝혀지게 마
[116/164]   천안함이 아니라면  IP 222.111.12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3시35분      
독고탁님//
먼저 한주호 준위님에 사망하시기 전에 언론에서 언급이 없었다는 말씀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돌아가신 다음에나 국민들과 언론이 관심을 가졌지 그 수 많은 UDT, SSU 요원 중에 한명에 대해 언론이 관심을 가질 까요? UDT 동지회 회원들이라면 몰라도. 더욱이 온 국민의 관심이 실종자 구조에 집중된 상황에서 “UDT영웅이 구조에 참여하다”라는 식의 보도가 나가기는 어렵겠지요. 당연히 데스크에서 짤리겠지만요.
“공식적으로는 3월 28일 밤까지는 잠수가 없었어야 합니다” “함수.함미가 가라앉은 후 유실되어 28일 밤 10시경에 어선의 발견으로 찾았기 때문입니다.” 라고 하신 부분, 사실인가요 추정인가요? 침몰장소 불과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서 어선이 찾은 것은 함미부분이지 함수,함미는 아닌데요? 함수는 많이 떠내려갔지만 사건 초기부터 계속 위치 파악이 되고 있던 것으로 알고있는데요. 그렇다면 27일부터 함수에 대한 잠수 수색을 했을 가능성은 없는지요?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나 ?
아니라는 전제하에 가능성이 있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잠수정,잠수함, 수상선박을 따지기 전에 떠오른 함수의 크기로 그 크기를 짐작해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해군장교 출신에 배를 만들어보신 경험이 있으시다니까 말입니다. 함수 앞쪽을 지나가는 해경 선박에 대한 자료가 있으시다면 그 뒤쪽에 보이는 함수 부분과 전체적인 함수 모양을 추정하여 가라앉은 선박의 크기를 추정하실순 없는지요? 홀수선의 길이와 뒤쪽에 있다는 것을 감안해서는 해경 선박보다는 상당히 큰 것으로 보이는데요.

잠수함이나 잠수정이라면
도색과 함수의 모양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전투를 목적으로 하는 해군함정의 도색은 위장을 고려하고, 따라서 수상함은 전 세계 어느 해군을 막론하고 회색계통으로 도색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반면에 잠수함,잠수정은 해수면 아래를 다니는 것
[117/164]   전두환과 대한항공  IP 211.54.21.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3시37분      
전두환정권때 (김현희 배우 ?) 의 대한항공 폭파가 있었지요 "그때의 희생자들은 중동지역에서 건설 근로자들로 귀국 중이었다가 희생 당햇습니다." 기업인이라던가 정치인등 소위 힘있는 사람이 없었던 것이지요 ...
이번 천안함 희생자 들중 고급 장교들이 없는것 같더군요 왜 ? 이런일이 발생하면 노동자나 일반 사병들이 희생당
[118/164]   정말  IP 115.41.184.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3시49분      
수고가 많으싶니다 감사
[119/164]   김삿갓  IP 211.36.18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4시04분      
탐구생활/ 그대가 올린 사진도 '정면에서 부면 하단 부분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이 상단으로 가면서 약간 넓어지는 것을 알 수는 있지만, 측면에서 보면 상단부분 끝이 뾰죽하게 보여야 하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선수 부분 끝
[120/164]   영원한보헤미안 (akirareal) IP 218.153.3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5시05분      
함미를 궂이 백령도 연안으로 이동시킨 까닭은,
제3의 장소에 있는 다른 선박의 잔해와 함께
폭파로 영원히 수장시킬 계획이겠지요..

바지선에서 수색이 완료되면,
군사기밀 보존의 목적으로 함미를 바다에 가라앉혀
[121/164]   순둥이  IP 124.216.6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5시37분      
[답변] 저는 북한 개입설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우려하며 선긋기에 나선 미국무부의 '북한개입움직임없다' 발표와, 우리 국정원의 '북
[122/164]   ~~  IP 118.128.164.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5시52분      
http://blog.daum.net/imbg77/15950443
함수머리가 떨어져 3동강 났다는 분석은 결정적으로 천안함과 맟춰보면 검은 선이 함수 머리에서 어긋나니 다른 배로 보아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공간이 중복되어 퍼즐 맞추기가 어긋나죠~
천안함 파괴시에 연금술을 써서 배 면적을 늘렸다고 볼 수도 없고~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2743&table=seoprise_12
절단면을 다르게 그려 분석한 분도 있지만 떠오른 뱃머리를 맞춰보면 천안함으로 볼 수 없다 보여집니다.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
[123/164]   국정원만  IP 124.51.23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5시56분      
행정부, 여당, 국방부, 해군 모두 믿지 못하지만 이명박 심복이 수장으로 있는 국정원만 믿는다. 그래서 그
[124/164]   ㅎㅎㅎ  IP 219.248.175.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6시01분      
최첨단의 함정들이 동원된 한미일 합동군사훈련에서,

[125/164]   진실이 정답  IP 121.88.144.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6시14분      
좋은 의견입니다. 사실 미군 전문가집단이 폭발전문가가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이번 사건의 진실을 말해주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이 부분 분명 공론화되고 이에 대한 군과 정부의 해명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증거인멸을 막기 위해서는 국회차원의 논의가 있어야 된다고 보네요. 현재 함미와 실종자수색으로 여론을 집중시키고 그 와중에 증거인멸시도를 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늘 그래왔으니까요. 음 님의 글을 군이나 정부에서 보고 서두르지 않을까요. 페인트칠할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공론화되기도 전에 다음에서 장
[126/164]   아서라  IP 203.254.118.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6시21분      
독고탁님 고생이 너무 많으시겠네요. 직장도 근무를 하셔야 할 터인데
[127/164]   wneswkcic  IP 222.103.23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6시33분      
독고탁님 의견중에 배가 두동강 나고 다른배가 다시천안함 들이박은 부분에 대해서 소생이 첨부 설명을 해 드리고자합니다



일단 천안함 공격을 받고서는 함미 부분은 당장 바다에 가라앉지않고 떠 있었다라는 사실을 추정해봅니다 보도상에 3시간 동안 떠있었다고했으니 그러니 은페를 위해서 인위적인 침몰을 뒷부분은 바로 침몰이되어지고 이것은 미국과호주에서 9천톤급 구축함 어뢰 공격 실험에서 보여주듯이 함미 부분은 수면위에 부상되어있었다라는 사실



천안함은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그것이 미국의 인위적인 오폭이든 아니면 북한의 자위방어 차원에서 공격을 당하든 아니면 삼각 관계 돌파구 차원에서 이루어진 각본에 의한 공격이든간에 어뢰 공격으로 영국의 구축함 9만톤급도 독일 어뢰에 맞아서 17분만에 가라앉어버리듯이 천안함 침몰은 몇초만에 가라앉고 뒤이어서 대한민국 지원 구축함들이 동원했다고 초기에 국방부 발표에 의하여 그 지원구축함의 역활에 대한 의문점이 해결되지않았기에 소생의 판단으로는 어뢰를 맞고서는 두동강난배중에 함미 부분의 배는 잠시나마 바다위에 떠 있을것이다 그래서 다시 속초함이 침몰시키기위해서 즉 어뢰의 공격을 은페하기위해서는 절단면이 조기에 언론에 나오는 부분들을 막기위해서 인위적으로 사격을 가해서 물이 바다로 침몰이 빨리되도록 유도하지않았나
[128/164]   아이니드마나  IP 121.151.21.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6시35분      
예리한 지적에 모골이 송연해집니다.(도둑이 제 발 저려서가 아니라 ^^) 아울러 이 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공론화되길 바랍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어 말씀드립니다.

故 한 준위님에 대해 언급하신 부분 중 언론에 관한 이야기는 빼는 것이 맞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제 말은 님께서 강조하신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사고 이전에 그 분의 이름이 언론에 한 번도 나오지 않는 것이 '정상' 아닐까요? 군인의 실명이 언론상에 오르내리는 일이 흔치 않은 일이지 않습니까? 막말로 비리나 사건사고에 연루되어 해드라인을 장식하는 몇몇 불량군인들 외에 언론계에 진출하는 군인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와 같은 사실을 강조하는 것은 독자로 하여금 비밀임무 수행중이었다는 님의 주장으로 유도하기 위
[129/164]   좌빨숙청  IP 222.112.10.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6시48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뭐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이
[130/164]   지금  IP 58.150.132.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7시08분      
함수 부분 수면 아래서는 열심히 똑같은 모양으로 작업하고 있을듯 ㅋㅋㅋ
되나봐라.
[131/164]   모쿠요쿠  IP 210.196.145.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7시09분      
http://www.jajuminbo.net/sub_read.html?uid=5790§ion=sc2§ion2=

이 기사도 참고하면
[132/164]   음...  IP 222.111.19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7시11분      
뭐 나름 논리적으로 분석하신건 맞는것같습니다.
이놈의 정부 믿고 있자니 참 한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직업이 무엇이기에 이리도 심혈을 기울여 이런 작업을 하시는지...ㅎㅎ
한국에 고정간첩도 많고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아고라나 여러 인터넷 매체를 통해 선동성의 글이나
심하게 정부를 비판하는 글들을 자주 목격합니다.
그들에겐 기회일테니까요....
우리 네티즌 여러분들은 현명
[133/164]   조은아빠  IP 222.103.245.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7시26분      
함미 인양된 사진 보니까 흘수선 아래가 전부 까만색인데요.
긁힌 부분이 갈색으로 나오고요.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1004151
[134/164]   무섭다  IP 165.194.53.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7시34분      
그러네요...저도 이글을 지금 봐서 정말 또 먼가 뒤통수를 맞은거 같은 느낌이었는데
현장 사진을 전부 하나씩 비교해봤는데
위에 떠 있는 사진이랑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35/164]   깊은밤  IP 203.254.144.x    작성일 2010년4월15일 19시47분      
감사 합니다,
저의 글에 대한 좋은 평가.
질문 있습니다.
마지막에 공개된 함미 부분이 가라앉는 TOD 영상에서,
수면 위로 보이는 것이 절단 부분 입니까, 아니면 방향타 부분 입니까.
방향타 부분 이라면 함미의 좌현 절단면 갑판이 솟은 이유를 설명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내부 폭발에 의해 함저에 구멍이 생겨 물이 들어오고 동시에 폭발력은 갑판을 어느정도 밀어 올립니다.이때 갑판은 위로 약간 구부러진다.앞뒤좌우로 힘을 미치는 것은 당연 하고요.배가 우측으로 넘어지고 물이 들어오면서 배의 중간
[136/164]   마루  IP 121.88.144.x    작성일 2010년4월15일 20시09분      
이런 글이 다음 등 포탈사이트에 알려졌으면 좋겠네요. 요즘 거의 어뢰쪽으로 몰고가는 분위기라서..전문가들이 나와서 이런저런 어뢰종류를 말하면서 설레발치는 모습이란.... 저는 링크하는 방법을 몰라서리^^: 여기는 일반인들이 쉽게 찾아와서 볼 수 없는 곳 같아요..다음은 지금 혼란에 빠져있어요^^ 어뢰는 아닌 것 같은데 하도 여기저기에서 전문가랍시고 어
[137/164]   바보  IP 124.254.180.x    작성일 2010년4월15일 20시47분      
죄송하지만 이글이 뭘 뜻하는지 전혀 감을 못잡겠습니다...
[138/164]   개똥도 약  IP 218.154.72.x    작성일 2010년4월15일 21시49분      
선수부분 우측누움에 대하여.....

탁님께서 신조선 감독님까지 하셨다면 혹시라도 현장에서 한번쯤은 ? 참고로 여기는 거제도

선수부분의 우현으로 누움이란

순간적 폭발로 배가 절단될 경우는 선저 발라스트때문에 거의 대부분이 그대로 배가 바로 초기에 섭니다.

그러나 우현으로 누웠다란 뭘 뜻하냐면

보통 군함의 롤링 한계치는 좌우48도 정도가 최대 롤링허용치입니다. 갑판재가 최종적으로 우현에서 찢어질때 이미 60-70도에서 찢어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선미갑판재가 선수우현갑판재 거드를 끌고 들어가다(선미는 갑판재
[139/164]   제일믿음가는 의견인  IP 59.3.26.x    작성일 2010년4월15일 22시26분      
뛰는x위에 나는x 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믿음가는 가설,견해이여서 정독하면서 기사봤습니다
지금까지 정치권에 휘말려서 아무죄도 없는 국민들만 피해입고, 지역감정 유발시키고(한표라도 더얻을려고)
그런 정치는 어서 빨리 바꿔지고 깨끗한 정치를 원한다..
시나리오
[140/164]   좀비사냥  IP 221.148.212.x    작성일 2010년4월16일 00시59분      
그렇게 믿음이 안가면 니가 허리에 밧줄묶고들어가지그러냐

이러다가 조만간 우주괴물 쳐들
[141/164]   adfe  IP 121.166.85.x    작성일 2010년4월16일 01시13분      
싫으면 북한가 이 븅
[142/164]   음음....  IP 118.38.139.x    작성일 2010년4월16일 10시22분      
정보가 제대로 없으니, 오만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누만... 국민의 상상력과 분석력을 자극하는 것은 좋으나, 이런데 시간 소
[143/164]   국민  IP 118.32.72.x    작성일 2010년4월16일 10시42분      
화이팅 독고탁.
힘내라!!!

마지막 부분의 결론은 저
[144/164]   파루시아 (kingka) IP 211.192.166.x    작성일 2010년4월16일 11시46분      
정말 심도있게 연구하신 것 같네요. 감사드리고, 진실이
[145/164]   -_-  IP 220.73.53.x    작성일 2010년4월16일 15시17분      
참 씨발놈들도 많고 간첩
[146/164]   헐랭....  IP 210.110.211.x    작성일 2010년4월16일 18시33분      
무섭네요....어떻게 사람목숨까지도 저렇
[147/164]   안양시민  IP 61.77.56.x    작성일 2010년4월16일 20시15분      



훌륭한 설명에 거듭 감솨!!
이런 뛰어난 글에 찌질한 알바들의 댓글들은
[148/164]   나라도  IP 119.200.95.x    작성일 2010년4월16일 21시37분      
잘 읽었습니다! 방카에서 커피만 축 냈으리가 없었겠죠~ 나중에 선수를 들어올릴때
[149/164]   ....  IP 121.141.35.x    작성일 2010년4월17일 03시51분      
왜 함수와 함미 같이 따로따로 인양
[150/164]   무량  IP 221.156.196.x    작성일 2010년4월17일 12시45분      
엇그제 천안함 함미 끌어 올린 사진을 비교해 보니 윗쪽은 갈색 아래쪽은 검은색이 나온 걸로 보아 님이 올린 사진 중 함수 부분은 천안함 함수가 맞는 것
[151/164]   개똥도 약  IP 218.154.72.x    작성일 2010년4월17일 16시40분      
151/무량님 //: 건져 올려진 함미사진에서 배 밑부분이 무엇인가에 긁혀서 커다랗게 스크래치 났다고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천안함 구조상 그렇게 보이는것이고 조선소에서 마지막 도장할때 페인트 색깔이 갈색입니다.(꼭 다 그런것은 아님니다만, 요즘은 기술연구로인하여 실리콘 코팅이라는 공법도 있음 칼라는 백색에 가까운 연한 회색) 그리고 수
[152/164]   누렁이  IP 218.39.127.x    작성일 2010년4월17일 20시01분      
무량/ 난독증?&
[153/164]   푸름  IP 121.188.29.x    작성일 2010년4월18일 01시36분      
기사 보다도 이런글 하나하나가 더 시원하네요.
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한 줄 글 쓰는
[154/164]   Port Royal  IP 123.243.25.x    작성일 2010년4월18일 01시55분      
독고탁님...호주사는 교포입니다. 이번 사건은 정말 유심히도 지켜보았습니다. 그리고 님이 올리신글에 공감하며 진실은 규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퇴근하자마자 컴퓨터로 달려와 이번 사건
[155/164]   가는세월  IP 124.63.94.x    작성일 2010년4월18일 04시37분      
정부에서는 어뢰에 의한 폭발로 무게를 두는데,
그렇다면 파손된 부위의 도료들은 자동차 화재와 같이 검게 그을리거나 탄 흔적은 없을까요?
함미가 인양되었는데 그런 분석은 보지 못했고 문외한이라 상식선에서 의심을 가져봅니다.
함수가 인양되면 절단부위
[156/164]   허허허  IP 124.61.235.x    작성일 2010년4월18일 05시08분      
단정지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네요.

좋은글 보고
[157/164]   함미함수  IP 221.159.214.x    작성일 2010년4월18일 13시18분      
한 준위 작업 시점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군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한 준위는 28일 부터 (함수 부분) 3회에 걸쳐 잠수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함수의 발견은 함미 보다 먼저인 27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기하신 의혹 가운데 함미 발견 시점인 28일 22시 경과 비교할 것은 아닐 듯 합니다.

하지만, 한 준위가 27일 부터 잠수했다는 UDT 전
[158/164]   raki  IP 61.80.53.x    작성일 2010년4월19일 09시24분      
이건 확실히 해야 겠네요.탁님 약간페인트에 관해 틀린정보가 보여 현재 도료감리를 하고있는 사람으로 정보글남기네요
방청의 개념을 확실히 해야 할거같습니다. 방청은 녹방지입니다. 중방식도료의 궁극적인 목적이 방청이죠.
이러한 방청도료는 대표적인것이 에폭시 페인트이며 철로 만들어진 배라면 전반적으로 모든곳에 적용되게 되어있습니다. 님이 말한대로 프라이머 첫도장의 개념은 방청도료 입니다.
그다음 두번째나 3번째 파이널도료는 이제부터 각 구획의 목적에 따라 특수한 도료를 바르게 되죠.
하지만 아래부분의 갈색도료는 방청도료가 아니라 안티파울링(Antifouling paint) 라는 도료입니다.
보통 이러한 갈색도료가 적용되는 부위의 도장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에폭시 (방청도료)다음 타이코트(에폭시와 안티파울링페인트의 부착을 도와주는 개념) 그다음이 안티파울링이죠.
님 말대로 해저 오염물 조개나 따개비 해조류들의 부착방지를 위해 바르는 도료지요.선저에 이런 오염물이 붙게되면 안티파울링이라는 도료의 기능
[159/164]   확실한가요  IP 119.204.98.x    작성일 2010년4월21일 04시48분      
탁님 글 잘보았습니다. 나름대로 근거와 정황을 잘 들어 설명을 하셨네요... 하지만 가설을 먼저 세우고 자료를 수집한다면 짜맞추기 밖에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http://postfiles7.naver.net/20100416_150/minamk_1271378435503NhK4U_jpg/이_minamk.jpg?type=w2
흘수선 아래 색이 무슨 색으로 보이시나요?? 글을
[160/164]   jelly  IP 210.105.223.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3시12분      
오늘 물 위로 올라온 함수의 앞부분이 이 글에 있는 구겨진 모습이 아니네요. 모두들 절단면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글
[161/164]   프달  IP 119.64.43.x    작성일 2010년4월23일 18시40분      
저도 이 글을 보고 유심히 보았습니다.
이런 저런거 다 따져도
[162/164]   서면  IP 58.230.85.x    작성일 2010년5월17일 22시19분      
복원력이 우수하게 설계되어 있는 군함이 함장의 증언대로 옆으로 충격과 동시에 기울었다는것도 잠수함이든 타 선박이던 큰 힘으로 인한 충돌과 밀리는 큰 힘이 지속적으로 작용했다는 것을 반증하는것 입니다.
어뢰 같이 순간적인 폭팔은 함선을 뚫고 지나가는 힘이지 선박의 충돌시 나타나는 은근한 밀림의 힘의 작용과는 틀릴수 밖에 없지요... 화약 폭약의 힘을 군대에서 몇번 실제 봤기에 절대 어뢰같은 폭약의 폭발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하나... 정답은 승조원들의 상태 입니다. 어뢰에 피폭되면 쇳덩이로 이루어진 함내부에 있는 사람들은 전부 무사하기 어려울 것
[163/164]   GHDS  IP 183.14.6.x    작성일 2011년4월8일 10시53분      
Automotive News Automotive IBM T40 Battery car image car shopping guide data Apple A1189 Battery in the test car quotes car ghd straightener quote new car market car repair prices car Sony Vaio-PCG 6C1N battery modified photo studio Repair ghd hair straighteners and maintenance novice Sony VGP-BPS2 Battery to learn to drive traffic information Apple M9627 Battery by car travel car traffic ghds map query tool for illegal car Dell Latitude D620 Battery forum used car dealer directory Hp Evo N160-266176-044 Battery Express local city more>> ???As p90x dvd a senior expert in the field Acer Extensa 4104WLM Battery of electric vehicles, ecco shoes electric vehicles branch of the IBM T43 Battery Chinese Engineering Society Director, IBM T42 Battery Institute of Tsinghua University, supra shoes automotive, Automotive Safety IBM R52 Battery and Energy deputy director of IBM R51e Battery the State Key Laboratory of Professor lyle scott Chen Quanshi witnessed nearly power balance 20 years, electric cars in IBM R51 Battery China by the Research A leading subject IBM R50e Battery of the field to the height of the slendertone whole society is now the focus quickbooks pro of attention, from the laboratory into the market, IBM R50 Battery R & D to start the whole process. ??? 
[164/164]   양심선언사기알기  IP 211.53.5.x    작성일 2015년10월20일 16시24분      
장경동이여 우리는 바보가 아닙니다



양심선언
장경동이라는 개신목사가 망언사기를 하기에 속지 말라고 한마디 한다

장경동 망언은 공부하면 애도아는 개독사기다 완전사기다


타종교가 수준이 낮다고 망언하고 욕하는 장경동은 보시요



이런걸 믿으라니 장경동은 대한민국 국민을 맹신 바보로 아는 양심도 없는 사기꾼이다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장경동 망언 또는 장경동 타종교비하 검색해 확인하시요)
장경동 개x 목사 불교는 불행 유교는 유치 이슬람은 이상 원불교 통일교 타종교비하 망언은 개사기다


+++++ 무조건 믿는 바보들이나 믿는것이지 공부하면 애들도 사기인지 알겟다++++

(장경동은 차원이 낮은 기독교 야훼 악신을 믿으라고 사기치지 말고 타종교를 초딩보다 모르면 공부를 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시요)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클릭하십시요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9E%A5%EA%B2%BD%EB%8F%99++%EB%B6%88%EA%B5%90+%EC%9C%A0%EA%B5%90+%EC%9D%B4%EC%8A%AC%EB%9E%8C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DA=SBCOsug=sq=o=sugo=q=%EC%9E%A5%EA%B2%BD%EB%8F%99+%EB%B6%88%EA%B5%90+%EC%9C%A0%EA%B5%90+%EC%9D%B4%EC%8A%AC%EB%9E%8C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C%9E%A5%EA%B2%BD%EB%8F%99+%EB%B6%88%EA%B5%90+%EC%9C%A0%EA%B5%90+%EC%9D%B4%EC%8A%AC%EB%9E%8C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9E%A5%EA%B2%BD%EB%8F%99+%EB%B6%88%EA%B5%90+%EB%B9%84%ED%95%98
=======================================================
1
장경동은 성경에 나오는 수십만 살생한 기독교신 야훼의 살생기록를 아는가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나 영어 포털사이트에서 야훼의 살생기록 검색해 확인하시요)
인간도 한명살생해도 악인이고 큰 죄인데 수십만 살생한 기독교신 야훼(여호와)가 차원이 높고
타종교가 차원이 낮다는 망언은 완전사기다 애들도 공부하면 아는것을 사기치지 마시요
수십만명을 살생한 기독교 신 야훼(여호와)는 믿을 가치가 전혀 없는 악마같은놈이다 차원이 똥이요

===기독교 신 '야웨'의 명령으로 살육된 90만 5천 154명의 기록==악마같은 악신놈이다==
아이성을 점령시키고 1만 2천명을 살해하였고[여호수아 8장 24절] 1만2천명 살육
가나안과 브리스사람을 넘겨주어 1만명[사사기 1장 4절] 1만명 살육
베냐멘 사람 2만5천100명이 살해되었고[사사기 20장 35절] 25100명 살육
유대인을 시켜 이스라엘의 정예병 50만을 살육한 후 여호와(jehovah)는 변덕을 부려 반대로 유태와 에로파안을 공격하게 하였음으로 에로파안은 그 공격으로 죽고 말았다 5십만명 살육
아수영에서 18만 5천명을 주깅고 18만 5천명 살육
유대인들이 자신을 섬기지 않고 신상을 만들자 형제와 형제가서로 쳐죽이라고 명령하여 3천명이 살해되었다[출애급기 32장 27-28절] 3천명 살육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jehovah)에게 올리는 불을 잘못 올리자 산채로 태워 죽이고[레위기 10장 1-3절] 2명 살육
한 여인의 아들이 하나님(jehovah)을 저주하자 돌로 쳐죽이게 하였다 [레위기 24장 10-15절] 1명 살육
안식일에 일하는 남자를 여호와(jehovah)가 명령으로 돌로 쳐죽이라 하여 때려 죽였다[민수기 15장 32-35절] 1명 살육
백성들이 불평하자 전염병을 내려 1만4천700명을 죽이고[민수기 16장 49절] 14700명 살육
유대인이 모압여자와 자고 그들의 神에게 제사하자 질투심으로 염병을 퍼트려 2만 4천명을 죽였다[민수기 25장 9절] 2만4천명 살육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자 분노하여 전염병으로 7만명을 죽이고[사무엘하 24장 15절] 7만명 살육
삼손을 시켜 블레셋 사람 1천 30명을 쳐죽였는데 숫자가 확인 안된 것은 얼만지 모른다[사사기 15장 15절] 1030명 살육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여호와에게 분향하는 사람 250명을 태워죽였다[민수기 16장 34-35절] 250명 살육
벧세미스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들여다 보자 분노하여 5만 70명을 살해하였으며 [사무엘상 6장 19절] 50050명 살육
하나님(jehovah)의 궤를 싣고 가던 소가 뛰자 궤가 떨어질가봐 붙잡아준 웃사를 상(償) 대신 쳐죽였다 [사물엘하 6장 1-7절] 1명 살육
'야웨'에 의해 살육되었으나 똥경에 명확한 숫자를 기입하지 않은 살육
노아의 홍수로 전지구상의 생축을 다죽였다[창세기] 싹스리 살육
애굽의 처음 난 아들(長子)를 남김없이 살해아였으며 [출애굽기 12장 29절] 맏아들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의 영광을 위하여 애굽의 병사들을 남김없이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출애굽기 14장 27-28절] 에굽병사 싹스리 살육
헤스본왕 시혼을 공격하여 그 백성을 남김없이 다 죽이고 남겨두지 아니하였다 [신명기 2장 32-35절] 시혼백성 싹스리 살육
하나님(jehovah)이 아모리인에게 우박을 내려 백성을 살해하였는데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더라"하였으며[여호수아 10장 11절] 아모리인 칼+우박 살육
유대인을 시켜서 립나를 쳐서 그 성읍과 백성을 남김없이 진멸하여 살해하였다 [여호수아 10장 30절] 립나백성 싹스리 살육
하솔을 쳐서 그 성읍에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죽이고 재산은 노략하도록 하였는데 얼마가 죽었는지 숫자는 명시되지 않았다[여호수아 12장 13-15절] 하솔백성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가 명령하여 미디안을 시켜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였으며[사사기 7장 22절] 미디안 골육상쟁 유도 살육
암몬과 모압을 격살하여 남김없이 다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역대하 20장 22-24절] 암몬과 모압인 싹슬이 살육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여호와(jehovah)가 분노하여 갈대아를 시켜서 죽이게 하니 그들이 청년 남녀와 노인을 쳐죽이되 칼에 살아 남은 자들은 노예가 되게 하였다[역대하 36장 17-20절] 청년남녀와 노인 싹슬이+산자는 노예 살육
불레셋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옮기자 분노하여 그 자리에서 쳐죽이고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독종으로 쳐서 그 울부짓음이 하늘에 사무치게 하였다 [사무엘상 5장 8-12절] 궤 옮긴자 싹슬이 살육
배고프면 먹으려고 메추라기를 주어서 모으자 여호와가 진노하여 재앙으로 쳐죽였다[민수기 11장 32-33절] 메추라기 먹은자 싹스리 살육
백성들이 하나님(jehovah)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여 물어 죽이게 하였다[민수기 21장 5-6절] 불평자 살육
길르앗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총회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진멸하여 남김없이 살해하였다[사사기 21장 8-11절] 길르앗 싹슬이 살육
안티예수 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tb23wr_id=9098

가디스 2007-10-22 (월) 22:10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혹시 아직 자료가 남아 계시면 .. 몇명 살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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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혹시 아직 자료가 남아 계시면 .. 몇명 살육인가요?
가로수 2007-10-23 (화) 08:48
90만 5천 154명은 바이블에 구체적으로 숫자가 나온 것만 합한 것입니다.
숫자가 나오지 않는 살륙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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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 5천 154명은 바이블에 구체적으로 숫자가 나온 것만 합한 것입니다.
숫자가 나오지 않는 살륙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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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 바보들이여 장경동이여
인간도 한사람 살생해도 악인소리 듣고 큰 죄인데
기독교 신 야훼는 살생을 저렇게 엄청했으니 얼마나 사악한 악신인가 ? 애들도 알겟다
선신도 아니고 착한 인간보다 못한 기독교 야훼 악신이 차원이 높다고 사기치지 마시요
애들도 공부하면 아는것을 기독교가 차원이 높다고 악신을 믿으라고 사기치지 마시요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들을 무조건 믿는 바보로 아는가 ?
맹신 바보들이여 무지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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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장경동은 성경이 짜집기한것은 아는가 구약성서 창조신 창조론은 중동 신화에 나오것이요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이서 성경 짜집기 검색해 공부하고 확인하시요)
기독교가 옛날에 천동설을 중요한 교리로 가르치면서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박해하고 살생한것은 아는가
지금은 천동설이 사기이고 지동설이 정답인것를 애들도 안다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발달하면 구라는 사라지는것이다
창조신 창조론 구라는 공부하면 애들도 아는것이다 사기치지 마시요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경 짜집기 검색해 확인하시요---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C%84%B1%EA%B2%BD+%EC%A7%9C%EC%A7%91%EA%B8%B0

http://search.daum.net/search?w=totDA=YZRRt__nil_searchbox=btnsug=sq=o=q=%EC%84%B1%EA%B2%BD+%EC%A7%9C%EC%A7%91%EA%B8%B0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84%B1%EA%B2%BD%EC%A7%9C%EC%A7%91%EA%B8%B0sm=top_htyfbm=1ie=utf8

3
장경동아
종교팔아 돈먹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1위하는 개목사들이 무슨 차원이 높나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해 확인하시요)
종교가 얼마나 썩고 수준이 낮으면 개목사들이 성범죄1위를하는가
인류 역사에 이런 기록은 최초요 신기록 아닌가 (축하할일인지 나라망신인지 애들도 알겠다)
기네스북에 기록될 대단한 기록이다 (종교 수준이 성범죄1등하는 수준이면 필요없는것이다)
종교팔아 돈먹고 여신도 먹는놈들이 성직자인지 성범죄자인지 애들도 안다 애보다 못한놈들
내가 직접 물어보고 확인한 내용이니 의심이 가시면 애들한테 직접 물어봐라
맹신 바보들아 무조건 믿지 말고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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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직종 성범죄 1위 목사 (이래서 개나소나 목사. 개독교 . 개목사 소리를 듣는거다 )---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 목사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성범죄 1위하는 자들이 무슨 성직자인가? 말은 바르게 하자 성범죄자가 맞는 말이죠)
(종교가 얼마나 썩었으면 개목사들이 성범죄 1위를 하는가 ?나라 망신이다 퇴출해라)
(인류 역사에 목사가 성범죄 1위는 최초요 기네스북에 올려야 하는 대기록이다 )
(밝혀진 내용이 이정도니 숨겨진 범죄는 얼마나 많겟는가 썩은놈들이 아직도 큰소리친다)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8B%A8%EC%9D%BC+%EC%A7%81%EC%A2%85+%EC%84%B1%EB%B2%94%EC%A3%84+1%EC%9C%84+%EB%AA%A9%EC%82%AC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B%8B%A8%EC%9D%BC+%EC%A7%81%EC%A2%85+%EC%84%B1%EB%B2%94%EC%A3%841%EC%9C%84+%EB%AA%A9%EC%82%ACDA=TATO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B%8B%A8%EC%9D%BC+%EC%A7%81%EC%A2%85+%EC%84%B1%EB%B2%94%EC%A3%84+1%EC%9C%84+%EB%AA%A9%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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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6걸 목사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하시요 이런놈들이 큰소리치고 난리다)


http://search.daum.net/search?w=newsq=%EB%B6%88%EB%A5%9C6%EA%B1%B8 %EB%AA%A9%EC%82%ACspacing=0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B%B6%88%EB%A5%9C6%EA%B1%B8+%EB%AA%A9%EC%82%ACsm=top_htyfbm=1ie=utf8

https://www.google.co.kr/#newwindow=1q=%EB%B6%88%EB%A5%9C6%EA%B1%B8+%EB%AA%A9%EC%82%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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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장경동은 기독교가 도둑놈처럼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도용해서 사용하는 짝퉁인지는 아는가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기독교 도용 검색해 확인하시요
장경동아 종교 수준이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도둑놈처럼
명품도용해서 팔아먹는 짝퉁이 무슨 차원이 높나 사기치지 마시요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은
수십만명을 살생한 악마같은 기독교 신 야훼(여호와) 하고는 분명히 다르니
기독교는 기독교는 도둑놈처럼 도용하지 마시요
장경동아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도둑놈처럼 도용하는 종교가 무슨 차원이 높은가
장경동은 사기치지 마시요 공부하면 애들도 아는 사기를 치면 되는
장경동은 타종교를 초딩보다 모르면 공부하시요
장경동은 애들도 공부하면 아는 사기를 치지 말고 타종교 욕하지 말고
부처님 공부하고 부처님 제자가 되는게 백번낫다
요즘은 사기치는 놈들이 큰소리치는가 봅니다
맹신 바보들이 정신차리기를 바란다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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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 사기증거 자료 올립니다 +++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인터치세요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찾기운동==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사기 금지운동



-종-교-정-립 - 도둑놈들 도용사기 금지운동--

http://cafe.daum.net/AdConversion/HfpN/2?docid=13yPTHfpN220070201132236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86536#c_186537



종교 늑대가 양의 탈을 쓰고 있군요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사기 증거=-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동용사기금지운동=



(기독교의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도용사기 내용과 기독교 도용사기내용을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서 기독교가 도용말고 사기치지 말도록 많이 알려 주십시요)


---기독인들의 교활이란---,

교회에서,성당에서 목사와 신부들이 한결같이 말폭탄을 쏟아내는 것 중의 하나가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러면 그 하나님이 누구를 칭하는가?

영어성경에 나오는 GOD이다. god은 보통명사로서 그냥 신이다.

즉 기독교 경전에 나오는 야훼(여호와)라는 신인데 이 신은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다는 유대 민족신이다.


어떻게 철저하게 유대민족만을 위한 신이 한국에 들어와서 호칭이 ' 하나님'으로 바뀌었는가?

두 말 할 필요도 없이 포교의 이점을 살리기 위한 선교사와 목사들의 교활함이 베어있다.


한국인들은 5,000년 이상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생성,발전, 소멸을 주관하는 천국의 황제를 '하늘임금'

이라 부르고 하느님(하나님)이라고 줄여 부르며 섬겨왔다.

이는 <용비어천가>,송강 정철의 <사미인곡>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그런데 기독교 가 이 땅에 들어오면서 포교를 하는데 선교사들은 그들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믿으라고 열심히 전도하였지만, 야훼를 믿겠다는 조선사람들은 거의 없었다.

선교사들은 모든 조선사람들이 하느님을 기독교 신보다 더 높은 신들의 황제로서 지고의 신으로 숭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러나 '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경전으로 쓰여지지 않고, 가르쳐지지 않다는 것 때문에

하느님에 대한 신앙이 체계화, 조직화 되어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는 그 빈틈을 비집고 들어왔다.

야훼(여호와)를 하느님인 것처럼 속여서 전도하기로 한 것이다.


선교사들의 포교전략 즉, 속임수는 대성공을 거두었다.

100년의 짧은 기간에 한국의 기독교인 숫자는 전국민의 25%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기독교 도래 역사가 500년이 넘는 인도, 중국, 일본등의 기독교 인구가 전 국민의 1%도 안되는 것과

비교해 보면 그 성공은 과히 폭발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찌하랴!

종교가 위선과 기만의 가면을 쓰고 우매한 민중을 속인 결과라니...

저들은 계속 사람들을 속여야만 존재하는 괴물이 되어 버린 것이다.


선교사 언더우드는 현 연세대학교의 설립자였다.

그는 1885년 한국최초의 장로교 선교사로서 한국에 왔다.

그는 1887년에 한국최초의 교회인 서울 새문안 교회를 세우고,

성서번역위원회 초대위원장을 지낸 인물이다.


언더우드의 부인이 언더우드 사후 언더우드의 한국생활을 < underwood of korea>라는 책으로 출간하였다.

이 책에서 언더우드는

- 기독교의 신인 야훼(여호와)를 한국인들이 숭배하는 신인 '하느님'으로 번역하여 포교하는 것은

야훼에 대한 신성모독이라며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언더우드를 제외한 다른 선교사들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숭배해 온 '하느님'인 것처럼 번역하고

속여서 포교하여야만 포교가 쉽다고 강력히 주장하자,


숫자의 힘에 밀려서 성서번역위원장직을 박탈당할 위기에 빠지자

결국 언더우드는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 하느님'으로 번역하는데 동의해 주고 말았다는 사실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요즘 말로 하면 브랜드의 값어치라고나 할까.

한국인의 정서에 쉽게 닥아오는 표현을 써서 대박을 터트린 꼴인데,


종교가 위선과 기만전술로 사람들을 구속하는게 정의로울 수가 있는가?

정의롭지 않은 속임수가 난무하는 종교에서 무슨 구원을 얻을 수가 있겠는가?


기독교는 인류역사에서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 전쟁,학살, 과학말살,부패등으로 부정적인 것만 가져왔지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는 없다.

교활한 거짓과 기만의 속임수로 인류를 구속하는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기독교는 인간이 추구하는 진실과는 반대방향에 서 있기 때문에 유구한 인간의 역사에서

멸망이 불가피한

숙명에 놓여 있다!


왜냐하면 기독교경전의 대부분이 미신이기 때문이다!

조현제


인터넷 주소 http://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board3&wr_id=186536#c_186537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금지 운동


인터넷 주소 http://cafe.daum.net/AdConversion/HfpN/2?docid=13yPTHfpN220070201132236



종교정립을 위해 공부하시고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기독교 신 여호와 야훼와 구분해서 사용하시고

기독교가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도용사기지지 말라고

종교 진실을 바르게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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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럽에서도 기독교는 몰락중이다



아래 인터넷 주소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search.daum.net/search?w=tot&DA=UME&t__nil_searchbox=suggest&sug=&sugo=5&sq=%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o=1&q=%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8C%80%EB%AA%B0%EB%9D%BD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AA%B0%EB%9D%BD&sm=top_hty&fbm=1&ie=utf8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w=tot&DA=SBC&q=%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AA%B0%EB%9D%BD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8C%80%EB%AA%B0%EB%9D%BD





https://www.google.co.kr/search?hl=ko&source=hp&biw=&bih=&q=%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AA%B0%EB%9D%BD&gbv=2&oq=%EC%9A%B0%EB%9F%BD+%EA%B8%B0%EB%8F%85%EA%B5%90+%EB%AA%B0&gs_l=heirloom-hp.1.0.0i13.2151.8282.0.10202.23.20.2.0.0.1.305.2541.1j13j2j1.17.0....0...1ac.4j1.34.heirloom-hp..5.18.2407.HP8vkdc8NX8





https://www.google.co.kr/search?hl=ko&source=hp&biw=&bih=&q=%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8C%80%EB%AA%B0%EB%9D%BD&gbv=2&oq=%EC%9C%A0%EB%9F%BD+%EA%B8%B0%EB%8F%85%EA%B5%90+%EB%8C%80%EB%AA%B0%EB%9D%BD&gs_l=heirloom-hp.3...2243.13320.0.13692.41.28.7.6.1.1.201.2859.2j21j1.24.0....0...1ac.4j1.34.heirloom-hp..12.29.2472.Z9jjqDmyg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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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중요한 교리였던
천동설이 과학의 발달로 거짓으로 밝혀졋고
지금은 애들도 아는 지동설이 정답이듯
과학이 발달하고 인간의 지혜가 발달할수록
성경 야훼 창조신 창조론 구라는 애들도 웃을 일이 된다
애들도 공부하면 아는것을 사기치지 마시요
진실이 이긴다-- 과학이 이긴다-- 진리가 이긴다 -- 사필귀정--


성경 짜집기 구글이나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하십시요


종교 이기심으로 사기치지 맙시다
대한민국 사람들을 아직도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로 아는가
인간이 노력해서 좋은세상 창조하면 된다
시간이 지나서 후손들이 누구 말이 맞는지 알것이다
똑똑한 사람들은 지금도 알고 있는 진실을 속이지 맙시다
누구 말이 맞는지 시간이 지나서 평가해 보시요

선신도 있고 악신도 있다
그러나 고대신화 베낀 기독교 창조신 창조론은 공부하면 애도아는 사기다 창조신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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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은 기독교 여호와 (야훼)악신이 차원이 높다고 사기치지 마라==모두필독=


==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기독교 악신이 차원이 높다고 사기치지 마라 개도 웃겟다==
==성경 창조신 창조론 구라는 공부하면 애들도 알겟다 사기금지=모두필독=
--창조론 구라는 기독교 고향 서양에서도 현대 과학으로 밝혀진 내용입니다 사기치지 마시요--
--창조신 창조론 구라는 믿지 말고 정법을 믿고 인간들이 노력해서 좋은세상 창조하면 되는것이다 --




-----"진화론 의심 곧 사라질것"리키 교수--



(눈으로 바르게 보면 모든것이 인연생멸 인연법 인과법이 확실한 진리다)


아래 네티즌 전체 의견 추천순으로 클릭하고 읽기바랍니다


--천만대행입니다-- 대한민국 네티즌이 맹신 바보 사기꾼보다 똑똑합니다--



맹신 바보들은 종교 진실을 공부를 하고 사기에서 무지에서 벗어나시요


클릭해서 연결이 안되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120527103506017


"과학적 발견으로 진화론 받아들여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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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동 망언은 개사기다 애들도 알겟다 사기치지 마라 - 필독하시요--


--이런 말도 안되는 헛소리 사기나 치니 개독이라 욕먹는것 아닌가 --
장경동이라는 목사 기독교가 차원이 높고
타종교는 차원이 낮다고 비하를 하는데
타종교를 애들보다 모르는 개사기죠
아래 내용 기독교 신 야훼의 살생범죄를 읽어 보시고 공정하게 평가하시요
장경동이여 누가 차원이 높은지 공부하면 애들도 알겠다 사기치지 마시요
장경동은 기독교 신 야훼 악신이 다른 종교 보다 차원이 높다고 사기치지 마시요
아래 내용 기독교 신 야훼 악신 살생 범죄를 봐라 인간보다 못한 사악한 악신이다
이런 기독교 사악한 악신 야훼 구라를 믿으라고 맹신 바보들이나 속는것이다
이런 사악한 기독교 신 야훼 악신을 믿으라고 ? 애들도 알갰다 사기치지 마시요
이런 사악한 기독교 신 야훼를 믿는 종교가 다른 종교보다 차원이 높다고
다른 종교를 비하하며 말도 안되는 사기치는 장경동은 퇴출하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가 무조건 믿는 바보가 되지 맙시다


---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은 기독교 신 야훼와 분명히 다르고 아래와 같은 악신 차원이 분명히 아닙니다--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은 아래와 같은 기독교 악신이 아닙니다--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명품 도용해서 사기치지 마시요----바르게 알자---
사기금지 맹신금지 (맹신 바보들아 누가 차원이 높은지 애들도 알겟다 사기치지 마시요)
기독교 신 야훼나 여호와는 중동 신화에 나오는 신화를 도용한 구라입니다
구글이나 다음 네이버에서 성경 짜집기 인터넷으로 검색해 보십시요
구약에 나오는 신이 만약 진짜 있다해도 착한 인간보다 못한 사악한 악신이지요
아래 내용 보시고 공정하게 평가하시요
- 무조건 믿는 바보가 아닌 이상 이런 기독교 야훼 악신을 믿으라고 사기치지 마시요-
착한 인간보다 못한 악신이지요 애들도 알수잇지요 인간을 위해 살아야지
아래와 같은 사악한 야훼나 여호와 같은 악신을 위하여 산다면 완전 바보같은 짓이죠
--종교 초월 무조건 믿지 말고 공부하고 정법만 믿고 살아야 인류의 행복과 평화는 오지요--
--종교 이기심으로 구라를 믿으라고 하면 양심도 지혜도 없는 바보같은 짓이고 사기죠---
==기독교 신 야훼 살생 범죄 (아래 내용 참고)==
이 내용은 안티 예수 홈페이지에 있는 내용입니다
이것이 악신인가 선신인가 애들도 알겠다 구라인지 애들도 알겟다
--이런 기독교 야훼 악신을 믿으라고 큰 소리치는 맹신 바보들은 뭔가? 사기치지 마시요--
이런 기독교 야훼 악신 구라신을 타종교보다 차원이 높다고 사기치지 마시요
타종교를 애들보다 모르면서 타종교를 비하하는 장경동은 더 이상 사기치지 마시요
장경동 망언은 공부하면 애들도 아는 한마디로 개사기다 (이것은 유풀러스 광고가 아닙니다)
성경 잘아는 사람이나 안티들은 공정한 평가를 바랍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을 아직도 무조건 믿는 바보로 아는가 장경동은 사기치지 마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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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 '야웨'의 명령으로 살육된 90만 5천 154명의 기록==악마같은 악신놈이다=
아이성을 점령시키고 1만 2천명을 살해하였고[여호수아 8장 24절] 1만2천명 살육
가나안과 브리스사람을 넘겨주어 1만명[사사기 1장 4절] 1만명 살육
베냐멘 사람 2만5천100명이 살해되었고[사사기 20장 35절] 25100명 살육
유대인을 시켜 이스라엘의 정예병 50만을 살육한 후 여호와(jehovah)는 변덕을 부려 반대로 유태와 에로파안을 공격하게 하였음으로 에로파안은 그 공격으로 죽고 말았다 5십만명 살육
아수영에서 18만 5천명을 주깅고 18만 5천명 살육
유대인들이 자신을 섬기지 않고 신상을 만들자 형제와 형제가서로 쳐죽이라고 명령하여 3천명이 살해되었다[출애급기 32장 27-28절] 3천명 살육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jehovah)에게 올리는 불을 잘못 올리자 산채로 태워 죽이고[레위기 10장 1-3절] 2명 살육
한 여인의 아들이 하나님(jehovah)을 저주하자 돌로 쳐죽이게 하였다 [레위기 24장 10-15절] 1명 살육
안식일에 일하는 남자를 여호와(jehovah)가 명령으로 돌로 쳐죽이라 하여 때려 죽였다[민수기 15장 32-35절] 1명 살육
백성들이 불평하자 전염병을 내려 1만4천700명을 죽이고[민수기 16장 49절] 14700명 살육
유대인이 모압여자와 자고 그들의 神에게 제사하자 질투심으로 염병을 퍼트려 2만 4천명을 죽였다[민수기 25장 9절] 2만4천명 살육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자 분노하여 전염병으로 7만명을 죽이고[사무엘하 24장 15절] 7만명 살육
삼손을 시켜 블레셋 사람 1천 30명을 쳐죽였는데 숫자가 확인 안된 것은 얼만지 모른다[사사기 15장 15절] 1030명 살육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여호와에게 분향하는 사람 250명을 태워죽였다[민수기 16장 34-35절] 250명 살육
벧세미스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들여다 보자 분노하여 5만 70명을 살해하였으며 [사무엘상 6장 19절] 50050명 살육
하나님(jehovah)의 궤를 싣고 가던 소가 뛰자 궤가 떨어질가봐 붙잡아준 웃사를 상(償) 대신 쳐죽였다 [사물엘하 6장 1-7절] 1명 살육
'야웨'에 의해 살육되었으나 똥경에 명확한 숫자를 기입하지 않은 살육
노아의 홍수로 전지구상의 생축을 다죽였다[창세기] 싹스리 살육
애굽의 처음 난 아들(長子)를 남김없이 살해아였으며 [출애굽기 12장 29절] 맏아들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의 영광을 위하여 애굽의 병사들을 남김없이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출애굽기 14장 27-28절] 에굽병사 싹스리 살육
헤스본왕 시혼을 공격하여 그 백성을 남김없이 다 죽이고 남겨두지 아니하였다 [신명기 2장 32-35절] 시혼백성 싹스리 살육
하나님(jehovah)이 아모리인에게 우박을 내려 백성을 살해하였는데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더라"하였으며[여호수아 10장 11절] 아모리인 칼+우박 살육
유대인을 시켜서 립나를 쳐서 그 성읍과 백성을 남김없이 진멸하여 살해하였다 [여호수아 10장 30절] 립나백성 싹스리 살육
하솔을 쳐서 그 성읍에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죽이고 재산은 노략하도록 하였는데 얼마가 죽었는지 숫자는 명시되지 않았다[여호수아 12장 13-15절] 하솔백성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가 명령하여 미디안을 시켜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였으며[사사기 7장 22절] 미디안 골육상쟁 유도 살육
암몬과 모압을 격살하여 남김없이 다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역대하 20장 22-24절] 암몬과 모압인 싹슬이 살육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여호와(jehovah)가 분노하여 갈대아를 시켜서 죽이게 하니 그들이 청년 남녀와 노인을 쳐죽이되 칼에 살아 남은 자들은 노예가 되게 하였다[역대하 36장 17-20절] 청년남녀와 노인 싹슬이+산자는 노예 살육
불레셋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옮기자 분노하여 그 자리에서 쳐죽이고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독종으로 쳐서 그 울부짓음이 하늘에 사무치게 하였다 [사무엘상 5장 8-12절] 궤 옮긴자 싹슬이 살육
배고프면 먹으려고 메추라기를 주어서 모으자 여호와가 진노하여 재앙으로 쳐죽였다[민수기 11장 32-33절] 메추라기 먹은자 싹스리 살육
백성들이 하나님(jehovah)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여 물어 죽이게 하였다[민수기 21장 5-6절] 불평자 살육
길르앗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총회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진멸하여 남김없이 살해하였다[사사기 21장 8-11절] 길르앗 싹슬이 살육
안티예수 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tb23wr_id=9098
가디스 2007-10-22 (월) 22:10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혹시 아직 자료가 남아 계시면 .. 몇명 살육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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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혹시 아직 자료가 남아 계시면 .. 몇명 살육인가요?
가로수 2007-10-23 (화) 08:48
90만 5천 154명은 바이블에 구체적으로 숫자가 나온 것만 합한 것입니다.
숫자가 나오지 않는 살륙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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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만 5천 154명은 바이블에 구체적으로 숫자가 나온 것만 합한 것입니다.
숫자가 나오지 않는 살륙은 포함되지 않은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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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신 바보들이여 장경동이여
인간도 한사람 살생해도 악인소리 듣고 큰 죄인데
기독교 신 야훼는 살생을 저렇게 엄청했으니 얼마나 사악한 악신인가 ? 애들도 알겟다
선신도 아니고 착한 인간보다 못한 기독교 야훼 악신이 차원이 높다고 사기치지 마시요
애들도 공부하면 아는것을 기독교가 차원이 높다고 악신을 믿으라고 사기치지 마시요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들을 무조건 믿는 바보로 아는가 ?
맹신 바보들이여 무지에서 벗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
멍멍이 목사들이 얼마나 무지하고 한심한지 아는가

장경동이라는 멍멍이 목사가
기독교는 차원이 제일 높고 타종교는 차원이 낮다고
유교는 유치하고 불교는 불쌍하고 이슬람은 이상하고 원불교 통일교 천도교 무속인 등 다른 종교는
차원이 낮고 생겨서는 안되는 종교라고 망언을 하는데 그런 개소리는 완전 사기입니다

기독교신 야훼 여호와 살생한 기록을 보면 수십만명인데 그런놈이 다른 종교보다 무슨 차원이 높나

인간도 한명 살생해도 악인이고 죄인인데
수십만명 살생한 기독교신 야훼는 악마같은 놈이다 믿을 가치가 전혀 없다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나 영어 포털사이트에서 야훼 살생기록 검색해 공부하시요)
장경동은 타종교가 차원이 낮다고 사기치지 말기를 바란다

성경은 짜집기요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도둑놈처럼 도용하면서 무슨 차원이 높은가


의심이 가면 인터넷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경 짜집기 검색해 확인하고 공부하십시요


의심이 가시면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 기독교 도용사기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그런 사기는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이나 믿는것이요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들이 바보로 알고 공부하면 애들도 아는 사기를 치면 되는가


그런 사기는 무조건 믿는 맹신 바보들이나 믿는것이요



아직도 대한민국 사람을 맹신 바보로 아는가

공부하면 초딩도 아는 사기에 속지 말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독교가 옛날에 천동설을 중용한 교리고 가르치고 지동설 주장하는 사람들을 죽이고 박해했으나

지금은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발달해서 지동설이 정답인것은 초등학생도 안다



지금 현대과학으로 밝혀진 우주 나이가 100억년이 넘고 지구나이도 수십억년이 넘는다

고대 신화 베낀 기독교 창조론 신화는 1만년도 안되는 신화속 이야기다

공부하면 애도아는 고대신화 베낀 기독교 창조론 신화 사기를 언제까지 칠것인가

대한민국 사람들을 바보로 아는 양심도 없는 철판 사기꾼들이다

양심이 있으면 더 이상 공부하면 애도 아는 사기를 치지 말고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고대 신화 베낀 창조신 창조론 사기를 믿으면서 십자군전쟁하고 인간학살하고

타종교인 괴롭히지 말고 창조신 창조론 사기에서 벗어나서 인긴을 위하여 살기를 간절히 바란다

말로만 전지전능한 신이 있다고 사기치지 말고

있으면 보여줘라 그러면 다 믿고 인간들이 종교 때문에 싸울일이 없다

십자군 전쟁해서 이슬람도 못 이기고 목사놈들이 여신도 먹고 성범죄1위하는 세상에 무슨 전지전능한 창조신이 있다고 사기를 치는가



예수천국 불신지옥도 사기다 맹신바보들이나 믿는 사기다

우리 조상님들도 이순신장님도 신사임당도 세종대왕님도 퇴계 이황선생님도 율곡 이이 선생님도 우리나라 위인들도 예수 안 믿어 지옥가고 사탄이고

예수믿고 돈먹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1위하는 돼지똥개같은 개목사놈들은 천국가는가 ??

2차 대전 일으키고 신의 이름으로 선동해서

예수를 죽인 유대인이 싫다고 유대인 800만명이나 죽인 기독교 신자인 히틀러도 천국가는가??

인류 역사에서 기독교가 종교 때문에 죽인 인간이 1억명이 넘는다

제발 종교 진실을 공부하고 고대 신화속 창조신 창조론 사기에서 벗어나서

인간을 위하여 살기 바란다



인간들이 종교 진실를 공부하고 창조론 창조신 사기에서 벗어나서 무지에서 벗어나서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위하여 살아야 인류의 행복과 평화가 온다네=무지에서 깨어나라==

------------------------------------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하는 회사나 사람은 신고하고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인터넷으로 적극알리고 활동하십시요




종교차별신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에 하십시요


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조계종 홈페이지 지대방 종교차별신고센터 http://www.buddhism.or.kr/

문광부, 공직자종교차별신고센터 운영 http://www.mcst.go.kr/

전화번호 02-720-1994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 http://www.badkiller.kr/


현대종교 http://www.hdjongkyo.co.kr/html/index.html

개종 http://cafe.daum.net/AdConversion

안티 종교 사이트
http://search.daum.net/search?w=sitelpp=10q=%EC%95%88%ED%8B%B0spacing=0

반기련 http://www.antichrist.or.kr/



•안티바이블 www.antibible.co.kr

•반기독교 안티예수 www.antiyesu.net

•클럽 안티 기독교 cafe.daum.net/clubanti


부정부패추방연합회 http://www.badkiller.kr/

종교차별신고는 종교자유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kirf/

종교차별신고는 문화관광부 민원마당 국민신문고 종교차별신고센터

문화체육관광부 http://www.mcst.go.kr/

무지하고 한심한 종-교-차별이 없도록 이내용을 복사해서 인터넷으로 많이 알려주세요-

•종교인들은 종교 진실을 공부하고 양심이 있으면
•공부하면 애도아는 사기는 믿지도 말고 속지도 말고 사기치지 말고 살기 바랍니다

•제발 부탁하오니 종교 진실을 바르게 알고
•고대신화 베긴 창조신 창조론 사기를 믿으라고 십자군전쟁하고 인간학살하고 괴롭히지 말고
•창조신 창조론 사기에서 벗어나서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위하여 살기 바란다
•인간들이 바른 진리와 진실을 알고 무지에서 벗어나야 인류의 행복과 평화가 온다네

==모든 존재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십시요==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애도 아는 사기다 속지말자==대한민국_파이팅_홍익인간_파이팅모두_행복하소서=[1][1].txt



--기독교_이단_사이비_종교_명단--맹신금지_사기조심--[1][1][1][1].txt





종교사기_종교차별_종교강요_피해자는_적극_알리고_활동하십시요_건강하고_행복하소서_!!![1][1][1].t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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