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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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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번호 270  글쓴이 sns (saram2)  조회 21811  누리 3273 (3288,15, 142:462:4)  등록일 2010-3-17 23:31 대문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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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힘내라!
(서프라이즈 / sns / 2010-03-17)


아침 출근길에 <시선집중>에서 한 유시민의 인터뷰를 들었습니다. 유시민다운 말로 유시민답게 말하더군요. 단일화를 위한 어떠한 조건이라도 수용하고, 꼭 하려는 마음을 갖고 연합하면 된다고 합니다. 누군가가 비난과 비방을 위해서 전파를 낭비한다면, 그 반대의 자리에서 유시민이 목소리를 높이는 것은 현명한 태도입니다. 유시민은 민주당의 비난에는 반박하지 않았습니다. 그분들은 그럴 수도 있다네요. 껄껄껄

맞습니다. 맞고요. 민주당은 그럴 수 있는 당입니다.

민주당은 과거에 당이 인기가 없으면 당원인 대통령더러 탈당하라는 당이었습니다. 민주당 국회의원이 선거에 지면, 자신들이 아니라 노무현에 대한 심판이었다고 이야기하는 당이었습니다. 민주당의 모든 패배는 노무현 때문이었기에 민주당은 어떤 성찰도, 반성도, 개혁도, 쇄신도 필요 없는 무결점 정당이 되었습니다. 그랬기에 2009년 3월에 민주당은 노무현과 전혀 무관한 당이었는데, 홀연히 2009년 5월에 민주당은 노무현의 상주가 되었고, 그 후로는 노무현의 계승자가 되었죠. 노빠 눈에 불나는 더러운 아이러니죠. 민주당의 모든 고통의 근원이 노무현이었는데, 이제 그 노무현을 계승해야 하는 팔자가 되었으니까요. 그런데 본인들은 무엇을 계승했는지 잘 모릅니다.

민주당의 대표 철새 김모 위원은 노무현 정신이 경상도 출신 정치인이 경상도에 출마하는 것이고, 민주당 소속 친노 인사가 선거에 나오면 그를 위한 선대위원장이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소가 웃을 일이죠. 그렇다면, 민주당의 호남 출신 국회의원들은 지역주의 타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합니까? 별달리 할 일이 없는 듯합니다. 승리를 위해서는 성희롱 전력자도 제주도까지 내려가서 극진히 설득해 입당을 시키는 것이 노무현 정신인가요? 노무현 정신을 자기 주관대로 해석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런데 자신과 해석의 기준과 내용이 다르다고 뒷담화 까고, 막말하고, 언론플레이 하면 안 되죠. 물론 민주당에서 그런 일로 잘 나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민주당은 유력한 대선후보는 없어도 종신 국회의원은 가능할지도 모를 많은 위대한 리더들(?)이 있습니다.

서프에 오는 민주당 당직자나 지지자들은 다수 서프앙들의 유시민에 대한 지지가 이해가 안 될 겁니다. 미친 유빠들이 난동을 부린다고 생각하죠. ㅎㅎㅎ 맞습니다. 맞고요. 서프에는 유빠가 많습니다. 근데 유빠도 있고, 유시민 지지자도 있고, 유시민이 대안이라고 생각하는 비판적 노빠도 있고, 마음에는 안 차지만 유시민이 비교 우위가 있다고 생각하는 노빠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서프앙은 유시민을 신뢰합니다. 왜냐면 유시민과 서프앙 사이에는 시간과 경험의 공유가 있기 때문이죠.

유시민은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 당선 과정과 취임 동안에 한 번도 노무현과 다른 방향에 서본 적이 없습니다. 크고 작은 정치적 실수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유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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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8.36.135.x
[1/101]   ..  IP 125.182.239.x    작성일 2010년3월17일 23시39분      
동감입니다.&
[2/101]   ...  IP 84.82.174.x    작성일 2010년3월17일 23시58분      
동감입니다.2222222&
[3/101]   고랑  IP 124.63.33.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06분      
그저 누리질만
[4/101]   참나무  IP 110.12.168.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20분      
한사람의 평가는 그가 걸어온 길이 대변한다.
유시민에게 무한신뢰를 보냅니다.
거듭 진화하는 정치인
[5/101]   부엉이 쇼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20분      
유시민의 본선경쟁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세파에 흔들리지 않는 뚜렷한 정치철학과 토론솜씨,
높은 인지도에 대중성을 두루 갖
[6/101]   우국충정  IP 149.159.1.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41분      
그 누구보다도 민주당내에서 '자칭' 친노라고 생각하는 정치인들이라면 꼭 좀 이 글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왜 이곳에 유시민 지지가 철옹성인지, 그 어느 글보다 잘 정리한 글 같습니다...

유시민을 때리는 것은,
곧 노무현을 때리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저는 느낍니다...
그리고 이렇게 느끼는 것이 저뿐만은 아닐 거라는 걸 또한 저는 느낍니다...
그 전당대회 당시부터 이날까지,
단 한 번도 이런 생각에
[7/101]   흐미  IP 112.155.220.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42분      
sns 글이 간만에 길다~ 대문
[8/101]   부엉이 쇼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44분      
10만여 개의 댓글이 달린 핫이슈도 주요 언론매체에서는 보도되지 않는 세상 ~~
정수리쪽 11cm의 두부손상이 직접사인이라는데
부엉이 바위 밑에는 핏자국이 없었어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세상 ~~
우리는 이런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
[9/101]   rmfo  IP 122.252.8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53분      
유시민이 지식은 있으나 지혜도 앞을 내다보는 혜안도 없다.
지혜가 없으니 앞뒤 분간 모르고 입바른 소리만 해대다가 사방으로 적만 만들고
혜안도 없으니 개혁당부터 지금에 이르기 까지 갈지자 행보만
[10/101]   부엉이 쇼  IP 114.111.19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0시55분      
국민이 부릅니다.
경기도가 부릅니다.
진실과 정의가 실종된 대한민국이 부릅니다.
불의와 부패가 판치는 어둠의 세상이 부릅니다.

이젠 우리도 인간답게 살길 원합니다.
부패한 무리들
[11/101]   지나다  IP 61.39.21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1시10분      
노무현대통령이 타살된후 노무현영가님이 유시민을 찾아갔을까요
그랬다면 영가님이 뭐라고 했을
[12/101]   노무현영가님이...  IP 59.31.14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1시38분      
내 대신 유시민 네가 사랑하는 내 국민들 희망이
[13/101]   하나이  IP 220.88.78.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1시57분      
동감입니다.&
[14/101]   귄터반트 (nemesis1827) IP 211.180.49.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2시50분      
sns/
짧지만 거짓 하나없는 명문이오.
더보태고 뺄것도 없소.
[15/101]   솔트  IP 112.150.92.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6시39분      
아침에 일어나 이 글 보니 그냥 무한 슬픔이 밀려
[16/101]   솔트  IP 112.150.92.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7시13분      
널리 펌 하겠습니다. 양해 바
[17/101]   향기  IP 122.42.42.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7시22분      
좋은글 잘 읽었습니
[18/101]   도무지  IP 125.140.230.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8시18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나서
뚜벅뚜벅 나아가십시오.
그것이 아마도 유시민장관님의 시대적 의무인가봅니다.
평탄
[19/101]   일산에서 50대 아짐  IP 121.132.54.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8시24분      
내 마음 속의 두번째 대통령이
[20/101]   James  IP 87.102.18.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8시30분      
한사람의 평가는 그가 걸어온 길이 대변한다.
유시민에게 무한신뢰를 보냅니다.
거듭 진화하는 정치인 유시민.
[21/101]   파란늑대 (opppaya) IP 61.78.7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9시22분      
무조건 대문이다
[22/101]   베고니아 (yml222) IP 59.21.250.x    작성일 2010년3월18일 09시23분      
공감 백배 합니다
[23/101]   대전시민  IP 203.247.58.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0시37분      
오늘도 진흙탕 속에서 악전고투하실 그분께 마음속으로 지지
[24/101]   하우맘  IP 164.125.13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0시39분      
딱 제 맘입니다.
[25/101]   관악에서  IP 211.176.105.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1시03분      
동감 입니다,
저도 유시민님
[26/101]   제주  IP 119.207.91.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1시15분      
유시민 이란 정치인을 지켜 본 지가 8년이되었지만 타 정친들 하고는 그릇이 틀리다는걸
[27/101]   보고싶다 노짱~  IP 222.97.19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1시30분      
아,,,,,이런 글,,,,난 왜 못쓸까?,,,,^^

장난아니게 시원하고,,,,,,,후련한 글,,,,,
[28/101]   써글  IP 125.143.14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1시43분      
노무현 대통령 떠나시고..
그나마 내 마음 달래줬던것이 유시민의 눈이였다.
한달이 지나고 석달이 지나고...여섯달이 지나도...얼굴은
[29/101]   분홍치마 (euphoria) IP 222.109.24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1시50분      
명문입니다. 누리10점 드렸습니다. 님을
[30/101]   헛간 (bongt) IP 124.0.24.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2시09분      
옛따~~ +13점 드세요.
인쇄해서 친구들하고 보겠습니다...김새, 이새,
[31/101]   없음 (ymk0909) IP 164.125.13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2시19분      
대문가자!&n
[32/101]   그저...바라만 보아도  IP 118.38.135.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2시35분      
'얼굴은 웃어도 모든걸 간직한 그 눈..' 함께 할 겁니다!
'마음속으로부터 변
[33/101]   보도방언니 (mincla21) IP 110.46.155.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3시03분      
대문 강추!!^^&n
[34/101]   후원금을 듬뿍  IP 121.153.142.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3시06분      

후원금 좀 많이 보내고 싶다.
오늘밤에도 빌고 또 빌것이다.

혹시 길가다가 불뚝
[35/101]   과객  IP 180.64.166.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3시22분      
내 맘을 대변해주는 글
[36/101]   하이에나 (ksgolf) IP 125.131.119.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6시05분      
대문갔나요? 안갔으면 대
[37/101]     IP 59.5.38.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7시04분      
내 맘을 대변해주는 글입니다. --1
대문강추!!
[38/101]   그맘  IP 58.41.82.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7시29분      
그맘이 내맘이
[39/101]   남강 (seopjoa) IP 125.176.209.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7시51분      
이 냥반 참....
왜 꼭 로긴하게 만들어요.... 에
[40/101]   써글  IP 125.143.14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8시39분      
대문추천수가 139임에도 불구하고 대문에 안거는건지 못거는건지 여튼.
...여기가 노짱방이 있는 서프임에도 불구하고 그렇다는거...
이게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
[41/101]   Hope  IP 87.102.94.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8시53분      
내 맘을 대변해주는 글입니다.
대문강추!!.
[42/101]   눈팅  IP 203.255.190.x    작성일 2010년3월18일 19시50분      
정말 서프앙으로서 동감하는 글입니다.
대문으
[43/101]   정똥  IP 203.223.9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20시23분      
궁물도 좋지만 대문에는 보내
[44/101]   하얀연꽃 (jds6892) IP 218.154.179.x    작성일 2010년3월18일 20시43분      
맞습니다 맞고요 유시민님은 우리국민의 희망입니다.
대문강추!! 명문
[45/101]   명문입니다.  IP 116.18.140.x    작성일 2010년3월18일 21시04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존
[46/101]   마을뫼  IP 122.128.219.x    작성일 2010년3월18일 21시25분      
애정한다는 말은 없고 사랑한다는 말은 있다.

[47/101]   매미 (maemi) IP 125.134.67.x    작성일 2010년3월18일 21시43분      
이 글은 반드시 대문가야
[48/101]   파 이 란 (cine0094) IP 220.70.84.x    작성일 2010년3월18일 22시35분      
sns님 글에 누리 드리고 싶어서
백만년만에 로그인 했습니다^^

선거의 계절이 돌아왔군요
찌질이들의 유시민 때리기가 다시 시작된걸보니.

서프앙과 유
[49/101]   마르칸  IP 211.108.17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0시16분      
sns님 글 대문으로 가야 하오.
서프앙들의 성원으로도 가지 못한다면.. 서프 편집진에 대한
[50/101]   동감  IP 221.140.25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1시06분      
노무현 대통령 떠나시고..
그나마 내 마음 달래줬던것이 유시민의 눈이였다.
한달이 지나고 석달이 지나고...여섯달이 지나도...얼굴은 웃어도 모든
[51/101]   칠갑이 (moony0822) IP 221.133.16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4시05분      
아~~~ 그런데 이분 대통령 하셔야 하는거 아니에요?
경기 도지사
[52/101]   반론인  IP 211.253.124.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6시53분      
이런글이 올라오면 진짜 괴롭다. 민주당은 과거에 당이 인기가 없으면 당원인 대통령더러 탈당하라는
당이었습니다.우리국민의 정치수준이 많이 높다고를 혹자는 말합니다.
그렇다고 칩시다. 비유를 들자면 장수가 전선에서 막 무너져 내리는데 군인 졸개들한테 앞장서서 싸우라고 합니다.(물론 심리적으로 패배의식이 잠재됨)무지몽매한 백성들더러 나가서 싸우라고 합니다.
나라가 거들날 것 같으면 애국지사나 백성이 그 때가서는 나라 지키기 위해 나서겠지요.
우리 서프들도 그 때는 목숨하나 아깝지 않게 던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형국이 반전입니까.아니라고 봅니다.언제 뒤바뀔지 몰라 조마조마 할 따름입니다.
냄비근성이 잠재된 백성(서프)들의 마음이 언제 변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생각합시다. 너무 잘 나가는 글도 해가 될때가 있습니다.
더욱 마음을 다지고 정치인과 민주당을 탓하기전에 내 자신부터 생각해 봤으면 합니다.
정치인들은 백성들을 탓하기만 합니다. 요즘은 백성들의 힘과 목소리가 커진 거지요.
정치인들이 제자리를 못지키고 많이 흔들린 것 아니었습니까.
노대통령이 한 말씀만 해도 표가 달아난다는 괴상망측한 논리로 뭇 백성들을 더욱 갈라놓은 것 또한
다 알것입니다.
한마디로 민심을 무단방치한 사례가 얼마나 많했습니까.
[53/101]   0  IP 121.183.2.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8시50분      
^*^--------유시민! &nb
[54/101]   서대문  IP 203.255.16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9시15분      
노대통령 떠나고 마음 둘 데가 없었다.
친노라고 나오는 사람들도 대통령이 어려웠던 시절에는 나 몰라라 했었다.
위의 반론인같은 양반들처럼...

그 때도 유시민을 보면, 그래도 우리 속에는 작은 희망의 뿌리가 여전히 있다고 믿었다.
유시민이 특별히 잘 나서라기보다 그의 행동과 계산하지 않는 날 선 마음을 믿었기 때문이다.
대통령을 보내는 영구 행렬이 서울역 앞을 지나가기 전에, 버스에 앉아서 창밖을 바라보던 유시민을 보았다. 마른 얼굴에 쾡한 눈동자. 마치
[55/101]   청연  IP 125.131.19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9시15분      
놀랍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제생각과 일치하시는지...
민주당 의원님들 제발 이
[56/101]   콜보  IP 98.245.8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9시17분      
노무현 대통령님이 살아 있었으면,
유시민 당신은 야인으로 남았을 거라는 말이,
가장 공감이 갑니다. 눈물나게...
허나 이제는
[57/101]   노고봉  IP 122.101.25.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9시46분      
맞습니다.
유시민의 진정성을 믿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이 살아계셨으면 야인으로 남아 있었을 것이다"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신뢰라는 것은 지속성 연속성 일관성이 전제가 되어야만 쌓이는것이지요.
일관되게
[58/101]   별은 내가슴에  IP 125.130.7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09시47분      
아침부터 가슴을 벅차게 하는 글을 읽습니다.
속세와 단절하고 맑고 향기로운 삶을 사셨던 법정스님
세속의
[59/101]   과천아줌마  IP 211.104.8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0시09분      
아~ 유시민!&n
[60/101]   유시민... 기대만땅  IP 203.184.62.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0시09분      
반론인.. 님께
참 코끼리 뒷다리 더듬는 얘기를 하시는 군요..
형국은 명확합니다.. 딴나라 분들께서 나라 말아 먹고 있고.
민주당분들께서 딴짓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민주당에 손벌려 봐자.. 지들 좋을때로.. 휘청거릴겁입니다.
이런 형국에서 유시민이 노무현 깃발을 올리는 형국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곳에 줄서고.. 줄마치고.. 힘모아.. 싸우면 됩니다..

왜 이글이 분란글입니까..
전선을 명확히 하고.. 우리의 나갈 봐를 분명히 밝히는
작전지시서인것을...
우리는 우리의 정치 수준에 한탄하기에 앞서
정치수준을 올리기위한.. 전도서가 필요합니다.
이런 점에서 상기의 글은 저희가 읽고 구전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가 둘이... 둘이 셋을 만드는 형국을 지향하여야지..
언제
[61/101]   준마  IP 110.46.61.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0시20분      
그렇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는 노대통령님과 유시민 님에게 결코 변할 수 없는
절대적 무한 지지와 믿음을 보내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62/101]   민새  IP 183.96.14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0시29분      
맞습니다 정말 맞습니다.김민새 ... 후한 무치
[63/101]   rmadhk  IP 220.93.7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0시56분      
유시민에 대한 무한
[64/101]   상고생  IP 123.109.159.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1시00분      
유시민 화이팅 국민참여
[65/101]   미치도록  IP 66.71.92.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1시05분      
"저는 만약에 노 대통령이 먼 길을 떠나지 않았다면, 유시민이 과연 다시 정치로 돌아왔을까 회의
[66/101]   산하  IP 124.2.11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1시13분      
그렇게 하시지요
[67/101]   언제나  IP 112.149.32.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1시42분      
유시민은 희망입니다
[68/101]   오월  IP 119.193.146.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2시15분      
동감니다.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님 장관직도 훌륭하게 수행 했습니다.
유시민에게 무한 신뢰를
[69/101]   다시 밝은 날에는  IP 220.120.9.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2시18분      
처음엔 노이즈마케팅이라도 될테니 그냥 좋은 쪽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민주당.. 이제 그만 좀 하자... 얼마 안 남은 정마저 떨어지려고
[70/101]   오직 당신  IP 110.12.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2시55분      
노짱님 가신 뒤론.... 내 희망은 오직 유시민 당신 뿐!!!
못난 자들이 짖어대는 소리는 가엾
[71/101]   수묵화  IP 125.244.24.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3시23분      
운명입니다. 대한민국을 건져야 하는 삶을 타
[72/101]   옹스  IP 175.116.54.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3시38분      
유시민 홧팅!! 힘내시고 당신 뒤에는 당신을 믿는
[73/101]   전설  IP 211.182.234.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4시19분      
끝까지 화이팅 힘내
[74/101]   15년 백수  IP 118.222.154.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4시50분      
시민이 형에 대한 기대는
포기
[75/101]   무한사랑  IP 210.95.12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5시16분      
이시대에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76/101]   부산할배  IP 210.183.119.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8시01분      
그 분이후 가지는 희망, 유시민...
부디 꺽이지마시고 싸워서 이기시길...
나는 믿습니다.
6
[77/101]   고구려인  IP 118.46.6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8시42분      
유시민..그의 단심을 믿습니다.그리고 경쟁자들의 치졸한 네거티
[78/101]   경기도 도민  IP 119.118.56.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9시14분      
참 괜찮은 사람........유시민! 대한민국 국민의
[79/101]   후니  IP 203.152.162.x    작성일 2010년3월19일 19시27분      
아!유시민!&n
[80/101]   견닥터  IP 210.210.223.x    작성일 2010년3월19일 20시09분      
유시민 당신은 민중의 희망 입
[81/101]   록비  IP 61.254.21.x    작성일 2010년3월19일 20시27분      
내맘속의 대통령... 유시
[82/101]   속시원한  IP 59.28.128.x    작성일 2010년3월19일 21시48분      
글이군요.&n
[83/101]   단비  IP 59.24.250.x    작성일 2010년3월19일 21시55분      
유시민이 이제 정치판 전면에 나와야 한다.....그래야.....우리들이 팍팍..시원하게...밀어주죠...
이제부터 화끈하게 한판 유
[84/101]   희망을 봅니다.  IP 220.78.150.x    작성일 2010년3월19일 22시03분      
지금의 나날이 너무나 싫지만 ...기다립니다. 6.2일을..
꼭 ~ 함께 하여 잡고
[85/101]   마음과 마음  IP 121.146.23.x    작성일 2010년3월20일 04시11분      
요즘과같이 빠르게 움직이는 세상에서 고향이 무슨 큰 의미가 잇는지 모르겟습니다
자신이 터잡고 살아가고 생활의 근간이 사람에겐 더 큰것이 아닐까요?
[86/101]   아 조또 민주당  IP 116.4.10.x    작성일 2010년3월20일 12시01분      
애정도 크지만 실망도 한없이
[87/101]   치악종각 (jrootlee) IP 115.93.102.x    작성일 2010년3월20일 12시24분      
내 마음과 같은 분이네요!!!
적극 공
[88/101]   강릉감자  IP 211.196.109.x    작성일 2010년3월20일 15시30분      
이런 글을 우매한 국민들이 볼수있게
[89/101]   한결이  IP 218.156.196.x    작성일 2010년3월20일 17시01분      
애정한다?
애정이란 단어에 한다라는 동사를 붙이면
심오한 느낌이 들랑가요?
첨 보는 단어라 손가락이 오그라 들라카네요.

어떤 사람이 희망한다라는 닉넴을 걸고 있길레
그기 무신 말이요?그랬거든요.
희망을 갖다.애 또 대충 이렇게 말을 만들수는 있어도
희망
[90/101]   jnhn  IP 211.179.88.x    작성일 2010년3월20일 17시30분      
저도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존경합니다. 점수를 주고 또 주고 다
[91/101]   주부눈팅  IP 220.95.83.x    작성일 2010년3월20일 23시58분      
딱 제 맘입니다. 2
[92/101]   전라도사람  IP 119.200.92.x    작성일 2010년3월21일 16시27분      
전라도에서는 민주당 공천받는 후보자들 떨어뜨리기 운동해야 한다,

나 절대로 민주당 공천받은 후보자 안 찍을 꺼다..
[93/101]   구도  IP 116.120.30.x    작성일 2010년3월22일 00시21분      
믿을 만한 정치인이죠. 아무 의심없이 찍
[94/101]   우리 국민을  IP 116.120.30.x    작성일 2010년3월22일 00시24분      
민주당은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나 봅니다. 딴사람도 아니고 김민새같은 자가 유시민을 욕하게 놔두는 이상한 집단이니 말이죠. 그가 누구입니까? 노무현 정신을 운운할 자격이나 있는지. 정몽준밑에 있어야
[95/101]   쓸까말까  IP 110.13.23.x    작성일 2010년4월4일 00시20분      
민주당에서는 유시민과 절대로 후보단일화 작업을 하지 않을겁니다. 만약 하게되면 어떠한 방식으로라도 분명 유시민이 승리하기 때문이죠. 그 사람들은 노무현대통령만큼 유시민을 싫어합니다. 두분은 지독스럽게도많이 닮았거던요.. 어렵더라도 후보단일화가 안되었을때를 생각해서 모든일들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나서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보고,듣고,생각하
[96/101]   석송  IP 121.55.179.x    작성일 2010년4월11일 19시11분      
노무현의 생각!
노무현의 정치!
노무현의 고민! 유시민은 대구를 버림과 동시에 노무현의 가치
[97/101]   궁시렁  IP 58.234.139.x    작성일 2010년4월23일 22시48분      
'저는 만약에 노 대통령이 먼 길을 떠나지 않았다면, 유시민이 과연 다시 정치로 돌아왔
[98/101]   평범한 시민  IP 210.179.140.x    작성일 2010년5월13일 15시05분      
유시민....그냥 평범한 시민이 되라. 아니면
[99/101]   GHDS  IP 183.14.6.x    작성일 2011년4월8일 10시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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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1]   Dresses Manufac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10월15일 12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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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01]   WATCHES  IP 120.36.46.x    작성일 2013년1월17일 17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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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11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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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37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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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34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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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7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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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7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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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6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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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3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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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62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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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5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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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4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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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5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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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5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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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59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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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3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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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9) 오랜만에 3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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