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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번호 262  글쓴이 김민선 팬  조회 46233  누리 3060 (3070,10, 5:6:0)  등록일 2009-8-13 12:24 대문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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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씨가 전 의원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오마이뉴스 / 2009-08-13)


전여옥 의원님께.

저는 배우 일을 하는 정진영이라고 합니다. 전 의원님과 일면식도 없습니다. 의원님의 지역구에 살지도 않고, 여러 사회적 사건에 있어 의원님과 미주알고주알 의견을 주고받을 일도 없습니다. 의원님도 아시다시피 국회의원과 배우 사이에는 적절한 거리가 있고, 서로 무릎을 맞대고 국정을 논하거나 시나리오 회의를 할 일이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글을 올리는 것은, 최근 인터넷에 보도된 바 있는 배우 김민선씨에 대한 전 의원님의 글 때문입니다. 물론 전 의원님의 개인 홈페이지에 게재된 글이고 제게 개인적으로 의견을 표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글을 올리는 것이 온당치 않을지도 모릅니다.

허나 1년 전 자신의 홈페이지에 미 쇠고기 수입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올린 글 때문에 이틀에 걸쳐 쇠고기 수입업체로부터 피소당하고 전 의원님으로부터 행동의 지적을 받은 동료 배우 김민선씨의 현재 상황을 생각해보면, 그리고 아무 대응도 못하고 그저 웅크리고 있는 그의 속 타는 심정을 헤아린다면 누군가 그녀의 마음을 대신 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에 이 글을 올립니다.

모든 시민은 자신의 견해를 밝힐 권리가 있습니다

  
전여옥 의원이 지난 11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배우 김민선의 발언을 비판하는 '연예인의 한마디- 사회적 책임이 있다' 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 전여옥홈페이지
김민선

아시다시피 김민선씨는 배우입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이 사회의 한 구성원입니다. 의원님이 글에서 "배우, 가수, 탤런트, 개그맨--저는 그들의 다양한 정치적 견해를 존중합니다"라고 말씀하셨다시피, 한 사회의 구성원은 사회 현안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의 직업이 무엇이든지 말이죠.

의원님은 "영향력이 남다르기 때문에 공인인 연예인들은 '자신의 한마디'에 늘 '사실'에 기초하는가?라는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질문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라고 쓰셨습니다. 차분한 어조셨고, 정치인으로서 충분히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의원님의 말씀에는 상당한 논리적 비약이 있으며  결과적으로 온당치 못한 결론이 내려졌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모든 시민은 자신의 견해를 밝힐 권리가 있습니다. 물론 연예인도 마찬가지이구요. 김민선씨가 광우병 정국의 초입에 대중의 관심을 끄는 발언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의 홈페이지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우려를 표현한 문장이, 선동적인 문구로 언론에 보도된 것이지요.

김민선씨는 쇠고기 수입에 대한 시민으로서의 견해를 밝혔습니다. 하지만 쇠고기 수입업체는 그녀가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몰아붙이고 있고, 의원님 또한 사실에 기초했는지 신중했어야 한다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일이지요. 김민선씨가 도대체 어떤 허위사실을 말했다는 것이죠?

일 년 전 많은 시민들은 광우병 소가 수입될 수 도 있다는 우려를 표했고, 그 우려는 시민이 가질 수 있는 정당한 우려입니다. 자신이 먹을 것이 위험할까 걱정된다는 것이 허위사실 유포인가요? 사실에 기초하지 않은 견해인가요? 그렇다면 도대체 사실에 기초한 것은 무엇인가요?

이미 일 년이 지난 일이고, 대개의 '사실'들이 밝혀졌습니다. 정부에서 쇠고기 수입과정에서 주무부서의 실수를 인정했고, 성급한 협상에 대한 시민들의 항의를 받아들여, 이런저런 행정상의 추가 보완조치도 취했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이른바 공인에 대한 상반된 개념정의를 거론하셨듯이, 배우 등 연예인이 과연 공인인가 아닌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의원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예인의 한마디 한마디가 '공적신호'로 '코드화'되고 사회적인 영향력이 막강하므로 공인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영향력이 막강하므로 연예인을 공인으로 봐야한다는 의원님의 논리를 차용하자면, 정부가 실수를 인정하고 추가 보완조치를 취했음으로 시민의 우려가 사실이었다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나요?

그 말은 그만해야겠습니다. 이제 제가 진짜로 드리고 싶은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우려가 정치적 견해인가요

  
지난 2006년 1일 서울 대학로에서 열린 스크린쿼터 축소 반대 집회에서 참석한 배우 김민선.
ⓒ 오마이뉴스 안홍기

어떤 연예인이 선거 국면에 있어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선거운동을 한다면 그것은 이른바 정치적 견해 내지 정치행위라고 봐도 무방하겠지요. 의원님께서는 이른바 연예인의 다양한 정치적 견해를 존중한다 하셨습니다. 내편이든 아니든 상관 않고 말입니다.

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이 어째서 정치적 견해가 되는 것일까요? 연예인이 공인이라는 논리에 저는 동의하지 않지만, 백번 양보하여 그렇다 하더라도 공인인 연예인이 한 말은 모두 정치적 견해입니까? 자기가 먹을 것이 위험하다 우려해도 정치적 견해인가요? 사회현안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 그것은 모두 정치적인 것인가요?

정치행위의 궁극적인 목적은 권력획득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권력획득의 주체가 정당으로 현실화되고, 그 정당은 자신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권력을 쟁취하려 하는 것이 곧 정치행위가 되겠죠. 또 한편으로 정치의 기본은 '편가름'이라고 저는 봅니다. 정당은 그 편가름의 현실적 실체이구요.

시민으로서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의 여러 현안에 관심을 갖고 의견을 표명하는 것은 권력을 쟁취하려는 정치행위가 아니라, 시민으로서의 기본권리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것은 편 가름에 기초한 행위가 아니라 네편 내편을 넘어선 것입니다. 상대방은 무조건 보수꼴통이고 좌빨이라는, 무지막지한 편가름을 저는 경멸합니다.

의원님께서는 공인인 연예인은 자신의 한마디가 사실에 기초해 있는가를 먼저 알아보아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연예인만이 아니라, 더 나아가 공인만이 아니라, 모든 인간이 그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모든 인간의 보편적인 의무를 왜 굳이 '대중에 대한 영향력이 막강한 연예인'에게만 요구하시나요? 연예인을 넘어 공인을 넘어 모든 인간은 사실에 기초한 이야기를 해야겠지요. 그리고 누가 뭐래도 공인인 정치인은 더욱 그래야겠지요.

자신의 말이 사실에 기초한 것인지를 확인하라는 말도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사실이란 게 대체 뭘까요? 진실의 다른 이름인가요? 저는 이 세상에서 진실이 항상 대접 받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인 진리란 말도 좀 반대하는 편이구요.

특히 정치적인 논리는 진리를 추구하는 논리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흔히 말하는 정치적 전략과 전술은 진리를 구현하는 방법론이 아니라, 다만 이기기 위한 것일 뿐이지요. 이기면 반칙도 합리화되고, 거짓말도 합리화 되는 것이 정치의 세계이지요. 진실이든 아니든 사실이든 아니든 다중에게 호소하여 표를 얻는 행위가 정치행위이지요? 그렇게 얻은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 정치행위이지요? 제가 너무 냉소적인가요? 예, 저는 최소한 현실 정당과 정치인에 대해서는 냉소적입니다.

하지만 저도 선거 때마다 투표를 합니다. 그것은 시민으로서의 저의 정치행위이지요. 하지만 누구를 찍겠다고 공개적으로 표명하거나 선거운동에 나선 적은 없습니다. 그게 저의 정치행위의 스타일이니까요. 다른 연예인이 선거운동에 나선다고 해서 비난한 적도 없고, 비난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것은 그의 정치행위 스타일이니까요.

하지만 시민운동은 현실 정당 정치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운동은 권력쟁취 운동이 아니라 권력 감시 운동이니까요. 물론 좌든 우든 진보든 보수든 현실정당과 시민단체가 이념적인 협력전선을 형성하는 것을 모르는 바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야말로 협력일 뿐이지요. 시민운동은 권력을 얻으려 해서도 안되고, 권력을 얻는 순간 그 집단은 정당이 되어야 하며, 진정한 시민운동세력은 그 정당을 빠져나와 다시 권력 감시와 비판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김민선씨 이야기를 하다가 왜 시민운동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시겠지요. 김민선씨는 정치권력획득을 위해 견해를 표명한 것이 아니라, 시민으로서 자신의 견해를 표명한 것뿐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자 함입니다. 정치적 견해를 이야기해도 괜찮다면서 시민으로서의 견해 표명이 문제가 될 수 있나요? 그녀가 선거 때 어느 당에 표를 던졌는지는 모르지만,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한 적도 없고, 더 나아가  권력을 쟁취하려고 쇠고기 문제를 거론하지 않았습니다. 권력을 쟁취하려고 유권자를 미혹시킨 것이 아니고, 다만 먹을거리가 위험하다는 견해를 표했을 뿐이란 말입니다. 그게 그리도 잘못인가요?

잘 알지 못하면 잠자코 있어라?

  
영화배우 김민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
ⓒ 화면캡쳐
김민선

인간은 누구나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어 합니다. 사실을 이야기하지 않으면 거짓말쟁이가 되니까요. 거짓말쟁이는 나쁘다는 말을 우린 어릴적부터 숱하게 들어왔으니까요. 혹 의도치 않게 사실이 아닌 것을 옮길 때도 있습니다.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으니 옮기는 것이겠지요.

사기꾼에게 당하지 않으려고, 거짓말쟁이에서 속아 넘어가지 않으려고 우린 애를 씁니다. 그래도 간혹 당합니다. 이른바 '사실' 이란 것도 그렇습니다. 광우병 쇠고기에 대해서 작년에 많은 전문가들의 논란이 있었습니다. 과학적 사실이란 것은 항상 논란거리입니다. 접근에 따라 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는 것이 과학이거든요. 믿을 수 있는 과학자를 판별할 능력을 우린 갖고 있지 않고, 누구의 말이 맞는지 판별할 과학적 지식을 일반인은 갖고 있지 못합니다.

시민에게 사실의 기초를 확인하라고 말할 것이 아니라, 시민에게 사실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그것이야말로 공인의 의무가 아닐까요? 김민선이라는 시민에게 사실의 기초를 확인하라고 충고할 것이  아니라,  그녀가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정치적 논리가 아닌 진짜 사실을 말입니다.  그것이 바로 진짜 공인인 의원님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11일 김민선씨의 피소 뉴스를 접했고, 그때는 '참 너무들 하는군'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제가 아는 법 상식으로는 혐의가 성립되지 않을 텐데 라는 한가한 생각도 했구요. 그러다 12일 의원님의 글을 인터넷 기사를 통해 접했습니다. 혹 전체 맥락을 오해할까봐 홈페이지를 방문해 전문을 읽었구요. 부분을 침소봉대해 전체를 비난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다 해도 의원님의 의견에 동의가 안 되더군요.

이 글을 쓰기 전에 김민선씨과 통화를 했습니다. 괴롭겠다며 위로를 했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가만히 있어야지요"라는 말을 하더군요. 최소한의 자기 방어를 할 수 없는 어린 후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글을 정치적 견해 표명으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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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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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한계령  IP 125.143.13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30분      
연예인은 공인 맞고, 김민선은 나약한 한 여
[2/85]   한계령  IP 125.143.13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32분      
정진영이 누군지 잘 모르겠지만 이 글은 굉장히 비겁한 글이다.

마치 김민선이 아무 대항 능력이 없는 나약한 한 여성인 것처럼, 연예인의 블로그
[3/85]   계령이는 들어가!!  IP 218.145.24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34분      
정진영씨 의견에 동의 합
[4/85]   한계령  IP 125.143.13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36분      
연예인은 말 한마디, 옷차림 하나. 행동 하나가 다 대중들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는 존재다. 당연히 공인이고 블로그 글이 일반인의 일기장처럼 사적인 영역일 수 없다.

연예인의 말 한마디가 대중의 관심의 대상이고 그 연예인은 그 대중의 관심으로
[5/85]   한계령  IP 125.143.13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39분      
김민선이 피소당하자 이곳 서프에서처럼 김민선을 옹호하는 글을이 많아 떠다니고, 진보신당같은 영향력이 큰 당에서 공식적으로 김민선 편을 들고, 정진영같은 배우가
[6/85]   한계령  IP 125.143.13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42분      
비겁하고 치사하게 굴지 말자.

김민선은 막강한 힘을 가진 연예인이고, 김민선의 블로그는 공적인 영역이며 블로그 내용은 김민선이 책임져야 한다.

사적으로 한 마디 했을 뿐이라는 둥
공인이 아닌 한 개인이라는 둥
단순
[7/85]   테슬라전차 (zauber) IP 125.61.10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44분      
한계령// 역시 너는 또라이 맞아.

전여옥이는 17대 국회의원도 했어 17대 국회의원 당시 미국산 소고기 문제로 한창 참여정부 두들길 때 한나라 당 소속 의원이야.

배우 김민선이도 사회에 영향력이 큰 연예인이지만 전여옥도 상당히 많은 사
[8/85]   한계령  IP 125.143.13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45분      
김민선이 자기가 잘못 했다고 판단이 되면 사과하고 선처를 바래야 하는 것이고,

자기가 잘못이 없다고 판단이 되면 당당하게 대응하면 되는 것이다.
무고로 맞고소를 해도
[9/85]     IP 125.140.23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49분      
말도안되는 일로 국민들 매일매일 힘들고 지친다.
이게 과연 내가 세
[10/85]   =.=  IP 59.25.101.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50분      
전혀 비겁하지 않고 용감한 글이군요.
이게 그 수입업체 VS. 김민선 혹은 전여옥 VS.김민선의 싸움으로 보이십니까?
이건 미소고기 수입결정한 정부의 통제 VS. 시민의 '표현의 자유' 싸움입니다.
기득권자 집단에 비해서 김민선씨는 일개 개인의 위치에 있지요.
저는 김
[11/85]   계령아!!  IP 61.40.118.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2시56분      
댓글 하나만 쓰라!! 게시판 어지럽히지 말고... 하여튼 알바
[12/85]   국민  IP 119.197.95.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00분      
한계령 <<== 알바임
[13/85]   노사랑  IP 121.162.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04분      
와~!
정진영...!
정말 놀랍습니다..
완벽한 변론과 권력에 대한 시민의 처절한 저항 글 입니다..
한때 시사프로그램 "sbs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자였던 정진영..
그 자격이 충분했네요..
100% 공감합니
[14/85]   부엉이  IP 24.150.185.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17분      
한계령 / 이런 개념글에 댓글 다는 알바 수준하고는.
[15/85]   정진영  IP 58.123.29.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20분      
내 기대를 충족시키는 배우야
[16/85]   나무처럼  IP 211.52.228.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22분      
참 개념글이네요^^

정진영씨의 높은 정신세계를 보고 갑니다...

김민선씨는 참지말고 전여옥이를 고소하세요,,,
에이미트건이 만의 하나 성립한다면,,
전여옥이는 협박죄가 성립되는겁니다,,,,
[17/85]   달고나  IP 61.41.6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24분      
한개령/ 개령님아 말귀릴 글케 못알아 쳐묵냐
정진영의 글의 요지는 "시민의 표현의 자유"에 관한 얘기잖냐
힘없는 여자 김민선 : 힘있는 씹새들이 아니고.......
대구빡은 폼으로 달고 다니지
[18/85]   겉보리서말  IP 222.110.249.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28분      
정진영씨 견해에 십분 동의합니다.
당사자가 말을 못하고 당하고만 있는
[19/85]   .  IP 222.110.47.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29분      
한계령이란 색휘는 공인의 영역조차 구분못하는군.
니 논리라면 술집마담도 공인이다, 븅시나~!!
딴나라당 거지의원들 선거운동한 연예인들은
모두 귀싸대기 날려줘야겠구나.
이순재란 영감탱이는 선
[20/85]     IP 121.175.24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32분      
s대 국문과 출신답게 글을 잘 쓰
[21/85]   그날  IP 116.43.147.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33분      
한계령/ 니 머리에 든 뇌용량이 한계 부족
[22/85]   설악산을  IP 58.123.29.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41분      
좋아하는 난 한계령을 무지 사랑하는데...이런 씨발..그 아름다운 한계령에 먹칠하는 씹새가 있네
암턴 정진영글 대문에 보내라.
논객
[23/85]   1MB  IP 220.72.2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3시56분      
한계령아 너는 좋겠다. 용량
[24/85]   한계령//  IP 210.97.37.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4시13분      
내 고향 인제다.
한계령 밑에 살았다.
한계령이 얼마나 아름다운 이름이냐?
그 아름다운 이
[25/85]   한마디  IP 125.131.112.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4시15분      
한계령 얼마 받고 그일 하시는지... 쯧쯧쯧... 불쌍하다
[26/85]   정진영이 훨낫네그려  IP 121.163.5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4시20분      
/한계령

시끄럽다. 전여옥스러운
[27/85]   쓰레기들..  IP 125.142.175.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4시34분      
공인?? 그런 공인을 가지고 놀고 죽음에 까지 이르르게 한 ..여러 요소들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니?
많이 죽였잖아?? 예전부터....비가오면 생각나는 그때 그사람...알지??국민을 능욕하고 가지고 놀았단 말이냐?? 큰일이다.. 나라가..
[28/85]   새담배  IP 58.123.45.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5시44분      
우이독경 마이동풍 오크목탁.

[29/85]   좋은글이네  IP 122.42.8.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5시54분      
변호사들 수입 많아져 좋켔다
고소 고발 많아서~~
어찌 된건지
요즘은 툭하면 고소 고발이야
공인 아니라 우공인라도 그렇치
개인 블로그에 글도 못 올리는 세상되었네 ㅠㅠ
이게 고소 대상이 되어 법정에 갈일이면
판사 수천명은 더뽑아야 할거다
[30/85]   ㅠㅠㅠ  IP 211.174.1.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5시57분      
영등포 구민들 행복하시죠?
한개(犬)령급 國害愚
[31/85]   남포동  IP 116.33.95.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6시03분      
광대보다 못한 쓰레기도
[32/85]   부산머시마  IP 61.96.228.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6시27분      
한계령 너는 비겁하다 못해 치졸 하구나
얼마나 치졸한 인간이면 정진영씨의 용기있는 글에
칭찬은 못해줄 망정
비겁 하다느니 연예인이 무슨 권력 이라도 지고있는 검찰총장 인것쳐럼

김민선이 무슨 막강한 힘이있지
불의를 보고 분노하지 못하고

용기있는 자에 오물을 퍼 붙는 전형적인 권력에 아부하는 간신배
정상
[33/85]   1  IP 59.1.16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6시29분      
정진영 화이팅!!!
김민선도 힘내
[34/85]   국민  IP 125.31.18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6시36분      

배우 정진영씨께서 국회로 가셔야 겠
[35/85]   한마음  IP 115.86.1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7시06분      
정진영 씨 글 차분하게 잘 쓰셨네요. 정진영 씨나 김민선 씨나 틀린 말한 것 없고, 이들 또한 개인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한마디로 전여옥 씨야말로 공인으로 남을 비난 할 처지가 아니라고 말하고 싶군요. 국회의원 신분이라 그런지 맘 놓고 무책임하고 쌍스런 소리
[36/85]   nipanda  IP 220.81.14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7시22분      
전여옥씨 제발 정신나간 소리
[37/85]   이크  IP 221.231.12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7시25분      
정진영씨, 님께서도 살아 있는 양심가 이시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38/85]   피플투  IP 211.49.18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7시34분      
정진영씨 글을 읽고 정의로움에 기분
[39/85]   왕의 남자  IP 124.153.22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8시12분      
그리고 몇개의 영화에서 본 배우 정진영씨가 이렇게 똑소리 나게 글을 잘 쓰시는줄 이제 알았다.사진을 같이 올려주시니 그 남자가 바로 정진영씨였구나.고등학교때 민주주의 기초를 배울때처럼 하나도 틀린 말이 없어 보인다
[40/85]   용기있는 행동  IP 118.47.135.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8시15분      
전여옥씨의 바닥은 어디까지 일까....
당신은 사실에 기초한 진실
[41/85]   데부식  IP 121.188.22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8시28분      
앗! 새로운 발견 신선한 충격
개념 만땅 정진영!
[42/85]   전여옥은 싫어요.  IP 211.176.168.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8시29분      
정진영씨 의견에 적극 동의 합니
[43/85]   마르케  IP 221.151.6.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8시47분      
꾹꾹 눌러놓으면 언젠가는 터지기 마련이지요..
깨어있는 시민이 되어가고
[44/85]   알콩이 (exlt0201) IP 61.79.186.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8시53분      
정진영씨가 동화책을 쓴 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김민선씨, 정진
[45/85]   놀랍습니다.  IP 122.40.126.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9시26분      
정진영씨가 그분이시군요.
많이 배웁니다.
김민선씨에
[46/85]   음...  IP 116.41.202.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9시45분      
유시민 대통령은 정진영씨를 문화부 장관으로 임
[47/85]   희망  IP 210.97.17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19시56분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좋은 글이네요.
당분간 우리는 힘든 세월을 보내야 겠지만
역시 대힌민
[48/85]   신문기사  IP 211.176.168.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0시01분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370946.html

한겨레신문 [시론] 김민선과 오프라 윈프리 / 조국 서울대 교수

결론 : 이번 소송 제기에 대하여 법원은 실체를 검토할 것도 없이 기/각/하/는/ 것/이/ 정/답
[49/85]   공감  IP 211.214.16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0시28분      
나, 이제 정진영
[50/85]   참 화난다.  IP 203.184.2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0시55분      
길에서 저 윗에 한계(미달)이랑 전지영을 만났다고 치자.
둘이 요 주제로 논쟁을 하고 있다고 치자.
지나가는 나는 잠시 걸음을 멈추고 듣다가..
한계미달놈 귓 방망이를 한대 소ㅒ려 갈기고.. 이 개
[51/85]   무루  IP 125.140.4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0시57분      
좋은 글에 날파리 끼는 것은 ?
그 넘(한게령) 전여옥하고 뭔 관계일까? 혹 내연?
정진영님의 지성과 용기
[52/85]   와우~  IP 218.157.141.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1시15분      

평소 정진영씨 연기를 보자면 웬지모를 깊이가 있던데.... 바로 이거였구나.

그렇잖아도 내심
[53/85]   이사급 과장  IP 118.46.5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1시49분      
저는 이 글을 읽으며 정진영 이란 이름을 생각지 않고 마음에 두지않고 읽으려 애썼습니다.
이 글은 주위에서 흔히 보는 지극히 상식적인 분의 상식적 견해일 따름입니다.
여기서도 한 국민의 블로그의 글로 인해 이익단체의 손해배상 피소를 당하고, 또 진짜 공인 한나라당 전의원으로 부터도 그 사회적 약자인 국민 김민선은 구제 받지 못한다는 사실입니다.
그저 국민으로 부터 온당하다고 받아들여지고 최소한 그럴 수도 있는 일이라는 소리를 듣는 김민선의 글이
그녀
[54/85]   일월산  IP 58.87.6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2시10분      
용기와 개념 있는 배우의 글이 댓글 붙이게 만드는군
[55/85]   강북아짐  IP 121.131.91.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2시29분      
아..이런 연예인도 있구나 하는 생각
[56/85]   한계령님////  IP 121.131.91.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2시31분      
김민선이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자기의견을 표명한 근본적
[57/85]   육십대중반  IP 125.133.152.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2시52분      
저도 눈팅이 전문인데...
정진영 씨의 글을 읽고 감동 먹었습니다. 정신 차리게 됐습니다.
'왕의 남자'에서도 멋졌지만 이 글에서는 더
[58/85]   쥐벼룩 박멸  IP 222.112.17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3시32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정진영씨의 글을 읽으며...다시한번 왜 그를 좋아하는지..알었습니다.
정진영씨의 이야기를 알어 들을지 모르겠지만(분명 알어 듣지 못할 것임)......
보통 사람의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상한 동물들이 많기에 모
[59/85]   사십대중반  IP 122.35.83.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3시32분      
정진영님!! 팬될께요.^
[60/85]   쥐벼룩 멸종  IP 222.112.170.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3시44분      
영등포 구민들 행복하시죠?
한개(犬)령급 國害愚猿과 함께하니.....
ㅜ.ㅜ.......................................................
[61/85]   피리  IP 119.206.84.x    작성일 2009년8월13일 23시59분      
정진영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용기있는 아름다운 글 오래 기억하겠습니다 상식이 몰상식에게 밀려나버린, 뒤집혀진 세상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는 쥐박님 역할이 과연 어디까지 일까요
[62/85]   바람  IP 122.32.202.x    작성일 2009년8월14일 00시25분      
정진영님 연기 잘 하셔서 좋아하는데 개념도 있으시네요.
무뇌, 무양심으로 넘쳐나는 이놈의 대한
[63/85]   청요리집  IP 114.205.133.x    작성일 2009년8월14일 01시28분      
영화 <황산벌>보셨지요?
우리나라 골병인 지역구도 통쾌하게 풍자한 백제와 신라.
"앗쌀하게 거시기 해불자"는 계백의 어설픈 외침보다 더 깊게 각인된 장면은
"... 내는 계백이 무습데이!" 하는 김유신의 덜떨어진 모습 표현하던 정진영씨의
[64/85]   좋은글  IP 67.113.77.x    작성일 2009년8월14일 02시22분      
정진영이라는 분이 저는 잘 몰랐으나 이제 보니

정말 훌륭하신 분이었습니다.


그리고 위에 한계령이라는 알밥듣거라!!

네놈이 알밥 쳐 먹고 그래도 살려고 이런 명박스런 개 지 이 랄 떠는것은

[65/85]   불패가도  IP 210.0.51.x    작성일 2009년8월14일 02시53분      
한계령 / 이 씨밸늠 어디갔나?
김민선이 막강한 힘을 가진 연예인이라고? 참 기가찬다.
당시 시국선언을 한것도 아니고...그때 그런 공포 누구나 갖고 있었던거 아닌가?
광우병 소고기먹고 죽은 사람이 명명백백히 존재하고 있거늘.....
아... 열받네....

글구
[66/85]   ㅏㅐㅜㅎ  IP 220.75.242.x    작성일 2009년8월14일 04시06분      
공인 이명박이 주식사라고
[67/85]   민경아빠  IP 211.111.214.x    작성일 2009년8월14일 09시21분      
전여옥씨는 참 자기편한대로만 세상을 보는 사람이다. 한때는 박근혜를 엄청 까더니, 얼마후 최측근이 되어 박근혜를 따라다니고 또 요즈음은 또다른 거물 정치인을 따라 다
[68/85]   맥스  IP 115.178.73.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0시33분      
같은 땅에서 같은 교육을 받아도 한계령같은 자가 나온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왜 역사에서 죽창으로 찔러죽임을 당해도 싼 자들이 있었는지 잊어서는 안된다.
사실 역사속에서는 억울한 죽음이 많다. 역사란 응전과 도전 속에서 승과 패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69/85]   난국에 충신  IP 117.111.0.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0시35분      
왜구가 들끓고 산천이 황폐화 되던 시기에 항상 충신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남의 불행을 못견뎌했습니다. 자신을 던져 어짊을 이루던 그 정신을 오
[70/85]   애나슬리  IP 59.7.203.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0시39분      
찰진드기나 찰거머리 짓은 잘 하는 녀옥,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혐오 정치인 투표하면 단연 일등이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위의 어느 분 말씀처럼 녀옥이는 어떤 사건의 진실 여부를 떠나 지 출세를 위해 혹은 지가 소속된 수구꼴통 정당을 위해 가증스런 세 치 혀와 치기어린 글들을 이용하곤 합니다.

드레퓌스 사건에서 에밀 졸라와 프랑스 지식인들은 어떻게 싸웠습니까? 그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진실이 가려지는 것이었습니다. 배우 정진영의 글에서 에밀 졸라를 봅니다. 김민선이 단지 후배라서라기보다는 힘의 논리에 의해 거짓이
[71/85]   노도만리  IP 218.232.122.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1시57분      
김민선씨 힘내시고
정진영씨 장하십니다.
전여옥씨.... 관심없습니다. 당신이 뭔소리를 하던간에.
한계령씨.... 관심있습니다. 당신
[72/85]   sds  IP 125.242.83.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2시34분      
정진영씨 진정한 시민입니다.

//한계령 인지 뭔지
배우가 어째 공인인가요? 국민이 선출했나요? 국가에서 월급나가나
[73/85]   한계령/  IP 222.98.64.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2시36분      
너야말로 참 비겁한 놈
[74/85]   정진영씨  IP 211.200.34.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2시37분      
잘 몰랐는데
바른 생각을 가지신 님을 기억
[75/85]   강원도수호신 (ypkjh) IP 119.203.135.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4시21분      
정진영씨! 좋은 글,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당신을 잘 기억하겠습
[76/85]   한계령아 들어라  IP 125.181.198.x    작성일 2009년8월14일 16시27분      
한계령아...
이 한심한 인간아...
초등학생 아니 개돼지 보다 못한 의식수준을 가진 인간 짐승아...

그만 떠나라...
여기서...

여기서 떠들면 기분이 좋은 모양이지...
네 인성에는 남을 괴롭히고 속을 썩히고 그러면 이상한 카다르시스를 느끼는 그련 면이 있는 모양이지.
그래...
너 같은 인간짐승을 좋아 하는 곳으로 떠나라...

너는 여기서 전혀 환영 받지 못한다.

네 같은 인간을 좋아하는 곳으로
너와 동등한 수준을 가진 인간들이 득실거리며 서로 남을 욕하고 서로 헐뜻고 무엇이 사랑이고 무엇이 공생인지도 모
[77/85]   한계령아  IP 61.107.16.x    작성일 2009년8월14일 21시20분      
말도 되도 않는 말을 하고있노..

내가 하라는대로 따라하거라... 나도 말 안되는 말 함 해보자

알~봉 꺼꾸로
[78/85]   리브라  IP 124.111.180.x    작성일 2009년8월15일 05시58분      
원래 정씨들이 좀 똑똑해요. 귀족적
[79/85]   절대반지  IP 123.212.232.x    작성일 2009년8월15일 09시16분      
와~~ 글 잘쓰는데요..

그리고 찌질이 한계령등 한나라당 알바들의 댓글을 보니
이글이 얼마나 잘쓴글인지 알겠네요..

대한민국이 이런 개념있는
[80/85]   한상율을 잡아라  IP 211.222.212.x    작성일 2009년8월15일 12시43분      
정진영..........멋재이~~~~
[81/85]   수준낮은아  IP 211.210.233.x    작성일 2009년8월16일 15시40분      
오크의 지적수준은 듣보잡과 같은거 같아요
어쩌면 둘이 똑같은 뇌 구조를 가졌을까
지들이 좀 좋은대학 들어갔다고 엄청 떠들고 싶어서 안달난 인간들.
근데 대학이 지적수준은 높이지는 못한것 같다.
사실 대학에서 얼마나 배운것 있나. 니들 놀고만 다녔지,
[82/85]   다녀감  IP 210.217.254.x    작성일 2009년8월30일 15시40분      
뭐가 비겁한가,,,,침묵이 비겁한자들이지,,
정진영 한국최고 대학
[83/85]   아이러니  IP 59.25.83.x    작성일 2010년6월1일 20시41분      
역시 설대 출신 개념 연애인 답다. 시방새 '그것이 알고싶다' 진행할 때도 남다른 연애인이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수준이
[84/85]   Clubwear Manufa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10월15일 12시18분      
Find a variety of stylish and affordable club wear and drecsses on Clubwear Manufacturer, wholesale fashion clubwear at cheap price from China. &nbs
[85/85]   jgfcbllb  IP 94.126.178.x    작성일 2014년9월3일 22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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