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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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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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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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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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번호 260  글쓴이 본길따라 (jidigi)  조회 49724  누리 3075 (3090,15, 6:5:0)  등록일 2009-7-26 12:35 대문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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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아버지입니다
(서프라이즈 / 본길따라 / 2009-07-26)


우선 죄송스럽습니다.
며칠 전 이명박이 괴산고등학교를 방문했을 때에
우리 아들이 함께 사진에 찍혀 나오도록 방치하여
결국 본의 아니게 이명박의 사기성 민생행보를 홍보하는 데
일조하게 되었음을 깊이 반성합니다.

당혹감과 부끄러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명박이 괴산고등학교에 온다는 말을 사전에 듣고도
아들에 대해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속으로 한탄만 했던 저의 모습에 심히 자괴감이 듭니다.

보다 단호하게 전날 학교에 찾아가 아들을 데리고 나왔어야 했는데..,(기숙사에 있음)
아들도 무척 거북스러운 자리였을 것입니다.

2mb가 방문한 그 다음날 집에 돌아온 아들에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는
괴산고등학교 학생들의 항변의 글(?) 내용 그대로였습니다.

우선 약 일주일 전부터 학생들에게 청소와 학교단장을 시켰고
방학이라 보충수업비를 내고 학교에 나가 공부를 하는데
그 시간까지 모두 대통령 맞이(?) 준비와 예행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하트와 웃음, 환호.. 모두가 사전에 연습을 통한 작품연출입니다.
한참 감수성이 예민하고
또한 진실에 입각한 올바른 가치관과 양심을 배워나가야 할 나이의 아이들에게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는 거짓 웃음과 환호를 (공권력을 동원하여)
억지로 이끌어내야만 했다는 사실에 가슴이 막막해져옵니다.

인수위 때는 영어몰입 교육한다고 “오륀쥐~”타령이나 해대고
평준화 폐지니 자사고 육성이니 하는 강부자 고소영 교육정책을 근간으로 밀어부치며
한편에선 아이들의 무상급식비마져 막아버리고
일제고사 부활이니 뭐니 해서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모두 경쟁으로 내몰아
공부하는 기계로 만들어놓고
힘차게 뛰어놀고 다 못한 취미생활도 해야 하는 방학까지 없애버리고는
(우리집 중학교, 초등학교 아이들 방학도 없이 매일 학교에 나가 공부하고 있습니다)
덜컥 찾아와 소외된 농촌학교 위하는 척 아이들하고 사진이나 찍고
정책의 일관성도 없고 앞뒤도 안맞는 이야기 하다가
돌아가서 매스컴에 대문짝만하게 서민위하는 대통령이라고
시기성 홍보나하고..

더구나 이날 괴산고 방문과정에 대해
주변 주민들과 당시 이쪽 길을 통행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거의 계엄령을 방불케하는 삼엄한 경비와
(공수부대, 전경, 싸이카, 차떼기로 풀어놓은 경호원...)
생색내기 전시행정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파트 빨래 걷어라 방송, 며칠 전부터 면사무소 직원들 동원 화단 풀뽑기,
학교 페인트칠, 새 단장...)

박정희, 전두환 개발독재 시대의 전형을 보여주는 행태입니다.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30년 전 과거의 모습이 사랑하는 나의 고장 괴산에서 벌어진 일이고
더구나 내 아들이 다니는 학교였다고 생각하니 부끄럽고 자괴감이 듭니다.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 생각이 절로 납니다.
주변 비서관들이 인기 올리시려면
재래시장도 찾아가고 농촌도 찾아가서 서민들과 막걸리 나누고
손잡아주는 모습을 알려야 한다고 하자

“내가 찾아간다고 그들의 삶이 달라지느냐?,.
오히려 그 시간에 서민들을 위한 정책 하나라도 더 연구하고 만들자.”

“내가 한번 움직이면 교통통제 해야 되고 시민들에게 불편함을 준다. 공연한 일이다”

라고 하셨던 대통령..
진정으로 서민을 생각하시고 위하시고 함께 눈물을 흘리셨던 대통령..

방학 쉬는 기간 중에 때에 아들과 가족들을 데리고
봉하마을 노무현 대통령님의 묘소에 찾아가 참배, 속죄하고
향후 이러한 황당하고 치욕스러운 일이
적어도 우리가족 안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이 반성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나쁜 쪽으로 알려지게 된 괴산지역은
나름대로 심지를 간직하고 있는 지역으로
민선 지자체 선거가 있었던 이후로
한 번도 한나라당 군수를 당선시킨 적이 없으며(현 군수는 무소속)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민주당 김종률 의원을
두 번 연속 당선시킨 지역입니다.

이명박정부가 대운하 사기극을 벌이려 하자
전국에서 최초로 지자체장과 함께 운하반대의 깃발을 올리고
적극적으로 대운하저지 운동에 나서기도 하였습니다.

아울러 노무현대통령 서거 이후에
노무현대통령의 삶을 배우고 따르고자 하는
모임을 만들어 작은 실천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카페 : 노공이산을 기리는 사람들 http://cafe.daum.net/nogongsarang)

이번 괴산고 사건을 계기로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들의 조직된 힘’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고 뚜벅뚜벅 걸어가겠습니다.


(cL) 본길따라



지못미... 능욕당한 도종환 시인
(서프라이즈 / 가을들녘 / 2009-07-26)

괴산고 사진을 다시 보니... 하트 그리는 학생들 뒤로 칠판에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이 씌여져 있군요.

흔들리며 피는 꽃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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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감사합니다.  IP 219.248.47.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2시39분      

충격과 자괴감....이해할 수 있습니다.
뚜벅뚜벅 걸
[2/37]   고맙습니다  IP 218.237.189.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2시53분      
앞에 서서 뒤에 오는 사람을 생각하며 걸어가시는 아버님의 모습이 선하게 느껴집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3/37]   오드리 (cony4u) IP 125.57.80.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2시58분      
정말 고맙습니다.민주시민으로서 님의 글에
[4/37]   강원도수호신 (ypkjh) IP 119.203.135.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03분      
훌륭한 아버님이십니다.
'본길따라' 걸어 가시
[5/37]   가스총  IP 123.20.109.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04분      
그냥 감사하다는 말 밖에 드릴 게
[6/37]   반달이  IP 58.235.150.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29분      
쥐색이 지나는 곳마다 쓰나미
[7/37]   오리둠벙  IP 121.156.206.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39분      
이런 훌륭한 아버지 밑에서 훌륭한 자녀가 나오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안
[8/37]   막걸리  IP 221.144.1.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44분      
우선 마음으로 나마 시원~!깔끔~! 톡쏘는 아릿함~! 몸에 좋은(이말은 광고성 멘트로서 법률에 위배되나 딱 이번 한번만 사용함?) 막걸리 딱!! 한잔만 올립니다 3
[9/37]   daily (daily) IP 211.44.46.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54분      
북한을 보는 듯했습니다.

깨어있는 민주국민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습니다.
괴산쪽
[10/37]   괴산  IP 71.172.234.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56분      
참으로 자랑스런 아
[11/37]   보스톤아저씨 (nosamoboston) IP 98.118.90.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3시58분      
고맙습니다.
11점 몽땅 다 드립니
[12/37]   개곰 (raccoon) IP 92.233.109.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4시28분      
daily/
본길따라님이 호박구덩이님입니다.

본길따라님이 무슨 잘못인가요.
그런 비교육적인 처사를 막아내지 못한 교장과 교사들이 부
[13/37]   없음 (ymk0909) IP 164.125.136.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4시56분      
괴산이라해서 솔뫼농장을 생각했드랬는데.
서프의 유명논객 호박구덩이님. 그리고 대야산님, 고추말뚝(?)님.
본길다라님이 호박구덩이님이구나...
그집에 예쁜 아가들이 여럿이었는데.
그중 한 아가
[14/37]   동그랑땡  IP 59.0.222.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5시02분      
정말 훌륭한 부모님이십니다. 노대통령님의 인격을 그대로 닮으셨습니다. 이런 훌륭한 가치관을 자자손손 물려주십시오. 그리고 자녀분에게 위로의 말씀도 잘
[15/37]   귀농인  IP 211.216.237.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6시29분      
고맙습니다!
훌륭하십니다.
아드님 등도 어루만져 주십시오.
그리고 소금
[16/37]   아네모네 (clear) IP 116.45.126.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7시19분      

아파트 빨래 걷어라 방송 //

떨마니들이 엠벵을 떨었군요.
높으신 한 넘 ..단 몇초 동안( 어쩜 쳐다보지도 않을...) 눈 즐겁게 하기 위해선, 천한 것들 쯤이야
라는 저 천박한 군사독
[17/37]   애픏  IP 125.137.125.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8시04분      
멋집니다.. 정말 훌륭한 아버
[18/37]   마서방 (macha0484) IP 211.177.248.x    작성일 2009년7월26일 19시51분      
학부형님, 가을들녘님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님들의 열정으로 서프가 더욱 향기로월 질 것 같
[19/37]    농사꾼. (leejw461) IP 119.203.233.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0시25분      
훌륭한 학부형이자 아버지십니
[20/37]   속 터져~  IP 121.139.21.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0시59분      
평양에서 대규모 매스게임을 벌이며 지도자 동지 만세를 부르는 어리석은 북한 주민들을 더이상 욕할 수 없게 되었다. 뭐 잘난 게 있어야 욕
[21/37]   park5286  IP 221.158.174.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1시03분      
애덜이 뭘 알아서 그런 속에서 소신껏 하겠읍니까...다 이해 해야지요. 그리고, 이 명박이 김정일도 아니고, 국민이
[22/37]   어이 위에?  IP 118.37.55.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1시37분      
몇 시간 갇혀있다가 사진한방 찍자고 하니 참 좋았겠네요? 서프에
[23/37]   쥐벼룩 박멸  IP 222.112.170.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2시10분      
훌륭한 아버지이십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교육할 내용이 너무 많습니다.
[24/37]   쥐가가는길에 도종환  IP 119.148.157.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2시21분      
개바귀
가는 길에
도종환님
글을
[25/37]   말은 바로  IP 116.36.78.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2시27분      
park5286/ 말은 바로 해야지여 요즘들어 더욱더 확실해지는거지만 "국민이 뽑은 대통령
[26/37]   훌륭합니다  IP 118.46.53.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2시31분      
도덕적 양심, 윤리, 휴머니즘, 배려, 더불어 사는 사회 등등을 교육의 근간으로 삼아야 하는
교육의 전당에서 그와 정반대의 사람이 왔다는 것도 몹시 당황하게 하는 사건일 겁니다.
아이들에게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만큼은 도덕적양심, 휴머니즘, 순수와 열정..
[27/37]   실비단안개  IP 58.228.158.x    작성일 2009년7월26일 23시34분      
잘 읽었습니다.
아버님 힘 내세요.

저는 오늘 봉하마을의 작은비석을 찾았습니다
[28/37]   우리 가족들의 현실  IP 124.5.146.x    작성일 2009년7월27일 00시09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29/37]   ㅠㅠ  IP 59.31.248.x    작성일 2009년7월27일 00시14분      

며칠전에 흑인교수가 자신의 집을 열쇠없이 들어갈려다 이웃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당한적이 있습니다.
흑인교수는 자신의 집임을 출동한 경찰에게 알려주고 확인시켜주었고 경찰의 소속과 신분을 요구하자 경찰이 체포한 사건입니다.

이 사건을 오바마대통령은 경찰을 우둔한짓을 했다고 즉각 비난했습니다. 자신도 백악관에 들어갈 열쇠가 없어서 문을 밀치고 있었다면 경찰에 총을 맞았을 거라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발끈 화를 내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경찰을 비난했다면서 경찰들은 즉각 오바마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경찰이 대통령에게 사과를 요구하는 모습은 한국에서는 상상도 못합니다.

그런데 오바마대통령은 그 사과요구를 받아들이고 경찰에 사과했으며 현장경찰이었던 사람과 5분간 통화하면서 사과를 했습니다.


거기에 더 나아가 흑인교수와 순찰 경찰과 함께 백악관에서 맥주회동을 오바마대통령은 주선했구 두 사람은 흔쾌히 응했다고 하는군요. 자칫 인종문제로 비화될수 있었던 일을 오바마 대통령의 빠른 사과와 함께 더 나아가 두 사람을 화해시키는 모습은 오바마대통령의 성품을 잘 알 수 있게 합니다.

사실 흑인교수는 경찰을 고소할 생각중이었는데요.
이 일로 고소는 취하될듯 하네요

이런 모
[30/37]   현 정권이 많이 싫은  IP 59.12.177.x    작성일 2009년7월27일 02시40분      
당신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얼마 전 당신은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대통령이 될것을 알고 있었다.
이걸 몰랐던 국민이라면 수준이 좀 떨어지는 국민이라고 감히 말한다.

여러 해가 지나면, 아니 수백년이 흘러도 당신에 대해 좋게 평가해줄 그런 언론은 없을것이다.
장담한다.

당신들이 권력을 동원해서 가지가지 악법을 만든다고 국민의 여론이 통제가 되는것은 아니다.
누구한테 잘 보일 것인가?
괴산가서 잘 경험하지 않았나?
진실은 항상 소통인것이다.
그래도 모르면 당신은 사람이 아니고 붕어다.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는법.
악행을 감추려하면 그것은 더 추
[31/37]   그 국민에 그대통..  IP 121.156.157.x    작성일 2009년7월27일 07시07분      
내가 움직일때 교통통제하면 시민들에게 불편을준다고 걱정했던 노대통령의 국민배려하는 의식과는 천양지차인 이면박..청소년들에게도 어
[33/37]   GHDS  IP 183.14.6.x    작성일 2011년4월8일 10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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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7]   nike jordan  IP 117.28.183.x    작성일 2011년4월8일 15시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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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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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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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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