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니다. 
  번호 257  글쓴이 zamsi  조회 43217  누리 3025 (3025,0, 0:1:0)  등록일 2009-7-13 14:21 대문 238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72089 () (새창:shift키+클릭 )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니다

(한명숙 블로그 (happyhan.kr) / 2009-07-12)


노무현 대통령님의 유골을 햇살 따뜻한 봉화산 기슭에 안장했습니다. 비로소 그 분과의 이별을 실감합니다.

49재를 마친 후, 다소 지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현관에 들어서자 형형색색의 수많은 부엉이 인형들이 커다란 눈으로 저를 반깁니다. 저는 부엉이 인형 수집가입니다.

어두운 밤에 빛을 밝히는 ‘지혜’의 새.

그런 부엉이가 좋아 하나 둘 모으기 시작한 것이 10년이 지나 어느덧 200여 마리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한결같이 부엉이 인형은 제 삶의 입구를 말없이 지켜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그런 부엉이를 보기가 두려웠습니다. 슬쩍 눈길만 스쳐도 가슴이 아립니다.
왜 하필이면 ‘부엉이 바위’였을까요? 돌아가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잔잔한 미소가 커다랗게 뜬 부엉이 인형의 눈망울에 서글프게 떠오릅니다.

당신께서 오르신 부엉이 바위가 천근 무게로 가슴을 짓누릅니다. 차마 어떻게 오르셨습니까?
몸을 던질 각오로 오르셨을 그 한 발, 한 발 질곡의 무게를 생각하자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삶의 마지막 발걸음을 헤아리는 그 심정은 또 얼마나 두렵고 힘이 드셨습니까? 당신은 인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처절하도록 서럽게 외로우신 분이었습니다.

"난 자네들이 다 떠난 줄 알았네"

2006년 12월 29일, 총리 재임시절의 일입니다. 대통령께서 국정에 유난히 힘들어 하셨을 때 총리 공관으로 저녁초대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는 이창동 감독과 문성근 씨 그리고 2002년 대통령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했던 몇 분의 문화계 인사들이 함께 초대됐습니다.

그 당시는 참여정부가 추진해온 주요 정책을 둘러싸고 야당과 보수 세력은 물론 대통령을 지지했던 진보개혁세력 마저 각자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 여론이 몹시 악화되어 있던 때였습니다.

정치와 문화에 관한 많은 대화를 나눈 후 네 사람을 지긋이 바라보시던 대통령께서 천천히 그리고 무겁게 입을 여셨습니다.

“난 자네들이 다 떠난 줄 알았네.”

순간 코끝이 찡해졌습니다. 그 말씀 속에 자신을 비판하는 개혁세력에 대한 섭섭함과 원망보다는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책무를 감당해야 하는 지도자의 고뇌와 고독 그리고 지지자들에 대한 미안함이 배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간 노무현이 아닌, 대통령 노무현의 아픔과 상실을 고스란히 느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진보와 보수가 함께 하는 나라"

▲ 2008년 5월 7일 노무현 대통령과
   봉하마을 뒷산으로 함께 가는 길

 퇴임 후 봉하마을로 대통령님을 뵈러 갔을 때 당신은 이런 고백을 들려주셨습니다.
 
“권력을 쥔 사람이 진정한 의미의 진보를 할 수는 없습니다.”
“국가의 경영을 위해서 현실을 도외시 할 수 없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진보와 보수가 함께 하는 나라이기 때문이죠.”
“나는 국민통합을 말했지만 결국 국민을 통합하지는 못했어요. 현실의 제약과 벽이 너무 견고했기 때문입니다.”

대통령으로 살아 온 5년 동안 느끼셨던 절체절명의 고독.
진보의 힘으로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었지만 보수를 껴안고 진보와 보수의 협력과 조화를 고민해야만 했던 현실.

국민통합을 그처럼 갈망했지만, 국민이 분열되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의로운 정치인 노무현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당신을 지지했던 사람들이 당신을 욕하고, 야당과 보수언론은 당신의 일거수일투족을 침소봉대하며 성마르게 헐뜯고 할퀴어왔습니다.

당신은 모두가 떠난 황량한 빈들에 홀로 서서, 외마디 비명도 지르지 못한 채 모진 비바람을 고스란히 맞아오셨습니다.

"제가 책임을 져야죠"

대통령님께서 검찰에 출석하시고 며칠 후인 5월 2일, 당신을 마지막으로 뵈었습니다. 감내하고 계신 아픔이 너무도 서러워 힘내시라 손이라도 잡아 드릴 생각으로 봉하마을을 찾았습니다.
대통령님께서는 국민에 대한 죄송스러움으로 깊은 자책감에 빠져계셨습니다. 불면으로 인해 퀭하신 눈으로 제게 말씀하셨지요.

“결국 모든 것이 수신제가하지 못한 제 탓입니다. 제가 책임을 져야죠.”
 

아!
저는 당신께서 말씀하신 ‘책임’이 초개와 같이 당신의 몸을 던지는 일인 줄은 몰랐습니다.
백척간두 아래로 자신을 던져 세상의 부조리에 항거하려는 단심(丹心)인 줄은 차마 알지 못했습니다.

부끄러웠습니다.
부산대 병원으로 대통령님을 다시 만나러가던 날 다리가 후들거렸습니다. 지켜드리지 못한 저의 나약함이 죄스러워 차마 영정 속 당신을 마주할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57
최근 대문글
- 이정랑
- 오인동
- 강진욱
- 강진욱
- 아이엠피터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72089 () (새창:shift키+클릭)
출처: 한명숙 블로그 (happyhan.kr)
IP : 210.106.214.x
[1/65]   부산.  IP 222.96.52.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4시31분      
정말로 수고 하셨다는 말씀 밖에 드릴말 없네요...슬픔도 내려놓자고 하셨지요..다시 ..
[2/65]   전 총리님께  IP 125.248.13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4시40분      
역사속에 살아있는 여성의 파워를 느낍니다.그렇다면 앞으로 민주
[3/65]   밑돌  IP 122.40.126.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4시54분      
절절합니다.
총리님, 당신 같은 분이 계셔
[4/65]   노란자전거  IP 211.187.8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5시19분      
한명숙 총리님.
이제 여성이 이끌어야 할 시대가 왔다고 봅니다.
그 선봉엔 총리님께서 서 계십니다.
부드러우면서 단호한 님
[5/65]   TT  IP 110.12.50.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5시22분      
국민 어머니.........
고맙습
[6/65]   서귀돌이  IP 211.223.17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5시49분      
바끄네 류와는 전혀 비교조차 거부 합니다.
나라가 미쳐 돌아가니 이
[7/65]   風雲兒 (nakro) IP 59.21.72.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5시54분      
휴~~ㅠ.ㅠ
힘내시라 말씀드리는 수 밖에...
한명숙 총리님.
님또한 결
[8/65]   투실맘  IP 222.112.252.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5시58분      
토요일 가족이 함께 봉하에 갔다왔습니다..
저역시 부엉이 바위를 바라보며..
그곳에 마지막 서있을때의 대통령님의 마음이...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까? 그 마음이 너
[9/65]   김호기는  IP 211.224.192.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6시01분      
이 지경인데도 쭝앙에 고정필진이지..
그런 X을 '진보'니 뭐니 하는 데서도 토론자로 부르고
아직 정신 못 차린 거지...
정진홍이가 '똥'이란 명사를 함부로 써갈기는 그런 신문에
고정필진이
[10/65]   로긴합니다.  IP 124.62.24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6시31분      
눈물이 흐르네요...진심이 제 마음까지 흐릅니다...한명숙 총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
[11/65]   바람  IP 210.94.39.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7시05분      
힘내세요, 한명숙님,,
님의 우리의 희
[12/65]   아! 한명숙님.  IP 218.50.53.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7시36분      
당신이셨군요. 그분처럼 나의 사랑하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그렇게 평범한 사람의 글처럼 시작하는 당신. 누군데 대통령과 지근거리에 있었던듯 글을 쓸까 했습니다. 당신이 그리고 그분 주위에 끝까지 남아 돌팔매 맞던 몇몇분이 참으
[13/65]   외유내강  IP 118.221.56.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8시07분      
나이든 사람은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던데
한명숙님의 모습을 뵈면
존경의 념이 저절로 듭
[14/65]   목양  IP 115.94.21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8시13분      
힘내소서...그 수백만의 부엉이들중
[15/65]   아네모네 (clear) IP 116.45.126.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8시41분      

“난 자네들이 다 떠난 줄 알았네.”


얼마나 외로우셨으면....

그 혹독한 세월을 보내고 본연의 고향으로 돌아간 분을 ...
[16/65]   작은 목소리  IP 121.144.243.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9시26분      
진심으로 존경합니
[17/65]   엄마부엉이  IP 119.119.3.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9시39분      
늘 존경했습니다. 부엉이 수집이 취미셨다니 참으로 인연이 큰 우연입니다. 국민어머니로서 엄마부
[18/65]   하노니  IP 59.15.105.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9시43분      
한명숙 총리님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더욱 굳센 신념으로 이 난국을 돌파하십시오
[19/65]   바람이 분다  IP 220.118.62.x    작성일 2009년7월13일 19시43분      
존경합니다. &
[20/65]   그냥 그냥.....  IP 218.155.163.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0시15분      
회사에서도
노짱 얘기만 나오면.....
인터넷에서
노짱 얘기만 읽으면......
그냥
그냥
눈물이 납니다.
왜 눈물이 나는지
저도 모
[21/65]   송아찌 (skw1144) IP 114.203.97.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0시16분      
한명숙 총리님 우리의 남은 희망은 당신입니다 우리의
[22/65]   땅심  IP 125.136.90.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0시37분      
어려운 시기에 접어들어야만, 사람 됨됨이를 진정으로 알 수 있지요. 수 많은 먹물쟁이들의 비아냥 속에서,수구골통들의 조롱 속에서도, 묵묵히 큰 길을 걸어가신 대통령님!! 당신은 혼자가 아니십니다. 수 많은 부엉이들이 어두운 세상을 훨훨 날아 무뢰한 쥐들을 잡아내리라 다짐합니다. 당신이 그토록 염원한 민중
[23/65]   4대강건들지마  IP 211.195.62.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0시40분      
바끄네가 나오면 한명숙이
[24/65]   덕봉  IP 119.193.41.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0시41분      
쥐를 잡으려고 부엉이를 모으셨군요.
[25/65]   쥐벼룩 박멸  IP 222.112.170.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1시11분      
한명숙 총리님 건강하세요..
[26/65]   아니야  IP 114.205.116.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1시15분      
고생 하셨습니다....
한마리의 부엉이가 되어
[27/65]   천리마요셉  IP 121.138.17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1시16분      
부엉이인형 수집이라....기이한 인연이군요. 오연호기자가 쓴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에 보면 노무현대통령이 한명숙총리를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대화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로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가 오히려 퇴보하는 이 시대에 그런 모습을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겠지만....또한 한총리께서 "살
[28/65]   배짱남  IP 121.163.8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1시19분      
한 총리님! 님은 수천만 마리의 부엉이를 늘 아우르고 보듬어주고 용기를 줄수 있는 어미 부엉이로 항상
우리들 곁에 계셔야만 합니다. 혼탁한 세상을 밝은 부엉이 눈빛이 되어 현실을 直視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는 영원한 후원자가 되셔야 만 합니다. 이미 저 높은 하늘에선 노 대통령님께서 우리들을 굽어
살펴 보고
[29/65]   금룡  IP 203.255.8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1시30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한명숙 님께서 올리신 글이라 더욱 눈물겹게 읽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에게 당신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명박 시대를 이어가려고 나설 박근혜 무리를 막아설 사람이 필요합니다. 당신이라면 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 당신이라면 뜻있는 국민들도 기꺼이 따라 나설 겁니다.

[30/65]   산사내  IP 121.145.50.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2시02분      
부엉이 수집가 시라니...어찌 이런 인연이 다 있을까?...싶네요.
한총리님이 주시는 온화한 풍모는 국민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리더쉽으로 다가 오게 하는거 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구요.
찬찬히 좀
[31/65]   산마루  IP 114.200.180.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2시16분      
님께서" ...지켜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라고 말씀하실 때 우
[32/65]   rkwk  IP 114.129.213.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2시22분      
★대를이어 한나라당은 찍지않겠습니다★대를이어 투표를 꼭 하겠습니다★대를이어 조중동을 보지않겠습니다★대를이어 당신을 잊지않겠습니다★대를
[33/65]   바라아기  IP 110.8.150.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2시27분      
찡하네요~~
쥐를 꼭 잡아주세요.
사람사는 세
[34/65]   워킹  IP 121.144.94.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2시51분      
반드시 잊지 않으렵니다
2009년 오늘
[35/65]   새끼 부엉이  IP 124.216.104.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3시16분      
님은 이제 국민의 어머니 이십니다.대명천지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무현 대통령님과 이나라 민주화를 위해 사람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헌신 하시고 사람사는 세상이 어떠한 것인지 몸소 실천하고 깨우쳐 주셨습니다.마땅히 존경받고 우러러 모셔야할 소중한 어머니 이십니다. 대통령 하지 마십시요.
자신들의 영욕을 위해 사리판단 못하는 시정잡배 들에게 험한꼴 당할까 두렵습니다.
[36/65]   daily (daily) IP 218.53.37.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3시25분      
성공적으로 재기해주세요.
능력
[37/65]   더딘발  IP 124.216.98.x    작성일 2009년7월13일 23시52분      
함께 날아오를 부엉이 여기도 한마리 있습니다.
아니지... 두마리.
우리 아내와 나.

아니지... 세마리.
우리 아내와 나, 그리고 우리 처형.

아니지... 다섯마리.
우리 아내와 나,
[38/65]   노란손수건 (yellow2005) IP 110.13.18.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0시09분      
잔잔하면서도 카랑카랑한 님의 조사를 들으며 많이 울었고,
어제 일산 노짱님의 추모 음악제 "천개의 바람이되어"에서도 님의 말씀을 들으며
눈시울
[39/65]   행인 1  IP 59.21.253.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0시14분      
한명숙 총리님
애 쓰셨습니다.

고맙습
[40/65]   국민 어머니 한 명숙  IP 142.179.248.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1시07분      
그 동안 얼마나 마음이 아려 왓을가요?. 우린 이젠 슬퍼만 하기에는 시간이 없어요. 모두들 마음 다잡고 세로운 길을 찾아야 합니다.

부디 깨어 있는 백성님들이 돼길 기원
[41/65]   바람처럼  IP 59.28.172.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1시28분      
한총리님 존경합니다
변함없는 모습에 늘 감사 할 따름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영원히 우리들 마음속에 살아 계십니다
남은 우리들이 기필코 실현 시켜야 겠지요

한총리님의 역할이 기대 됩니다
노대통령 계서 말씀 하셨다죠
차기는 한명숙 총
[42/65]   지각생  IP 211.109.111.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2시10분      
우리 다시 하십시다. 노짱이 하고자 했고 이루고자 했던 그 진심을 아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이젠 '주홍글씨'를 지워내고 당당히 말할 수 있습니다. 나? 노무현만큼 잘한
[43/65]   Supporter  IP 128.240.229.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2시41분      
속절없이
눈물이
납니다
[44/65]   슬아  IP 114.202.137.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3시25분      
“결국 모든 것이 수신제가하지 못한 제 탓입니다. 제가 책임을 져야죠.”
[45/65]   정도전  IP 220.86.149.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5시11분      
우리 모두가 바보가 되어 그분을 보내드려야 했습니다.
남은 우리가 가지고 살아야 하는 억겁의 무게는 죽는날 까지
놓지 못할것입니다.
그러나 한가지 다짐하고 반드시 해야 할일이 있습니다.
한명숙총리님과 이해찬님 유시민님을 비롯 많은 바보들이
해야 할일말입니다.
[46/65]   도토리와해리 (wonbulsim) IP 115.126.202.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6시27분      
봉하에서 두눈으로 확인 했읍니다. 수많은 붱
[47/65]   자운영  IP 211.227.23.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7시19분      
님의 글이 절절히 가슴을 후벼합니다.
님과 함
[48/65]   강물처럼.. (integrity65) IP 58.87.60.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7시36분      
우리 모두 부엉이 바위로 오르시던 한 걸음 한 걸음의
[49/65]   울련산  IP 59.6.89.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8시40분      
한총리님의 애절함이 절절이 느껴집니다.
또 다시 눈물이 나오네요.
하지만 이젠 그만 울려고 합니다.
잘 될 지는 모르지만...
마냥 슬프만 하기에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죽음으로 항거한
숭고
[50/65]   ㅎㅎㅎ7  IP 59.22.71.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8시51분      
인연이란 참 묘 하지요
부엉이 수집가와 부엉이 바위
[51/65]   푸른산  IP 61.43.88.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8시54분      
엄마 부엉이 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살맛나는 세상, 사람사는 아름다운 세
[52/65]   나는 알고 있다  IP 115.20.20.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9시11분      
가슴속에 희망의 불꽃이 타오름을 느낍니다.
[53/65]   바람  IP 125.245.166.x    작성일 2009년7월14일 09시18분      
저의 수호신이 총리님과 늘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게
[54/65]   자작나무  IP 125.191.64.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1시18분      
네~~네~~ 정말 수고 많으셨
[55/65]   초안산  IP 211.214.108.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1시39분      
눈물만 자꾸 흐르는데..
가슴이
[56/65]   햇발  IP 210.94.41.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2시27분      
분노의 눈을 뜨고 한마리의 부엉이가 되어 그
[57/65]   용기불패  IP 211.182.171.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2시41분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뜨거움이 되살아나네요... 진실과 정의의 힘은 이렇게 무서운 것이군요...
진실과 정의를 구현해가는 길은 우선 제 자신이 용기있게
[58/65]   한명숙님  IP 121.186.216.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3시50분      
부드럽지만 올곧은 한명숙님,
외유내강이신 당신께서
온화하지만 강인한 힘으로 앞에 나서 주십시오.
이제 더 이상 뒤에 물
[59/65]   순천박  IP 115.138.141.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4시08분      
다시금 숙연함을 느껴봅니다 힘 내시
[60/65]   그루터기  IP 211.59.51.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4시35분      
왜 이리 눈물이 자꾸 흐르는지 모르겠습니다.
총리님은 조문사를 천천히 읽으시며
다시 태어나시면 대통령 하지마십시요.
정치 하지마십시요 라고 하셨지요.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그분이 다시 태어나시면 대통령도 하시고
정치도 다시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땐 침
[61/65]   모기의 아이큐  IP 220.127.5.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5시15분      
내가 내 머리를 굴리가 창안해 낸긴데 ...
그 디도슨가 뭔가 하는기 자작극 아닌가벼..
[62/65]   호야  IP 220.84.187.x    작성일 2009년7월14일 18시43분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힘내시고 앞장서 주세요
[63/65]   스춈  IP 125.132.219.x    작성일 2009년7월14일 22시29분      
한 명숙님, 스스로 권력의지를 가져주십시요. 당신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라의 정
[64/65]   동녘  IP 220.93.73.x    작성일 2009년7월14일 22시37분      
노무현은 이 시대의 다리이며 결정체입니다.
마지막 몸을 던져 세상에 거름이 되여 가셨습니다.
단지. 몸을 던진 것이
[65/65]   무덤  IP 123.228.250.x    작성일 2009년7월18일 11시55분      
먼저 고생 하신 점 감사 드립니다.

님께서도 바보님 한테 서운한 걸 느낀 모양입니다 .
님아~!
그래도 지켜 드릴려고 하는 님의 마음을 보며
불효 막급한 자식이 죽어 간 그 부모님 무덤에 참해 하는 모습이 스쳐 갑니다
닉네임
원본글 댓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72089&position=pos_cmt () (새창:shift+클릭)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6) 서프라이즈 472818
3039
5
06-02 15:57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79) 서프라이즈 330075
3018
0
06-09 17:29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nb... (113)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8)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다큐] 독재 1.9 (20) 김도성 PD 205515
24621
0
12-27 08:01
318
영부인 국자 휘두르기 ( 국립한식당 in New York ?)&n... (70) 변호사의 아... 30408 3220(297:323:1) 12-14 11:42
317
진공의 삶  (189) 개곰 61244 4957(722:415:45) 03-10 20:19
316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38) 독고탁 444648 3244(211:402:2) 10-15 11:21
315
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3369(251:415:5) 01-28 04:44
314
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3498(599:225:42) 02-27 19:11
311
소통을 거부하는 사람은 '친노'가 아닙니다  (139) 이기명 23051 545(100:97:50) 02-19 12:23
308
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3369(251:415:5) 01-28 04:44
307
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3070(345:247:1) 06-20 20:55
306
품성  (22) 한터 15442 3047(5:10:0) 07-02 00:02
305
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3470(307:358:0) 10-21 13:58
304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3105(80:16:0) 05-28 12:24
303
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3130(390:212:4) 06-08 14:04
302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8) 독고탁 444646 3244(211:402:2) 10-15 11:21
301
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3367(413:242:0) 06-30 12:54
300
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2) 다반향초 23769 3370(336:309:5) 08-20 13:03
299
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4489(375:506:9) 08-18 05:03
298
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3570(350:329:3) 06-12 13:47
297
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3239(153:448:5) 06-30 21:55
296
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3113(34:10:1) 09-12 16:09
295
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4840(482:447:2) 06-03 13:30
294
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3274(140:482:1) 06-20 12:43
293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3) 독고탁 359894 3997(194:547:1) 06-11 16:57
292
한겨례신문 불매운동..  (90) 영등포진알시 29413 3112(124:450:4) 06-12 10:34
291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3999(169:581:5) 06-13 12:34
290
[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3997(194:547:1) 06-11 16:57
289
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29) 솔트 31670 3407(147:484:8) 06-11 11:32
288
[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3174(136:449:2) 06-08 23:01
287
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3179(131:476:26) 06-03 18:15
286
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4428(205:637:5) 06-09 12:35
285
[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3368(142:487:4) 05-28 15:45
284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4094(184:570:4) 05-23 20:28
283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3071(121:455:0) 05-26 14:29
282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3434(162:470:1) 05-26 16:33
281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3434(162:470:1) 05-26 16:33
280
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3709(145:552:1) 05-25 23:36
279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4094(184:570:4) 05-23 20:28
278
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3458(143:506:2) 05-18 13:28
277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3274(140:480:0) 04-30 10:53
276
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3082(136:435:2) 04-23 00:03
275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3187(174:438:7) 04-14 14:24
274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3187(174:438:7) 04-14 14:24
270
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3273(142:462:4) 03-17 23:31
269
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3153(13:17:0) 06-08 16:17
268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3104(5:4:0) 05-31 02:23
266
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33604 3194(12:25:0) 08-04 02:04
265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79) 서프라이즈 330075 3018(2:1:0) 06-09 17:29
264
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41050 3080(5:8:2) 08-22 11:13
263
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477796 4112(0:2:0) 07-22 15:44
262
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46233 3060(5:6:0) 08-13 12:24
261
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34899 3034(1:4:0) 07-28 01:06
260
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39335 3075(6:5:0) 07-26 12:35
259
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35607 3042(2:0:0) 07-11 14:13
258
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36799 3035(1:2:0) 07-14 02:53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43218 3025(0:1:0) 07-13 14:21
256
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66) 이해찬(펌) 39092 3018(1:1:0) 07-10 17:08
255
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32825 3031(1:2:1) 07-10 16:09
254
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9850 3062(2:3:0) 07-07 19:42
253
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4435 3012(0:0:0) 07-03 14:07
252
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82512 3101(5:3:1) 07-02 14:32
251
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7560 3065(3:0:0) 07-03 12:29
250
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6587 3075(7:1:0) 07-02 12:22
249
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57810 3079(2:4:0) 06-26 15:03
242
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50536 3075(2:1:0) 06-26 16:40
241
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51610 3021(1:1:0) 06-21 12:04
240
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8710 3045(1:5:0) 06-19 23:23
237
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52392 3071(5:4:0) 06-20 12:08
234
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9395 3075(3:3:0) 06-18 16:10
233
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32747 3014(0:0:0) 06-19 18:47
230
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39981 3013(0:0:0) 06-19 10:52
221
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39823 3022(0:2:0) 06-18 17:10
216
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44756 3026(2:0:0) 06-18 03:01
215
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24015 3083(6:6:0) 06-18 09:58
214
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8) 오랜만에 24821 3022(0:1:0) 06-13 16:22
213
[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33720 3025(0:0:0) 06-15 19:39
212
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2) 서프라이즈 41168 3036(1:2:0) 06-16 18:23
211
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47900 3079(2:5:0) 06-16 08:57
210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46417 3038(3:1:0) 06-13 01:59
209
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2466 3055(0:0:0) 06-12 16:53
208
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40432 3047(1:0:0) 06-12 22:09
207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69574 3031(1:1:0) 06-12 13:01
206
"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35003 3029(0:0:0) 06-10 16:57
205
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37607 3055(3:0:0) 06-08 01:25
204
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27349 3054(0:1:0) 06-10 07:46
203
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36165 3041(1:0:0) 06-04 20:17
202
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36837 3032(1:1:0) 06-07 00:46
201
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27599 3039(0:1:0) 06-06 18:41
200
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30447 3018(0:0:0) 06-06 20:02
199
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42936 3023(0:2:0) 06-05 15:54
197
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40394 3054(4:1:0) 06-04 11:15
195
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42) 혹시 41767 3032(2:0:0) 06-01 21:34
194
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8085 3053(2:2:0) 05-23 12:59
193
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30575 3039(1:0:0) 06-04 10:57
191
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33024 3015(0:0:0) 06-02 21:13
189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35621 3041(2:0:0) 06-01 02:54
188
노무현 광장  (42) 정의 21998 3030(0:0:0) 06-02 18:03
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29481 3030(0:1:0) 06-02 19:27
186
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42530 3012(0:1:0) 06-01 18:43
183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6) 서프라이즈 472818 3034(0:2:0) 06-02 15:57
181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31672 3006(0:0:0) 05-31 02:23
180
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37541 3050(0:1:0) 05-26 20:50
179
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30690 3018(0:2:0) 06-01 07:53
178
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42385 3045(0:0:0) 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8747 3077(2:8:0) 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7978 3039(1:3:0) 05-29 19:41
175
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29805 3049(0:3:0) 05-25 23:38
174
넥타이를 고르며  (79) 유시민 37848 3029(0:0:0) 05-27 14:32
173
청와대 게시판에서 퍼온 시민의 외침  (25) 혜성 24844 3052(0:2:0) 05-25 17:30
172
감동의 강남역 분향소  (62) 생중계 25063 3048(0:2:0) 05-26 02:32
171
서울역 분향소에서 (시민광장 펌)  (69) 첨맘님글 펌 23936 3005(0:3:0) 05-25 14:01
170
죽음 아니곤 길이 없었던 노무현대통령(다음펌)  (50) 숭고한마음 19034 3054(1:1:0) 05-24 15:18
1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