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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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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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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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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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번호 25586  글쓴이 ☦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  조회 5878  누리 110 (110,0, 5:18:0)  등록일 2016-1-8 04:33 대문 1

☦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丙申年
http://www.ssulf.com/bbs/board.php?bo_table=funny&wr_id=139086&sca=todayhumor -여기서 아래 사진 퍼왔슈.






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기자수첩] 장애인·여성 비하 논란 이면 '정치적 올바름' 논쟁의 위선 또는 기만

입력 : 2016-01-04 15:56:02 노출 : 2016.01.06 16:12:51
정민경 기자 | mink@med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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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십갑자로 따져 병신년(丙申年)이 된지도 나흘이 지났다. 병신년이라는 말이 비속어로 들려 방송에서는 ‘붉은 원숭이의 해’라는 말로 대신하기도 한다. 이에 안도현 시인은 1월1일 자신의 트위터에 “병신년인데 병신년이라는 표현 못 하고 주저주저하고 조심하고 눈치 보면서 억지로 붉은 원숭이해라고 강조해서 말하는 방송 앵커들, 불쌍하다. 병신들”이라고 쓰기도 했다.

안도현 시인은 방송사가 병신년이란 표현을 쓰지 않는 것이 박근혜 대통령 눈치를 보는 것이라 해석하는 듯 하지만, ‘병신’과 ‘년’이라는 말이 각각 장애인과 여성을 비하하는 말이기에 병신년을 사용하지말자는 지적은 그 차원을 넘어선다. 이 때문에 SNS에는 ‘병신년 소재 농담 NO 캠페인’까지 벌어진다.


▲ SNS에는 '#병신년_소재_농담_NO_캠페인'이라는 해시태그로 병신년을 소재로한 농담을 하지말자는 운동이 전파되고 있다. 사진=트위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도 지난해 12월31일 “병신년은 장애인과 여성을 비하하는 말이다”라며 “악의 없는 비유라도 상처받는 일들이 있다면 버리고, 피할 수 있으면 다른 방법을 찾는 게 길이다”라는 내용의 논평을 발표했다. 박성식 대변인은 4일 미디어오늘과의 통화에서 “언어를 사용한 주체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문제는 생길 수 있고, 당사자는 위축감이 들 수 있다”며 “‘병신’이라는 말을 쓰다 보면 비하의 의도가 없어서 자연스럽게 그들을 업신여기는 태도를 내면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논평의 배경을 설명했다.

부정적인 이미지의 단어 대신 중립적이거나 긍정적 의미를 담은 말을 쓰자는 주장을 ‘정치적 올바름(PC, Political Correctness)’이라고 하며, 이는 이미 오래된 논쟁이다. ‘검둥이’라는 말이 ‘흑인’으로, ‘흑인’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African American)으로 변화한 것이 대표적 예다.

물론 이에 대해 어떤 이들은 ‘의미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정치적 올바름은 오히려 위선”이란 주장도 나온다. 사회적 약자의 실제적 처우를 개선해야지, ‘정치적’으로 이름만 바꿔 부르는 것은 사회적 운동이 될 수 없으며. 나아가 ‘기만’이라는 주장까지 나온다.

-사진 퍼오기 생략-
▲ 디자인=이우림 기자

이와 관련해 인문비평공동체 ‘IRIS’블로그에 ‘정치적 올바름을 넘어서기’라는 글을 올린 고준우씨는 “중요한 것은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엄격한 잣대를 만들어 그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들을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며 “장애인들에게 가해지는 차별의 원인을 실제로 극복하고, 일상에서 장애인을 더 자주 만나게 될 때 ‘병신’이라는 말의 쓰임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정치적 올바름’이 실제로 존재하는 장애인 차별을 철폐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어는 사회성을 지닌다. 장애인 차별을 철폐하는 것과 ‘병신’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폭력성을 같은 선상에 두고 판단할 수는 없다.

때문에 고씨도 ‘병신년’이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거리를 둔다. 고씨는 “물론 일상에서도 정치적 올바름이 아닌 다른 이유로 얼마든지 ‘병신’이라는 말은 금해져야 한다”며 “‘병신’이라는 말을 함부로 지껄여댈 정도로 남에 대한 존중이나 기본적인 예절이 부족한, 도덕적 감수성이 낮은 인간이라면 실질적인 장애인 차별철폐운동에 대한 연대도 하기 힘든 사람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고 지적했다.

이미 당사자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부모연대 등 장애인 인권 단체들은 ‘병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말 것을 요구해왔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이정훈 활동가는 “정치적 올바름보다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게 먼저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얼마만큼 장애인들의 인권을 위해 싸웠는지 궁금하다”라며 “정치적 올바름을 지키는 것과, 실제로 장애인의 차별을 철폐하는 운동은 충분히 양립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처럼 ‘병신년’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 것과 실제로 장애인의 처우가 나아지기위한 노력을 하는 것은 대척점에 있지 않다. ‘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부르지 무엇이라 하느냐’는 주장도 당사자들의 고통에 비하면 공허해 보인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병신년이라는 말을 쓰지도 않고, 실제로 장애인에 대한 차별의 원인도 없앨 방안을 실천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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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덕하게 성공한자들을 경멸하라
조회수 25334

 손봉호(73) 서울대 명예교수는 ‘공명’이나 ‘도덕’, ‘정직’, ‘중도’ 등의 가치가 필요한 단체에서 추대할 ‘대표’로 가장 선호하는 인물 중 한 명이다. 최근 그만둔 <한국방송> 시청자자문위원장 같은 흘러간 직함 말고도 현직 ‘이사장’ 직함만 9개다.
하지만 그는 ‘얼굴 마담’으로 만족할 탤런트형이 아니다. 신자들의 열광적 신심을 등에 업고 부도덕한 행위조차 정당화한 목사들을 정신 차리게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도, 1990년대 ‘공명선거운동’으로 선거의식의 큰변화를 가져온 것도 그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다. 올 들어서는 대표회장 선거를 놓고 금권선거로 물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해체 운동을 이끌었다.

 결코 쉴 틈이라곤 없어보이는 그가 이번에 <잠깐 쉬었다가>(홍성사 펴냄)란 책을 냈다. ‘따뜻한 남자 손봉호 교수의 훈훈한 잔소리’란 부제가 붙었다. 이 책을 열면 첫페이지에 손 교수의 딸이 친구로부터 들었다는 ‘그런 아빠하고 어떻게 같이 사니?’라는 문구가 퍼뜩 눈에 띈다. 그게 딸의 친구만의 생각일까. 그래서 그와는 영 안어울릴 듯 싶은 부제에 대해 딴지를 붙기 위해 한장 두장 넘기다보면 ‘도덕 교과서’ 같은 그가 실은 얼마나 ‘웃기기도 하는 남자’인지 알게된다.

 ‘의외로 따뜻하면서도 웃기는 이 남자’를 23일 만났다. 역시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한 자선재단의 사무실이었다. 70을 훨씬 넘었지만 흰머리만 아니라면 50~60대로 보일만큼 젊다. ‘왜 그렇게 젊냐’는 첫질문에 ‘별로 스트레스를 안받아서’란다. 황당한 일이다. 그토록 ‘도덕’과 ‘윤리’를 강조해서 세상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가중시킨 그가 정작 자신은 스트레스를 받지않는다는 것이다.

 “돈과 권력, 명예를 탐하면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런 것에 관심이 없으면 스트레스 받을 일이 별로 없어요.”

 온갖 재단과 단체에서 그를 ‘돈 안되는’ 이사장직에 앉히는 것도 돈, 권력, 명예를 애초에 갖기 어려운 인물이 아니라 분히 가질 수 있는 인물로서 ‘해방’된 그만한 인물을 우리 사회에선 찾기 어렵다는 반증일까.

 일제 때 신사 참배를 거부한 고신교단의 교회에 경주중학교 2학년 때부터 다닌 뒤 경주고에 2등으로 합격하고도 ‘주일’을 지키려 주일날 신체검사를 받지않아 불합격될 뻔하고, 교련때 ‘국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하고, 서울대 시험때도 ‘주일날’ 소집에 불응해 수험표를 받지않아 시험도 못볼 뻔하고,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경북 시골의 한학자의 아들로 태어났다지만, 요새 그만한 가장도 찾아볼 수 없다. 결혼해서 40년간 부인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본적이 한 번도 없다는데도 용케 쫓겨나지않고 살고 있다면 운 좋은 사람임에 틀림 없다. 청렴결백이 그로선 자랑이 될 지 모르지만, 가족들에겐 불만의 대상이 될 수 있는 법이다. 그런데 그로부터 신세를 졌다고 여긴 한 지인이 그의 연구실에 에어컨을 설치하기 위해 배달 중이라는 전화를 받는 것을 보고, 수화기를 뺏어든 그의 부인이 호통을 쳤다니, 오늘날 상종가인 ‘도덕군자 손봉호’ 란 브랜드를 낳는데 그의 아내도 상당한 공이 있는 셈이다.

 더구나 1남1녀에게도 오래 전에 ‘유산 안남기기 운동 동참’을 선언했는데도, 자녀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는 것은 대한민국 모든 가장들의 부러움을 살만하다.

 그의 이런 면모를 들어 ‘완고함’만을 본다면 그를 다 본 것이 아니다. 그는 좌도 우도 아닌 ‘좌충우돌’이라고 자신을 표현할 수 있을만큼 자유롭다. 네덜란드에서 8년을 보낸 그가 공부한 대학 이름도 ‘자유대학’이다. 그래서 물었다. “네덜란드의 매춘 허용을 어떻게 보느냐"고.

 “네덜란드 정부도 매춘을 금지할 경우 통제에서 벗어난 매춘부들이 몰래 주택가까지 침입할 수 있었기에 고민이 많았지요. 구역을 정해놓고, 매주 검진을 받아 에이즈 등의 확산을 막은 건 당시로선 합리적 결정이었죠.”

그는 네덜란드의 마약과 안락사 허용 등에 대해선 동의하지않지만, 표 안내고 제3세계 사람들을 가장 많이 돕는 네들란드인들을 좋아한다. 특히 `티를 내지 않는다'는 대목이 그와 상통한 모양이다.

누구보다 독실한 기독교인이면서도 늘 현실적인 문제에 도그마를 들이대기보다는 합리성을 추구하는 열린 마음 때문일까. 그에겐 유달리 절친한 지인들이 많다. 그가 늘 자기보다 나은 부러운 사람이라고 추켜 세우길 마다하지않는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와는 교회운동과 사회운동을 늘 앞서거니 뒷서거니 함께해온 벗이다. 유학 중 사귄 친구들과도 수십년이 지금까지 오가며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네덜란드에서 유학중 만났던 친구 셋이 2주동안 그의 집에 머물며 놀다갔다.

그는 교회에 가면 교수로 불리길 꺼린다. 그는 교회를 4개나 세운 장로다. 고 옥한흠 사랑의교회 목사와 이동원 지구촌교회 은퇴목사,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목사, 고 하용조 온누리교회 목사등 ‘복음주의권 4인방’의 멘토일만큼 기독교에선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존재다. 그러면서도 (영)문학과 신학뿐 아니라 철학을 한 철학자답게 모든 도그마를 비판하며 토론하는 열린 마음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장애인자선단체인 세계밀알연합회를 만들고 나눔국민운동 대표로 활동하며 앞으로 못사는 나라의 장애자들을 돕는 일에 헌신하고 싶다는 그가 요즘 가장 관심을 쏟는 것은 ‘약자’다. ‘배고파서 저지른 잘못’에 대해선 관대해야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가 윤리니 도덕을 들이대는 대상도 ‘많이 갖고 있으면서 더 갖기 위해 비리를 저지르는 강자들’이다.

 “못사는 사람들은 유혹이 별로 없지요. 하지만 힘있는 사람들에겐 유혹이 많지요. 조금만 정직하지않아도 얻을 이익이 크지요. 그들이 ‘조금 부정직’해지면 큰 이익을 얻지만, 그로인해 사회의 약자들이 결국 큰 해를 입지요. 지도층과 강자들에게 윤리와 도덕이 절실한 것은 바로 그 때문이지요.”

그는 한국 기독교가 열렬한 신앙심을 가진 장점이 있지만, 그 신앙심이 사랑이 아니라 이기적 기복이라는 점을 가장 큰 문제로 여긴다. 유럽보다는 피상적이고 쇼적인 요소가 강한 미국 기독교의 영향을 받은 그런 기복성을 한국 기독교인들이 진정한 크리스찬이 되기 위해 극복해야할 첫 과제로 꼽는데 주저하지않는다.

그의 간절한 요구는 크리스찬에게만 향한 것은 아니다. 그는 "이 사회가 건강해지려면 부정직하고 부도덕하더라도 출세하고 성공만 하면 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된다"면서 "부도덕한 강자들을 무시하고 그들에게 분노할 줄 아는 정도가 사회의 성숙도를 가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한 사회가 되려면 부도덕하게 성공하고, 돈을 벌고, 출세하는 이들을 부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경멸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져하며, 그래야 그렇게 성공한 자들이 부끄러움을 아는 세상이 된다는 것이다. 그런 사회가 되어야 약자들이 피해를 보지않고, 고통을 덜 받는 세상이 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그러니 제발 온갖 부도덕한 짓을 해서라도 돈을 많이 벌거나 출세하고 큰 건물을 지은 재벌이나 고위공직자나 성직자들을 제발 부러워하지 말고, 경멸하고 분노하라는 게 노교수이자 노 장로의 신신당부였다.

 강자들에겐 강하고, 약자들에게 너그러운 그와 ‘잠깐 쉬었다가’ 일어서보니, 함께 있었던 이는 ‘도덕 선생’이 아니라 ‘따뜻한 남자’였다. 

 글·사진 조현 종교전문기자 cho@hani.co.kr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서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멘토링(mentoring)이란 원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겸비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 1:1로 지도와 조언을 하는 것이다. 손봉호교수는 세월호사건 때도 한국의 온갖 언론사들에게 모두 불려간 바 되었다. 실로 국민멘토라 할 수 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5586










IP : 70.197.3.x
[1/5]   김삼환이 1천억을 빼  IP 70.197.3.x    작성일 2016년1월8일 04시38분      
김삼환이 1천억을 빼돌려 모아 담당 장로가 자살한 사건으로...
손봉호 교수는 한국교회를 뒤흔드는 사건이라 평했습니다.
[2/5]   강간 상습범 석원태..  IP 70.197.3.x    작성일 2016년1월8일 04시38분      
강간 상습범 석원태... 여비서를 7년간 성폭행 하는등...
부흥회 나가서도 호텔에 불러내...
많은 여전도사 권사 교수등 덮쳐...
상습범!!!!!!!!!!!
[3/5]     IP 70.197.3.x    작성일 2016년1월8일 04시38분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4/5]     IP 70.197.3.x    작성일 2016년1월8일 04시39분      
[5/5]   바로 위는...  IP 70.197.3.x    작성일 2016년1월8일 04시39분      
김재규 변호사였던 분이 신동아에서 증언한 사실이 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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