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다시봐도 명문일쎄....^^* 
  번호 252  글쓴이 서울검객 (ss9730)  조회 112140  누리 3101 (3128,27, 5:3:1)  등록일 2009-7-2 14:32 대문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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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서울검객
(서프라이즈 / 서울검객 / 2009-07-03)


필자가 pc 통신시절 무명씨로 올렸던 글

그리고 5~6년 지난후 서프에 올렸던 글

.

.

비가온다

서교동에서 성산동으로 이사를 오늘 했다

 

천둥 폭우 쏟아 붓는 오늘.....................

59명 할부지들 모두다 쫄딱 비를 맞았다

 

근데............................................

모두 웃으신다

 

고맙다

그리고 나는 미안했다...........................

 

짐정리

끝나고

서프 대문글(한티님의 글)을 보다

문뜩 그분이 그리워 끌쩍 거린다

 

 

# 이하 한티님 대문 글

 

 

술을 따른다.
무릎 꿇고 두손으로
진지하게 따른다.
 
왜?
국민이 대통령이니까.

잔 들고 기다리던 옆 사람에게도
역시 무릎, 무릎을 꿇고 한 잔 올린다.
 
왜?
 
국민이니까.
그가 바로 대통령이니까.

꼬마들에게는 사이다로 한 잔
역시 한 손으로 받쳐들고....
꼬마도 국민이고 대통령이니
한 손만 사용할 수는 없는 법...

 

오~!
뒤에서 기다리던 소년에게도
사이다 한잔....
 

막걸리가 남았어요?
그럼 저도 한 잔 주세요.
대통령인 국민이 따라주시니
두손으로 받습니다.

어깨와 가슴이 땀에 젖은 셔츠....
 
사람 냄새 물씬 풍기는 이 분


 

# 이하 필자글 ^^*

좃선일보 우리역사 대한민국 역사라네 일등신문 유지비결 아무데나 없는걸세
출세하길 원하거든 좃선처럼 해보시게 쪽팔림은 잠시이고 가족대대 부귀영화 

일제시대 태어났네 친일행위 필수라네 살아남기 위해서네 안그랬단 고문일세
대동아가 공영하고 내선일체 찬양하며 황제폐하 만수무강 머릿기사 올렸다네

안그런놈 어디있나 그땐모두 그랬다네 이꽝수가 그랬잖나 패망할줄 몰랐다고
우리들도 그랬다네 승승장구 일본제국 망할줄은 몰랐다네 자손만대 친일일세

이런제길 일본졌네 대한독립 해뿌렀네 어찌할꼬 친일행위 이제우리 끝장났네
서양놈을 몰아내고 대동아가 공영하자 목터지게 외쳤으니 미국놈들 무서우이

가만보니 미국놈들 친일인사 살려두네 옳다꾸나 살길났네 친미반공 그길이네
대동아가 공영이라 나는그거 모른다네 이제부터 친미일세 웰컴양키 미국만세

이건뭐야 박똥희놈 쿠데타로 튀나오네 전력보니 붉은빛깔 미국놈들 눈치보네
미국놈들 가만있네 그렇다면 찬양일세 친미반공 그한길로 박똥희와 함께갔네

띄워주니 키워주네 내친김에 독재찬양 긴급조치 결단이고 시월유신 구국일세
저항하는 기자놈들 모두모두 잘라내고 남은놈들 똘똘뭉쳐 새마을을 노래했네

이런씨파 각카께서 궁정동서 총맞았네 이젠누구 뒤에붙어 기생하며 살아갈꼬
밤을새워 고민하며 깊은시름 하던차에 어디선가 일진광명 바다에서 해가뜨네

두화니놈 등장하네 박똥희놈 흉내내네 아무려면 어떻든가 기생할놈 찾아냈네
초반부터 써내렸네 구국영웅 지도자라 두화니놈 좋아하네 무럭무럭 키워주네

광주학살 그건말야 폭도들의 난동일세 삼청교육 그건말야 정풍운동 사회정화
온힘다해 찬양했네 무럭무럭 키워주네 발행일위 올라섰네 내꿈이뤄 기뻤다네

개헌한다 했더니만 폭도들이 난리일세 광주처럼 할것이라 기대하고 있었다네
어쭈구리 이게뭐야 두화니가 밀려뿟네 그때부터 민주세력 빨갱이를 못이기네

이제부터 안되겠네 내갈길을 가야겠네 기생생활 한계있네 뼈져리게 느꼈다네
갈방향은 정해졌네 수구반공 그길이네 일등신문 올라섰네 아쉬울게 무엇인가

물태우를 띄워줬네 영삼옹을 키워줬네 킹메이커 승승장구 밤대통령 지속됐네
의심나면 찔러보고 수상하면 빨간덧칠 노동조합 불순하고 기업가는 난세영웅

왜곡날조 셧더퍽업 할말하고 살것일세 정직하게 말해봐야 고문탄압 돌아왔네
친일해도 암말않고 독재찬양 뒤끝없네 이런환경 토양에서 직필하면 병신이지

어쭈구리 이건뭐야 김대중이 집권하네 원수로다 인제때문 영남표가 갈렸다네
그나저나 큰일일세 빨갱이놈 올랐으니 잘나가던 우리사세 흔들릴까 걱정일세

찔끔찔끔 찔러보니 꿈쩍않네 맹물일세 슬슬기가 살아나네 제깐놈이 별수있나
소수정권 한계아네 마음놓고 갖고노세 지역주의 내편일세 붉은색깔 덧칠하세

공직인사 사상검증 붉은빛깔 칠해놓고 잘나가는 통일정책 상호주의 딴지거세
제깐놈이 무슨개혁 말뚝하나 못바꿀걸 국민지지 떨어지네 만세로세 부귀영화

뭐라카노 세무조사 이게웬말 자다봉창 이런씨발 역대정권 이런적이 없었는데
세무조사 웬말인가 언론탄압 분명하네 일반기업 받는거지 밤대통령 아니받네

남탈세는 국정문란 우리탈세 관행일세 남관행은 욕하지만 우리관행 괜찮다네
사주수사 웬말인가 사주사원 한몸일세 내선일체 찬양하던 옛기억이 새롭다네

남다하는 탈세갖고 생트집을 잡아대네 표적수사 분명하네 털어먼지 안나오나
오십보랑 백보랑은 남이하면 똑같지만 우리하면 다르다네 말바꾸기 내맘일세

이제부터 좃선일보 민주화의 성지라네 언론자유 수호투쟁 선봉에서 앞장서네
반정부를 외쳐대네 남이하면 국가혼란 그렇지만 내가하면 민주수호 투쟁일세

보았는가 나의역사 일등신문 고독한길 친일에서 친미반공 독재찬양 수구외길
쉽지않은 길이었네 일등신문 괜히됐나 비판비난 많았지만 침묵다수 든든하네

영욕세월 뒤로한채 민주투사 길을걷네 머리띠를 질끈매고 투쟁의지 불사르네
독재타도 민수수호 성전으로 발길딛네 자랑스런 좃선일보 변화끝은 어디인가

.

.

 

그후 몇 년 후 추가글,,,

.

.

 

좃선일보 지난사년 베스트의 사업목표 이것저것 많다마는 그중에서 제일치면

패고또패 사년동안 한놈만패 노무현편 이천칠년 정해년도 한놈만패 청와대편

 

이천칠년 대선에선 바끄네든 멍박이든 되는년놈 밀어주마 좃선세상 돌아온다

지난십년 절치부심 웃는세상 돌아오네 되는년놈 밀어주마 좃선세상 돌아온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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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P : 59.10.214.x
[1/159]   Starry (starrier1004) IP 218.159.2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37분      
+9 
[2/159]   서울검객 (ss9730) IP 59.10.21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44분      
보고싶소 죽림누필..............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황포돗대...............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눈물가득...............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김동렬님...............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역전다방김양...............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서프필명 서울검객제자님.........
[3/159]   Starry (starrier1004) IP 218.159.2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49분      
죽림누필/ 일마 문제가 있는 것
[4/159]   Starry (starrier1004) IP 218.159.2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50분      
혼자서 100플 함 뛸까요?
[5/159]   서울검객 (ss9730) IP 59.10.21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52분      
Starry (starrier1004) / ^^*

너무 나무라지 마시요 ^^*

그가 지금 처한 상황이 만만치 않지만
,
,
좋은 경찰이기를.......
[6/159]   3  IP 210.96.1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53분      
서울검객님 팬 ^^*
[7/159]   용호동눈팅  IP 119.65.13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59분      
참 행복한 모습에 맘이 짠하네요!! 검객님! 더운데 몸관리 잘하시길! 꾸바닥.

음!

보고싶소 물뚝심송................
[8/159]   오발탄  IP 116.36.3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0분      
박이 사진 뺀 것 참 잘했오.
내 웬만해선 댓글 안 다는데, 죄 짓는 것 같아 달겠오.
[9/159]   이바라  IP 119.199.247.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0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자주 뵐수 있기를........
근데 또 눈
[10/159]   ...........  IP 116.46.8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0분      
그분만 보면 눈물이 나네 이젠
[11/159]   정의양심  IP 219.250.7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1분      

서울검객&n
[12/159]     IP 219.250.7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2분      
뿌라쑤가 빠졌네.
[13/159]   청풍명월2  IP 59.11.95.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5분      
흐미 댓글 100개를 언제나 채울까나.
명문이 빨리 보가잡픈디..
쫌 퍼가도 되것지요
[14/159]   Starry (starrier1004) IP 218.159.2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11분      
300이라는 영화도 있습디다
[15/159]   마싸우드  IP 210.205.24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12분      
오랜만에 다시보네 서울검객 명문명필
이렇게나 만나보니 반갑고도 기쁩니다.

요즘에는 산다는게 모든것이 엉망이라
그럴마음 그럴여유 아무것도 없답니다

아직까지 그리운님 그리운맘
[16/159]     IP 203.226.1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16분      
속 시원하고 고마우신데
걱정도 되
[17/159]   ㅇㅇㅇㅇ  IP 147.46.18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17분      
동참&nbs
[18/159]   이장  IP 121.159.6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19분      
100 댓글 빨리 달아 보세~
[19/159]   절대반지  IP 221.139.19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2분      
비가오는데
나두 저 막걸리 한사발 받아마셔봤으면....
잘 계시
[20/159]   하얀가을  IP 218.159.1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6분      
1
 
[21/159]   하얀가을  IP 218.159.1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6분      
22 
[22/159]   햐안가을  IP 218.159.1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6분      
23
 
[23/159]   뭐 그가이꺼 ^^  IP 121.166.16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7분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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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59]   하얀가을  IP 218.159.1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7분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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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5/159]   하얀가을  IP 218.159.1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8분      
100- 
[26/159]   원조눈팅  IP 115.95.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28분      
저도 황빠/황빠빠였지만
떠나간 황까
[27/159]   흑진주  IP 210.121.19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30분      
감사합니다..눈물 나지만 정말
[28/159]   조약돌  IP 211.173.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34분      
서울검객 블로그가 너무너무 잘돼있어
즐겨찾기 바로가기 친구맺기 하였는데
어떤알에 찾아보니 온데간데 없더구려
[29/159]   세상사는  IP 124.60.15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34분      
우찌 이리 열불나게 글을 잘 쓰셨소-안그래도 미
[30/159]   세상사는  IP 124.60.15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34분      
우찌 이리 열불나게 글을 잘 쓰셨소-안그래도 미
[31/159]   눈팅  IP 123.212.2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35분      
반갑소이다. 검객님!
[32/159]   다들어디에  IP 218.53.19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35분      
다들 어디 계실까요.. 아직 위기가 아닌가봐요.
[33/159]   007  IP 220.116.17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40분      
그립 습니다~~~
님들과,,,가신님이
[34/159]   멀티닉  IP 121.138.7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51분      
글 볼라고 댓글달기는 첨
[35/159]   ^^  IP 125.178.5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51분      
다시봐도 명문일쎄....^
[36/159]   2  IP 125.131.6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51분      
그립고 보고싶습
[37/159]    실랄하게  IP 218.157.20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54분      
쓸줄 몰라서 못쓰고요
그냥 검객님 글보는것만으로
족하면
[38/159]   늘푸른세상 (shlee7617) IP 222.122.13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00분      
서울 검객님의 글을 보고 싶어 댓글 답니다.
얼마전에 먹물의 가면님도 다시 나오시고
예전의 고수님들이 서서히 나와주
[39/159]   난...  IP 121.166.16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02분      
피투 봉팔이가 보고파
[40/159]   사람사는 세상  IP 119.75.7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12분      
검객님 오랫만에 뵙네요
이렇게 글 올려주시니 별 일 없으시구나
마음 쓸어내립
[41/159]    뜨거운남도  IP 114.202.16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18분      
당대의 명문입니다.
대형액자에 담아 조썬에 기증이라도 해야겠습니다.
버릴것
[42/159]   반갑구려  IP 211.57.3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21분      
그리운 시절의 글쟁이 이름들을 오랜만에 보는구려.
그런데, 죽
[43/159]   세월  IP 219.254.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30분      
물같이 흐르는 세월 속에 한번도 본 적없는 이름들이 친숙하게 다가오는군요.

[44/159]   맞소  IP 219.252.4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33분      
죽림인지 죽창인지
[45/159]   군기반장  IP 125.176.115.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51분      
나도 서울검객님 팬이로소이다!
[46/159]   사진을 원본으로 올려  IP 211.182.14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6시52분      
사진을 원본으로 올려주시면 뽑아서 차에 붙이고 다닐랍니다.
원본 꼬~ 옥 부탁해요....
5/23 돌아가시고 바로 노대통령님 사
[47/159]   통일 (ccc0308) IP 219.255.6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0분      
역시 검객님은 최고요!! 어떻게 저런 글을 쓸 수 있소? 소인에게
[48/159]   눈팅을넘어 (hl4ric) IP 221.168.3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0분      
우리 모두가 함께 어울려 앞으
[49/159]   자운영  IP 211.227.2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2분      
흔히 보던 사진보다 더 자세히, 다양하게 나온 사진이군요. 우리 대통령 님 보고 싶었는데 못
[50/159]   조선만세  IP 114.92.1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4분      
좋은 글 감사합니다. 나두 웬만해선 댓글 안 다는데, 죄 짓는 것 같아 달겠오.
[51/159]   공부해라  IP 116.44.135.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4분      
보고시퍼 죽겠넹
[52/159]   돈몽  IP 211.247.20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4분      
영원히 잊을수 없는 나의 대통령님..

님이
[53/159]   늙은 눈팅  IP 59.4.19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07분      

하나 보탭니다.

나중에 보고 그래도 모자라면 곁에 있는 이에게도 하
[54/159]   평화아빠  IP 124.197.17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13분      
흠 ..  
[55/159]   촌노  IP 222.232.8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13분      
삐끼질에 동참하며... 백플
[56/159]   쥐새끼 잡는 삵  IP 211.211.7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18분      
눈물 가득님, 어디 계시는지, 숙제 하고 시포요~
물뚝 심송님도 그립고,
아 ~~봉팔님도 ,~ 비가
[57/159]   고산동 (rhtks59) IP 222.120.13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21분      
서울 검객님! 글이 보고 시포,,,댓글
[58/159]   B&W  IP 221.164.12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21분      
아`...넘 그립습니다.
내생에 단한분뿐이셨던 ...그님
[59/159]   무비락  IP 221.160.24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23분      
비는 오고, 구슬픈 음악 듣고 있으니, 가신님
[60/159]   노송  IP 121.191.35.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28분      
호조자식 하나땜에 이내나라 개판일세. 가자 가자. 외국으루.국가훈장 다버리고. 애새끼들 등에업고.
미틴놈들 잘살어라. 숨막혀서 못살겟다.사람보고 뽑
[61/159]   한우리  IP 61.248.189.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28분      
참으로 잘도 예견하였도다!!!
그당시에 조금만 냉정하게 보면, 현재의 상황을 예측할 수 있었을 터인데......
모두들 이기심때문에 이런 현실의 나락으로 떨어졌지.
그런
[62/159]   dkfhddkfhd  IP 115.138.105.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29분      
모두 그리운 닉입니다.
다시 와주셔서 논의
[63/159]   돌킹  IP 59.29.24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30분      
가슴이 미어집니다. 그리
[64/159]   열려라참깨  IP 221.151.16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38분      
저도 서울 검객님 글 읽고 싶어서 댓글 하나 보탭니다.

[65/159]   보시  IP 119.198.3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41분      
댓글 보시합니다
쪼금 애처러
[66/159]   문지방  IP 211.181.2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48분      
댓글 하나 보탭니다.
좋은 글 많이
[67/159]     IP 125.248.147.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59분      
안보이는 여러 님들...충전 중
[68/159]   해아를꿈꾸며  IP 61.73.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23분      
여기도 하나 보탭니다.
조은 글 마
[69/159]   서울검객팬  IP 58.125.16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24분      
^^ 
[70/159]     IP 59.15.2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24분      
떡 돌리는 그날까지 우리 댓글 계속 되리
뻥튀기로 경
[71/159]   012  IP 147.6.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30분      
눈길한번 던져주고 바람처럼 사라지면
서울검객 노
[72/159]   충검  IP 59.15.255.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35분      
눈에 맺힌 눈물이 흐르지 않고 눈가에 머물고 있습니다.
가슴에 피눈물은 마르지 않고 있습니다.
더 이상 흐르지 않길 바라지만 생각만 해도 눈물이....
감사합니다.
[73/159]   그래 그닉들...  IP 115.138.16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36분      
잘먹고 잘사는지들....후~~~~~~~~~~ 또 한숨만 나오네요....
사진만 봐
[74/159]     IP 115.86.5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40분      
다시 오셨구려!

안보인다는 여러님들중 일부는 이미 멀티닉 또는 다른 닉으로
[75/159]   된 사람  IP 220.73.12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48분      
제대로 인격이 형성되셨던 분
[76/159]   하늘네  IP 152.99.8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53분      
웬만해선 댓글 안다는데.

특별히 원
[77/159]   역전  IP 211.217.8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8시54분      
다방으로 모두 몰려 가보자. 김~양 나와라~``~`~~~
[78/159]   가장자리  IP 124.216.15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15분      
하루에 두번은 울고 갑니다. 지금도 눈물이 주루룩...
여기에 와서 님
[79/159]   필찬  IP 211.229.21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15분      
준비 되어 있소
[80/159]   ...  IP 222.105.10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24분      
아나된장 니미신발 저질휴지 좃선일보
방가방가 동서놈들 붕가붕가 지랄났네
사이비글 기자
[81/159]   fhjjj  IP 115.138.8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31분      
검객님 화이팅...
[82/159]   쥐 새키 킬! (mykkjae) IP 123.200.10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56분      
반갑습니다.................

보고샆소 죽림누필..............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황포돗대...............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눈물가득...............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김동렬님...............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역전다방김양...............어떻게 사시는지.....

보고싶소 서프필명 서울검객제자님.....
[83/159]   뜨거운눈물  IP 121.190.5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57분      
보고싶은 마음 간절한데..음악이 눈물샘까지 자극하네..또 울리라..내가 울어서 노무현대통령님이 바
[84/159]   고랑  IP 124.63.33.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01분      
올만입니다
예나 지금이나 늘
[85/159]   노짱의 변한 모습  IP 61.48.59.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04분      
멋있어요.


용.&
[86/159]   ^j^  IP 121.129.133.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05분      
내 가슴속에

우리 행님,

바보 행님은
[87/159]   일암  IP 122.129.209.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14분      
보고싶소 바보님..........
[88/159]   바라아기  IP 110.8.150.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24분      
너무 아깝다...너무 안타까워...
너무 그립다.. 너무 보고싶다..

우린 이런
[89/159]   사람koo  IP 61.80.240.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27분      
" 싫음 말구" 라구요?! 라구요?!
아니요 아닙니다
" 감탄 감격" 입니다

서프 만3 일 된 엄청 내숭 이 사람
모든 부끄러움 용기내어 댓글 다니
얼른 얼른 울 대통령님 글 올려주오

3일 의 서프 감동에
서프 300 년 예약합니다
얼른얼른
[90/159]   영우송  IP 211.63.222.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31분      
감동 그득...
아~~~보고잡다...그 바보
[91/159]   6  IP 125.140.230.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47분      
정말 이 세상에 안계신겁니까?
보고싶은 맘에
부정해봅니다. 그
[92/159]   검객님팬  IP 219.248.115.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57분      
아마 모르실겁니다.

서프에 올리신 그 많은 글들을 모두 찾아 읽은 사람이 있다는 것을요.
[93/159]   명문  IP 125.181.190.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07분      
읽어보니 후련하오 구구절절 옳은말씀.
구멍동서 좃선일보 찌질하기 금메달감
남이하면 불륜이오 내가하면 로
[94/159]     IP 59.7.24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08분      
건강하세요...&
[95/159]   좋네요  IP 114.205.43.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18분      
명박이편 기대됩
[96/159]   댓글 하나더  IP 71.132.129.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38분      
추가하오..&n
[97/159]   빙빙  IP 121.176.73.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39분      
매일 눈물이네.....
[98/159]   또다시  IP 121.131.9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43분      
아!!!!!!!!!!!!!!!!!!!!!!!!
노무현!!!!!!!!!!!!!!!!!!!!&n
[99/159]   밀알이기를  IP 112.146.30.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48분      
글 솜씨는 없어서....
[100/159]   아줌니  IP 219.254.169.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51분      
아~ 귀에 익은 이 음악
[101/159]     IP 118.223.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51분      
흑흑흑~
노무현 대통령님!

좋은글이 나오면 더욱
[102/159]   정점을찍으며....  IP 125.136.184.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51분      
멋지다눈~~~ 역쉬 !!!!
[103/159]   지구별여행자 (chic88) IP 220.76.243.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53분      
서울검객/님. 그저 울음을 울
[104/159]   다유인  IP 210.103.72.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01분      
역사는 흐른다.....
그래도 역사는 흐른다

눈물나게..
[105/159]   아니야  IP 114.205.116.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08분      
노짱님 돌려 줘라!!!!!!
피눈물 납니다...
[106/159]   보고 또 봐도  IP 119.118.15.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26분      
어디서 우리 노짱님 같으신 분을 또 만나리오? 보고 또 봐도 그립기
[107/159]   eastbong  IP 81.130.214.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29분      
가슴이 뭉클 합니
[108/159]   알콩이 (exlt0201) IP 61.79.93.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55분      
서울검객님, 참 반갑고 고맙습니다.
청하 사들고 들려야지 한지
[109/159]   한터 (nkasadal) IP 58.102.20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3시22분      
"한티"가 아니고 "한터'입니다.

지인이 지어주신 호가 "한터"거든요.. 아래아 한터.

"양지녁 봉긋이 몰개자갈 섞어디여
굽댜른 가지마다 흙발라 집이
[110/159]   시대의흐름  IP 61.99.66.x    작성일 2009년7월2일 23시25분      
섬기는 국민에서 섬기는 대
[111/159]   감사  IP 125.178.174.x    작성일 2009년7월2일 23시27분      
서울검객 나이가 몇이 신지는 모르겠으나 감사합니다.. 피곤한 하루를 서프에서 풉니다,,,
50먹은 내가 이 세상에서 존경하는 딱 한 분을 정하라면 노무현 님
[112/159]   보고  IP 125.248.138.x    작성일 2009년7월2일 23시32분      
또 보고&nb
[113/159]   머시기  IP 121.142.254.x    작성일 2009년7월2일 23시35분      
사기잡범 분칠하여 경제 통령 띄워주니 주구장창 세뇌공작 국민들이 홀딱할세
아끼히로 당선되자 좃선 두목목전에
[114/159]   에어컨  IP 219.250.217.x    작성일 2009년7월3일 00시03분      
참 도다시 눈물이흐르네여.
좋은글
[115/159]   눈팅중..  IP 58.124.94.x    작성일 2009년7월3일 01시05분      
서울검객님 돌아오셨네요....
마지막인 듯 인사하고 가셔서 속상했는데..
이렇게 검객님의 글을
[116/159]   노사랑  IP 121.162.4.x    작성일 2009년7월3일 01시11분      
흐으윽...
정말 가신것 맞습니까..
생전 그 정겨운모습뵐때마다 믿어지지않습니다..
쥐새끼세상에 왜 우리만 남겨놓고 가셨나요..
세상이 더러우니 대통령님이 더욱더 그립습니다..
김대중대통령님 혼
[117/159]   후랑  IP 121.12.190.x    작성일 2009년7월3일 01시33분      
어따어따 명문이오 그대정말 어찌그리 정곡만을 꼭찌르오 이내몸이
아조아조 바빠놔서 흝어읽고 점수질만 할랬드만 어찌이리 좋은글을
마음대로 쓰셔갖고 댓글달며 시
[118/159]   나눔  IP 116.46.133.x    작성일 2009년7월3일 04시19분      
직필하면 병신이지 문장이 압
[119/159]   ghkdlxld  IP 218.239.34.x    작성일 2009년7월3일 11시14분      
고작 댓글이 뭔 대수라고..
노통이 돌아 온다면야 하루에 댓글 1000개
[120/159]   사진 보구..  IP 211.107.203.x    작성일 2009년7월3일 15시08분      
나이 50에 또 눈물이오
주변 직원들 몰래,
알면.
[121/159]   보고싶어요  IP 124.139.43.x    작성일 2009년7월3일 15시24분      
정물눈물나네
[122/159]   ㅠㅠㅠㅠㅠ  IP 211.112.94.x    작성일 2009년7월3일 17시17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3/159]   붓꽃  IP 121.55.171.x    작성일 2009년7월4일 01시32분      
참 좋습니다^^* &
[124/159]   거꾸로선나무  IP 124.59.17.x    작성일 2009년7월4일 06시19분      
가슴을 찡~~~
두 줄기 흐르는 물

되새
[125/159]   눈팅  IP 121.134.138.x    작성일 2009년7월4일 08시57분      
검객님.. 댓글 100 넘어가는 순간 그간의 댓글 다 사라지고 다시 카운터 들어갑니
[126/159]   울산누리  IP 124.61.61.x    작성일 2009년7월4일 09시19분      
보고 싶고
사랑합니
[127/159]   양산달걀  IP 118.131.72.x    작성일 2009년7월4일 09시31분      
반갑습니다
서울검객님 2002년 부터 님을 보았던 것으로 기억
[128/159]   ㅎㅎ  IP 121.141.111.x    작성일 2009년7월4일 09시33분      
사랑합니다..&
[129/159]   막걸리  IP 203.90.48.x    작성일 2009년7월4일 09시35분      
참 따뜻한 그 분이었는데,
좀 더 계시지 못하고...............
노 대통령 서거 다음날 빠다킹 신부님께서 올리신 글이 와닿습니다.
5월 24일은 마침 [주님 승천 대축일]이었습니다.

<< 빠다킹 신부님 글>>
금붕어는 아무런 위협이 없는 어항 안에서 3천 개 정도의 알을 낳지만, 위험이 가득한 자연 상태에서는 1만 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고 합니다. 또한 열대어는 어항 속에 자기들끼리 두면 비실비실하다 결국 죽어버리지만, 천적과 같이 두면 항상 힘차게 살아갑니다.

이렇게 물고기에서만 이런 모습이 발견될까요? 아닙니다. 이런 모습은 우리 주변의 자연 안에서 너무나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호두와 밤은 서로 부딪혀야 풍성한 열매를 맺고, 보리는 겨울을 지나지 않으면 잎만 무성할 뿐 알곡이 들어차지 않습니다. 태풍이 지나가야 바다에 영양분이 풍부하고, 천둥이 치고 비가 쏟아져야 대기가 깨끗해집니다. 평탄하고 기름진 땅보다 절벽이나 척박한 땅에서 피어난 꽃이 더 향기롭고, 늘 따뜻한 곳에서 자란 나무보다 모진 추위를 견딘 나무가 더 푸릅니다.

바로 고통과 시련이라고 할 수 있는 위협을 이긴 뒤에야 더 큰 결실을 맺게 된다는 것을 자연은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생각을 해봅니다.

‘고통과 시련은 기쁨과 희망의 한 부분이다.’

따라서 고통과 시련이 우리의 삶 안에서 없어져서는 절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들은 고통과 시련이 제발 좀 없었으면 합니다. 대신 항상 좋은 것만을 그리고 편한 것만을 누리면서 지냈으면 합니다. 그러나 그 상황이 정말로 행복할까요? 그 순간에는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말하면 행복이 아니라 자신의 욕심이 채워진 것뿐입니다. 그래서 금방 행복하지 않음을 깨닫게 되고, 또 다른 불평과 불만으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고통과 시련을 떠나서는 있을 수 없다는 것. 그 사실을 우리들은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아마 예수님께서도 이 점을 잘 알고 계셨나 봅니다.

오늘 우리들은 주님 승천 대축일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신 날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토록 사랑하는 제자들인데 왜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이 땅에 놔두고 하늘로 혼자 올라가셨을까요? 제자들이 능력 많고 믿음이 굳건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한 없이 부족한 제자들이기에 그들을 이 땅에 두고서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이 불안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조금의 망설임 없이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라는 말씀을 남기신 채 하늘로 올라가셨습니다.

당신의 제자로 삼았으면 끝까지 책임을 지셔야지 왜 그렇게 무책임한 모습으로 하늘로
[130/159]   헤헤  IP 211.107.128.x    작성일 2009년7월4일 10시15분      
댓글백개 넘었구만 서울검
[131/159]   눈물이  IP 116.126.208.x    작성일 2009년7월4일 10시19분      
노짱 그림자만 봐도 눈물이 ㅠㅠㅠㅠ 5월 23일 생각만 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복대가리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 개 쓰레기만도 못한
[132/159]   님아~  IP 211.217.206.x    작성일 2009년7월4일 10시23분      
사랑해요~&n
[133/159]   들꽃  IP 122.40.126.x    작성일 2009년7월4일 10시27분      
날이 갈수록 절절한 그리움
어디에서 다시 뵐 수 있을지
원통하고 절통하고 가슴
[134/159]   류수  IP 125.142.87.x    작성일 2009년7월4일 11시05분      
좃선찬양가 비석에 기록해서 방가즈그 대문앞에
꽂아삐야 할
[135/159]   돌아온 서울 검객  IP 71.172.234.x    작성일 2009년7월4일 11시12분      
어쭈구리 머시있냐 이제부터 다시한번 여기번쩍 저기번쩍 청룡큰칼 휘둘러서 명박근혜 댕겅댕겅 만표인
[136/159]   거룩한분노  IP 121.168.164.x    작성일 2009년7월4일 11시27분      
역사을 거꾸로 돌리려고 하는 넘들!
그보다는 한민족공동체를 생각하는 사람들
누가 이길까.
힘들더라도 우리는 노무현전대통령의 뜻을
[137/159]   창문넘어  IP 222.104.237.x    작성일 2009년7월4일 12시21분      
삼성이 쩔쩔매니 좃선이 안절부절
자본권력 언론
[138/159]   눈물이  IP 125.132.123.x    작성일 2009년7월4일 12시27분      
사진을 보는 동안 내내 눈물을 훔
[139/159]   큰땅  IP 121.159.162.x    작성일 2009년7월4일 12시28분      
억울하고 분해도, 개 같고 떡 같아도 이렇게 세상엔 옳고 좋은
[140/159]   꼬치가리  IP 203.255.25.x    작성일 2009년7월4일 12시31분      
오셨구랴.
오실 줄 알았소.

무지 반갑소이다.

뭔가 때가 된 모양이구료.
한 판 신명나
[141/159]   고구려인  IP 118.46.68.x    작성일 2009년7월4일 12시33분      
얼릉 돌아와뿌소
[142/159]   울보  IP 211.195.62.x    작성일 2009년7월4일 13시15분      
봉화 순례는 이제
소풍입니다.

후울쩍 떠나
들바람쐬고 싶은
[143/159]   존재이유.  IP 222.108.218.x    작성일 2009년7월4일 14시38분      
개 자식들아.

우리 대통령 살
[144/159]   눈팅으로..  IP 210.90.194.x    작성일 2009년7월4일 14시44분      
두눈 뜨고 봉사되어도 사랑 가득한날...희망
[145/159]   절망  IP 121.131.90.x    작성일 2009년7월4일 14시55분      
닭다리 뜯으며 이 곳에 들어왔다가
나도 모르게 눈물이
[146/159]   밀알  IP 152.99.241.x    작성일 2009년7월4일 15시27분      
어허! 젊은 시절 김지하가 생각하는구만요.
뭐 그렇게 기분 바쁘게 생각치 마시요.
김지하도 한때는
[147/159]   그리움  IP 211.202.50.x    작성일 2009년7월4일 16시21분      
당신 너무 그립습니다.
너무 그립습니다. 보고십습니다.
노짱 한번만 더 보고십습니다.
당신
[148/159]   봉화검객  IP 210.207.114.x    작성일 2009년7월4일 17시28분      
서울검객님 ,,,조선검객님이나 대한검객님으로......
[149/159]   떡집  IP 119.203.244.x    작성일 2009년7월4일 17시50분      
그날 공짭니다11
[150/159]   오랜지 (tnwjdgjs350) IP 121.133.223.x    작성일 2009년7월4일 20시46분      
그리워요 보고싶어요
[151/159]   padadac  IP 118.91.69.x    작성일 2009년7월4일 20시47분      
마음 깊은곳에서 부터 감사
[152/159]   쥐벼룩조심  IP 222.112.170.x    작성일 2009년7월4일 21시26분      
좋은글 감사합니
[153/159]   바람처럼  IP 59.28.172.x    작성일 2009년7월4일 21시34분      
참 좋은글입니다
님같은 분들이 있기에 세
[154/159]   송아찌 (skw1144) IP 114.203.97.x    작성일 2009년7월4일 23시18분      
검객님/ 오셨구랴 반가워요 님이 오시니 한시름 놓을까 합니다 님의 능력이 충만한 분이라 조용기 먹사
말씀 처럼 믿습니다 우리의 혼탁한 정치 현실
[155/159]   좃선마약끊자!!  IP 122.38.188.x    작성일 2009년7월5일 05시55분      
참 좋은 글입니다..

더불어 상황에 합리화를 시키며
살아가는 삶에... 좃선같이 살지
[156/159]   고양시민  IP 125.142.11.x    작성일 2009년7월19일 18시21분      
또 눈시울이 젖어드네요..
정말 새롭게 느껴지네요.
진정으로
[157/159]   폭포쑤  IP 220.127.42.x    작성일 2009년9월23일 10시36분      
사백절구 천육백자 한자한자 촌철이네
서울검객
[158/159]   어화둥둥내사랑아 (tnwlsl) IP 114.207.184.x    작성일 2009년12월10일 23시37분      
ㅠㅠ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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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58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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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9
5
06-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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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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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48520
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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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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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40993
3023
5
06-0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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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54219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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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1) 아하 51766
3084
7
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49338
3048
9
05-29 19:41
175
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35409
3057
8
05-25 23:38
174
넥타이를 고르며  (79) 유시민 49748
3039
10
05-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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