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번호 250  글쓴이 알럽써뉘 (ilovepomme)  조회 34976  누리 3075 (3080,5, 7:1:0)  등록일 2009-7-2 12:22 대문 179 [정치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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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지지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훈수하지 않겠습니다.###

왜냐면, 그렇게 노통에게 훈수 했었습니다. 파병해서는 안된다고 훈수 했습니다. 왜 남의나라 침략전쟁에 우리의 젊은이들이 가야하냐고 했습니다. 하지만, 노통은 저보다 더 파병을 하기 싫어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현대 국제사회에 있어서 미국의 위치를 보자면,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었겠지요. 그때 유시민 국회의원은 "파병을 반대한다는게 왠지 비겁한 행동같아서 찬성했다." 라는 의미있는 말을 던지셨죠...

어디 파병뿐이겠습니까?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시도할때도 저 집단과 함께 해서는 안된다고 훈수 했습니다. 그러나, 노통의 마음속에 숨어있는 지역주의 타파라는 큰 틀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것들... 이제와서 보니 노통께 너무 미안한 마음 듭니다.

그래서 시민님께는 훈수하지 않으렵니다. 지난 참여정부시절부터 시민님이 보여주셨던, 단심있는 모습.. 신의를 지키는 모습.. 무엇보다 이번 장례기간 동안 보여주신 슬픔의 모습.. 에서, 저는 노무현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후회하지 않으려  절대 훈수 하지 않고... 온전한 지지를 드리겠습니다.

###성격 고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예전에는 그랬었습니다. 하도 주변에서, 남들이, 말을 함부로 하는 성격이라고 떠들어대니, 노통은 정말 그런분인줄 알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툭툭 말을 던지시고, 또 언론에 당하시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실수하시는 저 성격 좀 고치셔야 하는데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고 보니... 노통께서는 말실수를 하신게 아니셨습니다. 정말 그랬습니다..

"대통령 못해먹을수도 있다."   탄핵 당하셨습니다..

"이쯤되면 막 하자는 거지요??" 검새 새퀴들은 막하는걸 넘어서서 님을...

"10분에 1 넘으면 그만 두겠다.." 어마어마한 그들의 차떼기에 놀랐습니다..

이제와서 보니 노통께 너무 미안한 마음 듭니다.

그래서 시민님께는 성격 고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남들이 그럽니다. 옳은소리를 어쩌면 저리도 싸가지 없게 하냐고... 하지만, 단한번도 국민들에게 지지자들에게는 그런말씀 하신적 없으셨습니다. 직설적인 당신의 모습에서 노통을 봅니다. 그래서 이제는 후회하지 않으려 절대 성격 고치라고 하지 않고 온전한 지지를 드리겠습니다.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검찰에서 발표하고, 언론에서 받아씁니다. 그래도 설마 대통령이라는 분이 몰랐을까? 알았을수도 있지는 않을까? 의심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통령은 그런분이셨습니다. 거짓말 할 줄 모르는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미천한 일반국민들의 잣대로 대통령님을 평가했습니다. 내가 지지했던분이고 내가 찍었던 분이고, 5년간 함께했던 대통령인데 왜 의심을 했을까요? 후회스럽습니다.

시민님께는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시민님이 쌀이라면 쌀이고 보리라면 보리라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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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11.229.145.x
[1/31]   이제는 후회하지 않으  IP 221.151.16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2시38분      
이제는 후회하지 않으려!!!
절대 성격 고치라고 하지 않고!!!
온전
[2/31]   나도  IP 125.246.12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3시00분      
온전한 지지를 드리겠
[3/31]   me too  IP 211.173.17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3시17분      
저도 온전한 지지를 드리
[4/31]   劍短進一步 (netner) IP 219.251.53.x    작성일 2009년7월2일 13시27분      
내가 김영춘이를 좃쭝똥보다 더 개같은 호로자슥으로 보는 이유 :

김영춘이는 내가 살던 곳의 지역구 의원이었다. 그 당시 우리당원으로 수시로 사무실에서 전화가 왔었다. 김영춘이가 저 "싸가지"발언을 한 이후로 전화하지 말라고 딱 잘라버렸다.

내가 영춘이를 아주 못돼먹은 놈으로 보는 이유는 저 시뻘건 인두도장에 '싸가지'라고 새겨 불에 달궈 이마에 꾹 눌러찍고 사포로 갈고 흙으로 문질러 대서는 사람들한테 각인되어 오랜동안 지워도 지울 수 없는 낙인을 찍었다는 점이다.

그런 행위는 딴날당과 좃쭝똥이 어제 오늘 추미애에게 씌우려고 하는 '추미애 실업'이라는 올가미하고 같은 것이다.
아주 악질적인 행위이다. 저들이 써먹는 아주 초급적이지만 효과만점의 전술형태이다. 그런 짓거리를 한 편이라고 믿었던 놈이 해댄 것이다.

그 당시 김영춘이 그 발언을 했던 그 '싸가지 없는 발언'의 실체는 무엇인가? 실제로 어떤 발언이 그에게는 싸가지 없는 듯이 들렸을까? 사람들은 그 실체가
[5/31]   트로이목마 (bmbmbm) IP 119.200.30.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33분      
노 전 대통령 장례 때 울고불고 한 유시민 세력 역겨워

다요기: 언론문제가 결국 우리나라 정치문제라는 주장을 한 적이 있는 걸로 기억한다. 그만큼 언론문제가 심각하다는 이야기 같다. 언론과 정치 어떤 관계가 있다는 이야긴가.

변희재: 정치인이 국민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언론사 기사이다. 즉 정치인은 언론을 상대로 정치를 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이 언론이 정치현상을 왜곡보도한다면, 정치인이 정치판을 왜곡해서 판단하게 된다.

대표적인 사례가 2004년 노무현 세력이 단행한 민주당 분당이다. 이건 민주당 후보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 그 여당을 깨버려, 야당으로 만들어버린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정당민주주의 파괴행위이다. 이때 진보좌파 언론들이 어떻게 보도했냐는 거다. 분당을 조장하고 권력을 쥔 친노세력의 나팔수 역할을 했다. 만약 그 당시 진보좌파 언론들이 여당 분당이야말로 파렴치한 범죄행위라는 점을 강조했더라면 분당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고, 결과적으로 노대통령이 불행해지지도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노대통령 장례식 때 분당을 주도한 유시민 등이 울고 불고 하는 태도, 역겨워서 봐줄 수 없었다. 만약 유시민 세력이 분당에 반성과 사과없이 노대통령의 자살을 이용하여 정치적 재기를 시도하는 순간, 대한민국 언론계의 젊은 논객으로서 목숨 걸고 글로써나마 막아내겠다.

다요기: 진중권, mbc, 포털사, 보수언론, 좌파언론, 좌우익 기득권 세력 등등 비판 대상을 가리지 않는 그야말로 전방위 공세를 취하고 있다. 좌충우돌 식인가, 어떤 기준과 철학을 가지고 하는 것인가.

변희재: 진중권은 허위사실 유포, MBC는 여론조작, 포털사는 부당권력, 보수언론은 기회주의, 좌파언론은 정치패거리들의 나팔수, 이 기준으로 비판하는데, 그냥 일반 상식이 아닐까 한다. 크게 고민해본 적 없다.

다요기: 변 대표는 30대 중반의 젊은 나이다. 30대에 꼭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또 본인 인생에서 꼭 이루고자 하는 구체적 목표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언론시장이 위축된 시대, 언론창업의 물꼬를 튼 사람으로 기록되고 싶어

변희재: 나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부터 항상 매체를 운영해왔다. 매체 운영이 나의 취미이자 직업이다. 당연히 나의 꿈은 작지만 강력한 매체를 창간하는 것이다. 미디어워치 이외에 인터넷신문 빅뉴스를 강화할 것이며, 조만간 청년CEO들을 중심으로 한 청년 리더들을 위한 경제 월간지를 만들 것이다. 이것 성공시키는 게 1차 목표이고, 이게 성공하면 아시아대중문화 월간지, 청년을 대상으로 특화된 영상프로덕션 등등 계속 미디어사업을 할 것이다.

다만 나는 작지만 효율적으로 운영하는데 강점이 있지, 조직을 대대적으로 확대하는 것에는 능력이 부족하다. 30대가 아니라 계속 이렇게 매체를 창간하고 운영하게 될
[6/31]   이미 지나갔던 가시밭  IP 59.7.116.x    작성일 2009년7월2일 14시59분      
더 어려울지도 모르겠습니다.....강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심정으로 그 고난 함께 하겠습니다...이제 우리차례죠.....가슴으로 대할 상대가 아니란걸 너무도 커다란
[7/31]   ...  IP 119.196.52.x    작성일 2009년7월2일 15시08분      
``옳은소리를 어쩌면 저리도 싸가지 없게 하냐고...`` 김영춘이 썰풀고

조중동이 대서특필해서,유시민=옳은말을 싸가지없이 하는 사람이 돼버렸지요.
[8/31]   =.=  IP 211.247.11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48분      
김영춘은 진심으로 공개사과하고 유시민이 수용(?)하는 모습 보여야 한다고 생각. 김영춘은 적어두 '유시민이 옳은 말'한다는 것을 적시했다는 점(결국 우리당 의원들의 유시민에 대한 반감은 내용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였다는ㅋ), 다만 자기(김영춘)야말로 매우 '싸가지' 없는 표현을 했다는 것과 본인의 글이 전체맥락과 다르게 언론에 이용당했다는 것이 문제. 암튼 '개조
[9/31]   솔방울  IP 211.36.18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48분      
아따 그 양반 ,,글 되게 잘써부련네,,,,,,,,,,,,짝,짝,,짝.......
[10/31]   워킹  IP 119.198.31.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48분      
劍短進一步님께
[11/31]   =.=  IP 211.247.114.x    작성일 2009년7월2일 17시53분      
암튼 알럽써뉘님 제목과 주제에 완전공감. (근데 왜 일부 노빠들에게조차 노짱을 의심했었다는 등의 고백을 들어야 하는지... 참
[12/31]   준영맘  IP 59.10.48.x    작성일 2009년7월2일 19시15분      
그러게요. 왜 의심을 합니까? 저도 아이 낳아 키우느라 노짱님 하시는 거 맘 속으로 응원만 하고 있었던게 미안하고 또 미안합니다. 하지만 무슨 일을 하시든 믿고 지지했습니다. 노짱님께서 많이 섭섭해 했을겁니다. 우리 유시민님 지지할 땐. 그의 단심, 추호도 의심하지 말고 온전히 지지해야 합
[13/31]   쥐 새키 킬! (mykkjae) IP 123.200.10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0시03분      
우리 가 하면
또 됩니
[14/31]   이순신  IP 124.52.88.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42분      
대통령 되실겁니다. 유시민 당신은.... 당신의 모든 것을 믿겠습니다. 단, 이명박을 용서하라고
[15/31]   이순신  IP 124.52.88.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43분      
대통령 되실겁니다. 유시민 당신은.... 당신의 모든 것을 믿겠습니다. 단, 이명박을 용서하라고
[16/31]   이순신  IP 124.52.88.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43분      
대통령 되실겁니다. 유시민 당신은.... 당신의 모든 것을 믿겠습니다. 단, 이명박을 용서하라고
[17/31]   강북아짐  IP 121.131.9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1시49분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절
[18/31]   GG자  IP 119.118.15.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44분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온
[19/31]   눈물  IP 116.121.106.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48분      
대통령 되실겁니다. 유시민 당신은.... 당신의 모든 것을 믿겠습니다. 단, 이명박을 용서하라고
[20/31]   khalki  IP 58.78.161.x    작성일 2009년7월2일 22시56분      
아는 단어 100개 미만, 육하원칙이 뭔지도 모를 대통령은 이제 그만.

김대중, 노무현, 유시민.
진정 자랑스러운 전직, 그리고 내 안에선 이
[21/31]   다함께  IP 115.161.39.x    작성일 2009년7월3일 02시49분      
완전 gg합니다. 무조건 gg합니다. 평생
[22/31]   유시민을 대통령으로  IP 69.120.166.x    작성일 2009년7월3일 04시45분      
시민님께는 성격 고치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남들이 그럽니다. 옳은소리를 어쩌면 저리도 싸가지 없게 하냐고... 하지만, 단한번도 국민들에게 지지자들에게는 그런말씀 하신적 없으셨습니다. 직설적인 당신의 모습에서 노통을 봅니다

장영달 의원이 유시
[23/31]   천지 대부 (shehwa11) IP 121.181.174.x    작성일 2009년7월3일 08시08분      
저는 죽어도 온전한 지지를 드릴수 없습니다.

노통때도 청와대 홈피에 쓴적이있지만...............
임기끝나면 권총맞을각오로,
즉 목숨을걸고,,,,
조선,동아,중앙일보 완전폐간,
친일,친미 매국세력 완전제거
식민지 잔재의식환자 완전치료,,,,,,정말로 이
[24/31]   나비  IP 72.73.67.x    작성일 2009년7월3일 15시51분      
철든 지지자 하나 나타났내!
그런데,내겐 지지해 드리니 죽음을 무륲쓰고 앞으로 나가싶시오하는 소리로 들리냐?
그냥 유시민 좀 가만히 두자! 지지자들의 힘이 조중동, 검찰, 기득권들을 제압하지 못하는데 유시민이 대통령이 된다고 노통의 시기와 달라질까? 죽음의 잔을 받으란 소린데.....그나마 유시민이란 분이 노통도 가시고 없는 하늘밑에서 살아계시는게 그나마 내가 숨쉬는 이윤데....
그냥 건강 지키고 살아
[25/31]   ㅠㅠ  IP 61.74.197.x    작성일 2009년7월3일 19시37분      
감시 감시...너무 아픈 구
[26/31]   호인  IP 210.95.187.x    작성일 2009년12월4일 11시54분      
노무현을 대통령만든 국민은 반드시 유시민을 대통령 만듭니다
5년간을 또 속아살수
[27/31]   페리페리  IP 211.176.105.x    작성일 2010년5월23일 10시20분      
나도 나도 그렇게 하겠다.할것이
[29/31]   MyWatchesAt  IP 113.66.120.x    작성일 2011년1월17일 16시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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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1]   Torrey Smith Je  IP 27.156.35.x    작성일 2013년1월16일 16시02분      

Baer-USA TODAY SportsJoe Flacco is taking plenty of heat in Ray Rice Jersey Baltimore because he has not been able to reach the promised land despite making the postseason in each season of his five-year career 's Matt Williamson about this idea earlier this Haloti Ngata Jersey week, and he said he didn't love the idea of Ware as a 4-3 end

It Joe Flacco Jersey is another sad day to see another fairly http://www.shopravensnfljerseys.com/ well-established case of CTE2010 New England Patriots (14-2; lost AFC Divisional): Entering the playoffs on an eight-game winning streak, the red-hot Patriots had already beaten the Jets 45-3 in December''Hopkins had a been a solid performer his first two seasons, but broke out in a big way this past fall with a school record 1,405 yards receiving on 82 catches  

[31/31]   Lol  IP 27.155.210.x    작성일 2013년2월18일 16시26분      

Bruce Arians was brought on as the new Arizona Cardinals head coach because of his leadership, quarterback prowess and ability to get the most out of the talent http://www.footballcoltsstore.com/ on his roster Pryor started the season finale and was uneven, throwing for 150 yards with an interceptionC 6:00 PM ET from the NFL Experience and Super Joe Flacco Nike Jersey Bowl Media Center with up-to-the-minute Ray Lewis Jersey reports, analysis and interviews Authentic Ray Lewis Jersey with some of the biggest names in sports and entertainment



10) Sam Bradford, 25, Sts not all sunshine and rEd bOTtom sHoEs Super Bowls for NFL playersOne look at http://www.redbottomshoescity.com the Miami Dolphins 2012 roster makes it very clear that they will have to hit big Peyton Manning Jersey in the Ray Lewis Jersey draft on players ready to contribute to the roster from day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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