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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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사진☦518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시민 학살중
  번호 24859  글쓴이 긴급입수  조회 4709  누리 130 (130,0, 6:20:0)  등록일 2015-12-23 04:18 대문 2


한국의 로잔대회 대표는 로잔정신과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네여!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의 로잔 참가 총평■★←클릭!!
제2차 로잔대회는 마닐라에서 1989년도에 열렸다. 4,000명의 세계복음주의자들이 모였다. 이종윤목사가 하나님의 은혜로 둘째 날 밤 전체모임에서 강연자로 설 수 있었다. 제3차 로잔대회 개막식은 2010년 10월17일 ...
이종윤(서울교회, 한국로잔위원회 의장)

서울교회 이종윤 목사, "5.18은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됐다"

이 목사는 "광주 5.18사건도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됐다는 사실이 직접 가담했던 이, 또는 명확한 증거가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며 그 증거와 증언의 예로 '자유북한군인연합 탈북단체'의 양심선언이라고 밝혔다.

이 목사는 "전기톱으로 얼굴을 자르고 여인의 등뒤로부터 총을 쏜 흔적이 있는 사진, 이같은 잔인한 행위를 대한민국 공수부대원이 했다고 믿고 있는 우리를 한심하다고 한다"며 "무기고를 탈취, 공수부대의 M16이 아닌 칼빈이나 다른 총으로 등뒤에서 맞아 죽은 수가 M16으로 맞아 죽은 이보다 많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느냐"고 주장했다.

이 목사는 "5.18 당시 실시한 현장 중계를 북한에서 했고, 5.18 묘지에는 아직도 신원미상의 무덤들이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은 북한 특수부대원 62명을 국가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며 "이것이 민주화 투쟁학생이 주동한 5.18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목사는 연세대 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 장신대 객원교수, 전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한기총 신학위원장과 특별연구위원장을 맡아 왔다.


이 목사는 개척교회로 서울교회를 건립한 뒤 현재 강남구 대치동에 예배당을 짓는 등 대형교회를 발전시켰다.





이종윤씨가 말한 북한군 특수부대가 광주시민들을 학살하는 모습. 맞나? 에라이!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허화평 허삼수 박희도 등 신군부에겐 이종윤씨를 눈에 넣어도 안아플 정도로 귀여울끼다. 에라이!





위에 대한 해답

김수환 추기경과 지학순주교의 1970년대 민주화참여는 아래 바티칸공의회 결정에 따른 것인데 카토릭 자체에서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 카토릭은 신부님들이 다해버리니...

그리고 개신교의 로잔언약엔 70년대에 한국개신교에서도 목사들이 참가했으나 어벙한 종자들이라 지네들 대가리운동에 그치고 말았다. 지네들은 겁쟁이라서 나서지 못하더라도... 이런 좋은 게 있으면 무조건 수십만장 복사해서 전국교회에 뿌리기만 하면 평신도들이 알아서 할 거 아니냐! 등신 또라이 먹사색끼들이 대표라고 갔으니...

한국평신도들에게까지 로잔언약이 알려진 것은 겨우 1990년경이 되어서야 뒤늦게 일부 의식 있는 평신도 지도자들에 의해 알려지게 되었다.


성경 신약 27권이 어떻게 정해졌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이 "이거 27권이 신약이다" 하고 명령을 내렸거나 한게 아닙니다. 구약은 성전에 들어가 인을 치신적이 있습니다. 주후 200년이 지나 사람들이 모여 정한겁니다. 그게 하나님의 섭리가 작용한 거라고 믿는 거지요.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성령의 역사이시기도 하고요.

마찬가지로 도덕적 권위가 있는 기독교지도자들이 대표할만한 사람들이 다수가 모여서 심사숙고한 끝에 한 결정이면 특별계시인 성경과 똑같지는 않더라도 일반계시로서의 권위가 있어 거부하면 좀 곤란합니다. 양심이 허락하지 않을 정도의 저질결정이라면 몰라도. 그럴리도 없거니와!!!!!!!!!!!




로잔언약과 제2차 바티칸종교회의 사회참여

"오직 정의를 하수같이 흘릴지로다"

아모스 5 : 22 너희가 내게 번제나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받지 아니할 것이요 너희 살진 희생의 화목제도 내가 돌아보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5 : 23 네 노래 소리를 내 앞에서 그칠지어다 네 비파 소리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라
아모스 5 : 24 오직 공법을 물 같이 정의를 하수 같이 흘릴지로다


위 둘은 같이 알아 보는 게 좋겠습니다.

바티칸 종교회의는 100년만에 한번씩 열리는데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 1962년-1965년에 열렸습니다. 제 1차는 1869-1870년에 열렸었습니다.


이때 좀 더 적극적인 '사회참여'로 방향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카토릭 신부들에 의한 '해방신학'은 중남미에서 나온 것인 바 그곳에서 독재자들을 몰아내는 데 단단히 한몫을 해냈습니다. 즉 1979년에 니카라과에서 미국의 지지를 받는 독재자 소모사 일가(당시 니카라과 국부의 80%를 차지)를 몰아낸 것도 그 것입니다.

1968년 라틴아메리카 주교회의는 "라틴 아메리카의 여러 곳에는 현존 구조들이 국민의 기본권들을 침해하기 때문에, 제도화된 폭력으로 인지되어야만 하는 불의의 상황, 곧 광범위한, 대담한, 긴박한 그리고 기본적으로 쇄신시킬 변화들을 요청하는 상황이 존재한다"고 선언했습니다.

해방신학은 로마카톨릭 운동으로 시작했지만, 곧 프로테스탄트 신학으로 몰려 들었습니다. 해방신학은 언제나 어느 상황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 신학'으로 주장되지 않습니다.

해방신학자 구티에레즈는 전통적 신학은 계시된 진리들의 추상적 표현이었다. 윤리 사상과 실제적 행동은 이런 신학적 기초로부터 연역되어야 했었다. 그러나, 문제는 수 세기동안 교회가 "이런 진리들을 체계화하는 데에만 주의를 기울였지, 세상을 더 좋게 하는 데는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지적했습니다.

해방신학은 상황과 더불어, 더 정확히는, 상황의 각별한 분석과 함께 출발합니다. 교회의 정치적 중립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합니다. 정치적 중립을 선언하는 것은 사실상 압제적 '현상'을 지지하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라틴아메리카의 로마 카톨릭교회는 정부와 결탁하고 있었습니다. 전통적 신학이 종종 성경의 많은 곳들에 대해 현실적인 일격을 가하는 데는 둔감했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1970년대의 지학순주교의 민주화 인권투쟁 그리고 김수환추기경의 대 사회발언도 사실은 제2차바티칸공의회의 결정과도 관계가 있습니다. 카토릭 내부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무식하니까요.



로잔회의는 1974년에 스위스의 로잔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150여 개국으로부터 무려 3,000여 참석자들이 모였으니 그때까지 모임중 가장 광범위한 기독인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제2차 바티칸 종교회의같이 복음주의가 이전의 '승리적 태도'가 '개전의 태도'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즉 과거의 모든 것이 건전했던 것은 아니며, 그리고 교훈들은 타방(他方)으로부터 배울 수도 있다(즉 일반계시, 계시의 연속성)(특별계시는 성경뿐이며 신구약 66권으로 종료됨)고 알리는 일을 선언했습니다.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우리나라 운동권 학생들이 들으면 더할 수 없이 반갑겠지요?

이 귀한 전세계복음주의자들의 선언을 우리나라에서는 유신체제하의 기독인들이 몰랐습니다. 1980년대 말이나 1990년대 초에야 겨우 의식있는 기독인을 중심으로 하여 알려진 정도인데 아직도 대부분은 이런 게 있는지 조차 모르고, 목사들도 무식하니 잘 모르고 헌금만 거두는 데 열심이지요.

더구나 뭐 교단 총회장 뽑는데 세상 정치인들도 당수 뽑는데 안하는 돈봉투 뿌리기를 하는데 그자들이 무슨 자격이 있어 정치인들보고 깨끗한 정치를 외칠 수 있겠습니까? 세상 정치판보다 비교가 안되게 더 썩은 게 현재의 한국교회입니다.

원래 중세카토릭의 정치권 행사에 반대하여 나온 '정교분리'라는 미명하에 선지자적 외침은 안하고 아부를 한 게 소위 한국교회지도자들입니다. 아부하는 건 정교분리에 위배가 안된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그러니 '김장로'라는 자가 OOO에 나타나 수시로 무식하게 김수환 추기경에게 "정치발언 하지 말라"고 시비를 하고 "바티칸에 헌금한다"고 호령 호령 하지요. 다 로잔언약을 모르는 무식의 소치입니다. 김수환 추기경이 무슨 "누구 누구 장관 시켜라" 혹은 "내각제 하라" 뭐 이런 정치 발언했습니까? '인권문제'에 대하여 선지자적 외침을 한 거지요.

그런데 위에서 로잔언약에 참여한 분들의 신앙은 걱정할 게 없습니다. 왜냐면 극단적인 극보수에서나 볼 수 있는 신앙고백을 선언했습니다.

즉 "성경이 확언하는 바 모든 것에 있어서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라고 했습니다.(로잔협약 2절) 미국의 극단적 보수교단이나 이런 신앙고백을 합니다. 조목 조목 선언하기 보다는 "모든 것에 있어 아무런 실수가 없으며..." 하면 다 끝난 겁니다.

목사가 설교를 하면 그 자체가 이미 현실참여를 한 겁니다. 성경을 제대로 이해 한사람이면 현실 참여 안할 수가 없습니다.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4859




IP : 70.197.10.x
[1/5]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  IP 70.197.10.x    작성일 2015년12월23일 04시27분      
기독교의 사회적 책임에 있어서 후퇴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복음운동과 사회 정치적 참여 양자가 그리스도인의 임무의 부분들임을 확언했습니다.***

****구원의 메시지 또한 온갖 형태의 소리와 압제와 차별 대우에 대한 심판의 메시지를 함의하며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이 어디에 존재하든 악과 불의를 고발하기를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바로 위 선안에 있는 게 '로잔느 협약'의 5절입니다.
[2/5]   '로잔언약'에서도 '하  IP 70.197.10.x    작성일 2015년12월23일 04시28분      
'로잔언약'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내세성'과 동시에 '현세성'도 가지고 있음을 인정을 했습니다.
[3/5]   이 목사는 "5.18 당시  IP 70.197.10.x    작성일 2015년12월23일 04시29분      
이 목사는 "5.18 당시 실시한 현장 중계를 북한에서 했고, 5.18 묘지에는 아직도 신원미상의 무덤들이 있는데 김일성. 김정일은 북한 특수부대원 62명을 국가영웅으로 추대하고 있다"며 "이것이 민주화 투쟁학생이 주동한 5.18인가"라고 반문했다.
[4/5]     IP 70.197.10.x    작성일 2015년12월23일 04시29분      

이 목사는 연세대 신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 장신대 객원교수, 전주대학교 총장을 역임했고, 한기총 신학위원장과 특별연구위원장을 맡아 왔다.

[5/5]   http://paikist.  IP 70.197.10.x    작성일 2015년12월23일 04시33분      
http://paikist.net/1-sc/d01-top/read.cgi?board=chamgo&y_number=10&nnew=1
이종윤 박사
우리는 고려파 SFC 회원으로 그해 동계 학생 연합수련회를 충현교회당에서 함께 했다. 김상복 군이 영어 웅변대회 1등상을 그리고 한국어웅변대회는 내가 우승컵을 받았다... 당시 ICC 총재인 매킨타이어 박사가 한국을 방문할 때면 김상복 군이 통역을 맡을 정도로 교계에서 평판이 높았다. (이종윤 목사님은 연대 출신으로 미국 유학 시절 서 목사님과 공부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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