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대검 중수부장도 떠는 한국 마피아두목!☩
  번호 23208  글쓴이 ☩大馬不死  조회 5313  누리 244 (244,0, 1:50:0)  등록일 2015-12-13 01:59 대문 0

☩대검 중수부장도 떠는 한국 마피아두목!☩
대마불사(大馬不死)
조용기 이놈이 마피아 두목이지 목사냐? 혹세무민하는 왕사깃꾼! 세아들 모두 군대 안보내고...


대검 중수부도 김태촌을 청와대를 들락날락 하는 조용기 목사가 버티고 있어 구속할수 없었다고 한다.

당시 김태촌의 한 행동대원은 최근 김태촌이 조용기목사가 준 것이라며 대원 한사람 마다 1000만원씩을 쥐어줬고 나종미와 그 가족을 협박해 이혼시키고 자식의 양육권을 박탈하라고 말했다.

이 행동대원은 돈을 받은뒤 개의 목을 잘라 나종미의 집 현관에 걸어놓는 수법등으로 그들을 협박했다.

그래도 맘대로 안되자 나종미의 아버지를 술집으로 유인 만취시킨뒤 술집아가씨와 동침케하고 이를 사진촬영해 협박, 결국 이혼및 자식 양육권을 박탈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목사 가족들이 김태촌을 사주하여 저지른 일이다.


조희준은 ... 여자 탤런트 킬러로 소문난 색마라...


위같은 짓을 며느리 집안에 한 겁니다.
여자들 밝히는 건 부전자전(父傳子傳)인가? 예전에 순복음교회에서 교인들 헌금으로, 스포츠신문중 음란연속경고 신기록을 세운, 스포츠투데이를 발행하는데... 이진오전도사(현 목사)가 안티스투웹을 개설한바... 거기서 계속 순복음을 ‘순뽁음’으로 지칭하여 글을 쓰는 분이 계셨었다. 그러자 어느분이 그럼 "Full Fuck Church"가 되겠네요! 하고 비아냥을 하는 분까지 있었다.

세아들 모두 군대기피
■조용기와 김태촌, 아래글 퍼온곳■★←클릭!!
사도복음 선교회
조용기 목사와 아들

작성자 : 순바람둥이 작성일 : 08-05-25 조회수 : 7,805 추천수 : 28
여론 1번지 조용기 목사와 아들

이런거 취재, 방송할수 있나? 엉뚱한, 불쌍한 말단 공무원들만 조지지 말구, 악덕 중소기업사장도 이놈들보단 착한거 아닌가? 조용기, 조희준 부자의 잘못은 못건드나? 잘난척만하는, 비겁한 사람들……

이런 내용 방송할수 있나?

지금 기독교계의 핫이슈는 담임 목사직 세습 문제와 국민일보와 스포츠투데이를 내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문제로 난리다. 90년초 나는 국민일보 기자였다.

국민일보사가 신수동으로 옮겼을 때 나는 편집국 소속의 기자가 아니라 동남아 선교국 소속이었다. 그들이 교회도 안 다니는 나를 선교국 선교사로 임명했는데 이는 비자금 조성및 세금을 포탈하려고 한 짓이다.

조희준은 중개(Brokker)회사를 만들어 순복음교회의 헌금이 자기를 거쳐 국민일보로 들어 가게 만들었다. 교인들이 낸 헌금을 가로 채 배를 채웠다는 것이다. 목사 아들이, 그것도 27살에 BMW를 타고 다닌다는 게 말이 되는가? 조용기 목사는 벌써 잘못된 목사 였다.

교회 헌금을 가져다 오현경 이야기나 팔아먹는 스포츠투데이를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 케이블방송까지 사 들였다.

30대의 조희준은 3,000-4,000억원을 소유한 재벌이다 아니 지금은 수조억의 재산가이다. 조희준의 재산은 교인들로 부터 뺐은 헌금이다. 천하의 난봉꾼에게 피같은 성도들의 헌금과 아버지의 권력이 세습된다? 이건 안 될 말이다.

(중앙일보 기자 오동명 monsal2000@hanmail.net)


(관련글2)

순복음교회 조용기목사의 여성 편력이 소문난 장남 조희준은 10 여년전 3류 탈렌트 나종미와 동거하다 결혼을 했지만 조용기목사의 목회에 비난 여론이 쏟아지자 곧 이혼 시켰는다고 하는데 주먹계의 거장 김태촌이 이혼에 폭력으로 개입한 것을 고검장 출신의 한법조인의 자서전에 잘나와있다. (듣기로는 조희준이 나종미에게 변태 항0 sex 를 강요하였고 나종미가 이를 거부하자 부부사이에 금이 갔고 조희준이 나종미를 기피하다 이혼을 요구했다고 함)


내용은 대검 검찰 중앙 수사 본부의 검사들이 출옥한지 얼마안되는 김태촌의 대규모 마약 암거래 사건이 포착되어 구속 할려고 했지만 그뒤에는 청와대를 들락날락 하는 조용기 목사가 버티고 있어 구속할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중앙 수사 본부장은 궁여 지책으로 김태촌의 여죄를 수사하게 했는데 조용기목사의 아들 조희준과 나종미와의 이혼에 폭력적 으로 적극 개입한것을 알아내고 수사본부장이 조목사에게 직접 전화하여 만일 김태촌을 구속하는데 조목사가 방해를 하면 장남 강제 이혼에 폭력배를 동원 하여 이혼 시킨 사실 까지 같이 수사하겠다고 하자 이에 비로소 조용기가 김태촌이만 구속을 하락 하였다고 한다.

그당시 언론에서는 감옥에서 출옥한 김태촌이 경호원 처럼 조용기를 따라 다니며 신앙 간증을 다니는등 참회의 나날을 지낸다는등 보도가 되었으나 사실 양두구육의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만약 그때 김태촌이 구속 되지 않았으면 아마 조목사의 지시로 어느 순복음 교회의 목사가 되었을것이라는 끔찍한 이야기도 있다.

당시 김태촌의 한 행동대원은 최근 김태촌이 조용기목사가 준 것이라며 대원 한사람 마다 1000만원씩을 쥐어줬고 나종미와 그 가족을 협박해 이혼시키고 자식의 양육권을 박탈하라고 말했다.

이 행동대원은 돈을 받은뒤 개의 목을 잘라 나종미의 집 현관에 걸어놓는 수법등으로 그들을 협박했다.

그래도 맘대로 안되자 나종미의 아버지를 술집으로 유인 만취시킨뒤 술집아가씨와 동침케하고 이를 사진촬영해 협박, 결국 이혼및 자식 양육권을 박탈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목사 가족들이 김태촌을 사주하여 저지른 일이다.


조희준은 이외에도 재일동포 여성과 결혼 했으나 자세한 내막은 알수없으나 이혼했고 (조용기는 이재일교포를 일본인이라 하며 비하 했다) 이어 지난해 CCCM 빌딩에서 숨어서 조용하게 작년 12월 2일 동거해오던 자신의 여비서와 결혼했다.

조희준은 또 탤런트 OOO, OOO, OOO, OOO 등과도 관계를 가진 잘나가는 여자 탤런트 킬러로 소문난 색마라고 불리는 조희준의 여성 편력 행각에
일부 조먹사를 싫어하는 순복음 교인 사이에는 벌써부터 이들이 언제 헤어질까에 대해 내기를 벌이고 있다는 풍문도 있다.

(관련글3) - 이건 생략 -

죄의삯은 사망이다. 73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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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28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김현정 11-05-09 11:04
나종미와 조희준 사건은 사실입니다. 제가 대학교때 나종미와 아는 사이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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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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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주먹’을 사랑하다조용기 목사, 조폭 두목 김태촌·조양은과 절친
주진우 기자 | 승인 2004.12.07(화) 00:00|790호

조용기 목사의 폭넓은 인맥 가운데 유독 관심을 끄는 두 사람이 있다. 바로 김태촌씨와 조양은씨다. 조목사와 김태촌씨의 인연은 1980년대 말로 거슬러올라간다. 인천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김씨는 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 소개로 조용기 목사와 연을 맺었다. 김씨가 1989년 폐암 선고를 받고 형 집행정지로 풀려나자 조목사는 병원으로 찾아가 안수 기도를 여러 번 해주었다.

김태촌씨의 친구이자 서방파 부두목이었던 손하성씨는 “조목사님은 아침 저녁으로 태촌이에게 안수 기도를 해줬고 우리는 목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돌았다. 우리는 목사님 경호원보다 더 안쪽에서 경호했다. 행사 분위기를 잡는 것도 우리 몫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씨는 여러 차례 신앙 간증을 하기도 했다.

김태촌씨는 조목사 집안 일에도 적극 나설 정도로 두 사람은 가까운 사이였다. 1991년 김씨는 조목사의 아들 희준씨 이혼에 개입했다. 당시는 희준씨와 유리코 씨 사이에 혼담이 오가는 시기였다. 희준씨의 첫 번째 부인 나 아무개씨의 어머니는 재판에 나와 “김씨가 ‘10억원을 줄 테니 딸을 맡기고 이혼하라’고 강요했다”라고 진술했다. 아버지 나씨는 “김씨가 ‘우리가 협박 전화를 한다고 떠들고 다니면 가족을 싹 쓸어버리겠다’라고 협박했다”라고 증언했다. 김씨의 운전기사였던 구 아무개 목사가 검찰에 제출한 비망록에 따르면, 김씨 신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알려 조처를 취하도록 한 첫 번째 인물이 조용기 목사였다.

조목사와 김씨는 현재도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사회보호법 재심을 청구한 김씨를 위해 조목사는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김씨의 누나 숙자씨는 “감사하게도 조목사님이 김태촌 형제가 석방되면 올바른 신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고 기도하겠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써주었다”라고 말했다. 조목사는 11월17일 있었던 김씨 아들의 결혼식에는 금일봉을 보냈다. 김씨는 “나와 조목사님의 17년 인연, 사생활 등을 다 이야기하면 세계적인 이슈가 될 것이다.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목사와 두목들, 서로를 이용했다”


조양은씨는 순복음교회 권사인 어머니의 권유로 순복음교회와 연을 맺었다고 한다. 조씨는 1995년 조목사의 주례로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조씨는 지난 2월 순복음교회 재단 한세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아 세상을 놀라게 했다. 조씨는 “조목사님과 자주 만난다. 목사님이 신앙 활동과 사회 활동 양쪽 면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다”라고 말했다.

검찰 한 고위 간부는 “조목사는 주먹계 보스를 전도했다고 설교했고, 김태촌과 조양은은 조목사를 통해 조직에서 손을 씻었다는 듯한 믿음을 주었다. 양쪽이 서로를 이용한 측면이 있다”라고 말했다. 순복음교회에 다니는 한 전직 법조인은 “검사가 30명, 법조인이 100명 넘게 다니는 교회에 무슨 일이 생기면 어깨들이 설치고 다닌다. 어처구니없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 ace@sisapress.com
입력시간 : 2004-12-07 00:00:00


심재륜검사 폭력배 동원 이혼 유명목사 협박
강희철기자/한겨레 사회1부

심재륜 검사 그는 누구인가
김태촌을 구속할 당시의 일화 한토막. 당시 서울지검 특수1부의 조승식 검사가 김태촌 수사를 거의 끝낼 무렵 한가지 고민이 생겼다. 그를 비호하는 유명교회 목사가 어떻게 나올지 문제였다. 김태촌은 그 목사가 운영하는 교회에 다니며 참회했다고 선전하고 있었다. 문제는 목사의 영향력이 대단했다는 점. 그는 중앙일간지를 운영하고 있었으며 권력 핵심과도 친분이 있었다. 그가 신문을 통해 김태촌 수사에 󰡐시비󰡑를 걸거나 권력핵심에 청탁이라도 하면 수사가 쉽지 않을 판이었다.

심재륜 당시 특수1부장은 다른 검사들에게 특명을 내렸다. 김태촌이 그 목사 아들의 이혼에 간여한 사실을 뒤져보라는 것이었다. 검사들은 그 목사의 아들이 연예인 부인과 헤어지는 과정에서 김태촌이 부하 폭력배들을 동원해 이혼하라고 협박한 사실을 밝혀냈다. 심 부장은 이 내용을 가지고 목사쪽에 󰡐협박󰡑을 했다. 󰡒김태촌 수사에 간여하면 이 사실을 공개해 망신을 주겠다󰡓는 것이었다. 결국 특수1부는 이같은 󰡐사전 정지작업󰡑 덕분으로 아무런 장애없이 김태촌을 구속할 수 있었다.



펜, 그리고 자유

문일석

일간신문 X사장 병역의혹을 제기한다.
(X는 유명한 성직자를 아버지로 두었다, 본문 중에서)

병역비리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소위 “돈 있고 빽있는 사람은 군에 안갈 수도 있다”는 속설이 현실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중간 부분 생략)

이를 계기로 필자는 서울의 한 일간신문 사장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한다. 편의상 그의 이름을 X라 하자. X는 유명한 성직자를 아버지로 두었다. 그는 아버지를 잘 둔 덕분에 일본과 프랑스를 오가면서 병역을 기피, 병역의무를 교표하게 벗어났다. 그는 병역이 면제받는 나이를 채우기 위해 여러 방법을 동원, 일본에 체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병역면지를 위해 일본에 머물고 있을 때 일본 여인과 결혼한 상태였다.

X가 군면제 판결을 받은 이면에는 의혹이 도사려 있다. X는 나이 32세에 면제 판결을 받았다. 현행 면제판결은 나이가 35세로 늘어나 면제를 받을 상황이 아니었다. 그런데 그 나이에 귀국해서 일간신문의 사장자리에 올랐다.


X가 면제판결을 받았던 시기는 97년 대선 이전이었다. 대선의 와중에서 누군가로부터 병역면제라는 특혜를 받아냈던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만약 X의 병역면제가 고위층이 관련된 것이었다면 그 사실이 밝혀져야 한다. 누가 그에게 병역면제라는 특혜를 주었으며, 그 와중에 비리는 없었는지 규명되어야 한다.

필자는 병역 비리가 거대한 사회문제로 드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X의 병역문제 의혹에 대한 관계 당국의 수사를 촉구한다. 그리고 지켜볼 것이다. X의 병역 면제 의혹이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관계기관의 수사로 가려져야 한다고 본다. X사장이 6.25주간을 맞아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 앞에 경건하게 묵념을 하기 위해서라도 그 의혹에 대한 진실이 규명되어야 한다. 반드시. <편집국장>


국민일보 조희준회장(33) 1.2천만 성도이름 감사패
5만여 목회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지덕 대표회장은 특히 이날 한경직 영락교회 원로목사 등 한기총 명예회장과 국내 5만여 목회자,1천2백만 성도의 이름으로 국민일보 조희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김정일이 부럽잖구먼!



목사아들이 음주운전/외국인행세 영어능청

▼…서울 강남경찰서는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되자 영어만을 사용하며 외국인 행세를 한 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의 3남 승제군(19·학생 미 켈리포니아주 거주)을 도로교통법위반혐의로 5일 불구속 입건…

▼…경찰에 따르면 조군은 중학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 최근 겨울방학을 이용해 귀국했다 친구들과 술을 마신뒤 5일 0시10분경 서울 강남구 삼성동 자동차등록사업소 앞길에서 경찰의 음주운전단속에 걸리자 『무슨 일이냐』『왜 귀찮게구느냐』고 소리치며 음주측정을 거부한채 경찰관과 30여분간 실랑이를 벌였다는 것…

▼…조군은 음주측정결과 혈중알코올 농도가 0.08%로 나타나 형사입건되자 『친구로부터 음주운전단속에 적발됐을때 영어로 말을 해 단속을 피한 적이 있다는 말을 듣고 시험삼아 해봤다』며 머쓱한 표정….


▲ 조용기 목사와 로버트 슐러 목사가 2007년 열린 ‘한국 그리스도의교회 75주년 기념대회’에 참석해 환담을 나누는 모습. (출처 : 순복음가족신문 갈무리) -둘다 비성경적인 번영신학 주창자들...

▲ 빛과 소금이라니? 아들들 군대나 보내고 그딴 소리 해라! 조용기는 비성경적인 번영신학으로 온국민들 육갑떨게 만들었다. 교파 교단 막론하고 다 물들어 순복음스타일로 예배를 보고 번영신학을 따른다.



성철 스님 VS 조용기 목사★←클릭!!

노무현이 조용기(돈 선물 섹스로 꼬드겨) 혼쭐내다★←클릭!!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3208






IP : 70.214.8.x
[1/3]   김태촌  IP 70.214.8.x    작성일 2015년12월13일 02시05분      
김태촌
“나와 조목사님의 17년 인연, 사생활 등을 다 이야기하면 세계적인 이슈가 될 것이다. 의리를 지키기 위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

성직자와 조폭두목이 의리관계라?????????????
[2/3]   김테촌  IP 70.214.8.x    작성일 2015년12월13일 02시07분      
“김씨가 ‘10억원을 줄 테니 딸을 맡기고 이혼하라’고 강요했다”라고 진술했다.

아버지 나씨는 “김씨가 ‘우리가 협박 전화를 한다고 떠들고 다니면 ■■■ 가족을 싹 쓸어버리겠다’ ■■■라고 협박했다”라고 증언했다.

김씨의 운전기사였던 구 아무개 목사가 검찰에 제출한 비망록에 따르면, 김씨 신변에 문제가 생겼을 때 즉시 알려 조처를 취하도록 한 첫 번째 인물이 조용기 목사였다.
[3/3]   성경적 근거:  IP 70.214.8.x    작성일 2015년12월13일 02시10분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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