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맞아죽을 각오하고 이글 올립니다☦
  번호 23125  글쓴이 ☦전원필독☦  조회 3998  누리 250 (255,5, 4:48:0)  등록일 2015-12-11 01:47 대문 2


교회비판금지=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주장

하나님의 하실 일과 인간이 해야할 일


우리는 하나님과 인간의 영역을 구별해야 한다. 하나님의 역사 천지창조또는 소돔과고모라의 멸망 그리고 노아시대의 물의 심판등에 대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로써 피조물 인간들이 왈가왈부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작금의 인간의 영역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다고 신성시하고 성역화 하는 것은 또다른 하나의 우상화 하는것을 깨달아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척 하는 자칭 하나님의 종의 비리를 덮어 주고 감싸는 것은 하나님의 사업을 하는 그 당사자와 그 집단에게는 대단히 불행한 일이며 하나님을 부정하는 배도사상의 단계라고도 볼수 있으며 종교의 타락이라고 말할수 있다.

작금 우리 기독교인들이 그 속에서 그비리를 보고도 외면하고 사람이 해야할 최소한의 노력을 하지 않고 무기력 하기 때문에 비신자들이 그사실을 보고 안타까워 하거나 또는 비난하는 것은 하나님 께서 아직 사랑하고 있다는 곳을 깨달아야 한다.

오늘날 교인그룹이 아닌 비신자들이 비판하는것은 성경에서 너희가 불의를 보고 침묵을 지키면 돌들이 소리를 지르리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 해야할것이다. 인간이 해야할 일은 인간의 몫이다.

공부를 하지 않고 기도만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이며 바로 인간이 최소한 해야할 일을 망각한 잘못된 행위임을 회개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스스로 자정하는 모습을 보이고 교회의 모습이 변하고 스스로 빛과 소근의 직분을 충실히 노력하며 기도할때 계획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대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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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비리 상설 고발성 투고를 환영한다.

기독교 문제는 교인들 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이 토론장에 기독교의 문제가 심심찮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좋은 현상은 아니지만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다같이 용기를 내어 우리의 잘못을 도려내는 고통에 동참합시다.

전도하는데 방해가 되기때문에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공개적인 장소에서 지적할 수 없다는 논리는 교인한사람이라도 성숙한 신앙인을 만드는것 보다 교인수를 늘리는것에 촛점을 맞추는 목적은 물질만능주의 결과로 잘못된 것입니다.

또한 교회문제를 교회 바깥에서 이야기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예를 들면 대통령이 잘못된 것은 청와대 경내에서만 얘기 하자는것과 다름없습니다. 그것은 계속 국민을 속여 판단을 그르치게 하여 국민을 잘살게 하는목적이 아닌 계속적인 집권을 위한 편법에 불과 합니다. 그래서 이젠 널리 알려진 오늘의 교회의 잘못된 부분을 과감하게 시정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은 소위 한국의 어떤 집단에게서 일어나고 있는 지도자들의 교만에서 나오는 공통점을 고치기 위한 것입니다. 지도자라고 하는 자신은 고치지 않고 오히려 아무리 해도 말 안듣는 국민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권위주의 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집권자들이 대통령의 부정부패가 잘못된 국민의 몫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국은 교회의 직분으로 가는 곳이 아닙니다. 교인은 교인이고 집사는 그냥 집사고 목사는 목사님이라고하는 사고방식에 오늘날 목회자의 신분이 예수님보다도 더높은 곳에 있는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목회자들이 정말 교인들을 사랑한다면 마치 서당의 훈장처럼 자기는 어떤 경지에 도달한것 처럼 타이르듯 하는 그 훈계부터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천만의 교인을 자랑만 할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지 못함을 뉘우쳐야 합니다. 빛의 교회는 교인들만이 모인 곳에서만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 아래는 어느 분의 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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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병희
무분별한 비판....
너무나 무분별한 비판이 보드에 올라오고 있군요.
.... 이러한 비판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데 더욱 큰 관심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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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가 올바른 정신을 갈망했을 때 한국 교회는 도리어 한국 사회를 추종하였다. 그 결과 한국 교회는 한국 사회의 병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전시장으로 화해버렸다. 한국 사회가 구조조정의 대상이라면, 한국 교회도 마땅히 구조조정의 대상이다. 이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한국 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

한국 교회도 예외가 아닌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다. 돈과 권력은 대다수 성직자들에게도 삶의 2대 목표이다. 한국 교회를 향한 선지자적 외침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그럴듯한 집단이기주의의 목소리에 파묻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 극소수의 나쁜 경우를 너무 일반화하지 말라는 반박은 매우 점잖은 것이다(☩이것은 즉 목회자들 대다수가 문제라는 사실은 지난 20년 가까운 온라인 계몽으로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다행히도 이젠 알고 있음. 예: 불륜6걸, 목레기 등 보편화된 용어.). 당신이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면 남이 우리의 잘못을 마침내 알게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소수를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이다.

이제 한국 교회도 개혁하지 않으면 망한다. ...한국 교회도 극도의 사제주의와 무분별한 확장욕, 늘어가는 부채, 그리고 급속히 증가하는 헌금의 독촉으로 망하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작은 교회의 건축헌금 강요를 피해 큰 교회로 가면, 이제는 교회묘지와 교육관과 기도원과 대형 파이프 오르간을 위해 더 많은 헌금을 강요받게 된다. 갈 곳이 없는 성도들로 인해 조금이라도 개혁적이고 조금이라도 복음적인 교회는 개척하기가 무섭게 성장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교회를 본받으려는 자는 소수이다. 더욱 교묘한 일은 개혁적 교회들의 성장 요인을 그들의 개혁성에 두기보다는 온갖 잡다한 성장기법의 탓으로 돌리는 돌팔이 처방가들의 왜곡이 판을 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주실 줄을 믿고' 부채를 얻어서라도 일을 추진한다.

도대체가 교단의 총회장이 되는 데 왜 돈이 필요할까? 기업들이 모여 전경련 회장을 뽑는다 해도 매출액의 순서나 선거자금의 액수에 의해 결정하지 않는다. 교단 선거를 앞두고 소속 총대들에게 맛있는 식사나 좋은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구나 교통비조로 현찰을 봉투에 넣어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장로직이나 안수집사직이나 권사직을 위임하면서 넌지시 교회에 기부해야 할 금액을 제시하는 일도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담임목사는 사장수준으로, 부목사는 전무 수준으로, 강도사나 전도사는 부장 수준으로...... 목사들끼리 모여 봉급의 다소나 자가용의 종류를 목회적 성공의 수준으로 자랑할수록 한국 교회의 병은 깊어져 간다. "우리 목사님을 다른 목사님보다 못하게 대우해서야"하는 식의 인간적인 기준으로 목사를 길들이려는 교인들의 수가 많아질수록 한국 교회의 부흥은 어려워진다.


복음을 살릴 것인가? 목사를 살릴 것인가?

이 교회가 분규에 빠진 이유는 목사의 해괴한 설교와 목회행정 때문이다. 교인들이 당한 교통사고는 하나님의 책벌이지만, 내가 낸 교통사고는 새 차를 사라는 계시라든가 하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주장들이 설교되고 있었다고 한다.

도리어 몇몇 목사들이 모여 어떻게 그 목사를 살릴 것인지를 의논하고 역할을 분담하였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서로 화해하기만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는동안 교인들은 무엇이 복음적인가는 도외시한 채 목사파와 장로파로 분열되고, 이 골은 점차 깊어지고 있다.

본래의 목적인 신앙적 지도와 멀어지면서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점차 목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이익집단으로 변해가고 있다.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여기서 쫓겨난 목사를 저리로 보내고 저기서 쫓겨난 목사들을 여기로 보내면서 상호보증을 해주고 있다. 그것도 귀찮으면 갖가지 저주로 교인들을 위협하고 있다.

어느 교회에서는 목사를 쫓아내도록 주동한 사람들이 전부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든지, 목사를 쫓아낸 사람들 치고 성공하는 것을 못봤다든지 하는 저주를 스스럼없이 유포하고 있다.
심지어 당사자 자신이 설교를 통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것이라고 저주하는 판국이다. 저주를 해도 쉽게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니 이제는 자신의 반대자들이란 하나님이 버린 자들이어서 저주의 대상도 못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당회권, 강단권, 축도권 등 점차 그 내용도 해괴한 권한들을 주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문제의 핵심에는 인간인 목사가 하나님의 자리를 주장하는 엄청난 오류가 있다. 시골의 어떤 목사가 목사부인의 잘못을 꾸짖는 여전도회장을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사는 하나님과 동격이다. 그런데 어찌 목사사모를 평신도가 나무랄 수 있느냐?"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첫계명을 어기는 짓이다. 제칠계를 범한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범죄이다.

어떤 교회의 목사가 자신의 치아를 고치는 데 드는 1천만원을 교회 재정에서 지출하라고 요구했다. 자신의 가게에 드나드는 여러 교회의 교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자신들의 교회에서도 목사가 그런 식으로 설교한다고 했다. 그래서 갈 곳이 없다고 한다.

신학교에서 커닝과 베껴쓰기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신학교에서는 '은혜점수'라는 용어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만일 일반 대학교에서 이런 짓을 한 것이 발각되면 그 교수는 당장에 면직감이다.
한국 교회들 중에 주님의 이름으로 불법건축을 시도하는 사례는 다반사이다.

실제로 설교의 많은 부분이 어떻게 목사를 섬길 것이냐 하는 내용이다. 목사에게 대적하면 심각한 벌을 받을 것이라는 암시도 종종 주어진다.
말씀을 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 자신의 잡다한 생각을 성경구절로 합리화하는 주장들이 설교의 태반이다. 인애와 공평과 정직에 관한 내용은 가끔씩 양념으로 첨가된다.


☩☩☩ 아래는 전주 안디옥교회(깡통교회로 유명했는데 지금은 옆에 번듯한 건물을 지어놓고...) 이성휘 목사의 저서의 한 대목에서 퍼온글

천 명 총대에 수표 한 장씩 넣어 주었다는 말은 있어도 그 수표를 되돌려 주었다는 소식은 별로 못 들었으니 웬일인가. 공범죄가 아닌가. 돈을 받아야 찍어 주니까 돈을 뿌리는 것이 아닌가. 누구를 욕할 것인가. 바리새인처럼 돈을 좋아하는 자손들인가.

실무를 맡은 한 목사의 체험을 들었다. 지방 도시가 연합집회를 하는데 강사 청빙을 맡았다. 일류 강사에게 초청을 했더니 부흥사회 사무실로 연락하라고 한다. 사무실을 찾아갔더니 그 강사는 사례비를 얼마 주라고 한다. 액수가 고정되었다. 그리고 마지막 밤 집회 헌금은 사무실에 봉투째 주어야 한다는 내용이다. 유명한 강사를 놓칠 수 없어 집회를 개최하여 은혜를 받았고 마지막 집회 시간은 특별 축복기도 시간으로 정하여 특별 헌금을 강요하는데 첫날부터 그날 오전까지 나온 헌금보다 더 많은 액수의 헌금이 나왔다. 사무실 직원이 서울서 내려와 잽싸게 봉투째 가져갔고 부흥사 사례비는 따로 드렸다. 그땐 허겁지겁 넘어갔는데, 지난 뒤 생각해 볼수록 기독교 타락이 염려된다며 크게 탄식하는 것을 들었다.

돈 걷기 위한 부흥회인가. 그 결과 부흥집회는 지금 쇠퇴해 가고 있으며 부흥사는 가장 존경받지 못하는 직업이 되었다. 어찌 하나님의 축복을 돈으로 교환한단 말인가. 돈 빼내기 경쟁이나 하듯이, 돈 많이 뽑아 내는 사람이 일류 부흥사로 소문이 나고 있다. 돈 부흥사가 아닌가.



“나를 본받는 자 되라” (고전 4:14-21)

극단적으론 이순신 장군(1545-1598)이 겸손해야 한다며 “제가 뭘 한게 있나요?” 한다면 그럼 분명 이상하지 않은가?
이 문서를 작성한 이유는 창세기 1:26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성의 요구가 체계적인 정리를 원하기 때문이다.

◆한국교회 장로계의 거성 8인 명단◆

이명박 포함: 이명박을 대한민국 7대장로에 더하여 8대장로('엽기' 케이스로, 맨아래에)에 등극시키나이다.


행동하는 양심, 국회 앞에서 부패방지입법시민연대 1인 시위 중인 손봉호 전 기윤실 이사장 (사진 제공 기윤실)

★손봉호★(1938- ): 국민멘토. 서울대 영문과 졸업. "경주의 자랑"이라 불림. 서울사대 사회교육과 교수. 서울대 명예교수. 웨스트민스터 신학대 석사. 화란자유대학 박사. 한국철학회장, 기윤실 설립자. 공선협 설립자. 경실련공동대표, 장애인선교단체 밀알선교회 설립자. 영동교회, 한영교회, 새시대다니엘교회(현) 말씀봉사. 한성대학교 이사장.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KBS MBC 시청위원장, 대검감찰위원장(2004- ),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장.

‘선지자적 비관주의’가 그의 트레이드 마크. 철학은 아이디어로 하는데 거짓말 하는 게 싫어 연구비를 한번도 신청해 본적이 없는 분. 보수와 진보 모두로부터 각각 "상대방진영의 가장 신뢰할만한 사람 1위"로 뽑혔다(신 5:32, 잠 4:27등). 장학금을 받고 자랑스런 마음으로 미국에 도착했으나 미국학생들은 안받는 걸 알고 구걸하는 것 같아 장학금 받는 걸 거절하고 고학을 함. 사회활동으로 눈코뜰새없이 바쁜데 서울대 전체 교수중 연구실적 17위를 기록할 정도. 말과 글, 행동에 틈이 없어 여간해서는 반박의 여지를 주지 않는 게 특징. 한국사회에 윤리문제만 생기면 방송사들이 손봉호 교수에게 달려가 한말씀을 해달라고 요청할 정도.

군대는 안가도 되었으나 자원입대. 군대서 유류창고 보초를 서면서 당시 졸병으로선 저지하기 어려운 '기름의 부정 반출'을 절대 불허할 만큼 그는 완고한 고집장이였다. 공선협 당시 국방장관에게 큰 소리도 치고 대들기도 하고 하여 영외투표를 이끌어냈다.

고교(전교2등)와 대학입시때 주일성수문제로 신검과 수험표수령을 각각 거부하였다. 강연료 세금은 증여자가 내는 데 관행적으로 내지 않는다. 그래서 "세금 낸 돈이냐?" 물을 수 없어 모두 기부한다. '최후의 고신인'이라 불려 마땅. 별명 ‘목사 Ki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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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1938- ): 마산출신. 서울문리대 출신. 합동신학원 졸업. 숙명여대 명예교수. 국사편찬위원장. 1982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설립자로 초대 회장역임. 아마도 장로중 강연 1위. 국사학자중 최초로 한국기독교사 연구가 주전공이나 서울대 박사학위는 단재 신채호 연구로 받음. 한국사학회장,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장, 독립유공자공적심사위원장.

어린 시절부터 다녔던 교회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회개를 강력히 주장하고 신앙의 순수성과 생활의 절제를 유난히 강조하는 장로교 계열의 ‘고신파’였다. 손봉호 교수와 서울 문리대 시절부터 절친한 친구이다. SFC(고신교단 학생신앙운동) 활동을 함.

유신 정권과 군부 세력에 반기를 들다가 해직되기도 하였다. 해직 중에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한국기독교 100년사 집필을 위한 자료조사의 기회를 얻었다. ‘한국기독교사연구회’를 만들어 이를 계기로 당시까지 신학자들이 거의 독점했던 한국기독교사 연구에 역사학자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이 연구회는 1990년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로 발전해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한국기독교사 관련 자료를 수집했다(위키백과).

친일인명사전 편찬. "열린보수"로 유명. 기독교 진보진영의 한국최초 통일선언이 있은후 그때까지 무관심하던 보수진영이 뒤늦게 발끈하고 나서자 이를 "보수진영의 기득권 수호"라 비판함.

국사편찬위원장(2003-2006) 시절 인터넷 조선왕조실록을 최초로 제안해 만들어 무료로 대중적 역사교육에 공헌. 1973년에 발표한 논문 '한말 기독교인의 민족의식 형성과정' 은 기독교사의 고전으로 꼽힌다. 고교시절 월요일 시험에도 주일성수 계명을 지키느라 자정이 넘어서야 책을 폈을 정도. 문리대 입학시험 당시 주일성수 하느라 믿지 않는 친척을 시켜 대신 수험표를 받았다.

한국 근현대사와 기독교사 연구자로서 한국 지식인 사회와 기독교계에 대해 비판적 지성인의 소명을 다해 왔다는 평가가 있다(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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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장로는 경향신문 정치부장 시절 재벌의 삼분폭리를 고발하고 사카린 밀수사건 취재를 지휘했다. 1964년 정치부장 시절 취재팀 이환의 윤상철 기자와 함께 한 김 장로(가운데)

★김경래★(1928- ): 경남 통영출생. 진주사범 졸업. 경향신문 편집국장 역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사업회 사무총장. 기드온협회전국회장.

영동교회에서 분립개척한 한영교회 장로. 따님이 UN이 선정한 '올해의 화가'에 뽑히기도 했다. 3자매들이 70년대 김트리오로 유명한 음악가. 고신부총회장시 "목사들이 총회장 하겠다고 전국을 누비며 향연을 베푸는 것은 참으로 한심스러운 일이다"라고 한탄. 60년대 ‘한국군 월남파병’ 특종도 김장로 작품.

5.16군사혁명후 이동원(나중 비서실장, 외무장관을 역임)을 인터뷰한후 여기에 살을 붙여 온통 군사혁명에 반대하는 기사를 써 기관에 소환되기도 함.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대변인으로 같이 일해보자는 제의를 받기도 했으나 거절함. 특이하게 고아원을 운영함. 출옥성도(出獄聖徒) 한상동 목사(1901-1976)의 부산 삼일교회출신으로 결혼식 주례를 한상동 목사님이 하였다.

1984년 한국교회100주년 기념때 한경직 목사가 집으로 찾아가 사무총장을 부탁할 정도로 독실한 기독인. 교계 마당발로 생활신조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 있다’(행 20:35)는 성경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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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길★(1939- ): 경북 안동출신. 온누리교회 장로. 서울공대 졸업. 한국과학원 교수 역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료과학자로 1974년 미 항공우주국(NASA)에 입성해 2회에 걸쳐 NASA 발명상을 수상. 한동대 설립때부터 총장. 형도 포항공대 설립총장인 고 김호길 박사. 1980년 창조과학회 설립자로 유명하며 회장 역임. 카이스트 이사회의 이사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제 17대 회장을 역임. 김영애 사모는 이화여대 동대학원 졸업, 뉴욕주립대 대학원 특수교육학 전공, 이화여대 재직.

말이 어눌한 게 특징. 설립시작부터 76번의 법정출두 속에서 학교문제로 법정구속되기도 했으니 전교생의 지지를 받는 희귀한 사례를 기록. 당시 스승의 날 한동대 학생 1800명이 버스 29대에 나눠 타고 면회. 담장 밖에서 조용히 ‘스승의 은혜’를 부르고 가지고 온 카네이션을 감옥 정문 앞에 수북이 쌓아두고 떠났다.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는 휴지 한 장 남아있지 않았다.

국내대학교 역사상 최장수 총장 20년. 파격적인 교육실험과 기독교 정신에 기반한 도덕성 교육을 통해 한동대를 명문대 반열에 올려놓았다는 평가. 한동대 졸업생들은 한국의 회사들이 매우 선호한다고 한다. 엔트로피의 반대인 신트로피 운동중.

■끝나지 않은 교육실험, 인터뷰■★←클릭!!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뜩 긴장해 있던 경찰이나 교도관들은 학생들의 성숙한 태도에 놀랐다. 학생들이 돌아간 뒤 김총장을 부른 교도관은 커피를 대접하며 “요즘 다른 대학들은 학생들이 총장실까지 점거하던데 한동대는 어떻게 교육하기에 학생들이 저런 모습을 보이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독방에 가겠느냐”고 제안했다. 하지만 김총장은 거절했다. 감방 동료들과 그 사이 정이 들었기 때문이다.


★정근모★(1939- ): 서울문리대 출신. 2004년 명지대학교 총장. 호서대학교 총장. 초등학교때부터 학력고사 전국 1위등 줄곧 수석을 거듭. 경기고 1학년때 월반으로 서울대 문리대에 차석으로 입학한 게 아마도 유일한 차석 기록. 이승만 박사가 유일하게 군대에서 제외 시켜줌. 30초반에 한국과학원 부원장을 역임. 국제원자력 기구 의장 역임. 90년대에 차세대 평신도 지도자로 꼽힘. 1990, 1994년 과기처장관을 두 번이나 역임함. 1982년 거듭남을 체험. 부친이 혜화국민학교 교장이었던 교육가 집안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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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제★(1925-2008): 평북 구성군 출생,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전국기독교서점협의회 회장, 월간목회 목회연구원 이사장, 사회복지법인 이천한나원 설립·대표이사.

1955년부터 기독교문사 사장으로 너무나 유명한 분. 당시 "장로가 총회장을 할 수 있느냐?"는 논란이 있었으나 장로로서 1992년 한국의 '장자교단'이라는 통합측의 총회장을 역임한 막강한 분. 한국교회 역사상 현재까지도 유일무이한 평신도 출신 총회장이다. 당시 성경책 갈피에 현찰로 구설수에 오른 게 흠.

평신도요 문서인으로 ‘기독교대백과사전’과 ‘기독교연감’ 및 여러 주석들을 발행하여 기독교 출판역사의 한 획을 그음. 1968년 신사참배에 항거한 안이숙 선생의 <죽으면 죽으리라>를 출판 5년만에 10판을 넘겨 대박이 터짐. 1971년 <죽으면 살리라>를 출판 한바 이것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됨.

■한영제 장로, 그 삶과 신앙■★←클릭!!
■한국기독교 역사 박물관, 한영제장로 설립 ■★←클릭!!


★한완상★(1936- ): 경북고 출신. 서울대. 미국 에모리대에서 정치사회학 박사학위.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1993년 부총리 통일원장관, 2001년 부총리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1994년 방송통신대총장. 1999년 상지대학교 총장, 2002년 한성대총장. 2004년 대한적십자가 총재. 2016년 문재인 싱크탱크 상임고문.

1970년대 유신시절 감옥과 해직 복직을 거듭한 분. 해직시 뉴욕 유니온 신학교 수료. 한국 진보진영의 대표적 장로. 행동하는 지식인. "저 낮은 곳을 행하여"가 그의 트레이드마크. 1992년 YS 정권시절 초대 통일 부총리를 역임. 부총리 재직시 장기수 이인모를 돌려보낸 바 있다. 꼴통언론의 집중공격을 받아 물러남. "예수님이 한국에 오시면 교회에 나가지 않으실 거다"라고 일갈 함. 부친이 교육가.

■손봉호 한완상의 삶과 신앙■★←클릭!!



이명박은 케키통 메니 딱이다! 바로 그거야!

★이명박★(1941- ): 고려대 상대. 여자교인 6명과 불륜정사를 벌리고 수백억 변칙세습으로 유명한 사깃꾼 곽선희의 소망교회를 건축한 시무장로. 3년동안 주차봉사하고 장로가 되었다고 꼴통신문들의 칭찬이 자자한 분.

서울시장 재직시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 인심을 써 엄청난 국민적 반발을 불러 일으킴. 선거법 위반, 위장전입, 위장취업 등 불법을 일삼아와 네티즌들로부터 '전과16범'으로 불리는 한편 대운하와 국민보건 민영화등 정신나간 공약으로 2MB(메가바이트 혹은 Mouse Baby)란 비아냥을 받는중. 오사카 출생이나 포항이 고향이라고 우긴다.

대선 맞상대 후보였던 정동영을 테니스 모임에서 "미친개!!"로 칭하여 구설수에 오르기도. 2007년 대선때 "내가 BBK 설립했다!"고 말한 동영상으로 실상이 백일하에 폭로되었으나 이번엔 '사업상 과장이었다'라고 둘러대 "그럼 그게 바로 사깃꾼이란 증거다!"라고 비아냥을 받는다. 그런 명함 사용한 적도 없다고 하다가 이장춘 대사가 폭로한 BBK 명함은 더 이상 오리발 내미는 게 불가능한데도 우겨 정신감정이 필요할 정도.

심지어 '마사지걸은 덜 예쁜 여자를 골라야 서비스 좋다' 라는 탕아적 여성비하 발언으로 여성계의 엄청난 반발을 불러 일으킴. 자칭 '민족고대' 출신 목회자 500명의 모임인 '고목회'의 열렬한 지지를 받기도. 기자들에게 성접대를 지시한 사실이 비서관에 의해 실명공개된 바는 '엽기장로' 칭호를 받기에 부족함이 없다.
■성접대 기자 40명 룸사롱 녹취록■★←클릭!!

차몰다 접촉사고 내자 자신의 운전기사가 운전한 것으로 사고를 날조하여 보험처리했다. 이넘이 우리나라 대통령이었다니...

댓글달기 공작과 개표부정(이만열 장로 폭로, 두꺼운 별도 책자 나옴) 닭그네 댓통령을 만든 1등공신. 대법원은 6개월 내에 판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3년째 계속 직무유기를 하고 자빠져들 있다.

이명박장로가 청와대에 들어간 2007년 봄 이후부터 극단적인 안티들만이 사용하던 ‘개독교’(엡1:4에 반함)라는 용어가 뜻있는 기독언론들도 사용하는 보편적인 용어가 되었다.


▲영정 앞엔 슬픔이 쌓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빈소가 차려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을 찾은 조문객들이 24일 오후 3시45분께 갑자기 쏟아진 폭우를 맞으며 꽃을 든 채 조문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30분 남짓 내린 소나기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기 차례를 기다려 조문을 마쳤다. (사진:한겨레신문)

▲ 2015년 3월12일 한국갤럽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일~29일 4주간 만 13세 이상 한국인 1700명을 대상으로 ‘가장 좋아하는 역대 대통령’을 물은 결과(자유응답) 노무현 전 대통령이 32%로 1위였고, 이어 박정희(28%), 김대중(16%) 순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5%로 4위에 올랐고 이명박(3%). 3%가 32%를 즉 5위가 1위를 죽였네요.

■전과 14범 이명박의 전과, 화려한 범죄의 기록■★←클릭!! , 사진첨부 아주 자세히 기술됨.


★ 세칭 ‘대학중의 대학’으로 불리우는 서울 문리대 출신이 4명, 고신교단출신이 3명인게 눈에 뜨인다. 어릴때부터 투철한 신앙교육이 큰 역할을 함을 알 수 있다. 역시 고신교단 출신인 연변과기대와 평양과기대 설립총장인 김진경 장로(1935- , 고신 교수부장 역임)도 있으나 국내활동은 많치 않아 생략. 김진경 장로는 서울문리대에 합격 했으나 주일면접에 부친의 불호령이 무서워 숭실대로 진학하였다. 기독인이 된후 나중에 출석하기 시작한 교단은 해당교단이 배출한 인물이라고 할 수 없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23125




IP : 70.197.4.x
[1/3]   해바라기  IP 112.152.253.x    작성일 2015년12월11일 01시53분      
앵가이해..
[2/3]   지도자라고 하는 자신  IP 70.197.4.x    작성일 2015년12월11일 02시02분      
지도자라고 하는 자신은 고치지 않고 오히려 아무리 해도 말 안듣는 국민들에게 문제가 있다고 한다면 이것은 대단히 위험한 권위주의 입니다.
[3/3]   빛의 교회는 교인들만  IP 70.197.4.x    작성일 2015년12월11일 02시02분      
빛의 교회는 교인들만이 모인 곳에서만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니고 이 세상 어느 곳에서도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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