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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번호 223425  글쓴이 우리겨레연구소(준)  조회 3793  누리 5 (10,5, 0:2:1)  등록일 2026-9-7 10:22 대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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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WWW.SURPRISE.OR.KR / 정호일 / 2026-09-07)


1. 8·15 해방을 맞은 한반도의 당면 과제는 통일된 독립 국가를 세우는 것이었다

1945년 8월 15일 일제는 패망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독립 투쟁을 완강히 벌여 왔던 한반도는 당연히 해방됨과 동시에 독립이 이뤄져야 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38선을 경계로 한반도를 남과 북으로 분단시켰고, 남쪽에 미군정을 실시하였습니다. 이것은 사실상 미국이 남쪽을 또다시 식민지로 지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것은 일제의 식민 지배에서 미국의 식민 지배로 바뀐 것에 불과했고, 도리어 수천 년을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민족을 인위적으로 분단시킨 만행이었습니다.

한반도 민은 미국을 일제에 대항하여 싸운 해방자로 여겼으나 미국은 한반도에 들어올 때부터 제국주의적 지배의 속셈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나치즘과 파시즘, 군국주의 세력의 패배를 기점으로 사회주의권의 성립과 신생 독립국들이 등장하자, 이에 대항하는 제국주의 체제를 구축하고자 패망한 제국주의 세력까지 끌어모아 이들을 이끄는 우두머리로 등극하며 현대제국주의 국가로 나아갔습니다.

이렇게 미국이 현대제국주의 국가로 나아가 남쪽을 사실상 식민 지배한 상황에서 한반도의 독립을 이룩하자면 남쪽에서 미군정의 지배 통치를 끝장냄과 동시에 남과 북이 하나로 통일된 독립 국가를 세워야 했습니다. 그러자면 미군정의 식민 지배에 반대하며 몰아내야 했고, 동시에 남과 북의 통일 독립된 국가상을 명확히 하기 위해서라도 일제의 식민지 잔재 청산과 친일 매국노 청산 및 농지개혁을 철저히 추진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제 소유의 재산과 친일 매국노의 재산은 당연히 무상 몰수되어 통일 독립된 국가의 기초 자산으로 활용되어야 했습니다. 아울러 당시 농민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인 지주와 친일 매국노 지주로부터 무상 몰수한 땅을 무상 분배하여 경자유전의 원칙을 확립해야 했습니다. 이것은 일본인 지주와 친일 매국노 지주가 부를 축적했던 원천이 농민들에 대한 수탈에 기인했다는 점에서 당연한 이치였고, 근대적 농업 발전을 이룩하기 위해서도 필요한 조치였습니다.

북쪽에서는 일제 소유의 재산은 몰수되어 국가 소유로 귀속되었으며, 친일 매국노 또한 응징되었고, 무상 몰수와 무상 분배의 형태로 경자유전의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토지개혁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때문에 미군정도 이런 북쪽의 움직임을 외면할 수 없었고 어떤 형태로든 간에 조치를 취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미군정은 한반도 민의 요구와 배치되게 남쪽을 계속 식민 지배하기 위한 방향으로 왜곡시켜 나갔습니다. 친일 매국노를 응징한 것이 아니라 친미 매국노로 전환하고 양성하기 위한 방식으로 전개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제의 귀속 재산은 당연히 통일 독립된 나라의 자산으로 써야 하건만 돈 있는 사람에게 불하하는 방식으로 전개하여 친미 매국노를 양산하려고 하였고, 농지개혁 또한 유상 몰수, 유상 분배라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친일 매국노를 친미 매국노로 전환시키려고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미국의 앞잡이를 내세워 남쪽의 정권을 장악하게 하여 외세와 매국노가 주인 행세하는 식민지매국사회를 수립하려고 하였던 것입니다.

미국이 식민지매국사회를 수립하려고 나아갔던 것은 미군정을 통해 남쪽을 식민 지배하고 있었지만, 당시의 시대 흐름 속에서 그런 지배 방식을 계속 유지할 수 없었고, 어떻든 간에 형식적으로 한반도의 독립을 인정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국제 정세의 흐름에서 나온 방식이 바로 외세와 매국노가 주인 행세하는 식민지매국사회의 수립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미 제국주의가 미군정 지배 통치 동안 대놓고 지원하고 양성한 친일 매국노를 기반으로 해서 탄생한 매국정권이 이승만 독재정권이었습니다.

2. 친일 매국노 청산 실패는 민족의 정기 확립과 사회 정의 실현을 가로막았다

친일 매국노를 기반으로 이승만 매국정권이 세워졌다는 건 일제의 식민 지배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통일 독립된 나라를 세워야 하는 당면한 민족적, 역사적 과제 실현에 매우 불리한 양상을 초래하였습니다. 일제 식민 지배로부터 해방되었다면 당연히 지금껏 매국 행위를 저질렀던 매국노들이 단죄되는 게 당연하건만 도리어 국가 권력까지 장악하는 등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비록 일제의 식민 지배로부터 미국의 식민 지배로 바뀌었다가 미국의 지원으로 식민지매국사회가 수립되었다고 해도 이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승만 매국정권이 성립된 그때로부터 친일 매국노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반민특위의 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승만 매국정권의 극악한 반대와 탄압 행위로 반민특위는 무산되었습니다.

친일 매국노를 단죄하기 위한 반민특위의 활동이 무산되었다는 것은 일제의 식민 잔재를 청산하여 민족적 정기를 바로 세우려는 투쟁이 실패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일제의 식민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의 정기를 세운다는 것의 핵심은 바로 친일 매국노의 청산과 직결되었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일제의 식민 지배 체제의 수립과 확산 과정은 친일 매국노의 역할을 떼어 놓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을사늑약과 한일합방의 과정에서도 매국노의 역할이 있었듯이 일제의 식민 지배 체제 전 과정에서 매국노의 활동을 떠나서 성립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반민특위의 무산으로 친일 매국노를 미청산한 것은 일제 식민 잔재 미청산과 민족의 정기를 확립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았습니다. 한국 사회에 정의 자체가 바로 서지 못하고 실종되어 버렸습니다.

사회에서 정의가 세워지려면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윤리가 확고하게 확립되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틀어지면 나머지 부분은 그 연쇄 파급 효과로 뒤틀어지면서 정의가 실종되어 버립니다. 그런데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서 가장 기본적인 윤리는 효와 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효는 인간이 태어나면서부터 가장 먼저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기본입니다. 충은 인간이 사회적 존재로서 살아가는 삶의 기본 단위가 나라와 민족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물론 효와 충은 시대의 발전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집니다. 지난날처럼 부모에게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라든가 부모의 이익을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행위가 효로 인정될 수 없습니다. 지금 시대의 흐름은 인간으로 자각한 사람은 누구나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아야 하는 애민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모에게 효도한다고 해서 사회의 이익에 배치되는 행위는 효일 수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권력자에게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충일 수 없습니다. 도리어 나라의 정치 지도자는 민의 이해와 요구에 복무해야 하는 머슴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민이 개인과 집단, 나라와 민족 단위의 모든 부분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아야 하는 애민시대에서는 효와 충이 사실상 일치되는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여튼 사회적 윤리의 기본 축이 효와 충이라고 할 때 매국 행위는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 도의를 저버리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매국 행위가 단죄되지 않고 도리어 부끄러워할 줄도 모르고 떵떵거리는 듯한 태도를 드러내 보이며 살아가는 사회라고 한다면 거기서 어떻게 사회적 정의가 세워질 수 있겠습니까? 이런 조건에서 정의가 세워지기를 기대하는 것은 썩은 씨앗에서 싹이 트기를 바라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사회의 기본적 덕목이 부정되고 조삼모사식으로 정당화되니 그때로부터 사회는 온갖 부정과 비리, 편법이 난무하고 거짓이 횡행하게 됩니다. 독재 정치를 하는 데에도 한국식 민주주의를 꽃피웠다고 하면서 영명한 지도자라고 칭송하고, 빈부 격차를 확대하는 정책을 펴면 대다수 사람이 고통을 겪을 게 명확한데도 민생 문제를 푸는 방식이라고 뻔뻔스럽게 대놓고 주장합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분단된 민족을 통일하자면 서로 화해하고 협력을 강화해야 하는데 그러기는커녕 적대하고 대결 정책을 펴면서도 통일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런 거짓말과 민에 대한 기만이 횡행해지니 한국 사회에서 가장 믿지 못할 집단이 정치권이 된 것입니다.

한마디로 1945년 8월 이래 한국 사회가 정의가 옳게 세워지지 못하고, 온갖 거짓말과 민에 대한 기만행위가 벌어지게 된 근원이 바로 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데에 기인한다는 것입니다.

3. 매국노를 응징하지 못하면 또 다른 매국 행위가 벌어진다

친일 매국노의 미청산은 민족의 정기를 확립하지 못하고 사회 정의를 세우지 못하는 데에 멈추지 않습니다. 잘못했다면 반성해야 할 터인데, 그렇지 않고 도리어 잘했다고 적반하장격으로 주장하고 나온 식이니 계속 매국 행위를 벌이겠다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국노들은 자신들의 매국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또 다른 매국 행위를 벌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결국 식민지 모국에 충성하는 식이 될 뿐입니다. 즉 미국에 이익을 안겨주기 위해 한국의 주권을 내다 바치는 것으로 귀결됩니다. 왜냐하면 매국노들을 키워주고 양산시켜 주는 뒷배가 미 제국주의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불평등한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어 한국의 군사적 주권도 미국에 바치고, 미국이 대소 전진 기지가 필요하다고 하니 대소 전초 기지 역할을 하게 하고, 또 세계유일패권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대중국 전진 기지가 요구된다고 하니 한미동맹 현대화로 대중국 전초 기지 역할을 하도록 하여, 한국을 미국의 이익 실현을 위한 군사적 긴장과 전쟁의 땅으로 빠져들게 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경제적 수탈과 약탈을 수행하기 위해서 한국 경제를 미국 경제로 이식시키라고 하니 원조와 차관을 통해 미국 경제의 입맛에 맞게 변형시켰고, 중공업과 경공업이라는 국제적 분업 체계로 약탈과 수탈을 진행하겠다고 하니 저임금과 저곡가 정책으로 수출 드라이브 정책을 폈으며, 미국이 세계유일패권을 행사해 직접적이고 전면적으로 수탈하겠다고 하니 민족적 특성과 국가 주권도 무력화하면서 세계거대독점자본이 자유롭게 수탈할 수 있도록 세계화 정책을 집행하였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와 반공이 미국의 가치라고 하니 이를 견지하는 것이 애국인 양 호도하면서 승공통일과 반공통일을 내걸어 같은 민족 간에 적대와 대결 정책을 고착화하였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미국의 가치가 있고, 우리는 우리의 가치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국익이 있다면 우리의 국익이 있습니다. 또 통일은 남북 간의 공통점에 의거해 추진되어야 하는 것이지 어느 일방의 주장으로 진행될 수 없습니다. 바로 여기서 그 공통점이 애민·애국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나라의 주인이 민이고, 민이 나라와 민족 단위로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통일하자고 해도 그 공통점인 애민·애국을 견지해야 서로 화해하고 협력할 수 있고, 한국의 국익과 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도 애민·애국을 견지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매국 세력은 애민·애국을 고취하기는커녕 자신들의 매국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사상과 양심의 자유마저 억압하며 애민·애국 세력을 탄압하고 나왔습니다. 바로 그것이 국가보안법입니다. 국가보안법은 일제가 조선의 독립군을 탄압하기 위해 만든 치안유지법에 기초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국가보안법이 이승만 매국정권에 의해 제정된 이래 아직껏 폐지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매국노를 단죄하지 않으면 매국노들은 매국 행위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시대의 변화상에 따라 또 다른 매국 행위를 저지르고 나온다는 것입니다.

4. 매국노 청산 없이는 한국의 미래 사회는 암울하다

매국노가 응징되지 못하고, 도리어 국가 권력을 장악함으로써 한국 사회는 매국노가 애국자로 행세하고, 애국 세력이 탄압받는 기가 막힌 사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리하여 미국식 가치와 사상만이 숭앙받고, 미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군사적 주권도 내주어 미국의 지휘 없이는 자체로 군사 전략을 수립하여 수행할 수 없는 무기력한 군대가 되어 버렸으며, 경제도 미국과 관련되어서만 돌아가는 반신불수의 경제 체제가 수립되었습니다.

이래 놓고 하는 말이 미국과의 관계를 끊으면 한국이 버텨낼 수 있느냐고 묻습니다. 언뜻 보면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한국의 처지에 맞게 대처하자는 현실론자이자 애국자인 것 같은 모습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미국으로부터 개 목줄을 차게 만든 당사자가 누구입니까? 바로 매국노들입니다. 이 매국노들은 친일 매국노들이 친미 매국노로 변신하여 매국 행위를 계속 벌였던 것처럼 앞으로도 계속 이런 불가피성을 들고나와 또 다른 형태의 매국 행위를 저지르고 나올 것이 뻔합니다. 이완용이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고서도 우리 민족을 위한 충정에서 그랬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하듯이 말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미국으로부터 개 목줄을 끊어내지 않고서는 한국의 민은 결코 불행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미래의 희망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청년들이 좌절과 절망을 겪으며 자포자기하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외세와 매국노가 주인 행세하는 식민지매국사회에서는 이들만 이익을 보고 나머지 대다수는 절망과 좌절을 겪으며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경제를 발전시켜도 빈부 격차가 확대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한국의 돈도 우선적으로 한국이 아니라 미국에 투자해야만 하며, 미국이 일으킨 침략 전쟁에 한국의 군대와 무기까지 제공해야 한다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한국 민의 삶이 개선될 길이 열리겠습니까?

여기서 양자택일을 해야 합니다. 미국의 개 목줄에 끌려다니면서 계속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파산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미국의 개 목줄을 끊어 처음엔 쓰디쓴 고통을 겪겠지만 이를 극복함으로써 번영된 한국의 미래를 꿈꿔 갈지를 말입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 판단은 명확할 것입니다. 고통을 끝까지 겪다가 죽기보다는 한 번 고통을 달게 받고 이겨내면서 미래의 희망을 열어가는 것이 당연한 이치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 방식을 추진하는 데에서 유리한 지점은 적극 이용하고 불리한 측면은 가급적 불거지지 않게 해야 하겠지만, 그 목표는 한국의 주권을 제대로 행사해서 민이 전 영역에서 주인의 권리를 누리고 살 수 있도록 애민·애국의 정책을 수립하고 펼쳐가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결국 미국의 개 목줄을 분명코 끊어야 합니다. 바로 여기서 매국노 응징은 결코 피할 수 없는 핵심 문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1945년 이래 한국 사회에 정의가 세워지지 못하고 뒤틀어지게 된 근본 원인이 바로 친일 매국노를 미청산했던 데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역사의 교훈이라고 한다면 한국 사회를 바로잡고 참답게 개혁하기 위해서는 매국노만큼은 철저히 청산해야 합니다. 그러자면 미국의 식민 정책과 주권 유린 행위에 반대하면서 동시에 매국노를 응징해야 합니다. 미국 반대라든가, 매국노 응징이라는 식의 어느 한편만의 싸움을 전개해서는 소기의 성과를 달성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식민 지배와 주권 유린 행위는 다름 아닌 한국의 매국 정권을 매개로 해서 전개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미국만 반대한다면 매국 정권을 통해 전개되는 매국 행위를 간과하게 될 것입니다. 반면에 매국노만 반대할 경우 그 매국 행위의 모체가 미국의 식민 정책과 주권 유린 행위에 있는데 이를 방기한다면 또 다른 매국노의 등장을 막을 수 없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회에서 배신정권과 반동정권이 번갈아 가며 권력을 장악하게 되었던 것은 이들의 기본적 속성 자체가 매국 정권인데도 이에 대한 본질적 투쟁이 간과되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동시에 미국의 식민 정책과 주권 유린 정책에 대한 반대 투쟁이 적극 전개되지 못했던 데에 기인했던 것입니다. 그 때문에 매국노를 철저히 응징하기 위해서라도 외세와 매국노를 동시에 응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했을 때 또 다른 매국 세력의 일체의 등장을 가로막고 응징하면서 미국으로부터 주권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며, 그러면 애민·애국의 정책을 펼쳐나감으로써 번영되고 부강한 한국의 미래 사회를 열어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26. 9. 7.
우리겨레연구소(준) 소장 정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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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IP 223.39.80.106    작성일 2026년9월7일 14시34분      
남반도가 일제압제에서 해방되어 자유를누린날자는
1945년8월16일부터 1945년9월8일까지가 짧은해방의시간이엿고
그다음은 양키새끼들의새로운식민배시대로 접어들은거지~
그래서무늬만주권국가인거고~
1948년 양키새끼들이세운 친미어용국가로출발한게 남반도여~
아니라고부정하는새끼들은 모조리 도륙을내치워야하지~
[2/27]     IP 223.39.80.106    작성일 2026년9월7일 19시08분      
좋은글이기는하지만 남반도가자체적으로 정화하거나 개혁을할수있는능력자체가 아예존재하지가않아
제아무리좋은정책이나 좋은조언을한다해도 뿌리가썪으라무와도같고 솟아나는샘물이 폐수와도같은데
백약이무효고 정화할방법이전무해 스스로정화는불가능히오~
쳐맞고 지도에서사라지고 역사속으로사라지는게 유일한방법이라고 보여지오~~~
[3/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19시44분      
친일파가 너들한테 무슨 피해를 줬는데?
[4/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0시49분      
친일파??? 이승만은 친미파라고 해야 맞고 친일파는 한국민주당이여.
호남 지주들과 자본가 및 일제시대 부역했던 관료와 지식인들 말이지

지금까지 누누히 말해줬는데 아직도 세뇌된 쇠대가리로 애족과 애국을 ㅆ부려?
친일파 개념부터 확립하고 개소릴 하든지

개화파 독립협회 + 농학역도들 = 일진회_______> 나라 3번째 팔아먹음

이들이 조선 말아먹고 대한제국 말아먹고 대한민국 2/3 말아먹고 있는 중

범용 AI에게 물어봐도 다 알고 있는 사실

반민특위를 무력하게 만든 한국민주당

한국민주당(한민당)은 해방 직후 친일파 청산을 위해 조직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특위)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무력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주요 세력 중 하나였습니다.한민당의 주요 간부와 지지 기반 중 상당수가 일제강점기 당시 친일 지주, 자본가, 관료 출신이었기 때문에 친일 청산 운동은 이들의 정치적 생명과 직결된 위협이었습니다.

한민당이 반민특위를 무력화한 과정과 주요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친일파 중심의 인적 구성과 지지 기반

• 인적 배경:한민당은 김성수, 송진우 등 호남 지역의 대지주와 자본가 세력, 그리고 일제 하에서 관직을 지낸 관료와 지식인들이 중심이 되어 결성되었습니다.

• 이해관계의 일치:이들 중 상당수는 일제에 협력한 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반민특위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숙청 대상 1순위가 될 처지였습니다. 따라서 조직적으로 반민특위 활동을 방해하거나 축소하려 했습니다.

2. 이승만 정권과의 결탁 및 국회 내 공방

• 이승만과의 연대:이승만 전 대통령은 정권 초기 자신의 권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행정·경찰 경험이 있는 친일파 관료들을 대거 기용했습니다. 한민당 역시 이승만 정권의 주축 세력으로서 이에 동조했습니다.

• 빨갱이(용공) 프레임 씌우기:한민당과 친일 경찰 세력은 친일파 청산을 주장하는 반민특위 위원들과 소장파 국회의원들을 향해 "남로당과 연계된 용공 분자", "사회 혼란을 조장하는 세력"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공격했습니다.

3. 반민특위 무력화의 결정적 계기들

• 국회프락치사건 배후 동조:1949년 5월, 반민특위 활동을 주도하던 노일환, 이문원 등 소장파 의원들이 간첩 혐의로 체포된 '국회프락치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민당은 이 사건을 기화로 반민특위 주도 세력의 도덕성에 타격을 입히고 활동 위축을 방조·협조했습니다.

• 6·6 특위 습격 사건과 공소시효 단축:1949년 6월 6일, 친일 경찰들이 반민특위 사무실을 습격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후 국회 내 한민당 계열 의원들은 반민족행위처벌법의 공소시효를 대폭 단축하는 개정안을 통과시켜, 반민특위가 사실상 아무런 성과 없이 해체되도록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한민당은 '반공'을 최우선 명분으로 내세워 자신들의 친일 행적을 덮고, 이승만 정권 및 친일 경찰 세력과 손을 잡음으로써 대한민국의 첫 친일파 청산 기회를 좌절시키는 핵심적 원인을 제공했습니다.
[5/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0시55분      
이때의 반민특위 반민족행위자들 중에 후일 이들의 후예들인 민주당에서 다시 반민특위 구성과 여사바로잡기라며 <동학역도들을 싹 빼버린 것>......그런 후에 동학도들을 혁명투사로 변질시키고 국가 보조금가지 지급한느 어이없는 역사왜곡에 반역자들의 끈질긴 죽창질
........그들의 친일은 나름대로 이유있고 또는 용일의 계획이었다는 기가 막힌 서사를 창조해내는 졸라도 문학쟁이들

너그들도 사람이 맞는겨?????
[6/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08분      
이승만과 한민당이 밀착되어 반민특위를 해체하였다고 해야 정확한 펙트
이승만 시절 정부를 구성한 관료중 친일파가 많았고 한국민주당에서도 친일파가 많았으므로 당시 반민족행위자 처벌 특별법 5조에 의하면 정부나 국회나 타격이 막심하였으므로 두 세력이 결탁하여 무력화 시킴.
참고로 개인적 이승만은 기독교적 친미에 더 가까움
[7/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15분      
일제 때 조선인들의 국적은 일본이여.
친일파끼리 누가 친일파라고 싸움하고 앉았네 ㅉㅉ
[8/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15분      
탐구할 수 없다면 외워두어야
개화파 + 대원군+ 천주교 에서 변신한 동학역도들-----> 동학 변신 천도교 + 독립협회 = 일진회------> 대종교, 사이비 독립군들 + 계몽주의자들+ 개신교 계열 사학------->일제 패망과 미군정 설립때 모조리 흡수됨. 오늘날 개톨릭과 개독이 진영을 형성한 맥락
[9/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23분      
박영철 니 돌대가리로 무슨 탐구여 ㅋㅋ

43사건도 반미 좌파가 양심고백했어.
반미 시위에 쓴 현수막 막대기로 말 엉덩이를 찔름 --> 말이 놀라 어린 아이를 침 --> 기마경찰이 못 본 채로 경찰서로 철수 --> 친일 경찰이 아이를 일부러 쳤다고 믿은 시민들이 경찰 집단 추격 --> 폭동으로 오해해 경찰이 발포.

동학봉기도 우연히 일어난 사고여.
처음엔 조정에서도 군수의 실정에 대한 정당한 항의로 보고 걍 넘어가려고 했는데.
그저 마을에 동학교도가 있다는 말에 안찰사(?) 이뭐시기가 무리한 장기수사.
최악의 흉년이 든 고부에 포졸들이 식량을 거덜내니 폭동, 진압이 거칠어지니 인근 마을(친인척도 있을 거잖아)도 폭동에 참여.
수개월 뒤에 경상도 동학이 종단 차원에서 가세.
이렇게 조금씩 전국으로 퍼져나갔고 거기에 동학이 섞였을 뿐여.
전봉준이 동학이었다는 것은 후세에 퍼진 야그고, 정부측 실수 가리려고 종교꾼으로 몬 거여.

518도 시위진압 지식없는 31사단 정웅이 퇴로없이 시위진압.
이럴 경우 원래 유혈사태로 번지기 쉬워.

원래 확대해석, 망상으로 사고 일으키우는 게 한민족의 주특기여.
그저 인간의 불완전함이 역사 내내 반복되는 거여.
[10/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38분      
깡먹이 넘이 졸라도 동학이 반역도들이었다니께 발끈하는거 보소...... 반란은 맞으나 우연히 일어난 일이라꼬???....얌마 수만명이 동원되는게 우연히 일어났냐?.......동학은 사실 오래전부터 준비된거여.....갑신정변 이전부터이며 일본 넘들이 김옥균등을 이용하여 위로부터의 구대타를 계획했으나 역부족을 느낀 일제는 <천우협>을 조직하여 측면지원을 하며 <아래로부터의 반란>인 동학도 반란을 획책한 거여. 그 사이에 대원군을 동원하였고. 물론 수만은 인원이 동원된 물자는 <게성송상>들이 후원하였고........전라도 동락반란이 성했던 곳이 송방지점이 있었던 것이고.....대원군이 일본과 내통했으나 갑오개혁으로 자신의 권력에서 소외되자되자 청과 내통하려다 일제에 약점을 잡히게 되고 결국 을미사변까지 연루됨
[11/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43분      
발끈?
니 무식에 발끈한 거다 ㅋㅋ
어설프게 아는 놈이 완장찬 것처럼 나대니 역겨운 거지.

니 머리로 이해 안 되면 우연이냐?
질병이 이해가 안 되면 악마 때문이라고 소설을 쓰는 게 종교꾼들여.

19세기 소빙기 대흉년으로 원래 조선이 어려웠고 휘청거렸지라.
고부 전에도 농민 반란은 일상적으로 일어났어.
대부분 처리는 유하게 됐어.
근데 고부 안핵사 이용태같은 멍부들도 있단 거고, 이런 멍부들이 사고도 내는 법이지
[12/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44분      
동학도반란때 김옥균의 원수를 갚자고 한 것은 일본내에서 우익들이 조선에 불을 질러야하는 명분으로 김 옥균 시체팔이를 정책적으로 이용한 것을 되뇌인 함성이었고......김옥균이도 일본에 이용당하고 결국 다 알고있었고 이를 막을 수도 있었지만 홍종우 총을 빌려 보내버림
[13/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46분      
깡먹이는 아직 10단계 중 2~3단계 처주까나....딱 진영개돼지 수준
[14/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47분      
그럼 너는 정신병 4단계 이상이겠네? ㅋㅋ
하는 짓이 딱 카톨릭 신부구만.

인마 고부 농민들이 뭘 알 안다고 김옥균 원수를 갚아 ㅋㅋ
머리가 맛가면 무리하게 소설쓰지.
고부봉기는 처음에 19세기 소빙기 대흉년에 흔한 민란 중에 하나였어.
안핵사 이용태가 그저 동학이 있다는 말 하나 듣고 멍청하게 일을 처리한 거지.
너같이 단어 하나만 가지고 망상 소설쓰는 놈들 말여
[15/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52분      
등쉰쇠끼......당시 조선정부와 외부공사관 그리고 민간조직을 통해 각국의 세작들이 스파이전에 혈안이 되어있었는데......동아시아 판도를 뒤바꿀 동학란이 우연히 일어나?????
사실 동학 이전 대원군이 배후로 작용했던 임오군란이 그 시발점이여
[16/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55분      
불리하면 우연이고 유리하면 치밀한 계획이냐
면죄는 그렇게 받는게 아녀
사실은 철저히 토설하고 피해자들로부터 용서를 받는거여
니들처럼 왜곡질을 해서 적반하장을 하면 안되지
[17/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1시56분      
그러면 안찰사 이용태가 범인이겠네? --> 이건 동의하나?
원래 외세야 전쟁을 일으키려면 무슨 사건이 있어도 트집잡음.
그런 트집 거리가 하필 민란이였을 뿐여.
동아시아 판세가 바뀔 정도 상황이면 그 가운데 놓인 한반도 상황도 어렵고 농민들 사정도 당연히 어렵고 민란도 잦음.
원래 그런 시기일수록 대형사고도 터지기 쉽지.
IMF 직전에 안전사고가 많았던 것처럼.

안찰사 이용태는 실수 토설햇고? ㅋㅋ
518, 43사건 관련 순민간인들은 실수 토설햇거든.

면죄?
하는 짓이 카톨릭 신부답네 ㅋㅋ
없는 죄를 만들어서 고해성사 강요 ㅉㅉ

내 조상 중엔 농민(동학도) 없고.
오히려 부계 쪽 할아버지는 머슴을 부리던 위치였지.
모계 쪽에선 큰 벼슬도 있고, 민란이 일어나면 때려잡는 일의 요직이었어.
[18/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03분      
이젠 속일 수 없게 됐너.......얼치기 진보좌파들의 친ㅇ닐메들리도 끝물이여........동학 동학 거리면서 5.18 사업으로 한 녻잡은 얼치기좌파 금뺏지들이 자신들의 정체가 들통나려니 발악하는 것이 <헌법전문 5.18> 삽입이여
그게 되겄냐. 천하에 웃음거리가 될텐데
[19/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09분      
친일의 개념중에 한일합방 이전의 친일에 대해서는 상당히 관대한데.....사실은 한일합방 이전의 친일이 더 무서웠던거제. 계획적이고 고의적인 방조나 공범들......한일합방 당시 친일은 많 부분이 불가피한 생계형일 수도 있어........나라를 유지하려니 관료는 있어야 하고....고위직은 몰라도 하급관리들이야 생계형이라 볼수 밖에.........얼치기 좌파들은 그걸 꺼꾸로 강조하고 이전 것은 물타기함서 왜곡하지
[20/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10분      
역사적 격변이 일어날 즈음엔 의도 없는 대형사고가 터지기 원래 쉬어.
IMF 터기지 전에 안전사고(서해페리,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많았듯이.
그런 사고로 인해 오해받는 사람과 이용해먹는 사람들을 잘 구별해야지.

한국인들이 문학적 소질이 있어서 사고를 확대해석하길 원래 좋아한다.
그래서 오해를 잘 못 푸는 민족.
이러니 갈등해결이 잘 안 되지
[21/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15분      
모계 쪽 벼슬은 국왕 최측근이었고 하급 관리가 아니였서라.
그 후손도 줄줄이 벼슬이였고.
정웅이가 말하는 이씨는 아니지라.

역사 이야기만 하면 영철이는 상대의 출신을 규정하려고 하지 ㅋㅋ
잘못 배워도 한참 잘못 배웟지
[22/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24분      
쇠끼들 벌건 대낮에(이젠 수퍼컴으로 모든 자료가 통합됨으로써 속일 수 없음) 꿩대가리만 수풀속에 처박는다고 몸뚱아리가 숨겨지나. 역사의 심판은 얼마 남지 않았다. 아무리 5.19을 헌법으로 특별법으로 맹글어도........그렇게 할수록 180석 정체만 의혹을 받을 것이지. 아무법이나 맹글어대는
[23/27]   강먹척결  IP 218.158.219.64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30분      
내가 윤석열의 계엄에 동의해도, 그 근거는 초성문적인 게 맞어.
보충적 해석을 통해서만 정당화되는 계엄이야.
헌법 조문에 근거가 있는 계엄은 아니야.
넌 헌법 조문을 꼼꼼하게 읽어본 적이 없는 티가 나
[24/27]     IP 115.160.77.142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51분      
ㅋㅋㅋ 헌법조문을 꼼꼼하게 해석해 줬잖냐? 계엄의 구성요건부터
내란재판 지판사가 인용한 찰스 1세의 내란을 알아야 윤석렬 내란이라는 계엄의 실체가 보이는거여
찰스 1세때는 내란의 구성요건이 (국왕을 해하거나 해하려는 목적)였거등
그런데 국왕이 탄핵을 남발하는 국회에 군사를 동원한다해도 그게 자신을 해하려는 행위가 아니므로 내란이 안되는거여
윤석렬이 주장하는 국가를 보위할 목적이라면 말이지. 정황증거로써 그 목적이 아님을 채증한다고 하지만 자신의 와이프 불법을 감추려고 계엄을 행사했다는 말은 상당히 소살적이지
찰스 1세를 판결하면서 주권재민을 들어 내란으로 판결한 것은 당시의 법논리로서는 황당한 것이고 그것은 후일 국민주권의 개념으로 법이론을 구성한 거였지
그 재판은 사실 황당한 재판이었어
찰스 1세의 사형판결은 내막은 종교분쟁이었고 카톨릭을 강화하려는 찰스 1세와 당시 유태인과 앵긓로 색슨 상인집단에 의해 개신교쪽으로 기울었던 의회파의 충돌이었어
당시 우럽대륙에서 카톨릭과 개신교 전쟁이 한창일때 카톨릭 전쟁을 위해서 찰스 1세가 전쟁비용 승인을 의회에 제출하자 개신교측인 의회가 번번히 퇴짜를 놓은거ㅣ
여ㅑㄹ뻗친 찰스1세가 군대를 동원해 무력화 시키자 의회는 네덜단드쪽 군대를 글어들여 사실상 내전상태가 되었고 불리해진 상황에서 찰스 1세의 고향인 카톨릭인 스코틀랜드로 돌아가자 잉글랜드 크롬웰이 스코틀랜드 전비를 배상해주겠다하여 스코틀랜드가 찰스1세를 잉글랜드 의호에 팔아묵어버렸어
그래서 처형이 된거고 스코틀랜드도 그 돈으로 잉글랜드에 속아 에덴바라 계획에 투자했다 졸딱망하고 결국 채무가 많아 잉긓랜드로 흡수합병된 아직도 이빨을 갈아대는 슬픈이야기거등
찰스 1세의 처형으로 크롬웰은 외려 찰스보다 더한 독재를 감행했는데 왕을 하라해도 하지않았어
뭐 로마 아우쿠스투스 흉내를 낸거지 제1시민으로

그후 크롬웰 독재는 민중들의 반란으로 끝이나고 크롬웰은 능지처참되고 찰스 1세 사형판결을 내렸던 법관들도 사형,능지첯탐되었어

얼치기 우리법연구회 좌파 판사들이 찰스1세 내란사형판결을 인용한데서 참으로 가벼운 두딩이ㅢ 좌파민낯을 보았지
이들이 사람들인가 싶어. 궁민들의 생명괴 재산을 보호하며 간접적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는 판결도 아무 생각없이 진영의 저울에 단다는 사실을
[25/27]   아독적랑  IP 14.46.244.181    작성일 2026년9월7일 22시52분      




전라도는 말이여
불의는 눈 감아도 불이익은 드러 눕는당께
그 결과

지가 사는 세상이
자주 독립국가 인지 식민지 괴뢰국가 인지 중요 하덜 안어 ~

핵심은
식민지 총독부 이거나 말거나
대가리 되는 것이 핵심

식민 떨거지들 투표 시켜
미제 총독부 부역종자 물갈이 해 댄 짓거리를 민주주의다

거짓 된 주댕이 나불 댄
전라도 식민 떨거지들을 잘 보드라고

뭔 짓 하고 사나
유튜브 영상 링크 한번 더 걸어 줄까 ?

=>
이래서 전라도는 믿고 거른다 '



쪽발 이토 수혜 받아
미제 식민지 총독부에서 개꿀 빨고 산
반민족 뉴월드 오더 골수 부역자 이재명 괴뢰

자주 독립 세력 인냥
딴놈 속여 먹으려는
미제 식민지 닳아빠진 전라도 태극기부대 , 촛불행동

이재명 괴뢰 똥꼬 빨은
대갈 썩은 식민 떨거지들 까지 때려 잡아야
민족 정기가 바로 선다 ~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겸 전륜성왕 겸 궁을십승 _______ 曺 楨 雄


=>
캔디랜드 하우스 니거들 , 민통선 집결 , 9·19 군사합의 복원 촉구 '


=>
안동 간잽이 끝낫네 , 러 외무 라브로프 '


=>
하늘이 내렷다 꼴깝 떤 이재명 , 반민족 미제 부역 괴뢰 적시 , 김여정 담화 '


=>
300 억 달러 헌납하고 대갈 돌아버린 (찢) '


=>
조희대는 (찢)을 짬처리 하고 , 본좌에게 차를 보내라 '


=>
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



[26/27]   ☩ “잘 알고 있  IP 79.110.55.34    작성일 2026년9월8일 11시10분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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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미국에서 조사통계에 의하면 기독교가 위로의 기능은 있는데 인격을 변화 시키지는 못한다고 한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교회가 많이 혼탁하다 보니 과거에는 신도들이 '교회 밖에 구원이 있는가'를 진지하게 토론했는데, 요즘에는 반대로 '교회 내에 구원이 있는가'를 염려해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목사왕국 p. 248)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에서, 신학생들이 사관후보생과 같은 특별한 제도로 입대할 수 있는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 김수환 추기경, 실제로 1984 폐지.

☩ "완전군장이 무거워봐야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더 무겁겠습니까?" "군대에서 미사 본다고 고참들한테 욕 먹어 봐야, 예수님이 먹었던 욕보다 더 많이 먹겠습니까?" 김성수 신부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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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   메가4썸프로젝트 콜!  IP 116.32.89.78    작성일 2026년9월13일 08시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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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너희들은 오래전 부터 주가조작이 거기서 일어났습니다스?비자 금찾자!영자!순자!학자!기자야! 추가) 너희들은 오래전부터 시험지에 자신의 이름을 지우고 다른 사람의 이름을 써서 냈어! 그게 누구지? 누구와 시험지를 바꾼 거지? <재용이명박근혜썩열이 빼고 말해봐!느그 죄명을 알고 있니?> 코로나백신 접종자 너희들은 당연한 너희 몫을 뺏기고도 분한 줄 몰랐고, 또 불의 앞에 굴복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랐DAS~ 빼돌린 해외비자금 2700조 환수 콜이야~ 그런 너희들이 앞으로 어른이 되서 만들 세상은 상상만 해도 흥분되는 건희? 쥴리랑 약빨고 혈세 빼돌린 뽕쟁이 정치인새끼들 日망타진요~콜! #척 사 개 세!

준섹이와 하람이처럼 마약3썸 김영선 접떼로 출세하는 뽕그네쥴리임성근같은 군인들 있으면 텐프로용사들 다나와! 쥴리썩열이처럼 서초똥 떡검판 스와핑하우스 악의로비스타에 살지 않으면 장관자리 괜찮은건희? 아니DAS~ 다 해봐서 아는데... 마약동서검사 통과해야! 통일교 兵신천지 추수군 아니여야! 한미파병군장관 사퇴하세요~ #척 사 개 세!끼리 현지빨고 출세하는 거 아냐!

준섹이와 삼성강아지동서협회원들 잣국이 죄명은요? MB쥐새끼랑 사돈이니?
머슴이라며 이름표까지 달고 만주행정쇼를 했는데... 지금은 미국 종놈으로 전향한 건희?문조털래유처럼 쥴리랑 약빨고 마약동서검사 했냐 안했냐? #척 사 개 세!잣국이 죄명은 미국하명을 잘 간직하고 익셩? 사쿠라통일교 兵신천지냄새난DAS~<주한미군 켐트레일 백린쿠팡 철수하고, 국민주권 혈세예산 돌아오라!> 추가) 썩열이랑 똥후니 똥구에 몰타? 쥴리랑 약빨면 대가리에 P가 안도라?스위스 및 조세피난처에 빼돌린 국민혈세 반납 콜이야~ 왜구 부패재벌 삼성SK롯데DAS쿠팡& 전현직 댓통놈년들과 해외로 빼돌린 2700조 불법비자금 환수하자!영자!순자!학자!기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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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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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2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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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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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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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3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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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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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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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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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5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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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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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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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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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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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3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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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집도 빨리 받고 싶으면 (3) 아독적랑 3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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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분기 순이익이 (52) 다윗왕 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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