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운명
  번호 223415  글쓴이 최민수  조회 2611  누리 15 (15,0, 3:0:0)  등록일 2026-9-4 15:54 대문 0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과 사회주의와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에 즈음하여 당창건사적관에서 한 기념연설 2025년 10월 8일)

동지들!
당창건 80돐을 앞두고 우리 가 왜 이 집앞에 모였는가를 생각해봅시다.
오늘 우리는 창당의 사변을 안아올린 력사의 집을 찾는 매우 의미깊은 걸음을 하였습니다.
오랜 세월의 흐름에도 위대한 창건사를 고이 간직하고 옛 모습그대로 서 있는 여기 우리 당의 고향집앞에서 80년전 그날의 감격을 생생히 안아보는 감회는 참으로 듭니다.
이 작고 수수한 집에서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위대하게 전변시킨 조선로동당의 백전백승사가 시작되였고 바로 이 소박한 곳에 강대한 사회주의국가에로의 장엄한 출발을 인도한 조선혁명의 최고참모부가 자리잡고있었다고 생각하니 감개함을 금할수 없습니다.
이것은 혁명적당의 탄생에 체현된 숭고한 넋과 위대한 력사의 첫 폐지들을 귀중히 간직하고 창당에 세운 뜻을 받드는 값높은 투쟁으로 조국의 오늘과 마래 앞에 참으로 떳떳한 자욱올 새겨온 후대들만이 느낄수 있는 진실하고 뜨거운 감정입니다.
이 뜻깊은 자리를 빌어 우리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조국해방을 위한 투쟁의 혈로를 헤치며 혁명적당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고 당창건의 력사적위업을 완수하였으며 우리 당의 영구존립과 승승발전에 튼튼한 초석을 고여주신 위대한 수령 동지께와 항일혁명선렬들에게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기 모인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을 비롯하여 당과 혁명이 부여한 무겁고도 영예로운 책무 수행에 전력하고있는 우리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들과 전당의 당조직들,당일군들의 공헌을 높이 평가하며 조선로동당의 일원답게 고결한 당적량심과 선봉적역할 로써 혁명위업의 전진올 힘있게 떠밀어온 전체 당원동 지들에게 창당 80주년에 즈음한 충심의 인사와 열렬한 고무를 보냅니다.
그리고 이곳 당창건사적관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비롯하여 영광스러운 우리 당력사를 길이 전해가는데 성심을 다하고있는 혁명사적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동지들!
성스러운 건당사의 첫 폐지를 떳떳하게 펼치고 그 거룩한 탄생의 력사속에 살아숨쉬는 위대한 사상의 탐구와 고심어린 분투,영웅적투쟁의 자욱을 되새겨보는 추억은 누구나 할수 있는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세기를 넘어 장장 80성상을 이어온 영광스러운 로정과 승리에로의 비결을 불변의 계승성으로 총화할수 있는 혁명가들에게만 차례진 고귀한 영예입 니다.
무수한 도전과 역경속에서 이 땅우에 사회주의의 기초를 박고 무쌍히 분투하여 누구도 다칠수 없는 위대한 강국을 건설하고있다는 이 긍지, 간고한 80년사를 굴함없이 싸워 절대로 력사속에 묻혀서는 안될 사회주의의 영광을 지켜냈다는 이 자긍심은 그 무엇으로도 형언할수 없는것입니다.
과연 무엇이 우리 당을 이렇듯 강하게 하였는가,그 무엇이 우리 당에 단 한번의 좌절도 없는 백전백승의 명예를 주었는가를 생각할수록 다시금 추녀낮은 이 집을 경건히 우러르게 되고 그 위대한 년대의 갈피들을 더듬어보게 됩니다.
새로운 발전과 번영을 마주한 분수령에서 당창건 80돐올 맞게 되는 이 특별 하고도 경사스러운 시각 창당과 계승의 년대기를 돌이켜보는것은 선렬들이 시작하고 전진시킨 사회주의위업의 종착점에 반드시 가닿아야 할 우리 세대의 혁명적의무와 본분에 대한 재인식,재각성으로 될것입니다.
동지들!
우리 당의 80년사가 그토록 위대한것은 창당자체도 독창적이지만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사회주의리념을 자기의 기치에 뚜렷이 새기고 그것을 변함 없이 고수해왔기때문입니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건당의 첫 자욱을 내짚던 당시 우리 창당세대들이 선택한 사회주의는 우리의 실정에 맞는 조선식사회주의였으며 그 건설방식도 철두철미 자기 인민을 믿고 인민의 힘에 의거하는 자생자결이였습니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사회주의사상을 자기의 지도사상에 쪼아박은 우리 당은 그처럼 간고하고 복잡다단한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자기의 리념에 끝까지 충실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독창적인 길을 개척하여왔습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혁명과 건설의 전 력사적행정에 그 과학성과 생명력을 과시한 주체의 사회주의사상과 리론은 사회주의와 인민을 하나로 결합시키는 특유의 위력을 증명해보였으며 우리 당의 집권사를 인민과 함께 전진하고 승리하는 력사로 방향짓게 하였습니 다.
우리 당이 사회주의운동력사상 최장의 집권기록을 새긴 근본비결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상의 볼멸할 생명력에 있으며 그 철저하고도 완벽한 계승에 있습니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은 80년간의 투쟁올 통하여, 그것이 낳은 변혁들과 우리 인민들,우리 군대 장병들이 피훌려 쟁취한 승리들에 의하여 더욱 풍부해지고 발전완성된 사회주의사상입니다.
인민과 함께 하는 그 길이 사회주의승리의 길임을 확증한 바로 여기에 우리당 80년사의 절정이 있고 진정한 무게가 있습니다.
동지들!
지난 80성상 우리 당이 전설적인 숭리와 기적적인 사변들을 아로새기며 사회주의위업을 가장 정확한 길로 인도하여올수 있은 또 하나의 중요한 요인은 인민을 자기 생명의 뿌리로 삼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 무하는 독창적인 집권당건설을 혁명파 건설에 철저히 선행시킨데 있습니다.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에는 당과 인민,사회주의가 어떻게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되고 당이 백전백승의 향도자로 존엄과 명성을 지니게 되며 평범하고 소박한 인민이 어떻게 강의한 성격과 기질을 가진 위대한 인민으로 되는가에 대한 대답이 명백히 주어져있습니다.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 당은 그 자체가 정치적으로,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 인민적인 령도기풍과 작풍을 배양할 때에만 인민과 하나의 생명체를 이룰수 있고 인민의 무진한 슬기와 힘을 조직화하고 최대로 발양시켜 사회주의위업을 종국적숭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
인민대중중심의 혁명사상을 지도사상,지도리념으로 내세우고 가장 공고한 사상적순결체,조직적전일체,행동의 통일체를 이루며 언제나 인민대중속에서 활동하면서 인민과 하나가 된 정치적참모부로 강화발 전되여온것은 우리 당건설의 기본특징을 이루고있습니다.
당안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확고히 보장하는데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인민적령도풍모를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우리 당은 혁명적당 건설사상 가장 위력하고 권위있는 정치적력량으로 장성강화될수 있었고 인민을 사회주의의 자주적인 주체로 키우는 력사적위업올 빛나게 실현할수 있었습니다.
우리 당은 자기의 정치리념,정치방식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립하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확고한 당풍으로 확립하도록 하였으며 특히 집권력사가 길어지고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되며 또한 세대가 교체됨에 따라 당규률건설과 작풍건설을 전면에 내세움으로써 당내에서 나타날수 있는 기강해이와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축재행위를 극복해나갈수 있게 하였습니다.
력사적으로 보아도 우리 당은 전후 사상에서 주체를 확립하기 위 한 투쟁과 반종파투쟁을 비롯한 여러차례의 자체정화과정을 통하여 더욱더 전투력있는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되였고 그때마다 인민들은 우리 당을 무한히 신뢰하고 받들게 되였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건설사에 류례없는 고조기들을 안아왔습니다.
인민들 누구나 삶의 닻을 내리고 자기의 생명처럼 사랑하고 옹위하는 진정한 당의 새로운 모습을 창조한것은 우리 당이 인류정당사에 아로새긴 특출한 공적입니다.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은 우리 당이 인민의 향도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높은 권위를 지니고 그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항구적인 당건설헌장으로 됩니다.
역경과 시련을 승리와 기적으로 반전시키는 행정에서 흔들어놓을수도, 개량시키고 변색시킬수도 없는 가장 순수하고 강력한 사상적혈통, 조선로동당특유의 혁명전통이 형성되였습니다.
국가와 인민을 사회주의에로 인도하여온 조선로동당의 80년사는 만대에 불멸할 승리의 철리와 고귀한 정신적재부를 남기였습니다.
그것은 당과 사회주의와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며 항상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인민의 믿옴과 기대를 명줄처럼 여기는 당은 영원히 인민의 절대적지지속에 숭숭장구한다는것입니다.
이 위대한 진리와 더불어 오늘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위를 세째의 최절정에 떠올리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 전을 위한 미증유의 변혁시대를 펼치고있는 조선 로동당의 파감한 령도력파 투쟁방식은 현세대가 걸어 가고 우리 후대들이 이어갈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비쳐 주고있습니다.
동지들!
우리 당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부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라는 새로운 궤도에 들어섰습니다.
리상과 목표를 전망해볼 때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변해가야 하며 더욱더 파감한 분발력 파 헌신적인 분투로써 10년안에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을 새롭게 변천시켜야 합니다.
이 투쟁에서 우리가 가지고있는 가장 큰 힘, 가장 확실한 우세와 예비력은 애국으로 단결하고 궐기한 전체 인민의 비상한 정치적자각과 과감한 분발력입니다.
조국의 운명에 자신의 운명을 련결시키고 국가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책임감을 지니며 자기 사업의 최고기록올 향해 분투하는 공민들의 애국충정 이 전면적국가발전의 속도와 질을 규제합니다.
우리 국가는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전체 인민의 국가, 전체 인민이 건설하는 국가입니다.
앞으로도 당과 국가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 실천적문제들은 철두철미 우리 인민올 오늘의 시대를 개척해나가는 거대한 동력으로 준비시키는것을 최고의 원칙,최고의 기준으로 하여 전개되고 해결되여야 합니다.
전체 인민을 이끌어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자면 무엇보다도 새시대 5대당건 설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강도높이 벌려 우리 당의 면모와 조직력,전투력을 가일층 향상시켜나가야 합니다.
정치건설을 끊임없이 삼화시켜 당의 전투력,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당중앙의 유일적령도 밑에 전체 인민의 애국의 열정과 슬기,모든 부문의 힘과 잠재력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총지향되도록하여야 합니다.
간부대렬의 정간화,당대렬의 정예화를 당의 명맥을 지키는 중차대하고 핵심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이 사업에서 최대의 신중성파 완벽성을 보장하여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기초가 반석으로 다져진 강철의 당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변화발전하는 시대적환경과 사람들의 의식수준에 맞게 당사업방법을 혁신하여 우리 당사업을 민심을 틀어잡고 이끌어나가는 참신하고 능동적인 사업으로 되게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당의 향도력과 전투력,령도예술을 끊임없이 보완하고 세련시켜나가야 합니다.
혁명적당의 로숙성은 력사의 유구성 그 자체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회 주의위업 수행의 정치적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앞에 항상 중압감을 느끼며 자기의 령도력과 전투력올 높여나가는데 있습니다.
우리 당이 80성상의 집권과정에 보여준 령도적수완과 묘술,당사업기풍과 당생활기풍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활용하며 새시대 당의 지도방법과 지도작풍의 본보기들을 적극 창조하고 구현하여 우리 당의 집권력을 절대적인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당의 령도적권위를 훼손시키는 온갖 요소들과 행위들을 제때에 색출,제거하기 위한 공정을 선행시키면서 당내에 엄격한 기강과 건전한 규률풍토를 계속 굳건하게 다져나가야 합니다.
이미 여러 기회에 거듭 강조하였지만 제2의 건국시대와 같은 전면적발전기를 강력히 추동하는데서 간부들은 매우 무겁고도 중대한 책무를 지 니고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는 당을 창건하고 새 나라를 세우던 그때의 그 정신,그 용기와 자신심이 요구됩니다.
당과 국가의 지도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올 체질화하고 시대와 현실의 요구,당정책의 본질과 진수를 똑바로 알아야 하며 모든 문제를 당과 국가의 전도와 직결시켜보면서 필요한 책임을 과감히 맡아나서는 공산주의자의 본성올 굳건히 간직하여 야 합니다.
모든것이 간부들에게 달려있습니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은 전적으로 자기가 책임지는것이 우리 간부들의 정치성,철칙으로 되여야 합니다.
말이 아니라 당정책관철올 위한 정확한 설계와 작전으로써 대중이 첫걸음부터 신심을 가지게 하며 당적지도와 경제기술적지도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그들의 힘과 지혜를 최대한 이끌어낼줄 아는 일군, 원칙적이고 공명정대한 총화평가로써 삶의 보람파 긍지를 스스로 느끼고 분발하게 하는 일군만이 대중율 이끌수 있는 자격을 가지며 그들모두를 일터의 진정한 주인들로 만들수 있습니다.
간부들의 사고방식과 능력이 변하기전에 군중관과 도덕품성,작풍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우리 당은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무지무능과 무책임, 보신주의,형식주의,요령주의와 함께 인민이 거부하고 사회주의에 피해를 가져다주는 전횡과 특세, 직권람용을 비롯한 일체의 페단들올 일소하면서 혁명의 진군을 가속할것입니다.
헉명파 함께 살고 혁명율 보위하며 사업을 목표한 바에 정확히 인솔할줄 아는 우수한 간부, 전개력있고 영웅적이며 어떠한 난관도 맞받아나갈만큼 강의한 사람들만이 오늘의 이 시대를 선도해나갈수 있습니다.
힘겨울 때, 더 큰 용기가 필요할 때 맨손에 붉은기 하나만을 높이 추켜들고 공산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해 혈로를 헤친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지를 심신에 재우고 높은 혁명열을 발휘해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리상이 빛나게 성취될 때까지, 우리 혁명의 최종목적이 달성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하며 계속 혁명에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훌륭한 위업을 위하여 투쟁하며 가장 홀릉한 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기꺼이 희생하고있습니다.
간고함을 두려워하지 않고 난관을 이기는데서 혁명하는 멋을 느끼며 보다 큰 승리에로 나아가는 거세찬 혁명열과 용감성으로 우리 국가의 위대한 부홍을 위해 더 억세게 투쟁해나갑시다.
동지들!
두세기를 이어온 당의 로정을 창당이 이루어진 력사의 집에서 회억할수 있고 그 위대한 로정을 무궁토록 억세게 이어놓을 결의도 바로 이 집에서 다진다는것은 참으로 자부스러운 일입니다.
우리가 오늘 여기서 걸어온 길을 긍지높이 추억하듯이 이제 걸어갈 간고한 길도 또다시 이곳에서 떳떳이 추억하게 될 그런 날들을 계속하여 맞이하게 될것입니다.
이 력사의 집은 조선로동당의 혈맥파 백승의 전통을 천추만대로 이어놓는 성스러운 전당으로 길이 빛날것입니다.
조선로동당 만세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3415
104.250.148.58
[1/2]   아독적랑  IP 14.46.244.181    작성일 2026년9월5일 09시43분      


=>
식민지 식민 자치투표 시켜 총독 물갈이 하는 판대기 '


=>
싸우쓰 코리아 좌파 , 빨갱이 일까 ? , 전혀 아니지 '



골 빈 대갈 달고
3 등급 미제 식민지 지키고 자빠져 있던 2 번째 만주군 ROK ARMy
식민지 고용병 꼬라지 각성 햇쓰면
(찢) 총독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

골 빈 대갈 달고
3 등급 미제 식민지 지키고 자빠져 있던 총독부 짭새
총독부 짭새 꼬라지 각성 햇쓰면
떡종자 색히들 도둑질 소굴 때려 잡으러 출동 하거라 ~

골 빈 대갈 달고
반민족 식민지 부역자 (찢) 똥꼬 빤 촛불행동
총독부 나팔수 꼬라지 각성 햇쓰면
(찢) 축출 하러 길바닥 나오니라 ~

개나 소나 자주 독립 국가 만들고 사는 줄 알엇냐

딴놈 인신 공양 당하고 있을때
미제 총독부 빌붙어 번식한 너희가

불바다 폭격 처맞고
살처분 되는 까닭 알고 뒈져야 민족 정기가 바로 선다


이견기 타파멸마
조표풍 지인

강남 제일인
사인 불인 신인출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겸 전륜성왕 겸 궁을십승 ______ 曺 楨 雄


[2/2]   아독적랑  IP 14.46.244.181    작성일 2026년9월5일 09시50분      


기획재정부에서는 가계부채 3천조 뒤집어 씌워 만들어낸 통화량에서 누구보다 제일 먼저 풍족한 머니 숫자배급 받아 챙기고 , 통화량에 징수 때려 세금으로 식민지 운영 되고 있는 듯이 착각하도록 눈속임 야바위 장난질 치는 바람에
저도 세금은 내고 자빠져 있는 미제 총독부 직원들을 공개 해야 맞다

번식한 내역부터 어떤 경로를 거쳐 미제 총독부에 합류 하게 됐는지 면면을 모두 밝혀
식민 떨거지들 모두가 훤히 알 수 있도록 선명하게 밝혀야 하는 것 , 말 할 것도 없고

개스라엘제 눈속임 야바위 숫자배급 사육장 실상 본좌가 알려주고 있씀에도 불구하고

식민지 떨거지들 투표 시켜 총독부 부역 종자 물갈이 하는 짓거리를 민주주의다

거짓된 주댕이 나불댄 인간 쓰레기들
을 모조리 알 수 있게 공개 해야 맞다

3 등급 미제 식민지 무지랭이 떡종자 니가 읽어봐도 미제 총독부 직원 색히들이 이렇게 할 것 같아 보이냐 ?

미제 총독부 직원이 된 식민 떨거지들은 미제 식민지 부역만 할 뿐
개스라엘제 눈속임 야바위 숫자배급 사육장 밑바닥 실상 알려주는 일 따위는 하지 않아
숫자배급 사육장에 길들여진 식민지의 개다 이런 말이야

=>
우상호 뉴비 결혼식 축의금은 4 억 5 천만원

미제 식민 떨거지들 한달에 200만원씩 240개월 20년 동안 딴놈 결혼식 축의금 내고 살만한 숫자배급 타먹고 사냐 ?

딴세상 이야기지 '


미제 총독부에 자리 깔고 앉아
누구 보다 제일 먼저 & 풍족한 머니 숫자배급 , 매달 1 천만원 넘게 받고 살아야
한달에 200만원씩 딴놈 결혼식 축의금 현찰 박치기 해주면서도 , 20 년 넘게 끄떡 없이 살 수 있지

일타 슨상님 본좌 말씀 만나니께
김대중과 그 찌끄래기들도 반민족 미제 부역 떡종자 색히들 이였씀을
선명하게 알 수 있게 되엇찌


부정 선거 & 탄핵
꼴깝 떨어봐야 → 식민지 총독부 부역자 물갈이 반복

지금쯤이면 알아야 하지
(찢 젤렌스키) 똥꼬 빨은 식민지 떨거지들이야말로

불바다 폭격을 처맞아야
비로소 청산 되는

대갈 골은 식민 떨거지들 이란 걸
지금쯤이면 알아야 한다 , 이런 말이야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겸 전륜성왕 겸 궁을십승 ______ 曺 楨 雄


=>
캔디랜드 하우스 니거들 , 민통선 집결 , 9·19 군사합의 복원 촉구 '


=>
안동 간잽이 끝낫네 , 러 외무 라브로프 '


=>
하늘이 내렷다 꼴깝 떤 이재명 , 반민족 미제 부역 괴뢰 적시 , 김여정 담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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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이,친문 세력 논란 중지하라 (1) 평천하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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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네 시 - 대문칼럼들 보니 생각나는 노래 [재업] (4) 유럽파늙은철...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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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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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지뢰 이재명 괴뢰는 이렇게 처리한다 (2) 아독적랑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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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근본 광대들 영화에 부엉이바위로 맞받기 (8) 강먹척결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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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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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아빠진 떨거지 때려 잡으러 탱크 몰고 나오니라 (3) 아독적랑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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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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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과연 계엄 안할까? 강먹척결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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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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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과 단합의 문제를 옳게 해결하자면 외세와 매국노... (2) 우리겨레연구... 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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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 대가리 위에 폭격이나 시원하게 까 (3) 아독적랑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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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를 인정한 시진핑 (6) 강먹척결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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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강변의 기억 (2) 메모리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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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포 북한군 2명분 지뢰를 남한군에 한 북한군 (5) 강먹척결 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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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목함지뢰 조작질이냐!!!! (4) 버팔로77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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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 (2) 평천하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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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령 트랙터, 이라크 파병 반대들 지금 잠잠 (5) 강먹척결 1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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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도 인사수석이 누군지 몰라 (4) 아독적랑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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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양의 축적이 아니라 질적 전환을 거론하는가? (1) 우리겨레연구... 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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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지수 제로(0)로 노벨상 받은 논문 3껀 소개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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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의 끝을 달린 전라도가 사죄 하려면 (5) 아독적랑 1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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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구와 백종원은 또이또이 (5) 강먹척결 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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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연합의 토대를 애민·애국의 기치로 해야 하는 ... (6) 우리겨레연구... 3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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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아닌양키새끼들~ (5) 양키몰살 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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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찢 이게 뭐하는 짓인가? (6) 단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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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만들고 플라자합의. 돈 마니 벌었지 강먹척결 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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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내] 『소설로 읽는 인류 지성사』를 소개합니... (2) 우리겨레연구... 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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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우리 선박을 2회나 공격햇어 (10) 강먹척결 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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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매국노를 청산하지 못한 후과와 과제 (27) 우리겨레연구... 3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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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들이 코가스 주식 사는 거 봉께 찢 탄핵 확정 (4) 강먹척결 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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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시민광장 회원탈퇴 하시요) (4) 돋보기 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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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속이려던 친중기업 한화 결국 처맞는군 (4) 강먹척결 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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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2) 최민수 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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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기 + 기뢰제거함 -> 고기방패 북한과는 다른 ... (23) 강먹척결 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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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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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반도가 뒤지는길로 걸어들어가는구나... (7) 양키몰살 2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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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쌍도 니똥노 니똥 좆까무라상 (5) 웅대한 전략 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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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행위(주식)를 하고 지가 꼴으면 식민지 (3) 강먹척결 2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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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반도에 부동산이문제라지...!! (4) 양키몰살 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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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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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핵무장 카드를 對중러(북핵) 협상용으로 남김 (4) 강먹척결 2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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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슴 죙은이는 전쟁에 조지를 발발떤다 웅대한 전략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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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20% 되면 안규백+이재명 과거 공개될 듯 (2) 강먹척결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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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애민·애국 세력은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가? (5) 우리겨레연구...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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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팔이 한호석 사기꾼 (25) 웅대한 전략 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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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잠 못 잘 것 , 안규백 물갈이 된 까닭은 아독적랑 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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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기생충들이 긴축 윤석열 탄핵 (핵심) (4) 강먹척결 2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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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궁창 늙은 쥐새끼 무리 (28) 웅대한 전략 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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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꼴깝 떨 날 , 몇 일 안 남앗다 (4) 아독적랑 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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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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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법체계 붕괴에도 40% < 50% 방어는 교회 덕분 (4) 강먹척결 2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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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시대에서의 애민, 애국에 대한 이해 (2) 우리겨레연구... 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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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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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위해 파병하고 다시 미국과? 내분유도? (4) 강먹척결 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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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 남반도꼬라지... (8) 양키몰살 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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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 시위 = 개딸?" <- 경찰 조정웅의 삐딱? 강먹척결 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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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2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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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에서 애민과 애국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7) 우리겨레연구... 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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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바라는 기도 평천하 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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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 반윤파들이 부정선거 수혜자 (3) 강먹척결 3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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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 이재명 , 머리채 잡힌다 (4) 아독적랑 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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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로 북 군사기지 + 가옥 수백 채 파괴 (위성분... (3) 강먹척결 3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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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2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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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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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긴축재정 욕하던 좌파들 뒤늦게 긴축 시작 (5) 강먹척결 3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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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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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 > 당신들은 개고기 정당인가 ? (1) 정책21 3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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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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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과 애국을 어떻게 정립해야 할까? (6) 우리겨레연구... 4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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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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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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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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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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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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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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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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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애국의 기치로 전국적 언론사와 방송사를 건설... (8) 우리겨레연구... 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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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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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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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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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3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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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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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3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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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좌 집도 빨리 받고 싶으면 (3) 아독적랑 3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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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분기 순이익이 (52) 다윗왕 4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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