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입으로 자기가 "좌파"라고 했듯이 괜히 좌파가 아닌듯.
세일즈 외교가 천박하다고 하던데.
외교란 건 의식주고, 외교가 뭐 고상한 게 아니다.
외교엔 국민을 풍요롭게 하기 위한 전략, 전술이 있을 뿐이지 고상한 거 없다.
이 의식주에서 한국 외교는 잘하고 있지.
한국보다 소프트파워 외교 잘하는 나라가 거의 없다.
그리고 외교관들이 미국 애들한테 밥 사주는 거 문제 삼던데.
향응, 접대가 정보전의 기본이다 원래.
미국이 정보를 많이 가졌고 질서를 주도하니, 한국이 풍요로울려면 미국 애들과 밥을 많이 먹어야지.
글고 외교관의 저자세?
저자세로 상대를 안심시키면서 상대가 본심을 드러내게 하는 건 좋은 외교, 협상 기술이다.
일본 애들이 이걸 잘한다.
그리고 할 말을 못한다?
사업에서도 마찬가지만 외교관들도 대놓고 부정적인 말은 쓰지 않는 게 좋지.
"아니다" 대신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 요게 외교관의 어법이지.
이런 걸 이해 못하면 함량미달이지.
외교가 그냥 의식주(자연)인데, 좌파들은 외교에 무슨 고상한 거나 있는 걸로 착각한다는 거야.
북한이란 나라는 "의식주"라는 자연을 곡해하니 못살고 꼬이는 거지.
국내문제든 국외문제든 복잡하게 주체네 뭐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고상한 척.
김일성의 실패를 억지로 부인하려다가 밥까지 굶는 병신들이지.
이경렬이 머리가 나쁘니 앙골라 따위 나라 대사나 한 거고.
무능해서 진급 못하고 자기 조직을 깎아 내린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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