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160 너 정도 아는 건 다윗왕도 알지.
엘리엇이 식민지에서 삼성한테 당했냐? ㅋㅋ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영철이 너도 돈 벌고 싶으면 반도체 기업에 입사해라.
다른 나라도 다 주는 성과급 가지고 지랄 말고.
하이닉스 원래 객관적인 부실기업, 쓰레기기업에 가까웠어.
그런 하이닉스를 마이크론에 팔려던 김대중에게 딱히 악의가 있었다고 판단할 건 없고.
마이크론이 내건 인수조건이 안 좋아 채권단이 하닉 매각 거부, 이게 행운이었지.
그리고 수출업종을 만들고 싶었던 sk가 나서서 하이닉스를 인수했고, 물리학과 최태원의 안목도 좋았지.
자원빈국에서 최선의 수를 만드는 사람들이 한국을 우상향시키면, 생산에 기여 못하면서 그걸 깎아 내리는 사람들이 있지.
그리고 모지리들이 신용, 미수로 삼닉 사고 똔 꼴은 건 동정할 필요도 없는 거다.
오히려 전체적으로는 한국 개미 고수들이 외국인들을 계속 발라먹고 있지.
한국 주식시장에서 외국인들의 점유율은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어.
올해는 더더욱 낮아졌지.
은행 지분에서 외국인 비중이 높다고 해도 은행엔 한국 대통령의 영향력이 압도적으로 세다.
막상 은행을 통해 뜯기는 국부는 별로 없어.
대통령 중심제의 힘이 세면 --> 총독이 좌지우지 한다
대통령 힘이 약하면 --> 국민의 대표가 힘이 없는 괴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