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나A | 2026-05-14 10:04
부산 북구 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5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는, "누구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 35.5%,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 25.5%, 무소속 한동훈 후보 32.6%로 나타났습니다.
하정우, 박민식 두 후보가 양자 대결할 경우엔, 39%는 하정우 후보를, 32.8%는 박민식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고, 하정우, 한동훈 양자 대결에서는 하정우 39.7%, 한동훈 37.6%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박민식, 한동훈 두 후보가 단일화 할 경우 누가 단일 후보로 적임자인가 라는 질문에는, 박민식 31.8%, 한동훈 40.7%로 조사됐습니다.
응답자의 91.3%는 이번 선거에 "투표하겠다"고 응답한 반면, 3.2%는 투표하지 못하거나 안할 것 같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부산MBC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2026년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실시했으며,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디지털타임스
‘부산 북갑 보궐’ 하정우 39%·한동훈 29%·박민식 21%순…민주 39% 국힘 35%
한기호 기자
입력
2026.05.14. 오전 11:29
뉴스1-한국갤럽 북갑 508명 무선 전화면접조사
민)하정우 39% 무)한동훈 29% 국)박민식 21%
민주지지층 83% 河결집…국힘 韓 49%·朴 45%
이념진보층 71% 河…보수층 韓 46%·朴 39%순
맞대결 河 50% vs 朴 37%…河 46% vs 韓 40%
朴지지 중 65% 韓으로…15%는 河 역선택 경향
보수단일화 찬·반 40% 동일…국힘층 67% 찬성
;;;;;;;;;;;;;;;;;;;;;;;;;;;;;;
난 부산 유권자가 아니라서 어느 여론조사기관이 더 잘 맞추나 이걸 보는거다
앞으로 여론조사와 개표한 결과 차이가 많이 나는 여론조사기관 기래기들은 좀 멀리해라
맞추지도 못하는 여론조사기관을 왜 자꾸 쓰냐고?
개표결과와 여론조사가 득표율 차이가 많이나도 이름있는 여론조사기관은 계속 쓰는 경향이 있다 잘못된 거다 지금 장난치다 막판 여론조사 공포못하게 한날이 정확하게 조사한단말 있지만 .......
;;;;;똑같은날 2개 여론조사기관에서 조사했는데 1.2위격차가 한곳은 2%차이...한곳은 10%차이 ...차이가 이렇게 많이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