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5일 (토) , 굿모닝 싸우쓰 코리아 뉴스
참진드기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SFTS 를 일으킬 수 있는데
사망까지 이를 수 있어 이른바 ' 살인 진드기 ' 로 불리기도 합니다
진드기를 채집하는 현장에 취재진이 동행 했는데
15 분 만에 10 여 마리가 나왔습니다
잠복기는 5일 ~ 최대 2주
증상은 대표적으로 고열 그리고 구토나 설사 등의 소화기 증상
첫 환자가 보고된 2013년 이후 2025년까지 2,300여 명의 환자가 발생
치사률은 18 % , 422명이 숨졌습니다
백신과 치료제는 없습니다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게 최선 입니다
야외 활동을 할 때는 긴 옷
집에 돌아온 뒤 바로 씻고 ,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만약 진드기에 물렸다면 병원에서 치료받는 게 가장 좋지만
어렵다면 소독한 핀셋 으로 진드기를 떼어내고 소독 한 뒤 증상이 나타나는지 살펴야 합니다
----------------------------
진드기 살충제가 없다
해가 갈수록 개체 수가 엄청 늘어난다
백신도 없고 치료제도 없다 , 치사률은 18 %
그런데 말이다
동물 병원에 가면 개를 위한 진드기 약 , 브라벡토 ( BRAVECTO) 를 판다
국내 생산 안되고
해외 수입만 되는 약품 이여서 ..... 유럽 오스트리아 생산
딸랑 1 알 가격이 6 만원 이다
딸랑 1 알 들어 있는데
한번 먹이면 3 개월 동안 , 개에 붙었던 진드기가 싹 없어진다
개가 뽀송뽀송 해진다
동물에게 먹일 수 있는 약물이 있는데
어째서
진드기 살충제는 찾을 수가 없을까 ?
동물에게 먹일 수 있는 약물이 있는데
어째서
사람에게 쓸 수 있는 백신도 치료제도 없다고 하는 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