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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국가안보전략 기밀판 : 아시아중심의 비공식 유엔안전보장이사회 "C5"
  번호 221683  글쓴이 외신번역  조회 53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1-2 15:34 대문 0




The C5 Would Be A Pragmatic Format For Managing The Global Systemic Transition
2024-12-11 Andrew Korybko



신국가안보전략 기밀판 : 아시아중심의 비공식 유엔안전보장이사회 "C5"

세계적인 체제전환을 관리하는 실용적인 형식

The C5 Would Be A Pragmatic Format For Managing The Global Systemic Transition

2024-12-11 Andrew Korybko


새로운 세계질서에 대해,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이 정기적인 협의를 하는 것은, 문제발생시에 공동으로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잘못된 행동이 세계적인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이 미묘한 시기에, 제어불능인 시스템의 불안정화 가능성을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Defense One(미국의 국방과 국가안보에 관한 뉴스, 분석,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온라인 미디어)은, 미국의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의 기밀판에 "코어5(C5)"라는 제안이 기재되어 있다고 보도한 첫 미디어이다. C5는 미국, 중국, 러시아, 인도, 일본 등 5개국으로 구성되며, 세계적 중요과제에 대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논의한다. EU는 분명히 제외되었고, 아마도 그것은 EU가 이제 이데올로기 주도의 조직이 되어,가식적인 행동으로 시종일관 중요한 성과를 거의 올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미국이 인식했기 때문이다.

러시아의 철학자 알렉산더 두긴은, 인도가 C5에서 사실상 중러와 미일 세력사이에서 균형을 맞추어, 그들이 다루는 과제의 구체적인 진전을 촉진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Defense One은 그들의 첫 의제는 "중동안전보장, 구체적으로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계정상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제, 금융,기타 지정학적인 문제도 머지않아 이 아시아중심의 비공식적인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의제에 올려질 가능성이 높을 것이다.

이것은 C5제안의 목적,즉 아시아의 대두와 상임이사국의 거부권에 의해 야기되는 유엔안보리의 한계를 염두에 두면서, 글로벌 거버넌스를 실용적인 방식으로 개혁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상임이사국의 수를 늘리는 것은 모든 상임이사국에 발언 기회를 주기 위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실무그룹 회의의 기간을 연장할 뿐이며, 반면, 새로운 상임이사국이 (당장 혹은 얼마 후에)거부권도 부여되면, 그룹의 기능 부전을 악화시킬 뿐이다.

더우기,러시아는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인 독일과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며, 중국도 역사적 적국인 일본과 오랜 라이벌인 인도의 상임이사국 진출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C5에 일본과 인도를 포함시키는 것은, 양국을 비공식적으로 글로벌 거버넌스에 관여시키는 수단이 된다. 독일과 기타 유럽국가들을 제외하는 것은, 미국이 진지하게 이 일을 해내려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아시아의 세기"라는 개념을 강화하므로서 아시아국가들의 자존심을 존중하려는 것이다.

C5는 아시아중심의 비공식 유엔안전보장이사회로서의 기능을 상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 책무는 BRICS, G7, G20의 책무와 충돌하지 않으며, 오히려 각각의 의제를 설정하므로서 보완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이 제안이 정치적으로 실현가능하기 위해서는, 미국은 우선 우크라이나 분쟁의 종결후에 러시아와의 "신 데탕트"를 체결할 필요가 있다.

그 밖의 장애물로는,미국과 일본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 제2차 세계대전에 있어서의 러시아와 일본의 평화조약체결의 부재, 대만을 둘러싼 일중양국의 새로운 긴장, 그리고 중국, 인도, 미국의 어려운 관계 등을 들 수 있다. C5가 구현하는 것은,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거나, 혹은 대의를 위해 보류되고, 또한 러미간의 "신 데탕트"가 실현되었을 때 만 가능해지는 것이다. 만약 모든 것이 실현된다면(보증된 것은 아니고, 어쨌든 시간이 걸리겠지만), 러시아는 이익을 얻게 된다.

정치적으로, 러시아는 다른 모든 국제그룹의 의제를 설정하는 특별한 클럽의 일원이 될 것이다. 경제적으로는, 자원의 풍부함을 보다 쉽게 활용해서, 다른 구성원들로부터 거의 무한한 수력발전에 대한 잠재력에 의해 전력과 냉각이 공급되는 데이터센터를 설립하게 하는 대가로 AI를 포함한 하이테크 기술을 받을 수 있다. 전략적으로는, 러시아는 새로운 세계질서를 공동으로 형성할 것이다. 따라서 Alt-Media 커뮤니티는 러시아의 참여를 배제해서는 안된다.

https://thealtworld.com/andrew_korybko/the-c5-would-be-a-pragmatic-format-for-managing-the-global-systemic-transition




(해설추가)트럼프의 다극형세계 전략으로서의 "2025국가안보전략(NSS)"
2025年12月9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54

“미, G7 대신 중·러와 ‘C5’ 안보협의체…오스트리아 등 EU 탈퇴 목표” 국방전문매체, 미 국방안보전략 초안 보도
2025. 12. 11. https://v.daum.net/v/20251211161616869

(해설 추가)일본을 다극형 세계로 끌어들이는 트럼프와 한국과의 비교
2025年12月14日 田中 宇 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276

트럼프의 미국이, 러시아, 중국, 인도, 일본을 유인해, 5개국으로 정례정상회의를 개최해 세계의 운영에 대해 논의하는 국제조직 "C5(코어 5=중심적인 5개국)"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C5의 첫 업무는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수교(아브라함 합의의 달성)가 된다는 그런 이야기가 나돌고 있다.

미대통령부(백악관)는, 비공식판 NSS 등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완전히 부정하고 있다.하지만, 트럼프 정권을 잘 아는 사람들은, 영국과 유럽배제를 강화하고, G7을 무너뜨려 C5를 대체해 이스라엘과 사우디의 화해를 추진하는 이야기는 트럼프가 추진하고 싶은 방향과 맞아떨어진다고 설명한다. 앞으로 2~3년에 걸쳐 구체화되어 갈 가능성이 높다고 느껴진다(그러는 사이,미-러가 밀담을 나누면서,영국과 유럽의 자멸책으로서 우크라이나 전쟁은 계속될 것 같다).(How a new Russia-China-US network could work)

일본의 언론들은, 이번 C5 이야기를 "미국내에서의 오보"로 간주해 거의 무시하고 있다. 그것은 그렇다. 미국이 영국과 유럽을 자멸시켜 소외시키고, 러,중,인도와의 담합을 강화해 거기에 일본도 끌어들이는 C5라는 모략. 이런 식의 영국계부수기와 다극화는 영국의 영원한 괴뢰였던 구시대의 일본(관료기구, 자민당 리버럴계, 언론권위세력)이 원하는 흐름이 아니기 때문이다. 영국괴뢰가 이전부터 일본에게 바라온 것은, 그것과 정반대인, 미국이 영국의 괴뢰로서 NATO나 G7, 단독패권을 이끌면서 러중적대시를 계속해, 일본은 미패권하에서 안주하는 흐름이었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트럼프의 복귀에 의해, 과거의 구도는 거의 완전히 무너졌다.(‘Make Europe Great Again’ and more from a longer version of the National Security Strategy)

트럼프가, 일본을 타카이치로 만들어 C5에 넣고 싶다면,C5에는 중공도 들어가므로, 타카이치는 중국과 사이좋게 지내야 하지 않을까,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국과 잘 지내는 것은, 머지않아 C5에 들어갈 때가 좋다. 지금은 아직 그것보다 훨씬 앞선 준비단계인 초기다. 우선 일본의 상층부에 둥지를 틀고 있는 영국계의 약체화, 이상적으로는 완전한 배제일소가 필요하다. 그것은 시간이 걸리므로 다카이치는 장기정권이 된다. 일중관계는 당분간 나쁜 상태가 계속되지만, 상관없다. 중공도 다카이치의 책략에 협력하고 있는 경위가 있어, 트럼프가 사전에 시진핑에게, 당분간 일본과의 대립국면을 요청한 느낌도 있다. (다카이치 돕는 시진핑https://cafe.daum.net/flyingdaese/Vfr0/19163)

C5에는 러시아도 들어간다. 일러화해도 조만간 일어난다.실제로 C5가 구현되지 않더라도, 타카이치(나 그 후)의 일본은, 영국계에서 벗어나 중러와 기꺼이 마주하는 다극형세계에 들어가, C5와 비슷한 흐름이 된다. 다카이치 지지자인 우파 중에는 중러 적대시자가 많다. 중러 적대시는 영국계로부터의 세뇌의 결과다. 그들은 다카이치가 중러와 사이좋게 지낼 리는 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은 착각이다. 트럼프는 다카이치를 사용해, 일본을 미영괴뢰와 냉전구조로부터 해방시키는 방향으로 밀어 낸다.

일본은, 트럼프에게 떠밀려, 이제부터 국가주권을 되찾는 시도를 한다.성공할 것인지, 일본인에게 그런 의욕이 있는 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그러나, 리쿠드계는 사람들을 세뇌하는 것에 능숙하고, 일본인은 기꺼이 세뇌당하는 것에 능숙하다. 국가주권의 되찾기는 의외로 성공할 지도 모른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1683
112.165.242.144
[1/2]   망이 망소이  IP 175.223.27.14    작성일 2026년1월2일 16시42분      
국가 부채 38조 달러를 자랑하면서도 먼로 독트린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미국이 영국 식민지고 일본은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으로 주권을 회복했는데
뭔 국가 주권을 되찾는다고 헛소리야.
[2/2]   강먹척결  IP 59.2.63.82    작성일 2026년1월2일 17시42분      
거꾸리 정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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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번째 만주국 청산 땔감으로 , (찢) 을 던져 넣자 (4) 아독적랑 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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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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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 - 2가지 쌩뚱맞은 정책 발표하시요 (3) 댓글모음 3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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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선동 사라지니 출산율이 늘었어 (4) 강먹척결 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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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 (1) 최민수 3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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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창 없앤 문재인도 안규백이 조종했을 거지 (1) 강먹척결 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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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은 대갈 썩은 색힐까 , 대갈 골은 색힐까 (2) 아독적랑 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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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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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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