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성 관계로 인해 케네디는 젊은 시절부터 성병(性病)으로 고생을 했다. 케네디가 관계했던 여자는 유명한 배우, 젊은 비서와 대학생도 있었지만 콜걸들이 많았다. 상원의원 시절에 케네디는 쿠바 아바나로 놀러가기를 좋아 했다. 카스트로 정권이 들어서기 전에 아바나는 환락의 도시였다. 케네디는 마이어 랜스키, 산토스 트라피칸트, 샘 지앙카나 등 마피아 거물들이 운영하는 카지노 호텔에서 며칠씩 즐겼다. 마피아들은 매력적인 여자 두 명을 케네디의 객실에 들여보냈고, 그 비용은 마피아가 부담했다. 사정이 이러하니 성병이 걸리지 않을 수 없었고 군의관들은 고단위 페니실린 주사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밖에 없었다. 케네디와 관계를 가졌던 수많은 여인들도 성병으로 고생을 했을 것임은 분명했다.
퍼온 곳 : http://www.leesangdon.com/bbs/board.php?bo_table=column&wr_id=2168
"전·현직 군장성-미군 간부도 '별장 접대' 대상이었다"
당시 기무사 '전·현직 군장성 접대 의혹' 조사
https://news.jtbc.co.kr/article/NB11782853
박근혜 탄핵에 대해 소설을 써보겠느니라.
남한의 전작권이 미국에 있는 한에서는, 미국은 전쟁과 전쟁예방에 대한 책임도 지지라.
미국은 한국의 군사력을 적당히 제어하고 하고, 한국 군부도 전쟁 예방을 위해 거기에 따르는 거지.
그러니 북한에선 남한의 전작권 환수를 원치 않고, 군사분계선에서 미군의 철수도 원치 않는당께.
그러니 암암리에 북한과 미국은 서로 협력하는 거여.
그리고 고려인삼주 ㅇㅇ으로 박근혜의 약점을 잡은 북한이 미국에게 동영상을 전달한 것이지.
근데 그로부터 박근혜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 겨.
박정희의 주한미군 철수 계획을 미국에게 일러바친 게 김일성이였다는 것을.
그리고 애비의 원수를 갚기 위해 박근혜도 머리를 굴린 겨.
남한이나 미국측 인사들의 약점을 잡고 있었을 류경식당 여종업원들을 포섭?
박근혜 임기 초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이 폭로됐던 배경도?
별장에 미군 장성도 있었다매.
채동욱 혼외자식 의혹 등.
그리고 박근혜가 본격적인 복수를 하려고 하니, 서둘러 탄핵이 이루어진 것?
이상을 종합하면 문재인-이낙연과 전라도 군인들이 한반도의 전쟁을 예방하려고 노력하는 정의의 사도들이 맞을 것이여.
괜히 전작권 환수 운운하는 안동 문딩이 이재명, 노무현과 경상도 군부가 호전광 일당이지.
이번 4성장군 7명 전원 교체 인사에서 경상도만 3명, 전라도 군인 0명.
케네디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 작성된 한 FBI 문서는 당시 상원의원이던 케네디를 염탐하려 했던 시도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문서는 "헐리우드의 고급 콜걸"이 프레드 오태쉬라는 사설탐정이 자신에게 접근해 케네디 상원의원과 "섹스 파티"의 연관에 대해 물었다고 FBI 요원에게 말했다고 한다.
또한 이 사설탐정은 콜걸에게 케네디의 "무분별한 발언"을 녹음하기 위해 "녹음장치"를 장착할 것을 제안했다고 한다.
콜걸은 이를 거부했고 어떠한 "무분별한 행동"도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