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이 가난하면 마약을 재배하지.
역사의 법칙이자, 자연과학적 법칙에 가깝지라.
어촌도 가난하면 텃밭 마약 재배, 섬 마약 재배, 어선을 이용한 마약 유통 가담.
골치아프지라.
남한은 농어촌 보조금 줄 여유가 있는데, 북한은 그게 안 되니 "천사의 눈물"같은 마약을 파는 겨.
그리고 남미 고산지대.
남미도 산골에 보조금을 줄 여유가 없지.
남미산 마약에 시달리는 미국도 남미 산골 전체를 먹여살릴 여유는 없지.
자연히 남미 산골은 코카나무를 재배하게 되는 것.
남미 산골들은 무능한 국가를 부정하고 마피아를 따를 수밖에 없지라.
당신들이 아무리 그럴듯한 음모론으로 남미 마약을 미국 탓하든 사실은 안 바뀌지.
남미 산골이 코카인과 운명을 같이 할 수밖에 없는 것, 그저 역사의 법칙이자 자연과학적 법칙이 따르는 기구만.
산타 무에르테(Santa Muerte, 성스러운 죽음)는 멕시코의 민간 신앙에서 숭배되는 성인으로, 코카인 밀매를 포함한 멕시코 마약 카르텔 및 범죄 조직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이 신앙과 코카인 및 기타 마약 밀매 사이의 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나르코 성인(Narco Saint)'으로 불림: 산타 무에르테는 종종 멕시코 마약 밀매업자들의 수호성인으로 여겨집니다. 이들은 성공적인 마약 거래와 법 집행 기관으로부터의 보호를 위해 산타 무에르테에게 기도합니다.
보호와 은신처 제공: 범죄자들은 산타 무에르테가 자신들의 불법 활동을 보호해 줄 것이라고 믿으며, 이는 그들이 더욱 대담하게 행동하게 만드는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제단과 의식: 마약 조직과 관련된 장소나 용의자들의 문신 등에서 산타 무에르테의 흔적이 자주 발견됩니다. 미국 마약단속국(DEA)은 마약 밀매업자들이 산타 무에르테 조각상 안에 마약을 숨겨 운반하는 사례를 발견했으며, 압수된 조각상들이 박물관에 전시되기도 했습니다.
범죄 문화의 상징: 산타 무에르테 숭배는 멕시코의 특정 우범 지역이나 교도소 등 사회의 가장 취약한 계층과 범죄 세계에서 빠르게 확산되었습니다. 이는 빈곤과 폭력에 시달리는 환경에서 초자연적인 보호를 구하는 심리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러나 산타 무에르테 신앙의 모든 추종자가 범죄 활동에 연루된 것은 아닙니다. 많은 일반 신도들은 범죄와 무관하게 치유, 보호, 내세 보장 등을 위해 산타 무에르테를 숭배합니다. 로마 가톨릭 교회는 산타 무에르테 숭배를 인정하지 않으며, 이를 이단으로 규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