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위 자세히 폭로■★←클릭!!
박창환 총장
☩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모든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곽선희 목사 “구약을 보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중에 여자문제가 없는 사람은 없다. 여자문제가 있어도 하나님이 내친 사람은 없다. 성경을 똑바로 보라!”
☩ 곽선희 목사의 말에 의하면 성경공부를 많이 하면 망하며 목사를 내보내는 사람들도 성경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라고 해, 성경공부를 해서는 안 되는 것으로 표현했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 교회세습과 목사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어 있다.
☩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월간 말 4월호 폭로
☩ 상대방을 “목사님!”으로 부르는 순간 몸뚱이는 ‘목사의 것’이 되어버려 절대 금지.
☩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6개 여성 단체가 모인 1999년 6월 2차 공청회 '교회 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는 경찰 5개 중대의 비호 아래 개최. "사안이 얼마나 민감했는지 안기부 종교 담당 요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후유증을 염려할 정도" -뉴죠보도.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 홍정길 목사 “지금 있는 사람 다 죽어야 됩니다. 사람이 바뀌는 걸 별로 못 봤어요. 다음 세대가 잘 살아서 올라오는 것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버려놓을 것이므로!” -경구(警句)가 아니라 상식에도 어긋나는 한국교회에 대고 할말은 아니다.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교회관련 책을 쓰기까지 한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변태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홍정길 목사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처럼 너희도 나를 본받으라” 이 말을 할 수 없으면 그 제자훈련 아닙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민수기 12:1-10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 같더라...
위는 목사들의 등신도들에게 애용성구. “그러니까 내가 잘못해도 니들은 까불지마!”
갈4:15 (안질에 걸린 바울이)...너희가 할 수만 있었더라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주었으리라
위도 먹사들 애용성구. “그러니까 니들도 내게 다 바쳐!”
☩ 비리가 터질 때마다 간교한 교권주의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니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해도 모두 뒤로 빠지라는 것입니다.” (목사왕국 p. 246)
☩ 홍정길 목사: “한국교회 회복을 위해선 목사부터 예수 믿어야 합니다. 그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 답밖에 다른 답은 없을 겁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개독교 먹사 등신도 (신성남 집사 저 목사왕국 p. 24)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당당뉴스
☩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뉴죠 최승현기자
☩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한 활동가가 "목회자 성폭력은 보통 실수로 발생하는 일회성 성폭력은 거의 없다. 그냥 놔두면 (가해자는) 죽을 때까지 성폭력을 할 거다" 확언.
각 교단들은 피해자에게 가해자와의 화해나 용서를 종용하거나, 도리어 피해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피해자를 '신천지' 또는 '이단'으로 몰아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하거나, 노회가 별도의 치리 없이 가해자의 사직서를 재빠르게 수리하는 등 문제를 은폐·축소하려는 방식으로 교회와 노회가 대응해 왔다.
성폭력을 구조적 측면에서 조명해 돌파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개인화·파편화하게 된다. -뉴죠 강은정기자
☩ “집사님 참 순진한 말씀 하시네요. 요즘 목사님들 예수 안 믿어요. 하나님 안 믿어요. 착각 하지 마세요. 그렇게 순진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 한국교회가 금주를 가르치는 것은 접근이 잘못됐어요. 윤리나 도덕적인 차원에서 금주를 가르치었지. 에베소서에서 5장 18절에서 술 취하지 말라라는 취하다라는 동사와 충만이라는 동사가 뿌리가 같아요. 인생의 지배를 주님 성경이외에는 다른 것에 이양돼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술 취하지 말랍니다. 송태근 목사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 홍선기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
☩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정권과 밀착하면서 청와대 초청 등 먹을 비스켓이 생기면서 서로 대표회장이 되려고 하다가 돈을 안 쓰면 떨어지고 쓰면 당선되는 풍토가 되어 버렸고 결국 오늘의 한기총 사태가 일어나고 말았다.
☩ 옛날 고신이 승동측과 합동하면서 초대총회장으로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를 선출했는데 극구 사양하셔서 목사님 네 분이 한 목사님을 들어서 사회석으로 올린 일이 있었는데 오늘 날은 과연 어떠한가?
☩ 이성희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단일직종 성폭행 1위는 목사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곽병찬 한겨레 대기자.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
☩ 교회 안 물려준 김장환 목사, 방송사 요직에는 자녀들 포진. 장남은 재단법인 이사, 차남은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딸은 LA지사장.
☩ s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 딤후 3:4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윤가와 김가가 건진법사와 천공스님을 따르는 것.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땐땐 공공 문법농사 땐 연공 땐' 이는 70년대 신문 하단에 늘 나오던 2줄짜리 광고들인데 땐은 땐스교습소, 공은 서울공대, 문은 서울문리대, 사는 서울사대, 연공은 연세대 공대를 뜻한다. 그러나 '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신과대학생들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 현재 무인가 신학교만 해도 무려 200 개가 넘으며, 전국의 신학교들에서 매년 만명 가까운 목회자가 양산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수백만 원만 내면 정규 신학교 학위는 물론 목사 자격까지 만들어 주는 중개업자들이 있고, 보다 심한 경우로는 돈만 내면 며칠 만에 목사로 신분 세탁을 해 주는 곳까지 있다고 합니다.” (목사왕국 p. 229)
☩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의 목사들은 더욱 악랄하다. S공대졸-프린스턴 신학박사 등 요주의. 연세대 의과대 교수출신 코스타 강사 손희영목사 6명 강간.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미국에서 조사통계에 의하면 기독교가 위로의 기능은 있는데 인격을 변화 시키지는 못한다고 한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교회가 많이 혼탁하다 보니 과거에는 신도들이 '교회 밖에 구원이 있는가'를 진지하게 토론했는데, 요즘에는 반대로 '교회 내에 구원이 있는가'를 염려해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목사왕국 p. 248)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에서, 신학생들이 사관후보생과 같은 특별한 제도로 입대할 수 있는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 김수환 추기경, 실제로 1984 폐지.
☩ "완전군장이 무거워봐야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더 무겁겠습니까?" "군대에서 미사 본다고 고참들한테 욕 먹어 봐야, 예수님이 먹었던 욕보다 더 많이 먹겠습니까?" 김성수 신부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