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북한 자존심으로 비핵화를 먼저 이야기할 수가 없고. 미국이 아닌 남한이 먼저 비핵화란 말을 꺼내줘야 북한이 체면치레.
그리고 그걸 알고서 비핵화란 말을 꺼내주고 있는 건 이낙연과 새미래민주당이지. 여기에 미국은 보조를 맞춰서 "북은 핵보유국에 가깝다"고 입발림(립서비스)해주고 있는 것 뿐이지.
근데 종북세력들에겐 비핵화는 꿈도 꿀 수 없는 거고.
지금 더불어당, 극좌 종북세력들 많지.
더불어당은 죽어도 북한 비핵화란 말은 못 꺼내겠다는 거지.
근데 북한은 이미 비핵화를 결단했으므로, 현재 남한의 극좌 종북 세력을 북한은 너무 싫은 거지.
미국도 어쩌면 이재명이 너무 고맙지.
중국, 러시아, 남한, 일본 사이의 영원한 완충지대로 북한이 남아있길 원하는 미국이지.
근데 종북세력 정부가 시간을 끌어주면 미국한테도 너무 편하지.
북한한테 주고 싶은 것도 없는 미국이지.
북한의 체면을 지켜주면서 북미협상을 중개할 친절한 세력은 새미래민주당인 거지.
지금 김영남의 죽음.
조문사절로는 김영남과 생전 만난 적이 있으며, 총리급인 이낙연이 적절하지.
묘한 시기에 이낙연과 북한이 기회를 얻었다.
------
이런 것을 봤을 때 지금 김영남 죽음이 독살로 의심도 든당께.
김일성도 참 묘한 시점에 죽었지라.
김일성이 조금만 더 살았다면 대기근(고난의 행군)으로 '김일성의 무능, 실패'가 부각되었을지라.
그런데 대기근이 딱 시작할 무렵 김일성이 죽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