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의원은 추가로 올린 글에서 JTBC 인근에서 경찰 경호 인력이 9월 28일 오후 목격됐다는 내용을 언급하며 "9월 28일 14:44에 올라온 커뮤니티 글과 사진을 보면 JTBC에 대규모 경찰 인력이 동원됐다"며 "딱 봐도 경호 목적이다. 적어도 그 시간 전후로 '냉부해' 촬영이 이뤄졌음을 추단할 수 있다"고 했다.
허위사실 유포?
공지야 얼마든지 지어낼 수 있고, 중요한 건 주진우가 요구한 촬영시간이지.
그걸 jtbc가 공개해야지.
경찰에선 "대통령실의 공지를 믿으라"며 국민을 찍어누를 수 있지만.
법원에선 무죄 추정의 원칙이지.
냉부해 촬영시간을 공개하지 않으면 되려 주진우가 무고죄로 역고발 가능한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