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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번호 221  글쓴이 이유  조회 53429  누리 3022 (3027,5, 0:2:0)  등록일 2009-6-18 17:10 대문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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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추트레인 ML일기' / 추신수 / 2009-06-18)



지난 11일(현지시간) 클리블랜드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10회 말까지 3-3으로 팽팽히 맞선 연장 상황이었죠. 주자가 나가 있는 상황에서 제가 마지막 타석에 나섰습니다. 상대 투수는 카일 프란스워스. 2구째에 방망이가 돌아갔고 제가 친 공은 상대 중견수 코코 크리스프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순간 수백 마리의 갈매기들이 제 공을 피해 일제히 날아오르는 겁니다. 날아오르기 전에 원바운드된 공은 갈매기 한 마리를 맞혔고 그 갈매기는 쓰러집니다. 갑자기 나타난 갈매기들로 인해 정신이 없어진 코크 크리스프는 공을 빠트리는 실수를 범하게 되죠. 결국 우리 주자가 홈을 밟게 되며 경기는 4-3, 극적인 역전승으로 끝납니다.

코코 크리스프는 주심에게 새들 때문이라고 항의를 했지만 글쎄요, 그 친구 어깨가 그리 좋지 않아서 갈매기들이 없었다고 해도 우리가 이겼을 겁니다. 갈매기들이 홈구장에 등장하게 된 건 올해부터입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갈매기들은 나타나지 않았거든요. 누군가 프로그레시브필드에 갈매기들이 좋아하는 먹이들을 여기저기 뿌려놓은 걸까요?^^

요즘은 홈경기 때 수비로 나가면, 이런 생각을 하게 돼요. 만약 플라이볼일 경우 충분히 쉽게 잡을 수 있는 공인데 갑자기 갈매기들이 날아오르면 그 공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 하고 말이죠. 수비하다보면 갈매기가 제 모자와 손등에 분비물을 뿌리는 일도 부지기수입니다. 갈매기들로 인해 경기에 집중할 수 없게 되는 거예요. 참, 제 공에 맞았던 그 갈매기는 어떻게 됐을까요? 바로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만약 제가 일부러 갈매기를 맞혔다면 이전의 (류)제국이처럼 CNN에 나왔을지도 모릅니다.

지난주 한국에 있는 친구들로부터 많은 전화를 받았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일기 때문이었어요.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듣고 검은 리본을 달려고 했지만 구단 측의 만류로 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내용이 여러 사람들에게 회자가 된 것 같더라고요. 친구들이 농담 삼아 이런 얘길 했어요. '그러다 군에 입대하라고 영장 나올지도 모른다'고요. 전 영장 나오는 거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어차피 한 번은 군에 입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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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요신문
IP : 58.140.154.x
[1/55]   압록강 (yalu011) IP 58.143.45.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21분      
추신수 병역때문에 문제네요.
가긴 가야 하는데, 어떻게 해서라도 피해
[2/55]   우와  IP 210.223.42.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22분      
너무 감동이다...ㅠㅠ 꼭 메이저리그에서 성공하는 선
[3/55]   포항40후  IP 59.23.147.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26분      
평소에 추선수 좋아 합니다...
이렇게 소신도 있으신줄은....
허허..
나이 많은 제가 부끄러울뿐..
[4/55]   죠슬린  IP 116.44.72.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33분      
국민mc 유재석은 국민 이란 칭호를 때어 버려야 한다..

임금이 돌아가셧는데 국민 이란 칭호를 단자가 눈치봐가면서 조문도 안하고..
[5/55]   한우리  IP 61.248.189.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33분      
정말 건전한 상식을 가진 선수이
[6/55]   람세스  IP 165.243.116.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43분      
와.... 우리 신수 정말 훌륭하다.... 사랑한다... 승엽이는 뭐 하냐???? 조원희 그 개새끼는 다리나 부러져버렸음 좋겠다....... 어
[7/55]   오늘은  IP 218.148.218.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7시49분      
추신수 선수가 야구선수의 이미지를 확 바꿔 놓는군요...스포츠선수는 무식할 줄 알았는데...이렇게 글을 잘 쓰다니...대단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항상 얘기한
[8/55]   시민k  IP 122.202.43.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8시07분      
뛰어난 야구선수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당당한 태도와 민주주
[9/55]   들불처럼  IP 121.170.111.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8시12분      

추신수!!
굳굳, 좋아 좋아!!
아자 아자, 으라
[10/55]   이런 개념  IP 210.91.218.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8시49분      
제대로 개념 박힌 보기드문 젊은이구먼
그래 넌 그래야 대한남아 젊은 애국자지....외국 나가면 애국자가 된다더니 신수 추 널 두고 이르는 말이구나..
상식적인 말이 상식으로 온전히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국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
[11/55]   글이  IP 210.91.218.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8시50분      
글이 정말 순수하다... 투박하고 순수한 신수의 일기는
[12/55]     IP 125.129.235.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9시32분      
꼴통 조원희새키와 너무 비교
[13/55]   루시퍼  IP 58.120.250.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9시40분      
"그 태극기가 희미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 태극기가 희미해져서 백차승 같이
[14/55]   개나소  IP 221.138.185.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9시44분      
경기가 끝나고 유니폼이 깨끗하면 수치스럽게 생각하는
성실하고 투지 강하고 팀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선수죠.
솔직히 한국 국적 포기해도 응원할 생
[15/55]   장산곶메  IP 118.43.123.x    작성일 2009년6월18일 19시47분      
그전엔 잘몰랐습니다

그러나 저번 WBC 경기후 당신의 진정성을 봤습니다

아무
[16/55]   까치까치  IP 122.34.45.x    작성일 2009년6월18일 21시37분      
개념충만 추신수 파이팅이다!
개념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개독 조원희와 왜 이리도 비교가 되나?
나만의 생각일까?
[17/55]   바라아기  IP 110.8.150.x    작성일 2009년6월18일 22시04분      
원칙과 소신이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쭈욱~~ 좋
[18/55]   멋지네요  IP 58.102.201.x    작성일 2009년6월19일 00시16분      
참으로 오랫만에 보는
개념 가득찬 운동선수 입니다.
[19/55]   화이링  IP 61.76.239.x    작성일 2009년6월19일 10시15분      
추신수... 부산 싸나이...
구~~~~~ㄷ
[20/55]   눈팅  IP 123.140.124.x    작성일 2009년6월19일 15시12분      
개념있는 선수
[21/55]   강원도수호신 (ypkjh) IP 119.203.135.x    작성일 2009년6월19일 16시23분      
추신수 선수...정말 듬직하
[22/55]   you  IP 211.107.241.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0시15분      
are real man 
[23/55]   눈팅(부산)  IP 119.198.22.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0시31분      
추선수 마음으로라도 응원
[24/55]   SNSXLD  IP 59.18.146.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0시52분      
뛰어난 야구선수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당당한 태도와 민주주의
[25/55]     IP 211.50.167.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1시05분      
꼭 성공해야 돼~
자 화
[26/55]   이 사실도 알았네  IP 211.50.167.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1시07분      
최경주 선수가 모자와 신발에 태극기 넣은 것은 추신수 때문에 알게됐네
추신수, 운동선수도 개
[27/55]   삼척동자  IP 59.31.22.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1시19분      
이제대한국민은 박찬호를 버리고
추신수로 그 자리를 메꾸어야 겠네.
한국의 대표선수는
[28/55]   젊은그대  IP 122.40.126.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1시28분      
정말 멋진 추신수
승승장
[29/55]   점박이  IP 114.199.135.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1시58분      
의식있는 우리 추추............................
어떻게 이렇게 운동선수가 글을 잘쓸수있나...
나도 운동선수지만은 당신의 정신을 배우
[30/55]   사나이 추!!  IP 116.37.28.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1시59분      
그대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사나이
당신 앞에는 그 어떤 불의의 가로막음은 없을것이니
모~~~든 걸거침 뛰어뛰어
[31/55]   추추쵝오  IP 116.37.71.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2시00분      
개념찬 추신수
[32/55]   부산머시마  IP 61.96.228.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2시10분      
군 면제 아닌가요
올림픽 금메달 군면제 그렇게 알고 있는돼,
추신수
[33/55]   아낌없이 주는 나무  IP 220.64.225.x    작성일 2009년6월19일 22시43분      
위 글은 메이저리그일기 아홉번째 글이구요..
그 전에 쓴 일곱번째 글도 있습니다..읽어보세요..
신수야 늘 홧팅이다..나이먹은 나보다 백배는 낫구나...
언제나 건강하고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
평생 너의 팬으로 남으마..멋쟁이 추신수..
추추트레인..go choooooooooooooooooooooo~~~ ㅎㅎㅎ

추신수 메이저일기(일곱번째)...
본문...

지난 토요일이었습니다. 원정 경기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데 아내가 전화를 했더라고요. 아내는 떨리는 목소리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돌아가셨다면서, 집 뒷산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내용이 뉴스로 나온다고 전했습니다. 정말 충격적이었습니다. 솔직히 믿어지지가 않았어요. 숙소로 돌아와 인터넷에 접속해 보니까 아내의 말이 사실이더군요.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한국에서 돌아가는 상황은 대충 알고 있었어요. 노 전 대통령이 뇌물 수수 혐의로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는 점도, 가족들이 모두 수사 대상에 올랐다는 사실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전직 대통령의 신분으로 자살을 선택했던 것입니다. 무엇이 그 분을 떠나게 했을까요? 그 어떤 것이 그 분을 숨 쉬게 하지 못했을까요? 그날 밤 전 복잡한 심경으로 인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습니다.

다음날 클리블랜드 구단관계자를 찾아갔습니다. 노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해서 어떤 형태로든 제 마음의 슬픔과 조의를 표하고자 유니폼에 검은색 리본을 달겠다고 말했더니 구단 측에선 메이저리그 규약을 거론하며 절대 안 된다고 하더군요. 한국의 모든 국민들이 비통함에 잠겨있는데 혼자서 방망이를 휘두르며 경기에 출장한다는 사실이 마음을 무겁게 짓눌렀습니다.

저는 노 전 대통령과 어떤 인연도 없습니다. 그저 그 분의 소탈한 성격과 원칙을 중시하는 강직함, 그리고 국민들, 특히 가진 게 별로 없는 농촌 사람들과 막걸리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시는 모습은 저절로 그 분에 대한 존경심이 들게 했습니다. 세상엔 그 분이 받았다는 '그 돈'보다 더 많은 비리를 저지르고 나쁜 짓을 하고서도 두 다리 쭉 뻗고 잘 자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전에 전직 대통령들이 줄줄이 검찰 조사를 받고 가족, 친척들이 모두 검찰에 불려갔어도 시간이 흘러가면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가선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살아갑니다. 왜 노 전 대통령은 그걸 견디지 못하고 삶을 마감해야 했을까요?

오늘 방송을 보니까 노 전 대통령의 영결식이 치러진 경복궁과 시청앞 광장이 온통 노란색으로 뒤덮여 있더라고요. 자발적으로 노제에 참여한 시민들과 유족들의 눈물을 보면서 마음 한 곳이 아려왔습니다. 경찰차가 시청앞 광장을 가로막고 있는 모습에선 지금이 2009년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곳의 한 방송사에서 진기하게 둘러싸고 있는 시청 앞 경찰차들을 보여주는데 어찌나 낯 뜨겁고 부끄러웠는지 모릅니다.

참, 지난주에 메이저리그를 취재하는 한국 기자들에 대해 한마디하겠다고 한 것 기억하시나요? 요즘엔 한국 기자들 보는 게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특파원들이 없어요. 그런데도 제 기사는 계속 나오더라고요. 얼마 전에는 모 신문사의 통신원이라는 여성 분이 절 찾아오셨습니다. 알고 보니 현지
[34/55]   부산할배  IP 118.47.129.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0시17분      
부산머스마, 추신수 정말 멋지다. 군대 가면되지 뭐..
요즈음은 2년도 안한다
[35/55]   김자윤 (jayooon) IP 61.105.0.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0시19분      
추신수!!!
파이팅!!!
정말 멋집니다.
앞으로
[36/55]   배알  IP 59.7.202.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1시51분      
그동안 특급 박찬호를 정말 좋아했는데
동급 추신수가 생겨 정말 가슴 뿌듯
[37/55]     IP 121.188.5.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1시55분      
추신수 선수 역시 남자다.
[38/55]   영원한 팬  IP 211.221.13.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2시02분      
. 언제나 응원하구 있습니다.
행동하는 양심이십니
[39/55]   버벅  IP 70.253.67.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6시10분      
짜슥... 방망이로 감동시켜야지 일기장으로 이렇게 대책없이 사람을 감동시키다니......
니 때문에 미국 전역 채널 다 잡히는 접시안테나 하나 달까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집 가까이 있는 팀인 휴스턴
[40/55]   ㅎㅎㅎ7  IP 59.22.71.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7시48분      
인간의 진정성을 나타내는 참다
[41/55]   고오오오  IP 58.148.12.x    작성일 2009년6월20일 07시59분      
개념이 흘러 넘치는군
[42/55]   눈팅입니다.  IP 121.154.8.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0시01분      
눈시울이 뜨겁군요.
가슴도 뜨거워집니다.

추신수,
말로 형언하기 힘든 감동입니다.

미국의 시민권을 얻는다해도,
미국인으로 귀화해서 메이저리그 생활을 한다 해도,
결코 나
[43/55]   야구인  IP 211.209.113.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0시15분      
칙칙폭폭.폭주기관차 추신수..
[44/55]   LOOK  IP 218.238.127.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0시23분      
요즘 추신수 때문에 매일 감
[45/55]   아무튼  IP 58.126.122.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0시46분      
추신수 화이티~ㅇ!
[46/55]   도토리와해리 (wonbulsim) IP 115.126.202.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1시13분      
로긴하고..점수......백만점~
[47/55]   진짜  IP 211.51.254.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1시41분      
사나이&nb
[48/55]   아하  IP 219.255.45.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4시04분      
오늘부로 추신수 왕
[49/55]   감자  IP 59.27.146.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4시26분      
멋진 선수네요. 팬이 됐어요.
야구라고 스포츠라고 국민과 동 떨어진 것이 아니죠.
국민이 결국 팬이니까요.
선수는
[50/55]   콩이  IP 61.79.93.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4시50분      
스포츠에 관심 없어서 건너뛰는 사람인데.....

추신수 선수!!!
눈물나게 고
[51/55]   사랑해요  IP 218.237.223.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5시03분      
사랑해요 추선수
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바르고....당당한 모습 너무도
[52/55]   당신은  IP 210.120.89.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5시32분      
진정 프로입니다
[53/55]   서리풀  IP 125.178.46.x    작성일 2009년6월20일 15시33분      
추신수 선수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 더욱 열
[54/55]   Embroidered patches  IP 113.66.120.x    작성일 2010년10월19일 13시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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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   tianlongwu  IP 61.131.83.x    작성일 2012년12월29일 18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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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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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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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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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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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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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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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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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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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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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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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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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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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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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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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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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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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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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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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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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20)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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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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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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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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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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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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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4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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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4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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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11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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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3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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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3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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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7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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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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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3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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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60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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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44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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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35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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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3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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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58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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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40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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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4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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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4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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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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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54293
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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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1) 아하 5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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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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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49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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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3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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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를 고르며  (79) 유시민 49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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