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양키손절만이살길이다
  번호 220884  글쓴이 양키몰살  조회 3824  누리 10 (10,0, 2:1:0)  등록일 2025-9-16 22:16 대문 1

양키새끼들사회에서도 의인이있엇다는반증이
찰리커크라는 미친또라이를 22세청년이 제거하는의거를벌엿다지~
우리로치면 요즘한참 또라이로알려진 전가와비슷한인물아니겟나~
양키사회에도 의인이있다는게 놀라운일...
싸우스코리아의 요즘행보가 트드미지근하단말야~
도람뿌한테 주둔비내라고 당당하게 요구하고 거부하면
주한미군전면철수를 요구하고 그래도버티면 극약처방하면되는데
전기/수도/통신/교통/차단을통보하면 제아무리양키새끼들이라도
감당이안되는겨~
아주극비리에 북조선에 도움을요청해놓고 전격적으로
양키압박작전을 펼치면. 아프카니스탄에서 야반도주하듯
싸우스코리아에서도 양키새끼들의 야반도주가얼마든지
재현될수있지~
우리가 미래로나갈길은. 브릭스경제협력체합류뿐이다
전체지구인구의65%를차지하고 무궁무진의자원과
잠재적인소비시장과 거대한인프라시장~
양키새끼들과는손절하는게만고의진리다
양키새끼들과손절하고 남과북이연합하면 세계3대군사강국과
경제강국으로부상하고 군사력분야는 세계공동2위권이되지~
남북8천5백만인구중 군필자들의인구가 2천만이넘고
고령자들도 총을자유롭게다룰줄아는 지구상에유일한국가거덩~
지구상에 코리아라는 단일국가를상대로 감히 군사적도발을
획책하는미친국가는없을테니말이지~
핵강국이고 재래전력도 결코무시할수없는 군사강국이란말이지~그래서첫째도둘째도양키새끼들을 이땅에서몰아내야만하는이유지~
어쩌면지금이 양키새끼들을 이땅에서몰아낼수있는 가장좋은
기회가찾아온거아닐까하는생각이들어~
양키새끼들땅에 공장짓는비용을 우리궁민들일인당나는면
한사람당 대략 9백만원씩을 부담하는액수라는데
왜. 그런미친짓을해야하냐구~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20884
이 글의 퍼나르기를 금지합니다. ⓒ 양키몰살
211.234.206.119
[1/35]   강먹척결  IP 169.214.131.133    작성일 2025년9월17일 09시43분      
러시아 정유시설 깨진 것 좀 보고. (미국 부품 없으면 수리도 안 됨)
중소은행 수백개 작살난 중국 내부 사정도 좀 보고.

BRICS는 끝난 겨.
그래도 또 잡초처럼 다시 일어서겠지.
또 다시 미국에 이용당해주면서 다시 자라나, 이용당하는 거 알면서도 어떻게든 역전의 한방을 날려보겠다는 개꿈을 꾸겠지
[2/35]     IP 211.234.206.119    작성일 2025년9월17일 10시17분      
앞으로세계질서를선도할나라들은
러시아/중국/DPRK/인도/이란
반대로몰락의길을갈나라들은
양키새끼들똘만이국가들은나락으로굴러떨어지게됨
[3/35]     IP 211.234.206.119    작성일 2025년9월17일 10시30분      
챨리커그를 쳐단햇다는건 그래도 미국에 가느다란희망이있다는반증
[4/35]   강먹척결  IP 169.214.131.133    작성일 2025년9월17일 10시49분      
단일민족 국가 한국의 장점을 강조한 찰리커크가 온전한 가치관 가진 사람이자, 한국에 유리했던 사람이라고 본다.
박진영 따위에 장관급 지위를 주는 이재명이 제정신이니?
[5/35]   강먹척결  IP 169.214.131.133    작성일 2025년9월17일 12시39분      
일본 대신 핵개발하려다 쫑난 박정희처럼 지금도 일본 대신 반미해주다가 한국만 도태되는 거지.
미국에 확실하게 붙은 대만은 잘 나가고 있잖아.

박정희가 김장환 목사한테 잘못했다고 빌었었잖아.
이재명도 그렇게 되겠지.
지금 이재명을 움직이는 조종자도 일본같고.
[6/35]   ㅎ&ㅎ  IP 210.210.250.197    작성일 2025년9월17일 14시58분      
한국이 살길은 양키 마수에서 벗어나 자주국으로 거듭나야 살길이 열린다.
양키 마수에서 벗어나지 않는한 한국은 양키의 강탈질에 미아라가 되서 죽거나 양키 전쟁에 총알받이로 동원되어서 총알 맞아 뒈질 것이다.
[7/35]     IP 104.28.211.29    작성일 2025년9월17일 15시15분      

<양키 마수에서 벗어나 자주국으로 거듭나야>
아무래도 앞으로 결국 그렇게 될 거 같아 보이네요 자주국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이 살길은><살길이 열린다>
아무리 살길만 그렇게 간절해도 문장의 시작과 끝에서 반복이 되면 뭔 소린지
미국 뿐만 아니라 북한 심지어 중국에게도 동시에 적대적으로 될 거 같네요 일본에게는? 겉과 속이 다를 듯

[8/35]     IP 104.28.211.29    작성일 2025년9월17일 15시19분      

<양키 마수에서 벗어나지 않는한>
다들 안 벗어나길 바라지도 않아 보이네요 예측불가 골치만 아프고 위험하게 엮이고 싶지도 않아 보이네요

나가리짬뽕 아재 언어구조처럼,
미국 덕에 해방되었다면서, 이제는 또 그게 아니라면서, 미국에서 해방되자는 아이러니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9/35]   쥐새끼들 전투모드  IP 104.28.211.26    작성일 2025년9월17일 15시27분      

예전에 서로 그 원수였던 미국과 일본의 관계처럼 세월에 따라서 순식간에도 모든 상황들은 바뀌고 변하는데
그래도 인간세상은, 더구나 국가단위에는 원칙과 도의 순서가 있는데, 그래서 존경하는 적이 동맹도 되는데

오직 당장의 유불리 이해관계만 따지다가 중동형 남미형 대만형? 독립된 제3세계 라티노 국가가 될 거 같네요

[10/35]   아름답기는 글렀다  IP 104.28.211.26    작성일 2025년9월17일 15시30분      

정말 이 나라는 총체적으로

도덕과 원칙이, 그래서 이성이 무너진 나라, 국민들 같네요
동족도, 아니 지들끼리도 잡아먹고 팔아먹겠네요 유구하게 그래왔지만

[11/35]     IP 104.28.243.26    작성일 2025년9월17일 15시50분      

양키고 밍키고 뭔키고 이전에 (그건 미국 남북전쟁에서 노예제 남부가 북부를 부르던 말이다 멋진 말이 아냐)

민중들의 고혈을 짜내는 암적인 경쟁교육제도와 사교육 먼저 개선이 되었으면 아니 악화 일로라도 멈췄으면
하네요 K 지식인 좌파 선비들 양성번식도
아무리 여러 이유들로 예전 진보? 운동권이 사교육 학원시장에 진출하고 범람시켜서 정치권에까지 입성해서
그런 자들이 개혁 정의를 외치고 있지만

[12/35]     IP 104.28.243.30    작성일 2025년9월17일 16시01분      

부동산, 금융

(세금으로)금융지원 밀어내기 살상무기수출 국뽕

장비장치산업 하청호구 고용 없는 인건비경쟁 하청제조산업 국뽕

포화용출발악 종교, 사학

미디어, 딜도 장사

역사교육, K드라마

문화, 예술, 노벨상 문학

범죄 (IT 강국다운 포함)

매춘, K화류계

아기수출 유괴

남녀노소동서남북빈부사상밥그릇 갈등난투

K국뽕뽕뽕 그런데도 총체적인 결과로, 견해 차이라면 진실의 명백한 검증으로서, 삶이 자멸하고 탄생이 소멸

인간만의 위대한 능력인 일말의 자각 자성 불가 또다시 돌던지기 마녀사냥 모두가 정의롭고 승리했으니

지배하고 이용하는 그들은 잘 안다 나도 이제 동의


[13/35]     IP 104.28.211.26    작성일 2025년9월17일 16시59분      

도덕성의 회복만이 유기적 복합적 총체적인 첩경이라는 것을 이제 모두가 쥐새끼 교활하게 약아빠진 국가가

[14/35]     IP 104.28.211.29    작성일 2025년9월17일 17시02분      

바로 그것이 잠시나마 우리의 힘이었고 전부였다는 것을

[15/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7시29분      

O Captain! My Captain!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By Walt Whitman
(링컨 사망을 애도한 시)


O Captain! my Captain! our fearful trip is done,
The ship has weather’d every rack, the prize we sought is won,
The port is near, the bells I hear, the people all exulting,
While follow eyes the steady keel, the vessel grim and daring;
But O heart! heart! heart!
O the bleeding drops of red,
Where on the deck my Captain lies,
Fallen cold and dead.

O Captain! my Captain! rise up and hear the bells;
Rise up—for you the flag is flung—for you the bugle trills,
For you bouquets and ribbon’d wreaths—for you the shores a-crowding,
For you they call, the swaying mass, their eager faces turning;
Here Captain! dear father!
This arm beneath your head!
It is some dream that on the deck,
You’ve fallen cold and dead.

My Captain does not answer, his lips are pale and still,
My father does not feel my arm, he has no pulse nor will,
The ship is anchor’d safe and sound, its voyage closed and done,
From fearful trip the victor ship comes in with object won;
Exult O shores, and ring O bells!
But I with mournful tread,
Walk the deck my Captain lies,
Fallen cold and dead.


[16/35]   MAGA PLZ  IP 104.28.243.32    작성일 2025년9월17일 17시33분      

Democratic Vistas 민주주의 전망

월트 휘트먼의 1871년 논문.
신세계에서 "Golden Age"(황금시대)를 발전시키고 미국이 위대해지려면
유럽의 낡은 전통과 계급의식에서 벗어나고 사회가 물질주의(materialism) 대신에 인격주의로 전환해야 하며,
단지 제도적 구조가 아니라 도덕의 정체성을 재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휘트먼은 모든 인간은 모든 것들을 초월해서 평등하다고 믿었으며, Abraham Lincoln 을 깊이 존경했다.


[17/35]     IP 104.28.211.32    작성일 2025년9월17일 17시41분      

Government of the people, by the people, for the people, shall not perish from the earth.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는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Abraham Lincoln 에이브러햄 링컨


[18/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8시08분      

작은 파랑새야, 자유로워질 때까지 태양을 향해 날아🪽 | 라나 델 레이(Lana Del Rey) - Bluebird (가사/해석)


[19/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8시09분      

the White House - Official Account on X
2025.7.11


THE SYMBOL OF HOPE.

TRUTH. JUSTICE. THE AMERICAN WAY.

SUPERMAN TRUMP.



[20/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8시13분      

Maureen McGovern - Can You Read My Mind (Superman Theme) [HD]


[21/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8시15분      

Superman • Main Theme • John Williams


[22/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8시16분      

The Rolling Stones - The Lantern (Official Lyric Video)


[23/35]     IP 104.28.243.31    작성일 2025년9월17일 18시18분      

San Francisco Symphony perform John Adams' "Short Ride in a Fast Machine"


[24/35]     IP 104.28.211.32    작성일 2025년9월18일 06시14분      

<양키새끼들과손절하고 남과북이연합하면>??

그렇게도 반복해서 분명하게 마주하기도 싫다던데, 이제는 아주 징글징글 소름이 끼친다고 하던데

니들처럼 니나노 작부들 후리면서 안돼요돼요돼요 그냥 팅기는 앙탈같던? 정말로 그렇게 생각들도 하더라..
심지어는 똥풍선까지! 날렸는데 하긴 니같은 예의도 없는 싸이코패스들이 다수인데 뭔 감수성이라도 있겠냐


이것이 스토킹 K진상인지 동성애 강간범의 진실한 똥꼬사랑인지 트랙터 사랑인지 변진섭 사랑이 필요한 건지
이제는 구경하는 내가 다 징글징글


[25/35]   불가사의야  IP 104.28.243.26    작성일 2025년9월18일 06시22분      
<고령자들도 총을자유롭게다룰줄아는 지구상에유일한국가거덩~>??

그래서 외인구단 군대귀신 들려서 무.조.건. 나만 옳고 이겨야만 하고 니들끼리조차 이 지랄염병들이여?

총 나눠 줘봐라 서로 쏴죽이다가만 끝날 거여~ 실제로도 그렇게들 말하더라 뭐라뭐라 그저 패만 나눠가지고
패도 스스로 나누는 것도 아니고 색깔만 바꿔서 입혀 놓으면 잘도 딱 그렇게만 갑자기 이리저리 분리되면서
과장도 코메디도 아녀 그냥 어처구니가 없는 K 막장드라마야 장서희 인어공주 얼굴 점 하나 찍으면 변신 인정

조선시대도 일제시대도 패 나눠서 줄다리기만 벌어지면 몇 날을 모여서 그러다가 돌 던지고 패싸움 살인하고
일본순사가 승패 판정하니 그제서야 인정 제발 이 악습 폐해 없애자고~ 절규 (일제시대 실화 기사 말했었다)


군사정권이 그나마 통제라도 잘했지

나가리짬뽕 저질혼혈잡탕 사분오열 뽕뽀로씹빠빠 니들이 무슨 정신 가치 이상으로 애정으로 총을 들건데
아멘귀신 마리아를 위해서?

[26/35]     IP 104.28.211.32    작성일 2025년9월18일 06시44분      

기껏 역시나 탐욕으로 잔대가리 바꿔가며 또 아닌가배 바뀔 사대나 해대며 뿐뿐이다 하는 소리 이유가

<우리가 미래로나갈길은. 브릭스경제협력체합류뿐이다
전체지구인구의65%를차지하고 무궁무진의자원과
잠재적인소비시장과 거대한인프라시장~>

뭔 브릭스고 잠지적인 짝부랄스고 인프라시장이고 덴뿌라고 나발이고
니도 조선시대 60세까지 군역 군복은 직접 사가야 해서! 짝짜쿵 팔아먹자고 만들어졌던 기원 동대문 시장에나
가서 지폐에 새겨진 신사임당 세종 퇴계 율곡이나 핥고 빨어 가끔 똥도 묻어있거덩~


[27/35]   똥풍선이 날아올랐지  IP 104.28.211.32    작성일 2025년9월18일 07시35분      

동물원-동물원



동물원에 가 보았지
추워 움츠린 어깨로

저물어 가는 햇살을 받으며
두리번 거렸지

동물원에 가 보았지
흔들거리는 걸음에

바람은 갈색 나뭇잎 날리며
흩어져 버렸지

고무 풍선을 움켜쥔 아이와
하품하는 사자들과

우리 안을 맴도는 원숭이는
지나온 내 모습이었지

쓸쓸한 그 모든 것 사이로
걸어가는 하늘엔

파란색 커다란 풍선이
날아오르고 있었지



동물원에 가 보았지
추워 움츠린 어깨로

저물어 가는 햇살을 받으며
두리번 거렸지

문득 걸음을 멈췄지
뭐라 말하려 하였지

성난 파도와 같은 마음으로
말하고 싶었지

고무 풍선을 움켜쥔 아이와
하품하는 사자들과

우리 안을 맴도는 원숭이는
지나온 내 모습이었지

쓸쓸한 그 모든 것 사이로
걸어가는 하늘엔

파란색 커다란 풍선이
날아오르고 있었지

동물원에 가 보았지


[28/35]   마치별들처럼떨어졌지  IP 104.28.243.30    작성일 2025년9월18일 07시40분      

Patti Page - Stars Fell On Alabama


[29/35]   레버리지래  IP 104.28.243.30    작성일 2025년9월18일 07시44분      

More Than This 이보다 더 (잔인)하게
Charlie Hunter · Norah Jones


I could feel at the time
There was no way of knowing
Fallen leaves in the night
Who can say where they're blowing..

As free as the wind
And hopefully learning
Why the sea on the tide
Has no way of turning..

More than this,
There is nothing
Oh more than this
You tell me one thing
More than this
You know there's nothing..

It was fun for a while
There was no way of knowing
Like a dream in the night
Who can say where we're going..

No cares in the world
And maybe I´m learning
Why the sea on the tide
It has no way of turning..

More than this,
You know there is nothing
Oh more than this
You tell me one thing
More than this
There is nothing
Nothing


More than this,
You know there is nothing
Much more than this
You tell me one thing
More than this
There is nothing

More than


[30/35]   그래 또 박근은 건희  IP 104.28.243.30    작성일 2025년9월18일 08시10분      

Changing partner(체인징 파트너)💜Patti page(패티 페이지), 한글자막 (HD With Lyrics)


[31/35]   미쓥니다 부타캐요  IP 104.28.243.26    작성일 2025년9월18일 11시17분      

설운도 - 나침반


[32/35]     IP 104.28.211.29    작성일 2025년9월18일 11시41분      

문재인 대통령 때였나 그 이전이었나 어쨌든 코로나 이전부터
여러번이나 재명박근아낙수나문 이라는 이름 붙여서 이 장면들을


나도 이제 너무 괴롭다 우울하고

[33/35]     IP 104.28.211.29    작성일 2025년9월18일 11시47분      

Life of Brian - Stoning


[34/35]     IP 104.28.211.28    작성일 2025년9월18일 13시37분      

풍경 · 오연준


[35/35]   ㅎ&ㅎ  IP 210.210.250.197    작성일 2025년10월15일 15시12분      
(빨리 입력하느라 오타가 있었음. 수정버젼 다시 올림)
한국이 살길은 양키 마수에서 벗어나 자주국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양키 마수에서 벗어나지 않는한 한국은 양키의 강탈질에 미아라가 되서 죽거나 양키 전쟁에 총알받이로 동원되어서 총알 맞아 뒈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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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달러 헌납하고 돌아버린 (찢) (4) 아독적랑 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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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뒤편,,, 그들은 거대한 홍위병 인가 ? (3) 시민생각 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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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앵글로 신현송, 식민지 중앙은행 이자 연속 ... (10) 아독적랑 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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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구축된 전제정치의 청사진 : COVID 사기 (2) 외신번역 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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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들 자기가 돈 잃으면 식민지래 ㅋㅋ (4) 강먹척결 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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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원유 북한 유입'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검찰 송... (4) 狂尹 123 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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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시 모스탄이 안동댐 파일 공개? (4) 강먹척결 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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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돼균들 한반도까지 침투 경고 3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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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사료 먹엇쓰면 총독부에 충성 해라 (9) 아독적랑 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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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량미달 외교관은 이경렬 본인. 정상+자연도 트집 (3) 강먹척결 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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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제내성결핵 왕국 부칸과 유진벨재단 무상의료 강먹척결 3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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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 지하철 확 바꾸시요 (3) 제안서 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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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태극기 부대 , 촛불행동 (2) 아독적랑 4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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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새끼들의식민지 싸우스코리아 !! (13) 양키몰살 4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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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댕 사역 생깐 (찢) , 민주공화국 쇼 땔감 찾고 있네 (4) 아독적랑 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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