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고 밍키고 뭔키고 이전에 (그건 미국 남북전쟁에서 노예제 남부가 북부를 부르던 말이다 멋진 말이 아냐)
민중들의 고혈을 짜내는 암적인 경쟁교육제도와 사교육 먼저 개선이 되었으면 아니 악화 일로라도 멈췄으면
하네요 K 지식인 좌파 선비들 양성번식도
아무리 여러 이유들로 예전 진보? 운동권이 사교육 학원시장에 진출하고 범람시켜서 정치권에까지 입성해서
그런 자들이 개혁 정의를 외치고 있지만
O Captain! My Captain! 오 선장님! 나의 선장님!
By Walt Whitman
(링컨 사망을 애도한 시)
O Captain! my Captain! our fearful trip is done,
The ship has weather’d every rack, the prize we sought is won,
The port is near, the bells I hear, the people all exulting,
While follow eyes the steady keel, the vessel grim and daring;
But O heart! heart! heart!
O the bleeding drops of red,
Where on the deck my Captain lies,
Fallen cold and dead.
O Captain! my Captain! rise up and hear the bells;
Rise up—for you the flag is flung—for you the bugle trills,
For you bouquets and ribbon’d wreaths—for you the shores a-crowding,
For you they call, the swaying mass, their eager faces turning;
Here Captain! dear father!
This arm beneath your head!
It is some dream that on the deck,
You’ve fallen cold and dead.
My Captain does not answer, his lips are pale and still,
My father does not feel my arm, he has no pulse nor will,
The ship is anchor’d safe and sound, its voyage closed and done,
From fearful trip the victor ship comes in with object won;
Exult O shores, and ring O bells!
But I with mournful tread,
Walk the deck my Captain lies,
Fallen cold and dead.
월트 휘트먼의 1871년 논문.
신세계에서 "Golden Age"(황금시대)를 발전시키고 미국이 위대해지려면
유럽의 낡은 전통과 계급의식에서 벗어나고 사회가 물질주의(materialism) 대신에 인격주의로 전환해야 하며,
단지 제도적 구조가 아니라 도덕의 정체성을 재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휘트먼은 모든 인간은 모든 것들을 초월해서 평등하다고 믿었으며, Abraham Lincoln 을 깊이 존경했다.
그래서 외인구단 군대귀신 들려서 무.조.건. 나만 옳고 이겨야만 하고 니들끼리조차 이 지랄염병들이여?
총 나눠 줘봐라 서로 쏴죽이다가만 끝날 거여~ 실제로도 그렇게들 말하더라 뭐라뭐라 그저 패만 나눠가지고
패도 스스로 나누는 것도 아니고 색깔만 바꿔서 입혀 놓으면 잘도 딱 그렇게만 갑자기 이리저리 분리되면서
과장도 코메디도 아녀 그냥 어처구니가 없는 K 막장드라마야 장서희 인어공주 얼굴 점 하나 찍으면 변신 인정
조선시대도 일제시대도 패 나눠서 줄다리기만 벌어지면 몇 날을 모여서 그러다가 돌 던지고 패싸움 살인하고
일본순사가 승패 판정하니 그제서야 인정 제발 이 악습 폐해 없애자고~ 절규 (일제시대 실화 기사 말했었다)
군사정권이 그나마 통제라도 잘했지
나가리짬뽕 저질혼혈잡탕 사분오열 뽕뽀로씹빠빠 니들이 무슨 정신 가치 이상으로 애정으로 총을 들건데
아멘귀신 마리아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