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장자교단 통합 총회장이 모텔 주차장서...
  번호 216104  글쓴이 불륜의혹  조회 93  누리 30 (35,5, 1:6:1)  등록일 2024-6-12 05:31 대문 0

장자교단 통합 총회장이 모텔 주차장서...
불륜의혹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6395
여성 교인과 모텔 주차장에서 상담했다는 예장통합 총회장
불륜 의혹 영상 공개되며 파장…김의식 목사 "무인텔 간 건 맞지만 불륜 아냐"

기자명 이용필 기자 승인 2024.06.10 23:16

예장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이 제기됐다. 김 목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관련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두 소문
[뉴스앤조이-이용필 대표] 지난해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108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 안에는 두 가지 소문이 피어올랐다. 하나는 예장통합 총회 장소(명성교회)를 문제 삼는 총대들의 집단 보이콧으로 총회가 개회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실제 7개 대형 교회를 비롯해 명성교회 부자 세습을 비판해 온 총대들이 규탄 기도회를 열긴 었으나, 총회는 예정대로 명성교회에서 열렸다.

다른 소문 하나는 전혀 다른 성질의 것이었다. 차기 총회장이 총회 강단에 서지도 못한 채 물러난다는 내용이었는데 꽤 구체적이었다. 그가 여성 교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왔고, 뒤를 밟은 교인들에게 발각돼 영상까지 있다는 내용이었다. 이 소문의 근원지는 영등포노회였고, 기자도 한 노회원에게 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소문의 당사자는 영등포노회에 속한 치유하는교회 위임목사이자, 당시 목사부총회장 김의식 목사였다.

김의식 목사는 교단 내 반대 여론에도 명성교회에서 108회 총회를 강행했고, 총회 개회부터 폐회까지 모든 걸 주도했다. 개회 예배 설교 시간에는 세습금지법 때문에 교단이 사분오열됐다며 명성교회가 아닌 법 자체를 문제 삼았고, 폐회 시간에는 김하나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맹활약 덕분이었을까. 소문과 달리 불륜 의혹은 총회 장소에서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

총회장에 취임한 9월 19일 당일 저녁 김의식 목사는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는 김 목사를 찾아가 불륜 의혹에 대해 물었다. 김 목사는 언짢은 표정이 아니라 오히려 밝은 표정으로 말했다. "그거는 나를 반대하던 예전 교인들이 음해하려고 만들어 낸 거다. 나는 그들과 수십 건의 소송을 했고 다 이겼다." 김 목사는 기자에게 언제 식사 한번 하자고 한 뒤 자리를 떴다.


108회 총회를 진두지휘했던 김의식 목사가 김하나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영상 찍은 교인들의 제보
"김의식 목사에 관한 제보를 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

총회가 끝나고 한 달 뒤 치유하는교회 교인이 메일을 보내왔다. 10월 말, 치유하는교회 인근 카페에서 교인 두 명을 만났다. 김 목사가 오랫동안 여성 교인과 불륜을 저지르고 있는데, 자신들이 그 동영상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다만 법적인 문제가 있어서 영상을 건네주기는 어렵고, 앉은자리에서 보여 줄 수 있다고 했다. 그들은 보안을 지켜 달라고 신신당부했다.

동영상은 2023년 7월 8일 촬영본으로 분량은 10분 정도 됐다. 경기도 파주에 있는 한 숙박업소에서 승합차가 나오고 있는데, 이내 다른 차량이 막아섰다. 승합차에서 선글라스를 쓴 남성이 내렸고, 입구를 막아선 차주와 승강이를 벌였다. 선글라스를 낀 사람은 김의식 목사였고, 앞을 가로막은 이는 치유하는교회 이 아무개 장로였다.

한여름 대낮에 담임목사와 장로가 숙박업소 앞에서 소리를 치며 몸싸움을 벌였다. 이 장로는 빈틈을 노려 핸드폰으로 승합차 내부를 촬영했다. 두 사람이 아웅다웅할 동안 승합차는 방향을 틀어 다른 길로 빠져나갔다. 타고 갈 차량이 사라진(?) 김 목사는 갑자기 이 장로 차에 올라탔고, 이 장로가 타지 말라며 제지했다.

이 장로의 지시를 받은 교인들은 조금 떨어진 곳에서 이 장면을 핸드폰으로 촬영했다. 교인들은 당시만 해도 차 안에 누가 타고 있었는지 몰랐다고 했다. 나중에 이 장로에게 차 안에 OOO 권사가 타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 원래 이 장로가 자신이 촬영한 영상도 보여 주기로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보여 주지 않았다고 했다.


작년 7월 8일, 파주의 한 무인텔 앞에서 김의식 목사와 이 아무개 장로가 몸싸움을 하고 있다. 뉴스앤조이 자료 사진
교인들은 불륜을 확신한다고 했다. 대낮에 목사와 여성 교인이 숙박업소를 드나든 것만 해도 뻔하다고 했다. 김 목사와 권사가 숙박업소를 간 것을 어떻게 알았느냐는 질문에는 "조사를 해 왔다"면서 말끝을 흐렸다.

이 장로는 영상을 공개하지 말라고 했지만, 교인들은 화가 나서 몇몇 교인에게 보여 줬다고 했다. 그중에는 유 아무개 권사도 있었다. 그는 김 목사가 부총회장 후보에 등록했을 때 활동하는 데 쓰라고 3000만 원을 준 바 있다. 유 권사는 이 영상을 보고 분개했다. 김 목사에게 3000만 을 돌려 달라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지난해 11월 초 돌려받았다. 당시 유 권사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예수님 다음으로 목사님을 따랐는데 이런 일을 저지를 줄 몰랐다. 그래서 돈을 다시 돌려 달라 했다"고 말했다.

장로의 침묵, 그러나 새어 나가는 진실
승합차 안에 여성 교인이 있었는지, 왜 타고 있었는지 알기 위해서는 결정적인 단서를 쥔 이 장로의 증언이 필요했다. 이미 다른 취재 건으로 알고 지내 온 이 장로였지만, 그는 기자에게 "기다려 달라"는 말만 반복했다. 그게 치유하는교회를 위하는 길이라고 했다. 만일 자신이 가진 자료를 오픈하면 안식년 중인 김의식 목사가 교회로 돌아올 것이라고 했다. 그 즉시 교회가 둘로 쪼개져 소용돌이에 휩싸일 것이라고 했다. 이 장로는 "교회 분쟁만큼은 피하고 싶다. 여전히 많은 교인이 김 목사를 따르고 있다. 기다려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제보한 교인들의 생각은 달랐다. 불륜을 저지른 목사가 공교단 총회장으로 지내는 건 교단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하루빨리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가만히 있으라"는 이 장로의 지시에도, 예장통합을 주무대로 언론사를 운영하는 목사·장로에게 영상을 보여 주며 자문을 구했다.

영상을 접한 이들은 올해 초부터 김의식 목사의 불륜 의혹을 다루기 시작했다.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누가 보더라도 김 목사라는 걸 알 수 있게 글을 썼다. 그러다 <교회와신앙> 편집인 최삼경 목사는 3월 4일부터 김의식 목사 실명을 보도했다. 한 매체는 차량 안에 있던 여성 교인의 실명을 썼다가 지우기도 했다.

상황을 지켜보기만 하던 예장통합 총회 임원회는 올해 3월 6일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제108회기 총회 개회 이전부터 총회장 김의식 목사와 관련해 지속적인 비방과 음해성 공격이 있었다. 최근 과도한 기사들이 확산됨을 보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라 부득불 명예훼손에 대한 법적 조치를 취하게 되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가 열린 3월 7일 서울 중구 호텔에서 만난 김의식 목사는 기자에게, 자신을 음해하는 반대 교인들이 꾸며 낸 허위 사실에 일부 세력이 동조하고 있다면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할 것이냐고 물었으나, 김 목사는 답하지 않았다.

"법적 대응을 하겠다"는 교단의 엄포는 제보한 교인들을 자극했다. 주변 목사들에게 동영상을 보여 주기만 해 오던 이들은 동영상을 일부에게 넘겼고, 그들은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다. 영상을 가지고 있던 교인은 6월 8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김 목사가) 법적으로 나오겠다고 하니까 이대로 있을 수 없어 제공한 것"이라고 했다.

"내 불찰이나, 반명성 측이 불륜으로 몰아가"

김의식 목사는 상담을 진행한 장소가 문제였다면서 자신의 불찰이라고 했다. 다만 불륜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모텔 앞에서의 영상이 공개됐는데도 김의식 목사는 불륜 의혹을 부인했다. 7월 8일 승합차에 탔던 사람은 여성 교인이 맞다고 인정했다. 교인이 조용한 곳에서 상담하기를 원해 무인텔 주차장에서 얘기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6월 10일 기자와의 통화에서, 여성 교인과 차를 타고 자유로를 달리고 있었는데 좀 더 조용한 곳이 낫겠다 싶어서 파주 무인텔 주차장에 가게 된 것이라고 했다. 장소 자체가 오해를 살 만해 자신의 불찰이라고 했다. 하지만 일각에서 사실이 아닌 걸 시나리오를 짜서 불륜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부당하다고 했다.

"그분은 한 목회자의 어머니이기도 하고 충실하게 기도하는 분인데, 남편 문제가 있어서 상담을 했다. 남편이 사이비 교회에 다녀서 상담을 요청해 왔다. 이혼할 뻔했는데 다행히 지금은 가정이 회복됐다. 차를 타고 가는데 그분이 조용히 상담하길 원해서 무인텔 주차장에 간 것이다. 무인텔에 간 것 자체가 내 불찰이긴 하다."

이런 방식으로 상담을 한 것도 처음이 아니라고 했다. 서너 차례 상담해 줬는데, 공교롭게도 그날 이 장로가 자신의 차량을 보고 뒤따라온 것이라고 했다. 숙박업소 앞에서 이 장로와 격하게 대립한 것은 이 장로의 오해 때문이고, 곧장 이 장로의 사무실로 자리를 옮겨 해명했다고 했다.

자신의 불찰이라던 김의식 목사는 명성교회 세습 반대 측을 언급하면서 불륜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비난했다. 김 목사는 예장통합 교단이 지난 7년간 명성교회 문제로 싸워 오다가 지난해 총회를 기점으로 잘 화해하고 마무리했는데, 여기에 앙심을 품은 반명성 세력이 자신을 향해 총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목사는 "내가 명성 자금으로 유학을 다녀오고 친명성이니까 명성(교회)에서 총회를 열고 은혜 가운데 잘 마치니까, 나를 음해하려고 세상 언론을 통해 공격해 온 것"이라면서 "우리 교회나 총회는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고 있다. 진실은 시간이 지나면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의식 목사의 해명은 교인들의 주장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다. 김 목사는 이 장로가 자신의 차량을 보고 따라왔다고 했지만, 교인들은 숙박업소 앞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었다고 했다. 또 김 목사는 오해가 풀려 이 장로가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이 장로는 가타부타 말이 없는 상황이다.

기자는 사실 확인을 위해 10일 서울 마포의 한 카페에서 치유하는교회 이 장로를 만났다. 이 장로는 핵심 질문에 대해서는 답변을 피했다. 그러면서 교회를 위해 보도를 하지 말고 여전히 기다려 달라고만 했다.

이 장로는 "교회는 평화롭고 안정적인데 정작 교회 밖에서 상황이 너무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다. 일부 매체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주변 사람들 이야기만 듣고 기사화하고 있다. 왜 실명까지 써 가면서 일을 확대하려는지 저의가 의심된다"고 말했다. 이어 "아직은 교회 안정을 위해 구체적인 내용을 이야기할 수 없다. 교회 안정이 일순위다. 이를 위해 장로들과 3000명의 교인이 기도하고 있으니 기다려 달라"고 했다.


예장통합 안에서는 총회장 때문에 교단의 위상이 깎일 대로 깎였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뉴스앤조이 이용필
김의식 목사의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장도 커지고 있다. 예장통합 내에서는 이번 일과 관련해 의견이 둘로 갈리고 있다.

김 목사를 비판하는 이들은 누적돼 온 '총회장 리스크'가 결국 터졌다면서 그 피해는 교단이 떠안게 됐다고 했다. 총회장을 지낸 목사들은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이 일로 교단 위상이 떨어질 만큼 떨어졌고, 교단의 가장 큰 문제는 명성교회였는데 지금은 총회장이 됐다고 말했다. 한 목사는 "'교인과 상담하러 갔다'고 말하지 말고 차라리 침묵했어야 했다. 이런다고 해명이 되겠느냐"면서 "가뜩이나 9월 총회 장소 선정도 못 하고 있는데 (총회장 불륜 의혹으로) 더 구하기 어렵게 됐다"고 말했다.

반면 친명성 측 목사를 비롯해 김의식 목사와 동향인 몇몇 호남 지역 목사는 "소송 들어가면 총회장이 이긴다. 결정적인 한 방이 없다", "총회장이 호남 출신이다 보니까 마구잡이식으로 공격한다"며 두둔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에는 썩은놈들, 아래는 미친놈들!! ☩


☩ 자나깨나 목사 조심 ☩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모든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월간 말 4월호 폭로

☩ 상대방을 “목사님!”으로 부르는 순간 몸뚱이는 ‘목사의 것’이 되어버려 절대 금지.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6개 여성 단체가 모인 1999년 6월 2차 공청회 '교회 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는 경찰 5개 중대의 비호 아래 개최. "사안이 얼마나 민감했는지 안기부 종교 담당 요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후유증을 염려할 정도" -뉴죠보도.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버려놓을 것이므로!” -경구(警句)가 아니라 상식에도 어긋나는 한국교회에 대고 할말은 아니다.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교회관련 책을 쓰기까지 한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변태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당당뉴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뉴죠 최승현기자

☩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한 활동가가 "목회자 성폭력은 보통 실수로 발생하는 일회성 성폭력은 거의 없다. 그냥 놔두면 (가해자는) 죽을 때까지 성폭력을 할 거다" 확언.

각 교단들은 피해자에게 가해자와의 화해나 용서를 종용하거나, 도리어 피해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피해자를 '신천지' 또는 '이단'으로 몰아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하거나, 노회가 별도의 치리 없이 가해자의 사직서를 재빠르게 수리하는 등 문제를 은폐·축소하려는 방식으로 교회와 노회가 대응해 왔다.

성폭력을 구조적 측면에서 조명해 돌파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개인화·파편화하게 된다. -뉴죠 강은정기자

☩ “집사님 참 순진한 말씀 하시네요. 요즘 목사님들 예수 안 믿어요. 하나님 안 믿어요. 착각 하지 마세요. 그렇게 순진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 한국교회가 금주를 가르치는 것은 접근이 잘못됐어요. 윤리나 도덕적인 차원에서 금주를 가르치었지. 에베소서에서 5장 18절에서 술 취하지 말라라는 취하다라는 동사와 충만이라는 동사가 뿌리가 같아요. 인생의 지배를 주님 성경이외에는 다른 것에 이양돼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술 취하지 말랍니다. 송태근 목사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 홍선기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곽병찬 한겨레 대기자.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

☩ 교회 안 물려준 김장환 목사, 방송사 요직에는 자녀들 포진. 장남은 재단법인 이사, 차남은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딸은 LA지사장.

☩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 '땐땐 공공 문법농사 땐 연공 땐' 이는 70년대 신문 하단에 늘 나오던 2줄짜리 광고들인데 땐은 땐스교습소, 공은 서울공대, 문은 서울문리대, 사는 서울사대, 연공은 연세대 공대를 뜻한다. 그러나 '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신과대학생들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의 목사들은 더욱 악랄하다. S공대졸-프린스턴 신학박사 등 요주의. 연세대 의과대 교수출신 코스타 강사 손희영목사 6명 강간.

☩ 이복렬 목사(55): "걱정하지마, 3시간 자신 있어!"
권x경 여전도사(37): "권x경이 엿 먹이는구나!"
위는 성결교 최대교회인 중앙성결교회 담임이 당회에 가짜 '불능진단서' 제출후 녹음된 2.5시간 분량의 불륜대화중.

☩ 성결교 서울신학대학 교수인 독일 신학박사 이응봉 목사는 빨래건조용 쇠몽둥이로 딸을 때려죽인후 시신을 11개월간 옆에 두고 치킨과 맥주를 시켜먹었다. 학생들은 농담을 곧잘 하는 강사로 기억했다.

☩ 성결교해산성명서, 조선 성결교회(1943년)
...여호와 이외에 신이 없다는 사상을 선포하여 온 것은 현대 우리들의 심경으로 보면 실로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트린 것으로 그 죄를 통감하는 바이다... 맹서하여 결전하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시키지 않을 것을 기함.

☩ 조선신학교(한신대 전신)는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 그 목적이었다.

☩ 1939년 9월 11일 신의주 조선예수교장로회 28회 총회.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어용단체.
한경직은 여기서 성경봉독 롬 13:1-7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 마태복음 23:15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바른진리를 찾아서, 고신환원■★←클릭!!

■친일파들의 악랄함을 만천하에 폭로한 분■★←클릭!!

☩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에서, 신학생들이 사관후보생과 같은 특별한 제도로 입대할 수 있는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 김수환 추기경, 실제로 1984 폐지.

☩ "완전군장이 무거워봐야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더 무겁겠습니까?" "군대에서 미사 본다고 고참들한테 욕 먹어 봐야, 예수님이 먹었던 욕보다 더 많이 먹겠습니까?" 김성수 신부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 현장 사진

■이거 한방이면 빠삭하게 다 알게 됩니다!!■★←클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6104


45.17.138.32
[1/1]   한국장로교 4대교단: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6월12일 05시32분      

한국장로교 4대교단: 고신 합동 기장 통합 총대빵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16496
** 이번달 가장 잘쓴 글 ** (2) 전원필독 10
10
0
07-19 05:06
216495
한경직 기도중 담배 피운 박정희 분석: (1) 그랬구나!! 11
10
0
07-19 02:40
216494
[펌] "전쟁 승리" 북엔 왜 국립묘지가 없을까 (1) 강먹척결 34
0
5
07-18 21:12
216493
망명 북한 외교관이 불법 선박 정보 제공? (사진) 강먹척결 15
0
5
07-18 21:03
216492
미친년이 따로없다, 이종호 도이치모터 삼부토건 라임... (2) 광윤똥돼지 28
0
5
07-18 20:44
216491
中에서도 北 외교관 일가족 탈북…아프리카 공관에서... (1) 리용호 외무... 40
0
10
07-18 15:44
216490
트럼프가 다음 대통령되면? (5) 솔가람 166
10
0
07-18 13:42
216489
우리가 온 게 건국(소련) vs 추후 독립 약속(미군) (4) 강먹척결 90
0
10
07-18 12:03
216488
한국이 프랑스 원전을 밀어내고 세계 최고 국가가 되... (20) 다윗왕 166
0
20
07-18 10:34
216487
홍수, 태풍 피해 + 교통사고 피해가 gdp의 3%에 달함. (7) 강먹척결 87
0
15
07-18 10:33
216486
北은 왜 세계적 사기인 "기후온난화"를 사실로 선전하... 리용호 외무... 52
0
10
07-18 09:31
216485
무기들고 남의 땅 왔으면 그냥 점령군이여 (10) 강먹척결 133
0
20
07-18 09:26
216484
소련군 포고령 vs 미군 포고령 .. 그리고 2024년 여름 (10) 아독적랑 206
35
0
07-18 08:56
216483
나경원! 정치생명 끝장, 이러다 다 죽는닷! (1) 난타전 뒤끝: 54
15
5
07-18 05:43
216482
룸싸롱에서 일하던 쥴리가 어떻게 영부인이 될 수 있... (1) 자전적 고백 60
20
0
07-18 05:29
216481
실수라도 남의 집에 발을 들이면 일단 침입자(점령군) (3) 강먹척결 62
0
15
07-18 02:39
216480
포고령내용의차이 (2) 양키몰살 184
15
0
07-18 01:13
216479
괴뢰국이 종주국에서 첩보 활동도 하네? (12) 강먹척결 168
0
15
07-17 19:57
216478
24년 12월에 혹은 25년 4월 안에 윤석열정부는 끝장이... (2) 광윤똥돼지 80
0
10
07-17 19:08
216477
윤, 트럼프 당선 전 전쟁 일으킬듯 (7) 아독적랑 193
15
0
07-17 18:46
216476
러시아 간 北군사교육대표단장 변사체로... (5) 강먹척결 76
0
10
07-17 17:53
216475
“북, DMZ 작업 중 10여차례 지뢰 폭발. 사상자 다수... (4) 강먹척결 55
0
10
07-17 14:53
216474
기준금리 안 내렸는데 가계대출 느는 게 한국은행 탓? 강먹척결 28
0
15
07-17 10:38
216473
소크라테스 형 ~ , 세상이 왜 이래 ? (2) 아독적랑 136
30
0
07-17 08:37
216472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1) 김영순(재미... 152
10
0
07-17 02:58
216471
김건희 정직이면, 전봇대에 꽃이 핀다 (1) 양심선언사진 67
20
5
07-17 02:04
216470
기초연금 받는 노인들의 손자들 삶은 개보다 못할거다 (3) 광윤똥돼지 92
0
0
07-16 22:03
216468
지금은 (1) 다윗왕 105
5
15
07-16 19:02
216467
군대에서 '요'자 못 쓰게 하는 거. 언어가 그만큼. (11) 강먹척결 151
0
15
07-16 18:03
216466
중요 문서에 괴뢰 이름을 못 넣으면 종주국 실패지 (3) 강먹척결 71
0
20
07-16 17:26
216465
김정은, 핵잠기지 신포지구, 양식사업소로 전환 결정 리용호 외무... 53
0
15
07-16 16:27
216464
獨,유엔사 가입 vs 北외무성, 독일 외교관 초청 방북 (1) 리용호 외무... 84
0
15
07-16 10:12
216463
쿠바 주재 북대사관 참사관 탈북 (3) 리용호 외무... 108
0
10
07-16 08:14
216462
개벽예감 594] 로씨야의 ‘죽은 손’과 조선의 ‘핵방... (6) !!! 528
15
0
07-16 03:08
216461
말기적행테... (9) 양키몰살 312
20
0
07-15 19:28
216460
김정은 "건달뱅이들" "덜 돼먹어" (1) 리용호 외무... 100
0
10
07-15 15:36
216459
멍텅구리 대통령 만들었으면 기초연금 폐지해야 맞다 (2) 광윤똥돼지 76
0
5
07-15 13:17
216458
칼(북한의 폭력)과 경전(북한)을 들고 종교를 까다? (2) 강먹척결 79
0
15
07-15 11:23
216457
트럼프가 이 시대에 중요한 인물인건 같다 (3) 다윗왕 136
10
15
07-15 09:25
216456
아이젠하워항모 노폭 해군기지 도착 (1) Rich 129
10
0
07-15 08:12
216455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칼이 아니라 붓이다. (3) 알맹이 85
0
0
07-15 08:09
216454
어제 오늘 지구촌을 뒤흔든 세기의 사진!!!! (11) 퓰리쳐상깜 261
40
0
07-15 02:57
216453
큰스님 vs 큰목사 맞짱뜨기 결과는?? (3) 판정승~ 98
40
0
07-15 00:51
216452
남한이 핵무장하면 북은 미국에 아무것도 못 얻지 (5) 강먹척결 104
0
10
07-14 22:20
216451
남한 무기가 워낙 파괴적이라 확전을 걱정할 수밖에 (2) 강먹척결 90
0
15
07-14 21:52
216449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 파트라 (2) 다윗왕 94
5
5
07-14 18:42
216448
탈북자들북송이정답 (2) 양키몰살 173
5
0
07-14 18:37
216447
희망 (14) 등대지기 158
0
5
07-14 17:21
216446
나대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 (3) 아독적랑 184
25
0
07-14 13:20
216445
전쟁광신도 한호석 (2) 웅대한 구상 136
0
15
07-14 13:02
216444
윤대통령님 10년 통치 지지하고 기초연금 폐지하자 광윤똥돼지 32
0
5
07-14 12:01
216443
대통령이 쏘란다고 쏘는 구조가 한국군이 아님. (5) 강먹척결 124
0
15
07-14 08:53
216442
도널드 트럼프가 필라델피아 유세중에 (1) 다윗왕 96
0
15
07-14 08:40
216441
VIP는 바로 이 녀석!! 완벽증거 첨 147
35
5
07-14 01:09
216440
계속되는 배경화면 황야의 천막 87
0
10
07-14 00:20
216439
ROK ARMy 대포밥 확정 (1) 아독적랑 173
15
0
07-13 17:53
216438
윤대통령님 무조건 10년통치가 집집마다 부자된다 (1) 광윤똥돼지 80
0
10
07-13 13:40
216437
국민을 똥으로 아는 윤석렬-김건희조 팽개쳐 65
30
0
07-13 13:29
216436
51 대 49 래니까 쪼금만 메꾸면 될 거 같지 ? (2) 아독적랑 139
15
0
07-13 09:32
216435
윤석열이가 미국에 가서 핵무기 공유를 (2) 다윗왕 85
0
10
07-13 08:04
216434
<극비> 노무현 박원순 노회찬 살해범들 폭로. (6) 아고라'50대 ... 239
35
0
07-13 02:30
216433
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 (5) 강먹척결 74
0
5
07-12 23:23
216432
무언가 되었겠지 (1) 다윗왕 115
5
10
07-12 20:25
216431
부쳐 버린 편지 아독적랑 106
15
0
07-12 17:24
216430
김순덕 “김건희 정치9단 뺨치는 귀신같은 정무감각 ~... 동아일보2 86
35
0
07-12 14:41
216429
피의자 김건희 윤석렬에 성상납 주장이 나오는 이유 7만조회 93
35
0
07-12 12:53
216428
바이든이 트럼프와의 대선 토론에서 실패를 해서 (2) 다윗왕 91
0
10
07-12 11:04
216427
유럽, 중국을 작살내는 이라크 전쟁의 목표, 달성되다 (4) 강먹척결 89
0
15
07-12 10:36
216426
北 간부 김정은 비자금 415억 '먹튀' (북중관계) (3) 강먹척결 96
0
20
07-12 10:12
216425
현재 미국 외엔 다 힘들지 (3) 다윗왕 99
0
10
07-12 04:06
216424
한반도전쟁이 유대자본의 완벽한 패착인 이유 (2) 아고라'50대 ... 225
35
5
07-12 00:40
216423
"北남녀 고교생, 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마약까지...... (8) 소식통 140
0
10
07-11 23:34
216422
극우 친일파 매국노는 윤석열 10년 통치를 획책한다 (1) 광윤똥돼지 60
0
0
07-11 20:20
216421
코박홍 사진보구 진짜 쇼크먹었다. 유승민팬 118
30
5
07-11 12:05
216420
"이 이상 더 황당하고 살벌할 수는 없다!!" (2) 충격과 공포 210
45
5
07-11 06:15
216419
나는 (3) 다윗왕 113
0
30
07-11 02:32
216418
조선이 한국을 못먹는 이유 (7) 웅대한 구상 211
0
30
07-11 00:25
216417
마지막 대통령이려나....! (3) 양키몰살 344
40
10
07-10 18:10
216416
<속보> 3차 세계대전 시작했다 - 미국 유대자본... 아고라'50대 ... 320
54
0
07-10 13:59
216415
북이 휴전선에서 건축에 열심인 이유 밝혀짐. (5) 강먹척결 206
0
25
07-10 10:07
216414
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2
15
10
07-10 01:27
216413
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2
0
15
07-09 20:48
216412
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0
20
07-09 14:07
216411
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0
0
07-09 11:34
216410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3
35
0
07-09 10:46
216409
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7
30
0
07-09 10:42
216408
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15
5
07-09 09:21
216407
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7
45
5
07-09 08:52
216406
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2
25
10
07-08 23:53
216405
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29
0
15
07-08 23:29
216404
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8
0
20
07-08 22:25
216403
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0
25
10
07-08 21:30
216402
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4
0
20
07-08 20:20
216401
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15
5
07-08 11:00
216400
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880
0
15
07-08 10:05
216398
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0
0
07-07 21:37
216397
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3
0
20
07-07 20:59
216396
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0
20
07-07 09:36
216395
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4
40
15
07-07 07:32
216394
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3
50
10
07-07 02:36
216393
꼼수 . 82
35
5
07-07 02:03
216392
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1
50
5
07-07 01:38
216391
2025년 1월 20일이 미국 대통령 취임식 날이 잖아 (2) 다윗왕 101
0
10
07-07 00:57
216390
AI는 우주 산업을 위한 것 (4) 강먹척결 130
0
15
07-06 20:53
216389
요미우리 "보스토치니 기지서 푸틴이 파병 요청" (7) 강먹척결 143
0
20
07-06 16:23
216388
숫자배급 통치 식민지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24) 아독적랑 340
30
10
07-06 09:12
216387
김건희 경국지색 傾國之色 마자마자 106
45
0
07-06 08:40
216386
싸움닭 배현진이 진성준에 "쳐봐!!" 안쌈닭~ 95
35
0
07-06 05:13
216385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친일파 로드맵 시간이 채칵 ... (3) 광윤똥돼지 137
0
0
07-06 04:43
216384
한국이 열받았다 (2) 다윗왕 103
0
10
07-06 03:16
12345678910 ..19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