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도종환 "눈깔에 뵈는 게 없냐?"(증거제시)
  번호 216057  글쓴이 단독  조회 88  누리 35 (40,5, 0:8:1)  등록일 2024-6-9 03:16 대문 0

도종환 "눈깔에 뵈는 게 없냐?"(증거제시)
단독
인도초청 마~ 윤짜장이 폭언을 잘하니 그대로 되돌려주어야 하긋다.
김정숙여사의 인도방문은 셀프초청이 아니라고 도종환 장관이 CBS 김현정 쇼에 나와 증거를 제시했다.(단독)
눈으로 확인하고 헛소리 그만 하그라!

도종환 인도총리 김정숙 여사 초청장 원본 번역본 눈깔에 뵈는게 없냐 4장

윤짜장 "(이성윤) 네가 뒈질라고 환장했냐?"
야 이새끼야
최강욱 "세상에 그렇게 착한 검사가 없어요" #최강욱 #매불쇼 #최욱
 #이성윤 #최강욱 #매불쇼 #최욱
윤짜장 가정교육 엉망... 증거 확보: 이성윤 서울 중앙 지검장 폭로(현 의원)
https://www.youtube.com/shorts/Dt4aKKWlmT0 59초
한동훈이 관련된 채널A 사건 수사할 때 있었잖아요. 전화해 가지고..
"네가 뒤질려고 환장했냐. 그러니까 눈깔에 뵈는 게 없냐."

너무나 충격을 받아가지고 동기야 두 분이. 아니 쫄자가 아니야 동기야. 동기고 동시에 또 같은 검사예요. 제가 공부도 더 잘했어요. 더 잘했어? 어떻게 한 번 할 수 있을까? 진짜 더 잘했어. 심지어 같은 반이었어 또. 같은 조. 연수원은 같은 조로 주로 돌거든요.

16명 정도가 도는데. 그런데 그렇게 막말을 해요? 막말을 하고 그럴 때 제가 또 그때는 조근조근 얘기하고. 제가 그럴 리가 있겠습니까. 그러지 마시라고. 이런 쪽을 또 최의원 기소문제로 또 한참 할 때도 저한테도 이렇게 막말을 했죠.

아 그때는 윤석열 총장이고 지검장 시절에 저도 이제 중앙지검의 직원이 1300에서 1500명 됩니다. 이를 지휘하는 검사장 한테 공적인 전화를 해가지고...
"야 이 새끼야"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댁에 부인은 안녕하십니까? 간통무죄

10여년전 서울지역 현직노회장(67)이 새벽기도에 나온 여자권사님을 강간 하려다 실패했는데... 국내 최대교단에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대법원에까지 가서 유죄판결을 받았는데도 목사직 박탈 안했습니다. 그리고 교단 재판부에서 심판위원들이 주둥이 나불 거리는 소리가... “그만 하면 됐다!” 하고 피해자에게 말했습니다. 개색끼들 즤 여펜네 딸들이 그렇게 당했으면 그런 소리가 나올까요?

조계종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진스님들이 승복을 입은채로 룸사롱에 가서 여자들 끼고 17만원짜리 발렌타인을 들었는데 치리도 못합니다. 종단 호법부장을 쥐락펴락하는 넘들이기 때문이죠.

세계적으로 유명한 목사, 엘리트 목사, 거듭나고(? 중생체험) 회개하고 새사람(?) 된 목사, 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으로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병고침을 받은 목사들도, 100%, 반반한 교인만 보면 덮칩니다. 룸사롱 다니며 온갖 난행을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이렇게까지 마구잡이로 덮치는 것은 보질 못했습니다.


강간 신고율은 1%인데 교회의 특성상 훨씬 더 적을 겁니다. 오늘도 헤아릴 수 없는 신도들이 목사들에 의해 덮침을 당하고 있습니다. 닥치는대로!!

모장로님의 폭로에 의하면 서울대 학장이라는 넘이, 새로 설립된 교회인데 순식간에 1,000명이 넘고 사모가 헌금을 관리하는 엉터리 교회임에도 담임목사의 가방을 들고 다니며 꼬붕노릇을 하더란 것이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0974
유부녀와 바람난 60대 목사, 간통죄 폐지로 무죄

강동석 기자 kads2009@newsnjoy.or.kr | 2015.12.04 13:47:22

[뉴스앤조이-강동석 기자] 간통죄 폐지로 득 본 목사가 있다. 60대 A 목사는 40대 유부녀와 성관계한 혐의로 2011년 6월 기소됐다.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됐다.

그러나 올해 2월 헌법재판소가 간통죄는 위헌이라고 판결하면서, A 목사의 소송에도 영향을 주게 됐다. 12월 4일, 2심 재판부는 간통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주거침입죄는 인정해 벌금 100만 원 처분했다.

■40대 유부녀와 바람 핀 60대 목사, 간통죄 폐지로 재심서 무죄…★←클릭!!



♣신앙도 지혜롭게♣

* 교회에 매우 열성적이다---더이상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다
* 최소한의 상식적인 가치도 무시하는 맹목성, 떼에 의존하는 몰개성
* 또 입에 목사님 목사님을 달고 다닌다
* 어리석고 깜깜하게 그저 믿기만 하면 어떻게 그 칠흑의 밤을 떠날 수 있겠는가?
* 신앙도 지혜롭게 해야 영육에 이로운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작성자: 배선장
게시물번호 : 1905 , 줄 수 : 13

정말 심각한 것은 내 개인의 경우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다가 혹은 무슨일로 만나다가도 "그가 교회에 매우 열성적이다" 라고 누군가가 말해주면 그 말을 들은 이후부터는 그와 더이상 관계가 진전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정말 상대하는게 갑자기 부자연스러워지고 회피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이다. 청소년기에 가졌던 기독교에 대한 환상들이 아주 다 사라졌다는 것이다. 왜 그런가?

그들의 세속성, 투쟁하려고 하는 쌈닭의 기질, 최소한의 상식적인 가치도 무시하는 맹목성, 떼에 의존하는 몰개성, 말은 선한데 마음속엔 깍쟁이가 그대로 작용하는 것등 뭔지 모를 좋지 않은 선입관이 그들에게서 자꾸 떠나게 한다는 것이다.

또 입에 목사님 목사님을 달고다닌다. 정말 하루 종일 일하고 온 남편 보다도 교회 관계자들을 더 위하는 이상한 현상들을 볼때 정명석의 경우가 약간 상상이 간다는 것인데... 정명석이가 나빠서도 이겠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줄서서 기다리며 몸주는 여자들 참으로 가관 아닌가?

나는 어떤 종교든지 여자들 특히 신앙에 목숨건 여자들이 문제를 만들고 문제의 원인제공을 한다는 점에서 특히 여자들이 조심을 해야 하고 남자들도 왜 그렇게 쫀쫀하게 신앙에 의존하려 하는지 이해가 잘 안가는 것이다.

종교를 믿되 그 장점을 찾아 배워야지 어리석고 깜깜하게 그저 믿기만 하면 그 영혼이 어떻게 그 칠흑의 밤을 떠날 수 있겠는가? 신앙도 지혜롭게 해야 영육에 이로운 것이다.

___________________
개독 10걸을 탄핵한다



한국사회에서 제일 개혁이 안된 데가 교단들과 신학교 그리고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완전 난장판입니다. 정화능력 상실!



★충격진상★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타고 다니는 고급승용차는 '마피아의 두목들'에게나 어울릴 차이다.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물쓰듯 사용하는 돈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집집마다 다니며 울거내는 세금도 안붙는 눈먼 돈을 '심방촌지'랍시고 울거내는 사실상의 강도짓은 '마피아의 두목들'도 안하는 짓이다.(맨 아래 증거자료 ★1'심방촌지' 클릭)

그걸 추종하며 수십억원대의 돈봉투 받아먹고 총회장 등 교회지도자로 표를 몰아주어 떠받들며 그렇게 못되어 안달하는 양적 성장에 혈안들이 되어 있는 그 후배들인 중소형 교회 목사들은 '마피아 두목들의 졸개들'이라고나 해야 어울릴 것이다.(맨아래 증거자료 ★2'졸개들')

바울이 돈이 없어 선교를 못했는가?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가며 선교했지 아니한가? 한국교회 수조원씩 거두는 헌금은 예수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고와와 과부 구제,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장애인을 위해서는 단 3.3%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맨아래 증거자료 ★3'헌금사기')

호화로운 교회 건물에, 교육관 짓고, 호텔수준의 기도원 짓고 공원묘지 조성하며 부동산 투기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그게 예수님의 바라는 일들인가? 오늘날 목사들이 부러워 하는 한국교회의 호화스러운 모습은 예수님이 오셔도 모시기에 부끄러운 모습들이다.(만 아래 증거자료 ★4'건축사기')

"개혁..." 운운하는 소리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자들이 외치는 협잡질에 불과하다.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하고 외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이 "또 그 소리야!"하고 비웃는다.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코메디의 소재가 되어 있다. 돈을 주고 산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목사들의 '허영심'과 '사기성'을 잘 보여준다. 신학교 시절 컨닝을 자연스럽게 하던 자들과 미국대사관에서 목사들의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들다는 것은 목사들이 '전문적 사기꾼'들이란 또 다른 증거이다.(맨아래 증거자료 ★5'사기꾼')

'민족복음화'란 건 사실상 대한민국을 대형교회목사들이 분할점거하여 자식에게 세습하여 '목사왕국'을 만들려는 시도에 다름이 아니다. 세상 재벌들도 손가락질 받는 세습을 왜 하는가? 몽둥이 세례를 받아가며 교회를 물려주는 게 그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인가? 한국목사들은 왜 김일성과 김정일 닮기를 좋아하는가? 특히 대형교회들의 세습행태는 '마피아 Family들의 행태'와 같다.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의 모습은 커녕 잡아 먹히울 살찐 돼지의 모습에 다름이 아니다.(맨아래 ★6'마피아')

목사들중 부흥사들이란 자들은 타목사들의 모범은 커녕 '바람잡이'에 불과한 '고등사기꾼들'에 불과하다. 교인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금 우려내어 부흥사와 담임먹사가 3:7제인지 7:3제로 관행화되어 나누는 것은 강도질한 물건을 처분책과 장물애비가 나눠먹는 이른바 '분빠이'와 꼭같다.(맨아래 ★7'바람잡이')

오늘날 한국의 목사사회는 미국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마피아 집단'과 흡사하다. 노회와 총회는 저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목사에 의한 성폭행 신고가 교단에 들어가도 "마귀 들렸다!"고 몰아세우며 오히려 해꼬지 하려든다. 단 일년도 못되어 40여건의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 그룹섹스 신고가 여성단체에 들어갔는데 실제는 그 백배에 이른다고 한다.(★■8'그룹섹스' 현장사진 나옴■★←클릭!!)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목사들끼리 밥그릇 다툼에 혈안들이 되어 싸우다가도 기득권을 위협하는 외부세력에는 순식간에 일치단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2580 시사매거진 "길잃은 목자" 파문이 그것이다.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들을 잘못 세뇌시키고 있다. 교인들에게 김정일-김정일 부자와 다름없는 맹목적인 굴종을 강요한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윤리성을 상실한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아편'이나 다름이 없다. 일부 지성인들이 많이 모인다는 대형교회라는 것도 목사가 '젊잖케 말하느냐' '악을 쓰느냐'의 차이일뿐 '기복신앙'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맨아래 ★9'로잔언약' 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처음으로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 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되었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서명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사회의 온갖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폭행범, 삼연속 음주운전 아웃, 여성목사폭력사기꾼, 스트립쇼(알몸), 외화밀반출범, 공문서위조범, 성관계후 훔쳐 달아나기, 금융사기꾼, 취업사기꾼, 토지사기꾼, 상습폭행치사범, 청와대빙자 사기꾼, 대출알선 사기꾼, 고위층빙자 석방알선 사기꾼, 유학알선 사기꾼, 반말시비 주먹다툼, 음주폭행, 법당에서 난동폭력범, 유학알선 사기, 주택분양사기꾼, 청와대사칭 사기, 가짜박사학위판매사기, 사모가 토지분양사기 폭로 막으려 살해지시, 목사부인 15억 낙찰계 사기, 기내(機內)서 옆자리 여성(女性) 성추행(性醜行), 야생동물 밀렵·도살 등 수십가지 각종 범죄 숫법에 안끼는 데가 없어 '인간말종들'이란 인상을 주고 있다.(맨아래 ★10'인간말종' 클릭)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는가? 아니다! 모두 기술되어 있다. 그러한 추악한 옛날 얘기들을 왜 읽는가? 후세에 교훈을 삼기위함이다! "100년후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란 말은 사기꾼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협잡질"에 다름이 아니다.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된다. 오늘의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는 어제 일의 결과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다.(맨아래 ★13'충격진상'을 클릭)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이러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외침을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과 같다.(맨아래 ★15'십자가'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불륜6걸 개독10걸 합본 2장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 - 상습 강간범■★←클릭!!

● 오정현이 의사부인인 여비서와 불륜하여 이혼케 만든 것은 황성연PD가 유튜브서 폭로하여 14만조회를 기록후 다시 올려진 바도 있었다. 오가넘은 검정고시라 뒤늦게 둘러대는데 그랜래피드 소재 칼빈신학교 서류엔 분명 부산고 졸업이라 나와 있다.
● 나무위키의 개독교 항목의 전광훈을 보면 ("이명박을 찍지 않을 시 생명책에서 지워버리겠다!" "이 성도가 내 성도인지 알아볼 때 자고 싶다 했을 때 빤스를 내리면 내 성도요, 안 그러면 똥이다" 라는 발언을 함으로서 인간으로서의 개념상태가 노답임을 인증했다. 어느 쪽 발언이건 천하의 개쌍놈 인증 발언으로 볼 수 있다.)로 나와 있다.
● 위 자료들을 인터넷에 대대적으로 퍼 올리시기를 바랍니다.(딤전 5:20)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현장사진



말4월호가 폭로한 그룹섹스 현장 사진

GROUP SEX도 치외법권인가요?
현장고발
◆신인공노(神人共怒)할 치외법권(治外法權)지역의 무법천지(無法天地)를 보시면 여러분들은 기절하실 겁니다.

목사 그는 한사람씩 눕혀놓고 그걸 했다
-전문공개
◆* 여기선 몇대목만 소개하오니 말지 4월호에 폭로된 전문과 사진을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첨부된 파일로 가십시오! 그안에 사진이 있습니다.

열왕기하 4 : 26
너는 달려가서 저를 맞아 이르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이 평안하냐 아이가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다 하고(감추고 거짓증거 말라는 말)

그 내용은 대부분 목회자에 의한 여신도 성추행·폭행이었으며, 그동안 교단과 언론은 이를 은폐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그는 10년 넘게 믿고 따랐던 목사에게 몸과 마음을 짓밟혔지만 교회도 언론도 법도 그를 외면했다고 말했다. 증거가 없다는 이유였다.

믿기지 않는 일이었다. 간음을 죄악시하는 기독교 목회자가 어떻게 여신도 네 명을 한 자리에 불러 그룹섹스를 할 수 있을까.

피해자 모두 뒤늦게 교단측에 호소했지만 대부분의 경우 교단은 이를 외면한다. 오히려 피해자들은 교회 신도들에게 '목회자를 모함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 사탄과 음란마귀가 씌었다'는 등 신앙적·인격적 비난을 받기 일쑤다. 피해자는 법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면 '교회의 일을 하나님의 법이 아닌, 일반의 법에 맡겼다'는 협박에 시달릴 것을 각오해야 한다.

최씨는 나중에 '다른 팀'도 목사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충격적인 소문을 들었다고 한다. 그 아파트에 다녀 온 '다른 팀' 사람중 그가 직접 만나 사실을 확인 한 사람만 해도 다섯명이었다.

그러던 중 최씨는 작년 여름 몇몇 교직자에게 이 '일'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최씨에게 돌아온 것은 따가운 질책의 시선뿐이었다.

그러나 이 요청은 묵살 당했고, 문제를 제기한 교직자들은 집단적으로 손가락질을 받게 되었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6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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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81
실수라도 남의 집에 발을 들이면 일단 침입자(점령군) (3) 강먹척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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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2:39
216480
포고령내용의차이 (2) 양키몰살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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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01:13
216479
괴뢰국이 종주국에서 첩보 활동도 하네? (12) 강먹척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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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9:57
216478
24년 12월에 혹은 25년 4월 안에 윤석열정부는 끝장이... (2) 광윤똥돼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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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9:08
216477
윤, 트럼프 당선 전 전쟁 일으킬듯 (7) 아독적랑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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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8:46
216476
러시아 간 北군사교육대표단장 변사체로... (5) 강먹척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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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7:53
216475
“북, DMZ 작업 중 10여차례 지뢰 폭발. 사상자 다수... (4) 강먹척결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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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4:53
216474
기준금리 안 내렸는데 가계대출 느는 게 한국은행 탓? 강먹척결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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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10:38
216473
소크라테스 형 ~ , 세상이 왜 이래 ? (2) 아독적랑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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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8:37
216472
제재를 뚫고 솟구쳐오른 조선의 오늘 (1) 김영순(재미...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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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2:58
216471
김건희 정직이면, 전봇대에 꽃이 핀다 (1) 양심선언사진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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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2:04
216470
기초연금 받는 노인들의 손자들 삶은 개보다 못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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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22:03
216468
지금은 (1) 다윗왕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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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9:02
216467
군대에서 '요'자 못 쓰게 하는 거. 언어가 그만큼. (11) 강먹척결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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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8:03
216466
중요 문서에 괴뢰 이름을 못 넣으면 종주국 실패지 (3) 강먹척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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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7:26
216465
김정은, 핵잠기지 신포지구, 양식사업소로 전환 결정 리용호 외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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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6:27
216464
獨,유엔사 가입 vs 北외무성, 독일 외교관 초청 방북 (1) 리용호 외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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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10:12
216463
쿠바 주재 북대사관 참사관 탈북 (3) 리용호 외무...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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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8:14
216462
개벽예감 594] 로씨야의 ‘죽은 손’과 조선의 ‘핵방... (6) !!!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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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3:08
216461
말기적행테... (9) 양키몰살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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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9:28
216460
김정은 "건달뱅이들" "덜 돼먹어" (1) 리용호 외무...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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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5:36
216459
멍텅구리 대통령 만들었으면 기초연금 폐지해야 맞다 (2) 광윤똥돼지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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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7-15 13:17
216458
칼(북한의 폭력)과 경전(북한)을 들고 종교를 까다? (2) 강먹척결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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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11:23
216457
트럼프가 이 시대에 중요한 인물인건 같다 (3) 다윗왕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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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9:25
216456
아이젠하워항모 노폭 해군기지 도착 (1) Rich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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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8:12
216455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칼이 아니라 붓이다. (3) 알맹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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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8:09
216454
어제 오늘 지구촌을 뒤흔든 세기의 사진!!!! (11) 퓰리쳐상깜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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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2:57
216453
큰스님 vs 큰목사 맞짱뜨기 결과는?? (3) 판정승~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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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5 00:51
216452
남한이 핵무장하면 북은 미국에 아무것도 못 얻지 (5)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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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2:20
216451
남한 무기가 워낙 파괴적이라 확전을 걱정할 수밖에 (2) 강먹척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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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21:52
216449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 파트라 (2) 다윗왕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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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8:42
216448
탈북자들북송이정답 (2) 양키몰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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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8:37
216447
희망 (14) 등대지기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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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7:21
216446
나대기는 쉬워도 아름답긴 어려워라 ~ (3) 아독적랑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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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20
216445
전쟁광신도 한호석 (2) 웅대한 구상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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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3:02
216444
윤대통령님 10년 통치 지지하고 기초연금 폐지하자 광윤똥돼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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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2:01
216443
대통령이 쏘란다고 쏘는 구조가 한국군이 아님. (5)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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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8:53
216442
도널드 트럼프가 필라델피아 유세중에 (1) 다윗왕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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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8:40
216441
VIP는 바로 이 녀석!! 완벽증거 첨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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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1:09
216440
계속되는 배경화면 황야의 천막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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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00:20
216439
ROK ARMy 대포밥 확정 (1) 아독적랑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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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7:53
216438
윤대통령님 무조건 10년통치가 집집마다 부자된다 (1) 광윤똥돼지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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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40
216437
국민을 똥으로 아는 윤석렬-김건희조 팽개쳐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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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29
216436
51 대 49 래니까 쪼금만 메꾸면 될 거 같지 ? (2) 아독적랑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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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9:32
216435
윤석열이가 미국에 가서 핵무기 공유를 (2) 다윗왕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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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8:04
216434
<극비> 노무현 박원순 노회찬 살해범들 폭로. (6) 아고라'50대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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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02:30
216433
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 (5) 강먹척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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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3:23
216432
무언가 되었겠지 (1) 다윗왕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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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20:25
216431
부쳐 버린 편지 아독적랑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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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7:24
216430
김순덕 “김건희 정치9단 뺨치는 귀신같은 정무감각 ~... 동아일보2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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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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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김건희 윤석렬에 성상납 주장이 나오는 이유 7만조회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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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2:53
216428
바이든이 트럼프와의 대선 토론에서 실패를 해서 (2) 다윗왕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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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1:04
216427
유럽, 중국을 작살내는 이라크 전쟁의 목표, 달성되다 (4) 강먹척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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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36
216426
北 간부 김정은 비자금 415억 '먹튀' (북중관계)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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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10:12
216425
현재 미국 외엔 다 힘들지 (3) 다윗왕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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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4:06
216424
한반도전쟁이 유대자본의 완벽한 패착인 이유 (2) 아고라'50대 ...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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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2 00:40
216423
"北남녀 고교생, 목욕탕서 집단 성관계" 마약까지...... (8) 소식통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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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3:34
216422
극우 친일파 매국노는 윤석열 10년 통치를 획책한다 (1) 광윤똥돼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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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20:20
216421
코박홍 사진보구 진짜 쇼크먹었다. 유승민팬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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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12:05
216420
"이 이상 더 황당하고 살벌할 수는 없다!!" (2) 충격과 공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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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6:15
216419
나는 (3) 다윗왕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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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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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한국을 못먹는 이유 (7) 웅대한 구상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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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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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대통령이려나....! (3) 양키몰살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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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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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3차 세계대전 시작했다 - 미국 유대자본... 아고라'50대 ...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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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휴전선에서 건축에 열심인 이유 밝혀짐. (5) 강먹척결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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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에서 출발한 항모 루즈벨트호 (3) Rich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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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13
中 “北 노동자 다 나가" 러와 밀착 北 돈줄 죈다 (5)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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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20:48
216412
속성露語연수 북한 장교단 러시아 파견 (8)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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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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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극 휴전선 불꽃으로 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이다 (3) 광윤똥돼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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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11:34
216410
이진숙 방통위원장 임명시 호남민란 우려.. 상도 문딩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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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방통위원장 미국서 유죄판결 상습난폭운전 특파원 시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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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구들은 반성도 달라진 것도 없는데 알맹이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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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흡연금지에 대한 정확한 예언 공개!! 특종맨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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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406
거짓말로 속이고 살았으면 처단해야 정의가 바로 선다 (1) 아독적랑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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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53
216405
수호통상조약 140주년에 러 강경 비판 尹...러 대사 ... (4) 리용호 외무...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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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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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결의 이유 vs 연봉 1달러 받은 잡스 (2) 강먹척결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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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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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 이대로두면안되고 지워져야~ (17) 양키몰살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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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1:30
216402
부마사태 해병 연대장 "국민이 때리면 그냥 맞아라" (5)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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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20:20
216401
아이젠하워 항모 (14) Rich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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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민, 애국의 기치와 자주, 민주, 통일과의 관계 (3) 우리겨레연구...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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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10:05
216398
윤석열 대통령이 10년 통치하면 집집마다 부자된다 (7) 광윤똥돼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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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21:37
216397
자살당할 짓은 스스로 하고 누구탓인데? (14) 강먹척결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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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20:59
216396
4일 새 2조원 증가가 한국은행이랑 뭔 상관? (7)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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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95
굿모닝 .....? .. South Korea ~ (7) 아독적랑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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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94
윤석렬 이거보면 완전 디비진다. (1) 격노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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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2:36
216393
꼼수 .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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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92
나경원(1963생)이 당대표 하려는 이유... (4) 짜릿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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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91
2025년 1월 20일이 미국 대통령 취임식 날이 잖아 (2) 다윗왕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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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00:57
216390
AI는 우주 산업을 위한 것 (4) 강먹척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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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20:53
216389
요미우리 "보스토치니 기지서 푸틴이 파병 요청" (7) 강먹척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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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16:23
216388
숫자배급 통치 식민지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24) 아독적랑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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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09:12
216387
김건희 경국지색 傾國之色 마자마자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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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386
싸움닭 배현진이 진성준에 "쳐봐!!" 안쌈닭~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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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령선포와 국회해산, 친일파 로드맵 시간이 채칵 ... (3) 광윤똥돼지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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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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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열받았다 (2) 다윗왕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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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통속 구더기가 똥 위를 스물스물... 더러운거몰라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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