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한보 1조원, 기아차 3조원 회계부정. 돈 안 뺌?
  번호 215592  글쓴이 강먹척결  조회 118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4-4-10 22:15 대문 0

5조원으로 알려졌던 한보 그룹은 부채는 6조원이였고.
이 6조원 부도로 신용경색이 시작.
그리고 기아차까지 부도.

이 판에 한국에서 외국자본이 안 빠져 나가면 이상한 거지.

그게 환투기 공격이냐?
니들이 외국인 투자자라면 한국 시장에서 돈 안 뺄래?

황우석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이 남탓을 하니.
니들은 그렇게 남탓을 하니, 자본주의의 과실을 누릴 자격이 없다는 거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592


222.105.145.164
[1/6]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22시17분      
[금융] 12월 결산법인 99% "10조 엉터리 회계"
업데이트 2009-09-21 03:302009년 9월 21일 03시 30분

국내 기업들이 99년 말 기준 회계처리를 잘못했다고 1년 뒤 바로잡은 금액이 10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종전에 당기순이익을 부풀려 잡았다가 나중에 이를 털어낸 것으로 분식회계에 이용됐을 가능성이 크다.
한국기업평가는 8일 “12월 결산법인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7509개 법인의 2000년말 회계결산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전기오류 수정손익’ 항목이 모두 10조7865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전기오류 수정손익 항목이란 기업이 “1년 전 회계처리가 잘못됐으니 1년 늦게나마 바로잡겠다”며 스스로 신고하는 항목. 회계사들은 “분식회계를 자백한 동아건설도 98년 1조1000억원을 바로잡았다”며 “전기오류 수정은 고의건 실수건 회계처리 잘못을 바로잡는 항목으로이익을 ‘조절’하는 용도로 쓰였을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하고 있다.

한기평에 따르면 조사대상 법인 가운데 ‘회계처리 잘못’을 인정한 곳은 99.4%였으며 업체당 13억원꼴이다.

오류수정금액은 98년 초 2조4788억원에서, 99년 초 7조6854억원, 2000년 초 10조7865억원으로 최근 급증하는 추세.

한 회계사는 “99년 초 발표된 회계보고서에 ‘오류 수정’이 크게 늘어난 것은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직전인 97년에 경기가 얼어붙으면서 기업들이 적자를 감추려고 이익을 부풀렸다가 그 후 경기가 회복되면서 엉터리 회계를 털어내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이 항목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워낙 많아 어느 곳이 분식이고 어느 곳이 정직한 반영인지를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금감원의 다른 관계자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1년 전 회계처리가 잘못됐다’는 보고는 영락없는 소송 대상이어서 사소한 실수 이외에는 이용하기 어렵다”며 “전체기업의 5% 가량만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010308/7659739/1


선진국선 지도로 끝내는 회계 오류…최종구 "한국선 제재…투자자 불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19061366121

최종구의 주장과 달리 선진국에선 법인들이 알아서 잘 함.
그러니 지도로 끝내야 하는데.
한국은 미개한 야만인들... 멱살잡고 혼내야 말을 들음.
[2/6]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22시24분      
거짓말쟁이 사기꾼들의 남탓
[3/6]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22시26분      
김우중 감독의 ‘세계 최대 41조 회계 조작’ 사건
기자박순빈
수정 2005-06-15 19:11등록 2005-06-15 19:11

손실 1조원입니다 - 순익 2천억원으로 해!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한 검찰 수사에서 천문학적 규모의 분식회계가 어떻게 이뤄졌는지 속속 드러나고 있다.

분식회계는 회사 재무제표에 자기재산(순자산)은 부풀리고 부채는 실제보다 줄여서 꾸미는 것으로, 대우에 돈을 빌려준 금융회사나 주식투자를 한 사람들에게는 사기이다. 옛 대우 계열사들은 세계경영에 드는 돈을 대부분 금융차입에 의존하면서 재무구조가 부실해지는 바람에 90년대 중반 이후에는 거짓 회계장부가 생존의 필수조건처럼 되어 버렸다. 지금까지 검찰 수사에서 밝혀진 대우의 분식회계 규모는 모두 41조원으로, 세계 최대이다.

■온갖 회계분식 수법 총동원 = 검찰 수사자료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대우의 분식수법은 매출과 자산 부풀리기이다. ㈜대우 무역부문은 홍콩현지법인을 통해 페이퍼컴퍼니인 ‘이스테빌리쉬 프렌드’를 만든 뒤 수출계약서나 선하증권 등 수출관련 서류를 가짜로 만들어 국내 은행에서 수출어음(DA)을 할인받는 방식으로 가공매출을 만들었다. ㈜대우 건설부문의 경우 인도 자동차공장 건설공사 등 10개 국가에서 건설공사를 한 사실이 없는데도 각 국가별로 거짓 재무제표를 만들어 98년 회계년도의 손익계산서상 당기순이익을 5296억원이나 거짓으로 늘렸다.

대우차는 계열사인 대우차판매에 98년 10월 차량 1만3천대를 판 것처럼 꾸며 1056억원의 거짓 매출채권을 만들기도 했다. 또 ㈜대우가 폴란드 우크라이나 루마니아 등지에 자동차 제조설비 및 장비 공급계약을 맺고 이에 필요한 장비 등은 대우차가 제공하는 것으로 계역서를 만든 다음, 실제 수출이 이뤄지지 않은 않은 상태에서 계약서만으로 대우차가 2071억원의 설비 및 장비를 공급한 것처럼 꾸몄다.

부채 감추기도 단골수법이었다. 예를 들어 대우차의 경우 96년 6월께 스위스의 유비에스(UBS) 등으로부터 2억달러를 빌리면서 국외에 ‘아르텍’이라는 종이회사를 차려 자금이 들어오도록 했다. 아르텍은 대우차의 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을 택했다. 결국 사실상 외국에서 빚을 얻은 셈인데, 대우차 회계장부에는 외자유치로 자본금만 2억달러 늘어나는 것으로 분칠됐다. 이밖에도 △재고자산 부풀리기 △회수 가능성이 전혀 없는 매출채권을 우량채권으로 탈바꿈시키기 △관계회사 투자자금 손실 감추기 등 온갖 분식회계 수법이 다 동원됐다.

■대부분 김우중의 작품 = 대부분의 대우 계열사 분식회계는 김우중 전 회장의 직접 지시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다. 가령 ㈜대우의 97회계년도 가결산에는 부채가 9조7493억원이고 1조2803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낸 것으로 되어 있는데도 김 전 회장이 “부채비율은 400% 이하로 낮추고 이익배당률이 2%가 되도록 하라”고 지시해, 부채 7조4741억원에 2512억원의 순이익을 낸 것으로 둔갑했다.

김 전 회장은 조금 규모가 큰 분식회계 건과 관련해서는, 각 계열사별 최고경영자를 제치고 실무임원들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우는 수출관련서류를 허위로 만들어 수출어음(DA)를 국내 은행에서 할인해 자금을 끌어다 쓴 경우 자금당당과 외환당당 임원이 김 회장에게만 ‘특수차입금 현황’이라는 보고를 했다.

출처 :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42493.html
[4/6]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23시11분      

황우석 빠돌이들이 문제임.
제대로 응징된 엔론 경영자들 vs 김우중의 회계부정으로 대가를 치르고도 황우석을 옹호하는 한국인들
[5/6]     IP 223.39.176.99    작성일 2024년4월10일 23시39분      
똥먹아~
오늘같은날엔 똥먹 기분도않좋을텐 구린내독한똥물이나한사발들이켜고자라~
[6/6]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10일 23시44분      
똥223. 39 니가 똥물을 처먹었으면 남들도 먹었다고 생각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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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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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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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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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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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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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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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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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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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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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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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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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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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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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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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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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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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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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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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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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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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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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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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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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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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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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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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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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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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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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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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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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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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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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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