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번호 215574  글쓴이 낙똥강오리알  조회 128  누리 45 (45,0, 0:9:0)  등록일 2024-4-9 03:14 대문 0

pueo 퇴출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이번선거에서 기대가 되는 낙똥강 오리알들의 명단(정계퇴출)은 다음과 같다.
나경원(나빠루), 김은혜(들리면), 안철수(정계철수), 이준석, 김태호...


나경원 기습 애국학생 영장 기각!!!!
만세~~~~~~

https://www.nocutnews.co.kr/news/5134738

'나경원 의원실 기습점거' 대학생 구속영장 기각

CBS노컷뉴스 김명지 기자 메일보내기2019-04-14 19:00

"증거 인멸, 도주 우려 인정 어려워"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대학생들이 지난 12일 국회 의원회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의원실에 진입해 '나경원, 황교안 사퇴'를 촉구하며 점거농성을 펼치다가 경찰에 둘러싸여 있다.(사진=윤창원 기자/자료사진)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실에서 기습 점거농성을 벌였던 대학생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14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 A씨에 대해 폭력행위처벌법상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증거 인멸과 도주에 대한 우려가 인정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 등은 지난 12일 지난 12일 오전 10시쯤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4층에 있는 나 원내대표의 의원실을 점거하고 50분 동안 시위를 벌인 혐의로 A씨 등 대학생 22명을 연행했다.

이들은 '김학의 성접대 사건 은폐 황교안은 사퇴하라', '반민특위 발언 나경원은 사퇴하라'라고 써진 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국회 방호팀 직원들에 의해 밖으로 끌려 나온 이후에도 의원회관 앞에서 집회를 이어갔던 이들은 결국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았다.
divine@cbs.co.kr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168257

민주당 "학생들이 잠시 의원회관 점거했다고 구속영장 청구라니"
"학생들이 점거농성 계획한 이유 살피자면 이해할만 해"

2019-04-14 18:38:25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검찰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을 점거한 진보단체 소속 대학생 1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학생들이 잠시 의원회관을 점거했다고 해서 대표자 한 명에게 구속영장까지 청구해 책임을 묻는 것은 아쉬움이 있다"고 비판했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더욱이 학생들이 점거 농성을 계획했던 이유를 살피자면 이해할 만도 하다. ‘반민특위 관련 망언’에 대해 나경원 원내대표는 사과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 ‘5.18 망언자들’에 대해 일체의 징계조차 하지 않고 있는 자유한국당의 막가파식 태도를 국민의 따가운 질책으로 받아들인다면 오히려 자유한국당에 이로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김학의 사건에 대해 황교안 대표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 또한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문제 제기"라면서 "이러한 학생들의 정치적, 양심적 주장은 제쳐두고 문제 제기 방식의 과격성만을 문제 삼아 현행법 위반의 맨 칼날을 학생들에게 들이대는 것이 과연 능사인지 신중하게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준법은 원칙이다. 위법에 대한 대처도 추상같아야 한다"면서 "그러나 적절한 수준인지 늘 신중해야 한다. 사법부의 현명한 판단을 기대한다"며 영장 기각을 당부했다.
정진형 기자




☦ LA 최대 한인교회에 경찰 헬리콥터 뜬 사연은?
전투생중계
http://www.newsnjoy.or.kr/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8741
동양선교교회에 진동하는 '광기(craziness)'
'도덕적 주도권'보다 '교회 운영의 주도권' 잡으려 안달

2009년 11월 02일 (월) 20:55:57 박지호 (mark1kor) 기자에게 메일보내기

동양선교교회 강준민 목사 측 미국인 변호사는 "'미친 짓'(craziness)이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0월 17일, 강 목사 반대 측 교인들이 자물쇠 교체를 시도하며 방송실을 점거하자 그들의 행동을 두고 한 말이지만, 서로에게 '싸움의 광기'를 아무렇지 않게 표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양쪽 모두에게 해당되는 말이기도 하다.

10월 17일 저녁, 당회 측 교인들이 방송실을 장악하자, 강 목사 측 교인들이 이에 항의하다 실랑이가 벌어졌다. 욕설과 고성이 난무했다. "야이, ×새끼야", "어디다 대고 ×새끼야", "이런 마귀 새끼들." 욕설뿐 아니라 인신공격적인 발언을 하며 비웃음을 주고받았다. 때론 여유롭기까지 했다. "남자가 오죽 못났으면 치사하게 여자들 앞에 두고", "지 밥벌이도 못하는 주제에."


▲ 강 목사 반대 측 교인들이 방송실을 점거하자, 강 목사 측 교인들이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양쪽이 욕설과 고성을 주고받으며 충돌하는 모습 ⓒ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카메라와 녹음기를 들이대고 있는 기자들을 옆에 두고 이처럼 아무렇지 않게 욕설을 뱉어 대는 교회와 교인들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1990년대 초부터 십 수년 넘게 쌓아 온 '싸움의 내공'이 수치심까지 잊게 만든 모양이다.

재판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해서라지만, 변호사가 오히려 교인들을 달랬다. 다음날 예배에 있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교인들을 타일렀다. "평화를 지켜라. 불미스러운 일을 피하라. 몸싸움과 언쟁을 피하라." 교인들은 변호사의 말을 경청했다.


▲ 이번에는 경찰이 헬리콥터까지 출동시켰다. (오른쪽 상단의 불빛) 이날 헬기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교회 상공을 돌려 라이트를 비추고 상황을 관찰했다. ⓒ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작년 12월, 공동 의회 때처럼 격렬했던 건 아니지만, 이번에는 경찰이 헬리콥터까지 출동시켰다.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교회 상공을 돌며 라이트를 비추고 상황을 관찰했다. 경찰차 2~3대가 연이어 도착했고, 경찰은 방송실을 점거한 당회 측 지지자들을 해산시키고 출입을 통제했다. 이후로도 경찰은 며칠째 연거푸 동양선교교회에 출동해야 했다.

10월 18일과 25일 주일예배 때는 경호원까지 등장했다.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다며, 강대상 하단 양쪽 측면에 경호원을 배치했다. 당회 측 교인들이 방송실을 점거하자, 강 목사 측 교인들은 예배당에 설치된 영상 장비를 사용하지 못하게 막으면서 방송 없이 주일예배를 드렸다.

예배 시간에 대표 기도를 맡은 장로는 "내 눈에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티끌은 보이지 않는 것까지도 들춰내겠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은지, 하나님의 사랑보다는 내 자존심을 앞세우고 교회 부흥을 방해하고 있지 않은지" 회개하자고 말했다.

얼굴을 맞대고 싸우는 게 이 정도니 온라인상에서 뿜어내는 서로를 향한 분노와 증오는 이미 통제력을 상실한 지 오래다. 현재 동양선교교회를 중심으로 3개의 홈페이지가 운영되고 있다. 동양선교교회 정식 홈페이지 외에, 양측이 별도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실시간으로 상황을 중계하고, 자기편을 변호하고, 상대방에 대한 비방을 쏟아내는 통로로 사용되고 있다. 양쪽 모두 마귀니 사탄이니 하는 단어가 심심찮게 등장한다.

강 목사 측 교인들이 만든 ...라는 사이트에 실린 '드디어 본격적인 전투가 시작됩니다'라는 글은 섬뜩하기까지 하다.

"어차피 치러야 할 전투라면 본격적으로 맞이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더 이상의 양보와 사랑의 미덕은 사치입니다. 전투는 무조건 승리해야 합니다. 패자는 유구무언입니다. 청년부터 나이 드신 권사님까지 하나로 뭉쳐 그들을 물리쳐야 합니다. 법적인 대응과는 별도로 강력하게 교회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 강 목사 측 교인들이 만든 < i love omc > 사이트 (홈페이지 갈무리)

그 외에도 '마귀들의 앞잡이', '마귀의 세력들'이라는 표현이 등장했다. 상대방을 이분법적인 선악의 구도로 나눠 대화 불가능한 사악한 존재로 재단해 버린 것이다. 협상이 결렬된 것에 대해서 "물과 기름이 합칠 수 있겠나, 마귀와 천사가 같이 한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겠냐"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강 목사 쪽 반대편 교인들이 만든 <동양선교교회성도모임>이라는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도 마찬가지다. '울분녀'라는 필명을 가진 사람은 강 목사를 향해 "강가 놈", "더러운 놈", "쳐 죽여도 시원치 않을 놈"이라며 저주와 욕설을 퍼부었다. 심지어 가족들까지 거론하며 비난하기도 했다. '강강도철퇴'라는 필명으로 글을 쓴 이는 노골적으로 강 목사를 저주했다.

"강준민 이 마귀 놈, 사탄 마수 앞잡이… 마치 제 놈의 역적질 범죄를 무슨 선행인 양 회칠하는 짓이 고작이요, 이것이 바로 강 강도 놈의 정당성 주장 뿌리이다. 야이 강 잡놈아… 심지어는 국가 사법 공권력마저도 불법 범죄자로 심판한 마당에서도, 마귀 얼굴에 덧붙인 얼굴을 하고 교회 예배 강단에 뻣뻣이 서서 설교한다고 주접을 떠는… 예끼 이 육시랄 놈 같으니라고!"


▲ <동양선교교회성도모임>은 게시판 첫 화면에는 "반말, 욕설 등을 올리면 동의 없이 삭제한다"고 했지만 인신공격성 글들이 여과 없이 나돌고 있다. (홈페이지 갈무리)

<동양선교교회성도모임>은 게시판 메인 화면에 "반말, 욕설 등을 올리면 동의 없이 삭제한다"고 했지만 이런 글들이 여과 없이 나돌고 있다. 동양선교교회성도모임이 비판을 받는 건 비단 이런 글들의 수위 때문만은 아니다. 자신이 비판하던 대로 행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소송 장로를 비롯한 반대쪽 교인들은 강 목사가 '편 가르기 설교'를 통해 자신을 반대하는 교인들을 공격한다고 주장해왔다. 실제로 강 목사는 설교를 통해 자신을 지지하는 교인들은 하나님 편으로, 자기를 반대하는 교인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편으로 규정하고 편 가르기 설교를 했다.

그러나 강 목사의 설교를 비판했던 그들이, 법원 판결 이후 동일한 논리로 공격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강 목사의 설교에 대한 그들의 비판이 정당성을 확보하기 어렵게 됐다. 교회 안팎에서 동양선교교회성도모임이 주장하는 개혁의 내용과 그 진정성에 의구심을 보내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 지루한 싸움의 승리자가 누구든, 선악이란 잣대로 서로를 향한 증오를 거리낌 없이 표출하는 것이 신앙의 이름으로 정당화할 때, 그 승리가 온전할 리 만무하다. 양쪽 모두 '도덕적 주도권'에 대한 관심은 온데간데없고, 법적인 승리에 집착하며 '교회 운영의 주도권'을 잡으려고 안달이다.

박지호 / <미주뉴스앤조이> 기자
이 기사는 <미주뉴스앤조이>(www.newsnjoy.us)에도 실렸습니다.



http://unionch.org/main/sub.html?Mode=view&boardID=www42&num=86&page=3&keyfield=&key=&bCate=

거기서는 예수님도 바보

미주성결교회 유니온교회 이정근 목사 2015.12.18 03:16

나의 신앙생활은 싸움박질 하는 교회에서 시작되었다. 주일 낮이면 한 예배당 안에서 두 패로 갈라져 싸웠다. 주일이면 예배 전부터 강대상 기준으로 왼쪽 패와 오른쪽 패가 자리 잡았다. 이쪽에서 기도하면 저쪽에서는 찬송가를 불렀다. 악을 쓰며 기도했고 죽어라 찬송가를 불러댔다. 그 때 애창되던 찬송가가 바로 “선한 싸움 다 싸우고, 의의 면류관”이었다.

이 쪽 목사가 설교하려고 강대상에 올라가면 저쪽 패가 끌어내렸고 저 쪽 목사가 올라가면 이쪽 패가 끌어내렸다. 장로, 권사, 평신도들이 상대편 목사의 멱살 잡는 것은 영웅적 행동으로 평가 받았다. 경찰도 왔었지만 교회 싸움만은 못 말렸다. 그리고 중학생이던 나와 내 친구는 이 편이었고 나를 가르쳐 주시는 두 분 선생님은 저 편이었다. 저 편은 이 편 사람들을 사탄의 자식이라 했고 이쪽은 저쪽을 악한 마귀라며 회개하라고 아우성을 했다.

그러다가 싸움은 법정으로 갔다. 이 쪽에서 고소하고 저 쪽에서 맞고소를 했다. 돈을 많이 드려서라도 유명변호사를 만나야 한다며 열심히 헌금했다. 교회 싸움은 언제나 재산싸움이 가장 격렬했다. 그 교회는 일찍이 미국 선교사들의 도움으로 노른자위 땅에 유치원이 딸린 교회당을 소유하고 있었다. 신자 수의 비율로 재산을 나누라는 판결에 대비하여 열심히 사람들을 끌어 모았다. 그 때처럼 아낌없이 헌금하고 그 때처럼 열심히 전도한 적이 별로 없었다.

그런 싸움이 한 일 년 반쯤 계속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법원에서 판결이 났다. 이 쪽은 예배당, 저 쪽은 유치원과 목사 사택을 소유하게 되었다. 그 가격이 비슷했다. 그리고 교회 싸움과 소송경비를 계산해 보니 시골 예배당 하나를 넉넉히 지을 액수였다.

예배는 비록 양쪽으로 나뉘어 드리지만 교회 싸움은 끝난 것이 아니었다. 교회 이름을 가지고 서로 시비를 했다. 어느 한 쪽도 완승을 못하고 반승만 했던 터라 아직도 분노의 앙금이 상당히 남아 있었다. 모여 앉기만 하면 저 쪽 편 소식을 교환하며 흉보는 재미로 세월을 보냈다.

헌데, 싸움의 열기가 식으면서 양쪽 다 신자들이 현저히 졸아들었다. 이어서 양 쪽 담임목사가 다른 곳으로 전임해 갔다. 헌금액수가 곤두박질하면서 생활비 지불을 못한 것이 실제적 원인이었다. 1890년대에 설립된 긴 역사를 가진 교회, 기미독립운동 33인의 한 분이 사역했던 교회, 한국전쟁 뒤에 십자가만 달면 사람들이 구름 떼처럼 모여들던 시절인데도 그 교회는 바람 빠진 풍선이 되어가고 있었다. 마지막 단계에 가서야 겨우 재통합했지만 그 상처는 7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남아 있다. 그 동네의 기독교 신자 비율이 전국평균보다 현저히 떨어지는 걸 보면 결국 교회는 지옥문 확장공사를 했던 셈이었다.

교회들이 싸우고 갈라서는 사례는 너무 많아서 이제는 말거리도 아니다. 미주이민교회는 그 싸움질이 더욱 악질적이라고 하면 과장일까. 자기 편 끼리는 서로 “선한 싸움”을 한다고 하지만 전혀 아니다. 오히려,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하리라.” (갈5:15)는 말씀대로 되었다.

“아니, 저것들 봐. 예수를 바보, 천치, 멍텅구리로 만들고 자빠져 있네.” 교회 싸움판을 지켜보던 어떤 불신자의 말이 내 가슴에 오래 남아 있다. 그렇다. 교회 싸움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 분을 바보, 천치 정도가 아니라 아예 사기꾼 취급을 하는 범죄행위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화평하게 하는 자라야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해라, 먼저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예배 드려라, 네 눈의 들보를 먼저 뽑아라, 형제에게 미련한 놈이라 하면 지옥 불에 들어가리라, 네 오른 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라,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

예수님의 이런 생명의 말씀들이 완전히 잠꼬대 취급을 당하지 않던가. 그 말씀 한 구절이라도 십자가 지고 순종했더라면 어찌 감히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갈기갈기 찢을 수 있겠는가. 그 교회를 세우시기 위하여 생살을 찢고, 뜨거운 피를 흘리고,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바치신 분이요, 그래서 그 교회의 머리가 되신 분을 바보, 천치, 멍텅구리, 사기꾼, 거짓말쟁이, 위선자 취급을 했으니 그게 얼마나 악랄한 범죄던가. 예수님을 팔아넘긴 유다, 십자가를 무효화시키는 사탄이 결코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교회 안에 있고, 바로 내 속에 있지 않은가.


위 문제에 대한 정답

제가 써프에 자주 들어와 글을 읽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님의 글 때문입니다. 항상 새로운 자료 첨가해서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그 노고와 정성에 감사드리며....

귀하가 서프라이즈에 올리는 기독교 신사참배 문제와 여러 목사들의 죄악상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마 서프에서 귀하가 올린 글만 수십차례(우연히 클릭)해서 읽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님이 이상한 글을 올리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정독한 결과 내게 유익을 주었습니다. 나는 교인인데 평소에 교회의 죄악상에 분노를 느끼는 사람이고 신사참배 건도 문제가 있는 것만 피상적으로 알았지, 귀하가 올린 내용처럼 그렇게 파렴치하고 인간쓰레기 백정짓이 해방 후에 자행됐는지는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도 분노하였습니다.

하여튼 앞으로도 잘 읽겠습니다. 부디 귀하의 글을 놓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진실하게 믿어보고 이웃을 위해서 살려고 몸부림치는 부족한 저에게는 한국교회의 과거 어두운 역사와 현재 많은 목사들의 더러운 행태를 알려주는 데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 점은 인간적으로 감사를 표하고 싶군요. 그럼...



★ 신사참배에 반대운동을 했던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축출한 통합측 목사들은 기장측 교회에는 명도소송을 안하고 출옥성도들의 예배당 명도소송을 벌였다.
한상동 목사
출옥성도 한상동 목사(1901-1976)는 두말없이 90% 이상의 교인들을 달래서 나와 비가 오는 가운데 맨땅 위에서 예배를 드렸다. 이에 통합측은 기고만장했으나 영도교회는 틈이 없어 통합측이 탈취에 실패했고.

이때 경남노회유지재단이사장은 반민특위에 체포되기까지 한 천하의 악질 친일파 목사인 김길창(1892-1977)이었다. 이 김길창의 예배당 탈취를 통합측은 총회적으로 밀어준 것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인 1938년 장로교총회시 신사참배 가결후 목사들을 이끌고 신사참배를 한자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성도들을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자이다. 해방후 적산을 불법으로 불하 받아 학원재벌이 된후 훈장까지 받고 죽었다. 이런 정신나간 목사가 해방후 부산신학교도 설립하였다.(아래 사진이 김길창이다) 

김길창은 일제 때 우상숭배를 금지한 성경을 "구약은 유대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없애 버리자"고 한 자가 나중에 자서전을 "말씀따라 한평생"이라 하였다. 김길창은 3·1 운동에 참가한 민족대표 33인에 대해 교회를 사리사욕에 이용하다가 실패한 것이라고 평가하며 비하하기도 했다. 1960년대 초엔 나이 70이 넘어 며느리보다도 나이 어린 자신의 교회 여전도사와 결혼하여 세간의 화제가 되었다.

통합측의 주요교회로는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연동교회, 명성교회, 소망교회, 온누리교회 등이 있다.
통합측이 저래놓고도 "예수믿으라!"고 전도 했다니 정말 강심장들입니다.
 아~  주여!!



'박 윤선과 한 상동' - 남 영환/전 고신총회장
1. 사단의 시험
...... 1951년 5월 24일 부산 중앙교회당(당시 노진현 목사 시무)에서 속회된 36회 총회에서 고려신학교를 정죄하고 고신측 경남노회를 총회 밖으로 추방하였는데 죄목은 ‘메-첸파이고 독선주의다’라는 말을 사용하였다. 그런 일과 동시에 조선신학교 계통이 먼저 탈퇴하였음에도 그들에게는 예배당 명도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면서 김길창 일파의 경남노회를 통하여 고신 계통에는 예배당을 명도하라고 하였다. 같은 해 9월 8일(주일) 10시 40분에 예배당 접수위원 노진현, 이수필, 강주선 목사와 우덕준, 양성봉 장로 등 9명이 초량교회 강단을 점거하여 예배당을 소위 접수하려고 왔다. 

 조용히 돌아가라고 해서 돌아가니 남은 사람은 20명 전후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 본 접수위원들도 아연실색하고 당화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이 광경을 본 강주선 목사가 남긴 말은 “목사가 무슨 할 일이 없어서...” 하고 통회 기도를 드릴 정도였다. 한 상동 목사는 이 사람들을 보고 “예배당은 조용히 비워 줄 테니 교인들을 자극시키지 말라”하니 이 제의를 받아들여 그들은 다시 오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의 마음에는 예배당을 가지고 싸우지 말자는 생각이 들어 비워 줄 것을 굳게 결심하였으나 실행에 옮기려 하니 제직들을 비롯하여 많은 교인들의 예배당에 대한 애착심을 돌려놓기가 쉽지 않았다. 한 상동 목사와 교인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으로 내 스스로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으며 집회를 마칠 때에는 예배당을 내어 주고 빈손으로 나갈 것을 굳게 결의하는 환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통합 측은 기고만장하였다. 접수하려는 대상 중에는 중심 되는 다섯 곳을 최우선으로 목표하였는데, 이 교회들은 초량교회, 영도교회(현 영도제일교회), 마산문창교회, 진주교회, 그리고 거창교회였다. 초량교회를 접수한 그들은 두 번째로 착수한 곳이 영도교회였는데 영도교회는 청년들의 거센 반발로 한번은 예배당을 점거하였으나 두 번째부터는 그들의 동조가 한 사람도 없어 다시는 예배당 경내에도 들어가지 못했다. 세 번째로 진주교회를 목표하였으나 그곳도 쉽지 않았다. 거창교회는 양성봉 장로의 계약으로 이한수 목사(함경북도 법원 서기를 지낸 적 있음)를 파송하고 지검장으로 교회에 다니는 김천수 검사를 파송하여 놓고 문창교회까지 함께 처음부터 법원에 예배당 명도 소송을 내놓고 시작하였다. 뒷날에 이한수 목사, 김천수 검사 등은 부민교회에 출석한다고 내게 말하면서 두 사람 모두 예배당 쟁탈전에 말려들었다가 패가망신하였다고 고백하였다.

2. 문창교회, 송삭석과 박 윤선

그런데 백이언 목사는 각서까지 썼음에도 불구하고 부임과 동시에 출옥성도를 공격하고 매도하니 문창교회는 주기철 목사와 한 상동 목사가 시무하였던 곳이라 백목사가 견디지 못하고 얼마를 못 가서 물러났으나 6·25때 피난 온 사람들이 백이언 목사를 따라 온 교인들이 상당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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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난거야 안 죽고 살거든 본좌 찾아와 (1) 아독적랑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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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 “야! 김건희 내가 그 새끼냐?” 정대택 회장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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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06:40
215939
베트남 황제 이발소 & 김건희 나라 뒤흔든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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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04:39
215938
2달만 지나면 만기인데 교도소에서 뛰쳐 나왓써요 아독적랑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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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3:17
215937
포항 지열 발전소가 셰일 프래킹 노렸던 건데 (4)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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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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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일로 사우디, 러시아 주머니가 털리는 중. (1) 강먹척결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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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0:37
215935
붕짜 신원식 꼴깞 (4)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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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9:28
215934
미국에서 한국의 핵능력을 계속해서 감시를했는데 (3) 다윗왕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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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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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천지개벽 시간 확정... (14) 하하하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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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8:39
215931
현장포착: 역시나 윤통은 순대국집 주방장이 딱이다~ 적재적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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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6:30
215930
양검사 동거녀도 재활용하는데 정호성쯤이야... 알뜰남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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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05:06
215929
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좋아하고 지키려하는가? 나침판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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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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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한복차림 연설하는 한국 부총리” 쓰루 김학렬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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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9:07
215927
일제 땐 석유 수입 안 했고? 600만명 죽은 캄보디아 (4) 강먹척결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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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3:46
215926
유동성은 現金 다음엔 (미)국채가 최고네요. 金? (4) 강먹척결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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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2:30
215925
한국 NPT 탈퇴 서류 제출 심사중 (4) 다윗왕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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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1:55
215924
웅대한 구상의 정체 (17) 웅대한 구상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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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11:43
215923
미군 클럽하우스 걱정하는 다이쥬 떨거지들 (5) 아독적랑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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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09:47
215922
국제 결제 은행의 달러 창조는 모르시죠? (1) 강먹척결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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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01:06
215921
남한의 본원소득수지가 상품 수지를 앞서다. (15) 강먹척결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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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18:52
215920
1타 4피 (8) 아독적랑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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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08:34
215919
도화선은 88올림픽이었지, 김대중은 관계가 없어요. (11) 강먹척결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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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07:29
215918
조국이 윤석렬 정조준 포효!!!!!!!!! 엄중경고!!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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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05:04
215917
한국최초의 박사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추카추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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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03:21
215916
미국이 미군 주둔비로 수백억달러를 요구하니 (17) 다윗왕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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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5:40
215915
뒈짐이 임박한 식민지 괴뢰군 (2) 아독적랑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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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2:26
215914
도시 스프롤이 환경 파괴한다는 것도 오해 또는 거짓 (6) 강먹척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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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3:35
215912
이 그래프들에 답은 나왔어. 조정웅은 사기꾼. (18) 강먹척결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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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0:34
215911
괴뢰국 연장 할려다가 떼로 죽지 (7) 아독적랑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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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8:07
215910
미쳐돌아가는 OECD국, 이게 나라냐? 방탄공천인사 (1) 김건희 왕국~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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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7:43
215909
"똥물에 튀겨 반쯤 죽여 놓을 XX 새끼들" 규탄한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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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4:44
215908
북한은 절대로 전쟁을 안 일으키려고 하는거고 (6) 다윗왕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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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2:19
215907
이견기 타파멸마 (1) 아독적랑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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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4
215906
( 경고장3 ) 나도 모르게 한 방에 저승으로 보내야 영... 아고라 50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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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0:44
215905
그린벨트 해제 반대 중 인신공양된 뉴비 박원순처럼. (2) 강먹척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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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07
215904
시대적 흐름에 맞게 헌법과 법률을 완비해가야 한다 우리겨레연구...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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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0:16
215903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사망. 핵전쟁 직전 (1) 다윗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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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43
215902
도시설계 차이에서 한미 주택시장의 차이가 생긴 것. (4)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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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7:22
215901
우원식지역구 노원을 당원들은 탈당에 동참합시다 3년동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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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6:10
215900
용산 격노 현장 졸도~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특종전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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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1:32
215899
*중대발표* *전원주목*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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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7:35
215898
남한 내과의 연봉이 미국 수준에 이미 달했고. (6)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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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6:37
215897
2024년 5.18 유족 복장 특이 (3) 아독적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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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5:33
215896
(경고장 2) 미국 유대자본에 경고한다 --미국CIA 한국... 아고라 50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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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3:49
215895
[펌] 6·25 발발前 굶주리는 北인민 살렸던 ‘영웅’ 강먹척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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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01
215894
"국토 참절이나 국헌 문란의 목적" (목적범) (4) 강먹척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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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37
215893
싸우쓰 코리아 핵무장, 더 많은 떼죽음 약속 (2) 아독적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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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36
215892
내년부터 2025년 부터 한국 핵무장 (5) 다윗왕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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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3:31
215891
우원식은 국회의장직 사퇴해야, 대통령과 커넥션 일까 (2) 3년동안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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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3:20
215890
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사는 식민지 부역자 (3)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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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2:38
215889
통일운동의 종말 (8) 웅대한 구상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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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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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 특별 화보 전시회 여기 모음 (1) 전원필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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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4:10
215887
윤통 이 세가지 하면 제일가는 대통령 된다 (1) 역사에 남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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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3:22
215886
( 경고장1 ) 미국 유대자본 수뇌부에 경고 한다 - 미... (2) 아고라 50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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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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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3년동안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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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7:56
215884
근정전 앞에 선 뉴진스 (여흥민씨 민희진) (6) 강먹척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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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2:36
215883
우크라가 결정해야…美, 러 본토 타격 묵인으로 선회? 3년길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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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0:49
215882
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3) 아독적랑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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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9:55
215881
김건희 여사님를 위한 사상최대의 작전 전격공개: (2) 온국민 열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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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9:04
215880
경향기자 유신때면 지하실서 뒤지게 맞았다. 최고존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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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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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쟁 하려고 시작했군요. (2) 아고라 50대...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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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7:47
215878
석유 패권이 문제이지 외국인의 금융 착취는 없어요. (3) 강먹척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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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5:02
215877
이토 히로부미 사냥개....윤석열 사단 아독적랑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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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1:06
215876
유진벨재단이 없으면 망하는 북한 (1) 강먹척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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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75
북 덕에 남이 중과 국경을 안 접하고. 묘한 북중관계. (1) 강먹척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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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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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 등골 빼먹는 개독과 목탁 (3) 웅대한 구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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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6:42
215873
지구촌 불구대천의 원수들 한자리에~ 재밋슴 화기애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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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5:01
215872
김현정: “이재명 대통령이...” 의도된 실수 영상포착~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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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71
질서 재편이 아니라 질서 회복이 맞는 표현 아독적랑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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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70
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산 식민지 부역자, ... (5) 아독적랑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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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1:59
215869
사회정의라는 건 부차적인 것일 뿐.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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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8:22
215868
미국의 개기일식과 미국의 역사 (9) 다윗왕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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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8:15
215867
동북아질서재편 (2) 알아도몰라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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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8:01
215866
우원식은 국회의장으로 아직 검증이 안되었다고 본다 (1) 3년길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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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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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대선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믿는 (1) 다윗왕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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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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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vs 윤석렬: 추미애 “한번씩**줬냐?” 추윤갈등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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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3:06
215863
당중앙 김정일 vs 대한민국 중앙 김건희 (1) 정말 닮은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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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2:46
215862
[개벽예감 585] 수정파 전략가가 발설한 ‘제국의 비... (4)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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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0:04
215861
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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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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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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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9:28
215859
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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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30
215858
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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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16
215855
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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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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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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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4:09
215853
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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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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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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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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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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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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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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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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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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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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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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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0:04
215847
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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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0:04
215846
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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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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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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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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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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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38
215843
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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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05
215842
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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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41
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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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55
215840
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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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00
215839
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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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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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37
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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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36
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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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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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7:34
215834
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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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6:56
215833
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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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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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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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31
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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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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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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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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