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다
  번호 215545  글쓴이 광윤똥돼지  조회 263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4-4-6 12:07 대문 0

정통보수와 극우보수는 달라도 확 다르다
그런데 대학물도 먹은 한국보수들은 뭘 모른다
생각이 없다 마냥 정의도 사실도 구분을 못한다
그냥 밥만먹고 남자와 여자가 씹놀이만 즐긴다
이재명 살해미수범도 극우보수 TV만 즐겨보면서
뇌피설에 가스라이팅되어 정통보수의 역사관이 왜곡되어
민족통일문제를 좌빨 빨갱이라고 왜쳐된다
왜사니? 극우보우 친일 매국노들아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545
58.79.197.18
[1/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21분      
아저씨..

우리나라에 진보보수가 어디 있어요?

[2/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27분      
조선왕조의 신분제를 타파하고 우리민족이 20세기 새 시대로 전진하자던 친일파는 진보였어요 보수였어요?

빼앗긴 조선을 되찾자던 지주세력 앞잡이들, 그러다가 기독교와 아나키즘까지 붙어먹었던 독립운동가들은
보수였어요 진보였어요?

[3/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36분      
초가집에 살았지만 착하고 성실 똑똑해서 마을 사람들이 늘 "얘 초가집애야~ 이 떡 가져가서 먹거라" 불렀던
전두환, 그래서 허울 좋은 무엇보다 서민들의 실질적인 삶이 제일 중요했던 전두환은 진보였어요 보수였어요?

무식한 군인들 목불인견이라던 지주 선주 사학 종교재단 식자층 야당 정치인들은 보수였어요 진보였어요?

[4/25]   광윤똥돼지  IP 58.79.197.18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36분      
민족통일을 외치는 자들은 정통보수가 맞다

그런데 정통보수를 빨갱이 좌빨이라 부르는
극우보수들은 친일파 매국노가 맞다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가들은 정통보수 개혁주의자다
[5/25]   광윤똥돼지  IP 58.79.197.18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44분      
정통보수 개혁주의자를

진보주의자라고 부른다
좌빨 빨갱이는 친일파들이 대한민국을 왜곡한다
건국절이다 이승만이 국부다 라고 하면서
일본식민지때 부터 한국근대화에 기여했다고
[6/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44분      
국민교육헌장 초안을 만들었지만 나중에 평양 무슨 대회에 참석해서 김일성을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어쩌구
칭찬했다가 영영 학계에서 국민교육헌장과 함께 사라졌던 그 학자는 진보였어요 보수였어요?

그 국민교육헌장 못 봐주겠다고 민족이고 뭐고 민주가 중요하다며 조목조목 반박했던 전남 교수 지식인들

청바지 통기타 장발 서양에 유행하던 히피문화 들고 들어와서 찬송가 불러대던 민중가요인지 딴따라들은

보수였어요 진보였어요?

[7/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55분      

국민교육헌장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자주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교육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계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공익과 질서를 앞세우며 능률과 실질을 숭상하고, 경애와 신의에 뿌리박은 상부상조의 전통을 이어받아, 명랑하고 따뜻한 협동 정신을 북돋운다. 우리의 창의와 협력을 바탕으로 나라가 발전하며, 나라의 융성이 나의 발전의 근본임을 깨달아, 자유와 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스스로 국가 건설에 참여하고 봉사하는 국민정신을 드높인다.

반공 민주 정신에 투철한 애국 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길이 후손에 물려줄 영광된 통일 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


1968년 12월 5일
대통령 박정희


[8/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2시57분      

우리의 교육지표


정의롭고 평화로운 사회, 한마디로 인간다운 사회는 아직도 우리 현실에서는 한갓 꿈에 머물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현실을 바로 알고 그것을 개선할 힘을 기르는 일이야말로 인간다운 인간을 교육하는 길이다. 그러나 이러한 교육 역시 이 사회에서는 우리 교육자들의 꿈에 머물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마구 누르고 자손 대대로 물려줄 강산을 돈을 위해 함부로 오염시키는 풍조가 만연한 가운데, 진실과 인간적 품위를 존중하는 교육은 나날이 찾아보기 어려워져 가고 있다. 무상 의무교육은 빈말에 그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도 과밀 교실과 이기적 경쟁으로 몸과 마음을 동시에 해치고 있으며 재수생 문제와 청소년 범죄는 이미 걷잡을 수 없는 사회문제가 된지 오래다. 그리고 온갖 시련과 경쟁 끝에 들어간 대학에서는 진실이 외면되기가 일쑤요 소중한 인재가 빈번이 희생되고 교육적 양심이 위축되는 등 안타까운 수난을 거듭하고 있다.
대학인으로서 우리의 양심과 양식에 비추어 볼 때 오늘의 교육의 실패는 교육계 안팎의 모든 국민으로하여금 자발적인 일치를 이룩할 수 있게 하는 민주주의에 우리 교육이 뿌리박지 못한 데서 온 것이다. 국민교육헌장은 바로 그러한 실패를 집약하는 본보기인바, 행정부의 독단적 추진에 의한 제정 경위 및 선포 절차 자체가 민주 교육의 근본 정신에 어긋나며 일제하의 교육칙어를 연상케한다.
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강조되고 있는 형태의 애국, 애족 교육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지난날의 세계 역사 속에서 한때 흥하는 듯하다가 망해버린 국가주의 교육 사상을 짙게 풍기고 있는 것이다. 부국강병과 낡은 권위주의 문화에서 조상의 빛난 얼을 찾는 것은 잘못이며 민주주의에 굳건히 바탕을 두지 않은 민족중흥의 구호는 전체주의와 복고주의의 도구로 떨어질 위험이 있다. 또한 능률과 실질을 숭상한다는 것이 공리주의와 권력순응을 조장하고 정의로운 인간과 사회를 위한 용기를 소홀히하는 결과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민주주의 교육이 선행되지 않는 애국 애족 교육은 진정한 안보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민주주의의 실천이 결핍된 채 반공만을 앞세운 나라는 다 공산주의 앞에 패배한 역사를 우리는 알고 있지 않은가.
이 땅에 인간다운 사회를 실현하고자하는 우리는 격동하는 국내외의 역사 속에서 그 어느 때보다 슬기롭게 생각하고 용기있게 행동할 사명을 띠고 있다. 이에 우리 교육자들은 각자가 현재 처한 위치의 차이나 기타 인생관, 교육관, 시국관의 차이를 초월하여 다음과 같은 우리의 교육지표에 합의하고 그 실천을 다짐한다.

1. 물질보다 사람을 존중하는 교육, 진실을 배우고 가르치는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해 교육의 참 현장인 우리의 일상생활과 학원이 아울러 인간화되고 민주화되어야 한다.
2. 학원의 인간화와 민주화의 첫걸음으로 교육자 자신이 인간적 양심과 민주주의에 대한 헌신적 정열로써 학생들을 가르치고 그들과 함께 배워야한다.
3. 진실을 배우고 가르치는 일에 대한 외부의 간섭을 배제하며 그러한 갑섭에 따른 대학인의 희생에 항의한다. 특히 구속 학생의 석방과 제적 학생의 복적을 위해 우선적으로 노력한다.
4. 3.1 정신과 4.19 정신을 충실히 계승 전파하며 겨레의 숙원인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한 민족 역량을 함양하는 교육을 한다.

1978년 6월 27일

전남대학교수 일동
김두진, 김정수, 김현곤
명노근, 배영남, 송기숙
안진오, 이방기, 이석인
이홍길, 홍승기


[9/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3시02분      

깔끔하게 요약이 된 울림 있는 글과, 떼로 몰려있어도 횡설수설 경박난잡한 문장력이 비교가 되지만

이후에 역사적인 아픔들도 이미 예견되어 있어서 읽어보면 슬프네요..

[10/25]   광윤똥돼지  IP 175.115.237.102    작성일 2024년4월6일 13시09분      
국민교육헌장은 박정희대통령이 민족통일을
외치며 국민에게 교육의 지표로 공포했는데

나중에 박정희대통령이 서거하자 친일파들이 이때다 싶어
내용을 바꾸거나, 아예 국민교육헌장을 폐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국기에대한 맹세도 내용을 확 바꾸어 버린다
조국과 민족의 무궁한 영광을>>친일하자로 바꾄다
[11/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3시10분      

박정희 전두환 때까지는 교육에서 국가와 민족, 과학과 기술이 제일 중요하다는 정신이 있었는데

이후에는 온통 인문계 특히 종교 사학재단들이 좋다고 앞장서서 신 지식인인지들을 대거 양산하는 바람에
국민들 모두가 민주화 진보 지식인들 대한민국이 완전히 사분오열 방향을 잃었어요..

[12/25]   눈물이 나요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3시20분      

아저씨가 다시 수정한 본문글을 읽어봐도

그냥 슬퍼요..

[13/25]   광윤똥돼지  IP 58.79.197.18    작성일 2024년4월6일 13시29분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생각하면
일본식민지 보다는 민족통일이 더
행복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고 하는
[14/25]   광윤똥돼지  IP 58.79.197.18    작성일 2024년4월6일 13시38분      
윗글에서 조선왕조의 신분제 타파를 일본제국주의 가 아니다
먼저 1894년에 동학혁명이 일어났지
[15/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4시57분      
어렸을 때에 재밌게 읽었던 이솝우화 개구리들과 황새 얘기가 있었는데 어느 시절부터 인터넷에 없더라구요..

예전에 통일부 사이트에서도 들려주던 북한 노래 '통일열차 달린다'도 그렇고
'미래소년 코난' 만화영화도 재밌는 장면들 많았는데 최근에 유튜브에서 그 많던 것들이 다 없어졌네요..

그런데 이제 다시 찾아보니 반갑게도 이솝 우화는 있군요

[16/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4시59분      
에밀 샹브리가 1927년에 발간한 "Esope. Fables. Texte établi et traduit par Emile Chambry"에 나오는 이야기는 이렇다.[1]


개구리들은 무정부 상태로 살아가는 자신들이 싫어서 제우스에게 대표단을 보내 임금님을 달라고 요구했다.
제우스는 개구리들이 아주 단순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통나무 하나를 그들의 습지에 던져 주었다.
통나무가 물에 떨어지면서 큰 소리가 나자 놀란 개구리들은 깊이 숨었다가 조용해지자 슬금슬금 기어나왔다.
개구리들은 처음에는 통나무 왕을 무서워했으나, 통나무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개구리들은 결국 통나무를 얕보면서 그 위에 기어올라가 깔고 앉을 정도가 되었다.
개구리들은 형편없는 임금을 갖게 되어 부끄럽다며, 제우스에게 두 번째로 대표단을 보냈다.
제우스는 개구리들에게 화가 나 물뱀을 보냈다.
물뱀은 연못을 돌아다니며 개구리들을 모조리 잡아먹어 버렸다.

[17/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5시04분      
변형으로는 물뱀 대신 황새 등 섭금류를 보내는 이야기가 있으며, 이 쪽이 더 유명하다.




1919년에 미국에서 발간된 '이솝 선집(Aesop anthology)'에 실린 삽화. Milo Winter 그림.


[18/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15시06분      

개구리들이 큰 상심(슬픔)에 빠졌어요.

“우린 지도자가 없잖아.”

그래서 제우스 신에게 대표단을 보내 “저희들에게도 왕을 주세용~♥”라고 애걸했어요.

어처구니없는 청에 제우스 신이 그냥 큰 통나무 하나를 호수에 던져주었지요.

“첨벙~”하는 소리에 화들짝 놀란 개구리들이 물에 풍덩 들어가 깊숙이 숨었죠.

하지만 곧 개구리들도 알아차렸어요.

“뭐야, 크기만 하지 움직이질 않네.”

그래서 개구리들이 다시 수면 위로 헤엄쳐 나왔고 급기야는 겁도 없이 그 통나무에 기어올라 털썩 앉아 있기도 했어요.

“우린 이 통나무가 경멸스러워.”

아무리 생각해도 제우스의 이러한 조치가 부당한 거 같아, 개구리들은 두 번째로 대표단을 제우스 신에게 보내,

“다른 왕으로 보내주세용~♥”

라고 간청했어요.

그래서 제우스 신이 개구리들에게 뱀장어를 왕으로 보냈어요.

하지만 그 뱀장어의 성격이 너무 온순하다는 것을 알게 된 개구리들은 세 번째로 대표단을 제우스 신에게 보내,

“다른 왕으로 보내주세용~♥”

라고 간청했어요.

이렇듯 하도 불평을 해대는 개구리들 때문에 짜증이 난 제우스 신이 이번엔 왜가리(몸길이 1미터. 개구리를 잡아먹는 새)를 왕으로 보내주었고, 그 왜가리는 도착하자마자 개구리들을 하루에 한 마리씩 잡아먹는 통에 결국 호수에서 개구리 울음소리가 싹 사라지고 말았답니다.


[19/25]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6일 15시25분      
왜가리(네타냐후)는 처치하는 게 맞지.
[20/25]     IP 223.39.177.202    작성일 2024년4월6일 17시24분      
아이구...
똥먹이 왠일이여....
[21/25]   강먹척결  IP 222.105.145.164    작성일 2024년4월6일 20시00분      
똥223. 39
너같은 음모론 종북이 바로 왜가리.
제우스의 선택을 받은 것 마냥 착각.
[22/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21시58분      

Boy George - The Crying Game
영화에서는 전갈과 개구리 우화가 나온다



[23/25]     IP 27.117.171.175    작성일 2024년4월6일 22시02분      



《전갈과 개구리》(영어: The Scorpion and the Frog)는 흔히 이솝이 만든 것으로 통용되곤 하는, 작자 미상의 우화이다. 이야기는 전갈이 개구리에게 강을 건널 수 있게 해 달라고 부탁하는데서 시작된다. 개구리는 전갈이 독침으로 자신을 찌르지 않을까 두려워하는데, 전갈은 독침을 찌른다면 개구리가 죽으면서 자신도 물에 빠져 죽게 될 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개구리를 안심시킨다. 그 말을 들은 개구리는 안심하고 전갈을 등에 태워 준다. 하지만 강을 반쯤 건넜을 때, 전갈은 개구리를 찌르고, 그 결과 둘 다 죽게 된다. 죽어가던 개구리가 왜 찔렀느냐고 묻자, 전갈은 설명한다. "나는 전갈이야. 그게 내 본성이라고."

이 우화의 변종 중에는 개구리 자리에는 거북이, 여우, 농부, 전갈 자리에는 독사가 등장하는 판본도 있다.

[24/25]     IP 223.39.249.226    작성일 2024년4월6일 22시05분      
똥먹같은종자를참수해야~
ㅋㅋㅋ......
[25/25]     IP 223.39.249.226    작성일 2024년4월6일 22시08분      
똥먹같은종자를참수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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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벨트 해제 반대 중 인신공양된 뉴비 박원순처럼. (2) 강먹척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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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07
215904
시대적 흐름에 맞게 헌법과 법률을 완비해가야 한다 우리겨레연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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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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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사망. 핵전쟁 직전 (1) 다윗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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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43
215902
도시설계 차이에서 한미 주택시장의 차이가 생긴 것. (4)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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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7:22
215901
우원식지역구 노원을 당원들은 탈당에 동참합시다 3년동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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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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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격노 현장 졸도~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특종전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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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발표* *전원주목*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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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내과의 연봉이 미국 수준에 이미 달했고. (6)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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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18 유족 복장 특이 (3) 아독적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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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장 2) 미국 유대자본에 경고한다 --미국CIA 한국... 아고라 50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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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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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6·25 발발前 굶주리는 北인민 살렸던 ‘영웅’ 강먹척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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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참절이나 국헌 문란의 목적" (목적범) (4) 강먹척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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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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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쓰 코리아 핵무장, 더 많은 떼죽음 약속 (2) 아독적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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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2025년 부터 한국 핵무장 (5) 다윗왕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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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국회의장직 사퇴해야, 대통령과 커넥션 일까 (2) 3년동안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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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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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사는 식민지 부역자 (3)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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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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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의 종말 (8) 웅대한 구상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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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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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 특별 화보 전시회 여기 모음 (1) 전원필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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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 이 세가지 하면 제일가는 대통령 된다 (1) 역사에 남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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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장1 ) 미국 유대자본 수뇌부에 경고 한다 - 미... (2) 아고라 50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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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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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3년동안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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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정전 앞에 선 뉴진스 (여흥민씨 민희진) (6) 강먹척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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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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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가 결정해야…美, 러 본토 타격 묵인으로 선회? 3년길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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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3) 아독적랑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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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님를 위한 사상최대의 작전 전격공개: (2) 온국민 열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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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기자 유신때면 지하실서 뒤지게 맞았다. 최고존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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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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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쟁 하려고 시작했군요. (2) 아고라 50대...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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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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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패권이 문제이지 외국인의 금융 착취는 없어요. (3) 강먹척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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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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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사냥개....윤석열 사단 아독적랑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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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벨재단이 없으면 망하는 북한 (1) 강먹척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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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덕에 남이 중과 국경을 안 접하고. 묘한 북중관계. (1) 강먹척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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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 등골 빼먹는 개독과 목탁 (3) 웅대한 구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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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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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불구대천의 원수들 한자리에~ 재밋슴 화기애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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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이재명 대통령이...” 의도된 실수 영상포착~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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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재편이 아니라 질서 회복이 맞는 표현 아독적랑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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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산 식민지 부역자, ... (5) 아독적랑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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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라는 건 부차적인 것일 뿐.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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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개기일식과 미국의 역사 (9) 다윗왕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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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질서재편 (2) 알아도몰라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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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국회의장으로 아직 검증이 안되었다고 본다 (1) 3년길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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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대선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믿는 (1) 다윗왕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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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vs 윤석렬: 추미애 “한번씩**줬냐?” 추윤갈등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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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중앙 김정일 vs 대한민국 중앙 김건희 (1) 정말 닮은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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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5] 수정파 전략가가 발설한 ‘제국의 비... (4)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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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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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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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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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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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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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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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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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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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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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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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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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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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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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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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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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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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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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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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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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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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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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846
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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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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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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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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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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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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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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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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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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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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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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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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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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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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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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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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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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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6:56
215833
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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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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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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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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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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