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번호 215531  글쓴이 선언문!!!!  조회 124  누리 45 (45,0, 0:9:0)  등록일 2024-4-5 05:24 대문 0

이화여대 느그들 쫄았제? 이제 고마 치아라 마!!

아래글은 논리정연하며 아주 잘쓴 글이다. 원래는 딴지일보에서 나왔던 거라 함. 거의 26년전에 인터넷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명문이다.

반드시 필독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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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토) 18:81
귀머거리 이화뇨자대학교


이화여대여 ! 귀꾸녕이 먹었는가 !
우리가 외환위기를 향해 치닫고 있던 작년 10월, 프랑스에서는 <모리스 파퐁>이란 사람이 <비시정권>하에서 저지른 일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 이 재판은 프랑스 사회를 들썩거리게 만들었다.

왜... <비시정권>은 뭐고... <모리스 파퐁>이란 자는 왜 재판을 받았고... 프랑스는 왜 그 재판으로 술렁였는가...

1940년, 히틀러의 군대는 난공불락으로 믿었던 마지노를 무너뜨리며, 단 6주만에 프랑스의 심장, 파리를 점령해 버렸다.

혼비백산 도망간 당시 프랑스 내각은 외국으로 정부를 옮겨 계속 싸우자는 <레이노> 수상 중심의 주전파와 이미 전세는 기울었으니 패배를 인정하고 휴전을 해야한다는 <페당> 부수상 중심의 휴전파가 맞섰다.

이 대립에서 결국 휴전파가 이기면서 페당이 수상에 취임한다.

페당은 취임 즉시 휴전을 선포하였고, 점령군 나치와 타협하여 공화국 정부를 수립했다. 이 정부가 임시수도로 정한 곳이 바로 남부 프랑스의 도시, <비시>였다. 2차대전이 끝날때까지 향후
4년간 프랑스에서 지속된 <비시정권>은 그렇게 탄생했다.

4년후 프랑스인에 의해 전면 부정되었던 이 비시정권은 기실 합법적인 것이었다. 점령군이 강제로 수상을 임명한 것도 아니고, 파리가 함락되자 프랑스인들이 스스로 새로운 수상을 세우고 헌법을 준수하며 탄생한 정권이었으며, 또 그 권위아래 휴전협정까지 맺었다.

또한 페당이 주장한대로 어차피 져버린 전쟁, 끝까지 싸워서 국가를 완전 피폐하게 만드는 것보다 휴전협정을 맺는 것이 물적, 인적 피해는 훨씬 적었던 것도 그것만 떼놓고 본다면 분명 사실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당시 프랑스 상황과 페당쪽의 주장을 가만 보다보면, 몇가지 차이점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가 일제에 강점될 당시의 상황과 또 그때 이완용이 펼친 논리와 기본적으로 그 맥이 통한다는데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전쟁이 끝나고 드골에 의해 민족의 배신자로 재판에 회부되었던 페당은 이런 나름대로 어쩔수 없었다는 <상황론>에 기대어 이렇게 자신을 변호했다한다.

" 나는 프랑스를 최악으로부터 보호했다... 만약 내가 프랑스의 칼이 될 수 없다면 방패라도 되려고 했다...
"

즉, 프랑스 바깥에서 드골이 프랑스의 자주독립을 위해 싸우며 프랑스의 <칼>이 되었다면, 자기는 프랑스 내부에서 점령군의 요구에 대항하며, 점령군과 프랑스 국민 사이에서 일반국민을 보호하는 <방패>가 되었다는 논리였다.

그러니까 독일의 유태인 학살에 동조하고 독일이 각종 프랑스 물자나 프랑스인을 징용, 징발하도록 허용할 수 밖에 없었던 것도, 또 레지스탕스를 탄압했던 것도 전부 보다 많은 프랑스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희생>이었으며 불가피한 <협력>이었다는 논리였다.

이러한 협력의 대열에는 유명한 문인작가들, 정치인들, 언론인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들은 오히려 점령군 독일보다 더 강한 어조로 독일과의 <협력>을 촉구했다.

전혀 낯설지 않은 논리이며 풍경이다.

그러나...

제법 그럴듯한 이 <상황론>은, 비시정권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영국에서 <자유프랑스> 망명정부를 이끌던 드골과 조용히 숨 죽이고 있던 프랑스국민에 의해 독일 패전과 동시에 박살난다.

가장 먼저 프랑스의 모든 경찰서장이 해임되었고, 그 중 5명에게는 사형선고가 내려졌다.

또한 비시정권에 협조했던 수백명의 판사가 처벌되었으며, 정치인들은 정치활동이 금지되었고, 경제인들은 그 재산을 몰수당했다.

그 외에도 군인, 외교관, 언론인, 문인, 그리고 교육자... 등 어떤 형태로든 <협력>했던 모든 계층은 집요하게 색출당해 처벌되었다.



그럼 왜 <모리스 파퐁>이 1940년대가 아니고 1990년대에 재판정에 섰느냐...

이 재판은, 그가 비시정권하에서 비인도적 행위를 했던 것이 발각되면서 비롯되었다. 파리경찰청장 등 공직을 거쳤던 <모리스 파퐁>은 점령 독일군에 협조하여 프랑스내의 유태인 추방에 관한 서류에 서명을 했고, 그 서류가 30여년이 지난 다음 발견된 것이다.

이러한 반인륜적 범죄에 대해서는 공소시효를 없애버린 프랑스는 수십년이 지났지만 그를 가차없이 재판정에 세웠다.

이 재판은 유태인 대량학살에 당시 프랑스는 도움을 준 적이 없고, 모든 잘못은 독일에게 있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던 프랑스인들의 자존심을 뭉게며 프랑스를 온통 들썩거리게 만들었다.

자유, 평등, 박애를 부르짖는 자존심 강한 그들이 불과 몇 십년전 그들 선배가 나치에 협력하면서 인권을 유린했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거론하는 것이 고통스러웠을게다.

그들은 "우리는 아직도 과거를 정면으로 응시해 심판받을 수 있을만큼 성숙하지 않은 것인가.. " 라며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도 이 법정에는 고등학생들이 방청객으로 나와 있었다 한다. 역사수업의 현장으로..



지난 14일 이화여대에서는 김활란 박사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내년부터 여성의 지위향상에 공헌한 사람에게 상과 상금(내국인:5천만원 /외국인 5만달러)을 수여하는 <우월 김활란상>을 제정한다고 발표했다. 이 상과 함께 그를 기리는 전시회와 세미나, 음악회 등을 열고 기금도 조성할 방침이라고 한다.

훌륭한 일을 한 사람에게 상과 상금을 준단다. 반가운 일이다. 그런데, 도대체 김활란 박사라는 사람이 누구길래 이화여대에서는 그 이름을 딴 상까지 제정한다는 것인가.

70년대 계몽사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위인전집"에는 '김활란 박사'가 일제에 항거하고 또 고문까지 당한 독립투사로 묘사되어 있다. 몇 년 전에는 그의 생을 만화로 기록한 <김활란 선생님 그림전기>라는 책(임수 글,그림/루디아선교회)도 나왔다.

그는 '위인' 급에 해당하는 사람인 것이다.

왜?

그는 우리나라 여성박사 1호이자, 이화여대 총장이었으며, YWCA 뿐 아니라 각종 여성단체의 창립자이고, 유엔총회와 유네스코의 한국대표였으며, 한국일보가 인수해 지금도 발행되고 있는 영자신문 <코리아 타임즈>를 창간했고, 우리나라 최초로 단발머리를 했던 신여성이었다.

그의 후배이자,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제1회 졸업생이며 한국최초의 여성주필로 한국일보의 이사이기도한 장명수 주필은 " 여자여, 배우자, 세계로 가자 ... "라는 글에서 김활란 박사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다.

" 여자를 차별하는 뿌리 깊은 인습, 폐교를 위협하는 일제의 탄압에 저항하며 그는 여성의 인간화를 위한 노력을 포기하지 않았다. 세찬 비바람도 그가 높이 든 두 개의 깃발을 꺾지는 못했다. 그는 '기독교 신앙'과 '여성 교육'을 함께 전도했다... "

분명 '위인' 급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지도자로 결코 손색이 없다.



그런데, 김활란 박사에게는 이런 알려진 업적 이외 잘 알려지지 않은 놀라운 '업적'도 있다. 바로 친일매국행각이다.

친일... 사실 이 말은 어떤 면에서는 참 식상한 것이다. 끊임없이 거론되지만 한번도 우리사회에서 제대로 심판받은 적이 없기에 또 그 이야기냐... 라는 심정에서 그러하기도 하거니와, 그 당시에는 누구나 어쩔 수 없이 어느 정도 <협력>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불가피했다는 <상황론>이 알게 모르게 우리들 사이에서 통용되고 있기 때문인 듯도 하다.

프랑스의 경우 4년간 비시정권하에서 독일에 <협력>했던 사람들을 단죄하는 과정에서 7천명이 넘는 사람이 사형선고를 받았고, 4만명이 넘는 사람이 유죄판결을 받고 감옥으로 갔다.

그러나, 우리의 경우 40년간이나 일제하에서 있으면서 적극적으로 <협력>했던 사람들이 무수했지만, 그 <협력>으로 사형선고는 커녕 단 한명도 유죄판결을 받은 사람이 없었으니 이제 와서 다시 친일행각이니 친일파니 해봐야 먹고 살기도 바쁜 요즘 사람들의 피부에 깊숙히 와 닿지 않는 건 물론이요, 어째 어색하기까지 한 것 같다.



그러나...

백번 양보하여, 당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어느 정도의 친일은 어쩔 수 없었다고 항변하는 것을 백프로 인정한다하더라도, 적어도 김활란 박사가 했던 행위는 그 <어느 정도>를 넘어섰으며, 더구나 이런 과거의 부끄러운 행적을 덮어버리고 오히려 그를 기리는 상까지 제정한다는데 이르러서는...

드디어 본지 빡돌아 버리는 것이다. 여태 앉아서 차분한 목소리로 지껄이다가, 이 부분에 이르러서는 벌떡 일어나 게거품 물고 하늘을 향해 졸라 짖어댈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왜...

그가 각종 친일단체의 임원직을 맡았고, 또 그 단체를 통해 혹은 방송, 강연등을 통해 일제침략을 미화하며 내선일체에 적극동참했고, 일제의 민족말살정책을 고스란히 선전한 매국행위들을 끊임없이 했던 것은, 당시 여성계몽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 <방패>가 되어 어쩔 수 없이 했던 <협력> - 사실 그의 <협력>은 30년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더 이상 <협력>수준이 아니라 일제에 <충성>이라고 불러야 마땅했지만 - 이라고 졸라 억지로 이해해보기로 하자.

그러나, 그녀가 스스로 야마기 카쓰란(天城活蘭)으로 창씨개명을 한 다음해인 1942년 일본의 전면적인 조선인징병을 독려하고 남편과 아들을 전장으로 보내는 여성들을 설득하는 연설과 글을 남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그녀의 매국행위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수준에 다다른다.

그는 일제의 침략전쟁에 죽으러 끌려가는 젊은이들 등을 떠밀며

" 이제야 기다리고 기다리던 징병제라는 커다른 감격이 왔다 이제 우리에게도 국민으로서의 최대 책임을 다할 기회가 왔고, 그 책임을 다함으로써 진정한 황국신민으로서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이다. 생각하면 얼마나 황송한 일인지 알 수 없다. 이 감격을 저버리지 않고 우리에게 내려진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신세대. 1942년 12월호) "

라고 씨불였다. 이뿐 아니다. 기가 탁 막히게 하는 연설과 글이 많다. 독자여러분들이 직접,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참고 : 반민특위 사이트 )

이쯤되면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가 아무리 많은 업적을 세웠어도 민족과 맞바꿀 수는 없다. 그의 업적을 깍아내리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저지른 과오를 덮어버리려 해선 안된다는 것이다.

<모리스 파퐁>은 독일군에 협력하여 이민족인 유태인을 수용소로 보내는 서류에 <서명>을 했다고 수십년이 지난 후 비인도적 전범으로 재판을 받았다.

김활란박사는 <서명> 정도라 아니라 같은 민족인 우리 젊은이들을 죽음으로 보내는 일장연설과 감격어린 문장들을 스스로 그렇게 많이 토해내고도 재판은 커녕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지도자로 최고의 명예를 누리다 갔다. 그렇게 자기 민족을 배신했던 자가 계속해서 사회지도층으로 행세했다는 사실 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쪽 팔린다. 그런데 프랑스처럼 수십년이 지난 후에도 그 죄과가 밝혀지면 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이제 아예 그를 기리기 위해 상을 제정한다고 한다.

이게 정상인 나라인가.

이런 것이 바로 제대로 역사를 청산해내지 못한 민족이 짊어져야 하는 조가튼 현실이다. 사실 우리는 일본이 교과서를 통해 역사왜곡한다고 열내고 지랄할 자격도 없다. 우리 꼬라지가 이런 데 누굴보다 탓을 하겠는가.

이런 지적에 이화여대는 물론 꿈쩍도 안한다. 좃선일보 같은 데서는 이런 기사 안 다룬다. 왜? 지들도 그에 못지 않은 과거가 있으니까.



지난 프랑스 월드컵 때, 경찰이 사망하는 등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던 훌리건 난동. 이들 영국의 훌리건은 자신들을 진압하려는 프랑스 경찰들과 대치하며 프랑스 경찰들에게 야유를 퍼부었다. 이들은 지난 2차대전 당시 나치에 협력했던 프랑스 비시정권의 부끄러운 과거를 들먹이며 프랑스 경찰들을 조롱했다. 40년이나 지난 후, 이웃나라 난동꾼들이 말이다.

이화여대여..

이 나라 여성 교육의 산실이라고 자부하는 이화여대여. 지나간 건 어쩔 수 없다 치자. 하지만 같은 실수를 다시 해선 안되지 않겠는가. 김활란 상 제정을 반대하는 것이 그대들의 권위와 전통에 도전하는 것으로 보이는가. 그런 역사인식으로 이 나라 교육을 말하는가.

그대들은 들리지 않는가. 역사로부터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자들에게 퍼붓는 역사의 야유가..



씨바 제발 귀꾸녕을 열어라.


[ 푸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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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란 전 이대총장-달군 철봉을 자궁에...사진

자궁째 태아를 들어내
김활란이 이런 정신대를 권유강연을 하였다.
그리고 5.16군사혁명이 일어나자 한달도 안되어 한경직이란 자와 미국에까지 가서 여기저기
다니며 그 정당성을 광고하고 다녔다.
이글 맨뒤에도 사진이 나온다


1961년 6월 정일권.김활란,최두선,한경직,등 민간 사절단이 미국에 건너가 5.16군사혁명을
설명하고 있다.


아래에서 “기쁨조”를 누르시면 ‘김활란상 제정 반대 홈페이지’로 들어갑니다.

기쁨조

http://my.netian.com/~go2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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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김활란상’ 만든다
탄생 100주년 기념
내년 5월 첫 시상

내년에 탄생 1백주년을 맞는 이화여대 초대 총장 김활란(金活蘭)박사를 기념해 여성운동․교육․봉사 등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룬 국내외 여성에게 주는 ‘우월(又月)김활란상’이 제정돼 내년 5월 첫 시상식을 갖는다.
장상(張裳) 이화여대 총장은 14일 “세계적 지도자로 활약했던 김활란 박사의 정신과 삶을 기리고 21세기 여성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이 상을 제정했다”고 밝혔다.
이화여대는 이 상을 ‘여성 노벨상’처럼 세계적 수준의 권위있는 상으로 만들기 위해 세계 유명대학 총장 등으로 구성된 6백명의 추천인단이 수상 후보를 추천한 뒤 동․서양 여성지도자 등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기로 했다. 수상자에게는 트로피와 함게 내국인 5천만원, 외국인 5만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우상균 기자) 중앙일보 1998년 10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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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 장상 총장을 고발한다

환장을 한...

다음 대목을 원문에 추가 한다.

“사람이 환장을 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는가마는 꼬붕들이 있으니 오야붕이 있는 게 아니오?”

그리고 이런 일에는 이미 죽은 김활란에 대하여 보다
요는 그 창녀보다 못된 인간(人間)을 기리겠다는 여자가 더 문제이니 바로 그 거에 대하여 직격탄을 날리는 게 핵심이다.

불란서에서는 나치에 협력한 일차대전의 영웅 패탱원수를 종신형에 처하고 국립묘지에 묻히지 못하게 하였고 지금도 그 잔당 추적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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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활란 천당? 세상 창녀들 죄다 천당!

김활란 천당가면 이 세상 창녀들 죄다 천당간다

장상총장=사탄의 기쁨조

이화여대 장상 총장은 “사탄의 기쁨조”!

이화여대 장상총장 부부(夫婦)를 탄핵(彈劾)한다


“일생동안 남녀 무리를 속여서 지은 죄업은 수미산을 지나친다. 산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 그 한이 만갈래나 되는 도다”
성철 스님 열반송

“죄인 중에 괴수로다...” 사도 바울 로마서

“내가 죽으면 승리의 찬가(환희의 송가인지 승리의 행진곡인지 뭔지...)를 불러달라...”
김활란 총장

골이 빈 목사들이 바로 위 김활란 천당 얘기 예화로 사용들 잘 하지!

김활란이 자신의 제자들에게까지 정신대(挺身隊) 권유 강연을 했다드니 죽을 때까지 환장을 한 게 틀림이 없다. 정신대가 그리 좋으면 저 자신이 앞장 서서 지원했어야 할 것이 아닌가?
“6.25 때는 영문과인지 뭐 영어 통하는 반반한 여학생들을 미군 고문관들께 머... 했다” 는 글을 읽은 적도 있는데...

아직도 동남아에는 이역만리에서 고국하늘을 쳐다보면서 귀국하지 못하고 한을 품고 사는 여인들이 있다. 하루 수십명씩의 일본군을 상대로 몸을 팔아야 했다. 매주 일본대사관 앞에서 정신대 다녀온 할머니들이 데모를 하는 데 이화여자대학교 장상 총장은 이게 무슨 미친짓인가?

위같은 더러운 여자를 기리는 상을 제정하여 도대체 뭘 하겠다는 건가? 그러니 해방 50년이 지났어도 나라의 기강이 잡히지 않고 개판인 것이다.

인터넷 반민특위인 “겨레의 거울이 생기게 된 원인이 바로 김활란이다. 김활란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여학생이 김활란 찬가를 올렸다가 묵사발이 되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생긴 것이다. 아래에 가면 자세한 것을 읽을 수 있다.

http://banmin.ifp.or.kr/banmin/hwallan/
그리고 맨 아래에 위에 가면 읽을 수 있는 것을 올린다.


장상총장은 더구나 이화여대 수학과인지를 졸업하고 연세대 신과대학원에 편입하여 신학을 공부하였고 바깥양반되는 현재 박준서 연세대 부총장인지 대학원장인지 하는 양반 즉 연세대 신과대학장을 지낸 양반도 거기서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 신학까지 체계적으로 공부한 인간(人間)이 이런 저질인간을 기리기 위한 상을 30억을 모금하여 제정하겠다는 것을 보면 장상 총장은 “사탄의 기쁨조” 임에 틀림이 없다.

바깥양반은 서울 법대까지 나왔다면서 남을 몸파는 데로 내몬 죄가 어떤 죄에 해당하는 지 잘 알 것인데 가만 있는가? 틀린지 알았으면서도 경고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 죄를 짓는 것이다.

김활란 천당 갔다면 이 세상 창녀들이 더 먼저 죄다 천당 간다.
성경 어디에도 그런 여자가 천당에 간다는 구절은 없다. 국민을 기만하지 말라!
성경 읽었으면 철딱서니를 차렸어야 할 게 아닌가?

안두희를 몽둥이로 끝장낸 박기서 선생같은 의사가 또다시 나오지 말란 법도 없다.

사람이 환장을 하면 무슨 일인들 못하겠는가마는 꼬붕들이 있으니 오야붕이 있는 게 아니오?
장상 총장! 먼저 인간(人間)이 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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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아들 유골 눈물 없이 맞이하자

일제 침략전쟁에 조선 청년 내몬 이화여전 교장 김활란


김활란(金活蘭, 일본명 아마키 카츠란(天城 活蘭), 1899~1970)

1899년 인천 출생

1907년 이화학당에 입학, 1918년 졸업한 후 이화학당에서 교편을 잡았다

1922년부터 4 년간 미국 오하이오 웨슬레안대학과 보스턴대 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치고 1931년 칼럼비아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귀국, 이화학당, 이화여자 전문학교에 몸담았다.

귀국하여 한때 근우회와 YWCA 등 기독교 단체에서 활동하다가 일제의 침략전쟁이 가속화되는 1937년부터 총독부가 주관하는 방송선전협의회, 조선부인연구회, 애국금채회 등에 참여 그 이후 국민정신 총동원 조선 연맹, 임전대책협의회, 조선 교화단 체연합회, 임전보국단 등 황민화 운동과 내선 일체운동 그리고 침략전쟁을 지원하는 각종 관변단체의 임원으로 활동하였다

대표적인 친일 행각
1939년 6월 [동양지광] 에 게재된 [부인들끼리의 애정과 이해-내선 부인의 애국적 협력을 위하여]
1941년 12월 임전보국단결전 부인대회 및 강연회에 연사로 나서 [여성의 무장]이란 제목으로 강연
1942년 2 월 싱가포르 공략 대강연회에서 [대동아건설과 우리 준비] 강연
1941년 10월에는 국민총력조선연맹의 평의원 및 참사를 지냄
이화여전 교장으로 있던 1942년 12월 [신세대] 잡지에 [징병제와 반도여성의 각오] 라는 글을 써서 다시 한 번 열렬한 친일성을 과시
1943년 12월 [뒷일은 우리가]
1943년 12월 26일 매일신보, [남자에 지지않게 황국 여성으로서 사명을 완수]

현대 한국 사회에서의 평가
이화여대 설립자 및 여성 교육의 선구자로 칭송
이화여대 교정의 동상 사진

기타 관련 자료
"친일파 99인" 김활란편


인터넷 반민특위 겨레의 거울 준비 모임

banmin@banmin.ifp.or.kr
Last updated on 97/03/02


* 위 웹사이트에 가면 각각의 글로 가서 자세한 것 그 내용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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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월 탄생백주년 기념 학술대회의 친일논쟁

http://woman.kidb.co.kr/news/00529/81.jpg
󰡒용기없는 현실순응주의자였다󰡓, 󰡒저항적 민족주의보다 교육적 민족주의를 택했을 뿐이다󰡓

이화여대, 더 넓게는 근대 여성교육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우월 김활란 박사. 근래 이화여대에서 그를 기리는 국제적인 여성상을 제정하고자 하면서 그의 친일행각에 대한 논쟁이 불붙기 시작했다. 이번 기념 학술대회에서도 이 주제는 당연히 뜨거운 감자. 그러나 이화여대 측은 󰡐김활란과 근대 여성교육󰡑이란 주제로 이 논쟁을 햇빛 속으로 끌어냈다. 이덕주 기독교신문 편집주간, 강정숙 한국정신대연구소 연구원, 최숙경 이화여대 사학과 교수, 김은실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 4인의 발제자가 근대주의자, 민족주의자, 혁명주의자란 찬사 뒤에 끊이지 않고 제기되는 친일행적 논란, 이 상반된 반응을 해석하기 위해 우월의 삶을 총체적으로 짚어봤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이제까지 친일파냐 민족주의자냐라는 이분법적 해석을 넘어 어찌보면 과거역사에 대한 정당화란 반발에도 불구하고 역사, 특히 여성역사를 새롭게 보려는 시도가 행해졌다는 것이다.

우월에 대한 논쟁은 일제시대 여성지식인에 대한 탄압이 남성지식인에 비해 훨씬 가혹했을 것이란 인정에도 불구하고, 그 수많은 친일파 지식인남성들을 제쳐놓고 왜 여성 우월만을 문제삼는가에서 출발한다. 이에 대해 김은실 교수는 이제까지 개인을 특정 역사속에서 맥락화시켜왔지만, 이번 논쟁으로 개인의 역사적 행위성과 사회 힘과의 관계를 어떻게 생각해야할 지 고민거리를 던져줬다는 입장. 그는 특히 성폭행 피해여성을 희생자로 보느냐 생존자로 보느냐는 시
각차이, 또 유태인수용소 탈출자를 비겁자로 보느냐 생존자로 보느냐는 시각차이까지 예로 들며 논쟁에 앞서 우리들의 현 시각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번 논쟁은 결국 새로이 드러나고 있는 여성 고유경험을 기존 역사 틀과 관점에 어떻게 맞춰 재해석해야 하느냐, 여성역사를 어떻게 정립하느냐는 문제로 요약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번 논쟁은 우월로 인해 촉발된 문제의식, 즉 󰡐왜 우리가 21세기를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 다시 친일을 논하는가󰡑로 귀착된다. 그리고 이는 당사자 이화여대가 자신의 역사 한 부분을 과감히 공론화함으로써 이제까지 우리 사회에서 금기시됐던 친일논쟁의 물꼬를 트는 동
시에 민족주의에 대한 다양하고 자유로운 논의를 촉발시킨 계기가 되었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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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정화→김활란상 자동폐기!!★

교회정화→김활란상 자동폐기!!
관련설명

모두필독 김활란-목사-친일-불교 등 관련설명

"교회만 정화되면 김활란상 같은 따위는 자동적으로 폐기된다"

다음의 올라온 글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즉 "김활란상 반대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999년4월28일(수요일) 14:36:49
이름: 김활란
제목: 부탁-교회 비리와 관련한 글은 자제해

이 사이트와 조금은 관계가 없는 종교관련 글이 자주 올라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문제이지만 이곳과 조금은 거리가 있는듯 합니다.
조금만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김활란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은 우선 전부 언필칭 기독인들입니다. 아시는 줄 모르겠지만 기독인에는 구원받은 즉 거듭난 진짜 기독인은, 루터도 언급했지만, 아주 드뭅니다. 우리가 얼른 보아서는 100% 분간 할 수는 없기도 하지만 성경에는 분명히 '열매'로 알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단순한 기독인들이 아닙니다. 이사회의 지도급인사들입니다. 그리고 그 주축에선 장상총장은 단순한 기독교대학의 총장인 기독인 정도가 아닙니다. 이대에서 수학을 전공하고 다시 연세대학교 신학대에 진학해서 신학수업을 한사람입니다. 거기서 연세대학교 부총장인 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역시 연세대 신과대에서 수업중인 박준서씨를 만났다고 합니다. 현재 바깥양반으로 있는 사람이죠. 단순히 거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둘다 미국에까지 유학해서 신학공부를 계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박준서씨는 연세대 신과대학장을 지냈고요.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정신대 말하자면 남의 귀한 딸들을 강제로 창녀 역할을 하는데 내몬 사람을 기념하는 상을 제정할 수 있습니까? 더구나 박준서씨는 법학공부까지 한사람인데 영향을 못 미치고... 기독인이라면 말려야 할텐데...

그것은 우리나라 교회의 역사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3.1운동이후 한국교회는 급속히 친일로 돌아서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를 가결하고 기타 교단은 말할 것도 없이 일제에 굴복하였는데... 당시 지도급 기독인들 김활란, 백낙준, 교회 지도급 목사들이 악독한 친일을 했단 말입니다.

그래서 해방후 김활란은 나가기만 하면 당선 될 것이란 서대문 국회의원에 떨어졌고 백낙준은 서울대에 부임하려다 학병강요 사실 때문에 당시 서울대생들로부터 엄청난 반발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앞장서서 일제에 잘 보이려고 충성하던 한국교회 지도자란 목사란 인간들이 해방이 되자 자숙하는 게 아니었습니다. 일제의 신사참배를 항거하고 옥에 갇힌 소수의 목사들중 대부분은 옥중에서 순교하고 겨우 10명 이내의 목사님이 고문, 기아와 추위를 이겨내고 출옥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을 장로교총회에서 축출했을뿐 아니라 예배당까지 탈취해버렸습니다.

그런데 당시의 그런 악랄한 목사들중 지금까지도 생존해서 한국교회의 지도자요 원로목사로 칭송을 받고 있는 이름을 대면 깜짝 놀랄 목사들이 있습니다. 그중에는 일제말에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받게 만든 목사도 있습니다.

친일경찰들에 의한 반민특위의 습격 해산이 교회 내에서도 일어나게 된 겁니다. 한심스러운 것은 목사들도 이러한 사실들을 나이 50이 넘었어도 잘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입니다.

그러다보니 오늘날 한국교회가 썩어 문드러진 겁니다. 그 내부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그런 인간들이 기독교의 지도자들로 행세하기 때문에 결국에 가서는 "김활란상 제정"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된 겁니다.

그래서 더 이상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목사들의 부정을 공개하고 바로 세워보자는 겁니다. 지금 목사들줄 대부분이 설교시간에 즐겨하는 가장 많이 하는 예화가 "김활란 총장이 죽었을 때 '장송곡' 대신 '승리의 찬가'인지 '환희의 송가' 인지 '행진곡'인지 뭔지를 불러달랬다..."고 기독인들은 사생관이 이래야 한다고 모범적인 기독인이라고 나팔을 불어대고 있습니다. 참으로 구역질 나는 일입니다.

거기에 비하여 불교계는 일제를 지나오면서 비구승은 200명에 불과하게 되었고 나머지는 전부 왜색불교인 대처승이 되었고 악랄한 친일 중들이 해방후 동국대 총장을 지내기도 하고 훈장도 받고 그랬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승만대통령의 1952년 '불교유시' 등 즉 "절에서 대처승은 물러가고 비구승들이 접수하라"는 두차례에 걸친 선언이 있었고 비구승들의 1969년까지 장장 17년간에 걸친 피나는 투쟁 끝에 승리하여 마침내 친일 대처승들은 태고종이란 대처종단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여기에는 국민들이 비구승들을 지지하였기에 가능했기도 합니다.

기독교는 일제에 잘 보이려고 자진해서 앞잡이 주구 노릇을 하던 자들이 해방후 교권을 장악했기 때문에 더러워도 너무나 더럽게 타락한 겁니다.

참고로 다음글을 덧붙이면서 한마디로 가름하고자 합니다.

"교회만 정화되면 김활란상 같은 따위는 자동적으로 폐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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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비판금지=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그 주장


*아래는 어느 분의 비판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홍병희

무분별한 비판....

너무나 무분별한 비판이 보드에 올라오고 있군요.

.... 이러한 비판보다는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데 더욱 큰 관심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welcome.to/ccmg
hbh
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회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그래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소수를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이다.***


지금까지 한국 사회가 올바른 정신을 갈망했을 때 한국 교회는 도리어 한국 사회를 추종하였다. 그 결과 한국 교회는 한국 사회의 병리를 그대로 반영하는 전시장으로 화해버렸다. 한국 사회가 구조조정의 대상이라면, 한국 교회도 마땅히 구조조정의 대상이다. 이제 나라를 바로 세우고 싶은가? 그렇다면 한국 교회를 바로 세워야 한다.

한국 교회도 예외가 아닌 것은 이미 알만한 사람이면 다 알고 있다. 돈과 권력은 대다수 성직자들에게도 삶의 2대 목표이다.

한국 교회를 향한 선지자적 외침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그럴듯한 집단이기주의의 목소리에 파묻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있다. 극소수의 나쁜 경우를 너무 일반화하지 말라는 반박은 매우 점잖은 것이다. 당신이 우리의 잘못을 지적하면 남이 우리의 잘못을 마침내 알게될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

그래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소수를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이다.

이제 한국 교회도 개혁하지 않으면 망한다. ...한국 교회도 극도의 사제주의와 무분별한 확장욕, 늘어가는 부채, 그리고 급속히 증가하는 헌금의 독촉으로 망하게 될 위기에 처해있다. 작은 교회의 건축헌금 강요를 피해 큰 교회로 가면, 이제는 교회묘지와 교육관과 기도원과 대형 파이프 오르간을 위해 더 많은 헌금을 강요받게 된다. 갈 곳이 없는 성도들로 인해 조금이라도 개혁적이고 조금이라도 복음적인 교회는 개척하기가 무섭게 성장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교회를 본받으려는 자는 소수이다. 더욱 교묘한 일은 개혁적 교회들의 성장 요인을 그들의 개혁성에 두기보다는 온갖 잡다한 성장기법의 탓으로 돌리는 돌팔이 처방가들의 왜곡이 판을 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심지어 '하나님이 주실 줄을 믿고' 부채를 얻어서라도 일을 추진한다.

도대체가 교단의 총회장이 되는 데 왜 돈이 필요할까? 기업들이 모여 전경련 회장을 뽑는다해도 매출액의 순서나 선거자금의 액수에 의해 결정하지 않는다. 교단 선거를 앞두고 소속 총대들에게 맛있는 식사나 좋은 잠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옳지 않다.
더구나 교통비조로 현찰을 봉투에 넣어 돌리는 것은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장로직이나 안수집사직이나 권사직을 위임하면서 넌지시 교회에 기부해야 할 금액을 제시하는 일도 하나님을 우롱하는 행위이다.

담임목사는 사장수준으로, 부목사는 전무 수준으로, 강도사나 전도사는 부장 수준으로......
목사들끼리 모여 봉급의 다소나 자가용의 종류를 목회적 성공의 수준으로 자랑할수록 한국 교회의 병은 깊어져 간다. "우리 목사님을 다른 목사님보다 못하게 대우해서야"하는 식의 인간적인 기준으로 목사를 길들이려는 교인들의 수가 많아질수록 한국 교회의 부흥은 어려워진다.




복음을 살릴 것인가? 목사를 살릴 것인가?

이 교회가 분규에 빠진 이유는 목사의 해괴한 설교와 목회행정 때문이다. 교인들이 당한 교통사고는 하나님의 책벌이지만, 내가 낸 교통사고는 새 차를 사라는 계시라든가 하는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주장들이 설교되고 있었다고 한다.

도리어 몇몇 목사들이 모여 어떻게 그 목사를 살릴 것인지를 의논하고 역할을 분담하였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서로 화해하기만 강요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는동안 교인들은 무엇이 복음적인가는 도외시한 채 목사파와 장로파로 분열되고, 이 골은 점차 깊어지고 있다.

본래의 목적인 신앙적 지도와 멀어지면서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점차 목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이익집단으로 변해가고 있다. ...한국 교회의 노회나 총회들은 여기서 쫓겨난 목사를 저리로 보내고 저기서 쫓겨난 목사들을 여기로 보내면서 상호보증을 해주고 있다. 그것도 귀찮으면 갖가지 저주로 교인들을 위협하고 있다.

어느 교회에서는 목사를 쫓아내도록 주동한 사람들이 전부 교통사고를 당해 죽었다든지, 목사를 쫓아낸 사람들 치고 성공하는 것을 못봤다든지 하는 저주를 스스럼없이 유포하고 있다. 심지어 당사자 자신이 설교를 통해 자신에게 반대하는 자들은 곧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것이라고 저주하는 판국이다. 저주를 해도 쉽게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니 이제는 자신의 반대자들이란 하나님이 버린 자들이어서 저주의 대상도 못된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당회권, 강단권, 축도권 등 점차 그 내용도 해괴한 권한들을 주장하기 시작하고 있다.

문제의 핵심에는 인간인 목사가 하나님의 자리를 주장하는 엄청난 오류가 있다. 시골의 어떤 목사가 목사부인의 잘못을 꾸짖는 여전도회장을 찾아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목사는 하나님과 동격이다. 그런데 어찌 목사사모를 평신도가 나무랄 수 있느냐?" 이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첫계명을 어기는 짓이다. 제칠계를 범한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범죄이다.

어떤 교회의 목사가 자신의 치아를 고치는 데 드는 1천만원을 교회 재정에서 지출하라고 요구했다. 자신의 가게에 드나드는 여러 교회의 교인들에게 물어봤더니 자신들의 교회에서도 목사가 그런 식으로 설교한다고 했다. 그래서 갈 곳이 없다고 한다.

신학교에서 커닝과 베껴쓰기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신학교에서는 '은혜점수'라는 용어가 없어지지 않고 있다. 만일 일반 대학교에서 이런 짓을 한 것이 발각되면 그 교수는 당장에 면직감이다.

한국 교회들 중에 주님의 이름으로 불법건축을 시도하는 사례는 다반사이다.

실제로 설교의 많은 부분이 어떻게 목사를 섬길 것이냐 하는 내용이다. 목사에게 대적하면 심각한 벌을 받을 것이라는 암시도 종종 주어진다. 말씀을 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 자신의 잡다한 생각을 성경구절로 합리화하는 주장들이 설교의 태반이다. 인애와 공평과 정직에 관한 내용은 가끔씩 양념으로 첨가된다.



김활란은 “사탄의 기쁨조”였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998.11.20일자

이대 김활란상 찬반 논란


http://woman.kidb.co.kr/news/00501/4.jpg
*김활란박사의 이대 총장 시절 모습


http://woman.kidb.co.kr/news/00501/41.jpg
*이대는 99년 김활란박사 탄생 백주년을 기념해 국제적으로 탁월한 여성을 대상 으로 '우월상'을 제정하겠다고 발표했지만 반대여론이 거세지면서 곤혹스런 상황을 맞고 있다.


http://woman.kidb.co.kr/news/00501/42.jpg
*이대 총학생회측은 '우월상'제정에 앞서 김활란박사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대가 추진중인 󰡐김활란 신화만들기󰡑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10월14일 우월 김활란 박사 탄생 백주년을 기념하며 국제적으로 탁월한 여성을 대상으로󰡐우월상󰡑을 제정하겠다고 발표한 이대는 잇따른 반대 여론에 부딪쳐 상당히 곤혹스런 상황을 맞고 있다. 현재 이대는 학생복지를 위해 20억상당의󰡐우월장학금󰡑신설을 발표하는 등 우월상을 관철시키기 위해 다각도로 방법을 모색하는 분위기지만 이대총학생회와 이화민주동우회,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민족문제연구소 등은 김활란 박사의 친일 행적을 문제삼으며 전면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전면철회를 주장하는 쪽에선 무엇보다 󰡒그 상이 왜 김활란 박사의 이름이어야 하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민족문제연구소󰡒친일 김활란󰡓 혹독 비판
이대출신들이 󰡒마치 이대 죽이기 같다󰡓며 거부감을 가질 정도로 민족문제연구소(소장 김봉우)의 김활란 박사에 대한 평가는 혹독하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김활란 박사를 󰡒출세와 어용의 외길인생󰡓이라고 표현하면서 󰡒김 박사는 자신의 친일행적에 대해 단한번도 반성의 빛을 보인 일이 없었고 해방후에도 이승만과 손잡고 분단 외길로 내달리며 이승만 정권의 수족으로 활동했다󰡓며 강도높게 김 박사의 행적을 비난하고 있다.

또 민족문제연구소는 우리나라 최초 여기자였던 최은희씨가 김 박사를 두고 󰡒모질고 악착한 역경을 맛보지 않고 순풍에 돛단 배처럼 산 행운아󰡓라고 평한 대목을 예로 들며 김박사의 출세주의를 신랄하게 꼬집는다. 민족문제연구소측에 따르면 󰡒김박사는 출세와 명성의 자리를 향해 어떤 일이건 마다않고 쫓아다닌 인물󰡓이라는 것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김활란 박사가 아닌 순수한 열정으로 여성운동에 매진한 고매한 인물을 찾아서 한국여성운동의 사표로 내세워
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대, 󰡒김활란 박사는 한국여성교육의 어머니󰡓
이에 반해 이대측에선 󰡒왜 김활란이냐󰡓는 질문에 󰡒당연히 김활란이다󰡓는 입장에서 출발한다. 김활란 박사 탄생 백주년 사업을 준비해오고 있는 기념사업회측에 따르면 󰡒왜 김활란을 기념하느냐에 대해선 한번도 의문을 제기하지 않았을 정도로 김활란 박사야말로 세계에 내놓을 만한 한국여성의 대표자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판단은 김활란 박사가 가지는 여성사적 가치와 의의를 무엇보다 높이 사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박사, 사회운동가, 외교대표로 이름을 날린 김박사는 한국여성운동의 틀을 닦았고 여성전문인력을 키울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한 주인공이라는 점에서 그의 업적이 높이 평가되는 것은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것이다.

과거 김박사의 친일 행적에 대해선 󰡒조만식, 김성수씨 등 당시 영향력 있는 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민족적인 아픔을 스스로 감당한 것󰡓이라며 김박사의 친일발언은 불가피했다는 입장이다. 장명수 한국일보 주필은 󰡒김박사의 참회록에선 자신의 친일 발언을 깊이 후회하는 흔적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고 김활란 박사 소개글에서 밝히고 있다.

이민동, 정대협󰡐전면철회󰡑성명발표
이대 총학생회측과 이화민주동우회 등 이화출신의 모임에서는 우월상에 대한 전면철회를 주장하면서도 다소 온건한 입장이다. 우월상은 철회돼야 한다고 밝히면서도 이 과정에서 모교인 이대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분위기가 팽배하다. 이대 총학생회장 강선영씨(특수교육 4학년)는 󰡒김활란 박사에 대한 역사적 재평가 후에 이 상은 다시 논의돼야 한다󰡓는 입장이며 이화민주동우회 윤수경 회장은 󰡒김활란 박사의 고뇌에 찬 친일을 이해한다󰡓며󰡒그런 김박사를 절대 좋다,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선택을 해야 한다면 김박사의 이름을 빌린 상에는 문제가 있다고 밖에 말할 수 없다󰡓면서 원만하고 조용한 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이대 교수 출신인 이효재, 윤정옥씨가 공동대표로 있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서도 우월상 철회를 요청하며 지난 11월9일󰡐우월상에 대한 정대협의 입장󰡑을 발표했다. 이날 정대협이 발표한 입장은 󰡒지금 필요로 하는 여성지도자는 민족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밑바닥 여성들의 삶을 함께 나누는 여성지도자인 만큼 더이상 세계적으로 유명하거나 권력의 핵심부에 있는 사람이 아닌, 민족과 계급을 초월해 민중여성들과 함께 하는 여성지도자만이 폭력과 가부장문화
로 얼룩진 20세기를 마감하며 새로운 21세기를 열 수 있다는 점을 기억했으면 한다󰡓는 의견을 담고 있다.
'최진숙 기자'

『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531


45.17.138.32
[1/1]   ☩ 김활란: "내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4월5일 05시38분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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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03:21
215916
미국이 미군 주둔비로 수백억달러를 요구하니 (17) 다윗왕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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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5:40
215915
뒈짐이 임박한 식민지 괴뢰군 (2) 아독적랑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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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12:26
215914
도시 스프롤이 환경 파괴한다는 것도 오해 또는 거짓 (6) 강먹척결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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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3:35
215912
이 그래프들에 답은 나왔어. 조정웅은 사기꾼. (18) 강먹척결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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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0:34
215911
괴뢰국 연장 할려다가 떼로 죽지 (7) 아독적랑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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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8:07
215910
미쳐돌아가는 OECD국, 이게 나라냐? 방탄공천인사 (1) 김건희 왕국~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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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7:43
215909
"똥물에 튀겨 반쯤 죽여 놓을 XX 새끼들" 규탄한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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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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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절대로 전쟁을 안 일으키려고 하는거고 (6) 다윗왕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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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2:19
215907
이견기 타파멸마 (1) 아독적랑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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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4
215906
( 경고장3 ) 나도 모르게 한 방에 저승으로 보내야 영... 아고라 50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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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0:44
215905
그린벨트 해제 반대 중 인신공양된 뉴비 박원순처럼. (2) 강먹척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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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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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흐름에 맞게 헌법과 법률을 완비해가야 한다 우리겨레연구...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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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0:16
215903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사망. 핵전쟁 직전 (1) 다윗왕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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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43
215902
도시설계 차이에서 한미 주택시장의 차이가 생긴 것. (4)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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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7:22
215901
우원식지역구 노원을 당원들은 탈당에 동참합시다 3년동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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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6:10
215900
용산 격노 현장 졸도~ 맞아죽을 각오하고 올림 특종전문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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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1:32
215899
*중대발표* *전원주목*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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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7:35
215898
남한 내과의 연봉이 미국 수준에 이미 달했고. (6) 강먹척결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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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6:37
215897
2024년 5.18 유족 복장 특이 (3) 아독적랑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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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5:33
215896
(경고장 2) 미국 유대자본에 경고한다 --미국CIA 한국... 아고라 50대...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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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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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6·25 발발前 굶주리는 北인민 살렸던 ‘영웅’ 강먹척결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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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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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참절이나 국헌 문란의 목적" (목적범) (4) 강먹척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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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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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쓰 코리아 핵무장, 더 많은 떼죽음 약속 (2) 아독적랑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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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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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2025년 부터 한국 핵무장 (5) 다윗왕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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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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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은 국회의장직 사퇴해야, 대통령과 커넥션 일까 (2) 3년동안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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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3:20
215890
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사는 식민지 부역자 (3)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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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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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운동의 종말 (8) 웅대한 구상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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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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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기념 특별 화보 전시회 여기 모음 (1) 전원필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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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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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통 이 세가지 하면 제일가는 대통령 된다 (1) 역사에 남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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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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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장1 ) 미국 유대자본 수뇌부에 경고 한다 - 미... (2) 아고라 50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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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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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3년동안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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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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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정전 앞에 선 뉴진스 (여흥민씨 민희진) (6) 강먹척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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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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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가 결정해야…美, 러 본토 타격 묵인으로 선회? 3년길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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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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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3) 아독적랑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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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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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님를 위한 사상최대의 작전 전격공개: (2) 온국민 열망~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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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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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기자 유신때면 지하실서 뒤지게 맞았다. 최고존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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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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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쟁 하려고 시작했군요. (2) 아고라 50대...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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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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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패권이 문제이지 외국인의 금융 착취는 없어요. (3) 강먹척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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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 히로부미 사냥개....윤석열 사단 아독적랑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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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벨재단이 없으면 망하는 북한 (1) 강먹척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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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덕에 남이 중과 국경을 안 접하고. 묘한 북중관계. (1) 강먹척결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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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농민 등골 빼먹는 개독과 목탁 (3) 웅대한 구상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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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불구대천의 원수들 한자리에~ 재밋슴 화기애애~^^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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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이재명 대통령이...” 의도된 실수 영상포착~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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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재편이 아니라 질서 회복이 맞는 표현 아독적랑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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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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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에게 민주 뽕 먹이고 꿀 빨고 산 식민지 부역자, ... (5) 아독적랑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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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의라는 건 부차적인 것일 뿐. (3) 강먹척결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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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개기일식과 미국의 역사 (9) 다윗왕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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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질서재편 (2) 알아도몰라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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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8:01
215866
우원식은 국회의장으로 아직 검증이 안되었다고 본다 (1) 3년길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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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대선 승리가 확정적이라고 믿는 (1) 다윗왕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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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vs 윤석렬: 추미애 “한번씩**줬냐?” 추윤갈등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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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3:06
215863
당중앙 김정일 vs 대한민국 중앙 김건희 (1) 정말 닮은꼴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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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5] 수정파 전략가가 발설한 ‘제국의 비... (4) !!!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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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0:04
215861
개천 민물 그대로 쓰는 북한 지방 실내 수영장 (14) 강먹척결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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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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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대엔 대중목욕탕 타일 깐 평양 아파트 살림집 (5) 강먹척결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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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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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상병/주가조작특검은 (1) 탕탕탕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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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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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사력순위 (2) 모르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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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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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로 경질되어 하우스만이 81년 한국을 떠난 것 (5) 강먹척결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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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4:56
215854
대한미국의민낮 (3) 알아도몰라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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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4:09
215853
평양 최신식 아파트에도 아궁이가 있어 (중앙tv화면) (17) 강먹척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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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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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사냥개가 냄새를 맡은 모양 (3) 아독적랑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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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천지의대한미국 (3) 알아도몰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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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이제 독도 신경 안쓴다 (7) 웅대한 구상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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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유시민 "심상정이 정계퇴출된 이유~" (1) 심깽판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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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역사저널 그날 제작중단 재편성 (4) 아독적랑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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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논문: 조용기씨 하늘나라 청문회 전원필독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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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정부 2년 검찰독재를 고함친 민주당의원은 ? 3년동안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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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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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이 조정웅같은 사람들 때문에 망했지 (4)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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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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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감싸기, 의대생 신상 비공개 (김레아는 공개) (1)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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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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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웠거든....아궁이 불 피우다 전소 (7) 아독적랑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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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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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수완박만 하면 검찰개혁이 가능할까? (1) 우리겨레연구...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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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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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 살포, 역시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3) 웅대한 구상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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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55
215840
괴뢰국가를 왜 만들엇쓸까 ?.. 농단 할라고 만들엇지 (1) 아독적랑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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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완전포위 됐다~ ♬사면초가♫ 절대절명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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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에게: 부인과 동침하는 중을 본 남자가 忍爲之德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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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기감 담임목사 수십명 성폭행 살벌~ 황당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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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못 지킨 정치 언론은 개혁을 당해야 한다 (6) 3년동안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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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통일도괜찬어~ (5) 알아도몰라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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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30년 동안, 조선과 한국의 관계는 지금과 같은... (6) 웅대한 구상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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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그래 가지고는 석열이 못 잡는다 (2) 아독적랑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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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迷宮 (14) 미로迷路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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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69)가 여성 신도 24명 성폭행·강제추행 (2) 마귀당 싫어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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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배당이 존나 짬. 외국인의 착취설은 어불성설. (3)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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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역사교사 130년 전 동학농민군 학살 대신 사죄 (1) 3년동안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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