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대한민국서 가장 악독한 두집단은??
  번호 215174  글쓴이 충격고발!!!!  조회 288  누리 45 (50,5, 2:9:0)  등록일 2024-2-19 13:45 대문 2

대한민국서 가장 악독한 두집단은??
충격고발!!!!
전통적으로 결집력이 가장 강한게...
고려대교우회, 해병전우회, 호남향우회를 꼽는데....
위는 주로 의리를 따지는데...
이익집단으로 위보다 더한 징헌넘들은 한국에 두가지가 있는데...
먹사들총회와 의협총회


슈테펜 독일 연방보건부 차관은 지난해 6월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과의 면담에서 (sleepy)5000명 넘는 증원 계획을 밝히면서도 “반대하는 의사는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독일 증원 규모는 정원(9000명) 대비 약 1.7배 수준이다.

한국과 인구가 비슷한 영국은 2020년에 의대 42곳에서 모두 8639명을 뽑았고, 2031년까지 (best)1만5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독일과 영국의 증원 계획이 현실화하면 이들의 의대 입학 정원은 현재 한국 입학 정원의 (haha)5배에 달하는 것이다.

[출처] - 국민일보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08247924&code=11131100&sid1=soc


日 10년간 4만명… “파격증원에도 의사들 집단행동 없었다”
진료거부, 다른 나라선 유례없는 일한국 의사들처럼 ‘돈 버는 개념’ 약해
입력 : 2024-02-19 00:04
2020년 8월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에 반발해 무기한 집단 휴진에 나섰던 전공의들이 가운을 벗고 침묵시위를 하고 있다. 뉴시스

전공의를 비롯해 의사단체가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에 반발해 집단 사직과 진료 거부 등을 예고한 것을 두고 다른 국가에서는 유례 없는 일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선진국에서는 국민 생명을 볼모로 잡는 집단행동이 용인되지 않는 분위기라는 것이다.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는 18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일본, 독일 등 여러 나라의 의사 파업에 대해 연구했지만 의사 증원을 이유로 의사들이 집단행동하는 사례는 본 적이 없다”며 “일본에서는 오히려 의사들이 과로로 사망하는 일이 생겨나자 의사단체가 의대 증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고 말했다.

이는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일본 후생노동성·의사협회와 면담한 결과에서도 확인된다. 일본은 지난 10년간 의사 인원을 확대해 4만3000명가량 늘었지만 집단행동 같은 의사단체의 반발은 없었다. 일본 의사협회는 “의사 수 부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있었기 때문에 협회에서도 반대는 없었다”고 전했다. 일본 외에도 의사 수가 늘어나는 데 반발해 의사들이 집단행동에 나선 주요 국가 사례는 찾기 어렵다.

국내에서 의사들이 병원을 떠나는 극단적 방식의 집단행동을 하는 이유에 대해 정 교수는 “한국은 의료제도의 특성상 건강보험료로 들어오는 수입을 나눠 가지는 의사가 많아지면 개개인의 수입이 줄어든다는 의식이 강하기에 집단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라며 “해외는 한국과 달리 의사들이 경쟁해 돈을 버는 개념이 전통적으로 강하지 않아 나타나는 차이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독일도 마찬가지다. 토마스 슈테펜 독일 연방보건부 차관은 지난해 6월 이기일 복지부 제1차관과의 면담에서 5000명 넘는 증원 계획을 밝히면서도 “반대하는 의사는 없다”고 언급한 바 있다. 독일 증원 규모는 정원(9000명) 대비 약 1.7배 수준이다.

한국과 인구가 비슷한 영국은 2020년에 의대 42곳에서 모두 8639명을 뽑았고, 2031년까지 1만5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독일과 영국의 증원 계획이 현실화하면 이들의 의대 입학 정원은 현재 한국 입학 정원의 5배에 달하는 것이다.

차민주 기자 lali@kmib.co.kr

[출처] - 국민일보[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08247924&code=11131100&sid1=soc




✨한국교회 강간문화✨


20년 귀하게 키워온 아들 딸들을

5분만에 쓰레기로 만드는 목사 사모들


에스겔 34:10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목자들을 대적하여 내 양 떼를 그들의 손에서 찾으리니 목자들이 양을 먹이지 못할 뿐 아니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도 먹이지 못할지라
내가 내 양을 그들의 입에서 건져내어서 다시는 그 먹이가 되지 아니하게 하리라


미가서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기뻐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 그들의 살을 먹으며
그 가죽을 벗기며 그 뼈를 꺾어 다지기를 냄비와 솥 가운데에 담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교회가 강간의 왕국이냐?


예수천당 목사지옥


목사 성폭행 끝장 총정리 완벽 Guide



1960년대 초까지도 국민학생들까지 “동방예의지국에서...” 하며 조심하였었다. 이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들어볼 수조차도 없다. 박정희가 19년동안 민족정기를 완전 말살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무슨 짓이든 “하면 된다” 라고 바꾸어놓은 것이다.
■간호장교 겁탈, 원조 성군기 위반자, 연예인 200명, 박정희■★←클릭!!
■박정희 유성호텔 불륜현장 육영수에 들통, 빼박!!■★←클릭!! 18분44초
■박근혜 댓통령(1952생) vs 최태민목사(1912생) 야동-19금■★←클릭!! 19분11초, 1백만조회 돌파!!

독일에서는 전후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거와 같은 법적 효력을 갖는다. 개~판민국은 어떤가?

한국의 강간율(신고율 1%)은 전세계 1위이며 위증죄는 857배, 무고죄는 일본의 1085배이다. 목사 성폭행은 단일직종 1위이며,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져 일반인의 최소 50배 정도는 된다.
■거짓말 천국■★←클릭!!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정신나간 ‘교회내성폭력대책위’의 소위 여성위원들의 말이라는 게 참으로 한심하다.
“목사도 사람이니까아...” “목사도 남자니까...”
교인들중에 목사를 사람 아니고, 남자 아니라 생각하는 멍청한 넘년(!!)은 단한사람도 없다.
요는 룸사롱 다니며 온갖짓 다하는 세상사람들도 위같이 마구잡이로 덮치진 않는다는 것이다. 반반한 교인들 부르거나, 심방 혹은 따라 올땐 100% 덮치려고 그런다는 걸 미리 미리 미리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언제 어데서나 마구잡이로 덮친다고 생각하면 맞다!!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출신에다 예수님의 친히 안수기도로 죽을병 낫고 회개하고 거듭나서(born again) 변하야 새사람된 유명 엘리뜨목사들은 더욱 악랄하여 반반한 교인 있으면 한결같이 100% 마구잡이로 덮치고, 협박하며 빈정거린다. 사모까지 나서서 거들고.

사모(20세 가까이 연상)와 함께 명문대출신에다가 한국사람으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던 세계적인 유명 목사부부도 그짓을 하는데 심지어 원격성폭행까지 한다(마태 21:31 세리들 & 창녀들). 완전 개판(개님들께 죄송, 개는 성폭행 안하니까), 난장판, 아사리판!

“목사가 주부성폭행 알몸 사진찍어 협박” 폭로가 20년전 처음 올라왔을땐 “황당하군요!” “살벌하군요” 라는 댓글이 올라왔었으나... 이젠 어떤 댓글도 붙지 않는다. 개가(목사)가 사람을 무는 것은(성폭행)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는 세상이 온 것이다. 목사 성폭행 항의 피켓시위와 그 기사는 이젠 일상사가 되어 있다. 오죽하믄 여성으로서 차마 들고 있기엔 수치스러운 “목사실 구강성교 전병욱은...”라는 피켓을 든 용기 있는 여성도님들까지 나왔겠는가?

한국에 가나한 성도(교회 안나가)가 758만명이나 된다. 이들은 평균 14.2년 출석교인들로 신앙을 포기한게 아니라 신앙을 유지키 위한 ‘신앙적 결단’이라고 고백한다.

상대방을 ‘목사님!’이라고 부르는 순간 여러분의 몸뚱이는 ‘목사 마음대로’가 된다. 절대로 ‘목사님’이라고 부르지 말고, 노려보며, 손이 닿는 순간 혹은 원하지도 않는 제의를 하는 순간 0.5초 내로 즉각 “이색끼, 어딜 만져!!” “이색끼야! 니 여편네 몸뚱이나 그렇게 던져줘라!!” 하고 떠나가도록 고함을 쳐야 한다. 그리고 있는 힘을 다하여 목앞의 인후부를 꽉쥔 주먹으로 순식간에 쳐버린다. 이럴 자신과 태세가 되어 있지 않고서 목사들과는 상종하면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100% 패가망신 당할뿐만 아니라 욕은 욕대로 당한후 오히려 꽃뱀, 교회 파괴하는 마귀새끼 등 비난을 받고 따돌림을 당하여 영혼까지 파멸상태에 이르게 된다.

“지혜로운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아~ 주여!

요즘 목사들은 강간, 불륜등 포함 Sex를 재미난 Sports 정도로 생각한다. 안하는 넘년이 있으면 모자라는 걸로 생각하여 닥치는대로 도와(?)주려 한다. 교회세습 모양으로 목사들 사이에 성폭행은 “안하면 바보, 못하면 등신!”이 되었다.

"목회자 성추행은 피해자 영혼 죽이는 일"
루터의 95개조중 75th -“...하나님의 어머니를 능욕한 인간까지라도 용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 빠진 생각이다.” 당시 면죄부 판매때 성모마리아를 강간해도 깨끗이 용서 받는다는 광고를 했다.

♦간추린 목사강간계 대표거성들♦빙산의 일각♦
■장신대 박창환 총장 “곽선희가 여관방 얻어놓고 여학생들 불러 강간!”★←클릭!!
■동영상, [CBS 뉴스] 17년 동안 키운 아들, 알고보니 목사님 아들 ■★←클릭!!
■38명의 여신도를 농락한 현직 감리교 J목사 고발 기자회견■★←클릭!!
■80대 침례교 총회장 수십명 성폭행, 현재 교단 영향력 막강■★←클릭!!
■예장(고려)총수 석원태 목사(84) -상습 강간범■★←클릭!!
■통합측 현직노회장(61) 20대 브라쟈 풀고 엉덩이 만져 상습성추행■★←클릭!!
■19명 성추행 합똥측 목사가 상담센터원장 ■★←클릭!! 전체, 아래는 간추린 것.
■SBS, 김기동목사(교인10만)가 20명 넘어뜨리고 속옷 벗겼다■★←클릭!!

■총신교수, 그대의 무릎, 그 넉넉한 숲에서 그 긴 10분간의■★←클릭!!
■감신 조직신학 교수(60), 논문 지도 여제자 상습 성추행 논란■★←클릭!!
연세대 의대 교수출신 목사 6명 강간■★←클릭!!
■26명 성폭행 한 父子목사 사진 -한국교회지도자■★←클릭!!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는 게 지역사회로부터 존경받는 전주 안디옥교회의 이동휘 목사님 폭로입니다("목회와 신학" & 자서전)

한국목사들은 여신도들 강간(强奸)시 상 받는다.
■뉴욕 대형한인교회 목사 간음후 120만불+특별헌금 받아■★←클릭!!
■목사실 Oral Sex 달인 전병욱 목사, "13억 전별금, 적으면 적었지 많다고 생각 안 해"■★←클릭!!
■ㅇ교회, 성 추문 ㅎ 목사에게 전별금 8억 지급■★←클릭!!
■안양 대형교회 담임 박사목사 20대와 불륜 퇴직금 위로금 6억■★←클릭!!
■간통목사, 횡령목사들의 교회는 왜 번성하나■★←클릭!!
간통한 목사교회에 사람이 더 몰려들고, 거짓말하고 횡령한 성직자의 좌판대에 고객이 더 몰려든다. 종이신문에 차마 또는 일부러 보도되지 못했던 유명목사들의 간통행각과 심지어 매독걸린 수치스러운 일까지 드러나도 그 성직자들의 영업장(?)은 초만원이다. -이동연목사-

이러한 사실은 {말}지에 의해서도 확인되었다. 지난 1월 초 한 여인이 {말} 편집국을 찾았다. 그의 증언은 충격적이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목사가 지금도 여신도들을 불러서 그룹섹스를 할까요.
"저는, ...그러리라 생각해요...." 이런 일이 있고도 돌이키는 기색이 없었으니까요.

■위 그룹섹스 현장 취재■★←클릭!! ■위 그룹섹스 현장사진■★←클릭!!

개독10걸 불륜6걸 한국교회 최고지도자들 빙산의 일각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조용기 매독■★←클릭!! ■불륜6걸■★←클릭!! ■석원태(84) - 상습 강간범■★←클릭!!

조용기: 세계최대교회, 6천억 착복, 변칙세습, 별명 조매독
김홍도: 세계최대감리교회, 불륜 법정시인, 김정민 세습, 대법원 유죄확정
곽선희: 장신대 이사장, 6명여자 불륜, 곽요셉 변칙세습, 총회장소앞 데모
이복렬: 성결교 최대교회, 불륜녹음 들통, “3시간 자신 있어!”, “엿 먹이는구나!”
석원태: 예장고려 총수, 상습 강간범, 석기현 세습, 여신도 Killer
장효희: 한기총회장, 불륜현장 들통, 4형제가 유명부흥사, 별명 에어장
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복음과 상황■한국교회의 강간문화■★←클릭!!
동영상■"성폭력 뿌리 뽑고 교회를 새롭게 일으키자"■★←클릭!! 3분32초 만시지탄【晩時之歎】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74
45.17.138.32
[1/7]   ㄱㄱㄱ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47분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2/7]   ㄷㄷㄷ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47분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3/7]   ㅅㅅㅅ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48분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4/7]   ㅂㅂㅂ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49분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6개 여성 단체가 모인 1999년 6월 2차 공청회 '교회 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는 경찰 5개 중대의 비호 아래 개최. "사안이 얼마나 민감했는지 안기부 종교 담당 요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후유증을 염려할 정도" -뉴죠보도.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5/7]   ㅠㅠㅠ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49분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교회관련 책을 쓰기까지 한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변태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6/7]   ㅍㅍㅍ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49분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7/7]   ㅁㅁㅁ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13시50분      
☩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한 활동가가 "목회자 성폭력은 보통 실수로 발생하는 일회성 성폭력은 거의 없다. 그냥 놔두면 (가해자는) 죽을 때까지 성폭력을 할 거다" 확언.

각 교단들은 피해자에게 가해자와의 화해나 용서를 종용하거나, 도리어 피해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피해자를 '신천지' 또는 '이단'으로 몰아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하거나, 노회가 별도의 치리 없이 가해자의 사직서를 재빠르게 수리하는 등 문제를 은폐·축소하려는 방식으로 교회와 노회가 대응해 왔다.

성폭력을 구조적 측면에서 조명해 돌파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개인화·파편화하게 된다. -뉴죠 강은정기자

☩ “집사님 참 순진한 말씀 하시네요. 요즘 목사님들 예수 안 믿어요. 하나님 안 믿어요. 착각 하지 마세요. 그렇게 순진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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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9:43
215627
윤짜장 사단 vs 조국 군단 -께임이 안돼~ 관전평~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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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0
215626
윤석열대통령은 직무수행이 똥급일까? 된장급일까? 광윤똥돼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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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3:06
215625
이란 이스라엘 전쟁 터졌는데 (2)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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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0:35
215624
서울대: 자랑스런 동문 1위 조국대표~ 정치9단~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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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9:35
215623
호르무즈의 미국 함대가 중국의 대만 침략 방지 (8)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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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6:47
215622
이재명이나 조국이가 한국에 현실적인 (2)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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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5:09
215621
의사단체 내분 시작.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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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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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가 휘두를 전가의 보도 (4)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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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6:57
215619
중국은 전쟁 없어도 회계부정으로 스스로 몰락 (3) 강먹척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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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3:29
215618
식민지에서 거짓말하고 살엇다 까발기는 주댕이 사역... 아독적랑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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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45
215617
친중 박근혜가 집값 올려 탄핵 당한 것 (정판사 위폐) (4) 강먹척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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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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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by 문명자 2013년 전격공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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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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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무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외교비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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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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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조국 판결-호남 분위기 쌀벌 5.18 폭동?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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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3:00
215613
택지소유 제한 법안, 일주일새 8000명 입법 반대 (3) 강먹척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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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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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기원의 탄생 (3) 나침판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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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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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돌 위에 새이름....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 아독적랑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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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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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다음날 해병대사령관 "말하지 못하는 고뇌 가득" (3) 광윤똥돼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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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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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놈들도 쫄보구먼 (1) 웅대한 구상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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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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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아이파크 붕괴 징벌도 기업 죽이기 음모? ㅉㅉ (11) 강먹척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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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2:19
215606
조국혁신당 투표지지율 24.25%으로, 12석 의석 획득 (2) 광윤똥돼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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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53
215605
자치선거 한바퀴 돌리면 주인 된 줄 아는 식민 아독적랑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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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24
215604
국민일동 "옛다! 12척의 배!!" 조국군단진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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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6:59
215603
조국 "취소가 아니라 자진반납이랑께!!" 외신 놀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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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2:41
215602
(1994) 한보철강 불량 철근 관납 무기한 정지 (13)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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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3:26
215601
수리공 "대우 제품은 사지 마세요" (大中탓? 미국탓?) (7) 강먹척결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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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1:33
215600
이제 야권이 선거에 승리를 했다하니 (6)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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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9:48
215599
케인즈 유효수요 이론이 복식부기에서 나온 아이디어 (7) 강먹척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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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5:59
215598
식민지 떨거지들 꼴값이 가관 (3) 아독적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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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39
215597
회계사, 법조인 vs 영남, 호남, 노동조합? (3) 강먹척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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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00
215596
조국당은 양다리질 못한다 (2) 웅대한 구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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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45
215595
민주당 지들이 잘해서 압승한줄 아나? (1) 조국이 디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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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39
215594
조국교(曺國敎) 신도들이 벌써 생긴건가?-감동적 (1) BGM연습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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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6:33
215593
국힘당이 개헌과 탄핵 을 막았으니 (1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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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5:37
215592
한보 1조원, 기아차 3조원 회계부정. 돈 안 뺌? (6)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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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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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미러 안에서 선택 못 받았다고 업주 탓 불평 (2) 강먹척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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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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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마침내 대통령 -캐스팅 보트!!!! 용산 초상집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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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주인은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관리 한다 아독적랑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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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7:00
215588
대통령을 중간심판하는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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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49
215587
28사단장 살해사건. 홍범도의 상관 살해 탈영 (1)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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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4:26
215586
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 (10) 아독적랑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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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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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석 -> 상고 출신 회계(복식부기) 전문가 (8)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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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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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가 겸손도 아니고 엄살이 지나쳐 꼴불견이군요. (1) 200석 돌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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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7:48
215583
“한동훈 이 새끼는 선거 끝나면 탄핵해야돼~” (8) 서울의 소리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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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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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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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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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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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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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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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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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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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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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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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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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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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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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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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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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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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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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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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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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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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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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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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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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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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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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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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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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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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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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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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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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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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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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8:22
215561
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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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7:31
215560
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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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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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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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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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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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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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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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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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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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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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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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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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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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17
215552
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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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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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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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59
215550
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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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49
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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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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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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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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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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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5:55
215545
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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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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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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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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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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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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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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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8
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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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7
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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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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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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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4
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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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3
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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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2
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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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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