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총선에 지면 김건희 총통시대가 온다!!!!!!
  번호 215170  글쓴이 김종대2  조회 167  누리 20 (35,15, 0:9:1)  등록일 2024-2-19 04:37 대문 0

이번 야당이 총선에 지면 김건희 총통시대가 온다는 것을 궁민들은 알아야 할것임메~
혹자는 패해서 3년더 개판치고 대선 승리를 보자 했는데 3년 더 궁민들이 개고생할 것은 모르는고?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02550





욥기 꼰대질 코로나 노인 총선 정동영 집에서 쉬시고 뇌퇴화 투표율 13장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70
45.17.138.32
[1/1]   총선에 목사들 꼼짝마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9일 04시41분      
☩ 자나깨나 목사 조심 ☩



☩ 압축된 적폐 ☩


◆ [2/3] 공부되네... IP 175.125.250.x 작성일 2019년2월26일 16시34분 삭제 수정
길다고만 생각했는데 공부 됩니다...감사드립니다.

☩ 박창환 장신대 총장: "소망교회 곽선희는 왕십리에 여관을 얻어 놓고, 신학교 여학생들을 불러다가 농락을 했다. LA 훌러서 전재옥(이대신학대학원장)과 추잡한 행동 동거..." --
http://kctusa.org/detail.php?number=9207&thread=11r04
박창환 총장

지금 교회 구조는 돈·권력 중심이다. 스캔들이 나도 큰 교회 목회하는 목사면 건드리지 못한다. 돈이 그 교회에서 나오니까. -루터대 3대총장 박일영

☩ 옥한흠 목사: “공항에서 신부라는 사실을 알면 모든 젊은이들이 허리를 굽히고 경의를 표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상대가 목사라는 것을 알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고 피해버린다고 합니다.”

☩ “자신의 설교가 방송되고 있는 순간에도 교회 스크린 뒤에서 결혼을 앞두고 축복 안수기도 받으러 찾아온 남의 신부 엉덩이를 주무르며 xx하는 성추행 전병욱 먹사를 개독먹사라고 부르지 주의 종넘이라고 부를까요? 별나라

☩ 합동, 통합 총회 재판국원들이 돈부터 요구하더라는 말이 여기저기서 들린다. 노회나 총회는 치리기관이 아니라 먹사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 실제로 교회를 팔 때 교회 헌금수입과 신도 수에 따라서 교회 가격이 매겨진다는 사실이다. 여기에 교회가 세워진 지역이 잘 사는 동네이면 웃돈은 더 올라간다.

☩ 성당은 공무원 조직, 절은 공기업, 교회는 자영업. 한겨레

☩ 현재 한국 모든 목사들은 평신도들이 지혜로워지는 걸 결코 원하지 않을뿐 아니라 두려워 한다.

☩ 여중생 딸이 담임목사에게 강간 당하자 부모가 “하나님께 바친셈치자!” 하고 말했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강간도 하는 분이십니까?

☩ 종교개혁자 루터는 일찌기 "교황은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라고 사정없이 일갈을 날렸지만 요즘 한국개신교회에는 교회마다 교황이 한명씩 있다.

더구나 한국교회는 이리들을 몰아낼 정화 능력마저 상실했습니다. 종교 귀족들은 서로 상부상조하며 그저 교회의 단물만 빨고 있을 뿐입니다.

신도수 수천 명이 넘는 큰 교회의 목사가 상습적으로 여신도들과 그룹섹스를 해 왔고 자신도 그 피해자였다는 것이다. -월간 말 4월호 폭로

☩ 상대방을 “목사님!”으로 부르는 순간 몸뚱이는 ‘목사의 것’이 되어버려 절대 금지.

청소년 지도목사들 70% 이상이 불륜을 범한자들이란 통계조사를 뉴죠가 폭로한 바도 있고 이성휘목사는 한국성폭행의 10%는 목사들에 의해 저질러진다고 증언한다.

☩ 신학교 시절 창녀촌 안간 사람 있으면 손들어봐! 목사들에겐 섹스는 재미난 스포츠에 불과하다!

☩ 신학대학교는 대환장 파티였다. 입학한지 한 달도 안 되는 동안 고백을 5번이나 받았다. 저처럼 사회적 미(美)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도 그 정도였는데... -감신졸 이유리, 뉴죠보도.

☩ 6개 여성 단체가 모인 1999년 6월 2차 공청회 '교회 내 성폭력 무엇이 문제인가'는 경찰 5개 중대의 비호 아래 개최. "사안이 얼마나 민감했는지 안기부 종교 담당 요원이 직접 전화를 해서 후유증을 염려할 정도" -뉴죠보도.

☩ 육사생도 3명 성매매 적발…졸업식 하루 전 '퇴교' -성폭행도 묵인하는 한국교회보다 낫다!
성폭행 발생하자 1년생도 30% 66명 퇴교신청 퇴교, 2년생도 30명, 3년생도 8명, 4년생도 1명.

☩ “가장 좋은 교회는 당신이 출석하므로 좋아지는 교회!”(LA 한국일보 부국장 정숙희 기자)
(현재 한국교회는 호랑이 잡으러 갔다가 오히려 잡혀 먹히울 상태이다. 순결하게 살려는 사람은 똥걸레가 다 되어 인생 종치고 나온다.)

☩ “지상에 완전한 교회는 없다 완전한 교회를 발견하거든 들어가지 말아라! 니가 버려놓을 것이므로!” -경구(警句)가 아니라 상식에도 어긋나는 한국교회에 대고 할말은 아니다.

☩ “다 그러더군요”(교회 7군데 옮기고 나서 어느 교수가 한말, 이 교수는 교회관련 책을 쓰기까지 한 한국교회 문제를 알만한 분인데도! 결국 ‘혹시나’가 ‘역시나’인 걸 깨닫게 된것.) 이 정도라 ‘집단면역’이 생겨 전준구 감리교 감독(38명 성폭행)과 전병욱(목사실 구강성교등 변태 성폭행 달인)이 교회 지도자로 아직도 활개를 칠 수 있는 것이다.

소망교회 곽선희목사는 국내에 15대밖에 없는 최고급 벤틀리를 끌고 다니며 시가 30억짜리 강남 아파트에 살고 있다.

☩ 전광훈 목사: “젊은 여집사에게 빤스 내려라, 한번 자고 싶다 해보고 그대로 하면 내 성도요, 거절하면 똥이다.

☩ “현명한 사람은 들으면 알고, 똑똑한 사람은 보면 알지만, 미련한 사람은 당해야 안다는 말이 있다”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 주말마다 출장요리 황제식사 한번에 평균 25만원. '양복 수선 추가' 100만원, '맞춤 와이셔츠' 60만원, '안경' 160만원 황제목회.

광림교회 김선도 목사: “당회장 특별심방 축복성회” 1천만원정. 부목들사에게 껀수를 할당하여 압력을 넣었다.

☩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민수기 32:23)
☩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누가복음 12:2-3)

☩ 일부 부흥사들은 6:4, 7:3 정도의 헌금을 교회 측과 나누는 것을 계약하기도 한다.

목사와 교인이 싸우면 거의 다 목사가 이긴다. 많은 경우 노회, 연회, 그리고 총회가 하나님의 공의를 상실하고 목사들의 밥상을 위한 직업적 협동조합이 된지 이미 오래이기 때문이다.

개독들 없애는 에프킬라 좀 못만드나~? 바퀴벌레보다 못한 개독들~
☩ 난 저 교회 나가는 등신색희들이 더 븅신같아. 머저리들.
☩ 개나 소나 다 목사한다고 하니 개독교 소리 듣는건 당연하다.
☩ 이제 말세가 다가왔네요. 목사들도 부패하고 요한계시록에 보면 말세에는 가짜목사가 판을 치고 다닌다던데.
☩ 아오 진짜 모가 이단이고 사아비인지... 저 큰 엄청난 큰 교회가 저런 걸 듣고 아멘 아멘 거리니. 개독이란 소리를 안들을 수 있나. 귀를 닫아버리고 이성이 마비된 사람들아.

☩ 희안하게도 영적인 문제로만 오면 인생들이 한결같이 우둔해져서 그 똑똑하던 대학교수나 판사나 장관들도 다 '그 나물에 그 밥'이 됩니다.

☩ 실상은 목사들이 서로 순환하며 교차 초청하여 상대방 교회돈을 듬뿍 나누어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 서울의 교인 1만명이 모인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여자전도사 또는 여자성가대원들과 간통하는 것을 사모님이 알면서도 어떻게 할 수 없다는 그 고백은 한탄이 아니라 가련한 울부짖음입니다. -당당뉴스

홍정길 목사, "지금까지의 코스타 모두 허망하다" 전병욱·오정현에 이어 김규동, 손희영목사(의사, 연세대의대 교수출신)까지 상습성추행 코스타 유명 인사들의 실추.

65세 목사 서씨 피해자 A씨(21·여)를 7차례에 걸쳐 강간하고 휴대전화로 A씨의 나체를 찍은 혐의로 기소됐다.

80대 전 침례교 총회장, 여교인 성추행, 과다 은퇴 예우로 구설수. 그는 80세가 넘었지만 지금까지도 교단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했다. 손녀뻘 되는 학생이지 않는가. 갑자기 끌어안더니 키스를 했다. 확 잡아당기면서 볼을 확 비볐다. 가슴으로 꽉 껴안았다. -뉴죠 최승현기자

☩ 오랜 기간 헌신해 온 한 활동가가 "목회자 성폭력은 보통 실수로 발생하는 일회성 성폭력은 거의 없다. 그냥 놔두면 (가해자는) 죽을 때까지 성폭력을 할 거다" 확언.

각 교단들은 피해자에게 가해자와의 화해나 용서를 종용하거나, 도리어 피해자를 비난하고 책임을 묻는 등 '2차 가해'를 서슴없이 저질러 왔다. 피해자를 '신천지' 또는 '이단'으로 몰아 교회에서 쫓겨나도록 하거나, 노회가 별도의 치리 없이 가해자의 사직서를 재빠르게 수리하는 등 문제를 은폐·축소하려는 방식으로 교회와 노회가 대응해 왔다.

성폭력을 구조적 측면에서 조명해 돌파하지 못하고 문제의 원인을 개인화·파편화하게 된다. -뉴죠 강은정기자

☩ “집사님 참 순진한 말씀 하시네요. 요즘 목사님들 예수 안 믿어요. 하나님 안 믿어요. 착각 하지 마세요. 그렇게 순진한 소리 하지 마세요. 제가 이 자리에서 그런 적이 있습니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 한국교회가 금주를 가르치는 것은 접근이 잘못됐어요. 윤리나 도덕적인 차원에서 금주를 가르치었지. 에베소서에서 5장 18절에서 술 취하지 말라라는 취하다라는 동사와 충만이라는 동사가 뿌리가 같아요. 인생의 지배를 주님 성경이외에는 다른 것에 이양돼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술 취하지 말랍니다. 송태근 목사

☩ 우연히 총신 강의실에 들어갔다가 학생들의 책상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거의 모든 책상에 시험의 부정행위 자국들이 그대로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신문 홍선기

☩ 김진홍 목사 “나는 커닝에 몰두하고 있는 동급생들(장신대)의 모습을 보고 아연실색했다”

☩ 홍콩가서 호텔서 여자와 ...하는 사진을..." -정보부파일
1970년대에 목사들이 정권당국에 "민주정치 하라!"고 나섰다가 당국에서, "다른 사람들은 다 말해도 너희들 목사들은 아무 말 말어!" 하는 소리를 듣고 분개하여 목사들이.. "왜요?" 그러니 "일루 좀 와바바" 하고 정보부에 데려다가는... 정보부에서 목사파일을 보여주니 목사들이 아무말 못하고 물러난 일이 있었다. 그 내용이 교계지도자 목사란 인간들이, 홍콩에 가서 호텔에서 여자와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 하며... 등등...
-이상은 70년대 민주화투쟁으로도 유명한 김XX의 부흥집회에서의 폭로-

교회 떠난 가나안(안나가)성도 무려 758만명. 평균14.2년 교회를 다녔고 신앙을 잃은게 아닌 신앙을 유지키 위해 떠나. 신앙 멀어지는 게 아닌 신앙적 결단. 타락하고 부패한 한국교회에 철저한 반감. 가톨릭의 신뢰도가 34%, 불교가 27%인데 반해 개신교의 신뢰도는..... 8%에 지나지 않는다.

☩ 전후 독일에서는 단 한명의 목사가 형사법정에 선일이 있어 화제가 되었다고 한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고 한다.

☩ 이성휘 목사(한국서 두 번째로 신구약 전권 주석을 쓴 이상근 목사 아들) 통합 부총회장 14억 쓰고 낙선~

☩ “제가(김삼환) 예장통합 부총회장 선거(2007년)에 안나가려고 안나가려고 했는데, 장로님들이 나가라고 나가라고 강권해서 결국 돈 한 푼 안쓰고 당선됐다.”
당시 선거에 참여했던 C 목사와, Y 장로의 한결같은 증언:
“부총회장 선거에서 돈다발이 공중에 펄펄 나르더라.” 혹자는 그때 뿌려진 액수가 30억~60억원이라고 추산했다.

☩ 김활란: "내가 남의 아들, 딸들을 전쟁중에 사지로 몰았는데 내 눈이 아픈 것도 싸지..."(김활란이 말년에 눈병으로 고생하며 측근에게 했다는 말...) 여기엔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요?
민족문제연구소: "위 말은 '삼일운동때 이불 속에서 만세 불렀다!!'는 말과 같다"
즉 공적인 사과를 않고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측근에게 말한 것은 유효치 않다는 것.

☩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는 "목회자 성 문제가 극에 달했다" 한다. 경찰청 통계(2010~2015년)에 따르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은 '성직자'다. 최근 들어 상담 10건 중 6~7건이 목사 성 문제다.

☩ 얼마전 러시아 연해주에 다녀온 한 목사님의 이야기다. 연해주에는 약 200명의 한인들이 살고 있는데 한국 선교사가 48명이나 나와있다고 하였다. 이중 4명은 교회를 시무하고 있지만 나머지 44명은 놀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파송한 교회나 단체에서 꼬박꼬박 선교비를 보내주기 때문에 돌아가지 않고 있다니. LA 한국일보 정숙희 부국장.

☩ "동성애 합법화하면 성경은 불법 서적 된다" 한국가족보건협회대표.

조폭두목 김태촌: “목사님들이 가장 큰 고객이다. 아무래도 드러낼 수 없는 사생활이 많아 주먹들을 많이 찾는다”

☩ 최성규 목사의 기도가 끝나고 목사님은 김태촌의 여러 지시를 듣고 가셨지요. 제가(주진우기자) "어떻게 목사님에게 이래라저래라 명령하느냐"고 했더니 김태촌이 "내가 사회에 있을 때 일 처리해준 게 많아서 나한테 꼬마잡혔다. 조용기 최성규 목사는 내가 하라는대로 다 한다"

☩ 나무위키: "동쪽에는 조구라(조용기 목사), 서쪽에는 옥이빨(옥한흠 목사)'이란 말이 있다."

☩ 옥한흠 목사 “교회, 이렇게 허무하게 무너지다니…” "나부터 지도자들이 십자가를 지고 정도를 걷기 위해 생명을 걸어야 하는데, 그럴 용기가 없다. 나부터 용기가 없다.” "100% 목회자의 잘못”이며 “교회 침체의 문제가 아니라 교회 본질이 파괴되는 문제”라고 비판했다.

☩ 거짓말에 능숙하면 유능이 되고, 거짓말에 미숙하면 무능이 되었으며 원칙에 충실하면 바보가 되고, 변칙에 충실하면 현자가 되었다. -곽병찬 한겨레 대기자.

☩ “도둑 퇴치가 도둑에겐 보복으로 보일 수 있지만, 선량한 이웃에겐 상식의 회복일 뿐” -이재명 성남시장

☩ "어제의 범죄를 벌하지 않는 것, 그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과 똑같은 어리석은 짓이다." 알베르 카뮈

☩ 교회 안 물려준 김장환 목사, 방송사 요직에는 자녀들 포진. 장남은 재단법인 이사, 차남은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딸은 LA지사장.

☩김장환 목사 "MB 무슨 죄가 많다고 20년 구형하나." 동부구치소 접견 "죄 없는 예수님도 십자가형 받았는데 용기 잃지 말라."

☩ 명성교회 장로: JTBC에 나와 “빌리그래함도 세습을 했고...”
빌리 그래함 아들넘은 통금시간 이후까지 기숙사에 여학생과 함께 있었다는 이유로 퇴학당했다. 술을 마시고, 마약과 흡연을 하고 여자를 쫓아다니는 등 ‘반항시절’을 보냈다. 손자인 이비디지안 목사는 16세부터 경찰서를 수도 없들락거렸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그후 5년간 플로리다에서 여자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며 마약에 빠져 광란의 파티에 빠져들었다. 어느 날 더 떨어질 곳이 없는 밑바닥까지 추락한 그....

☩ “국회의원은 안걸린 넘이 걸린 넘 욕하는 직업이다” -박지원 대표.

☩ “각종 포털사이트에 금권선거라고 검색을 하면 추천 키워드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교회라고 나온다.”

☩ '땐땐 공공 문법농사 땐 연공 땐' 이는 70년대 신문 하단에 늘 나오던 2줄짜리 광고들인데 땐은 땐스교습소, 공은 서울공대, 문은 서울문리대, 사는 서울사대, 연공은 연세대 공대를 뜻한다. 그러나 '신'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신과대학생들은 워낙 실력이 딸려 아무데서도 가정교사로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이다.

☩ 일반명문대 나온 유학생 출신의 목사들은 더욱 악랄하다. S공대졸-프린스턴 신학박사 등 요주의. 연세대 의과대 교수출신 코스타 강사 손희영목사 6명 강간.

☩ 이복렬 목사(55): "걱정하지마, 3시간 자신 있어!"
권x경 여전도사(37): "권x경이 엿 먹이는구나!"
위는 성결교 최대교회인 중앙성결교회 담임이 당회에 가짜 '불능진단서' 제출후 녹음된 2.5시간 분량의 불륜대화중.

☩ 성결교 서울신학대학 교수인 독일 신학박사 이응봉 목사는 빨래건조용 쇠몽둥이로 딸을 때려죽인후 시신을 11개월간 옆에 두고 치킨과 맥주를 시켜먹었다. 학생들은 농담을 곧잘 하는 강사로 기억했다.

☩ 성결교해산성명서, 조선 성결교회(1943년)
...여호와 이외에 신이 없다는 사상을 선포하여 온 것은 현대 우리들의 심경으로 보면 실로 국민사상을 혼미에 빠트린 것으로 그 죄를 통감하는 바이다... 맹서하여 결전하 황국신민의 자격을 실추시키지 않을 것을 기함.

☩ 조선신학교(한신대 전신)는 "충량유위한 황국의 교역자 양성"이 그 목적이었다.

☩ 1939년 9월 11일 신의주 조선예수교장로회 28회 총회.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장로회 연맹 어용단체.
한경직은 여기서 성경봉독 롬 13:1-7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 마태복음 23:15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현주소

☩ “잘 알고 있다시피, 고 한경직목사는 죽기전 치매에 걸려 세상에 있는 모든 욕을 지껄이다가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김만규 기독신보 발행인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예수는 무슨 개나발이냐?"는 등의 망언을 하셔서 주위 사람들이 매우 힘들었다.

☩ 한경직 목사가 설립한 영락교회 청년들은 서북청년회 조직에 관여했다. 서북청년회는 군정을 도와, 민간인 학살이 벌어진 제주 4·3 사건 등 끔찍한 일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했다. -박철수 목사

☩ 출옥 성도들이 어떤 삶을 살았는지, 신사참배 찬성파들이 그 분들을 어떻게 대접했는지를 알면 같은 상황이 닥쳐왔을 때 한국 교회가 어떤 태도를 취하게 될지를 예측 대비할 수 있고, 잘못된 미래를 막기 위한 예방 효과를 갖는다. -김두식 교수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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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목사는 설교를 잘해도 못해도 안되며 담임목사 눈 밖에 나지 않도록... 사모들 사이에도 계급의식 알력.
☩ 유명목사 집회초청하려다 ‘가방모찌’ 8명이 함께 떠야 하는데 비용이 8만달러라 포기.
☩ 결혼식 주례, 심방, 개업, 돌잔치등서 돈봉투 받는다.
☩ 남가주 인근의 한인 신학생 수가 2,500명이 넘는다.
☩ 교회에 10%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떡을 못넣는다는 것은 떡집 업계에서 공공연한 관행. 한인교회의 영주권 장사는 두당 3-5만 달러.
☩ 한국교회는 좋은 설교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본이 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 교회는 돈만 내고, 법인은 목사의 것. 학교, 병원, 기도원, 유치원, 공원묘지, 장학재단, 선교재단, 구제기관 등 상당수 법인은 주로 담임목사의 친인척들이 장악 개신교판 ‘강도의 소굴’.

☩ 은퇴하는 담임자가 후임자에게 은퇴비나 퇴직금 조로 돈을 받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 김세윤(한국출신 유일의 세계적 신학자): “한국교회 목사들은 개독, 먹사라고 비난을 받아도 싸다. 구원론이 구원파와 다르지 않다. 교인중에는 사회에서 자기 분야의 전문가도 많다. 그런데 이들이 교회만 오면 유독 사고능력이 저하되거나 이성과 지성이 마비된 듯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는 경우를 본다. 교회가 질이 낮은 신앙교육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목회자들이 회중을 '우둔한 대중'으로 만들었다. 이단이 따로 있나?”

☩ 하여튼 재정 장부의 공개를 반대하거나 방해하는 목회자는 무조건 삯꾼으로 보면 틀림없다.<신성남 집사, 공학박사>

☩ "대한민국의 남자라면 누구나 해야 하는 병역의 의무에서, 신학생들이 사관후보생과 같은 특별한 제도로 입대할 수 있는 특혜가 있어서는 안 된다." 김수환 추기경, 실제로 1984 폐지.

☩ "완전군장이 무거워봐야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더 무겁겠습니까?" "군대에서 미사 본다고 고참들한테 욕 먹어 봐야, 예수님이 먹었던 욕보다 더 많이 먹겠습니까?" 김성수 신부

☩ "사찰에는 부처가 없고, 교회에는 예수가 없다"<세인들 비판>
☩ "사탄과의 전쟁이 사탄과의 평화보다 낫다. 침묵하는 거룩은 의심을 해야 한다"<사무엘 러더포드>
☩ 겉으로는 장로교요 침례교요 감리교이지만 실제는 거의 다 '목사교'가 되었다.
☩ “목사란 그저 성추행이나 하지 않으면 다행한 직업이다” 김우재 오타와대 교수.

☩ “나 죽으면 하나님 손해!” 목사들
☩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전광훈 목사
☩ “하나님도 길들이기 나름” 강사목사

☩ "매일 올라오는 한국의 모든 기독교 목사들의 범죄행위는 교회들이 얼마나 가면 안될 곳이라는 진실을 알려준다." -Q

☩ 대부분 목사들이 신도들 성폭행하거든... 그러니 징계를 내릴 수가 없지. 기독교 = 개독. 일부가 아니라 기독교 전체가 개독이다. -YS Lee


☩ “담임목사의 상습적인 성추행과 성폭력 건을 대하는 교인들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많은 교인이 도리어 피해자들을 욕하고 꽃뱀이라며 "큰일을 하려는 목사는 그런 실수와 허물쯤은 있을 수 있는 것" 두둔. 지금이야 개신교인들의 명백한 불의와 악에 대한 그런 반응에 별로 충격을 받지 않는다.” 뉴죠기사.
(꼬붕<子分> 노릇을 하는 등신도들이 있으니 불륜6걸 같은 오야붕 먹사들이 있는 것. 시 1:1, 마7:15, 고전 5:13, 고후 6:14, 딤전 5:20)

☩ 성철스님(딸에게) "남자는 다 도둑놈인기라. 그라니 부모 말고는 가까이 말그라."(5% 정도는 장기려 박사같은 분도 있다.)


말4월호가 폭로한 유명목사 그룹섹스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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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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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개헌으로 5년 연임이 국가의 백년 비젼이다 (4) 3년동안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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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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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일본에 ‘쿠릴열도’ 항행 금지 (강먹척결 예... (2) 강먹척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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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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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한국이 식민지 운운 한 종북들은 (1)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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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이란의 본토 공격에 전쟁은 안하겠지만 (3)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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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보 이란의 보복쇼쇼쇼 웅대한 구상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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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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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 이란이 이스라엘을 다 죽인다고 난리야? (3) ,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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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치에 밀려난 과학, 세월호 아빠가 붙잡다 (4)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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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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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vs 정경심 💖순애보 X파일 영상 -꿀잼~ 최강욱ԁ...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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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3:41
215636
자꾸만 반복적으로 중국에서 한국을 향해 (2)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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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2:05
215635
11층에서 떨어진 4살 아이가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4) 강먹척결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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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8:41
215634
상식? 어뢰 상식인 먼로효과 (5)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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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4:20
215633
식민지 자치선거 결과에서 어떤 교훈을 얻어야 되냐 (2) 아독적랑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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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2:15
215632
이번 총선 결과로부터 무슨 교훈을 얻어야 할까? (3) 우리겨레연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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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실제 모델이 컬럼비아號 폭발 원인 타일 ... (9) 강먹척결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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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00:24
215630
대우 회계부정 눈치챈 일본 자본 95년부터 철수 시작 (2) 강먹척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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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23:00
215629
윤석렬은 대통령직을 사퇴하는게 맞다, 능력이 없다 (4) 광윤똥돼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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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 사단 vs 조국 군단 -께임이 안돼~ 관전평~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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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대통령은 직무수행이 똥급일까? 된장급일까? 광윤똥돼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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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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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스라엘 전쟁 터졌는데 (2) ,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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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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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자랑스런 동문 1위 조국대표~ 정치9단~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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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에서 거짓말하고 살엇다 까발기는 주댕이 사역... 아독적랑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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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기원의 탄생 (3) 나침판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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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돌 위에 새이름....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 아독적랑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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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다음날 해병대사령관 "말하지 못하는 고뇌 가득" (3) 광윤똥돼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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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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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놈들도 쫄보구먼 (1) 웅대한 구상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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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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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아이파크 붕괴 징벌도 기업 죽이기 음모? ㅉㅉ (11) 강먹척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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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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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투표지지율 24.25%으로, 12석 의석 획득 (2) 광윤똥돼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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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동 "옛다! 12척의 배!!" 조국군단진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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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취소가 아니라 자진반납이랑께!!" 외신 놀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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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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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한보철강 불량 철근 관납 무기한 정지 (13)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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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공 "대우 제품은 사지 마세요" (大中탓? 미국탓?) (7) 강먹척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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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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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야권이 선거에 승리를 했다하니 (6)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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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즈 유효수요 이론이 복식부기에서 나온 아이디어 (7) 강먹척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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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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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떨거지들 꼴값이 가관 (3) 아독적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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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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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사, 법조인 vs 영남, 호남, 노동조합? (3) 강먹척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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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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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당은 양다리질 못한다 (2) 웅대한 구상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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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들이 잘해서 압승한줄 아나? (1) 조국이 디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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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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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교(曺國敎) 신도들이 벌써 생긴건가?-감동적 (1) BGM연습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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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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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당이 개헌과 탄핵 을 막았으니 (1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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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 1조원, 기아차 3조원 회계부정. 돈 안 뺌? (6)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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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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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마침내 대통령 -캐스팅 보트!!!! 용산 초상집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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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주인은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관리 한다 아독적랑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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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중간심판하는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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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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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 (10) 아독적랑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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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석 -> 상고 출신 회계(복식부기) 전문가 (8)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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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가 겸손도 아니고 엄살이 지나쳐 꼴불견이군요. (1) 200석 돌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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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 새끼는 선거 끝나면 탄핵해야돼~” (8) 서울의 소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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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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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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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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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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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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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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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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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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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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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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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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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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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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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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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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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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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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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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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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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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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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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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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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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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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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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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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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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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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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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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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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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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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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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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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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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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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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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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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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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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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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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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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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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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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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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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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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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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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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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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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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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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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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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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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2
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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