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맨손으로 맥주 13잔을 한번에 옮기는 여성 웨이터!!!
  번호 215161  글쓴이 묘기 대행진  조회 125  누리 20 (30,10, 0:8:0)  등록일 2024-2-18 07:24 대문 0

맨손으로 이 많은 맥주잔을 한번에 옮기는 멋진 여성 웨이터 13잔
어휴! 모두 20kg은 될터인데...
묘기네!!
https://www.youtube.com/shorts/Ji8ucKMLPu0 34초
공유환영!!
클릭!! 34초




틱꽝득 스님 소신공양
퓰리처상


틱꽝득 스님 소신공양
틱꽝득(1897-1963.6): 소신공양. 응오딘지엠 대통령의 불교탄압에 사이공서 가부좌를 틀고 소신공양. 미국사진기자는 퓰리처상 수상.
온몸이 지글지글 불타고 있는 상태에서 신음 한 번을 내지 않고 얼굴을 태연하게 유지 표현조차 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열반. 이 엄청난 광경에 경찰들도 넋을 잃고 멍하니 서서 스님을 바라보았고 주위의 승려들은 틱꽝득에게 일제히 절을 올렸다. 그리고 경찰들도 같이 그에게 절을 올렸다.

1963년 10월 백악관 주도로 응오딘지엠 제거에 동의.

www.youtube.com/watch?v=sEZgPZyfce4&bpctr=1607829121&ab_channel=한국불교대표방송BTN
틱스님은 스스로 불알까고 사망통지한 도사틱 목사와 다르게 감동...




광주 도사틱 1호 최흥종목사 불알까다
도사틱 싫어

광주의 도사틱 최흥종목사 한센병 불알거세후 사망통지서 도사틱 오리겐

광주의 도사틱 1호 최흥종 목사(1880-1966): 평생 한센병 환자 돌봤으나...
내래 도사틱 종자들 정말 싫다니까... 1966 전남 사회장에 10만 운집.

근거, 마태 22:37-39까지 하나님 사랑이 첫째 계명, 이웃은 둘째...
1935년 세브란스 병원의 친구에게 부탁해 거세후 아호를 오방, 자신의 사망통지서를 돌렸다.
성경에 불알까도 좋다는 소리가 나오나??


최가는 도사틱 도사임을 증명함. 불알 까는 건 동성애보다 더 나쁜 거같아.
불알 까는 건 성직서품 결격사유(제1차 세계공의회 규범 1항). -오리겐도 같은 이유로 성인이 되지 못함.

http://www.bonhd.net/news/articleView.html?idxno=53
20세기의 성자, 오방 최흥종 목사(1)
기자명 최장일 목사 승인 2017.12.01 07:56 댓글 0

오방 최흥종 목사
소록도, 애향원 등 한센병환자들의 아버지

1966년 5월 18일 광주공원에서 10만여 명이 운집하여 치러진 오방 최흥종(崔興琮 1880~1966) 목사 장례식은 전라남도 역사상 최초이자 마지막 전남사회장이었다. 이 자리에는 광주 인근 걸인들과 무등산에서 온 결핵환자, 여수와 나주에서 등지에서 올라 온 한센병 환자들이 몰려와 "아버지, 아버지"라 부르며 오열하였다고 한다. 오방 최흥종 목사는 1880년 광주시 불로동에서 태어났다. 젊은 시절 그는 '망치'란 이름으로 장터와 뒷골목을 주름잡던 주먹이었다. 그런 그가 예수를 가슴에 품고 한센병ㆍ결핵 환자들과 걸인의 아버지가 된 사연이 있다.

오방 최흥종 목사는 1904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로 광주 양림리(지금의 양림동, 탐진 최씨 집성촌)에서 선교활동을 펼치던 유진 벨(Eugene Bell, 한국명 배유지) 선교사와 오웬(Clement C. Owenㆍ한국명 오원) 선교사의 감화를 받아 예수를 영접한였다. 그때 그의 나이 24세였다. 그는 생업을 위해 일시 전남 경무청에 순검으로 취직했다가 그만 둔 뒤 1907년 창설 된 제중원(지금의 광주기독병원)에서 윌슨 선교사를 도왔다.

1909년 4월 3일 목포에서 활동하던 포사이드(Wiley H. Forsythe) 선교사가 급성 폐렴으로 죽어가는 오웬 선교사를 치료하기 위해 광주로 올라오는데, 유진 벨 선교사의 부탁으로 최흥종은 영산포 나루터에 마중을 나갔었다. 그가 포사이드 선교사를 만나서 광주로 돌아오는 도중에 효천 근처의 산자락에 피와 고름으로 얼룩진 누더기 옷을 입고 추위에 떨고 있는 한센병 환자(문둥병자, 나병환자)를 만났다. 그때 포사이드 선교사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환자를 자기가 타고오던 말에 태우고 자신의 털외투마저 벗어 입힌 채 광주 양림동까지 걸어오게 되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젊은 최흥종은 큰 충격을 받았었고, 그 일생 동안 신앙의 나침반이 되었다. 같은 민족이었던 사람들도 혹시라도 자기가 감염될까봐 돌맹이 던지고 멸시하던 한센병 환자를 마치 자식처럼 대해 주는 것을 보고 “아, 그래 저것이 바로 예수교의 힘, 바로 예수의 사랑이다. 예수를 믿으려면 저 의사분처럼 믿어야 될 것이야” 라는 경외감을 갖게 되었다. 이렇게 포사이드 선교사와의 만남은 평생 그를 가난하고 병든 자를 위해 한평생을 헌신하도록 하는 계기가 되었다. 포사이드 선교사는 오웬 선교사의 장례식을 보고 다시 목포로 돌아갔고, 그가 구해준 한센병 여인도 얼마 살지 못하고 죽고 말았다. 그러나 "양림동 선교사가 문둥병자를 데려다 치료했다"는 소문이 널리 퍼지면서 양림동은 밀려드는 한센병 환자를 감당할 수 없었다. 이에 최흥종은 봉선리에 있는 자신의 땅 1,000평을 기증하여 나환자 진료소를 설립하였다.

1912년, 광주시 효천면 봉선리에 한국 최초의 한센병 전문병원인 '광주나병원'이 개원하게 된 배경인 것이다. 포사이드 선교사와의 숙명적 만남을 통해 가슴이 뜨거운 교인이 된 최흥종은 1912년 광주북문안교회(현 광주제일교회, 예장통합) 초대 장로가 되고, 1914년 9월에는 평양신학교에 입학하였고, 1917년에는 북문밖처소( 나중에 광주중앙교회로 설립) 담임전도사로 부임하여 목회하면서도 광주나병원 일에 더욱 열심이었다.


오방 최흥종 목사가 설립한 광주중앙교회, 철거되기 전의 마지막 모습
당시 광주나병원을 방문했던 '기독신보' 기자는 "병원을 주관하는 의사는 윌슨(Robert M. Wilson)씨요, 조선 형제로 이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시키는 이는 최장로 흥종씨다"고 쓸 정도였다. 광주나병원은 이후 환자가 늘어나면서 '봉선리 채소밭에서 난 채소에 문둥이 균이 붙어 있다'는 소문이 돌게 되고, 거센 항의를 받는다. 1926년 광주나병원이 여수 애양원으로 병원이 옮겨진 이유가 바로 이때문이었다.

1932년, 오방 최흥종 목사는 김병로, 송진우, 조만식 등과 함께 '조선나환자근절협회'를 창설한 후 거리에서 유리걸식하다 죽어가는 나환자들의 치료와 생계문제를 위한 대책을 조선총독부에 요청하였다. 그러나 조선총독부가 이에 대해서 관심을 보이지 않자, 그는 직접 행동에 나섰다. 오방과 함께 한세병 환자들이 처음 광주를 출발할 때는 150명 정도였던 것이 소문을 듣고 전국 환자들이 따라 나서면서 열하루 만에 서울에 도착할 때에는 500여 명에 이르렀다. 한센병 환자들과 함께 총독부까지 쳐들어간 최흥종 목사는 우가끼(宇垣) 총독과 면담하여 소록도를 나병환자 수용시설로 할 것을 약속받았다. 날씨가 따뜻한 전남 고흥군 해안가에 있는 소록도는 천예의 섬으로 당시에는 일본군 휴양소로 활용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총독으로부터 한센병 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갱생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은 참으로 기적 같은 일이었다. 이것이 그 유명한 '나환자 광화문 행진'이었다.

오방 최흥종 목사는 나환자들의 삶이 어느 정도 정착되자 1935년 서울 세브란스 병원의 친구에게 부탁해 거세를 하고는 아호를 오방(五放)이라 정하고, 주위 지인에게 자신의 사망통지서를 돌렸다. 오방이란 '다섯가지를 놓아 버린다'는 의미로 집착을 떨어버린다는 뜻을 담고 있다. 그가 놓아버린 다섯 가지란 집안의 일, 사회적 체면, 경제적 이익, 정치적 활동, 종파적 활동을 말한다. 그리고 무등산 증심사 골짜기에 들어가 오방정(五放亭)에 은거한다. 그가 거처하던 오방정은 이후 1946년 새 건물이 들어서면서 남종화가 의재 허백련의 작업 공간인 춘설헌(春雪軒)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오방정은 1930년대 2.8독립선언서의 핵심 인물인 언론인 최원순이 일제의 탄압을 피해 은거한 석아정(石啞亭)이었다.


광주 무등산 우거에 찾아온 함석헌 선생과 전남대 학생대표들... 1962년 4.19기념 강연차 전남대 방문한 함선생이 하루 먼저 광주에 와서 오방을 찾아 뵙다.




예전에 불알깐 똘아이


https://namu.wiki/w/오리게네스
오리게네스(Origenes, 185-254), 혹은 알렉산드리아의 오리게네스는 기독교의 교부(敎父)이자, 성경 주석가, 신학자이다.
그런 영향으로, 그는 삶에서 성욕을 완전히 배제하고 금욕을 실천하기 위해 실제로 스스로 고자가 된 일화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의도와는 다르게 당시 로마 사회에서는 자기 거세를 중범죄로 통했고, 다른 사제들은 수덕(修德) 생활을 통해 성욕을 절제하는 와중에 혼자서만 고자되기로 성욕을 절제한다는 쉬운 길(...)을 택했다는 점 때문에 당대에도 비판을 강하게 받았다.[8] . 이 때문에 사제로 서품받았지만 지역 주교가 취소했다. 그래서 후에 알렉산드리아가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서품 받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그의 교회 내부 정치 생명은 끝나고 말았다.

이와 더불어 신학적으로도 사도 바오로 및 사도 요한의 가르침과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는 등 이유로 교부(Church Father)로 인정받으면서도, 다른 교부 대부분과는 달리 여태껏 어떤 교회에서도 성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게다가 그의 저술에서 만물의 복귀 개념[9]은 하느님께서 자비하시므로 심지어는 악마까지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바람에 교회 내부에서 강한 비판을 받았다.

이와 비슷하게 많은 업적을 세웠음에도 성인이 되지 못한 경우가 삼위일체라는 표현을 처음 사용한 것으로 유명한 신학자 테르툴리아누스이다. 그는 몸담은 지역 교회를 지속적으로 비판하고 말년에 몬타누스주의에 빠지는 등, 이단에 기울어 결국 성인으로 인정받지 못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61


45.17.138.32
[1/1]   자정능력 상실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8일 08시35분      

한국사회에서 제일 개혁이 안된 데가 교단들과 신학교 그리고 교회의 목사들입니다. 완전 난장판입니다. 정화능력 상실!



★충격진상★


한국의 대형교회 목사들이 타고 다니는 고급승용차는 '마피아의 두목들'에게나 어울릴 차이다. 고급호텔에 드나들며 물쓰듯 사용하는 돈들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집집마다 다니며 울거내는 세금도 안붙는 눈먼 돈을 '심방촌지'랍시고 울거내는 사실상의 강도짓은 '마피아의 두목들'도 안하는 짓이다.(맨 아래 증거자료 ★1'심방촌지' 클릭)

그걸 추종하며 수십억원대의 돈봉투 받아먹고 총회장 등 교회지도자로 표를 몰아주어 떠받들며 그렇게 못되어 안달하는 양적 성장에 혈안들이 되어 있는 그 후배들인 중소형 교회 목사들은 '마피아 두목들의 졸개들'이라고나 해야 어울릴 것이다.(맨아래 증거자료 ★2'졸개들')

바울이 돈이 없어 선교를 못했는가? 스스로 천막을 만들어가며 선교했지 아니한가? 한국교회 수조원씩 거두는 헌금은 예수님이 그토록 강조하신 고와와 과부 구제, 소년소녀 가장과 무의탁 노인, 장애인을 위해서는 단 3.3%밖에 사용되지 않고 있다.(맨아래 증거자료 ★3'헌금사기')

호화로운 교회 건물에, 교육관 짓고, 호텔수준의 기도원 짓고 공원묘지 조성하며 부동산 투기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가? 그게 예수님의 바라는 일들인가? 오늘날 목사들이 부러워 하는 한국교회의 호화스러운 모습은 예수님이 오셔도 모시기에 부끄러운 모습들이다.(만 아래 증거자료 ★4'건축사기')

"개혁..." 운운하는 소리는 개혁의 대상이 되어야 할 자들이 외치는 협잡질에 불과하다. 불지른 넘이 "불이야!" 하고 외치는 것과 다름이 아니다! 세상사람들이 "또 그 소리야!"하고 비웃는다. 교회가 세상사람들의 코메디의 소재가 되어 있다. 돈을 주고 산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은 목사들의 '허영심'과 '사기성'을 잘 보여준다. 신학교 시절 컨닝을 자연스럽게 하던 자들과 미국대사관에서 목사들의 비자 받기가 제일 힘들다는 것은 목사들이 '전문적 사기꾼'들이란 또 다른 증거이다.(맨아래 증거자료 ★5'사기꾼')

'민족복음화'란 건 사실상 대한민국을 대형교회목사들이 분할점거하여 자식에게 세습하여 '목사왕국'을 만들려는 시도에 다름이 아니다. 세상 재벌들도 손가락질 받는 세습을 왜 하는가? 몽둥이 세례를 받아가며 교회를 물려주는 게 그게 예수님과 바울의 모습인가? 한국목사들은 왜 김일성과 김정일 닮기를 좋아하는가? 특히 대형교회들의 세습행태는 '마피아 Family들의 행태'와 같다. 천국을 사모하는 성도의 모습은 커녕 잡아 먹히울 살찐 돼지의 모습에 다름이 아니다.(맨아래 ★6'마피아')

목사들중 부흥사들이란 자들은 타목사들의 모범은 커녕 '바람잡이'에 불과한 '고등사기꾼들'에 불과하다. 교인들을 공갈 협박하여 헌금 우려내어 부흥사와 담임먹사가 3:7제인지 7:3제로 관행화되어 나누는 것은 강도질한 물건을 처분책과 장물애비가 나눠먹는 이른바 '분빠이'와 꼭같다.(맨아래 ★7'바람잡이')

오늘날 한국의 목사사회는 미국에서는 사라지고 있는 '마피아 집단'과 흡사하다. 노회와 총회는 저들의 권익옹호기관이 되어 있다. 목사에 의한 성폭행 신고가 교단에 들어가도 "마귀 들렸다!"고 몰아세우며 오히려 해꼬지 하려든다. 단 일년도 못되어 40여건의 목회자에 의한 성폭행, 그룹섹스 신고가 여성단체에 들어갔는데 실제는 그 백배에 이른다고 한다.(★■8'그룹섹스' 현장사진 나옴■★←클릭!!)

작금의 한국목사들은 총회의 치리를 '개방귀'로 알고 있다. 오히려 교계신문에 "탈퇴성명서"로 맞받아 쳐버리고 교회를 나누고 교단을 가른다. 악질 친일파들을 교회지도자로 내세우고 신사참배에 항거한 출옥성도들을 장로교 총회에서 축출한 결과이다. 그래서 오늘날 장로교 242개 교단이 된 것이다. 똑같은 사기꾼들이 보수 혹은 자유란 그럴듯한 명분을 내세워 밥그릇 다툼 하기에 앞서 '건전한 상식'부터 찾아야 한다. 보수가 더 썩었다. 선진국 교회에서는 자유주의 교회라도 그런 몰상식한 독재는 없다.■치마를 벗고 정조를 스스로 내주는■★←클릭!!

목사들끼리 밥그릇 다툼에 혈안들이 되어 싸우다가도 기득권을 위협하는 외부세력에는 순식간에 일치단결하는 추악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MBC 2580 시사매거진 "길잃은 목자" 파문이 그것이다. 오늘날 목사들은 교인들을 잘못 세뇌시키고 있다. 교인들에게 김정일-김정일 부자와 다름없는 맹목적인 굴종을 강요한다. 무당종교의 특징이 윤리성이 없다는 것이다. 윤리성을 상실한 오늘날 한국기독교는 '아편'이나 다름이 없다. 일부 지성인들이 많이 모인다는 대형교회라는 것도 목사가 '젊잖케 말하느냐' '악을 쓰느냐'의 차이일뿐 '기복신앙'이라는 점에서 대동소이하다.(맨아래 ★9'로잔언약' 클릭)

독일에서는 전후 처음으로 목사 한명이 형사법정에 선 일이 있어 세상의 화제가 되었었다. 독일에서는 목사가 서명을 하면 공증인이 서명한 것과 같은 효력을 갖는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목사들은 사회의 온갖 음주운전 공무집행방해-폭행범, 삼연속 음주운전 아웃, 여성목사폭력사기꾼, 스트립쇼(알몸), 외화밀반출범, 공문서위조범, 성관계후 훔쳐 달아나기, 금융사기꾼, 취업사기꾼, 토지사기꾼, 상습폭행치사범, 청와대빙자 사기꾼, 대출알선 사기꾼, 고위층빙자 석방알선 사기꾼, 유학알선 사기꾼, 반말시비 주먹다툼, 음주폭행, 법당에서 난동폭력범, 유학알선 사기, 주택분양사기꾼, 청와대사칭 사기, 가짜박사학위판매사기, 사모가 토지분양사기 폭로 막으려 살해지시, 목사부인 15억 낙찰계 사기, 기내(機內)서 옆자리 여성(女性) 성추행(性醜行), 야생동물 밀렵·도살 등 수십가지 각종 범죄 숫법에 안끼는 데가 없어 '인간말종들'이란 인상을 주고 있다.(맨아래 ★10'인간말종' 클릭)

이른바 '이민교회'와 '해외선교사'의 문제에 가면 본국보다 오히려 더하다. 호주 시드니엔 교민이 3만5천인데 이미 교포교회가 200개이고 현재도 매달 세워지고 있다. 머지않아 300개에 이를 것이란 외국언론의 분석도 있다. 시드니에 빈둥거리고 있는 목사가 420명이라니 5%가 목사가족이란 소리이다. '교회가 목사의 밥그릇을 채우기 위해 세워지고 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교민 500명에 교회가 이미 5-6개나 있는데 또 세워지는 교회도 결코 이전 교회보다 낫지가 않다.(맨아래 ★11'이민교회' 클릭)

왜? 왜? LA에만도 한인신학교가 30개가 필요한가? 왜 모스크바에 한인신학교가 10개가 넘어야 하는가? 선교사들끼리 왜 외국에 나가 밥그릇 싸움을 하며 서로 으르렁 거리는가? 현지언어를 몰라 놀면서 2-3년후 선교사 경력 내세우려는 넘도 있고 목사의 가족이나 친척이 이민을 갈 때 선교사라는 명목으로 교회돈을 지출 하기도 한다. 필리핀에 수백명 선교사 90%가 왜 마닐라에 모여 선교사촌을 이루며 살아야 하는가? 카토릭은 이단인가? 시시때때로 선교보고회랍시고 본국에 와 집회를 하고 돈을 뜯어 부동산 투기하는 넘들도 있고...

왜? 왜" 캐나다연합교회, 미국 연합장로교와 연합감리교, 호주 연합교회 등 호모섹스 교단에 가입하는가? 먹사들이 수만불의 연봉과 보험혜택, 노후연금까지 일거에 해결하려고 온갖 감언이설로 교인들을 꼬드겨 동성목사끼리 동거하는 징그러운 동성애 교단에 팔아치우며, 교인들 숫자에 따라 두당 얼마씩 더 받으므로 숫자롤 부풀려 교단에 거짓말로 보고한다.(맨아래 ★12'HOMOSEX' 클릭)

성경에 더러운 얘기는 감추고 기술이 안되어 있는가? 아니다! 모두 기술되어 있다. 그러한 추악한 옛날 얘기들을 왜 읽는가? 후세에 교훈을 삼기위함이다! "100년후 역사가 평가할 것이다"란 말은 사기꾼들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협잡질"에 다름이 아니다. 과거에 눈감으면 현재에도 봉사가 된다. 오늘의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는 어제 일의 결과이다. 내일은 오늘의 미래이다. 오늘 바로잡지 아니하면 밝은 내일은 없다.(맨아래 ★13'충격진상'을 클릭)

태양신에 절하는 것을 거절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해방후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에까지 체포된 목사들을 장로교총회장, 한국교회연합회회장에 까지 추대하였다. 이중 일부는 오늘도 살아 숨쉬며 한국교회의 최고원로로 존경받고 있다. 구원은 커녕 사탄 마귀의 자식에 불과한 기독교인이라 부르기에도 곤란한 인간들이 어찌하여 존경 받고 있는가? 여기에 한국교회의 비극이 있다.■비명을 지르는 여자는 때려 쓰러뜨린후...■★←클릭!!

이러한 교회의 잘못을 지적하는 것이 교인들을 시험에 들게 하고, 마침내 사탄을 이롭게 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그러므로 잘못을 지적하는 외침을 신속히 매장시키는 것이 다수를 위한 길이라고 설파한다면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았던' 바로 그 주장과 같다.(맨아래 ★15'십자가' 클릭)


성경 신약 디모데 전서 5:20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 앞에 꾸짖어 나머지 사람으로 두려워하게 하라"

성경 구약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한국교회 자정능력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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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은 대통령직을 사퇴하는게 맞다, 능력이 없다 (4) 광윤똥돼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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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9:43
215627
윤짜장 사단 vs 조국 군단 -께임이 안돼~ 관전평~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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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0
215626
윤석열대통령은 직무수행이 똥급일까? 된장급일까? 광윤똥돼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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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3:06
215625
이란 이스라엘 전쟁 터졌는데 (2)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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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0:35
215624
서울대: 자랑스런 동문 1위 조국대표~ 정치9단~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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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9:35
215623
호르무즈의 미국 함대가 중국의 대만 침략 방지 (8)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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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6:47
215622
이재명이나 조국이가 한국에 현실적인 (2)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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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5:09
215621
의사단체 내분 시작.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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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21:55
215620
윤석열이가 휘두를 전가의 보도 (4)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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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6:57
215619
중국은 전쟁 없어도 회계부정으로 스스로 몰락 (3) 강먹척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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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3:29
215618
식민지에서 거짓말하고 살엇다 까발기는 주댕이 사역... 아독적랑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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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45
215617
친중 박근혜가 집값 올려 탄핵 당한 것 (정판사 위폐) (4) 강먹척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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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10
215616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by 문명자 2013년 전격공개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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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5:40
215615
외무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외교비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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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4:16
215614
대법원 조국 판결-호남 분위기 쌀벌 5.18 폭동?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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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3:00
215613
택지소유 제한 법안, 일주일새 8000명 입법 반대 (3) 강먹척결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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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55
215612
주체기원의 탄생 (3) 나침판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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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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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돌 위에 새이름....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 아독적랑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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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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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다음날 해병대사령관 "말하지 못하는 고뇌 가득" (3) 광윤똥돼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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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9
215608
이란놈들도 쫄보구먼 (1) 웅대한 구상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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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1
215607
화정 아이파크 붕괴 징벌도 기업 죽이기 음모? ㅉㅉ (11) 강먹척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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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2:19
215606
조국혁신당 투표지지율 24.25%으로, 12석 의석 획득 (2) 광윤똥돼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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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53
215605
자치선거 한바퀴 돌리면 주인 된 줄 아는 식민 아독적랑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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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24
215604
국민일동 "옛다! 12척의 배!!" 조국군단진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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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6:59
215603
조국 "취소가 아니라 자진반납이랑께!!" 외신 놀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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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2:41
215602
(1994) 한보철강 불량 철근 관납 무기한 정지 (13)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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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3:26
215601
수리공 "대우 제품은 사지 마세요" (大中탓? 미국탓?) (7) 강먹척결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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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1:33
215600
이제 야권이 선거에 승리를 했다하니 (6)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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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9:48
215599
케인즈 유효수요 이론이 복식부기에서 나온 아이디어 (7) 강먹척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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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5:59
215598
식민지 떨거지들 꼴값이 가관 (3) 아독적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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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39
215597
회계사, 법조인 vs 영남, 호남, 노동조합? (3) 강먹척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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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00
215596
조국당은 양다리질 못한다 (2) 웅대한 구상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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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4-11 08:45
215595
민주당 지들이 잘해서 압승한줄 아나? (1) 조국이 디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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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39
215594
조국교(曺國敎) 신도들이 벌써 생긴건가?-감동적 (1) BGM연습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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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6:33
215593
국힘당이 개헌과 탄핵 을 막았으니 (1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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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5:37
215592
한보 1조원, 기아차 3조원 회계부정. 돈 안 뺌? (6)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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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15
215591
매직미러 안에서 선택 못 받았다고 업주 탓 불평 (2) 강먹척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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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1:13
215590
조국이 마침내 대통령 -캐스팅 보트!!!! 용산 초상집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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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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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주인은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관리 한다 아독적랑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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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7:00
215588
대통령을 중간심판하는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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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49
215587
28사단장 살해사건. 홍범도의 상관 살해 탈영 (1)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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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4:26
215586
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 (10) 아독적랑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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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36
215585
김신석 -> 상고 출신 회계(복식부기) 전문가 (8)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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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1:12
215584
더민주가 겸손도 아니고 엄살이 지나쳐 꼴불견이군요. (1) 200석 돌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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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7:48
215583
“한동훈 이 새끼는 선거 끝나면 탄핵해야돼~” (8) 서울의 소리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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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6:11
215582
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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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21
215581
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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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06
215580
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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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21
215579
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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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12
215578
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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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33
215577
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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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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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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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43
215575
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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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38
215574
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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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3:14
215573
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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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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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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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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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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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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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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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00
215567
[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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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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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65
"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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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64
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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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2:00
215563
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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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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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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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8:22
215561
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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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7:31
215560
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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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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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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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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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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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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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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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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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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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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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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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17
215552
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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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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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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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50
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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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49
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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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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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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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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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45
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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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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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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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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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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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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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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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8
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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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7
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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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6
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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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5
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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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1:40
215534
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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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3
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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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532
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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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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