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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액면가 1조원 무기명 美국채 사건
  번호 215142  글쓴이 강먹척결  조회 152  누리 5 (0,5, 0:0:1)  등록일 2024-2-16 11:11 대문 0

갈수록 증폭되는 '위조된 美국채 미스터리'
"일본에 몰래 발행한 진짜 美재무부 채권 아니냐" 의혹 만발
2009.06.30.

지난 6월초 천문학적인 액수의 미국 국채를 밑바닥이 이중으로 된 가방에 숨겨 스위스로 가져 가려던 사람들이 국경 부근에서 이탈리아 경찰에 붙잡힌 사건이 있었다. 문제의 채권은 모두 엄청난 고액권이었다.

액면가 5억 달러짜리 무기명 채권 249장과 액면가 10억 달러짜리 10장이었다. 미국 재무부는 즉각 이 채권들은 위조된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이 채권들이 가짜라는 미국 정부의 주장이 오히려 사건의 진상을 은폐하기 위한 거짓 발표라는 의혹이 국제금융계에서 계속 확산되고 있다. 미국 정부의 발표를 그대로 믿기에는 이상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니기 때문이다.

위조채권까지 돌려주면서 위조범들 즉각 석방?

우선, 이 채권들이 위조채권이든 아니든 무려 1340억 달러(약 170조원) 어치의 미국 재무부 채권을 당국에 신고도 하지 않고 국경을 넘어가려던 아시아인 2명이 경찰의 조사만 받고 곧바로 석방됐다는 점. 그리고 석방됐다는 이들의 신원이나 행방에 대해서 관계당국이 모두 침묵하고 있다는 점 등이 음모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26일 <뉴욕타임스>도 "이탈리아 당국이 이 채권들이 위조된 것이라고 공식 발표하기를 거부하면서, 음모론은 더욱 활기를 띄게 됐다"고 전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아시아인들은 일본 정부가 발행한 여권을 갖고 있었으며,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일본 영사관 관계자는 "그들은 조사를 받기는 했지만, 체포된 것은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유효한 일본 여권을 소지하고 있었다"면서도 그들의 신원에 대해 더 이상 밝히기를 거부했으며 "그들이 현재 어디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문제의 채권이 위조 채권이라는 미국 정부의 주장을 믿기 어려운 더 큰 이유는 도대체 터무니없이 높은 액면가의 미국 국채를 위조한 목적이 무엇이냐는 의문 때문이다.

이탈리아 경찰 관계자는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은행에 가서 그냥 현금으로 교환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면서 "거래를 위한 보증용으로 쓰일 수는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위조 채권들의 지나친 고액의 액면가로 볼 때 현금으로 교환하려는 목적으로 보기 어려운 것은 물론, 거래 보증용으로 보기에도 부적절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통상 이탈리아 마피아들이 위조 채권을 거래 보증용으로 활용한 사례들이 있지만, 역대 최고 규모가 10억 달러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재무부는 두 가지 근거로 이번 사건은 완전한 사기라고 단정했다. 육안으로 보기에도 정교하지 못한 가짜 채권이며, 발행된 적이 없는 고액의 액면을 가졌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논란을 잠재울 실물 공개가 공식적으로 이뤄지지 않았고, 발행된 적이 없는 채권이라는 재무부 해명에도 반론이 제기되고 있다.

재무부에 따르면, 1만 달러짜리가 재무부 발행 최고액 채권이며, 1986년 이후 재무부는 전자채권만 발행했다. 종이로 발행된 무기명 채권 중 아직 만기가 도래하지 않은 채권은 1억 500만 달러어치에 불과하다. 따라서 한 장에 5억 달러에 달하는 재무부 채권은 진짜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위조채권이라기에는 너무 높은 액면가

이에 대해 금융시장 불공정행위 감시사이트 <마켓티커>는 "이 정도의 어마어마한 액면의 채권은, 진짜라는 확인 작업을 거치지 않고 단 한 푼도 현금으로 바꿀 수 없다"면서 "뭐하러 비싼 돈 들여가며 쓸 데 없는 위조 채권을 만들겠느냐"고 의문을 제기했다(☞원문보기).

이 사이트를 운용하는 칼 데니거는 "불가능한 요소를 제거하고 어떤 것이 남는다면, 그것이 믿기 어려운 것일지라도 진실임에 틀림없다"는 추리의 격언을 인용하면서 "재무부가 공식적으로 발행한 고액의 무기명 채권은 있을 수 없다면, 재무부가 모든 채권을 법의 절차를 준수하면서 발행했다고 믿어야 하느냐"고 의혹을 던졌다.

이 사이트는 이런 의혹 속에서 다음과 같이 추리했다.

"재무부가 발행하는 무기명 채권은 1982년 이후 미국 기관이나 거주민에게 발행되지 않았으나, 1985년 미국 이외 거주민들에게는 예외적으로 발행됐다. 당시 미국은 엄청난 재정적자에 시달리던 시기였다. 재무부가 지난 10년 또는 20년 동안 알려지길 원치 않는 적자를 메우기 위해 몰래 채권을 발행해 왔다면, 공범자는 그 규모상 국가일 수밖에 없고, 그것도 일본과 중국만이 가능하다.

마침 채권을 운반하던 사람도 일본 국적자로 알려졌다. 문제의 채권이 진짜라면 엄청난 파장이 초래된다. 이번 채권액의 규모는 일본이 보유한 미국 국채 6860억 달러의 20%에 해당한다. 우선 이탈리아는 밀수품에 대한 벌금으로 3분의 1을 몰수할 수 있다. 물론 이탈리아 또는 미국이 문제의 채권을 가짜라고 선언하면서 소각해버릴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진짜 채권이라면 그런 처리방식은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킨다.

무기명 채권은 등록 절차 없이 발행되기 때문에 100달러짜리 지폐처럼 소유자가 누구인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소각되어 버리면 소유권자는 운이 없는 것이 된다. 100달러짜리 지폐가 불태워진 것처럼 자신의 돈이 사라지는 것이다."

이 사이트는 일부 언론들이 보도한 "북한의 위조채권 제조설'에 대해서도 일축했다. 칼 데니거는 "북한 등지에서 위조 무기명 채권을 제조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오래 전부터 떠돌았다'면서 "하지만 무기명 채권은 소유자가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일련번호가 있어서 진짜인지 금세 알 수 있는데, 5억 달러짜리 위조 채권을 유통시키려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할 리가 없다"고 주장했다.

미국 역대 정부가 장부 외 발행한 국채?

나아가 그는 "역대 미국 정부에서 재무부가 다른 나라에게 국채를 장부 외 발행을 했다면, 엄청난 불법행위를 한 것이며 관계자들은 중형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블룸버그> 통신의 아시아경제 담당 칼럼니스트 윌리엄 페섹도 이번 사건을 심각하게 인식했다. 특히 그는 이 채권이 진짜일 경우 누군가 미국 국채를 대량 매각하려 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에, 달러 가치와 미국 채권에 대한 신뢰가 뿌리채 흔들리는 사태를 가져올 충격적 사건이라고 보았다.

그는 "미국, 중국, 일본 이외에는 이런 규모의 채권을 움직일 수 없다"면서 "재무부의 명확한 해명이 없는 가운데, 음모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칼 데니거의 말을 인용, "이 사건에 대한 의혹에 대해 답변을 얻을 수 있길 희망하자. 그리고 이 사건은 그저 어둠으로 사라져버릴 '이상한 얘기'의 하나가 아니다"고 덧붙였다.

페섹 "확실한 해명 필요한 심각한 사건"

나아가 페섹은 "해답보다는 훨씬 더 많은 의문이 따라붙는 이 사건에 대해 더 많은 언론들이 주목하지 않는 것이 이상하다"면서 "가이트너 재무장관과 벤 버냉키 FRB의장은 엄청난 액수의 국채, 더 정교한 위조 채권들이 전세계에 출몰하는 사태를 결코 바리지 않을 것"이라면서 확실한 해명을 거듭 촉구했다.

현재 <터너라디오> 등 일부 독립매체들은 문제의 채권이 가짜라는 미국 정부의 주장은 다른 나라들이 미 국채를 투매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꾸며낸 얘기이며, 이탈리아 경찰에게 적발된 아시아인 2명이 자신들이 일본 재무성 직원이라고 실토했다는 것을 확인했다는 등 단정적인 보도(☞원문보기)를 하고 있다.

특히 <터너라디오>는 "우리의 정보원은 문제의 채권이 진짜인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일련번호를 입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일부 채권의 스캔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다고 전해왔다"면서 "이런 정보가 입수되는 즉시 후속 보도를 하겠다"고 공지한 다음날 일부 스캔 이미지들을 공개했다.

터너라디오 "일본 정부가 몰래 미 국채 팔려다가 발각된 사건"

이 매체는 "일본은 미국 정부의 부채 상환 능력에 대한 믿음을 상실했기 때문에 1340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재무부 채권을 익명성이 보장되는 스위스에서 헐값에라도 몰래 팔려고 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 매체는 "일본 정부는 미국 국채를 몰래 팔려다가 발각됐으며, 이번 사건이 터지자 일본, 이탈리아, 미국 당국은 다른 나라들도 미국 국채 투매에 나서는 사태를 막기 위해 진상에 대해 함께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분석했다.

이 매체는 "이탈리아 경찰은 억류했던 일본인들을 '위조 채권'까지 돌려주면서 석방했다고 한다"면서 이런 보도들을 '말도 안되는 소설'이라고 조목조목 일축했다.

▲이탈리아 당국이 자국의 법을 무시하고 이탈리아 금융공시법을 위반한 사람들을 석방했다는 것을 믿을 수 있는가.

▲미국 재무부에 진짜인지 확인 전화 한 통 없이 액면가 5억 달러, 10억 달러 채권을 그냥 받아들일 사람들이 있는가.

출처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5894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42




59.2.44.56
[1/3]   강먹척결  IP 222.105.1.97    작성일 2024년2월16일 11시18분      
무기명 국채 증서 밑 우표처럼 생긴 조그만 쪼가리들은 채권 쿠폰.
정해진 날에 채권을 들고 환금 은행에 가면 은행은 쿠폰을 하나 떼면서 원리금의 일부를 주지.
저 국채증서를 가지고 스위스로 밀입국?
목적은 당연 비자금 세탁이지.
일본 어쩌구는 그냥 관심을 돌리게 하는 헛소리고.

1. 스위스에 예금한 돈을 인출해 무기명 국채를 산다.
2. 무기명 국채를 들고 환금 은행에 가서 현금으로 바꾸면 완벽한 합법 자금으로서 돈세탁 완료.

예전에 세계 기자 협회에서 조세 회피처에서 발견한 독일인의 돈만 해도 독일 gpd의 30%였음.
발견된 것만 그 정도.
마지막엔 무기명 국채로 돈세탁을 완료할 거고.
그러니 달러화가 절대 망할 수가 없는 거지
[2/3]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6일 11시28분      
무기명 국채 이자가 시중 은행 이자율보다 낮으니 이자율로서는 손해지만.
세금을 피할 수 있다는 거지.
액면가가 한화로 5천억원, 1조원으로 진입장벽을 만들어 아무나 살 수 있는 건 아니고.
미국채를 못 사는 피라미들이 하는 돈세탁은 전부 들키는 거지.

세금을 내는 개미와 중소기업들 vs 무기명 국채로 세금을 피하는 자들

부익부빈익빈의 원인은 여기에 있지.
헨리 조지의 이론은 토지 정의라기보다는 조세 정의임.
특권을 통한 이익은 모두 세금으로 환수하고, 노력 성실에 대해서는 과세를 하지 말자고 주장했지.
이미 서방의 체제 내에서도 답을 찾은 조지스트들이었고.
덜떨어진 북뽕, 소뽕들은 엉터리 답을 확신하며 전쟁을 좋아하는 것이지.
무기명 국채 장사를 가장 도와주는 일이지.
[3/3]   Rich  IP 99.73.36.14    작성일 2024년2월17일 10시44분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강먹이가 알려줘서 고맙네

5억 10억짜리 무기명 채권은 , 돈세탁이나 비자금은 아주 작은 이야기고
실크로드 때부터 서구에서 중국으로 들어온 전세계의 금을
청나라 말기, 불안한 장계석 초기 정부때
수없이 많은 금을 FRB로 옮기는 과정에서
FRB가 발행한 노트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고

그즈음 대한민국 공항에서도 똑같은 노트가 발견되어서
로스차일드 장남이 입국해서 해결하고 갔다는 기사가 있었지,,,,

당시만해도 언론이ㅡ순진해서 보도가 됐었지만
지금의 언론은 영악해져서 큰형님들에게 누가되는 보도는
절대로 안하기에
일반인들은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전혀 알길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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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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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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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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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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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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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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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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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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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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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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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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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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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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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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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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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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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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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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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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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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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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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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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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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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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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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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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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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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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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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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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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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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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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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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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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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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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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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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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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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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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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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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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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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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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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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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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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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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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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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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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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