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건풍은>>>명풍을 제압한다
  번호 215132  글쓴이 리스크대결  조회 126  누리 5 (15,10, 0:5:0)  등록일 2024-2-15 02:49 대문 0

총선에 즈음하야...
도이치모터는 기소조차 안하고...
이재명은 압수수색 400번 하고도 증거 못찾아내고...
김풍은>>>이풍을 제압한다


리스크대결
반년 사이 4번째 유럽 순방 돌연 연기…김건희 여사 때문?
18일부터 독일·덴마크 순방 계획 취소
기자김미나
• 수정 2024-02-15 01:26
• 등록 2024-02-14 19:30
윤석열 대통령이 1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주형환 부위원장·최슬기 상임위원 위촉장 및 박상욱 과학기술수석비서관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주로 예정됐던 독일·덴마크 순방 계획을 연기했다고 대통령실이 14일 밝혔다.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가량 독일을 국빈방문, 덴마크를 공식방문하기 위해 상대국과 세부 일정을 조율해왔는데, 일주일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무기한 연기를 결정한 것이다.

이날 대통령실은 여러 요인을 검토한 끝에 연기하는 것이 낫다는 판단에 따라 상대국과의 조율을 거쳐 일정을 연기했다고 기자들에게 밝혔다. 윤 대통령 취임 뒤 예정된 순방 일정을 취소·연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을 주제로 하려던 이번 순방에도 경제사절단이 동행할 예정이었으나 이 또한 무산됐다.

대통령실은 구체적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참모들은 “민생 중심”이라고 설명했다. 총선을 50여일 앞둔 시점에 대통령의 국외 일정이 정치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 깔렸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참모진들 사이에선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발표 뒤 의료계의 집단행동 가능성이 커지고, 북한의 무력시위도 잦아지면서 ‘대통령 부재’가 민심 이탈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적지 않았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년 동안 열세차례 국외 일정을 소화했고, 유럽 지역은 하반기에만 세차례 방문했다.

다만 대통령 순방은 최소 수개월 전부터 준비에 들어가는 만큼, 출발을 코앞에 둔 연기 발표는 석연치 않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특히 임기 내 한차례만 진행하는 국빈방문(독일)을 연기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일각에선 김건희 여사의 동행 여부와 연결 짓는 시선이 있다. 국빈방문은 통상 대통령 부부가 초청 대상인데, 김 여사가 명품 가방 수수 등의 논란 속에 지난해 12월 네덜란드 일정을 끝으로 공개 석상에서 얼굴을 감췄기 때문이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김 여사 동행 여부가 순방 연기와 관련됐다는 주장은) 소설 중의 소설 같은 얘기이고 사실무근”이라고 말했다.
김미나 기자 mina@hani.co.kr




☩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생각해 봅시다
☩바른 진리를 찾아서 ☩


이원영 목사(1886-1958, 경북안동)는 신사참배에 반대하다가 경산경찰서에서 8.15해방을 맞았는데... 주남선 한상동 이인재 조수옥 이기선 목사 등 평양감옥에서 출옥한 분들과는 달리 총회측에 그대로 남았다. 그후 출옥성도들이 악질 친일파 목사들에 의해 1952년 총회에서 축출된후 1954년 장로교총회장을 역임하였다.

위 이원영 목사를 고신대 양낙흥교수와 통합측에서 우려 먹는데... 이원영 목사가 자발적 우상숭배한 악질목사들에게, 개인적으로 인심 쓰는 건 100번 써도 상관없으나, 목사로서 도리를 못한 것이다. 치리 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에스겔 18-21).

프랑스 네델란드 같으면 사형에 처해졌을,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일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자발적인 악질 친일파목사들과 결과적으로 짝짜꿍을 했으니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뭘 모르는 양떼들에게 엄청난 해악을 끼친 것이다. 마땅히 이에 대한 책임을 져야할 것이다.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는 과연 막으려 했는가? 결과적으로 악질 친일파들이 교회를 주도해 오늘날 썩어 문드러진 한국교회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친일 악질 김길창목사(1892-1977, 조선기독교연합회 회장)
다수의 중립파들? 악질은 아니나(?) 양심적으로 괴로워 했던 목사들? 이자들은 회개를 안했다는 증거에 다름이 아니다. 반민특위에 체포된 악질 김길창(1892-1977)의 출옥성도측 예배당 탈취를 1965년까지 총회적으로 돕지 않았는가?

고려신학교를 설립한 출옥성도 주남선(1988-1951, 독립투사), 한상동 목사
한상동이 이원영을 찾아와 그들과 합류하도록 강하게 권했다. 그러자 이원영은 이 권유를 거절했다.(참고 http://m.blog.naver.com/kjyoun24/60154956618) 이 태도를 보면 두말할 필요도 없다. 중립파들은 순교할 각오가 안되었으면 애시당초 목사로 나서질 말았어야 한다. 순교는커녕 출옥성도들을 총회에서 쫓아내고 그들이 시무중인 예배당을 탈취하는 걸 방임한다??

도이치기독교단을 만들어 히틀러에 충성을 맹세한 뮬러목사(1883-1945)와 히틀러
독일에서는 나치에 협력했던 목사들은 종전후 3년동안 목회를 못하고 자숙했다. 출옥성도들의 2개월 자숙기간을 갖자는 걸 거절한 악질 목사들.

조선임전보국단(朝鮮臨戰保國團), 기독교황도선양연맹을 만들어 일본 천황에 충성을 맹세한 정신나간 마귀목사들이 해방후에도 그대로 한국기독교의 최고지도자가 되어 교회를 주름잡았다. 한신대의 전신인 조선신학교의 목표가 “충량유위(忠良有爲)한 황국(皇國)의 기독교 교역자를 양성함”에 있었으니 두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고려파 총회 조직시 많은 교회들이 가입하였는데... 말하자면 화선입당(火線入黨)같은 것이다. 누가복음 23:42-43에 나오는 바 가장 어려운 상황에서 고백이라는 데 참 의미가 있다. 이걸 총회측에서는 “성자(聖者)가 되는 길이 열렸다...” 운운하는데... 그럼 누가복음의 강도도 지조(?)를 지켜 이교파적(異敎派的)으로 흐르는 무리들 모임에 남아야 하는가?(계 3:15-16, 차든지 뜨겁든지...)

총회가 손들어준 김길창은 반민특위에도 체포된 악질목사로 일정때 “구약은 유태인의 역사에 불과하므로 성경에서 삭제해야한다”고 한 넘으로 신사참배에 항거하는 성도들을 밀경에 밀고하여 죽도록 고문 당하게 만든 넘이다. 종교개혁자 루터가 말한 "가면을 쓰고 성육신한 마귀다"에 해당한다.


출옥성도들, 유명한 사진인데 구하기 힘든 고화질 저장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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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신학 신학/단체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문제

정예지 기자 입력 : 2002.03.13 20:28

한국 교회 연합과 일치에 큰 가르침
한국기독교역사학회는 지난 3월 2일 '봉경 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라는 주제로 201회 학회 모임을 가졌다.

봉경(鳳卿) 이원영 목사(李源永, 1886-1958)는 1886년 7월 3일에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 원촌동에서 태어났으며, 퇴계 이황 선생의 14세 손으로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 등에 반대하며 순수 신앙을 지킨 신앙인이었다.

이날 임희국 교수(장신대 교수, 교회사 및 역사신학)는 학회 모임을 통해 이원영 목사의 생애와 신앙을 일제 시대의 신사참배 문제와 창씨 개명 등의 연장선상에서 조망했다.

1.이원영 목사와 신사참배

이원영은 일제의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신사참배강요·창씨개명)을 모두 거부했다.

장로교회의 총회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에 직면해 있던 때 이원영은 1937년 5월에 열린 제31회 경안노회 정기노회에서 총대들에게 우려가 섞인 권면을 했다. 5월 28일 오전 경건회 시간에 그는 구약성경 요나서 1장 1-5절까지 봉독하고 "요나의 좌경"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튿날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요나서 2장 전체를 봉독하고 "요나의 일(一)선생맥"이란 제목으로 설교했고, 그 다음날(30일) 오후 2시에 모인 속회에서 그는 역시 요나서 4장 전체를 봉독하고 "하나님의 견책"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지금의 경안노회와 장로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거스려 "불순종한" 요나, "하나님의 낯을 피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다시스로 도망친 요나, 자신의 죄로 말미암아 배가 풍랑에 휩싸여 부서지기 직전인데도 배 밑바닥에 누워 "달게 잠을 자는" 요나처럼 될 것을 우려하며 말씀을 선포했다. 이는 결코 신사참배강요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는 경고였다.

같은 해 6월 초순에 이원영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갑자기 안기교회의 목회를 그만 두어야만 했고, 6월 8일의 수요일 저녁기도회에서 마지막으로 설교했다. 강단에 올라선 그는 신약성경 히브리서 4장 14-16절을 본문으로 "믿는 도리를 굳게 잡자"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교인들에게 떠난다는 인사말 한마디조차 하지 못한 채 그는 안기교회를 떠나야만 했다.

2.한국교회의 신사참배 결의
1938년 2월에 장로교회 평북노회가 신사참배를 가결했고, 그해 9월에 열린 총회까지 전국 23개 노회 가운데 17개 노회가 신사참배를 결의했다. 또한 그해 제27회 장로교회 총회는 신사참배를 가결했다. 경안노회는 이러한 대세에 따르며 노회의 이름을 조선예수교 장노회에서 '기독교 조선장노회'로 바꾸기로 결의했다.

1939년의 장로교회 제 28회 총회는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연맹'을 결성하고, 일제의 국책 수행에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총회는 각 노회별로 지부연맹을 만들어 일제의 정책에 협력하도록 했다. 총회의 결의에 따라, 안동의 경안노회도 1939년 12월에 열린 제34회 정기노회에서 '국민정신총동원 조선예수교 장로회 경안노회 연맹'을 결성했다.

경안노회 제36회 정기노회(1941. 6)는 신사참배로 개회했다. 노회는 소위 '일본적 기독교'를 수립하는데 발을 맞춰 갔다. 경안노회는 또한 전쟁물자를 지원하기 위해 각 교회들을 통해 유기(놋그릇)헌납, 애국기헌납을 했고, 또한 전승기도회, 징병제실시 축하회를 가졌다.

경안노회가 이렇게 일제에 온갖 협력을 다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제는 제38회 정기노회(1942. 12. 15-18)를 마지막으로 노회를 폐지시켜서 '경북 교구단'에 소속시켰다. 경안노회는 이름마저 사라져 버린 채, 향후 3년 동안(8·15광복까지) 어떠한 모임도 가질 수 없었다.

3.황민화정책을 거부한 신학적 근거
일반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한 교회지도자들의 신학적인 근거가 종말사상에 있고 더욱이 전천년 종말론(前千年終末論)에 근거해 있는데, 이원영의 종말론도 거의 다르지 않았다. 이원영은 안기교회 목회시절에 사용했던《관주 신약전서(1930년 간행)》의 뒤쪽 여백에 천년왕국 곧 세상 마지막에 그리스도가 왕으로 재림하셔서 이땅을 다스리게 될 왕국에 관해서 설명한 '종말론 도표'를 가지고 있었다.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하며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굳게 붙잡은 교회지도자들은 임박한 예수의 재림을 기대하고, 재림과 함께 이루어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을 고대하면서 신사참배처럼 허망된 것 앞에 머리를 숙임으로써 계명을 어기지 말고 오히려 계명을 끝까지 지켜서 예수의 재림을 맞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대주의적 종말사상은 구약 다니엘서를 기반으로 우상숭배거부와 함께 묶여져 있다. 즉, 다니엘서에 기초한 종말론적 역사의식 속에서 신사참배거부와 우상숭배거부를 동일시했던 것이다. 신사참배를 거부한 이들 가운데(채정민, 김경희 등)는 지금 이 시대야말로 구약의 바벨론시대와 동일한 양상을 띈다고 보았다. 그래서 '일본은 바벨론에 해당되고 조선은 유대에 해당된다'고 보면서, 신사참배를 거부하는 조선사람들을 감옥에 가두고 고문하는 일은 마치 '바벨론의 우상숭배를 거부한 유대인들을 풀무불에 던져 넣은 것'과 같다고 보았다. 따라서 이들은 신사참배가 국가의식이 아니라 십계명 가운데서 제1계명에 위배되는 명백한 우상숭배로 판단했다.

4.광복과 교회의 재건
8·15광복을 경산경찰서 유치장에서 맞이한 이원영은 출옥 후 교회의 재건에 앞장섰다. 그는 일제의 탄압으로 없어져 버린 경안노회를 다시 복구하고, 안기교회를 서부교회로 이름을 바꾸어 복구했다.

8·15광복이후의 장로교회는 새로운 출발을 위해 지나온 과거를 청산해야 했다. 특히, 일제의 힘에 굴복해서 가결된 신사참배문제를 해결해야 했다. 그런데 해결방법을 위한 논의가 논쟁과 분규로 발전되고, 게다가 교단이 신학논쟁에 휩싸여서 이것이 더욱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였다.

이원영은 1945년 9월 3일부터 주로 경상북도 북부지역에 있는 교회들을 돌면서 사경회를 인도했다. 가는 곳마다 교인들은 그를 '산 순교자'로 존경하면서 환영했다.

그의 로마서 강해는 특별히 '죄에 대한 뉘우침과 하나님의 은총'을 강조하면서 진행되었다. 말씀 선포를 통해서 교인들은 하나님 앞에 지은 죄를(신사참배강요에 굴복, 신사우상 설치, 그리고 교회 강제통합 등) 돌이켜 보면서 깊이 뉘우치며 회개하고, 또 그리스도 안에서 그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은총에 감사하면서 다시 새롭게 시작하게 되었다

그해 11월 20일에 안동교회에서 '경안노회 제39회 복구회'가 모였다. 이번 노회에서 이원영은 노회장으로 피선되었다. 경안노회는 일제시대 말기에 그를 목사직에서 면직시켰음에도 불구하고 광복 후에 지난 일을 되씹으며 자신을 면직시킨 노회에 대해서 분노를 발하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오히려 무너져 내린 노회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데 앞장을 섰기에 그를 노회장으로 선정하는데 아무런 이견이 없었다.

그러나 이원영의 자세와 달리, 다른 '출옥성도'들은 신사참배로 말미암아 더럽혀지고 얼룩진 교회를 말끔히 청소하는 것을 제일 우선적인 과제로 잡았다. 이를 위해서 부산에서 '경남재건노회'(1945. 9. 18)가 모였다. 여기에 참석한 자들은 신사참배 죄에 물들지 아니한 깨끗한 신앙인들만의 모임을 추구했다.

이원영은 이에 대해 '일제 치하에서 신사참배와 동방요배를 강요당한 목사·장로·집사·교우들이 마음에도 없는 절을 하면서 양심의 가책을 받아 큰 괴로움 속에 있었고, 또 신앙의 지조를 유린당하면서도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 여기에 비하면 감옥에 갇힌 성도들은 오히려 신앙양심을 지킬 수 있었고, 감옥생활은 그런 점에서 오히려 피난처가 된 셈이었다. 따라서 출옥성도는 자만하고 남을 정죄할 것이 아니며 오히려 수난당한 교회와 성도를 위로하고 격려해야 한다'고 말하며, 출옥성도는 '유대교적 율법주의'를 항상 경계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이러한 그의 입장과 태도는 안동 지역의 교회를 불협화음 없이 다시 일어서게 했고, 또한 경안노회가 평안한 가운데서 새로 시작할 수 있게 했다.

하지만 광복 이후 불과 약 10년 동안에 장로교회는 두 차례나 분열되었다: 고신측-장신측, 장신측-조신측 등. 교회복구의 기쁨은 잠시뿐이었고 교단분쟁과 교회분열로 말미암은 고통이 오랫동안 지루하게 지속되었다. 사분오열된 상황에서 혹시 또다시 분열이 일어날까봐 조바심하면서 '교회의 단결과 평화'를 이끌어 줄 지도자를 갈망하였다.

이 상황에서 이원영은 제 39회 장로교회총회(1954)의 총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총회장으로서 그는 과거 신사참배의 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신앙양심을 바로 세우며 교단의 화해와 일치를 위해 [신사참배취소성명]을 발표하는데 주관했다.


총회회기의 마지막 날인 제5일째에 회장 이원영은 사가랴 8장 18-19절을 봉독하고 "금식일이 변하여 기쁘고 즐겁고 희락의 절기가 되리니 그러므로 진실과 평화를 좋아하라"는 본문의 뜻을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설명하면서 화해를 선포했다.

임희국 교수는 "이원영은 일제의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했을 뿐만이 아니라 황민화정책(조선교육령개정, 신사참배, 창씨개명) 전부를 거부하였으며, 이원영 연구를 통해서 신사참배연구의 범주가 일제의 황민화정책으로 확대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한 "신사참배강요를 거부한 이원영의 저항은 8·15 광복직후에 그가 보여준 겸손한 신앙자세를 통해 빛이 나기 시작했다"며 "이러한 이원영의 신앙자세는 오늘날 한국 장로교회들의 연합과 일치운동(에큐메니칼운동)을 위하여 커다란 가르침을 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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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륜 간통 다 해놓고 그걸 취소한다고 없어지는가? 하여간에 돌팔이 목사들...
오늘날 한국교회가 썩어 문드러진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성직매매, 교회매매(교인은 두당 얼마씩쳐서)에 단일직종 성폭행 1위가 목사!


☩ “과거에 대해 눈을 감은 자는 현재도 보지 못한다” -바이체커 독일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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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615
외무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외교비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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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4:16
215614
대법원 조국 판결-호남 분위기 쌀벌 5.18 폭동?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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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3:00
215613
택지소유 제한 법안, 일주일새 8000명 입법 반대 (3) 강먹척결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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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55
215612
주체기원의 탄생 (3) 나침판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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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40
215610
그 돌 위에 새이름....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 아독적랑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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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3:02
215609
총선 다음날 해병대사령관 "말하지 못하는 고뇌 가득" (3) 광윤똥돼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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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9
215608
이란놈들도 쫄보구먼 (1) 웅대한 구상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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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1
215607
화정 아이파크 붕괴 징벌도 기업 죽이기 음모? ㅉㅉ (11) 강먹척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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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2:19
215606
조국혁신당 투표지지율 24.25%으로, 12석 의석 획득 (2) 광윤똥돼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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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53
215605
자치선거 한바퀴 돌리면 주인 된 줄 아는 식민 아독적랑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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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24
215604
국민일동 "옛다! 12척의 배!!" 조국군단진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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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6:59
215603
조국 "취소가 아니라 자진반납이랑께!!" 외신 놀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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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2:41
215602
(1994) 한보철강 불량 철근 관납 무기한 정지 (13)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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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3:26
215601
수리공 "대우 제품은 사지 마세요" (大中탓? 미국탓?) (7) 강먹척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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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1:33
215600
이제 야권이 선거에 승리를 했다하니 (6)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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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9:48
215599
케인즈 유효수요 이론이 복식부기에서 나온 아이디어 (7) 강먹척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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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5:59
215598
식민지 떨거지들 꼴값이 가관 (3) 아독적랑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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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39
215597
회계사, 법조인 vs 영남, 호남, 노동조합? (3) 강먹척결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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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00
215596
조국당은 양다리질 못한다 (2) 웅대한 구상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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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45
215595
민주당 지들이 잘해서 압승한줄 아나? (1) 조국이 디벼~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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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8:39
215594
조국교(曺國敎) 신도들이 벌써 생긴건가?-감동적 (1) BGM연습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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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6:33
215593
국힘당이 개헌과 탄핵 을 막았으니 (13) ,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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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5:37
215592
한보 1조원, 기아차 3조원 회계부정. 돈 안 뺌? (6)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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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15
215591
매직미러 안에서 선택 못 받았다고 업주 탓 불평 (2) 강먹척결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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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1:13
215590
조국이 마침내 대통령 -캐스팅 보트!!!! 용산 초상집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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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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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주인은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관리 한다 아독적랑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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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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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중간심판하는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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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49
215587
28사단장 살해사건. 홍범도의 상관 살해 탈영 (1)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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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4:26
215586
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 (10) 아독적랑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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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2:36
215585
김신석 -> 상고 출신 회계(복식부기) 전문가 (8)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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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1:12
215584
더민주가 겸손도 아니고 엄살이 지나쳐 꼴불견이군요. (1) 200석 돌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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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7:48
215583
“한동훈 이 새끼는 선거 끝나면 탄핵해야돼~” (8) 서울의 소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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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6:11
215582
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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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21
215581
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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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06
215580
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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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21
215579
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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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12
215578
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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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33
215577
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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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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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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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43
215575
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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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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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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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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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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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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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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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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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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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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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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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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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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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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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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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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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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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2:00
215563
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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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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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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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8:22
215561
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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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7:31
215560
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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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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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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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52
215558
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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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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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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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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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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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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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4:03
215554
(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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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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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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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2:17
215552
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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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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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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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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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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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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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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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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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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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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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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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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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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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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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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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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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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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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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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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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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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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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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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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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