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한동훈 욕봤따!!!!!"
  번호 215122  글쓴이 욕본다~  조회 212  누리 20 (30,10, 0:8:0)  등록일 2024-2-13 06:05 대문 0

묻힌거야, 묻은거야 ‘한동훈 연탄 화장’…장동혁 “연탄은행 관계자가 묻힌 것”
입력 : 2024-02-12 11:19:08 수정 : 2024-02-12 13:13:47인쇄 메일 글씨 크기 선택
장동혁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연탄 봉사활동 중 얼굴에 연탄재가 묻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에 대한 비판에 대해 “연탄은행 관계자가 묻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에서 당직자들과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연휴간 한 비대위원장의 얼굴에 검댕이가 묻었던 사진이 나왔는데 이게 쇼다 이런 주장이 나왔다’는 질문에 대해 “그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주변에 있었던 분들이 봉사 시작하기 전에 소개하면서 얼굴에 묻혀줬다”고 대답했다.

이어 “현장에 같이 있었는데 그때 봉사활동 같이 하는 팀, 연탄은행인가 거기 관련자들이 한 비대위원장을 소개하면서 이런거 좀 묻혀야 봉사활동한 그런 게 난다 그러면서 얼굴에 묻혀주셨다”고 덧붙였다.

그는 “사실 한 비대위원장 스스로가 뭔가 쇼를 하기 위해서 묻힌 건 아니었다”면서 “장난삼아서 그랬던 것이 화면에는 그렇게 비춰졌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 위원장이나 국민의힘 쪽에서 일부로 연출한 것이 아닌가 라는 질문에 “한 위원장이 그런 연출을 좋아하는 분은 아니다”고 답했다.

한편, 지난 8일 한 위원장의 ‘연탄 나눔’ 일정을 두고 여아간 설전이 오갔다.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한 위원장의 연탄 봉사 사진을 게재한 뒤 “한 위원장은 옷은 멀쩡한데 대체 왜 얼굴에만 검댕이 묻었나”라며 “일하는 티 나도록? 아님 연탄 화장? 설마, 설 앞둔 시점에 동료 시민 돕는 ‘연탄 나르기’ 마저 정치적 쇼를 위한 장식으로 이용한 건 아니겠죠”라고 적었다.

이에 국민의힘은 11일 한 위원장의 설 연휴 직전 연탄 나눔 봉사 일정을 ‘정치쇼’라고 민 의원을 향해 “답답할 노릇이다. 당시 봉사활동 현장 영상을 조금이라도 찾아봤더라면 거짓 가득한 일방적 비난을 버젓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진 못했을 것”이라며 “이제라도 진실을 알았다면 사과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박윤희 기자 pyh@segye.com




"이 박사학위 따고 싶어 딴줄 아나?"
김진홍2 -김진홍 목사가 잘 나갈 때 얘기인데...

한번은 선배목사가 느닷없이 박사를 땃다 해서 "선배님 정신 차리시오!" 그랬더니...
선배목사: "김목사! 내가 이 박사학위 따고 싶어 딴줄 아나?"

선배목사: "우리교회하고 이웃교회하고 교인 1,000명이 누가 먼저 되나 시합이 붙었는데... 어느날 이웃교회 목사가 미국에 가더니 갑자기 박사학위를 하나 따와서 벌써 강대상에 올라갈 때 까운이 거창해지고오... 아무래도 그쪽으로 교인들이 더 몰리는 것같아 우리교회 장로님들이 조바심이 나서..."

장로들: "목사님! 목사님도 미국 가셔서 아무거나 하나 따오십시오! 비용은 저희들이 다 대겠습니다. 오실 때 성지순례도 하시고요오.."

선배목사: "그래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쓰겠는데..."




☩박사목사 1만명시대-3천불짜리 가짜☩
심층취재
가짜 박사목사 다 까겠심더


●개신교 유명목사들 3천불짜리 가짜박사


비단옷에 X칠하는 '박사목사님' 호칭

한국 기독교 박사(博士)총람 발간에 부쳐...

우선 우리나라에 국내신학박사는 정식으로 수여된 게 불과 몇 명 안되어 90년대 어느 시점까지 7명인가 그런다고 했다. 그리고 미국에서 정식으로 인가받아 인정되는 신학박사를 주는 데는 11군데인가 밖에 안된다.

한국의 신학자 수가 아시아의 전 신학자 수를 합한 것보다도 많다. 그런 한국교회가 시방 어떤가 무속신앙에 깊이 깊이 물들어 있어 예수님의 가르침과는 거리가 멀다.

가짜 박사학위 캘리포니아 린다비스타 神學校 판매!

한국의 가짜 박사학위는 대부분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신부님들이 가진 학위중 가짜는 하나도 없는 걸로 알려져 있다.

개신교 목사님들이 경쟁적으로 박사학위 취득에 나서고 목사보다는 박사로 불리기를 즐겨하며 명함에 '신학박사', '철학박사'라고 찍어 가지고 다닌다는 사실도 잘 알려져 있다.

그중에 하나가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린다비스타 신학교라는 엉터리 신학교이다. 한국의 원로 유명 목사님들중에 위 신학교에서 돈주고 학위를 받은 분들이 많다.

3천불인가를 주면 박사학위를
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위 학교는 엉터리이기는 하지만 신학교이다. 즉 가짜로 간판만 있는 신학교는 아니다. 엉터리 신학교중에는 간판만 있고 수십불 내면 통신으로 가짜 박사학위를 판매 하는 데도 있다. 미국의 수많은 신학교들이 한국에 박사학위 장사하러 진출하려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미국에서도 진짜 정규 신학박사학위를 주는데는 불과 10여군데로 알려져 있다. 나머지는 정규 박사학위로 인정이 안된다.

수많은 신학박사가 한국에 있지만 대부분 가짜
라고 보면 그게 오히려 정확할 것이다. 한국내에서 주는 신학박사 학위도 정식으로 수여된 것은 불과 10여개로 알려져 있다.

목사보다 박사로 불리기를 더 좋아하는 목사들 나중 죽어서 심판 받기전에 예수님으로부터
"야! 임마! 누가 너보고 이런 거(신학박사학위)나 따고 다니라고 했어?" 하고 우선 한 대 맞을 것이다.

그 목사들 머릿 속에는 도대체 무어가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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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식헌데는 약이 없다고 누가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다.

치졸한 작태에 대해

뭐? 미국에 신학박사 학위 정식으로 주는 데가 10군데 밖에 안돼? 이런 바보 같으니라구... 야, 임마. 미국이 워떤 나라냐? 전국에 대학이 3000개가 넘고 그 중 대다수가 신학대학원 내지 종교학 대학원을 가지고 있다. 그곳에서 유학하는 한국인 수만해도 얼만데 니가 그따위 거짓정보를 흘리냐?

네가 하는 말은 모조리 거짓인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셈인데, 한가지만 충고를 하마. 처음에 니 글을 본 사람들은 의심도 하고 경악도 한다. 처음에는 목사들의 비리에 대해서 말이다. 두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네 글의 신빙성에 대한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왜냐구? 눈에 보이거든 니가 거짓말 하는게. 세번째 니 글을 보게 되면 너한테 증오심을 갖게 되고 네번째 보게 되면 대부분 "다시는 저새끼 글 읽지 말아야지" 하고 결심하게 된다.

아이구, 지옥 앞자리 가고 싶어서 엄청 노력하는 너같은 놈을 위해서 예수님게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내가 다 죄송해진다.

[: ]

●아래 글은 바로 위 븅신같은 넘을 위한 자세한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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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미신학대학원-박사학위-Accredited


Approved Authorized는 Accredited아닌 비인가 신학, 교육기관의 학위입니다. 인가단체 자체가 수없이 많아 어느 단체의 인가를 받았느냐도 중요합니다.

미국은 5만불만 있어도 대학 설립할 수 있는 주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미국의 수많은 한인신학교 1백개도 넘는데 거기 많은 학교에서 박사학위까지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군장교 군목 갈 수 있다는 둥 여러 가지로 대부분 큰소리 다 칩니다.

성서신학교는 자기네들끼리 인가해줍니다.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습니다. ATS(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인가를 받은 신학교는 180개밖에 안됩니다. 인가 해주는 기관도 수없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정확히 이 레벨에서 학위 주는 데는 11군데입니다. 어느 단체에서 인가 받았느냐가 중요합니다. 뭘모르는 평신도들 심지어 대부분의 목사들까지 속습니다.

AABC 인가는 한등급 떨어집니다. 바이블신학교로서 한국으로치면 전문학교 정도입니다.

한국교회 지도자 목사들 신학박사학위 신뢰할만한 데서 받은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표적인 데가 린다비스타신학교인데 여긴 공식적으로 몇천불 내면 신학박사학위 줍니다. 한국지도자 다수가 여기서 신학박사학위 받았습니다. 물론 다니지도 않고요. 위학교도 신학교는 엄연한 신학교입니다. 3, 4천불에 박사 파는 데가 과연 제대로 된 신학교인지는 모릅니다만.

ATS중 정식박사학위를 주는 데가 11군데인데 예를 들면 보스턴대 신학부, 달라스, 시카고 루터란 등입니다.

10불만 내면 학위증 판매하는 데도 있고 3불짜리도 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개 학위를 10여불에 파는 데도 있습니다.

엉터리 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그걸 자기는 어디서 받았다고 철석같이 믿고 그러면 코미디도 유분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고 고급호텔에서 축하연까지 하고 봉투 받고...

목사들까지 속아서 다 하나씩 챙기는 학위인데 뭘 평신도들이 알아야지.... 으이고!

[ 11군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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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5, 3976 병신을 위해서 수고하십니다.


단 한명의 병신도 구하고자 하는 님의 마음, 정말 부처님, 예수님이 따로 없는 것 같습니다.무척이나 잘 된 설명입니다만, 단지 병신이 알아들을지 무척이나 안타까울뿐 따름입니다.


[ 노고 치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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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놈들!

한국 가짜 박사학위의 80%는 개신교 목사들이 가지고 있다.
카토릭 신부님들이 가진 박사 학위는 가짜가 하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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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둡시다] 설교초청한 신학교수 소개때 ‘○○○목사’로 하는것이 바람직

신학교 교수들은 보통 목사자격도 함께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그런데 대부분의 교회들에서는 이들을 소개할 때 “이제 박사님 나오셔서 말씀 증거하시겠습니다”고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박사가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목사로서 설교나 축도를 하는 것이다.그런 까닭에 당연히 “목사가 설교한다”고 소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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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1 (토) 04:45
여성도울리기 + 가짜박사학위만들기

“긴급질문: Rev. Dr.--- 맞나?” 에 관한 회신

4월 24일 조자토번호 4662의 질문자 (이하, 무명씨)는 “긴급질문: Rev. Dr.--- 맞나?” 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고, 이와 관련하여 조자토번호 4688번의 2000(필명)씨는 다음과 같이 응답하였다:

“보통 Rev.는 성직자들에 관한 존칭, 그리고 Dr.는 학위에 관한 title이지요. 같이 사용하는 것이 조금 우습게 보일지는 몰라도,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랍니다.” [2000:]

필자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1) 2000씨가 무명씨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간파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되며, (2) 이 기회에 한국교회 목사들의 “가짜박사학위” 작태를 고발하고자 한다. 무명씨가 다음과 같이 부언하고 있음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Rev. Dr.--- 가;

“문법적으로 맞다고 해도 혹은 유럽의 어느 나라에서 그런다 해도 꼭 비단옷에 똥칠하는 것 같아 역겨운 느낌이다."

위의 내용으로 미루어 볼 때 무명씨는 위선적인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강한 회의를 느끼고 있는 크리스천으로, 자신의 질문에 대한 회답을 몰라서가 아니라 목사들이 사용하고 있는 존칭에 대한 반감으로 생각된다. 간단명료하고 조심스럽게 회답을 준 2000씨는 추측하건데 무명씨가 밝힌 세 목사중의 한 사람이거나 두 호칭(Rev. & Dr.)의 소유자일 가능성이 있다.

필자는 먼저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친구의 재미나는 에피소드를 하나 소개함으로 무명씨의 심정을 이해하고자 한다.

친구는 유학하기 전 한국에서 외국인들이 있는 기관에서 근무하였는데 외국인들은 그를 Mr. Kim 이라고 불렀다. 그 후 친구가 외국의 어느 대학에 유학하게 되었을 때 첫 강의시간이었다. 교수는 먼저 자기를 소개하고 나더니 차례로 학생들에게 자기소개를 권했다. 친구는 그의 차례가 되자 My name is Mr. Kim 이라고 소개하였다. 갑자기 강의실안이 폭소로 변했다. 친구는 영문을 모른체 얼굴이 홍당무가 되었다. 외국인들은 호칭보다는 이름을 즐겨 부르며, Mr. 라는 칭호는 교수, 학장 또는 낯선 사람에게만 붙이는 존칭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는 한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이었다.

“긴급질문”을 제기한 무명씨의 홱심은 , “Rev. = Reverend는 이미 극존칭으로 박사라는 것을 넣을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 라는 문구로 미루어 보아 교회에서는 겸손을 부르짖는 목사들이 자신에게 여러가지 명예로운 호칭을 붙이는게 타당하냐?”는 질문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목사이면서 박사학위 (PhD)를 소유한자는 Rev. Dr. Kim, One-two, PhD 로, 목사이면서 교수인자는 Rev. Prof. Kim One-two, PhD로 표기한다. 그러나 이것은 서류나 편지지(Letter-head)에 나타내는 표기일 뿐 그를 직접 대면할 때는 둘중 어느 한가지 칭호만 사용한다. 그가 교회를 맡아 사역할 경우 교회담임(Minister), 대학에서 근무할 경우 박사(Dr) 혹은 교수(Prof.)로 부른다.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실제로 영어권에서는 담임목사를 일반교회의 경우 Minister 로, 영국성공회나 천주교회에서는 Vicar로 부른다. 한 나라의 내각을 이루는 각 장관을 Minister 혹은 Secretary로 부른다. 이것은 원래 교회의 목사 (Minister)에서 온 말이며, 장관이 왜 국가 수장의 비서이고 동시에 국민을 섬기는 봉사자인지는 외국에서 생활해 본 자는 쉽게 이해 할 것이다. 또한 Vicar는 라틴어 Vicarious 에서 온 말의 단축형으로 “남을 대신해서 죽은 자”라는 뜻이다.

한국에서 목사들이 자신들의 권위를 고집할 때 “주의 종”이라는 말로 성도들을 주늑들게 하는데
, “주의 종”이란 구약시대때는 나라의 지도자나 선지자들에게 주어진 칭호로 정작 본인들은 “주의 종” 임을 의식하지 못했다. 신약시대때에는 제자들이나 사도들이 “주의 종”이라는 말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나 “종=듈로스” (희랍어: 봉사를 목적으로 자신의 의지와 자유를 상실한 노예) 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목사는 결코 존경 받기 위한 존칭이 아니며 “죽기까지 성도를 위해 봉사하고 섬기는 자” 인 것이다. 목사는 성도 위에 군림하는 신(God)이 아니며 봉사하고 섬기는 신(Shoes)일뿐이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문제는 한국교회의 목사들이 소유한 박사학위가 얼마나 신빙성이 있느냐 하는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가짜박사학위 75%가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알려지지 않는 것 까지 합하면 95%이상까지 추정할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이민국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목사들의 가짜서류제출이 다른 일반인들에 비해 3배나 더 높다는 통계가 이를 뒷바침해주고 있다.

신학은 단순히 성경 그 자체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날은, 예를 들면, “신학의 과학적접근”; 즉, 인류학적, 고고학적, 사회학적, 역사적, 문학적, 언어학적, 등등, 수백가지 분야로 세분화되어 있다. 저마다 연구하는 분야는 다를 수 있지만 한가지 공통점은 그들이 다같이 PhD 라는 이름의 학위를 수여받는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한국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박사학위는 대체로 세가지로 크게 대분할 수 있을 것이다:

첫째로, 돈을 주고 학위를 구입한 경우이다. 한 예로, 몇 해전 한국교회의 이름있는 한 목회자가 수십억을 싸 들고 영국의 어느 대학에 박사학위를 사러 갔다가 수모만 당하고 돌아온 일이 있다. 유럽에서 돈으로 박사학위를 산다는 것은 그곳 교육제도상 불가능하다. 미국의 대학수준은 천차만별, 극과 극을 이루고 있어서 이름 없는 대학에서는 학위구입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둘째로, 통신으로 공부해서 받은 학위이다. 유럽의 대학들은 통신이나 분교제도가 없다. (여기서 “유럽”이라 함은 네델란드, 독일, 영국을 말하며, 천주교는 로마나 프랑스에서 유학함) 북미주에서도 이름있는 신학대학들은 신학교육을 관장하는 기관인 ITS (Association of Theological Schools in North America and Canada) 회원으로 소속되어 있으며, ITS에서는 외국에 분교를 세우거나 통신에 의한 방법으로는 학위를 허락하지 않는다. 북미주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 신학생들은 지원하는 학교가 ITS의 회원인지를 먼저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미국인들이 운영하는 학교도 이 기관에 소속되지 못한 학교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은데 이들은 각 교회나 교단에서 설립한 학교로 갖가지 학위를 만들어 수여하고 있다. 이들은 통신제도나 분교라는 명목으로 세미나를 열어 일년에 한두번씩 각 나라를 순회하며 각종 행사와 모임을 갖기도 한다. 미국에서 한국인 목사들이 운영하는 신학교들이 수천개에 이르며 현재까지 ITS에 정회원으로 가입된 학교는 한곳도 없다.

또한 한국의 신학대학에서 은퇴한 이름있다는 교수들이나 원로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이런 형태의 대학들을 설립하고 한국의 돈 많은 목회자들이나, 혹은 음악학과(실기)에는 없는 박사학위를 만들어 한국 음악대학교수들을 상대로 학위를 난발하고 있다. 이들은 대개 음악박사(D.Mus), 선교학박사(D.Miss), 교육학박사(D.Ed) , 목회학박사(D.Min) 등등의 학위를 수여한다. 이러한 학위들의 커리큘럼은 그 내용이 사실상 신학석사(MTh)과정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한다.

한국교육부에서는 교육법시행령 제125조 제4항에 의하여 외국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수여받은 자는 이를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학위들은 신고대상에 들지 못한다. 담임목사가 소유한 학위가 교육부에서 인정된 것인가를 알아보기를 원한다면 “한국학술진흥재단”에 전화로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셋째로, 정식으로 대학교에 등록하고 PhD학위를 받은 경우이다. 신학뿐만 아니라 인문계열에 속하는 모든분야는 이 학위를 받게 된다. 그러나 외국에서 신학박사 ( PhD) 학위를 받고 온 자들은 위에서 언급한 난발된 학위들과 차별화하기 위하여 “철학박사”로 명기하고 있는 실정이다.

북미주나 유럽을 막론하고 PhD 학위를 받기는 쉽지 않다. 이것은 최고의 학위로서 등록기관이 최소한 3년에서 5년까지이다. 여기서 “등록기간” 이라 함은 등록금을 납입하는 기간으로 본대학을 떠나서는 안된다. 본교도서관을 이용해야 하는데 유럽의 대학들은 학생이 연구하고자 하는 제목(분야)의 도서를 완전히 갖추지 못했을 경우 학생을 받지 않는다. 정기적으로 강의나 세미나에 참석해야 하며 지도교수와 만나야 한다.

그러나 등록기간 안에 과정을 마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며, 과목이나 토픽에 따라서 차이는 있지만 2년에서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이 연장기간동안은 약간의 도서관이용료와 지도교수비만 납입하면 된다. 등록기간 3년이란 1주일 6일, 하루 8시간씩을 연구하는데 소비한 시간을 기준으로 산출된 것이며, 외국학생들에게는 이기간의 두 배, 특별히 성서신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여러가지의 성경원어를 습득해야 하기 때문에 밤잠을 설치며 십여년의 외롭고 고통스러운 전투에 임해야 한다. 한국에서 정식 신학박사(PhD)학위 소유자는 그렇게 흔하지 않으며 이들 대부분은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참고로, 일반적으로 영어권의 학생들은 적어도 2년 전에 입학허가서를 받아 그 동안 자기가 공부할 전문서적을 완전히 독파하고 등록 첫해부터 지도교수 감독하에 논문을 써 나간다. 그러나 한국 학생들의 경우 연구할 톱픽을 찾는데도 등록 후 1-2년이 소요된다. 북미주의 경우 확실한 통계가 나와 있지 않지만, 유럽의 경우에는 신학박사(PhD) 과정에 등록한 학생들 중에 그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제 마무리를 지어보자. 영어권에서는 이름 앞에 Dr 의 칭호를 사용할 경우 이름 말미에 그 학위의 종류를 밝히는게 통례이다. 예를 들어, 김원투라는 담임목사가 PhD 학위를 소유하고 있다면 Rev. Dr. Kim, One-two, PhD가 될 것이다. 필자가 알기로는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PhD 가 아닌 위의 (2)항과 관련된 목회학박사(D.Min)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2000씨의 주장대로, “실제로 영어권의 나라에서 사용되고 있는 오류가 없는 표기” 라면 다음과 같이 이름 끝부분에 학위의 종류를 밝혀야 옳을 것이다:

Rev. Dr. Kim, One-two, D.Min

동서양을 막론하고 떳떳하지 못한 학위는 밝히기가 부끄러운 모양이다. 영국에서 교회를 방문하여 담임목사와 대화를 나누다 보면 가끔 신학박사가 아닌 의학박사들임을 발견하고 놀라게 된다. 한국 상황에서는 이해할 수 없는 일이지만 영국에서는 의사(Medical Doctor) 들이 의료직을 떠나서 교회목사로 사역하고 있는 경우가 흔하다. 영국교회의 50%이상이 목회자 공석이며 반드시 신학을 공부하지 않아도 담임목사가 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이들은 학위종류를 밝히지 않고 마치 신학박사인양 행세한다.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Dr. 라고만 표기하여 마치 박사(PhD)인양 행세하고 있는데 이는 시정되어져야 할 사항이다.

박사도 그 수준이 천차만별이다: 수고 없이 거저 받은 박사, 돈으로 산 박사, 피땀의 노력의 대가로 얻은 박사등등 가지각색이다. 위에서 언급한 대부분의 목사들이 소유하고 있는 학위들은 돈만 있으면 대충1-2년에 받을 수 있는 것들이지만, PhD는 5-10여년의 피눈물나는 전투후에도 논문심사(학설방어) 성공률은 30%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3대근성(권위근성, 명예근성, 탐욕근성)에 찌들어 있는 한국교회 목사들은 “여성도울리기” 부문에서 뿐만 아니라 “가짜박사학위” 분야에서도 단연 일등공신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명씨가 언급한 세분의 목사는 주의 사역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기독교계에서 존경 받는 인물들이다. 그러나 그 누가 장담하겠는가? 언제 어느 때 늙은 늑대로 돌변하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시간을 두고 지켜볼 일이다.

- 젊은 늑대 -

[ 주예수 : 한번좀@생각해봅시다.com ]


◆ 예전에 한국교회 최고 지도자 20여명이 어떤 책자에 소개되어 있는데 그중 7명인가가 3천불 내면 박사학위 내주는 캘리포니아 소재 린다비스타신학교에서 받았더라. 예를 들어 아래 석원태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았더라. 석가넘 말고도 린다비스타에서 받은 넘이 아래에도 더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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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통합 총회장, 8백억 꼬불쳐, 김하나 세습, 성직매수
오정현: 합동 최대교회, 여비서와 불륜, 논문표절 학력위조, 황제목회
전광훈: 대신총회장, 여집사 빤쓰내려, 천하의 개쌍놈, 별명 빤쓰목사
전병욱: 목사실 구강성교, 퇴직금 13억, 신개업 합동가입, 2만 상습성추행

위 개독10걸 사진일람표의 성경적 근거:
"범죄한 자들을 모든 사람앞에서 꾸짖어 나머지 사람들로 두려워하게 하라."(디모데전서 5장 20절)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시편 1장 1절)


Maranatha Come Lord Jesus!
계시록 22:20-21 ...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주 예수의 은혜가 모든 자들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22


45.17.138.32
[1/2]   욕봤다???  IP 45.17.138.32    작성일 2024년2월13일 11시03분      
예전에 어떤 운동선수가 금메달을 따고 귀국 개선하자... 방송국에서 고향 어머니와 전화연결을 해주니 어머니가....
"욕봤다!!" 해서 화제가 된 일이 있다. 토속적인 말을...
[2/2]   고물  IP 92.229.178.30    작성일 2024년2월15일 17시51분      
[자주시보] [개벽예감 574] 용산의 비극, 최후의 대피 시간은 없다 - http://m.jajusibo.com/64323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15646
윤대통령 개헌으로 5년 연임이 국가의 백년 비젼이다 (4) 3년동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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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7:16
215645
러시아, 일본에 ‘쿠릴열도’ 항행 금지 (강먹척결 예... (2) 강먹척결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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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3:46
215644
역시 한국이 식민지 운운 한 종북들은 (1)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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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3:12
215643
이스라엘이 이란의 본토 공격에 전쟁은 안하겠지만 (3) . 93
0
0
04-16 11:52
215642
쫄보 이란의 보복쇼쇼쇼 웅대한 구상 79
0
5
04-16 09:01
215641
왜 ? 이란이 이스라엘을 다 죽인다고 난리야? (3)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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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4-16 08:41
215640
(펌) 정치에 밀려난 과학, 세월호 아빠가 붙잡다 (4) 강먹척결 84
0
5
04-16 08:10
215637
조국 vs 정경심 💖순애보 X파일 영상 -꿀잼~ 최강욱ԁ... 134
5
0
04-16 03:41
215636
자꾸만 반복적으로 중국에서 한국을 향해 (2) , 73
0
5
04-16 02:05
215635
11층에서 떨어진 4살 아이가 가벼운 찰과상만 입었다. (4) 강먹척결 72
0
5
04-15 18:41
215634
상식? 어뢰 상식인 먼로효과 (5) 강먹척결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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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4-15 14:20
215633
식민지 자치선거 결과에서 어떤 교훈을 얻어야 되냐 (2) 아독적랑 21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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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2:15
215632
이번 총선 결과로부터 무슨 교훈을 얻어야 할까? (3) 우리겨레연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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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0:02
215631
엑소시스트 실제 모델이 컬럼비아號 폭발 원인 타일 ... (9) 강먹척결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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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4-15 00:24
215630
대우 회계부정 눈치챈 일본 자본 95년부터 철수 시작 (2) 강먹척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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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23:00
215629
윤석렬은 대통령직을 사퇴하는게 맞다, 능력이 없다 (4) 광윤똥돼지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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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9:43
215627
윤짜장 사단 vs 조국 군단 -께임이 안돼~ 관전평~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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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0
215626
윤석열대통령은 직무수행이 똥급일까? 된장급일까? 광윤똥돼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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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3:06
215625
이란 이스라엘 전쟁 터졌는데 (2)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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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0:35
215624
서울대: 자랑스런 동문 1위 조국대표~ 정치9단~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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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9:35
215623
호르무즈의 미국 함대가 중국의 대만 침략 방지 (8) 강먹척결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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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6:47
215622
이재명이나 조국이가 한국에 현실적인 (2)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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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05:09
215621
의사단체 내분 시작.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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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21:55
215620
윤석열이가 휘두를 전가의 보도 (4)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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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6:57
215619
중국은 전쟁 없어도 회계부정으로 스스로 몰락 (3) 강먹척결 72
0
5
04-13 13:29
215618
식민지에서 거짓말하고 살엇다 까발기는 주댕이 사역... 아독적랑 163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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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12:45
215617
친중 박근혜가 집값 올려 탄핵 당한 것 (정판사 위폐) (4) 강먹척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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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4-13 12:10
215616
내가 본 박정희와 김대중 by 문명자 2013년 전격공개 8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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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5:40
215615
외무 "언제까지 미국O들 X을 빨아야 하느냐?” ★외교비화★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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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4:16
215614
대법원 조국 판결-호남 분위기 쌀벌 5.18 폭동?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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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3:00
215613
택지소유 제한 법안, 일주일새 8000명 입법 반대 (3) 강먹척결 72
0
5
04-13 01:55
215612
주체기원의 탄생 (3) 나침판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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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01:40
215610
그 돌 위에 새이름....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 아독적랑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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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3:02
215609
총선 다음날 해병대사령관 "말하지 못하는 고뇌 가득" (3) 광윤똥돼지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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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9
215608
이란놈들도 쫄보구먼 (1) 웅대한 구상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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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20:31
215607
화정 아이파크 붕괴 징벌도 기업 죽이기 음모? ㅉㅉ (11) 강먹척결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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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2:19
215606
조국혁신당 투표지지율 24.25%으로, 12석 의석 획득 (2) 광윤똥돼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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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4-12 09:53
215605
자치선거 한바퀴 돌리면 주인 된 줄 아는 식민 아독적랑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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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9:24
215604
국민일동 "옛다! 12척의 배!!" 조국군단진군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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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6:59
215603
조국 "취소가 아니라 자진반납이랑께!!" 외신 놀라~ 11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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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02:41
215602
(1994) 한보철강 불량 철근 관납 무기한 정지 (13)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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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04-11 23:26
215601
수리공 "대우 제품은 사지 마세요" (大中탓? 미국탓?) (7) 강먹척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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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21:33
215600
이제 야권이 선거에 승리를 했다하니 (6)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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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9:48
215599
케인즈 유효수요 이론이 복식부기에서 나온 아이디어 (7) 강먹척결 98
0
10
04-11 15:59
215598
식민지 떨거지들 꼴값이 가관 (3) 아독적랑 240
25
5
04-11 12:39
215597
회계사, 법조인 vs 영남, 호남, 노동조합? (3) 강먹척결 88
0
5
04-11 12:00
215596
조국당은 양다리질 못한다 (2) 웅대한 구상 154
10
10
04-11 08:45
215595
민주당 지들이 잘해서 압승한줄 아나? (1) 조국이 디벼~ 88
25
5
04-11 08:39
215594
조국교(曺國敎) 신도들이 벌써 생긴건가?-감동적 (1) BGM연습 81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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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06:33
215593
국힘당이 개헌과 탄핵 을 막았으니 (13) , 227
5
5
04-11 05:37
215592
한보 1조원, 기아차 3조원 회계부정. 돈 안 뺌? (6) 강먹척결 9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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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22:15
215591
매직미러 안에서 선택 못 받았다고 업주 탓 불평 (2) 강먹척결 65
0
5
04-10 21:13
215590
조국이 마침내 대통령 -캐스팅 보트!!!! 용산 초상집 10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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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9:01
215589
식민지 주인은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관리 한다 아독적랑 121
20
0
04-10 17:00
215588
대통령을 중간심판하는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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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5:49
215587
28사단장 살해사건. 홍범도의 상관 살해 탈영 (1)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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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4-10 14:26
215586
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 (10) 아독적랑 208
25
5
04-10 12:36
215585
김신석 -> 상고 출신 회계(복식부기) 전문가 (8)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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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4-10 11:12
215584
더민주가 겸손도 아니고 엄살이 지나쳐 꼴불견이군요. (1) 200석 돌파~ 6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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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7:48
215583
“한동훈 이 새끼는 선거 끝나면 탄핵해야돼~” (8) 서울의 소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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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6:11
215582
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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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5:21
215581
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10
10
04-10 05:06
215580
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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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5:21
215579
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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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4-09 15:12
215578
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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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04-09 13:33
215577
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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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3:18
215576
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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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43
215575
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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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10:38
215574
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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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9 03:14
215573
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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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9
215572
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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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53
215571
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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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48
215570
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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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23:00
215567
[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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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5:44
215566
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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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5:24
215565
"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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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3:34
215564
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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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2:00
215563
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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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6
215562
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2
10
5
04-08 08:22
215561
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0
5
04-08 07:31
215560
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0
0
04-08 06:55
215559
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35
10
04-08 02:52
215558
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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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31
215557
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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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1:51
215556
🍍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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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19:47
215555
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0
5
04-07 14:03
215554
(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0
5
04-07 12:53
215553
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0
5
04-07 12:17
215552
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20
5
04-07 11:53
215551
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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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59
215550
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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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9:23
215549
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0
5
04-07 08:07
215548
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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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6:42
215547
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20
0
04-07 00:47
215546
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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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5:55
215545
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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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12:07
215544
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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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6:47
215543
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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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6:34
215542
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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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5:17
215541
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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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2:50
215540
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2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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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1:08
215539
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0
10
04-05 19:59
215538
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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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9:23
215537
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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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4-05 17:54
215536
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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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4:44
215535
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0
5
04-05 11:40
215534
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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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1:34
215533
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0
5
04-05 11:11
215532
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89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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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0:17
215531
✨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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