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펌] 조선시대의 부동산 투기 (중종 이후 500년 지속)
  번호 215112  글쓴이 강먹척결  조회 265  누리 5 (0,5, 0:1:0)  등록일 2024-2-11 13:45 대문 0

[천자춘추] 조선시대의 부동산과 투기
2022-10-03

시대와 공간은 달라도 인간 행동은 비슷하다. 조선시대에도 지금과 비슷한 부동산 문제가 존재했다. 속설에 조선 중종 이후 부동산 가격이 500년간 잡히지 않았다는 말이 있다.

이유는 있다. 조선 개국년인 1392년 조선의 인구는 554만9천명 정도였다. 42년 뒤 세종 22년(1440년)에도 672만4천명으로 크게 인구가 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시기 이후 큰 전쟁이 없고 농업생산이 증가해 80여년 뒤인 중종 14년(1519년)에는 1천46만9천명까지 늘어났다. 인구가 급증하니 한양 집값이 폭등한다. 관리가 한양에 있다가 지방 발령이 나면 가족들은 남겨두고 본인만 발령지로 가서 조정에서 제공하는 관가 혹은 친척집에 기거했다. 부동산 가격 상승이 녹봉 상승률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집을 팔고 사대문을 벗어나면 다시 사대문 안에 집을 사기가 어려웠다.

임대료도 올랐다. 조선왕조실록에는 왕이 집세(가대세)를 감하는 정책을 썼던 기록이 꽤 많다. 영조 17년(1741년) 실록에는 ‘어의동 본궁 담장 밖에 사는 군병들이 집단으로 비변사에 집세를 감해줄 것을 요청하는 소지를 바쳤다’는 문구가 나온다. 한양으로 돌아온 관리 혹은 발령받은 관리들이 세를 들었는데 그 집세가 비싸 조정에 하소연했다는 기록이다. 현재의 전월세 상한제와 임대차 의무기간과 유사하다.

조선 중기에는 정부의 신도시 건설과 매입 임대정책이 있었다. 정부가 땅을 사들여 집이 필요한 이에게 분양(임대)을 했다. 빈집을 적극적으로 활용, 큰 집은 3∼5가구 몫으로 분할해 임대했다는 기록이 있다. 피나는 정부의 노력에도 주택가격과 투기는 잡히지 않았다.

'주택가격이 폭등해왔다’는 말은 ‘조선시대 중종 이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500년간 실패해 왔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돈 있는 사대부들이 시세 차익을 노리고 하급관리와 중인의 집을 여러 채 사들여 무주택자들의 주거난을 부추겼다.
주택 구매를 막으려 양반은 양반끼리, 중인은 중인끼리만 주택 거래를 허용했다. 1가구 1주택 정책을 시행했다. 양반들은 다수의 구입한 집을 중인들에게 임대했다는 임대차계약서 위조까지 해서 규제의 칼날을 피했다. 정부가 세입자 현황을 전수조사하자, 양반들은 집의 노비를 중인의 신분으로 면천하여 계약서 위조까지 했다.

대규모 공급 촉진을 위해 산 아래 토지를 개간해서 분할 분양하기도 했다. 하지만 오히려 도성 인근 집값의 양극화가 나타났다. 최고의 거주지인 인사동의 집값은 정9품 관료 녹봉의 50년 치였으나 새로 개발 지역 집값은 녹봉 2년 치밖에 안되었다.

집 위치로 출신을 가늠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남산골 선비’라는 명칭으로 비아냥거리는 사회 풍조까지 발생한다. 가장 부촌인 청진동과 공평동, 인사동은 한양 다른 지역보다 3~4배 비쌌다. 정부가 규제를 해도 잡히지 않는 부동산가격은 지금과 다르지 않다. 지금도 부동산 규제와 완화를 반복하는 것보다 크고 느리지만 선제적인 거시적 금리, 성장률, 지역균형발전 등으로 조절하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최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출처 :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21003580064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12
59.2.44.56
[1/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3시52분      
연산군 시절 발명한 연은분리법으로 조선은 당시 세계 최고 순도의 은을 생산하기 시작.
순도 높은 조선의 은이 기축통화로 쓰였고
자연스레 연산군 시절에 조선 백성은 가장 잘 살음.

그러나 중종 반정 이후 조정이 나서서 연은분리를 금지시키고.
연은분리법은 일본과 네덜란드로 흘러들어감.
경제 규모에 비해 갑자기 은이 모자라게 된 조선엔 자연스레 신용 화폐가 넘출거렸겠지.

[참고]
인도양 무역에서 자연스레 도입된 신용화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088
[2/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3시53분      
로스차일드보다 헬조선이 더 먼저지.
인구 오바 터진 콜로니 숫자배급 갈라치고 인신공양 밀어넣는 거.

척식은 얼어죽을.
그냥 처음부터 헬조선이었던 거지
[3/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4시06분      
"부동산 가격 상승이 녹봉 상승률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집을 팔고 사대문을 벗어나면 다시 사대문 안에 집을 사기가 어려웠다."

"한양으로 돌아온 관리 혹은 발령받은 관리들이 세를 들었는데 그 집세가 비싸 조정에 하소연"

"돈 있는 사대부들이 시세 차익을 노리고 하급관리와 중인의 집을 여러 채 사들여 무주택자들의 주거난을 부추겼다."

"다수의 구입한 집을 중인들에게 임대했다는 임대차계약서 위조까지 해서 규제의 칼날을 피했다. 정부가 세입자 현황을 전수조사하자, 양반들은 집의 노비를 중인의 신분으로 면천하여 계약서 위조까지 했다."

"집 위치로 출신을 가늠하는 경향도 나타났다. ‘남산골 선비’라는 명칭으로 비아냥거리는 사회 풍조까지 발생한다."
[4/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4시14분      
한국의 모든 문제는 미국탓이라고 주장하던 223. 39가 소감을 밝혀주었으면 한다
[5/12]   아독적랑  IP 220.122.200.249    작성일 2024년2월11일 14시43분      

척식 이란 말에 알래르기 반응 하는거 보니께
김열수 집구석 왜놈 식민지때 뭐하고 살엇나 훑어봐야 겟는걸
경남 함안 이지 (?)




전륜성왕 ____楨 雄
.
[6/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5시00분      
몰랐던 역사 알려주면 고마워 해야 하는데.
있지도 않았던 '척식' 가지고 남의 집구석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개독적랑.
종북들 정말 꼬였다.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란 국명이 종북들에게 얼마나 부끄럽겠어.
인구 오바 터진 콜로니에서 숫자 배급 갈라치기하고 심청이 인당수에 인신공양 밀어넣던 조선 말이야.
[7/12]   아독적랑  IP 220.122.200.249    작성일 2024년2월11일 15시14분      

[6/6]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5시00분

몰랐던 역사 알려주면 고마워 해야 하는데.
남의 집구석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개독적랑.
종북들 정말 꼬였다.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란 국명이 종북들에게 얼마나 부끄럽겠어.
인구 오바 터진 콜로니에서 숫자 배급 갈라치기하고 심청이 인당수에 인신공양 밀어넣던 조선 말이야
--------------------------------------

짱깨오더로 굴린 짱깨 괴뢰국 조선 안 들여다봐도 뻔혀
짱깨 괴뢰국 조선 씹으면 USA 로 튄 닉네임 다윗왕이 무지 싫어혀
저의 집구석이 괴뢰수괴 전주 이가 집구석 이거등
각설하고

식민지 괴뢰군 김열수 말인즉슨 어차피 십창이엿던거
왜놈 식민지에서 한몫 챙겨서 양놈 식민지 괴뢰국에서 부역질 하는게 흠이냐 뭐 이런 소리지(?)

왜놈 식민지에서 자주독립한 노쓰 코리아가
자주독립국의 마지막 역사 고려로 보내 줄껀디 그람 식민지 부역자놈들은 몽창 조떼는겨

쓸모 없어진 늙은 양놈의 용병은 활주로에 버리고 미군 수송기는 이륙 한당께
지금 짱깨 괴뢰국 조선이 시궁창 이였다 주댕이 털어 가지고서는
양놈 식민지에서 부역질 하고 산게 해결이 안된다 말이지
닉네임 다윗왕은 USA 로 벌써 튀엇다 말이시



전륜성왕 _____楨 雄

.
[8/12]     IP 223.39.211.88    작성일 2024년2월11일 16시55분      
우리사회 모든 병폐의원인제공자는 양키개새끼들책임인거맞고
고문조작으로 창조간첩만들어 이념대립구도만들고 북을악마화하는데 양키개새끼들개입맞지
지금 모든쓰레기언론개새끼들의 기사논조부터가 그렇잔은가말야~
북이 미사일발사훈련하면 무조건도발이래~
우린미사일시험발사안하냐~?
어느국가든지 군사훈련은다하고 무기시험도다한다~
도발이란말이성립되려면 우라영해나 영토내로 발사해서 탄착이됏다면 도발이맞지~
헌데 북은 자기들영해와영토내에서 시험햇어~
뭐가도발이냐~?
프레이져보고서란거들어봣을것아다~
박정희가쿠테타이후 케내디정부에서 모든정책안을립안해서 박정희한테
지시해서 시작된게 경제개발계획이엿고 심지어 세금징수법안까지도
입안해서 통보하기까지햇다~
어느한구석 양키새끼들이 개입안한구석이없다
이래도 양키새끼들과무관하다할거냐?
작통권과 전시상황에서 군통수권까지도 다 양키새끼들손아귀안에있는데~
노예협정으로불리는 소파햡정은어떻고~~!
양키군대새끼들이 우리국민들한테 어떤범죄를저질러도 우리가 직접처벌못하는조항
검역주권도없잔니~
양키새끼들이 무엇을들여오고나가든 우린전혀관리감독을못하는현실~
이래도 양키개양키개과아무문제가없냐?
등신같은모지새꺄~
이런걸지적한다고 종북이라고할래???
뭐 상식이통해야 논쟁을하든토론을하든하지~
[9/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7시21분      
1. 조선에도 지금과 같은 주택란과 부동산 투기가 있었다
2. 녹봉 상승률보다 지가, 지대(임대료, 소작료)가 훨씬 빠르게 상승했다.
3. 노비 면천은 차명 거래를 위해
4. 집 위치로 인간을 가늠하는 천박함까지

이걸 학교에서 제대로 가르치면 지금처럼 국민들이 시스템에 순응할까~?
당연히 들고 일어 나겠지~

새로운 시스템의 이식으로 인한 100년 병폐 vs 못난 조상들로부터 이어져온 500년 묵은 병폐

만약 정말로 전자의 경우가 맞다면 우리 의지로는 고치기 힘든, 어쩔 수 없는 세계 질서에의 적응일 뿐.
다만 후자라면 우리들 스스로 고쳐야할 잘못일 뿐.

못난 자기 나라 역사를 은폐하고 미화하며 외국탓만 하는 좌파들이 문제인 거지.
조선이 살기좋은 나라였고 동학이 외국물 먹은 반란이라고 자기 세뇌하는 p들이 널렀잖아.

*우리는 학교에서 3번을 어떻게 배웠나.
조선 후기 경제가 발달하고 양반보다도 부유한 평민이 많아져서 계급 구분이 느슨해지고.
노비, 평민들이 주제에 신데렐라를 꿈꾸며 돈 주고 신분 세탁을 했다고 배웟지.
그러나 실상은 부동산 차명 거래를 위해 주인이 노비 명의의 가짜 신분증을 만든 것.
지금의 위장 이혼과 다름 없는 천박함.
이걸 제대로 가르치면 난리 나겠지~
[10/12]     IP 223.39.179.188    작성일 2024년2월12일 00시04분      
이 씨팔새끼가 지금 무슨개아가릴쳐씨부리는겨...
양기새끼들의지배와간섭에서 우리가관련이있느냐
없느냐를논하는데 왠개아가릴쳐벌리고지랄이여~
[11/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2일 11시26분      
미국이 남한한테 바라는 건 제조업 공장으로서 꾸준하고 지장없는 물자 생산.
남한 내부의 분배 문제에는 미국은 관심이 없음.
오히려 특권층들이 너무 욕심을 부려 남한 체제가 붕괴될 것을 우려하는 미국이지.
그러니 원주민 특권층들의 탐욕이 지나치면 평등, 박애를 외치는 기독교 등을 이용해 미국이 늘 경고함.
일제 시대에 '제국의 브로커'들의 역할도 특권층들의 탐욕, 비행을 조절하는 역할이었음.

부조리에 한심할 정도로 둔감한 민족이니 기독교, 제국의 브로커들이 나서서 특권층의 비행을 조절해주어야 할 정도.
자기들이 분배 문제를 해결 못하는 걸 남탓하는 거지.
[12/12]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3일 11시11분      
싱가포르에 미군 기지가 있지만 세계 1위 수준의 1인당 GDP로 잘 살잖아
국민 행복도도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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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주인은 식민지 자치선거 판대기 관리 한다 아독적랑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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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중간심판하는 똥과 된장을 구분하는 선거다 (3)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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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사단장 살해사건. 홍범도의 상관 살해 탈영 (1) 강먹척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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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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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석 - 홍진기 - 홍석현 , 센트랄 미디어 이름은 식... (10) 아독적랑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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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석 -> 상고 출신 회계(복식부기) 전문가 (8) 강먹척결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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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가 겸손도 아니고 엄살이 지나쳐 꼴불견이군요. (1) 200석 돌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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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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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이 새끼는 선거 끝나면 탄핵해야돼~” (8) 서울의 소리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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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최후 사람의 홍수 인산인해!!! 광화문 현장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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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이가 조국이를 세운것은 (1)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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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의 금고지기 주기환 (2) 봄날이왔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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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순대외금융자산 역대 최대...단기외채 비중 큰... (11) 강먹척결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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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원 상병이 북한 중화기에 당했다는 근거 (11) 강먹척결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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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김일성 지우기 (1) 웅대한 구상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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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21세 위 가게주인 마구때려~ (1) 파출소 부숴~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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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gp 시체들 흉부 앞쪽이 깔끔. 방탄조끼 (8) 강먹척결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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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나경원 김은혜 안철수 원희룡 이준석 김태호... 낙똥강오리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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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땜에 웃다 죽기직전!! 완전대박~~~~...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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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의 황제 조국~ 선거여왕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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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 열차 사고. '잘 설계된(근본) 사회'는 어려움. (7) 강먹척결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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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諸侯救燕에 동양철학 전공들은 오직 침묵 일관. (3) 강먹척결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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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580] 동해 상공에 나타난 경이로운 플라즈...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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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우리민족이 함께 껴안고 가야만 하는 형제 (5) 반딧불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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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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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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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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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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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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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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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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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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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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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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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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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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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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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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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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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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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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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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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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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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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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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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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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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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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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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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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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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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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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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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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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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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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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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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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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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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