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드디어 올것이 오고 있는가!!
  번호 215101  글쓴이 !!!  조회 402  누리 15 (15,0, 4:1:0)  등록일 2024-2-10 11:08 대문 0

한 세기를 이어 온 미국의 식민지, 대한미국의 국호가 막을 내리는 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직감한다. 그 동안 양심의 자유를 압박 당하고 절름발이 삶을 살아온 민중에게 새 시대가 활짝 열리길 기대해 본다
다음은 건군 76돌을 맞아 한국을 제1적대국가로 규정하고 유사시 영토평정을 재천명한 기사로서 "통일뉴스"에 실린 기사이다

김정은 위원장, '한국은 제1 적대국가·유사시 영토평정' 재확인
건군 76돌 국방성 축하방문...자제 동행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창건 76돌을 맞아 8일 오후 국방성을 축하방문한 자리에서 연설을 통해 '한국을 제1의 적대국가, 불변의 주적'으로 규정하고 '유사시 영토 평정'을 국시로 정한 것은 '국가의 영원한 안전과 장래의 평화와 안정을위한 천만지당한 조치'라고 재확인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제1의 적대국가, 불변의 주적'으로 규정하고 '유사시 영토 평정'을 국시로 정한 것은 '국가의 영원한 안전과 장래의 평화와 안정을위한 천만지당한 조치'라고 재확인했다.

[노동신문]은 9일 김정은 위원장이 '조선인민군' 창건 76돌을 맞아 8일 오후 국방성을 축하방문했다고 보도하면서 연설 내용을 전문 공개했다.

김 위원장은 연설에서 "얼마 전 우리 당과 정부가 우리 민족의 분단사와 대결사를 총화짓고 한국괴뢰족속들을 우리의 전정에 가장 위해로운 제1의 적대국가, 불변의 주적으로 규정하고 유사시 그것들의 령토를 점령, 평정하는 것을 국시로 결정한 것은 우리 국가의 영원한 안전과 장래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천만지당한 조치"라고 지난 1월 15일 시정연설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이어 "이로써 우리는 동족이라는 수사적표현때문에 어쩔수없이 공화국정권의 붕괴를 꾀하고 흡수통일을 꿈꾸는 한국괴뢰들과의 형식상의 대화나 협력따위에 힘써야 했던 비현실적인 질곡을 주동적으로 털어버리였으며 명명백백한 적대국으로 규제한데 기초하여 까딱하면 언제든 치고 괴멸시킬수 있는 합법성을 가지고 더 강력한 군사력을 키우고 초강경대응태세를 유지하면서 자주적인 독립국가, 사회주의국가로서의 존엄을 지키고 주변환경을 우리의 국익에 맞게 더욱 철저히 다스려나갈 수 있게 되였다"고 말했다.

또 "이러한 정책전환과 견결한 대적립장은 주권사수의지에 있어서나 군사기술력에 있어서 만반으로 준비된 우리 군대가 있었기에 내릴수 있었던 중대결단이였다"고 군을 치하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대는 더욱 강력한 힘을 가져야 하며 그 불가항력으로써 전쟁을 막고 평화를 무조건 수호해야 한다"며 "적들이 감히 우리 국가에 대고 무력을 사용하려든다면 력사를 갈아치울 용단을 내리고 우리 수중의 모든 초강력을 주저없이 동원하여 적들을 끝내버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금 우리의 국경선앞에는 전쟁열에 들떠 광증을 부리는 돌연변이들이 정권을 쥐고 총부리를 내대고 우리 국가의 안전을 위협해들고있다"고 윤석열 정부를 맹비난했다.

김 위원장은 "더욱 강대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을 지향하는 우리 당의 목표는 우리의 자주적권리를 빠짐없이 되찾고 당당히 행사하는 것이며 여기서 첫째가는 과제는 국가의 안전을 영구히 확보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러자면 자기를 건드릴수 없는 절대적 힘을 지니고 적들을 다스릴수 있는 강한 힘을 가져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제국주의의 패권정책과 횡포무도한 침략책동으로 주권과 령토가 무참히 침해당하고 류혈사태가 일상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반제대결전의 걸음걸음을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명백한 승리로 결정지으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는 군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 혁명무력뿐"이라고 거듭 군을 추켜세웠다.

군 창건 76돌을 맞아 "우리 인민군대는 잃었던 생존권과 발전권, 자유와 권리를 되찾기 위한 우리 인민의 오랜 기간의 투쟁의 전취물"이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의 영웅적투쟁사에 빛나는 가장 큰 공적은 주권사수라는 본연의 사명에 무한히 충실하여 제국주의의 군사적위협공갈과 전쟁위험으로부터 나라와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평화와 안정을 보장한것"이라고 강조했다.

"청사와 더불어 후세토록 빛날 시대정신들과 그에 떠받들린 기념비들도 모두 인민군대가 탄생시킨 것들"이라며, 올해들어 집중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지방공업 일신을 위한 10년혁명'(지방발전20×10정책)에도 군의 역할을 기대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15101
출처: 통일뉴스
119.200.247.94
[1/6]     IP 112.72.146.158    작성일 2024년2월10일 12시51분      
이제사 그걸 느끼냐???...2년 전에 이미 내가 다 얘기해 줬잖아...
조.미 합동 특수군사작전으로 남조선을 북에 넘긴다고....
이게 전부 중국 포위전략이라고 ..북.미.러가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2/6]     IP 223.39.179.188    작성일 2024년2월10일 19시10분      
새로운세상이열리는개벽이란게
노스코리아에의한통일이라생각한다
양키똥구녕쳐팔던개새끼들은몰살당해야하고
[3/6]     IP 223.39.211.88    작성일 2024년2월10일 19시47분      
대한미국이 망해가는징조는 여러곳에서 나타나고있지~
사회적 병리현상을 들여다보자고~
자신을낳아길러준 부모들한테 한달에 한번이라도 꾸준히
단돈오천원짜리 과한봉지라도 사주는자식들이 과연몇이나되겟어~
그런데 언제부턴가 개고양이새끼들을 집구석에서기르면서
개간식한봉지가격이 아마도 싸야 만원일텐데 그걸꾸준히사서쳐먹인단말이지
시장가고 나들이갈때도 무슨 애마냥끌어안고 유모차에태우고해서 돌아다녀
문제는 밖에서 똥오줌쌓면 치우는사람이 10%될까말까하지~
얼마전엔 개고기식용금지법이래나뭐래나하는 쓰레기법까지만들고 지랄들하더군
다같은동물인데 소/돼지/닭/오리/토끼/염소는안불상해서 구워먹고삶아먹고
튀겨먹고 쪄서먹고 볶아먹고하냐고~
미쳐돌아가는세상이됏어~
명절되면 쓰레기언론 개새끼들이 남여갈등부추키고 시댁과친정나눠갈등부추키는 쓰레기기사쳐올리고
과거부터내려온 우리의전통문화라던가 먹거리놀이문화가 사라지게한게 쓰레기언론개새끼들영향이여~
이정도로 우리사회가썪엇어~
각종쓰레기같은사기종교집단놈들의행테도그렇고~
요즘 개새끼죽엇다고 장례치른다는 미친지랄들하는거보면 확실히 망할때가돼서 나타나는징후거덩~
언제망하느냐의 시간만이남앗을뿐 망하는운명은피할수없지~
[4/6]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0일 23시26분      
잡식하는 프랑스도 참새요리(오르톨랑) 법으로 금지시킴.
거기에 프랑스 국민들도 찬성하고 반대는 거의 없음.

개 식용은 몽고의 고려 침략기에 청야 작전을 하니 배고픈 몽고 군인들이 동네 개를 먹기 시작한 거여.
그리고 몽고와 동화되면서 고려도 개를 먹기 시작한 거지.
그리고 지금 개 먹는 건 한국밖에 없어.
미개한 줄 알아야지!!!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는 논리면 사람도 못 잡아먹을 건 없어.

남여 갈등 조장?
요즘 휴가 나온 병들이 밥 먹는 사이에 아가씨가 대신 밥값 내고 나갔다는 이야기도 기사로 종종 나오잖아.

그리고 미개한 명절 문화는 좀 개선해야지.
공자도 귀신을 敬而遠之 하랬거늘
귀신한테 무슨 요리는 피해야 한다네, 홍동육서네 뭐네... 또 귀신이 배는 뭐가 그리 큰지.
귀신에 존나 진지한 민족.
[5/6]     IP 223.39.179.188    작성일 2024년2월11일 04시05분      
베트남식으로통일돼야 양키똥구녕쳐빨아제끼고
서방국가들행테가 표준인냥아가리처벌리는
강억척결같은 인간쓰레기들이 도륙되어사라지지...
[6/6]   강먹척결  IP 59.2.44.56    작성일 2024년2월11일 10시21분      
서구 표준이 아니라 인류 보편이지.

고려도 설마 몽고 군인들이 개를 먹을 줄은 상상도 못한 거지.
그래서 청야 작전하면서 개는 동네에 놔두고 산성으로 피신한 건데.
몽고 군인들이 설마 개를 잡아 먹을 줄이야...
고려도 개 먹는 건 원래 극혐했던 거야

그 무슨 선박사고에서 고립된 사람들이 죽은 사람 시체 먹고 생존했는데.
구조되고 일상으로 돌아온 후에 생존자들끼리 사람 시체 먹는 동호회를 만들었다는 사례.
그런 게 세대를 계속해서 대물림되면 쓰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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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조국에 의한, 조국을 위한 총선~" 총선한마디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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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인터넷 불통.....또다시 변경된 IP 주소 아독적랑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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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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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짜장-거니꼬 밀착감시요망-극단적 선택 예방 (1) 예방차원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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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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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총선 투표에서 기필코 탄핵과 개헌선인 200석 이... (1) 우리겨레연구...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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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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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이 퇴진 위기 수준인 10~20%대인 기시다 (3) 강먹척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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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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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시다 총리 "김정은과 정상회담 위해 고위급 접근... 광윤똥돼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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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숨겨둔 금괴 1톤 발견돼~ (1) 복날 개잡듯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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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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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이 꼽은 윤석렬 업적 4가지 마자마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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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포착: 수녀님들도 주먹 불끈쥐고 조국 응원!! (1) 할렐루야!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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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맞당께 할 말 없대이 다시 중세로 몰고... (4) 너희의 완승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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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사태 뇌관이었던 한보철강이 미국 땜에 망햇냐? (3) 강먹척결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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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IMF가 호남석유화학을 비껴간 이유 (4) 강먹척결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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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탈북민 자살률, 일반국민과 비슷. 인권위가 ... (3) 강먹척결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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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맛 궁금해 ? 하니 ~ 뻗대고 개기면 처먹는다 ~ ... (2) 아독적랑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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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공작 시작됐다 "사전투표율 31.3% 보수결집했다" (2) 광윤똥돼지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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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은 끕이 초딩반장 선거 나왔나? 촐랑대는모습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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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올리 "장부 앞 표지에는 십자가를 그리자" (2) 강먹척결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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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는 홍석현이가 택한 차기 666 이야 (5) ,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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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는 식민 대가리를 돈으로 감는데 사용 된다 (2) 아독적랑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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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식부기 익히는 데 3일 걸리던데 (3) 강먹척결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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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보수는 관습과 전통이고 극우보수는 친일 매국이... (25) 광윤똥돼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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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폭로: 추악한 검찰!! (1) 마르틴니묄러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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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인질 애비를 협박 공갈한 👿패륜검찰 천벌받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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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변호사 “조국 등장에 한반도가 들썩~” 태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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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이 애국이래도 성상납은 맞지않나? 성상납 반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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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식의 쓰리쿠션에 의한 세계 반파! (4) ,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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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그룹 하나만 화폐 액면가로 23조원 분식회계 (9) 강먹척결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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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든 남자 빨래방에선 역사 세탁질이 한창 (13) 아독적랑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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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00년 후 그리고 100년 전 (12) 망각의 시대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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ĸИⅶ진단서입원확인서소견서위조제작¸ィ가족혼인관... goose505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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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클럽으로 미군 정보 빼낸 이승만은 애국자였네 (6) 강먹척결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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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화여대 성상납 X파일 전격공개!! 특종전문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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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는 종심 짧아 HGV 물수제비 비행 안 됨 (3) 강먹척결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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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조국당 부동의 1위 30.3% (2) 리얼미터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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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대여! 귀꾸녕이 먹었는가!🙏 (1) 선언문!!!!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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