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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번호 212  글쓴이 서프라이즈 (seop1)  조회 41171  누리 3036 (3041,5, 1:2:0)  등록일 2009-6-16 18:23 대문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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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성혜미 기자님,


우선 어제 6월 15일 오전, 성혜미 기자께서 올린 기사('박연차, 盧전대통령 제일 먼저 거명')를 한번 살펴보는 것으로부터 이야기를 풀어나가겠습니다.

 


1. 박연차 진술과 검찰의 표적 여부가 무슨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성 기자는 “박연차 회장이 검찰에서 노 전 대통령의 이름을 가장 먼저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기사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같은 사실은 검찰수사가 정권차원의 기획수사에서 비롯된 ‘표적수사’라는 정치권 일각의 주장과 달리 박 회장의 ‘입’에서 시작됐음을 뒷받침하는 내용”이라고 규정하고 있고 “파장이 예상된다”고 관측하였습니다.


성 기자님, 검찰이 참여정부 핵심인사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면서 표적수사를 하였는지, 아니 하였는지 여부는 정권과 검찰은 확실하게 알고 있겠지요. 다만 우리는 여러 정황을 놓고 볼 때 분명 ‘표적수사’라 판단한 것이고, 검찰은 극구 부인하는 상황인데, 성 기자님께서는 아무 판단이나 추측도 못하고 계셨던 것 같습니다. 


성 기자님께 묻습니다. 핵심 인사들에 대한 검찰 수사가 바닥에서 위로 치고 올라가든 거꾸로 내려오든, 박회장이 검찰 질문에 거명을 했든 아니면 스스로 먼저 거명을 했든, 혹은 검찰의 압박에 의해 거명을 했든 아니면 분위기 보고 알아서 긴다고 거명을 했든 간에. 그런 것들이 ‘표적수사’를 했는지 안했는지 여부와 무슨 인과관계가 있다는 건가요?


박 회장이 ‘노 대통령의 이름을 먼저 거론했다는 것’이 어떻게 ‘검찰이 표적수사를 한 것이 아니다’라는 논리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될 수 있는지 묻고 있는 겁니다. 

 

 

( 자료 : 연합뉴스로 보도된 화면 캡처 )

 

2. 성혜미 기자의 또 다른 기사


성 기자께서는 같은 날 같은 시각 함께 올린 다른 기사 ( 박연차, ‘처음부터 盧 거명’ 배경은 )에서 박연차 회장이 처음부터 노 대통령을 거명했던 배경에 대해 ‘사정기관의 한 관계자’의 분석을 인용, “박 회장이 처음부터 거물급 인사를 거론함으로써 자신에 대한 수사를 막아보려 했던 의도”라 하였고, 또 다른 관계자 말을 인용, “노 대통령에 대한 섭섭함이 작용, 가장 센 사람만 수사하고 끝내자는 의도”라 분석기사를 썼습니다.


성 기자께서 취재한 내용을 믿는다 쳐도 ‘어찌되었든 박연차 회장은 자신의 목적을 위해 노 대통령을 먼저 거명한 것’이고, 결국 자신의 수사도 막아내지 못했고, 센 사람만 수사하고 끝냈으면 하는 기대도 물거품이 되었으니, 결과적으로 박연차의 알량한 의도는 완전히 빗나가 버린 셈인데, 그것이 검찰의 표적수사 여부에 면죄부를 주어야 하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성 기자께서는 취재하는 과정에서 박 회장이 의도한 바가 철저하게 검찰 앞에서 무너지는 과정을 보면서 검찰의 목적이 무엇인지 더 깊이 취재할 엄두는 안나던가요? 


성 기자께서는 박 회장이 철저하게 검찰과 협조관계를 유지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것이 과연 수사검찰과 피의자간에 상식적으로 있을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되던가요?


성 기자께서는 검찰 수사기획관이 브리핑 형식으로 미주알고주알 알콩달콩 알려주고 흘려주는 것이 '피의사실을 엄격히 금하고 있는 헌법에 위배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아무런 느낌이 없던가요?


그래서 한 개인의 인격이,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의 인격이, 한 국가의 대통령이었던 인격이,  한 시대의 정치문화를 열었던 정치지도자로서의 위상과 인격이 모두 무너져내리는 과정을 보며 아무런 느낌도 생각도 없으시던가요?


3. 성혜미 기자, '허위기사'입니까? 몰라서 잘못 쓴 '오보'입니까?


6월 15일 올린 기사에서 박 회장이 “처음부터 스스로 입을 열었다는 것은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다”라고 썼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은 ‘검찰은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박 회장 스스로 먼저 말을 해서 검찰이 수사를 한 것이지 표적 수사한 것은 아니다’라는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 내용이 성혜미 기자의 독자적인 노력에 의한 취재 결과로 얻어진 것인지, 아니면 소위 말하는 ‘빨대’의 소스를 받아서 올린 것인지 우리는 알 수 없으나, 성혜미 기자가 올린 기사 내용이 거짓이라는 사실은 분명하게 입증할 수 있습니다.


박 회장이 노대통령을 먼저 거론한 것은 성혜미 기자 말처럼 “공개되지 않은 내용”이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두 달 전 메이저 신문을 통해 기사화되었던 내용입니다. 한번 보시지요. 동아일보 2009년 4월 10일자 기사내용입니다.

 

[ 동아 2009-04-10 ]
朴 “자잘한 것 묻지 말라, 내 진술 폭발력 크니 살살 가자”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904100131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이 구속된 뒤인 지난해 12월 어느 날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11층 조사실. 박 회장은 그동안 닫고 있었던 입을 열었다.

검찰 안팎에서 “박 회장의 입에서 불법 자금을 받은 전현직 국회의원 등 거물급 정치인들의 이름이 무수히 나올 것”이라는 이른바 ‘박연차 리스트’가 나돌 때였다. 검찰은 박 회장의 입을 열기 위해 여러 가지 압박을 가했지만 박 회장은 좀체 입을 열지 않고 있는 상황이었다.

○ 박 회장 “날 압박하지 말라”

박 회장은 작심한 듯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름을 자신이 먼저 꺼냈다. 신문하던 검사가 묻지도 않은 얘기였다. 박 회장은 대뜸 “노 전 대통령의 ‘지시’로 500만 달러를 줬다. 노 전 대통령 쪽의 ‘애들’이 돈을 받아갔다”고 말했다.

 

“애들이 누구냐”는 검사의 질문에 “노 전 대통령 조카사위 연철호가 나를 찾아왔고 아들 노건호도 따라왔더라”고 선선히 대답했다. 자신에게 정관계의 로비 대상자를 털어놓으라는 검찰을 향해 “자잘한 것은 더 묻지 말라. 해볼 테면 해보라”는 강수였다.

박 회장은 이어 돈을 건넨 일시와 장소, 돈이 건너간 경로, 노 전 대통령이 그 사실을 알았는지, 언제 알았는지 등에 대한 진술을 상세하게 털어놨다고 한다. 그리고 한마디를 덧붙였다. “나를 이런 식으로 압박하지 마라. 내가 말하는 것은 폭발력이 크다. 살살 가자.”


분명히 보았습니까? “작심한 듯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름을 자신이 먼저 꺼냈다. 신문하던 검사가 묻지도 않은 얘기였다”라는 기사 똑똑히 확인하였습니까?


성혜미 기자에게 묻습니다.


(1) 성 기자의 6월 15일 기사는 4월 10일자 동아일보 기사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던 상황에서 쓴 오보입니까, 아니면 의도적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한 것입니까?


(2) 성 기자가 취재하며 만난 취재원, ‘복수의 사정기관’과 ‘사정기관의 한 관계자’ 그리고 ‘또 다른 관계자’ ( 도대체 누구인가요? 그에 대해 말해도 좋고 말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재판과정에서 필요하면 거론되겠지요 ) 그들이 왜 4월에 이미 언론에 흘렸던 내용을 두 달이 지난 지금 연합뉴스 성 기자 입을 통해 다시 보도가 되도록 또 다시 흘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치,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사실이 드러난 것처럼 속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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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오드리  IP 125.57.8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32분      
이런 형식으로 따지고 들어야 하는군요?
저도 손봐줘야
[2/52]   그래  IP 116.42.13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33분      
이런 방법도 있었네요
아주 좋
[3/52]   한마음  IP 115.86.1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34분      
좋은 방법이것 같습니
[4/52]   ...............  IP 118.218.1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38분      
기자가 뇨자예요? 누구와 비슷하군..... 나
[5/52]   빨대통신반대!  IP 210.210.212.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41분      
완전 지지합니다
[6/52]   가이버  IP 121.167.42.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45분      
얼굴나오는 저 사람인
[7/52]   드디어  IP 117.111.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50분      
간신들의 정체와 행태가 드러나기 시작했군요.
[8/52]   숲바람  IP 125.128.154.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51분      
바른 사회를 위한 서프의 몸짓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어이 성양
양심, 원칙,
[9/52]   TT  IP 211.49.91.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54분      
이런 따짐, 정말 좋은 시도라
[10/52]   snsxld  IP 125.133.172.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8시57분      
우리가 어떻게 싸워야 하는지, 서프라이즈가 하나씩 가르쳐주고 있군요.
검찰, 경찰, 언론... 차례대로 투쟁하는 방법론을 강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한 사건이 해결되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이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다른 찌라시 종업둰들에게 경고를 주는 의미도 크고 당사
[11/52]   광우  IP 221.163.173.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06분      
공구리 발맛사지 하시던 분
[12/52]   daily (daily) IP 218.53.37.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06분      
"그들이 왜 4월에 이미 언론에 흘렸던 내용을 두 달이 지난 지금 연합뉴스 성 기자 입을 통해 다시 보도가 되도록 또 다시 흘리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13/52]   맞습니다  IP 116.125.231.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07분      
이렇게 확실하게 조져야
[14/52]   므흣  IP 98.84.25.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07분      
신선한 방법이네. 왜 여태
[15/52]   눈팅  IP 210.181.165.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23분      
화이팅~
왜 우리는 지금까지 당하고만 있었을까요?
장자연리스트에 떡하니 자기 아름 석자가 올라
[16/52]   개미  IP 211.116.222.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38분      
어쨋든간에 제일 중요한 것은 합법적으로 법에 의해 조져야 한다는 것이고, 그러기위한 법을 정비한 뒤에 천천히 악착같이 조져야하는거죠.
[17/52]   시민  IP 118.33.53.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43분      
몇 분이 연합뉴스로 직접 가서 이 서신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답을 요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8/52]   변보  IP 76.221.187.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55분      
아 쪽 팔린다. 이런것은 daily 아줌마나 아네모네 아줌마 시켜라.

서프 이름으로 말단 기자를?

그런데 아네모네 아줌마는 너
[19/52]   굿잡  IP 114.207.183.x    작성일 2009년6월16일 19시56분      
저것들을 이렇게 조목조목 반박해서 절
[20/52]    모모 (momo2271) IP 121.167.207.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0시06분      
서프라이즈 화이팅.
결과를
[21/52]   눈팅  IP 118.36.135.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0시32분      
잘 하고 계십니다. 서프라이즈
[22/52]   문제많다  IP 122.37.107.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0시44분      
문제의 성혜미가 어떤 기자인지 궁금해서 다음에서 검색해봤다.

기자: 성혜미 만 검색되었습니다.
뉴스 (1-10 / 총 3,542건)
최신 기사가 3천건이 넘는다.
그렇다고 매우 성실한 기자로 생각하면 수원 밑의 오산이다.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똑같은 기사를 제목만 달리하면 얼마든지 더 부풀릴 수 있으니까 말이다.

盧 전 대통령 '부인 받은 10억' 진짜 몰랐나/박연차 "盧측 달라고 해 그냥 10억 줬다" 2009.04.09 (목) 오후 3:15
박연차 "盧측 달라고 해 그냥 10억 줬다" 2009.04.09 (목) 오후 3:58
박연차 "盧측 달라고 해 그냥 10억 줬다"(종합) 2009.04.09 (목) 오후 5:37
盧 전 대통령 `부인 받은 10억' 진짜 몰랐나 2009.04.09 (목) 오후 3:02

이런 성혜미가 어떤 기사를 주로 쓰나가 궁금했다.
검색해본결과,
그녀의 전체기사 3542건 중 노무현 대통령 가족들이
거론된 기사는 전체기사 대비 24%에 해당하는 854건이다.
그리고 박연차 관련기사는 17%로 591건이나 된다.
그에 반해 이명박 관련기사는 6% 205건에 불과하고,
천신일 관련기사는 달랑 155건이다.
물론 천신일, 이명박 관련기사는 우호적이다.

기자:성혜미 검색어(노무현)
뉴스 (1-10 / 총 563건) 최신 | 정확도

기자:성혜미 검색어(노건평)
뉴스 (1-10 / 총 82건)

기자:성혜미 검색어(권양숙)
뉴스 (1-10 / 총 162건)

기자:성혜미 검색어(노건호)
뉴스 (1-10 / 총
[23/52]   또 한가지 중요사실은  IP 203.130.105.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0시51분      
위에서부터든 아래서 부터든

수사의 방법 절차등이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치졸하고
광범위 범위로 샅샅히 먼지털이식 수사였고
부인 자식들은 물론이고 주변 친인척 사돈에 팔촌까지
샅샅히 뒤지고 압박하고 소환하고...
이런 수사는 역대 어느정권에서도 찾아보기 힘들 정도이고
언론플레이
[24/52]   빨때을 밝혀라  IP 58.120.191.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0시55분      
빨때 기사로 밥먹고 사는 가본데, 협의가 입증되지 않는 내용을 흘려서 사람바보로 만드는
[25/52]   화이팅  IP 121.163.5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05분      
좋은 방법이네요
참는것만이 능사
[26/52]   방자연  IP 203.130.19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17분      
흐미!! 성혜미? 씨부랄년 대접이 너무 좋다. 이미 보내는 내용
[27/52]   땅박이따까리성혜미   IP 211.219.13.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23분      
잘한다!!!
서프 화이팅
[28/52]   RedCas (rmadhk) IP 220.93.73.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24분      
기자들의 타락은 어디까지 갈것인가.
부끄럽다. 못
[29/52]   박수  IP 121.164.12.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31분      
서프 파이팅!!!
좋은 방법 잘한다 박수
[30/52]   쥐바기똘마니  IP 219.254.123.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41분      
노무현 대통령님 두번 죽이는 짓 멈춰 쌍
[31/52]   1  IP 211.221.14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42분      
씨발년 밥은 처먹고 사는지 .. 개같은년 캭~
[32/52]   못말려  IP 222.116.200.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47분      
소설도 이보다 더할 순 없다....참 언론을 개혁하지 않고는 그
[33/52]   파랑새  IP 121.191.167.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1시58분      
기자가 아니라 인간 거머리..참, 추하게 산다.
[34/52]   한도리  IP 116.201.169.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2시10분      
저년이 그년이요? 연합의 가장 악질적인 년놈이 성혜미 이한승 , 두년놈이 다 기독교인인듯,
이 한승이란놈은 이메일
[35/52]   광주싸나이  IP 124.59.5.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3시00분      
정말 훌륭해요 써프라이즈.....지지합니다..
[36/52]   월평  IP 118.220.104.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3시10분      
정말 멋지십니다.
잘 못된 것은 그 진위를 밝혀서 기자들이 다시는 흔들리지 않게 해야할 겁니다.
[37/52]   상고생  IP 123.109.159.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3시25분      
저런 것도 어디가서 배웠다고 목에 힘주고 다니겠네요 정말 대
[38/52]   성혜미 기자는 답하라  IP 72.145.147.x    작성일 2009년6월16일 23시38분      
성혜미 기자는 답하라.

1. 15일 복수의 사정기관은 어디를 뜻하며, 누구인지를 밝히라. 정확히 어떤 내용을 들었는지를 밝히라.
2. 또 다른 관계자는 누구이며 어디서 어떻게 들었
[39/52]   노란손수건 (yellow2005) IP 110.13.18.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0시03분      
더러운 년!
얼굴 꼬라지 보고있으니까, 토 나올라 하네.
이 망할 년아 너
[40/52]   n  IP 58.235.229.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0시37분      
서프 화이팅!!!!!!!!!!!!!!!!!&
[41/52]   존경  IP 211.132.212.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0시51분      
서프라이즈, 제대로 싸운다. 아
[42/52]   천둥소리  IP 218.146.78.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2시43분      
언소주처럼 한번에 한년놈씩 확실하게
[43/52]   마린  IP 218.145.162.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4시55분      
서프라이즈, 왠 일이레....좋아 죽겠네.^^
잘 한 다 서프라이즈!!!
화이팅 서프라이
[44/52]     IP 118.223.1.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7시19분      
슈레기 기자들이 언론에 기생하여
[45/52]   산수화  IP 211.118.124.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8시01분      
서프라이즈
너무너무 고생하시고 훌륭하십시다
자리에 않아 당일 숙제 때우는 기자들,독자들이 망각하고 있을거라 생각하는 기자들
너무너무 많습니다
이런 자들
[46/52]   기자 참 쉽다.  IP 58.149.214.x    작성일 2009년6월17일 09시13분      
검찰에서 공식적으로 그런 내용을 확인해준바 없다~라고 발표 했읍니다..
그럼
결론은 소설이라는 예기이거나..
누구 말데로 익명의 빨대가 전해준 애기라는 건데..
그 익명의 빨대라는 넘이 헛소릴 하든 소설을 썻든...하는 문제와 별도로 기자라면 최소한 그 기사의 신빙성이나 사실확인을 하는 것이 기자의 기본 도리 아닙니까?
사실 확인도 할수 없는 내용을 익명의 빨대가 떠들었기때문에 기사한다~~~
...
참 저런 망종같은 기자라면 우리나라 무뇌아들
[47/52]   chanel jewelry  IP 204.45.78.x    작성일 2010년6월29일 17시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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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2]   jianwei161  IP 76.164.231.x    작성일 2013년1월15일 16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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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   tianlongwu  IP 27.155.211.x    작성일 2013년1월19일 10시26분      

This Falcons defense is resourceful, but it's not a great pass rushing group to begin http://www.nikenflravensjersey.com/ withPotential physical disaster aside, Smith -- set for offseason surgery -- played 53 co-operative corporation of 58 offensive snaps against the Packers, who double-teamed him on many of those plays He understands quarterbacksHe is not a super physical player in the mold of former Tiger LaRon Landry, nor is Ray Lewis Jersey he the equal of great coverage safeties like Earl Thomas and Ed ReedPotential physical disaster aside, Smith -- set for offseason surgery -- played 53 of 58 offensive snaps against the Packers, who double-teamed him on many of those plays



The first round of the NFL draft annually produces surprisesAfter raising the ire of Jersey City police for not immediately making himself available to answer questions about transporting a friend to a local hospital for stab wounds, Britt and his attorney, Robert Lane, met with authorities late Tuesday - New York Giants quarterback Eli Manning will replace Green Bay's Aaron Rodgers on the NFC roster for the Pro Bowl Noted NFL draft analyst Russ Lande always says that Lane added, "But Kenny was not an eyewitness to the actual stabbing



http://www.kaipingphoto.com/bbs/boke.asp?brandonlloyd.showtopic.285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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