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번호 205  글쓴이 강목어  조회 37615  누리 3055 (3055,0, 3:0:0)  등록일 2009-6-8 01:25 대문 178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59448 () (새창:shift키+클릭 )


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서프라이즈 / 강목어 / 2009-06-08)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이 있다. 그 분 이야기를 하고 싶다.

노 대통령님은 재임할 때부터 서거 할 때까지 수많은 사람들과 함께 했다. 그런데 지금은 비록 함께 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분을 좋게 말하지만 서거 직전까지도 그 분과 선 긋기를 하거나 그 분을 비난 했다. 원래 세상이 인심이 그러하고 천하는 이익에 따라 움직인다 하지만 해도 해도 너무 했고 정말 말 그대로 강호의 의리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몸소 보여주었다.

노 대통령님 재임 시절에 장관, 차관, 각급 기관장, 청장, 의원직을 했던 수많은 사람들이 그 분이 권력을 놓자마자 돌아섰다. 원래 세상 인심이 그렇게 고약하고 인간의 의리가 얄팍하다 생각하던 상황에 의외로 그 중에 유독 눈에 띄게 그 분을 두둔하는 사람이 있었다.

유시민 장관이야 워낙 ‘정치적 경호실장’이라고 할만큼 노 대통령님과의 각별한 관계에 있었으니 당연히 그래야 한다 치고 문재인 실장이나 몇몇 비서관 분들이야 퇴임 후에도 함께 하고 있으니 그렇다 치자. 그런데 아주 큰 벼슬 누린 것도 아니고 아주 특별한 인연이나 관계에 있었던 것도 아닌 사람이 언론에 집중 포화를 맞으면서도 노 대통령님을 두둔했다.

필자가 알기에 인연으로 따지면 단지 업무적으로 같이 한 직장 동료처럼 청와대에 같이 있었던 것이 전부인 그가 끝까지 의리를 지키는 것이 정말 대단해 보였다. 게다가 여성으로써 끝내 의리를 지킨다는 것이 더더욱 감동적이었다. (여성 비하는 아니다. 하도 남성 중심적으로 의리, 의리 하기에 남성 보다도 오히려 더 돋보인다는 의미로 여성을 강조한 것이다.)

사실 더 높은 자리하고 더 특별한 사이였던 남자들도 모두 노대통령님을 배신하고 뒤돌아서는 마당에 그렇게 언론에 집중포화를 맞으면서도 노 대통령님과의 의리를 지킨다. 말 그대로 남자 보다 나은 여걸이고 여장부다.

주위를 돌아보라. 정치판 뿐만 아니라 사회 곳곳에 이익을 따라 배신이 판치는 세상이다. 자칭 사나이 대장부라고 떠벌리던 사내 놈들도 배신을 밥 먹듯 하고 자기 잇속을 찾아 떠났다. 툭하면 소신을 바꾸고 소속을 바꾸는 것이 현 세태다. 하지만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말로만 내세우는 남자들보다 훨씬 더 당차고 의리 있게 소신을 지킨다.

그녀가 노 대통령님을 지키기 위해 글을 쓰거나 발언을 하면 수구언론과 보수 논객들의 수많은 비아냥과 조롱이 쏟아졌었다. 사회생활 하는 사람으로써 그녀도 몹시 힘들었고 괴로웠을 것이다. 그러나 사회적, 정치적 이해득실을 따지지 않고 끝내 자기 소신 것 바른 말을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앞날을 계산하며 원칙, 양심, 소신 운운하며 노 대통령님을 버렸지만 그녀는 그와 정반대로 그분에게 던져지는 돌팔매를 나누어 맞으려 했다.

예수의 제자들 조차도 예수가 잡혀갈 때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고개를 돌렸었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그토록 존경하고 따랐던 예수를 제자들 조차도 모른 척 하는 것이 세상사이고 연약한 사람들의 마음이다. 위험에 빠진 누군가를 구한다는 자기도 함께 그런 위험에 빠질 수 있기에 그렇게 힘든 거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그녀는 예수와 끝내 함께 한 믿음의 여인이라고 볼 수 있다.

사실 예수가 택한 12 제자들 중 두려움에 배신하고 도망쳐 모두 다 흩어졌지만 죽음의 그 순간에도 무덤까지 따라가 확인한 것은 이름 모를 여인들이었다. 필자는 어쩌면 그녀들이 예수의 진정한 제자인 것이라 본다. 비록 예수께서 초라한 자리에 가도, 실패자처럼 보여도 끝내 예수를 떠나지 않은 강인한 신뢰와 꿋꿋한 소신. 그런 올곧은 모습을 필자는 노무현과 함께한 그녀에게서 보았다.

오히려 이름을 남긴 제자도 떠났지만 이름 없는 그녀가 예수를 지켰다. 노무현 대통령의 최후와 흡사 비슷하지 않은 가. 장관은 떠나고 배신자는 속출했지만 그녀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205
최근 대문글
- 정욱식
- 김원식
- 박해전
- 권총찬
- 아이엠피터
원본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59448 () (새창:shift키+클릭)
IP : 121.191.167.x
[1/50]   이성수  IP 58.236.102.x    작성일 2009년6월8일 01시54분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하셨다는 소식 듣고 급하게 기차표를 구해
1시 14분 광명역에서 ktx를 타고 봉하로 달려 갔지요. 밀양에 도착 진영에 들어 가는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역 저만치에서 누군가 하염없이
[2/50]   67u9  IP 61.253.67.x    작성일 2009년6월8일 02시19분      
조기숙님도 그러고보니 노대통령님을 열렬히 변호해주시고 응원해주시던 분이셨는데
펑펑
[3/50]   진정양심적인지식인  IP 68.147.153.x    작성일 2009년6월8일 04시22분      
그런 분이 이 시대의 진정으로 양심적인 지식인입니다.
옳은 것을 옳다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지식인들이 많지않은 대한민국
[4/50]   동감  IP 115.21.241.x    작성일 2009년6월8일 08시07분      
저도 노통을 옹호하는 조기숙님의 글을 여기저기 퍼 날르면서 비난 댓글을 많이 받았었습니다.
그래서 노통
[5/50]   .  IP 222.106.255.x    작성일 2009년6월8일 11시02분      
동감&nbs
[6/50]   jerry007jy  IP 58.121.96.x    작성일 2009년6월8일 11시28분      
맞아!!!!!
공감!!!!&n
[7/50]   쥐새퀴  IP 125.178.129.x    작성일 2009년6월8일 11시41분      
골 넣고 기도하는 개독시
[8/50]   눈팅중...  IP 58.124.94.x    작성일 2009년6월8일 11시54분      
두말하면 입아프지요....저두 서울역에 갔을때 뵈었는
[9/50]   daily (daily) IP 211.44.46.x    작성일 2009년6월8일 11시56분      
강단있는 분.&
[10/50]   skcka  IP 119.206.250.x    작성일 2009년6월8일 12시08분      
맞습니다. 정말 정신적으로 애인하고
[11/50]   바람잽이  IP 218.232.132.x    작성일 2009년6월8일 12시14분      
여자 조자룡....

&
[12/50]   한결이  IP 220.91.98.x    작성일 2009년6월8일 16시19분      
글 쓰는 스타일도 노짱님과 많이
[13/50]   ydw  IP 220.87.15.x    작성일 2009년6월8일 17시21분      
어떤 누구보다도 노대통령님 옆
[14/50]   이해되남-펀글  IP 72.192.254.x    작성일 2009년6월8일 17시35분      
이해되는가.. I



잠깐(2분43초) 정토원에 심부름을 갔다가 돌아오니 방금 전까지 바위 위에서 함께

얘기했던 사람이 바위 위에서 사라졌다....


하지만, 허둥지둥 할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에게 연락할 필요도 없고.....왜?

공기좋고 경치좋은 평화로운 산속에서는 아무것도 급할게 없기 때문이다.

봉화산 정상과 사자바위 이곳 저곳 경치 구경이나 실컷하면서 그짓도 무료해지면

그때가서 사라진 사람을 천천히 찾아 보아도 늦지는 않다.(37분 소요)

응급환자 이송1단계

이윽고 바위에서 떨어진 사람을 찾으면,

그래도 40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으니까 일단은 인공호흡을 실시하는 시늉을 한다.


응급환자 이송2단계

무전으로 119나 헬기를 부를 수도 있지만,

머리에 약간의 기스가 났으면서 괜히 꾀병을 부리고 있는지도 모르니까

이럴 땐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보릿자루 들쳐매듯 어깨에 걸쳐 일차 허리꺾기를 시도한다.

응급환자 이송 3단계

1차 시기 허리꺾기 시도후 기진 맥진해진 상대를 어깨에 거꾸로 들쳐매고 산길을 냅다 달려서

깨진 머리를 워낭소리가 나도록 흔들어 목뼈를 완전히 아작 내버린다.

경호관이 대통령을 놓치고도 다른 경호관의 지원을 요청하지 않고

40분간 혼자만 찾아 헤매고,

대통령 발견 후에도 치명적인 골절을 입은 것이 뻔한 환자를 어깨에 매고 운반하는

이런 어이 없고 황당한 일들을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가?????
@@@@@@@@@@@@@@@@@@@@@@

#####################
쿵 쿵" 하는 두번의 소리
중간에 한번 부딛히고 나중에 한번 더 부딛히는 바운드되는 소리일 수도 있고,
둔기로 한번 맞고 추락할 때 한번 부딛히는 소리일 수도 있고.
참고로 사인은 두개골 손상. 그러나 손목골절도 있음.

. 혈흔의 다른 미스테리
현장에는 혈흔이 없었뜨나 현장에서 떨어져 발견된 상의에는 혈흔이 있었다.
상의는 왜 현장에서 떨어져 있었을까? 살해당한 사람이 두명이었을 가능성.
예를 들어 그 끔찍한 현장을 목격하거나 그 상황을 저지하려고 시도하던 제3의 인물의
상처가 상의에 묻을수도.

. 시체의 상태
30미터의 절벽에서 머리부터 떨어졌다면 사실상 두부는 거의 파손될 수 밖에 없음.
추락시체 목격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아파트 10층 정도의 높이에서 떨어져도 시체는 산산조각이
난다고 하는데, 시체의 모습은 '편안히 잠든' 모습이라고 함.

. 잠바와 등산화
왜 잠바와 등산화는 사망장소에서 떨어진 곳에서 발견이 되는지?
피가 뭍어 있는 상태라면 사후에 벗겨진 것이라는데.
등산화는 그냥 벗기려고 해도 잘 안벗겨지는 신발인데.. 사후에 그냥 슬리퍼 벗겨지듯이
등산화가 벗겨질수가 있는가?

** 다른 경호원들의 동향
사고직후 사저내에 있던 다른 경호원들은 어떤 행동을 취했는가?
그리고 그들이 청와대에 보고한 내용은? 최초 산에서 무선으로 보고를 받았으면 VIP를
병원까지 옮기기 위해 산으로 뛰어 올라가던지 아니면 산아래에서 접선해
[15/50]   그레서  IP 58.121.10.x    작성일 2009년6월8일 17시36분      

삼국지를 10번 보고도
읽었다
[16/50]   오드리 (cony4u) IP 125.57.80.x    작성일 2009년6월8일 17시51분      
이미 기억하고 있습니다.
조기숙 교수님을요...
검찰청사앞에 노짱님 출두하시던 날 우리 앞을 지나가시던
[17/50]   훌륭한 분  IP 218.152.155.x    작성일 2009년6월8일 18시13분      
옳고 그름을 간결하게 표현하는 분...님의 글을 아이들 논술
[18/50]   누가 바보인가?  IP 125.248.138.x    작성일 2009년6월8일 18시14분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거하시기 며칠전이었을까
모든 언론에서는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을 비언론인적으로 인격모독을 하는 판이었는데 그때 신문에 조기숙교수가 노무현대통령을 생계형범죄로 두둔한다고 조기숙교수를 씹어까는 기사들을 보았는데 지나고 보니까
"강목어"님이 쓰신 글이 가슴에 콱 찍힙니다.한 달도 아직 채 되지 않았는데도 이렇게 기억에서 멀어지는 것을 보니 한국인들은 나와 같은 사람들이 대부분이 아닌가? 그래서 "강목어"같은 분이 수시로
[19/50]   작은 목소리  IP 121.144.243.x    작성일 2009년6월8일 18시22분      
조기숙 교수님 , 그리고 강목어 님 진심
[20/50]   저도요  IP 117.111.0.x    작성일 2009년6월8일 19시38분      
조기숙님도 물론이지만 이 글을 올리신 강목
[21/50]   꾸로  IP 121.169.172.x    작성일 2009년6월8일 20시20분      
조기숙 교수 같은 교수들만 우리나라에 있다면 대한 민국의 미래는 밝
[22/50]   푸른창공  IP 110.8.184.x    작성일 2009년6월8일 21시19분      
맛습니다 .
조기숙님이 돌팔매당하는 노대통령님을 위해 아니 정의와 진실을 위해
날아오는 돌 팔매를 옰곳은 필설로 맛섰습니다.
여걸이고 일당백입니다.
우린 이런 분 때문에 감동하는거 아
[23/50]   사가넷  IP 218.48.2.x    작성일 2009년6월8일 22시29분      
조기숙님의 책 마법에 걸린 나라를 함
[24/50]   강목어  IP 121.191.167.x    작성일 2009년6월8일 22시37분      
여러 많은 서프앙님들의 좋은 댓글 감사 드립니다.
바람잽이님의 "여자 조자룡"이란 표현 정말 멋지네요. (조기숙님이 마음에 들어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여러 참여정부 인사들이나 민주당 의원들이 조기숙님처럼 당당하게 대응 했더라면
노무현 대통령님이 서거가지 상황으로는 가지 않았겠죠.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학자로의 양심을 지
[25/50]   곤디  IP 125.131.175.x    작성일 2009년6월8일 22시42분      
장례기간중 내내 그분얘기가 없어서
뒷편에 계시나보다 생각했습니다.
한결같은
[26/50]   조기숙 교수님은  IP 222.111.21.x    작성일 2009년6월8일 22시44분      

제가 보기에도 일편단심
[27/50]   ㅎㅎㅎ7  IP 59.22.71.x    작성일 2009년6월8일 23시34분      
조기숙 교수는 세상을 꿰뚫어 보는 정견을 갖춘 보기 드문 훌
[28/50]   씨엔엔  IP 115.136.16.x    작성일 2009년6월9일 00시00분      
조기숙교수님.참으로 존경받으실만한 지조를 가지신 분입니다.
언제까지나 주군을 위해 끝까지 소신에따라 조중동에 맞서서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한 여장부중의여장부입니다. 그리고 학식과 식견은 참으로 대단하지요. 그토록 섬겨왔던 노통을 보내시고 얼마나 슬픔이 컸을지..
[29/50]   싸리비  IP 118.97.189.x    작성일 2009년6월9일 00시14분      
서두 쪼매 읽으면서 아 !조기숙님 얘기?
[30/50]   여자유시민조기숙  IP 220.88.81.x    작성일 2009년6월9일 00시57분      
조기숙 교수님 존경합니다.실력과 의리,강단을 다 갖추신 분
[31/50]   찬성_눈팅지갑을 열겠  IP 91.76.85.x    작성일 2009년6월9일 04시04분      
노 대통령이 남긴 "정치적 유산, 정신적 유산, 지적유산" 의
[32/50]   희망리본 (alexey) IP 121.162.35.x    작성일 2009년6월9일 06시48분      
조기숙 교수님 글 읽을 때마다. 언제나 생각했던 마음 강목어님께서 글 잘 정리하여 올리셨습니다.
봉하에서 상주로 계실때 앞에서 교수님 얼굴 지켜보면서 눈이
[33/50]   jnhn  IP 218.50.53.x    작성일 2009년6월9일 06시51분      
그런 분이 이 시대의 진정으로 양심적인 지식인입니다.
옳은 것을 옳다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고 할 수 있는 지식인들이 많지않은 대한민국입니다.
세상의 고통을
[34/50]   동감  IP 116.39.6.x    작성일 2009년6월9일 07시43분      
조기숙 교숙님..... 참 보기 좋은 분입니다. 진짜 지식인이지요

그 꼴난 이대 문턱에만 가섰어도 '나, 이대 나온 여자야!" 하고 폼을 잡는 세상인데
그 학교 교수시면서 한결 같이 '옳음' 편에 서서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35/50]   공감  IP 121.181.153.x    작성일 2009년6월9일 08시45분      
조기숙...참 좋은 분이죠.
유시민, 이해찬, 한명숙, 문재인...언제쯤 이런 분들이
[36/50]   생각나는 사람들  IP 118.131.72.x    작성일 2009년6월9일 09시13분      
맞습니다 맞고요.....
위 공감님 께서 거론하신 하여튼
노짱옆에서 서있기만 했던 사람들이 다시 이나라를 이끌어 간다면
정말 사람사는 세상이 되겠지요
이 글은 읽는 이상한 인간들은 정신나간 노
[37/50]   강목어  IP 121.191.167.x    작성일 2009년6월9일 09시45분      
*조기숙 수석님의 인터넷 카페 입니다.
http://cafe.naver.com/chomagic

참고하시고 감사의 말씀 부탁 드립니다.

순수한 마음으로 올바르게 열심히 노력하신 분들이 잘 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같은 사람이라도 그런 노
[38/50]   그 분의 투지를 닮은  IP 67.35.26.x    작성일 2009년6월9일 09시56분      
조기숙님

그 분이 살아 계셨을 때는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시나 무척 야속했었습니다.
어제 프레시안의 기사를 보고 그럼 그렇지하고 이해가 되니
[39/50]   하이에나 (ksgolf) IP 125.132.148.x    작성일 2009년6월9일 10시08분      
맞아요..조기숙교수님...정말로
[40/50]   암튼  IP 115.93.183.x    작성일 2009년6월9일 10시37분      
조기숙 교수님! 존경합니
[41/50]   도토리와해리 (wonbulsim) IP 115.126.202.x    작성일 2009년6월9일 10시37분      
생계형 범죄란 글을 읽고 가슴이 아프고 쓰려서펑펑 울었었
[42/50]   녹색우주선  IP 124.0.16.x    작성일 2009년6월9일 11시09분      
조기숙, 조기숙님
노무현 대통령님하고
[43/50]   우디  IP 219.101.212.x    작성일 2009년6월9일 11시59분      
노대통령만큼 외롭게 싸우셨던 분이죠. 감사합
[44/50]   절대  IP 211.60.195.x    작성일 2009년6월9일 13시09분      
동감입니다&
[45/50]   강목어  IP 119.204.204.x    작성일 2009년6월9일 14시31분      
*조기숙 수석님의 인터넷 카페 입니다.
http://cafe.naver.com/chomagic

참고하시고 감
[46/50]   화랑칼잡이  IP 211.205.181.x    작성일 2009년6월9일 15시14분      
조기숙 교수님이 있었군요. 언론에 오르내리지는 않아서 잃어 버리고 있었습니다.
조기숙님의 좋은 글들
[47/50]   허브향  IP 116.125.231.x    작성일 2009년6월9일 17시37분      
글쵸 여자 유시민이라면 누가
[48/50]   짜잔  IP 125.176.3.x    작성일 2009년6월10일 01시43분      
강목어님 정말 좋은 글, 좋은 시각 고맙습니다.
조기숙
닉네임
원본글 댓글 보기: /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59448&position=pos_cmt () (새창:shift+클릭)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6) 서프라이즈 472991
3039
5
06-02 15:57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79) 서프라이즈 330220
3018
0
06-09 17:29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nb... (113)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8)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다큐] 독재 1.9 (20) 김도성 PD 205651
24621
0
12-27 08:01
821
북 똑바로 보시오. 홍익은 병신, 아주 병신입니다. (18) 홍익인간 5683
32826
39
02-20 20:16
753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2) 정현주 5286
6723
30
07-10 13:10
752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2) 정현주 5039
6718
30
07-10 13:10
430
[다큐] 독재 1.9 (20) 김도성 PD 205651
24621
0
12-27 08:01
319
[천안함 제20차 공판 ③] 호주와 스웨덴은 왜 발표하... (14) 신상철 46979
15116
0
01-20 11:31
318
영부인 국자 휘두르기 ( 국립한식당 in New York ?)&n... (70) 변호사의 아... 30408
3225
5
12-14 11:42
317
진공의 삶  (189) 개곰 61244
5164
207
03-10 20:19
316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38) 독고탁 444648
3259
15
10-15 11:21
315
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3394
25
01-28 04:44
314
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3542
54
02-27 19:11
312
(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1857
122
02-18 11:59
310
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1177
52
02-18 08:19
308
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3394
25
01-28 04:44
307
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3070
0
06-20 20:55
306
품성  (22) 한터 15442
3047
0
07-02 00:02
305
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3475
5
10-21 13:58
304
‘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3115
10
05-28 12:24
303
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3145
15
06-08 14:04
302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8) 독고탁 444646
3259
15
10-15 11:21
301
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3367
0
06-30 12:54
300
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2) 다반향초 23769
3395
25
08-20 13:03
299
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4529
40
08-18 05:03
298
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3590
20
06-12 13:47
297
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3274
35
06-30 21:55
296
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3123
10
09-12 16:09
295
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4845
5
06-03 13:30
294
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3279
5
06-20 12:43
293
[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3) 독고탁 359894
4002
5
06-11 16:57
292
한겨례신문 불매운동..  (90) 영등포진알시 29413
3122
10
06-12 10:34
291
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4036
37
06-13 12:34
290
[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4002
5
06-11 16:57
289
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29) 솔트 31670
3465
58
06-11 11:32
288
[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3179
5
06-08 23:01
287
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3300
121
06-03 18:15
286
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4458
30
06-09 12:35
285
[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3393
25
05-28 15:45
284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4094
0
05-23 20:28
283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3071
0
05-26 14:29
282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3434
0
05-26 16:33
281
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3434
0
05-26 16:33
280
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3709
0
05-25 23:36
279
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4094
0
05-23 20:28
278
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3463
5
05-18 13:28
277
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3279
5
04-30 10:53
276
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3087
5
04-23 00:03
275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3216
29
04-14 14:24
274
[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3216
29
04-14 14:24
270
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3288
15
03-17 23:31
269
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3188
35
06-08 16:17
268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3104
0
05-31 02:23
266
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33612
3210
16
08-04 02:04
265
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79) 서프라이즈 330220
3018
0
06-09 17:29
264
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41064
3100
20
08-22 11:13
263
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477817
4144
32
07-22 15:44
262
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46252
3070
10
08-13 12:24
261
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34908
3039
5
07-28 01:06
260
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39356
3090
15
07-26 12:35
259
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35614
3042
0
07-11 14:13
258
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36806
3035
0
07-14 02:53
257
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43225
3025
0
07-13 14:21
256
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66) 이해찬(펌) 39097
3033
15
07-10 17:08
255
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32832
3031
0
07-10 16:09
254
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9872
3067
5
07-07 19:42
253
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4442
3012
0
07-03 14:07
252
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82527
3128
27
07-02 14:32
251
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7563
3065
0
07-03 12:29
250
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6592
3080
5
07-02 12:22
249
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57840
3079
0
06-26 15:03
242
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50542
3075
0
06-26 16:40
241
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51618
3036
15
06-21 12:04
240
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8718
3045
0
06-19 23:23
237
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52398
3081
10
06-20 12:08
234
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9405
3075
0
06-18 16:10
233
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32754
3024
10
06-19 18:47
230
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39989
3023
10
06-19 10:52
221
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39826
3027
5
06-18 17:10
216
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44764
3031
5
06-18 03:01
215
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24028
3083
0
06-18 09:58
214
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8) 오랜만에 24826
3022
0
06-13 16:22
213
[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33729
3030
5
06-15 19:39
212
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2) 서프라이즈 41178
3041
5
06-16 18:23
211
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47909
3093
14
06-16 08:57
210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46430
3043
5
06-13 01:59
209
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2471
3055
0
06-12 16:53
208
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40443
3057
10
06-12 22:09
207
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69825
3041
10
06-12 13:01
206
"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35011
3029
0
06-10 16:57
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37616
3055
0
06-08 01:25
204
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27353
3059
5
06-10 07:46
203
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36175
3048
7
06-04 20:17
202
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36844
3037
5
06-07 00:46
201
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27605
3039
0
06-06 18:41
200
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30453
3018
0
06-06 20:02
199
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42951
3030
7
06-05 15:54
197
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40403
3071
17
06-04 11:15
195
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42) 혹시 41772
3044
12
06-01 21:34
194
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8099
3058
5
05-23 12:59
193
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30581
3039
0
06-04 10:57
191
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33028
3015
0
06-02 21:13
189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35623
3056
15
06-01 02:54
188
노무현 광장  (42) 정의 22004
3035
5
06-02 18:03
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29490
3030
0
06-02 19:27
186
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42540
3077
82
06-01 18:43
183
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6) 서프라이즈 472991
3039
5
06-02 15:57
181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31680
3006
0
05-31 02:23
180
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37549
3055
5
05-26 20:50
179
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30699
3023
5
06-01 07:53
178
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42393
3050
5
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8757
3084
7
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7982
3048
9
05-29 19:41
12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