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푸틴의 신세계질서
  번호 200948  글쓴이 moreno (moreno)  조회 663  누리 4 (0,4, 0:0:1)  등록일 2020-1-28 00:28 대문 0


プーチンの新世界秩序
2020年1月22日   田中 宇

푸틴의 신세계질서

プーチンの新世界秩序
2020年1月22日 田中 宇(다나카 사카이) 번역 오마니나

1월 15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연두교서 연설에서 헌법개정을 발표했다. 지금까지 대통령이 가지고 있던 권한 중, 내각의 인사권 등을 의회와 국가평의회로 분산하는 것이 개헌의 핵심이다. 현재 푸틴 자신이 맡고 있는 대통령은 막강한 권한을 갖고 있지만, 자신의 대통령 임기가 2024년에 끝난 후, 대통령의 권한을 낮춤과 동시에, 의회와 국가평의회의 권한을 강화해, 푸틴 자신은 의회 여당(통일러시아)의 당수와 국가평의회의 의장을 겸무해 권력을 유지하려는 방안으로 보인다. 러시아 대통령은 헌법으로 2기 12년까지로 제한되어 있으며, 푸틴은 2024년에 두 번째 2기가 끝난다. 푸틴은, 헌법의 대통령 임기제한을 없애고 대통령직에 머무르는 길을 걷지 않고, 권력을 대통령으로부터 의회와 국가평의회로 옮겨 자신이 양 기구의 수장이 되므로서, 24년 이후에도 권력을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헌법의 대통령 임기제한을 없애면, 24년 선거에서 푸틴이 패할 경우, 다른 사람이 종신권력자가 되어버린다. (Putin's Power Puzzle: Russia's President Loses a Cabinet and Gainsan Exit Strategy) (Russian Government Unexpectedly Resigns On Plans For Drastic Constitutional Changes)

푸틴이 제안한 개헌안은 국민투표에 부쳐지지만, 그는 러시아에서 인기가 높으므로 가결될 것이다. 푸틴은 24년 이후, 선거 결과에 그다지 영향을 받지 않고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의회의 여당 자리는 유지할 필요가 있다).누가 대통령이 되든 권력은 푸틴이 갖는 것이된다. 일견 이것은 러시아의 민주주의 저하를 의미한다. 미국,유럽,일본의 언론들은,이때다라는 듯이 푸틴을 비난하고 있다. 하지만 실은, 러시아의 권력자는 푸틴이어야 한다. 러시아 때문이 아니라, 인류를 위해서다. (다극화의 계승자 푸틴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009)

푸틴은 2000년에 보리스 옐친으로부터 권력을 승계받은 이후, 러시아의 권력을 계속 잡아 왔다. 그는 이때까지, 미국과 영국의 괴뢰인 올리가르히(신흥 재벌)들로부터 권력과 이권을 탈환해 러시아 경제와 내정을 냉전 후의 혼란에서 다시 세워, 911 이후, 중국과 손을 잡고 유라시아 내륙부가 알카에다(미군산 복합체의 육성물)에게 석권되는 것을 막았고, 2014년 이후는 미국이 내전을 유발해 혼란시켰던 시리아를 안정화시켜 나갔으며, 최근에는 미국이 무너뜨린 리비아 재건에도 착수해, 미국이 일으킨 우크라이나 내전을 마무리 짓기도 했다. 미국,유럽,일본의 매스컴은 "전부 푸틴이 나쁘다"와 같은 기사쓰기를 특기로 하고 있지만, 그것들의 대부분은 왜곡된 선전물로, 실제 "악"은 미국(군산)이다. 지난 20년간, 미국이 불안정하게 만든 세계 각지(러시아 자신도 포함)를, 푸틴이 러시아를 이끌고 가까스로 안정화시켜 온 것이 진짜 현실이다.(그동안, 일본은 빌빌대며 대미종속만 해왔을 뿐이다.)

여기에서 "아니다"라고 생각한 사람은 매스컴의 프로파간다의 경신자일 것이지만, 그러한 경신자는 러시아를 포함한 각국의 상층부에도 상당히 존재한다. 2024년 이후, 푸틴 이외의 인물이 러시아의 권력자가 되면, 만에 하나 그 자가 경신자(러시아에 흔히 있는 올리가르히적인 미영의 괴뢰)이거나 하면, 미국이 불안정하게 만든 세계를 러시아가 안정화시켜 온 기존의 상태가 계속되지 못하고 무너져, 세계각지에서 다시 군산괴뢰세력이 발호해, 많은 사람이 죽는 사태로 돌아갈 수 있다. 미국(군산)은, 이라크에서 백만명, 시리아에서 40만명을 죽게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푸틴은 소련·러시아 첩보계(KGB)출신이므로, 러시아를 배후에서 장악하는 방법을 파악하고 있으며, 군산 등 미·영과 이스라엘 측의 첩보계 방식도 알고 있다. 단순한 정치가라면, 이것을 할 수 없다. 예를들어 오랫동안 푸틴의 부관을 맡아 온 메드베데프는 학구적인 성격으로, 푸틴이 상트 시청 시절부터 부하로 사용해 왔지만, 메드베데프 자신이 푸틴이 없이 혼자 국가와 세계의 전략을 결정해 푸틴만큼 잘 해 나갈 수 있을 지는 상당히 의문이다. (푸틴의 빛과 그림자 http://cafe.daum.net/flyingdaese/Ff32/385)

미국,유럽,일본 측 사람들은 "우리는 민주주의라 착하고 옳지만, 저쪽(러중 등 비미측)은 독재이므로 나쁘고 틀렸다"고 믿고 있지만, 이 자체가 엉뚱한 착각이다. 미국에서 세계전략을 결정하는 군산은, 관료와 스파이나 직업외교관, 학자, 기자 등, 선거로 뽑지 않고 선배가 후배를 뽑는 비민주적인 은연독재체제다. 일본도 관료기구의 은연독재체제다. 유럽이나 일본은 대미종속이며, 중요한 것은 일본과 유럽 자신이 아니라 미국의 군산에게 결정권이 있다. 미의회는 양당제지만, 이것도 군산의 꼭둑각시인 우파와 좌파 정당 중 어느 쪽이 집권하든 군산의 은연독재제(2당 독재)로 이어진다(트럼프는 군산과 맞서고 있어 획기적이다). 미국,유럽,일본 모두, 민주주의인 척하는 군산 독재인 것이다. 민주주의의 대부분은 군산의 사기(프로파간다)에 의한 환영이다. 중국은 중공의 일당독재로 민주주의가 아니지만, 냉전 후의 러시아는 민주주의다. 푸틴은 간헐적으로 네 차례나, 선거에서 이겨 대통령을 계속해왔으며, 그의 정당인 통일러시아도 의회 선거에서 계속 이겨왔다. (군산의 세계 지배를 파괴하는 트럼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488)

푸틴이 2000년에 권좌에 올랐을 때, 러시아는 미영에 의해 심각한 상황에 내몰리고 있었다. 미국과 화해해 냉전을 끝낸 고르바초프는, 소련의 경제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파탄이 난 소련경제를, 미국과 유럽 등 서방에서 투자 경제 지원을 받아 일으켜 세우려 했다. 1980년대에, 문화대혁명으로 경제가 자멸했던 중국을, 미국이 미중수교를 통해 경제지원해, 덩샤오핑이 개혁개방을 해서 고도경제 성장을 이룬 중국의 선례를, 소련도 배우려고 했다.대미 화해할 테니 소련을 중국처럼 경제발전시켜 달라는 것이 고르바쵸프의 속내였다. 하지만, 미국(미영)에서 보면, 중국과 소련(러시아)은 같은 "유라시아의 내륙세력" "동측(東側)"이라고 해도 완전히 별개였다.(패권의 기원(3) 러시아와 영미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1600)

미영패권의 지배층은, 군산과 자본가라는 두 가지 다른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군산은 "유라시아 외연부인 미영이, 내륙부의 러시아나 중국을 분단하면서 계속 봉쇄한다"고 하는 지정학적 패권전략을 내걸고 있었으므로, 이 군산의 전략에서 보면 러시아와 중국 모두 영구히 혼란시켜 빈곤에 빠지게 해 두어야 할 대상이었다. 하지만 자본가의 입장에서 보면, 중국은 "언젠가 경제발전시켜 세계최대의 거대시장으로 만들어, 영미의 자본가가 거기에 투자해 대박을 터뜨릴 수 있는 꿈"의 대상이다. 반면 러시아는, 그러한 대상이 아니다(시장으로서 작고, 경제 발전성에 의문).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미영의 중국에 대한 전략에는 "중국에 투자해 대박을 터뜨린다"는 우호적인 측면과 "중국포위망"이라는 적대적인 측면이 항상 병존해 왔다. 그러나, 러시아(소련)에 대해서는 계속 적대일변도다. 자본과 제국(군산)의 상극은, 중국에 대해서만 존재하고, 러시아에 대해서는 군산・제국・지정학적인 적대전략만이 석권하고 있다. 중국은 미영으로부터 중요시되는 측면이 있었지만, 러시아는 그렇지 않았다. (중국과 러시아의 자본제휴 http://cafe.daum.net/flyingdaese/Ff32/376)

고르바쵸프는, 이 차이를 경시하고, 미국과 영국은 중국과 화해해 지원해 경제발전을 시켰으니, 소련도 미국에게 화해를 제안하면 경제발전을 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고르비는 레이건의 미국과 화해하고, 경제와 정치의 개혁을 시작했다. 그러자 미영과 뜻이 통한 군산괴뢰인 신흥 재계인(올리가르히, 유대계 러시아인이 많다)이 미영으로부터의 자금으로 러시아의 국유기업을 차례차례 매수해 민영화하고, 올리가르히는 그러한 기업을 사물화해 경제성장으로 연결시키지 않아, 러시아 경제의 파탄은 냉전 후에 오히려 더 심해졌다. 올리가르히는 돈의 힘을 이용해 옐친 정권의 내부까지 파고들어 권력을 탈취해, 러시아의 국가기구까지 사물화해 부패하고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미영의 군산은, 지정학의 적인 러시아를 영구적으로 혼란화 약체화시키는 전략을 올리가르히를 이용해 실행해 성공하므로서 냉전 후의 러시아는 미영군산의 먹이가 되어버렸다. 고르비는 바보였다. (러시아 석유 이권 전쟁)

이 사태를 파악한 옐친은, 자신의 후계자로 러시아 첩보기관(실로비키)의 대표인 푸틴을 선택하고 99년 말에 사임했다. 푸틴은, 올리가르히들에게 자신에 대한 절대복종을 요구하고, 거부하는 사람들을 비리 혐의로 줄줄이 검거해 무력화했다. 동시에 푸틴은, 그 후의 러시아의 경제대책으로서, 석유가스의 수출과, 세계적인 에너지 이권의 장악을 뼈대로 하는 장기전략을 내세웠다. 푸틴은 올리가르히를 퇴치해, 이후 러시아 국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지만, 미영의 군산은 푸틴의 러시아를 적대시·제재하는 경향을 강화했다. 미국과 유럽에 의지할 수 없다고 생각한 푸틴은 대신 중국으로 접근했다. 러시아는 옐친 시대에, 중국보다 먼저 일본에 접근하려고 했다(러시아의 석유가스를 일본에 파는 책략 등). 그러나, 일본측이 대미종속을 고집하며 북방영토문제 등 러일관계의 개선을 거부해 결실을 보지 못했다. 푸틴의 러시아는,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포기하고, 중국과의 화해를 시도했다. 2000년 중반에, 러시아와 중국은 모든 국경분쟁을 우선 해결했다. (사행하는 다극화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625)

같은 시기, 미국이 911사건을 일으켜, 이슬람 테러와의 신냉전적인(자작자연적)장기전을 단독패권적으로 계속하는 "테러전쟁"을 세계전략으로서 개시했다. 테러전쟁은, 원래 1993년의 "문명의 충돌"에 쓰여진 시나리오로, 거기에는, 미국과 동맹국(구미문명)이 이슬람 세계 다음으로 중국(중화문명)과의 장기대립으로 들어가, 결국 중국을 무너뜨리는 것이 제시되었다. 문명의 충돌은, 테러전쟁의 설계도였을 뿐 아니라, 중국에 대한 협박장이기도 했던 것이다. (기획된 9・11(13), 왜 미국은 전쟁을 기도하는가 http://cafe.daum.net/flyingdaese/Ff32/308)

그때까지 중국은, 1989년의 톈안먼 사태로 미국의 경제제재를 받은 이후, 가능한 한 미국(군산)과 맞서지 않도록 해왔다(등소평의 24문자 유언 등). 이에 따라, 군산과 자본가가 암투하고 있는 미국이, 가능한 한 중국에 대해서는 자본가적인 자세를 취하도록 유도하고 싶었다. 하지만 911 후, 중국은, 비록 미국에게 대항하지 않도록 신중한 자세를 취해도, 위구르의 이슬람 교도를 군산(알카에다)이 과격화시켜 테러전쟁에 말려들게 해, 군산에 의한 중국 약체화책략(미단독 패권책)의 피해를 당할 수도 있는 상태가 되었다.(다극화의 진전과 중국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631)

미국이 테러전쟁이라는 패권전략을 구사하지 않았다면, 중국은 미국과의 분쟁을 가급적 회피해, 미국에게 맞서는 자세가 강한 푸틴의 러시아와 손을 잡는 것도 거절했을 가능성이 높다. 미국에게 중요시되었던 당시(시진핑 이전)의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적대시당할 운명에 처한 러시아와 관계를 개선하는 것에도 조심스러웠다. 하지만, 미국이 테러전쟁(문명충돌)으로 중국도 부수겠다고 표방하기 시작했고, 중국이 미국과의 대립을 아무리 회피해도 미국은 중국을 부수려고 할 것임을 파악한 중국은 입장을 변경했다. 중국은 앉아서 죽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푸틴의 제안을 받아 러시아와의 결속을 다졌고, 유라시아 내륙에서의 테러전쟁의 확대를 막기위한 책략을 개시했다.이 방안은, 중러와 중앙아시아 국가들이 테러대책 등 안전보장차원에서 협력하는 "상하이 협력기구"의 창설 및 강화로 이어졌다.

당시(911부터 시진핑의 등장까지)의 중국은, 덩샤오핑의 유언에 충실한 장쩌민과 후진타오가 권력자였다. 중국은 테러대비책으로 러시아와 손을 잡기로 해 상하이 협력기구를 만들었지만, 그 후에도 국제전략에 대한 태도는 신중해 "상하이 협력기구는 미국의 유라시아 포위망에 맞서는 군사동맹이나 패권조직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테러대책이나 지역안정, 경제발전을 위한 느슨한 협력기구일 뿐"이라는 태도를, 중국은 계속 유지했다. 중국은 군산을 자극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반면 푸틴의 러시아는, 좀 더 중러가 결속해 미국에 대항하는 체제를 만들고 싶었지만, 중국의 입장을 존중해 신중한 자세로 협력했다. (푸닌에게 떠밀려 다극화로 움직이는 중국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26)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이 테러전쟁으로 중동은 물론 중러까지도 건드릴 것을 우려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 못했다. 미국은 2003년의 이라크전쟁으로 자멸해, 아프가니스탄 점령도 실패해 패권을 스스로 잃어갔다. 08년의 리먼 위기와 그 후의 중앙은행들의 QE에 의한 버블팽창 연명책은, 금융면에서도 미국패권이 자멸해 가는 흐름을 운명지었다. 2001년부터 2010년 경에 걸쳐 일어난 이 변화로 인해, 중국과 러시아가 손을 잡고 추진해야 할 것은, 미국에게 망하는 것에 대한 방어가 아니라, 미국이 자멸해도 중러가 공멸하게 하지 않고, 미국에게 의지하지 않는, 미국의 패권에서 자립한 비미적인 세계시스템을 자신들의 주변에 구축하는 것이 되었다. 상하이 협력기구의 영역은 확대해, 인도·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과 이란·터키를 포함하게 되었다.(상하이협력기구와 G7 정상회담이 암시하는 세계의 변화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074)

중러는, 인도나 브라질, 남아프리카라고 하는 다른 지역의 대국을 초청해, 비미적인 세계시스템의 기반이 되는 BRICS를, 리먼위기 후인 09년에 형성했다. BRICS가 중심이 되어, 미구(美欧)도 참여해, 리먼위기 이후의 미국에게 의존하지않는 다극형(비미형)세계운영기구로서 G20도 만들어졌다. 그 후, 미국, 유럽,일본의 중앙은행들이 QE로 버블팽창하는 금융연명책을 취하면서 달러패권을 고집했기 때문에, G20은 정체하고 있다. BRICS도 브라질 정권의 비미파(좌파)에서 적극 친미파(우파)로의 전환, 인도의 대중국 경각심의 집착 등으로 결속하지 못해 침체되어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달러의 버블이 꺼지는 것은 불가피하며, 그때 다시 G20이나 BRICS가 기능을 강화할 것이다. 그 때, 중국과 러시아의 결속이, G20이나 BRICS를 지지하는 데 중요하게 된다. 푸틴은 상하이기구, BRICS, G20에 대해 창설부터 깊숙이 관여하고 있으며, 러시아의 권력자가 푸틴이 아니게 되면, 이러한 비미형의 향후 세계질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된다. 향후 언제 달러의 리만위기 이상의 재붕괴가 일어날 지는 불명하지만, 아마 푸틴의 대통령 임기 말인 2024년에는 사태가 아직 진행 중일 것이므로, 그 이후에도 푸틴이 러시아의 권력자일 필요가 반드시 있는 것이다.(푸친을 적대시해 대두시키는 오바마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640)(오고야 말 달러붕괴와 G20http://cafe.daum.net/flyingdaese/RkCI/815)

중국은 2013년에 권력자가 후진타오에서 시진핑으로 바뀌었다. 후진타오는 덩샤오핑이 생전에 결정한 마지막 권력자였고, 덩샤오핑의 가훈에 충실한 후진타오는, 미국에게 빌미를 줄 만한 패권확대적인 책략을 전혀 하고 싶어하지 않았다. 그러나 대조적으로 시진핑은, 덩샤오핑 사후 처음으로, 덩샤오핑의 유훈에 얽매이지 않은 권력자이며, 미국의 패권쇠퇴를 틈타 중국의 패권을 확대하는 데 적극적이다. 시진핑은, 중국의 패권확대책인 "일대일로"를 제창해 권력자가 되었다. 일대일로는, 확대된 상하이 협력기구의 영역을 더욱 확대해, 동유럽과 아랍 국가와 동남아 인도양까지를 포함한 영역을 인프라 정비와 에너지 개발 등을 통해 경제발전을 이루겠다는 구상이다.

상하이 협력기구는, 유라시아 중앙부가 미국에 의해 불안정화되는 것을 막는 역할이지만, 일대일로는, 그 지역에 경제발전을 가져오는 역할이다. 일대일로는, 미국과 그 동맹국(미,유럽,일본, 호주 등 유라시아의 외연부)이 향후 달러의 버블붕괴로 무너지더라도, 중러, 이란 등 유라시아 내부가 경제발전을 계속해 세계경제를 견인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미국패권 이후"를 대비한 비미형 경제전략이기도 하다. 푸틴은, 유라시아 경제동맹 등 자신이 만든 러시아의 광역경제전략을 일대일로와 연결시키고 있다.(아베도 마찬가지다) (중국과 화해해 일호아를 추진하는 아베의 일본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2765)

시진핑과 일대일로의 등장에 의해, 중국과 러시아의 유라시아 전략은, 대미 방어적인 것에서, 미패권대체라는 적극적인 것으로 전환되었다. 유라시아 대륙에서는, 몽골제국과 명조가 존재한 14~15세기까지, 중국에서 실크로드의 내륙부가 발전했지만, 그 후 현재까지, 대영제국 등의 외연부가 발전하면서, 내륙부는 계속 정체되어왔다. 산업혁명 이후의 근현대는, 유라시아 내륙부를 봉쇄한 외연부 우세의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일대일로가 성공하면, 500년 만에 유라시아 내륙이 발전해 우세해진다. 같은 시기에 외연부는, 다가올 달러의 버블붕괴에 의해 경제의 쇠퇴를 경험한다. 이것은 지정학적 대전환이다. 중국자신은 수년 전부터, 미국보다 한 발 앞서 의도적인 경제버블붕괴를 추진해 왔으며, 언젠가는 미국측이 버블붕괴할 무렵에는, 중국의 버블붕괴는 일단락된다. 일대일로가 제대로 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 "일대일로는 잘 되지 않는다"고 하는 미국, 유럽,일본에서의 "분석"의 상당수는, 일대일로에 대한 협력과 투자를 막기 위한 군산의 프로파간다라고 생각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세계 자본가와 합작하는 시진핑의 중국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2943)(600년 만의 중국의 세계패권 http://cafe.daum.net/flyingdaese/Ff32/302)

2013년에 시진핑이 등장해 일대일로를 시작한 뒤, 2015년에는 미국의 오바마가 시리아 내전을 뒷처리를 푸틴의 러시아로 밀어 던졌다. 2011년에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미군을 중동에 주둔시켜 놓으려는 군산 이스라엘이, 미군을 이라크로부터 철수시키려는 오바마를 방해하기 위해 시리아의 반정부 조직(IS카이다)을 움직여 시작했다. 오바마는, 시리아 내전의 뒷수습을 러시아에게 은밀히 넘겨 군산의 방해책을 회피했는데, 이로써 시리아는 러시아와 이란(이전부터 아사드 지원)의 산하에 들어가게 되었다. 미군의 점령 실패로 일찌감치 이란의 산하에 들어갔던 이라크와 레바논과 합쳐, 이란은, 자국에서 지중해까지 중동북부를 영향권(패권지역)으로 얻었고, 미국은 이 지역의 패권을 잃었다. 러시아와 이란이 지역을 안정시킨 뒤, 경제정권을 위해 중국이 인프라 건설을 시작한다. 군사적으로 이란의 민병단을 공습지원하는 러시아와, 경제면에서 이란을 지원하는 중국은, 이란의 배후가 되므로서, 미국을 대신하는 중동의 패권국이 되어가고 있다.(푸틴이 중동을 평화롭게 만든다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388) (결속해 국제문제의 해결에 나서는 중러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359)

2017년에 미국대통령이 패권포기를 노리는 트럼프가 되면서, 이 경향은 가속화되었다. 트럼프는 최근, 이란의 중동패권전략을 담당하던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살해했지만, 이것은 이란을 건드려 미국에서 중동패권을 빼앗아, 이란이 미국을 중동에서 내쫓는 움직임을 추동시키는 트럼프의 그림자 다극주의 책략이다. 솔레이마니 살해와 함께, 러중,이란이 미국으로부터 중동패권을 빼앗아, 미국이 중동에서 철수해 나가는 흐름이 가속화될 것이다. 솔레이마니 살해는 미국패권의 상실과 다극화를 가속시키는 신호탄이었다. (미국을 중동에서 몰아내는 이란 중국 러시아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4549) (시진핑의 일대일로와 중동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2715)

솔레이마니 살해에 의해 중동의 패권이 러시아의 것이 되어가는 경향이 가속한 직후에, 푸틴이 헌법을 개정해 24년 이후에도 러시아의 권력을 계속 잡을 것을 결정했다. 이 타이밍의 일치는 이스라엘의 시각에 서면 이해할 수 있다. 중동의 패권을 푸틴이 쥔다면, 이스라엘은 푸틴의 정권이 장기적으로 안정되기를 바랄 것이다. 푸틴이 실각하면 중동은 혼란스러워, 이스라엘의 존속도 불안하게 된다. 이스라엘은 국제언론과 군산의 의사결정에 큰 영향력을 갖고 있다. 이스라엘의 지지를 받고 있는 이상, 푸틴이 권력을 장기화해도 국제언론이나 군산은 비난·방해하기 어려워진다. 지금이야 말로 권력의 장기화에 착수하자고 푸틴이 생각해도 이상하지 않다. 또 이스라엘에게 지원되는 한, 푸틴이 군산계에게 암살될 가능성도 줄어든다. 암살계획이 세워지면 모사드가 알아채, 푸틴에게 알려줄 것이다. 푸틴에 대한 방해책으로서 군산이 2014년부터 획책해왔던 우크라이나 내전도 종식을 향해 치닫고 있다.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 러시아와 손을 잡는 이스라엘 http://cafe.daum.net/flyingdaese/SfFI/3218)


https://tanakanews.com/200122putin.php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0948
112.167.243.184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1725
십자표적이 되고 있는 화웨이 Mike Whitney moreno 9
0
0
02-29 15:51
201724
北김정은…부정부패로 리만건·박태덕 이례적 공개 해... (1) moreno 58
0
4
02-29 13:59
201723
김정은 위원장, 인민군 부대들 합동 타격훈련 지도 (1) 와룡잠호 122
10
0
02-29 11:09
201722
북한 도 코로나 사태에 조용한데 남한만 문제 있네 알아서뭐하게 99
0
5
02-29 09:27
201721
< 박문환, " 사이토카인 폭풍 않되 ! " > - 대구박씨 - 50
0
4
02-29 07:37
201720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7. 영 생 의 꽃 매국노처단국 55
45
0
02-29 02:43
201719
애플이 떠나면 중국에 아비규환이 펼쳐질 거다?? (1) 구분 101
5
24
02-29 02:21
201717
< 박성현, " 비루스 세계대전 ! " > - 대구박씨 - 124
17
4
02-28 22:25
201716
[펌] 이씨조선 500년 정리 저먼곳에 149
0
5
02-28 22:11
201715
전쟁변천: 생화학전쟁<핵전쟁<폭탄<대포<... (2) 이인숙 416
60
0
02-28 21:44
201714
지구뉴스 :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와 국제정치 moreno 104
5
9
02-28 21:07
201713
북한, 코로나19로 공공시설 운영 중단…양덕온천도 포... moreno 110
0
9
02-28 19:59
201712
미국의 더러운 전술, 그것에 대한 뼈아픈 후과 (3) 개굴이네 집 567
70
9
02-28 16:44
201711
신종 바이러스 사태로 전환되는 동아시아 안보체제 (4) moreno 212
0
14
02-28 15:46
201710
전선의 위기가 증대된 시절에 무슨 역병 소동질 (14) 개굴이네 집 800
55
10
02-28 10:02
201709
북 최고 지도자들의 관심으로 전변된 ‘비단섬’ 와룡잠호 138
10
0
02-28 09:31
201708
<민중은 생산과 혁명의 중심 > 매국노처단국 92
30
0
02-28 04:47
201707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6. 밀림속의 병기창 (2) 매국노처단국 110
45
0
02-28 02:36
201706
유일사상과 주체사상이 개구라인 이유 (3) 구분 110
5
54
02-28 01:21
201705
[펌]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2명 중 1명 행적 ‘오리... (12) 강먹척결 217
0
54
02-28 00:18
201704
이순신---한민족이 존속하는한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13) 창천항로 203
0
0
02-27 22:51
201703
강먹척결 똥개소리 모음 (음+대위+개똥+종북참수 필독... (4) 反중빠척결놈 59
0
5
02-27 21:49
201702
[펌] 박헌영에 대한 평가를 바로 하자 (대위+강먹척결... (2) 反對구분새끼 64
8
5
02-27 21:44
201701
노동당 씹대원칙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2) 구분 82
5
39
02-27 21:06
201700
남과 북에 대한 고찰 (1) 조언 147
20
0
02-27 20:22
201699
< 미친개는 몽둥이로 ! > - 대구박씨 - 77
0
4
02-27 19:45
201698
중남미 전선에 새겨진 조선 / 통일담론자료12 (1) 개굴이네 집 282
30
5
02-27 18:17
201697
(만적+反놈 필독) 전작권 논리면 유럽은 미국의 괴뢰... (19) 강먹척결 152
0
29
02-27 17:42
201696
< 공병호tv에 공병호였읍니다 > - 대구박씨 - 58
0
4
02-27 16:10
201695
북 "조선 동해 심층수 산업적 가치 높아...현대해양산... (2) 와룡잠호 124
10
0
02-27 16:05
201694
4성 장군의 대저택이라는데..박탈감 쩌네요.. (2) 별4개 414
5
0
02-27 13:01
201693
바이러스로 겁 에 질린 멍청이들은 불쌍한 양들이다 (3) 팩트 266
0
5
02-27 12:31
201692
ㅌ.ㄷ의 외연 / 통일담론자료11 (2) 개굴이네 집 260
25
10
02-27 10:45
201691
우한폐렴과 대구코로나 (5) 김동지 559
30
19
02-27 07:33
201690
조선소년단 그리고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정의의 위업 매국노처단국 126
30
0
02-27 03:39
201688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불패의 위력 만방에 떨치리 매국노처단국 98
25
0
02-27 03:27
201686
코로나로 "하나" 된 한중일 moreno 135
0
24
02-27 02:00
201685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5. 마촌작전 매국노처단국 68
40
0
02-27 01:20
201684
< 박인수, " 노인과 개는 어디로 떠났을까 " > - 대구박씨 - 49
0
4
02-27 00:30
201683
미국, 생물무기연구와 인간에게 생체실험 진실을 캔다 (3) k1 726
75
0
02-26 18:59
201680
유엔사 "코로나19에도 북측과 24시간 직통전화 유지" (5) moreno 222
0
39
02-26 14:30
201679
북 “자력갱생,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영원한 생명선... (1) 와룡잠호 123
35
0
02-26 14:07
201678
시진핑 주석, 빌 게이츠에 회신 “코로나19 지원에 감... (1) moreno 177
0
29
02-26 10:56
201677
< 선사시대의 관점에서 론해 봄 > - 대구박씨 - 79
0
4
02-26 06:54
201676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4. 극단적군사민주주의를 론함 매국노처단국 112
40
0
02-26 06:43
201671
중국의 일대일로전략과 러시아의 관세동맹 구분 86
10
39
02-26 02:13
201670
< 헛껍떼기들에 불과 ! > - 대구박씨 - 68
0
9
02-26 02:08
201669
일대일로전략/통일담론자료10 (3) 개굴이네 집 326
35
10
02-25 23:20
201668
모세의 십계명 (1) 구분 102
5
24
02-25 21:29
201667
북한 노동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씹대 원칙 (2) 구분 86
5
29
02-25 21:27
201666
김형직은 아편상이었을 수밖에 없다. (129) 강먹척결 516
0
49
02-25 21:25
201664
중국, "한일과 코로나 19 다국적 확산 저지 원해" 北 ... moreno 109
0
9
02-25 20:32
201663
김일성+김정일도 클린턴+부시한테 속았다 아이가? (9) 反코딱지아재 95
25
0
02-25 16:30
201662
[펌] 평양은 지금 손전화·택시·쇼핑 붐 (구분+대위+... (6) 反코딱지아재 121
24
0
02-25 16:15
201661
신천지교회, 전광훈먹사에게서 주 예수를 만날수 있나 (1) 막차 206
20
9
02-25 15:43
201660
트럼프+오바마 출생지 논란 / ‘수령 김성주’는 평양... (55) 강먹척결 333
0
49
02-25 13:02
201659
제네바 UN군축회담, 한-미 찰떡 공조와 조선의 결심 (4) 개굴이네 집 598
45
5
02-25 09:29
201658
반드시 대학살 동반한다 - 대구박씨 - 191
0
4
02-25 08:58
201657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3. 동녕현성전투 매국노처단국 84
25
0
02-25 05:54
201656
베네수엘라의 배고픔과 이스라엘의 굶주림 (1) 개굴이네 집 381
45
5
02-25 03:28
201655
주체사상이 내세운 <철학의 근본문제> (2) 나침판 185
10
0
02-25 01:11
201654
북한 핵은 전쟁용이 아니고 김씨보호용이다!!! (5) 구분 107
0
34
02-25 00:21
201653
미국을 대신해 시리아 내전의 정리에 매진하는 러시아 (2) moreno 138
0
19
02-24 21:59
201652
친미극우 북빠척결 아재가 놀라 자빠질 얼굴 사진들 (19) 反對강먹척결 274
0
0
02-24 21:58
201651
코로나는 문통 말대로 종식 되었다,...그런데 (1) 알아서뭐하게 284
5
10
02-24 21:10
201650
< 박인수, " 특정 력사의 누락에 대하여 " > - 대구박씨 - 69
0
9
02-24 20:39
201649
‘수령 김성주’가 강반석+김형직 아들이 맞아? (28) 강먹척결 214
0
54
02-24 16:12
201648
1,2차 인혁당 사건 / 통일담론자료9 (3) 개굴이네 집 307
30
5
02-24 12:02
201647
우한 코로나 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압박용 저먼곳에 233
0
5
02-24 12:00
201646
[개벽예감 383] 평화통일과 무력통일의 갈림길 지났다 (1) 와룡잠호 317
25
0
02-24 11:58
201645
조선의 대구경 조종방사포는 핵탄두와 고폭탄두 겸용... (3) 막차 517
40
9
02-24 09:59
201644
코로나 는 언론 플레이 저먼곳에 357
6
5
02-24 09:51
201643
김일성을 키운 손정도가 건국할 기독교 나라 그리고 ... (18) p 258
10
25
02-24 09:37
201642
일본과 김일성 사이의 이중 스파이 지순옥 입을 통해... (4) p 139
5
25
02-24 09:29
201641
2020년에 세계를 뒤흔들 조선의전망 매국노처단국 506
80
0
02-24 08:00
201640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매국노처단국 179
25
0
02-24 07:32
201638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2. 오의성과의 담판 매국노처단국 59
20
0
02-24 04:11
201637
개한미국의 역사는 ??? 개쌍도 88
5
5
02-24 04:08
201636
< 박상후, "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 > - 대구박씨 - 90
0
4
02-24 03:16
201635
김일성이 씹쌔끼가 공화국을 다 말아처먹었다 (17) 구분 204
0
44
02-23 23:38
201633
아마디네자드의 귀환 갈리바프 (1) 개굴이네 집 300
55
5
02-23 22:50
20163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개조지나 공화국이다~ 씨팔... (2) 구분 85
5
44
02-23 22:48
201631
<특별 기고> 한미동맹, 이제는 끝내야 한다. 매국노처단국 126
15
0
02-23 21:07
201630
< 유전자제거법 발포 > - 대구박씨 - 76
12
4
02-23 18:11
201629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1. 리광 매국노처단국 112
55
4
02-23 09:18
201627
코로나 19, 미국과 중국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바이... (1) 와룡잠호 468
35
0
02-23 09:12
201626
한미조약과 북소,북중조약에 관한 단상 (4) 구분 152
0
49
02-23 02:54
201625
< 박상후, " 물고기가 물 밖으로 뛰쳐나온다." >... - 대구박씨 - 88
0
9
02-23 02:32
201624
자력갱생을 고수하는 한 불법벌목은 계속된다 (2) 구분 89
10
34
02-23 01:03
201623
5.18 광주/통일담론자료8 (16) 개굴이네 집 457
40
10
02-22 22:45
201622
WHO 코로나 바이러스,,,북한 보건성과 긴밀히 협력” (2) moreno 286
0
19
02-22 16:41
201621
< 축처라 하지 않고, 축첩이라 하였다.> (1) - 대구박씨 - 89
0
9
02-22 16:07
201620
미국, 그 입술에 묻은 피 (3) 개굴이네 집 511
35
9
02-22 13:21
201619
유엔, 한국NGO 대북 의료지원사업 제재 면제 (2) moreno 92
0
14
02-22 13:19
201618
김동진 판사? (k1+막차+moreno+종북참수 필독) (10) 反對극문꼴통 130
24
5
02-22 13:01
201617
북조선 賃金+物價 미스터리? (음+구분+대위+882 필독) (11) 反對종북참수 193
25
0
02-22 12:51
201616
북 노동신문, 불법 벌목·상행위 공개비판…"간부들 ... (3) moreno 217
0
34
02-22 09:53
201615
이란의 코로나 발생 소식을 듣고 (1) 와룡잠호 723
65
0
02-22 09:12
201614
민족해방전쟁과 분단고착화기도/통일담론자료7 (5) 개굴이네 집 338
54
10
02-22 08:10
201613
Norman fucking Rockwell (1) greater blue 91
5
5
02-22 07:14
201612
She's A Rainbow (2) 경칩속도위반 91
5
5
02-22 06:32
201611
<개벽예감 382>무혈속결전의 새로운 전술이 완... (2) 매국노처단국 370
59
0
02-22 03:50
201610
< 박인수, " 너희들은 헛것을 보고 있다 ! " > - 대구박씨 - 75
0
9
02-22 02:37
201608
회고록-제7장 인민의 세상 5. 백마에 대한 추억 매국노처단국 84
34
0
02-22 01:36
201607
< 박인수, " 력사는 반복된다." > - 대구박씨 - 75
0
9
02-22 01:06
201606
한·미 상호 방위 조약 (3) 구분 82
10
24
02-22 00:38
201605
조·중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6
10
34
02-22 00:24
201604
조·소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7
10
24
02-22 00:20
201603
신형바이러스관련 분석, 사태는 클러스터 증가폭으로 ... (5) moreno 307
5
19
02-21 19:40
201602
<북 전원회의 요약> 정면돌파전, 기본전선은 ‘... (1) 백신 224
20
0
02-21 17:57
12345678910 ..17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