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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우한폐렴은 중국정권에 대한 불신을 낳을까? 말까?
  번호 200932  글쓴이 구분  조회 142  누리 4 (0,4, 0:0:1)  등록일 2020-1-26 22:32 대문 1

만주족의 청나라는 1911년 10월 10일 우창봉기로 촉발된 신해혁명으로 무너졌다.
우창은 지금 우한 광역시의 한 구역인데... 여기에 주둔중인 신식군대가 반기를 들었고 이 소식이 사천,산동, 산서, 섬서로 순식간에 전파되면서 청조는 망했다.
당시 사천성 철도부설을 둘러싸고 지역 경제세력과 중앙정부가 대립하고 있었는데...
이는 사천성뿐 아니라 당시 절강,복건 등 강남지역 경제세력이 거의 철도부설을 둘러싸고 군침을 흘렸고, 다행이 이 지역에선 이권조정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역경제세력 간에 원만한 합의를 이뤘지만, 사천성은 그렇지 못햇다.
처음엔 중앙정부가 철도부설권을 가지고 사업을 시행하려했으니 지역세력이 이를 반대하면서 중앙과 지역이 합자하는 형식으로 하면서 지역에 어느정도 이권을 넘겨줬는데...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몇년째 사업이 지지부진했다.
그래서 다시 중앙정부가 철도부설권을 회수해 사업을 시행하려했는데... 여기에 반대해 지역세력이 민중을 선동해 반란을 일으켰다.
이를 진압하기 위해 중앙정부는 신식군대를 우한에 집결시켜 사천으로 투입하려했는데...이때 신군의 일부가 봉기하였고 이것이 하루 이틀 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신해혁명으로 불리는 혁명으로 이어지면서 청조는 망했다.
제주4.3을 진압하기 위해 여수로 집결한 국군이 이승만 정권에 반기를 들어 여순반란이 일어난 것처럼 우한의 우창봉기도 그렇게 사천성 진압을 위해 집결한 신식군대가 반기를 들면서 시작됐다.

그럼,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그 주도세력은 누구였고 이에 동조한 민중의 정서는 어땠을까?
하는 건데...
이런저런 의문에 대한 핵심적 대답은 바로 중앙정부에 대한 불신이라는 거다.
당시 중국 강남지역엔 이런 불신이 만연했었다.
그 이유는 이런 거다.
아편전쟁 당시 강경대처를 했던 강남출신 임칙서가 물러나고 만주족 출신이 그 자리를 이어받아 영국과 협상을 진행했는데...여기서 만주족과 만주족 중앙정부에 대한 불신이 싹트기 시작했다.
또한 당시 팔기군 즉 중앙군은 대패했지만 지역 민병대, 향용들은 육지로 상륙하는 영국군을 효과적으로 물리치는 전과를 올렸는데...이것 또한 중앙군과 중앙정부에 대한 불신을 더욱 키웠다.
그러자 강남지역 사람들은 더이상 중앙정부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들끼리 뭉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해서 강남지역 여기저기서 형제회, 가로회, 삼합회, 동맹회, ... 같은 것들이 만들어졌다.
태평천국도 강남의 객가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었고...
중앙정부가 더이상 우리를 지켜주지 않으니까 우리끼리 조직을 만들어 살아남자는 거였다.
특히 이때 삼합회가 조직되기 시작햇는데...
복건성과 광동성의 해안지대를 중심으로 해서 홍콩,대만까지 확산되었다.
그리고 조직유지와 운영을 위해서 마약밀매도 했고...
그러나 그 조직의 근본취지는 형님,동생처럼 서로 아끼고 의지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난국을 지나며 살아남자는 거였다.
또 이런 조직들엔 하층민뿐 아니라 중산층, 심지어는 지역유지도 들어있었다.
지역유지들은 문중을 중심으로 서로 의지하기도 했다.
지역 사대부들은 특히 서원을 중심으로 인맥을 형성했고...
어쨌든 이런 식으로 당시 강남지역엔 수많은 조직들이 있었다.
더이상 중앙정부가 자신들을 지켜주지 못하니까 스스로 자조조직을 만들어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수많은 조직이 만들어졌던 거다.
그리고 앞서 얘기했던 사천성의 반란은 동맹회가 주동이 된 거고....

강남지역의 민중들이 이렇게 자조조직을 만들어 스스로를 지키고자 했다면....
지방의 총독들은 자신들만의 군대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그게 또 대부분은 강남지역을 중심으로 한 군대였다.
즉, 호남성과 호북성의 상군, 절강성과 안휘성의 회군 등이다.
이는 또 강남출신의 과거급제자가 중앙정부에서 입신하여 지방총독을 왔을 때 지방의 인맥을 활용해 향용 민병대 형식으로 만든 거였다.
간단히 말해 강남지역 사대부들이 중심이 되어 만들었단 거다.
이중 가장 유명한 것이 바로 회군이었는데...
이는 북양대신 이홍장이 만든 거다.
나중에 회군은 북양군으로 이름을 바꾸고 이홍장이 죽은 후에는 그 보좌관이었던 원세개가 물려받았고, 원세개는 이 북양군을 바탕으로 신해혁명 이후 총통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창사와 우한을 중심으로 했던 상군은 태평도 진압이후 해산하지만 회군은 북양군으로 남아 군벌시대까지 쭉 이어졌다.
그리고 이 지역군 민병대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던 건 바로 1880년대에 신장 위구르의 반란을 이들이 진압했기 때문인데...이 반란은 영국이 부추겼고 영국의 북진을 우려한 러시아가 개입한 와중에도 강남의 민병대가 투입되어 진압하고 위구르를 중국의 한 성으로 공식발표함으로써 자신감을 한껏 키우는 계기가 됐다.
지역 서원출신의 관료는 이렇게 지역 민병대를 키웠지만 관료가 되지 못한 자는 지역조직을 만드는데 전념했고 그중 하나가 바로 사천성 반란을 주도한 동맹회다.
다시말해 강남지역 사대부들이 지역민병대를 키우고 지역조직을 키웠다는 거다.
물론 삼합회나 가로회 그리고 청방과 염방같은 것은 그렇지 않지만....

그리고 이홍장의 회군은 처음엔 절강,안휘 등 장강과 회수를 기반으로 한 민병대였지만 이홍장이 직예총독으로 이동하면서 같이 따라갔고 이후 직예에 머물렀는데.... 이런 식으로 강남군이 이동 확장되기도 했고, 또 강남군이 태평도 진압에 성공하는 걸 보고 중앙정부에서도 향용과 지역민병대를 구성하는 걸 장려하기도 했다.
이렇해서 황제직속의 중앙군인 팔기군보다 지역민병대 중심으로 무게추가 옮겨갔다.
여기에 더해 의화단 운동으로 도망간 서태후와 중앙정부가 다시 광서제를 내세워 개혁적 조치들을 시행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신식군인 신군이었다.
근데...몇년 지나지 않아 광서제가 죽고 다시 반개혁적인 정책이 시행되자 신식군대인 신군이 동요하기 시작한 거다.
광서제의 개혁조치로 만들어진 군대인데 광서제가 죽고 개혁을 되돌리려 하니...밥줄이 불안하고 간당간당해진 거다.
그래서 우한, 우창의 신군이 제일먼저 들고 일어선 거다.
예전에 박정희가 5.16을 일으킨 것도 따지고 보면, 6.25 이후 비대해진 군대를 줄이기 위해 감원조치를 취하려했는데...거기에 바로 박정희가 포함되었고 그래서 그 명단이 발표되기 하루 전에 거사를 일으킨 것처럼 말이다.

이후 산동, 산서, 사천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청조에 반기를 들었고...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미국,홍콩 등을 떠돌던 손문이 급거 귀국해 청조와 협상해 청조는 만주로 돌아가고 중국은 중화민국임을 선포했는데...그럼에도 북경은 북양군을 거느린 원세개에게 넘겨줄 수밖에 없었다.

결론적으로 말해.....
청나라 중국이 망한건 중앙정부에 대한 불신 때문이었단 거다.
그리고 지금 우한봉기가 있었던 바로 그 우한에서 급성폐렴이 번지고 있다.
만일 중국 정부가 이에 대한 대처를 잘못할 경우 어쩌면 중앙정부에 대한 불신이 생길지도 모른다.
불신이 생기면 각자도생의 길을 모색할 거고 그러는 과정에서 자조조직이 생길 거고,
지역조직을 이용하려는 지역명사들이 나타날 거고,
이들은 자기권력을 위해 중앙정부를 배제하려할 거다.
어쨌든 과거의 역사와 비교해보면 지금 우한폐렴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또 미중무역전쟁에서 중국이 미국의 관세철페를 이끌어내지도 못하고 금융시장을 개방하는 1단계를 합의를 했는데...이게 중국 민중이 느끼기에 쫀심 상하는 일로 비칠수도 있다는 거다.
과거 청나라가 망할 때도 청 정부가 미국에 팔아넘긴 철도부설권 때문에 민심이 돌아서기 시작했다.
그때 미국에 팔아넘긴 철도부설권이 아마도? 지금 폐렴이 번지고 있는 우한까지의 노선이었을 거다?
이에 강남민중이 들고일어섰고 결국 철도부설권을 다시 중국으로 찾아왔고 이후 중국 국내자본으로 철도를 부설해야 한다는 여론이 퍼졌는데...그 와중에 터진게 바로 사천성의 난이었고 곧이어 우창봉기가 터져 청왕조가 망한 걸 감안해.... 자칫 1차 미중무역협상에 대한 불만과 우한폐렴에 대한 정부대처의 무능이 결합되기라도 하면...그리고 여기에 더해 외부충격까지 더해진다면....쉽게 민중의 불신,불안을 누그러뜨리기 쉽지 않을 거라는 거다.

특히, 성장 둔화나 외화유출 등 경제적 불안요인이 있어도 중국 인민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게 바로 중국에 국가대표가 있다는 믿음이었다.
즉, 국가대표라고 하는 국영기업이 있고 거기엔 중앙정부가 있다는 믿음이었다.
근데...이제 우한폐렴으로 중앙정부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하면...
중국이 흔들리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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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9:29
201641
2020년에 세계를 뒤흔들 조선의전망 매국노처단국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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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8:00
201640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매국노처단국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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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7:32
201638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2. 오의성과의 담판 매국노처단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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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4:11
201637
개한미국의 역사는 ??? 개쌍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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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4:08
201636
< 박상후, "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 > - 대구박씨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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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3:16
201635
김일성이 씹쌔끼가 공화국을 다 말아처먹었다 (17) 구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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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3:38
201633
아마디네자드의 귀환 갈리바프 (1) 개굴이네 집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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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2:50
20163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개조지나 공화국이다~ 씨팔... (2) 구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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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2:48
201631
<특별 기고> 한미동맹, 이제는 끝내야 한다. 매국노처단국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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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21:07
201630
< 유전자제거법 발포 > - 대구박씨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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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8:11
201629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1. 리광 매국노처단국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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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9:18
201627
코로나 19, 미국과 중국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바이... (1) 와룡잠호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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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6
한미조약과 북소,북중조약에 관한 단상 (4) 구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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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5
< 박상후, " 물고기가 물 밖으로 뛰쳐나온다." >... - 대구박씨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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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02:32
201624
자력갱생을 고수하는 한 불법벌목은 계속된다 (2) 구분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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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3
5.18 광주/통일담론자료8 (16) 개굴이네 집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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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2
WHO 코로나 바이러스,,,북한 보건성과 긴밀히 협력” (2) moreno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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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1
< 축처라 하지 않고, 축첩이라 하였다.> (1) - 대구박씨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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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
미국, 그 입술에 묻은 피 (3) 개굴이네 집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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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9
유엔, 한국NGO 대북 의료지원사업 제재 면제 (2) moreno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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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8
김동진 판사? (k1+막차+moreno+종북참수 필독) (10) 反對극문꼴통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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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3:01
201617
북조선 賃金+物價 미스터리? (음+구분+대위+882 필독) (11) 反對종북참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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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12:51
201616
북 노동신문, 불법 벌목·상행위 공개비판…"간부들 ... (3) moreno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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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5
이란의 코로나 발생 소식을 듣고 (1) 와룡잠호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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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9:12
201614
민족해방전쟁과 분단고착화기도/통일담론자료7 (5) 개굴이네 집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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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8:10
201613
Norman fucking Rockwell (1) greater blue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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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7:14
201612
She's A Rainbow (2) 경칩속도위반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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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6:32
201611
<개벽예감 382>무혈속결전의 새로운 전술이 완... (2) 매국노처단국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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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
< 박인수, " 너희들은 헛것을 보고 있다 ! " > - 대구박씨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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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회고록-제7장 인민의 세상 5. 백마에 대한 추억 매국노처단국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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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 박인수, " 력사는 반복된다." > - 대구박씨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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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한·미 상호 방위 조약 (3) 구분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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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조·중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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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0:24
201604
조·소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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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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