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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통일은 미국에게 대북 거래시 필요한 물껀이다(3)
  번호 200889  글쓴이 개굴이네 집 (goo630510)  조회 298  누리 3 (8,5, 0:1:1)  등록일 2020-1-24 09:16 대문 0


낡은 미래
해방정국
조선혁명 제3기 (1)
민족주의는 반역주의다
통일은 미국에게 대북 거래시 필요한 물껀이다(3)

1.

이곳에서 <통일에 대한 생각>이 하나로 정리되지 않았습니다. 그에 필요한 논의의 마당, 기회...가 마련되지 않았죠. 이게 우연인지, 고의인지...건 잘 모르겠습니다. 때문에 입장에 따라 그것은 복잡다단하게 쪼개져 있습니다.

하지만 별로 그것에 신경을 쓰지 않더군요. 그리고 <통일>이라는 단어를 대충 성의없이 사용합니다. <어떤 통일>이 ...內外的 논의를 통해서 분명하게 합의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남북문제에 접근하고, 관련한 태도를 보이다 보니 <대체 머 하자는 거지?>...종잡을 수 없는 지경입니다.

2.

이러한 상태는 그것을 밑도 끝도 없이 그렇게 방치해 놓고 ....통일문제를 주도하는 정부?의 <진의>를 의심케 하기도 하죠. 통일문제에서 중요한 것은 <그것의 주체와 방식>일 겁니다. 이처럼 통일얘기 안을 조금만 들여다 봐도 ...한번도.... 누구도 ... 정리하지 않고 버린 창고 냄새, 그 진풍경이 물컹 합니다.

그래서 이곳에서는 그 창고 문을 어물쩡 닫아 버리고 <걍 통일정책>이라는 이름만 갖는 그 형식을 입술도 안 훔치고 고집하고 있죠. 그렇게 통일을 <안보정책>의 일환으로 다루는 묘한 질서가 차곡차곡 굳혀지고 있습니다. 안보정책은 치외법권지역이고 동시에 관계자외 접근 금지 구역(일방적인 耳懸鈴鼻懸鈴...판)이죠. 그래서...거기에서는.... 아주 고약하고, 찝찝한 냄새가 솔솔 풍겨 나옵니다.

3.

이처럼 이곳에서의 통일은 <관계자 중심의 안보전술>로 작동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 <통일을 안보현안으로 본다>이게 이곳이 현재 갖고 있는 통일정책-전선의 특이성일 겁니다. 하지만 누구도 이것에 대해서 갸웃거리지 않죠. 사는 게 바빠서ㄹ거고....주제(자격)시비도 안팤으로 있고....이유는 가지가지일 겁니다.

<7.4, 6.15, 10.4 남북공동성명?>...이 .... 통일주체와 방식에 있어서 남북이 동의할 수 있는 보편적 서두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쥐(조지 부시+Alberto Fujimori)정부 시절 <남북간 공동성명>은 반국가적 합의로 정리됐습니다. 때문에 그것의 이행을 요구하는 행위를 반국가행위로 규정했죠. 남북합의의 이러한 파괴는 .... 트럼프 행정부가 p5+1 ㅡ 이란 핵합의를 파괴해 버린 것과 같은 방식으로 ...불법적이고, 야만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참....그래서 남북합의 파괴의 주범이 누군지? 누구나 짐작할 수 있게 되기도 했더군요).

4.

남북공동합의 파괴後 닭(두번째 다까끼 마사오 + 오카모토 미노루)정부가 들어섰고... 남북관계는 쥐정부시절과 경쟁하듯 부지런하게 썰렁해졌죠. 그리고 지금은 <스폰지(밥)정부>가 남북문제(통일문제)를 다루는 e-좆같은 시절입니다. 스폰지정부는 ....<통일문제는 안보문제>라는 등식을 공식화 하는 데(만) 공을 들입니다. 덕분에 통일은 <관계자외 출입금지, 치외법권 구역> ...으로 이제 거진 지시받은 대로 .... 기초를 닦았습니다.

<결국 통일은 북미문제>라는 낯이 뜨거운, 그렇지만 불가항력적인 공식이 만들어진 셈입니다. 그래서 <스폰지가 왜 그랬나?>...이게 은근히 궁금해집니다. 스폰지는 남북문제에서 당사자 자리를 공개적으로 거절하는 엽기적인 동작(performance)을 멋지게 여러번 연출했습니다. 이런 스폰지의 이상행동은 ....(국가)주권을 미군청에 근저당 잡혀놓고 지내온 이곳의 정체를 상기할 수 있도록 기억을 아프도록 건들었죠. 그리고 <왜 통일문제가 북미문제인지>....불편하지만 수긍하도록 잘 기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이 선뜻 스폰지를 이번 시즌에 기용했을 겁니다.

5.

스폰지가 통일을 안보문제, 북미문제로 정리한 것은 ....통일을 북미문제에서 미국의 거래물껀으로 정례화 하기 위한 미국의 의도(조치)에 따른 업무죠. 그래서 스폰지는 통일문제에서 매파 위치에 있는 상황을 숨기지 못하고...거기서 빠져나오기 위해 궁리 하지도 않습니다.

<지시에 따르는 게 임명권자에 대한 도리>인 건 맞죠. 지시에 순응하고, 업무에 열씨민 것도 탓할 수 없습니다. 다만 어떤 거는 가리고, 어떤거는 가릴 줄을 도통 모르고... 그렇게 경황이 없는 것, 그래서 꼴이 엉망진창인 그런 모냥은 쪽팔리기 前에 좀 민망합니다. 그 얘깁니다.

6.

<1) 이곳은 통일 당사자가 아닙니다. 2) 통일 당사자는 북한과 미국입니다.... 이것이 통일을 안보문제로 바꾸고, 거기에 가둬놓고 다루는 정책의 목적입니다. 아니면 .... 미국은 그렇게 지시했고, 스폰지는 그 지시에 (아주) 잘 따르고 있습니다>...이렇게 얘기하면 어리둥절 하거나.... 짐작이 될거 같기도? 하고?......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만의 생각>이고, (혼자 본) 사실입니다. 굳이 무리해서 ...동의할 필요까지는 없죠.

이런 바라보기를 유지하고 사안을 더 따라들어가면 ...그 안의 양상은 좀 더 참혹하죠. 현재 스폰지는 <1) 집뒤에 미사일 방어포대를 서둘러 아무런 국민적 동의도 구하지 않고...부랴부랴 설치하고 2) 미국의 신형무기에 대한 다량-대량 구매를 시도 하고 3) 미국의 야만적 국제협약 파괴로 야기된 미국 -이란 군사마찰에 지원군을 파병하고 4) 북미관계가 냉각기를 갖는 동안 대북 정책들을 마구자비를 북한과 논의 없이 들리밀고 5) 안에서는 효과를 낼 수 있는 판(frame / 잡은 물고기 밥)을 만들어서 개막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7.

그것을 <국가안보 역량 강화>라고 말하고 싶어하겠지만 ....그것은 <천만의 말씀>이고.... 정확하게는 <거래시 몸값 높이기>가 본말입니다. 보통 회사, 가게 등을 팔아먹을 때 흔하게 쓰는 숫법이잖나요. 예를 들자면 ....실적 부풀리기, 사문서 조작 ....가게의 경우 수익 뻥튀기기, 유료 가짜손님 동원하기.....분명히 사긴데 누구나 다 그렇게 하는 일종의 관습처럼 된 잡다한 수작들...그 소박하고, 지저분한 장난질......

그러니까 스폰지가 진행하고 있고, 진행하고 싶어 하는 관련 정책 대부분은 ...<북미협상에서 미국에게 필요한 응원 그리고 양자협상에서 거래물껀으로써의 값 부풀리기...등을 위한 헌신>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이바구를 입증해 줄 물리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8.

단지 정황상 그렇다는 거죠.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 희망 보다는 우려가 더 많이 현실이 되더군요. 그래서 <(1) 스폰지는 미국이 계약 공무직으로 임명했다 (2) 어리버리해서, 소심해서...그러는 거다. 개인적 소양과 자질의 문제다>...이 2가지(1. 우려 2. 희망) .... 가운데 하나를 고르는 경우를 설정하고...이 문제를 풀어보면 ...문득 해탈하듯이 ....머 짐작되는 게 있지 않겠나? 여겨집니다.

그리고 <국가와 지>...얘기 입니다. 이것은 규격 때문에 나뉘는 지역에 대한 평가죠. 국가는 영토, 국민, 주권...3가지를 충족할 때 인정됩니다. 국가 규격의 이 세가지 가운데 주권이 비어 있으면 지가 되죠. 이곳은 바로 그게 없습니다. 미군정이 그것을 사전 차압하고 이곳을 국가처럼 위장해서 설립했고, 그 틀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어서 입니다. 최근 북미협상이 이루어지면서 전작권회수를 통해 군사주권을 회복하는 절차가 진행돼서... 주권차압을 미국이 전부 풀어줄 것처럼 하지만... 그건 <희망사항>일 뿐입니다.

9.

결국 이곳의 현대사는 미군정시대사 이고... 미군정 시대는 북미관계에서 미국이 북한과 거래하는 데 사용될 목적으로 개량해온 과정 입니다. 따라서 이곳에서의 통일사업은 정확하게 미국이 대북 거래에 이곳을 거래물껀으로 내놓는 과정입니다. 스폰지가 말하는 것처럼...그리고 보편적으로 믿는 것처럼 통일사업이 이곳 소관의 사업일 수 없는 것이죠.

다소 불쾌할 수 있지만 통일전선이라는 입지에서 이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면 ...이러한 시각이 영점조정된 정위치 입니다. 때문에 <조선반도 2개 통일전선론>에서 보다 정직한 구분과 규정이 요구되는 싯점이 됐습니다. 그래서 2개 통일전선을 <1) 조선의 통일전선 2) 미국의 거래 방식>이렇게 나누고, 규정하는 것이 기분 나쁘고, 불편하다고 하더라도...흐름과 역사는 그것에 절대 저항할 수 없습니다.


10.

스폰지의 정체에 대해서는 관심 없습니다. 그것은 현대사기간 이곳에 순서대로 파견된?(배치된) 그의 전임자들의 정체가 연장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선거로 뽑았는데?>그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미국령지에서 선거는 개구라 입니다. 선거에 자의가 이미 파괴된 대중(좀비유권자 또는 좀비 시민)이 참여하고....결과는 미리 조작되는 구조를 갖고 있어서 입니다. 그게 <자유의사, 민주주의>라는 가면을 쓴 미국령 자본지들의 선거행위입니다.

미국령지에서 자유-민주선거로 미국의도에 반하는 정치조직이 권력을 갖는 것은 미국에게는 전쟁을 통해 점령지를 적에게 빼앗기는 중대한 사건 입니다. 그들이 그런 위험을 방치하ㄹ리가 없죠. 개입할 수 없는 나라들에대해서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모든 위험과 우려를 감수하면서 정치세력에 직접 손대온 것이 미국이죠. 또 그걸 열시미, 아주 잘 해서 미국시대를 만들고, 오래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미국이 우연히? 불가항력적으로 점령지가 민주적절차에 따라 적의 손아귀에 들어가는 것을 두 눈 시퍼렇게 뜨고 가만히 지켜본다?>...이게 바로 개트림이죠.

11.

이곳은 미군점령지입니다. 국가자격이 애초부터 없었던 곳이죠. 그래도 이게 나라라고 막 우기면서 살아도 상관은 없습니다. 대게 마약, 술....이런게 자존감이 천성적으로 모지란 경우 삶을 유지시키는데 약간의 순기능을 할 수 있습니다. 믿음(종교?도 포함해서)도 ...마약, 술, 담배, 거시기(), 취미....와 같은 약효가 있죠.

그래서 자존감이 없으면 그가운데 자기에게 맞는 것을 하나 또는 하나 이상 골라서 상습적으로 복용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곳은 국가다. 게다가 뽀너스로 경제대국이다. 평균 아이큐가 유대인 다음으로 높다....이렇게 이죽거리면서 사는 것은 그런 약성분에 너무 너무 취한 경웁니다.

12.

약기운이 좀 빠지면... 취했을 때...안 것, 본 것...이 덧칠한 색깔이 벗겨진 애인처럼 <너 누구야?>...이렇게 낯설어지죠. 가면을 벗고, 화장을 지우고, 약을 끊어야 보이는 게 현실입니다. 현실은 별로 환상적이거나...아름답지 않습니다. 대신 불확실성이 많이 딲여있죠.

자꾸 주절이주절이가 돼서 오늘 얘기는 이쯤에서 대강 추스려야겠습니다. 결론은 매우 간단합니다. <이곳은 나라가 아니다. 미국령지다. 따라서 통일은 미국과 북한이 하는 거래의 한 방식이다. 이걸 이렇게 만든것은 미국이 자기 영토를 다루어온 방식과...이곳에 살면서 그런 미국에게 순응해 온 우리들 모두다>....이거죠.

이런 정의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동의하기 싫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 사실은 아직 거의 <혼자의 것>
에 위치를 잡습니다.
그러니
부담을 갖을 이유는 없습니다.

13.

명절 준비
차례...잘 지내시고...
경자년 새해
부디
무탈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0889
119.206.11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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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문통 말대로 종식 되었다,...그런데 (1) 알아서뭐하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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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0
< 박인수, " 특정 력사의 누락에 대하여 " > - 대구박씨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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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9
‘수령 김성주’가 강반석+김형직 아들이 맞아? (28) 강먹척결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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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6:12
201648
1,2차 인혁당 사건 / 통일담론자료9 (3) 개굴이네 집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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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2:02
201647
우한 코로나 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압박용 저먼곳에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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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2:00
201646
[개벽예감 383] 평화통일과 무력통일의 갈림길 지났다 (1) 와룡잠호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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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11:58
201645
조선의 대구경 조종방사포는 핵탄두와 고폭탄두 겸용... (3) 막차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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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4
코로나 는 언론 플레이 저먼곳에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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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3
김일성을 키운 손정도가 건국할 기독교 나라 그리고 ... (18) p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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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9:37
201642
일본과 김일성 사이의 이중 스파이 지순옥 입을 통해... (4) p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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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9:29
201641
2020년에 세계를 뒤흔들 조선의전망 매국노처단국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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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0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매국노처단국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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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8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2. 오의성과의 담판 매국노처단국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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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한미국의 역사는 ??? 개쌍도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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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후, "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 > - 대구박씨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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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이 씹쌔끼가 공화국을 다 말아처먹었다 (17) 구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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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미국과 중국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바이... (1) 와룡잠호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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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코로나 바이러스,,,북한 보건성과 긴밀히 협력” (2) moreno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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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벽예감 382>무혈속결전의 새로운 전술이 완... (2) 매국노처단국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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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
회고록-제7장 인민의 세상 5. 백마에 대한 추억 매국노처단국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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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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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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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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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
조·소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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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
신형바이러스관련 분석, 사태는 클러스터 증가폭으로 ... (5) moreno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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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
<북 전원회의 요약> 정면돌파전, 기본전선은 ‘... (1) 백신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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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자력부강, 자력번영’ 위한 ‘정면돌파’ 경제발... 백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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