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국가보안법-현대사가 일군 땅(2)
  번호 200885  글쓴이 개굴이네 집 (goo630510)  조회 300  누리 3 (8,5, 1:1:1)  등록일 2020-1-23 13:38 대문 1



낡은 미래



해방정국
조선혁명 제3기 (1)
민족주의는 반역주의다
국가보안법-현대사가 일군 땅(2)

들어도 좋을 노래 몇 개
4.3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QoixOuz4dcY
잠들지 않는 남도 https://www.youtube.com/watch?v=ZgpRH03QNYM

1.

<민족, 민족주의란 무엇인가?>....이렇게 시작하면 논리의 수렁, 정보의 바다, 능력의 늪, 자가당착의 함정에 누구나 풍덩 빠지죠. 이것은 <시간이 무엇인가?>하고 시작하는 .... 물리학적 접근에서도 항상 빠지는 통상적인 구덩이 입니다. 물리학(+ 입자물리학, 양자역학,화학, 유전학, 생태학, 천문-우주....)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질문을 던져보면 금방 확인됩니다. 물리학을 그래도 좀 한 사람들은 이 질문에 대해서는 누구나 망설이지 않고 즉각 <몰라!!!>라고 대답합니다. 그게 정답이기 때문이죠. 더러 그걸 설명하겠다고 개곤주로 덤비는 사람도 있는 모양인데 ..... 그걸 시도하는 즉시 그는 <물리를 좆또 모르는 새끼>로 확정되죠. 따라서 <민족, 민족주의가 무엇이냐?>는 질문, 의문은 ....의도를 머금은 옆구리 쑤시기거나, 정말 그걸 몰라서 하는 싸구려 우문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지저군 게 내가 지저구는 <민족, 민족주의>의 전붑니다. 그러므로 내게 백날 <민족이란 바로 이런거다>고 가르칠 필요가 없습니다. 나 같은 개꼴통이 그런 개념을 공유할 리가 없죠. 그리고 ...그렇게 <민족, 민족주의에 대한 어떤 개념을 공유하는 게 바로 민족이다>....이런 희깐한 규정은 아무리 멍청한 놈도 주장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나는 민족, 민족주의에 대한 이 견해에 동의해달라, 이해해 달라...그런 의지를 갖어본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걍 <나는 그거를 이렇게 본다>에서 출발하고, 거기서 후다닥 멈춥니다.

2.

이처럼 <민족, 민족주의가 머냐?>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정답은 무조껀 <몰라!>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안에 대해 정의할 때 동시적이고, 보편적으로 적용되는 규칙이죠. <무엇을 정의 한다>....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하는 무리하고, 무지스런 도전입니다. 누구든, 무조건 100% 헛지랄이기 때문입니다. 이게 아닌 거 같으면 ... 한 번 작정하고 <시간이 무엇인가?>...하고 ... 시간에 대해서 정의를 내려보면 됩니다. 그 결론에 도달하는 게 ....아마 이번 생애 안에는 절대로 불가능할 겁니다. 혹시 오해 하까바 씨잘때기 없이 또 중언부언(重言復言)해봅니다.

그래서 나는 민족을 가족-식구...라고 걍 생각합니다. 가족은 같은 조상(같은 피)을 가지고 있고.... 같이 밥을 먹는 관계죠. 다른 말로 이것을 <혈연공동체>...라고 그러기도 하는 모냥입니다. 그거야 내가 알 빠 아니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줄여서 ... 조선 혹은 미안하긴 한데 통상적으로 북한)의 경우도 이와 비슷합니다. 그들은 민족을 <피가 같은 가족이 몇개...자꾸? 모여서 마을을 이루듯>...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지도자를 쑥스럽게 ....<수령, 어버이(아빠+엄마?)>이렇게 스스럼없이 ...뻔뻔하게? 부릅니다. 본시 守令은.... <고을의 어르신>이라는 뜻을 갖고 있습니다.

3.

이런 지도자에 대한 명칭은 오래된 관습에서 비롯됐죠. 수령을 반공교육은 <수괴(首魁)>로 해석을 굳이 바꾸고... 그렇게 알아먹도록 해왔지만... 국어사전은 그것에 정면에 버티고 서서 반박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수령은 고을 어르신을 부르는 또 하나의 이름이다>...이게 국어사전의 담백한 응수입니다. kim이 조선을 건국하면서 일반화 시키고, 규격화 한 <조선 민족주의>의 초기 모습은 이런 모습이었죠.

조선을 건국한 이후 .... kim은 규모가 웬만해진 고을에 필요한 것들을 차곡차곡 장만하는 과정에서 ....동학과 항일무투의 경험, 사상, 조직체계-규율 등을 적용(이식)하기 시작 했습니다. 이때 동학과 항일무투가 미련하게 유지하고 있던 혈연주의가 특히 중요하게 다루어졌죠. 주체사상의 필요성을 구체적이고, 보다 절실하게 느낀 게 대략 이쯤이 아닌가? 추정됩니다.

4.

여기까지 막 뛰어 오면... 살짝 쫄리죠. 그건 그게 그냥 낯이설어서 입니다. 근데 이게 웃깁니다. 낯설어서는 안되는 것에 대해서 낯설어 하기 때문이죠. 이런 현상은 애완견이 사람보다 같은 종인 개를 더 낯설어하는 경우를 좆나게 닮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우끼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하죠. 아무튼 주체사상은 <커지는 고을을 하나로(또는 다시 가족으로) 쩜맬 수 있는 기똥찬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나온 곳은 동학과 항일무투...죠. 주체사상이 머냐? 할 때.... 이렇게 구술하면 무조건 만점처리 됩니다.

그러니까 kim이 한 일은 고작 ... <큰 고을을 만들고, 그 고을을 하나로 묶는 생각을 결정하고, 고을이 안전하고 오래 유지될 수 있도록 모든 방편들을 쪼잔하도록 세세하게 짠 거>....이게 답니다. 대단할 게 하나도 없죠. 그리고 그것은 한 고을의 수령이 해야 되는 당연한 임무이기도 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에 지나지 않습니다. 물론 <민족상잔의 비극? 그런 산업>얘기, 그 논리는 열외입니다.

5.

내가 말하는 민족, 민족주의는 대충 이 부근입니다. 산수로 표현 하자면 ...<가족 + 고을 = 가족(혈연공동체)>...이렇네요.그리고 kim의 민족, 민족주의는 skim에 의해서 다시 보충됩니다. 그거를 그의 노작?인 ....<종자론>으로 설명해야 하는지, 그의 선군정치이론으로 설명해야 하는지...좀 난감합니다만.... 2개를 대강 비벼서 써 먹어도 별 탈은 없습니다. 이 문제(조선혁명세대 교체이론 및 혁명보강이론)와 관련해서 너무 오래 묵은...그래서 이제 서로 징그러워진 선배들은 참 답답해 합니다.

스무살 무렵부터 아직까지 그런 선배들의 나에 대한 걱정은 고정적이죠. 그것은 <야, 읽어보지도 않고...제목만 보고 마구 씨부리는 게 말이나 되냐?>...이런 질책에서 시작 됩니다. <제발 하고 책좀 바라>고 ....그 당시부터 지금까지 ..좆또 없는 선배들은 아주 열씨미 책을 사다 나릅니다. 대략 3,000여권은 넘을 거 같습니다....하지만 .... 그러면 나는 성화에 못 이겨서 책장을 건성으로 두어 번 넘기고...그거를 배게로 사용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게 책을 읽는다는 나름의 풍신이죠. 물론 그 다음에책은 내게 요긴한 불쏘시개입니다.

6.

하지만... <종자론, 제2기 조선혁명론에 대해서 한 번 씨발노마 말해 바라>그러면...그런 자리가 마련되면 ....전혀 꿀리거나, 부끄러울 게 없습니다. 그것을 좆나게 읽고 고민하고 지랄한 선배들이 거기서 꼭지가 돌죠. <아주 환장을 하시겄네.... 읽어보지도 않고 걸 어떻게 안다고...자꾸 나서서 씨부려?이 개새끼야...>...어쩌고 난립니다. 하지만 그래 봤자 입니다. 나는 내 <종자론, 제2기 조선혁명론>을 보물이라도 되는 것 마냥 이미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런 싸움에서 나는 항상 웃고, 선배들은 거의 대부분 자각적 망신살이 최대한 뻗칩니다. 그게 왜? 그런지는 모릅니다.

skim은 <씨앗>에 오로지 집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관심이 모인 그 곳이 <씨앗이 머까?>가 아니죠. 그것의 역사적 소임과, 특질에 관심을 딥다 갖었습니다. <백두혈통>에 관한 언급도 이와 관련 있습니다. 그리고 ...<혁명의 씨앗, 모범과 전형의 문제, 선전-선동의 핵심, 사상의 작용>에 대해서 고민하는 과정에서도 .... 그는 <씨앗의 소임과, 특질>을 멋대로 차용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 정치 제2기 조선혁명의 총아로 <종자론, 선군정치>...를 채택하고 말았습니다.

7.

하지만 그게 다 머냐?...는 ...<그것을 직접 읽어보면 압니다>가 답입니다. 그리고 skim 또는 제2기 조선혁명을 말해야 할 때 <종자론과 선군정치>...가 전붑니다. 다만 간과되어서는 안 되는 것이 제3기 조선혁명이 자주 언급하는 <인민중시>입니다. 이 인민중시가 나온 곳은 백두혈통 얘기가 나온곳과 같은 곳입니다. <종자이론>이죠. 종자이론에서 <인민은 혁명의 씨앗에서 잎사귀, 가지, 대공.... 하물며 열매까지 그 전부>입니다....자꾸 이러면 조선체계를 설명하는 것이 돼 삐리는데???... 때문에 추가적인 언급의 불편함이 있습니다.

아무튼 skim과 관련해서 또 하나 재미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는 4가지 의미 심장한 농담을 남겨놓았습니다. <1)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인민들에게 영광 있으라!!! 2) 우리에게는 자랑할 수 있고, 안심할 수 있는 절대로 중요한 보물이 있습니다. 그것은 350만명의 당원동지들입니다 3) 전쟁은 무기로 하는 게 아닙니다 4) 조선이 없는 지구는 필요하지 않습니다(이 말을 했다, 안했다, 뻥이다... 의견이 분분합니다만)>... 그러나 그게 무슨 뜻인지, 또 먼 의돈지? 그런거를 따지는 것은 아들이나 하는 해찰이죠.

8.

고을이 있고, 고을을 묶는 끈이 마련 됐고..... 고을의 안전을 다지기 위한 자기 장치와 힘을 키워 놓았고.... 고을을 다시 가족으로 잽싸게 환원시켜 놨고.....kim과 skim의 행적은 이러합니다. 결국 <가족의 안전, 종속>에 필요한 제반작업을 얼추 끝내 놓은 거죠. 다시 그런 가족끼리의 연대 즉 타도제국주의동맹은 나중에 지저굴 얘기라서 ... 이번 조선의 민족, 민족주의 형성과 발전 과정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여담으로 <자원얘기>를 좀 할 수 있습니다. 조선의 자원은 kim과 skim이 조사, 개발, 공개를 제한하다가 중지명령을 내린 사안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 애기들이 먹을 거를 우리가 뺏어먹어서는 안된다>... 입니다. <어려울 때 아주 조금만 파내서 쓰고....팔면 금방 형편을 필 수도 있는데 왜 지랄>...하고 투덜거리더라도... <그거 제대로 개발하면 향후 50년은 조선인민 모두가 사는 걱정 안하고 살아도 될 정도>...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아무고 절대 손대지 못하죠.

9.

그러니까 조선은 편하게 살 수 있는 재원을 땅속에 묻어놓고...지금 미련곰탱이처럼 .... 생고생, 개망신을 감당하는 중입니다. 그게 그놈의 명령때문 이까요? ...어쩌면 ....<그건 우리 새끼들 꺼다>...는 그 속상하도록 오래된(애비-애미인 것들의)....마음 때문일 겁니다. 이게 본시 민족, 민족주의에서는 당연한 처사죠. 하지만 여기서는 그런 조선이 낯설듯.... 조선의 일거수일투족, 생각...그런 맘 ....하여간 모든 게 낯섭니다. 그러나 그 책임이 전부 조선에게 있는 것은 아닐 겁니다.

아닌게 아니라 우선 편하자고, 나부터 살고 보자고 그걸 막 파서 먹어뻐리는 것은 결국... <다음, 애들(고을의 씨들)>을 파먹는 범죄행위죠. 한때 이쪽에서 조선을 그런 곳으로 보고 함부로 달려든적이 있습니다. <아직 덜 맞어봐서, 아니면 제대로 맞아보지 못해서 하는 개지랄>입니다. 그런 작태, 심뽀가 아직도 여전하죠. 자나께나 처먹을 생각밖에 없으니까.... 게다가 조선을 좆또 아니라고 믿고 있으니까 함부로 그러는 거 겠지요. 최근 그 씨부랄놈들의 개망나니짓이 더 눈부시네요.

10.

그리고 <사상성(민족주의의 결벽성)>얘기 입니다. 나는 신영복씨?를 잘 압니다. 아주 오래된 사이?죠. 그는 출옥하기 前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이라는 <낙서장>을 출간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게를 진 사람을 그려놓고.... <빈 지게가 무겁다>는 설명꾸를 달아서 잠깐 감명을 받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문제가 생겼죠.

그 낙서장인가, 딴 일기장인가? 기억이 가물가믈하긴 한데...그는 감옥에 있으면서 겪은 일 하나를 세세하게 적어놓았죠. 그 내용이 <전향서>에 관계된 얘기 같습니다. 결국 그는 전향서에 서명했습니다. A4 종이때기에 머라고 써 있고....거기에 지장 또는 자필 서명을 하면 되는 간단한 절차인 거 같았습니다.

11.

그걸 하면 대우와 반찬이 좀 달랐던 모양입니다. 같은 방에 장기수들이 모여 지내는데 전향서에 서명을 한 쪽과 하지 않은 쪽으로 나뉘어져서 불편했던 기억을 그는 얘기하고 싶었던 모양입니다(이런 술회는 이인모의 일기에서도 나옵니다?). 그후 그가 출옥을 했고... 선배들이 만나러 가면서 동행을 요구했습니다. 그때 난 말했죠. <그런 씹새끼하고는 얼굴 마주대지 않아>.

그리고 그 즈음 이인모가 책을 냈을 겁니다. 그도 감옥 풍경 가운데 <전향서 문제>를 다뤘습니다. 박정희가 직접 권총을 머리에 대고 <서명>을 강요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명해진 전설이죠. 이게 맞는지? 확인할 길이 없지만 ... 그는 그 자리에서 <그걸로 내 생각을 못 뚫어!>...그랬던 모양입니다. 죽기로 하고 자기 순결을 지킨 거죠. 단지 그것 때문에 나는 그를 존경합니다.

12.

그러니까 내게 민족, 민족주의(의식)...는 ....<나는 민족을 가족과 매한가지라고 생각한다. 조선에 대한 생각도 마찬가지다. 걔네는 나랑 한 가족이다>....이렇게 짧고, 단순합니다. 그러나 이게 국가보안법이 민족주의를 처벌하는 바로 그 이유지요. 때문에 나는 그것에 의해서 <반역자(빨갱이 ㅡ 확신범)>가 됐습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조선은 내 가족이다>..라고 주구장창 씨부려서입니다. 그게 반역이 되고, 범죄가 되는 곳이 이곳입니다. 하지만.... <이게 틀렸다>가 아닙니다. <이게 사실이다>입니다.

그리고 이 지랄로 살아 보니까...즉 이곳에서 평생?을 빨갱이로 살아 보니까 .... 그게 먼지 조금 알게 됐습니다. 이곳에서 빨갱이로 산다는 것은 <1) 모든 사업은 망한다 2) 모든 재판은 진다 3) 모든 시도는 막힌다 4) 모든 혜택은 자격없음이다>....를 <절감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결과는 현재 러시아 마피아, 본토 야쿠자-이곳에 있는 지부 야쿠자...와 연결이 닿는 선배에게 <장기판매에 대해서 알아바 달라!>입니다. 그렇게라도 해야 겨우 올해나 넘길 뚱 말 뚱이기 때문이죠.

13.

해외여행 금지(비자발급 원천적 불허), 주변 감시, 지역민을 상대로 더러운 이물질이라는 사실을 고지시키기..... 등은 견딜만 합니다. 하지만 <굶겨 죽이기>는 ...신종 마약처럼 체력과 인내심의 한계를 감상하도록 하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죄다 ...얼마든지 ....개인적 상상, 편견, 착오 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해 놓아야 새가슴이 쫌 ..... 안심이 되네요.

암튼 이곳은 <빨갱이가 버티기에 진짜 버거운 곳> 입니다. 그리고 내 경우는 ....스스로 민족주의자 또는 강성 민족우파를 자처하지만... 국가보안법이 <빨갱이 확신범>으로 규정해 삐린 사례입니다. 물론 얼마든지 다른 경우가 더 있겠죠. 그래서 난 그쪽 사정에는 많이 어둡습니다. 그렇지만 내 경우만 떼어놓고 우기자면 ....<내가 이런 꼬라지로 이곳에서 견디는 것은 .... 민족주의자가 이곳에서 견디는 다른 사례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이렇습니다. 마찬가지 입니다. 이게 맞다, 틀리다...가 아닙니다. <이게 사실이다>입니다.

그러니까...
<민족주의자는
결국
빨갱이 새끼다.
이곳은
빨갱이가 함부로 살지 못하도록
깨끗하게
개간이 잘 끝난 땅이다>..이게
무식한 결론입니다.

이런 결론을 도출하도록
조지 부시도 거들었죠.
그는 <동맹을 얘기 할 때 가장 모범인 곳은
대한민국이다>.... 그랬습니다.
그게 칭찬으로 들릴 테지만
내게는
확실한 모독으로 들리더군요.

14.

오늘은 <이런 민족, 민족주의 얘기>
그리고
이런 놈이
살아 본 이곳의 풍경 얘기를
좀 횡설수설하게
막 지저궜습니다.

그러나
절대
동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읽어 주기를,
이해를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심심해서
하는 짓거리 입니다.

그리고
위에서도 간단하게 지저궜지만
나는
<글씨만 겨우 읽는 수준(까막눈만 겨우 면한 신세)>입니다.

그리고
확실한 불가촉천민새끼입니다.
부랄 두 쪽과
빛더미
그게 가진 것의 전붑니다.

그러니
더 열씨미 깐 보고,
무시하고,
비웃어야 맞습니다.

그렇게 취급해도
나는
정말
마땅한 놈
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200885
119.206.115.213
[1/3]   !!! (charya) IP 119.200.247.94    작성일 2020년1월23일 19시17분      
대단하십니다
존글 고맙습니다
[2/3]   SF인 (ishin) IP 98.210.186.248    작성일 2020년1월23일 20시55분      
좀 측은한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까지 민족을 사랑할 필요가 있을까요? 인생 거의 부모친척들을 돌보지 않으면서 까지 했던 민족사랑을 이제야 후회하기 시작한 사람의 충고입니다. 자신과 몸을 더 돌보세요. 절대 병원가지 마세요.
[3/3]   매국노처단국 (ligun) IP 66.85.45.206    작성일 2020년1월26일 02시33분      
나에 대한 그것도 지우고 나의 글도 지었수?
하기사 나의 글은 관리자 눔아가 없앨수가 있지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1725
십자표적이 되고 있는 화웨이 Mike Whitney moreno 5
0
0
02-29 15:51
201724
北김정은…부정부패로 리만건·박태덕 이례적 공개 해... (1) moreno 54
0
4
02-29 13:59
201723
김정은 위원장, 인민군 부대들 합동 타격훈련 지도 (1) 와룡잠호 117
10
0
02-29 11:09
201722
북한 도 코로나 사태에 조용한데 남한만 문제 있네 알아서뭐하게 95
0
5
02-29 09:27
201721
< 박문환, " 사이토카인 폭풍 않되 ! " > - 대구박씨 - 49
0
4
02-29 07:37
201720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7. 영 생 의 꽃 매국노처단국 55
45
0
02-29 02:43
201719
애플이 떠나면 중국에 아비규환이 펼쳐질 거다?? (1) 구분 99
0
24
02-29 02:21
201717
< 박성현, " 비루스 세계대전 ! " > - 대구박씨 - 123
17
4
02-28 22:25
201716
[펌] 이씨조선 500년 정리 저먼곳에 149
0
5
02-28 22:11
201715
전쟁변천: 생화학전쟁<핵전쟁<폭탄<대포<... (2) 이인숙 408
60
0
02-28 21:44
201714
지구뉴스 :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와 국제정치 moreno 104
5
9
02-28 21:07
201713
북한, 코로나19로 공공시설 운영 중단…양덕온천도 포... moreno 110
0
9
02-28 19:59
201712
미국의 더러운 전술, 그것에 대한 뼈아픈 후과 (3) 개굴이네 집 561
70
9
02-28 16:44
201711
신종 바이러스 사태로 전환되는 동아시아 안보체제 (4) moreno 212
0
14
02-28 15:46
201710
전선의 위기가 증대된 시절에 무슨 역병 소동질 (14) 개굴이네 집 795
55
10
02-28 10:02
201709
북 최고 지도자들의 관심으로 전변된 ‘비단섬’ 와룡잠호 137
10
0
02-28 09:31
201708
<민중은 생산과 혁명의 중심 > 매국노처단국 92
30
0
02-28 04:47
201707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6. 밀림속의 병기창 (2) 매국노처단국 110
45
0
02-28 02:36
201706
유일사상과 주체사상이 개구라인 이유 (3) 구분 110
5
54
02-28 01:21
201705
[펌] 대남병원 조선족 간병인 2명 중 1명 행적 ‘오리... (12) 강먹척결 217
0
54
02-28 00:18
201704
이순신---한민족이 존속하는한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13) 창천항로 203
0
0
02-27 22:51
201703
강먹척결 똥개소리 모음 (음+대위+개똥+종북참수 필독... (4) 反중빠척결놈 59
0
5
02-27 21:49
201702
[펌] 박헌영에 대한 평가를 바로 하자 (대위+강먹척결... (2) 反對구분새끼 64
8
5
02-27 21:44
201701
노동당 씹대원칙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2) 구분 82
5
39
02-27 21:06
201700
남과 북에 대한 고찰 (1) 조언 147
20
0
02-27 20:22
201699
< 미친개는 몽둥이로 ! > - 대구박씨 - 77
0
4
02-27 19:45
201698
중남미 전선에 새겨진 조선 / 통일담론자료12 (1) 개굴이네 집 281
30
5
02-27 18:17
201697
(만적+反놈 필독) 전작권 논리면 유럽은 미국의 괴뢰... (19) 강먹척결 152
0
29
02-27 17:42
201696
< 공병호tv에 공병호였읍니다 > - 대구박씨 - 58
0
4
02-27 16:10
201695
북 "조선 동해 심층수 산업적 가치 높아...현대해양산... (2) 와룡잠호 124
10
0
02-27 16:05
201694
4성 장군의 대저택이라는데..박탈감 쩌네요.. (2) 별4개 414
5
0
02-27 13:01
201693
바이러스로 겁 에 질린 멍청이들은 불쌍한 양들이다 (3) 팩트 266
0
5
02-27 12:31
201692
ㅌ.ㄷ의 외연 / 통일담론자료11 (2) 개굴이네 집 260
25
10
02-27 10:45
201691
우한폐렴과 대구코로나 (5) 김동지 559
30
19
02-27 07:33
201690
조선소년단 그리고 조선인민과 녀성들의 정의의 위업 매국노처단국 126
30
0
02-27 03:39
201688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불패의 위력 만방에 떨치리 매국노처단국 98
25
0
02-27 03:27
201686
코로나로 "하나" 된 한중일 moreno 135
0
24
02-27 02:00
201685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5. 마촌작전 매국노처단국 68
40
0
02-27 01:20
201684
< 박인수, " 노인과 개는 어디로 떠났을까 " > - 대구박씨 - 49
0
4
02-27 00:30
201683
미국, 생물무기연구와 인간에게 생체실험 진실을 캔다 (3) k1 723
75
0
02-26 18:59
201680
유엔사 "코로나19에도 북측과 24시간 직통전화 유지" (5) moreno 222
0
39
02-26 14:30
201679
북 “자력갱생,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 영원한 생명선... (1) 와룡잠호 123
35
0
02-26 14:07
201678
시진핑 주석, 빌 게이츠에 회신 “코로나19 지원에 감... (1) moreno 177
0
29
02-26 10:56
201677
< 선사시대의 관점에서 론해 봄 > - 대구박씨 - 79
0
4
02-26 06:54
201676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4. 극단적군사민주주의를 론함 매국노처단국 112
40
0
02-26 06:43
201671
중국의 일대일로전략과 러시아의 관세동맹 구분 86
10
39
02-26 02:13
201670
< 헛껍떼기들에 불과 ! > - 대구박씨 - 68
0
9
02-26 02:08
201669
일대일로전략/통일담론자료10 (3) 개굴이네 집 326
35
10
02-25 23:20
201668
모세의 십계명 (1) 구분 102
5
24
02-25 21:29
201667
북한 노동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의 씹대 원칙 (2) 구분 86
5
29
02-25 21:27
201666
김형직은 아편상이었을 수밖에 없다. (129) 강먹척결 516
0
49
02-25 21:25
201664
중국, "한일과 코로나 19 다국적 확산 저지 원해" 北 ... moreno 109
0
9
02-25 20:32
201663
김일성+김정일도 클린턴+부시한테 속았다 아이가? (9) 反코딱지아재 95
25
0
02-25 16:30
201662
[펌] 평양은 지금 손전화·택시·쇼핑 붐 (구분+대위+... (6) 反코딱지아재 121
24
0
02-25 16:15
201661
신천지교회, 전광훈먹사에게서 주 예수를 만날수 있나 (1) 막차 206
20
9
02-25 15:43
201660
트럼프+오바마 출생지 논란 / ‘수령 김성주’는 평양... (55) 강먹척결 333
0
49
02-25 13:02
201659
제네바 UN군축회담, 한-미 찰떡 공조와 조선의 결심 (4) 개굴이네 집 598
45
5
02-25 09:29
201658
반드시 대학살 동반한다 - 대구박씨 - 191
0
4
02-25 08:58
201657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3. 동녕현성전투 매국노처단국 84
25
0
02-25 05:54
201656
베네수엘라의 배고픔과 이스라엘의 굶주림 (1) 개굴이네 집 380
45
5
02-25 03:28
201655
주체사상이 내세운 <철학의 근본문제> (2) 나침판 185
10
0
02-25 01:11
201654
북한 핵은 전쟁용이 아니고 김씨보호용이다!!! (5) 구분 107
0
34
02-25 00:21
201653
미국을 대신해 시리아 내전의 정리에 매진하는 러시아 (2) moreno 138
0
19
02-24 21:59
201652
친미극우 북빠척결 아재가 놀라 자빠질 얼굴 사진들 (19) 反對강먹척결 274
0
0
02-24 21:58
201651
코로나는 문통 말대로 종식 되었다,...그런데 (1) 알아서뭐하게 284
5
10
02-24 21:10
201650
< 박인수, " 특정 력사의 누락에 대하여 " > - 대구박씨 - 69
0
9
02-24 20:39
201649
‘수령 김성주’가 강반석+김형직 아들이 맞아? (28) 강먹척결 214
0
54
02-24 16:12
201648
1,2차 인혁당 사건 / 통일담론자료9 (3) 개굴이네 집 307
30
5
02-24 12:02
201647
우한 코로나 는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압박용 저먼곳에 233
0
5
02-24 12:00
201646
[개벽예감 383] 평화통일과 무력통일의 갈림길 지났다 (1) 와룡잠호 317
25
0
02-24 11:58
201645
조선의 대구경 조종방사포는 핵탄두와 고폭탄두 겸용... (3) 막차 517
40
9
02-24 09:59
201644
코로나 는 언론 플레이 저먼곳에 357
6
5
02-24 09:51
201643
김일성을 키운 손정도가 건국할 기독교 나라 그리고 ... (18) p 258
10
25
02-24 09:37
201642
일본과 김일성 사이의 이중 스파이 지순옥 입을 통해... (4) p 139
5
25
02-24 09:29
201641
2020년에 세계를 뒤흔들 조선의전망 매국노처단국 506
80
0
02-24 08:00
201640
제3세계 눈으로 미제패권 파헤친다 매국노처단국 179
25
0
02-24 07:32
201638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2. 오의성과의 담판 매국노처단국 59
20
0
02-24 04:11
201637
개한미국의 역사는 ??? 개쌍도 88
5
5
02-24 04:08
201636
< 박상후, " 지금 이스라엘에서는 " > - 대구박씨 - 90
0
4
02-24 03:16
201635
김일성이 씹쌔끼가 공화국을 다 말아처먹었다 (17) 구분 204
0
44
02-23 23:38
201633
아마디네자드의 귀환 갈리바프 (1) 개굴이네 집 300
55
5
02-23 22:50
20163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개조지나 공화국이다~ 씨팔... (2) 구분 85
5
44
02-23 22:48
201631
<특별 기고> 한미동맹, 이제는 끝내야 한다. 매국노처단국 126
15
0
02-23 21:07
201630
< 유전자제거법 발포 > - 대구박씨 - 76
12
4
02-23 18:11
201629
제8장 반일의 기치높이 1. 리광 매국노처단국 112
55
4
02-23 09:18
201627
코로나 19, 미국과 중국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바이... (1) 와룡잠호 467
35
0
02-23 09:12
201626
한미조약과 북소,북중조약에 관한 단상 (4) 구분 152
0
49
02-23 02:54
201625
< 박상후, " 물고기가 물 밖으로 뛰쳐나온다." >... - 대구박씨 - 88
0
9
02-23 02:32
201624
자력갱생을 고수하는 한 불법벌목은 계속된다 (2) 구분 89
10
34
02-23 01:03
201623
5.18 광주/통일담론자료8 (16) 개굴이네 집 457
40
10
02-22 22:45
201622
WHO 코로나 바이러스,,,북한 보건성과 긴밀히 협력” (2) moreno 286
0
19
02-22 16:41
201621
< 축처라 하지 않고, 축첩이라 하였다.> (1) - 대구박씨 - 89
0
9
02-22 16:07
201620
미국, 그 입술에 묻은 피 (3) 개굴이네 집 511
35
9
02-22 13:21
201619
유엔, 한국NGO 대북 의료지원사업 제재 면제 (2) moreno 92
0
14
02-22 13:19
201618
김동진 판사? (k1+막차+moreno+종북참수 필독) (10) 反對극문꼴통 130
24
5
02-22 13:01
201617
북조선 賃金+物價 미스터리? (음+구분+대위+882 필독) (11) 反對종북참수 193
25
0
02-22 12:51
201616
북 노동신문, 불법 벌목·상행위 공개비판…"간부들 ... (3) moreno 217
0
34
02-22 09:53
201615
이란의 코로나 발생 소식을 듣고 (1) 와룡잠호 723
65
0
02-22 09:12
201614
민족해방전쟁과 분단고착화기도/통일담론자료7 (5) 개굴이네 집 338
54
10
02-22 08:10
201613
Norman fucking Rockwell (1) greater blue 91
5
5
02-22 07:14
201612
She's A Rainbow (2) 경칩속도위반 91
5
5
02-22 06:32
201611
<개벽예감 382>무혈속결전의 새로운 전술이 완... (2) 매국노처단국 370
59
0
02-22 03:50
201610
< 박인수, " 너희들은 헛것을 보고 있다 ! " > - 대구박씨 - 75
0
9
02-22 02:37
201608
회고록-제7장 인민의 세상 5. 백마에 대한 추억 매국노처단국 84
34
0
02-22 01:36
201607
< 박인수, " 력사는 반복된다." > - 대구박씨 - 75
0
9
02-22 01:06
201606
한·미 상호 방위 조약 (3) 구분 82
10
24
02-22 00:38
201605
조·중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6
10
34
02-22 00:24
201604
조·소 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 구분 47
10
24
02-22 00:20
201603
신형바이러스관련 분석, 사태는 클러스터 증가폭으로 ... (5) moreno 307
5
19
02-21 19:40
201602
<북 전원회의 요약> 정면돌파전, 기본전선은 ‘... (1) 백신 224
20
0
02-21 17:57
12345678910 ..179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