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정면돌파”를 내 성질대로 하면? <제2부> _ 한반도
  번호 200855  글쓴이 이인숙  조회 637  누리 10 (10,0, 2:0:0)  등록일 2020-1-21 18:28 대문 5

2020신년 북부조국의 전원회의 결의문을 보면,
“적들과의 장기적대립을 예고”한다며
미국의 제재를 자력갱생으로 자립경제를 이루어 정면돌파하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날강도 미국의 이중적행태로” … “이제껏 우리 인민이 당한 고통과 억제된 발전의 대가를 깨끗이 다 받아내기 위한 충격적인 실제행동에로 넘어갈것”이라고 했다. … 국가안전을 위한 필수적이고 선결적인 전략무기개발을 중단없이 계속 줄기차게 진행해나갈것임을 단호히 선언 …

트럼프는 자기가 군사도발만 하지 않으면 적어도 한동안은 조선의 핵세례를 받지 않을 것 같아 입이 짝 벌어졌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기분이 떫은 것이, 그런 악랄한 제재는 인류최악의 범죄요 전쟁행위인데, 장기적대립을 예고한다니, 북부조국 인민들이 그 고통을 계속 감수하며 무한정 참아야한다는것 같아 허탈하면서 서글픈 마음이들고, 또 미제국 돈귀신들이 남부조국을 틀어쥐고 얼마나 더 뼈까지 울궈먹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하는지 답답하다.
물론 남녘 동포들이 인간의 자존심을 가지고 주체적으로 자주국가를 세우면 좋겠지만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도 모르고 제 잘났다고 인간차별이나하고 영악스럽게 제욕심만 차리는 - 도데체가 개돼지만도 못한 사악한 똥기생충들이라는 점이다.
날이 갈수록 더 쪼다좀비가 되어가는 남부조국을 살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북부조국이 남부조국을 해방시키고 남녘을 장악하여 민족정기로 정리하는 것 밖에는 길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北부조국 전원회의 결의문 어디에도 南부조국에 대에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다.

80년대만해도 남부조국 민중혁명으로 세상을 바꿀수있다고 생각했다. 북부조국이 남녘민주화를 위하여 한마디라도 하면 그것이 오히려 반공법으로 민중혁명 탄압의 조작음모 빌미를 줄수 있으니까 북은 제발 가만히만있어줬으면 했었다.
그런데 세월이 흐를 수록 자본주의의 썩은 똥물에 인간들이 더욱 썩어들어 더 이기적이고 영악스러워지는 한편, 미제국의 지시를 받는 국정원 정치가 언론 기업인 학자 등 <노골적 매국노>와 <푸락치 매국노>들이 더욱 많아지고, 조작 왜곡 선동 마녀사냥은 더욱정교해져 자주민주세력을 철저히 짖밟아 재생불가상태로 만들었다.
예를들면 드루킹사건같은 언론조작과 문빠들의 선동에 ‘촛불이 개똥’되고, 청와대 도둑놈들이 선인이되고 범법을 수사하겠다고하는 검사는 악당으로 마녀사냥 당하는 사회가 되어 운동권 조차도 갈갈이 찢어놓는 것을 보면, 얼마나 언론공작이 박근혜때의 언론공작과 일베들 보다도 더 고수가 되었는지 경악스럽다.

나는 “군대도 가지않은BBK주범 이명박을 감옥에 넣어야한다, 그가 대통령이되면 온나라를 건설한답시고 폐허로 만들며 흔적없이 도둑질을 엄청나게 할 것이다” 라고 거듭거듭 말했었다.
다카키최태민의 박근혜가 대통령이되면 인륜이 철저히 무시되는 왜구사회가 될것이라고 말했었다.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촛불혁명은 개똥될 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구도를 뛰어 넘어야한다”
“미국이 찍은 문재인이 대통령이 될것은 틀림없으니까, 양심세력들은 이기회에 자주민주세력을 싹틔우는데만 전념해야한다. 그래서 문재인을 자주민주 방향으로 견인하고 밀어부칠수 있는 정당으로 자리잡도록해야한다.” 라고 주장했었다. 그러나 결과들을 보면 남부조국의 진짜 민주세력이 얼마나 빈약한지를 여실히 보여줬다(많이 잡아야 0.5%?).

문제인은 정황으로 보면, 대북송금사건과 정몽헌의 ‘자살’로 부터 몇달전 조국 사건 연루 ‘자살’까지 모든 살인’자살’과 비리에 연루되어있을것으로 생각된다.
한예를들면, 이명박 박근혜를 대통령만든 1등공신이라 할수있다. 감옥에 가야할 왜구쥐를 수사하는 대신 정동영의 대선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명백한 부정선거로 당선된 박근혜를 옹호하고, 선거무효소송이 접수되면 6개월안에 심의해야하는 법을 깡무시한 양승태 대법원장에게 훈장을주고, 부정선거에대한 논란을 잠재우기위하여 “썩은청어작전(훈제청어Red Herring)으로 명백히 계획적 대학살을 한 세월호사건을 물타기헀다(유병언과의 관계도 있다)
세월호 적폐검사들을 문정권 요직에 앉히고, <사진>, 이들 뿐만이 아니라 박영수 윤석렬 팀이 구속하였던 온갖 불법편법 비리적폐들을 감옥에서 내어놓고, “협치”를 주장하며 죽어가던 명박근혜당을 살려주어, “저희가 잘못했습니다” 라며 무릅꿇고 빌던 그 좀비악마들이 지금 방방뛰고있다.

막다른 죽음의 문턱에서 천대받는 노동자들이 그렇게도 단식하며 외쳐대도 꼬라지도 보이지 않는 대통령이, 범죄구속 이재용은 풀어주고 ‘주인을 찾아뵙듯 쫄랑거리며’ 알현수행하는 것을 보면, 내가 일찍이 한국은 삼성공화국이 될것이라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자기와도 관련된 고공농성 김용희씨를 200여일이 넘도록 한번도 찾아보지 앉는 것도, 통합진보당을 박살낼때의 그 파렴치함을 보아도 인간으로써의 기본 맘보부터가 잘못된 인간이라는 생각이든다. <사진>
명박근혜를 능가하는 말바꾸기 상습에 언행정반대상습범이면서도 전혀 모르는척 어벙한듯 백치같은 선인의 모습을하고, 뒤로는 드루킹등 일베보다도 더 치밀한 언론선동놀음을 하니 개돼지 대갈통의 국민들이, “나라를 다 팔아먹어도 새누리당밖에 안뽑아요”하던 한심한 좀비나 다름 없이된 나라가 우리 남부조국의 솔직한 모습 아닌가? <사진>
문재인이 공범주범종범공조방조범일 것으로 보이는 정황들을 쓰자면 책몇권도 될것이다.

문재인의 미국에 대한 충성심에 비하면, 다카키 마사오의 왜왕에대한 충성맹세는 새발의 피다.
(2020.01.17 VOP) 해리스 “北관광 등 남북교류, 반드시 미국과 협의해야... 제재 촉발할 수도” 경고
요즘의 일만 예를 들어도, 시건방진 지랄떠는 왜구미대사 헤리스를 왜 추방 못하나? 미국무부가 그 왜미구를 옹호하는 것에 문정권은 왜 찍소리도 못하나? 우리 인민들은 삶의 막바지에서 온가족이 자살하고 노동자들이 오체투지하며 “나도 사람입니다”라고 절규하는데 <사진>, 세계 제1의 미군기지 설치비에, 미군방위비 분담금까지 바치고, 북을 주적으로하고 미국을 위해 미국의 명령대로만 써야하는 무기들을 세계1~2위로 구입하며, 우리 온 민족을 한방에 전멸시킬수있는 세계제1의 생화학실험실을, 그리고 한국과는 전혀 상관없이 미국을 위한 미국의 MD시설을 설치하고 그 비용으로 100억달라를 청구받는 개만도 못한 식민지로 “대한미국”을 끝없이 추락시키는 문제인 정권이다. 이대로 몇년 간다면 한국토양에 거름을 주는 것이라면서 미군들이 싼 똥값도 내라고 할 것 같다. 자존심도 없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벌레들….
그런 한국식민지정권에게, “미국은 우리에게 국토사용료와 오염시키는 배상금을 내라. 아니면 한국에서 나가라”라고 해야한다고 계속 말하는 내가 오히려 미쳤는가? 존재하지도 않는 유엔사를 들먹이며 일본까지 한국에 끌어 들이려는 미군들은 당장 나가라!!!

북부조국이 남북화해평화협력을 위하여 그렇게도, 미국의 대북제재를 적극 추종하며 “(북한을) 뼈속까지 고통울 느끼도록 해주겠다”라고 싸가지없이 말하던 남녘정권을 배려하고 환대하며 합의서까지 이끌었지만 그 합의를 실행하기 위하여 손톱 하나도 까딱하지 않은 남부조국이다.
‘대화하자’하면서도 뒤로는 한미일이 동맹같이 “참수작전”이니 뭐니하며 북을 적대 파멸시키고자 하니, 북부조국도 남부조국이 ‘사람노릇하기는 글렀구나’라고 포기하는 것 같다. 그래도 북녘동포들이 민족애가 있어 인내하며 전원회의 결의문에서 南부조국 언급이 전혀 없는 정도로 끝내는 것이다. 내성질 같으면 핵미사일로 바근바근 살 가치없는 좀비들을 없애버릴것 같다.

그래도 자한당이 정권을 잡는 것 보다는 나은 – “최악보다는 차악이 낫다”라고 말하는 “합리주의자”들에게 “뭐가 나은데? 멋지게 제복입은 다카키 일제군관은 멋있고, 동네를 휘젓는 조폭놈만 나빠 보이는가?”라고 묻고 싶다. 800만 우리 민족을 죽게 만든 이완용이 “선진문물을 받아들여 나라를 잘살게해야한다”라고 말했으니 이완용이 옳았고, 한일합방 그때는 어쩔수없었다”라고 변명해줄 것인가? 제발 문제의 핵심을 보세요라고 말하고싶다. 내가 보기에는 선한척 가식하는 문제인은 드러나는 악당매국노 명박근혜 보다 더 위험한 문명박근혜 삼총사매국노조폭일 뿐이다. 자한당이나 더불당이나 다를것 하나도 없다는 말이다.
진정으로 나라와 인민을 생각한다면 미제와 매국노들이 가장 두려워하고 철저히 짓밟은 통진당 같은 세력을 일으켜 세우는데 총력을 집중해야한다. 벼라별 쓰래기매국노들을 다 특사로 출옥시키면서도, 아무런 죄가 없음이 증명된 이석기를 계속 감옥에 가두어 놓고있는것 하나만 보아도 현정권과 여의도 좀비들이 사악한 매국노들인지 알 것이다.
제발 미국의 도진개진 양당구도 식민지 지배틀을 뛰어넘어야만 한다는 말이다.

최근 정의용 청와대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전해주라고 생일메시지를 주었다고하자, 김계관 조선외무성 고문은 “…우리는 미국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이다. 누구처럼 감지덕지해하며 대화에 복귀할것이라는 허망한 꿈을 꾸지 말고 본전도 못챙기는 바보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라…” 고 한국을 대놓고 꾸짖었다.

정의용은 한미일 협의에서 한반도 비핵화 문제 해결과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에 대해 미국과 한미일 3국간 매우 긴밀한 협의를 했다고 전했다. 조선을 적대 국가로 여기는 이들3국, 특히 주구장창 조선의 비핵화만을 부르짖으며 조선을 악마화하고 온갖 거짓 프로파간다만 날려왔고 전쟁이나 다름없는 참혹한 제재를 더욱 거세게 몰아붙인 이들이 전해주는 생일카드운운 자체가 뻔뻔하기가 그지없다. 강력한 제재의 칼날로 무고한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찔러 피를 흘리게 하면서 이것이 바로 테러를 없애기 위한 것이고 세계평화를 위한 것이라는 궤변을 토하는 미국은 우리민족 조선에게도 전쟁과 다름없는 제재의 칼날을 휘드르면서 김위원장과 좋은 관계라고 속다르고 겉다른 짓을 지속해오고 있다 .

제국주의와 그 하수인의 유전자(DNA)는 변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조선으로 부터 과대한 대접을 받고 다만 얼마만치의 민족의 정이라도 생겼으리라 기대했지만 그건 애초부터 과분한 망상이었다. 연초부터 공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직접 전투기를 타고 지난 한국전쟁 당시의 낙동강전선일대 상공에서 지휘비행놀음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합동참모본부 의장이라는 자는 ‘북의 군사적위협’이 고조되고있다, 북이 ‘도발’을 언제든 감행할수 있는 상황이다, 군사대비태세를 완비해야 한다, ’적도발’시 단호하고 주저함이 없이 대응해야 한다고 지껄였다. “대한미국”의 주적이 전쟁깡패 미국 일본이 아니라 바로 우리 혈육임을 다시 한번 명확히 드러냈다.

북의 수뇌부를 향한 참수 한미합동군사작전연습, 어마어마한 살상무기 수입, 사드배치, 호르무즈해협 파병, 중거리 미사일 배치, 청와대 뒤 북악산에 패트리엇 배치등 수없이 많은 증거들이 우리혈육인 조선이 한미일의 주적임을 말하고 있다. 특히 근래에 알려진 북악산 패트리엇 배치에 대해 정부 소식통은 “청와대뿐 아니라 정부서울청사와 국방부 등 핵심 방호시설을 집중 방어하는 개념으로 도입된 것”이라며 “북한 위협에 대비해 수도권 방어망이 더 세밀하게 운영된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문재인은 말은 번지르하게 한반도 안전, 전쟁불용, 상호안전보장, 공동번영, 삼팔선지역의 국제 평화공원 운운하지만 한번도 이를 향한 실천으로 옮긴 적이 없다. 문재인은 신년사에서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 지켜지지 못한 합의에 대해 되돌아보고 이유를 되짚어보며 끊임없이 전진할 것”이라고 말은 하지만, 그 원인이 정작 100%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외면한다.
문재인은 우리 민족이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일 마저 언제나 상전미국에 의존하며 미국상전의 명령하에서만 움직이는 철저한 사대매국질을 하고 있다. 우리민족의 주체가 되어 한반도에 평화를 이룰 역활에 대한 생각은 눈꼽만큼도 없이 "한미동맹은 어느 때보다 공고하다" "한미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잘 이뤄지고 있다"는 말만 되풀이 하고 있다.
오죽하면 조선은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주>로 비유했겠는가. 우리민족끼리는 “친미사대와 굴종에 체질화된 남조선당국은 겨레의 열망과 의지, 동족이 내민 선의의 손길을 외면하고 한사코 상전에게 매달리면서 그에 순응하고 추종하는 길만을 택했다” 라고 했다.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생활고로 자살을 하고 수없이 많은 노동자들이 산재로 죽어나가며 김용희 노동자를 비롯한 각지의 수많은 노동자들이 생활고로 아우성을 치고 있지만 문재인 정부는 백성의 이 절규에 귀를 막고 오직 상전미국을 위해서만 마음과 영혼과 물질을 다 바치고 있다. 세계에서 이런 국제호구는 그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누구의 말대로 문재인이 제집의 밥도 남의 승인을 받고 먹어야 하는 가련한 신세가 되어 상전에 아부아첨하는 모습을 보는 국민의 심정은 참담하기만 하다.
우리민족의 가장 진정한 평화와 진정한 통일을 위해 피땀흘린 이석기 의원을 7년 간이나 창살아래 가두어놓고 범죄자 이재용을 끄집어 내어 11번이나 만나 끼고 돌더니 이젠 그에게 수십조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용이 박그네와 최순실에게 뇌물죄로 감옥에 갔는데 문재인은 그를 감옥에서 끄집어 낸 것도 모자라 이 범죄자에게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버젓이 드러내놓고 말한다.

이번 공수처 통과에 이어 윤석열 참모진 전원 32명을 번개불에 콩튀겨 먹듯이 교체하여 윤석열의 힘을 빼놓는 사상초유의 인사참사에 대해 경악을 금할 수없다.
살아있는 권력의 비리를 조사하던 그들을 급하게 짤라버릴 정도로 무리수를 두어야하는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문재인 실세들이 당당하다면 ‘조사하라’ 하고 떳떳이 조사받고 재판이 끝나 무고함이 증명된후에 무리수를 둔 그 검찰들을 기소 또는 인사이동시켜도 될텐데 그렇게 못하고, 미리 손발을 잘라 수사를 못하도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잔다크가 삼보일배 오체투지하며 영국군에게 용서를 빌었다면? 나는 추미애를 좋아했었는데, 노무현정권이 김대중 계열을 박살낼때, 노무현정권에 오체투지하며 용서 비는것을 보고 ‘이 여자는 자기이익을 위해서는 창녀질도 할 수잇는 쓰래기’로 생각했고 그 뒤 부터는 내 관심에서 깨끗이 지웠다. 자존심을 버리기보다는 차라리 정계를 10여년 떠날 생각하는 것이 사람 아닌가? 이승만 박정희 같은 사악한 뱀을 존경한다며 미국에 한없이 굴복하는 문제인물과 도찐개찐이다.

추미애가 법무장관에 취임하기가 무섭게 삼성전자 법무팀 변호사를 지낸 전직 검사출신을 검찰 검사장급으로 재임명하는 방안을 추진했다가 문재인 대학후배 이성윤를 서울중앙 지검장임명했으며 그녀는 검사보임시 검찰총장 의견을 들어야 한다는 법도 무시했다. 이성윤은 지난해 9월 조국 취임식 직후 한동훈 대검에게 윤석열을 배제한 조국수사팀을 꾸리자고 제안까지 했던 사람이며 세월호 당시 검찰 경찰 합동 수사 본부장을 맡았었다. 세월호 조사를 물타기햇던 검사등 과거 적폐인사들이 문재인 정부의 요직에 들어차서 “검찰개혁”을 한다니 참말로 황당하다. 문제인이 자기의 범죄가 얼마나 가중했으면 그렇게 검찰 경찰을 서둘러 찍어누르고 장악하지 않으면 않되었을까?

검찰이 정권의 시녀노릇한 것 때문에 검찰에 대한 불신이 깊었고, 법기생충들이 카르텔을 형성하여 법 위에 군림하며 사악한 짓거리를 관행처럼 해왔기 때문에 검찰개혁 사법개혁이 반드시 필요한것은 사실이나, 그런 속에서도 재대로된 인물이 소수는 있기 마련이다.
그것은 마치 ‘대한미국’의 국민들은 99%가 개돼지여서 핵폭탄으로 깨끗이 싹쓸어 버려야 마땅함에도, 그 ‘대한미국’ 국민의 소수는 존경스러우리만큼 훌륭한 분들이 계시는 것과도 같다.
조중동이 사형받아야 당연한 매국적폐 찌라시언론이지만 그 보도중의 3% 정도는 사실 아닌가?
그 3%의 말이 나와 일치한다고해서 내가 조중동추종자인가?
모든것을 뭉퉁그려 일방적으로 선악을 평하는 행태는 사악한 권력자들이 우민화 선동을할때 쓰는 대표적인 방법이다. 일반적인 것을 말할때와 개별적인 것을 말할때를 구분할 줄 알아야 개돼지가 아니다.

윤석열 총장이 법을 집행해야하는 사람으로써 어느 누구라도 범법혐의가 있으면 수사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런 범법자가 세상을 좌지우지하는 중대한 위치에 있다면 더욱더 철저히 서둘러 수사를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다.
법치를 바로 잡으려면 살아있는 정권부터 깨끗해야하는 것 아닌가?

살아있는 정권 박근혜 비리를 철저히 파헤친 윤석열은 좌천되어야 했고 지금 또 그와 같은 위기를 맞이했다. 윤석열은 이명박에게 23년의 구형을 내렸을 뿐아니라 이재용을 비롯하여 수많은 권력형 범죄자들을 줄줄히 감옥에 쳐 넣었으나, 문재인 정부는 그런 대형 범죄자들을 줄줄히 풀어주어 햇볕을 보게했으며 이재용을 민족의 성산 백두산까지 데리고 갔다.
윤석열의 오른팔이라는 한동훈검사는 이명박, 박근혜 재벌 총수들 이재용, 최태원, 정몽구 전대법원장 양승태와 국정원장 원세훈을 구속시킨 검사이다. 이런 검사들인데 문재인의 측근을 수사한다하여 황교활이와 한패거리 - 짜고치는 것이라고 매도하는데, 정작 황교활이와 한패거리는 문재인이다. 예를들면 노무현정권시 삼성-X파일 사건이 터졌을때 문재인이 그 사건을 황교활이에게 맡겨 그 비리를 폭로한 이상호 기자는 징역, 노회찬 의원도 징역(집행유예)에 의원직 상실형을 받았으나, 삼성측은 랄랄라 무죄되고 그 비리는 묻쳐버렸다. 드루킹 사건이 터지자 문재인에게 노회찬은 반드시 죽어서 입다물어야하는 존재였을 것이다. 누가 황교활과 한패거리인가?

나는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삼성공화국이 된다고 누누히 말했었다. 지금 삼성노동자들이 죽고 병들어 피터지게 단식투쟁을 하고있는데 (특히 김용희씨는 문재인의 희생자임에도) 문재인은 한번도 그들을 찾아가보지 않았으면서도 삼성 이재용에게는 열불나게 찾아가고 백두산에까지 동행했다. 이런자가 “개혁”을 한다니 반대로 “개악”이 될것은 뻔하지 않은가?
윤석렬 총장이 문재인측근을 수사하기 시작할때부터 나는 흐지부지 꼬리자르기 정도로 끝날 것이라고 말하며 관심을 두지 않으려했다. 왜냐하면 칼자루는 문제인이 쥐고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미친듯이 불의한 자를 옹호하고 제대로 법을 따라 수사을 하려는 검사를 매도하는 것을 보고 이 사건에 대해서 언급하기 시작했다. 썩은 대가리 좀비들의 지랄 염병이 남부조국을 매국노지옥으로 만들고 있다고….

내 패친들 중에는 문정권에 지치고 분노하여, “오기로 차라리 자한당을 찍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 그 마음에 이해는 가지만, 우리가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이고 인간으로써의 존엄이다.
뭐하나 제대로 돌아가지않는 우리 남부조국이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가 되려면, 매국정권이 아니라 진정한 민주정권이 들어서야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주민주세력의 힘이 나라를 주도해야한다.
총선이 닥아오는 지금이 진보세력을 키울 수 있는 최고 적기다. 즉 이번 총선을, 문명박근혜 양당중 “최악 보다는 차악”이라는 미제의 양당구도(이 구도 안에서는 백년 이백년이 지나도 식민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를 뛰어넘어, 진정한 자주민주정당의 기반을 마련할수있는 기회로 삼아야한다. 미제가 가장 싫어하는 자주민주 세력을 이르켜 세워 키워야하고 드디어는 정권을 장악하도록해야한다.
이것이 “적들과의 장기적대립을 예고”한다는 말에대한 바른 운동방향이 될 것이다.

나는 수년전에, 남부조국이 제대로된 나라가 되려면
《 (1). 자주민주정당이 기반을 가지고 정계를 주도해야한다. (2). 그것이 안된다면 민중들이 들고일어나 혁명을 해야한다. (3). 그도 되지않느다면 레지스탕스 의열단운동을해야한다. 비밀결사를 만들어 불의한자들을 처단하고 그 목에 죄명을 써붙여 놓으면 불법매국노악당들이 무서워서라도 자중할 것이다. (4). 의열단 결성이 안된다면 호남이 주민투표를하여 한국과 분리독립한다. 그리고 북과 동맹을 맺어 자위할수 있게한다. 그러면 타지역도 각성 회개하며 진정한 자주민주 운동을 하게될 것이다. 이순신 장군께서,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라는 말씀을하셨다. 그렇게 호남은 우리 민족을 외세로부터 지켜낸 저항의 피가흐르는 고장이다. 그런데 호남이 박정희 때부터 지독한 왕따멸시차별학살을 당하다보니 이제는 기가죽어 비열하기까지하다. ‘살아남기위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5). 호남에서도 희망을 찾을수 없다면 마지막 방법은 북부조국이 남쪽을 쓸고 점령하는 수 밖에 없다.》
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그 유일한 희망의 불빛이었던 북부조국이 “장기적대립을 예고”하고, 고난을 각오하며 제국주의 적들의 제재를 정면돌파하겠다니, 남부조국도 다시 (1) ~(5)를 검토하며 자주적으로 운동해나가야 할것 같다.
내 성질대로 “정면돌파”한다면?....
내나라를 제재하는 모든 나라에 보복하겠다고 분명히 공표하고, 그나라의 출입항하는 모든 배들을 미사일로 박살내준다. 남부조국은 미국이 억지로 갈라놓고 식민지 지배하는 것이니까 언제까지 한국에서 나가지 않으면 미군관련 모든 시설들을 폭격하겠다고 공표하고 평택기지부터 핵폭격으로 청소해 버린다. 당연히 북을 노리고 군함과 군비행기들이 날아들겠지만 미사일 앞에서 “앉은 오리”신세일 뿐이다. “전면 핵전쟁을 할테면하자"라고 공표하며, 도발해오는 만큼 더 확대하여 오키나와 괌 하와이 알라스카 등을 핵미사일로 공격한다. 그러면 어떤 깡패도 자기 죽을 싸움은 피할 수 밖에 없다. 선하게 대하면 오히려 더 기고만장하게 울궈먹으려드는 것이 깡패생리다.
일본에게는 우리 전민족의 일제피해배상을 청구하고, 만약 아베가 한국에 대하는 것처럼 깨질거리면 전일본을 핵으로 쓸어버린다. 핵무기 준비가 다 되어 있는 일본은 우리민족의 두통거리가 될 것이다.
만일 “대한미국”이 매국노같은 헛소리를 하면 여의도 청와대 국정원 정부청사 법원청사등을 미사일로 박살내 버린다.
내 처방이 황당하다고? 사실 악귀들이 계속 지랄떨면 이렇게도 될수 있다는 경고를 쓴 것이다. 나는 평화를 사랑하고 평화시위에도 많이 참여한다.
그리고 북부조국 우리 동포들은 너무 순진하고 착해서, 싸우면 피할수 있는 고난도 평화를 위해 그저 안고가려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마음아프게 느껴져서 일부러 강경한 방향으로 쓴 것이다.

조선은 동족상쟁의 피흘림없이 우리민족의 화해 평화 번영 통일을 위한 눈물나는 노력을 했지만 목숨걸고 상전을 모시며 국민의 혈세를 상전에 고스란히 바치며 제 국민의 죽어가는 절규를 외면하는 이 정부에 대해 희망을 잃었을 것 같다.
그리고 변함없이 거짓말질과 패권주의에 군림하며 남의 나라의 자위력을 없애라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요구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있기에 조선노동당중앙위원회는 결정서에 조선은 새로운 전략무기 개발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조선은 “머지 않아 세계는 전대미문의 준엄한 난국을 정면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는 조선의 모습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라 했다. 조선은 새로운 길을 갈것이며 미국이 놀랄만한 전략을 펼칠 것이다. 조선의 보검은 미군기지뿐아니라 본토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어떤 무기보다 더 값비싼 인민, 군대, 당이 하나된 일심동체라는 강력한 힘이 있다.
한국을 비롯하여 세계 곳곳에, 미국과 이스라엘 그리고 이에 동맹국들의 칼부림으로 여기저기서 억울하게 죽어나가며 통곡의 소리가 이땅에 찼다. 조선을 비롯하여 양심있는 핵강대국들이 힘을 합쳐 이세상에 더이상 불의가 판을 치지 않는 세상으로 만들어 갈 수있으리라 기대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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