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일본 - 21세기의 야만국가
  번호 198980  글쓴이 정도  조회 283  누리 44 (44,0, 7:5:0)  등록일 2019-8-14 12:38 대문 2
링크1 http://www.dprktoday.com/index.php?type=2&no=40763 

주체108(2019)년 8월 12일

일본 - 21세기의 야만국가



지금 세상사람들은 일본이야말로 세계정치사에 보기 드문 21세기 야만국가라고 손가락질하고있다.

동서고금에 침략과 략탈로 악명을 떨친 나라들가운데서 왜 일본만이 현대판 야만국가라는 지탄을 받고있는가.

과거범죄에 대한 태도와 처리문제 하나만을 놓고서도 역시 일본은 야만이라는 말 이외에는 다른 말이 더 필요없다는것을 충분히 증명한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파쑈도이췰란드와 일본은 다같이 인류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전범국가, 패전국이였다.

세계대전이 종식된 이후 도이췰란드는 과거죄악에 대해 성근하게 사죄하고 피해국들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근에는 제2차 세계대전전야에 나치스도이췰란드정권하에서 박해를 당하다가 영국으로 피신하였던 유태인생존자들에게 보상금을 지불함으로써 불미스러운 과거를 깨끗이 털어버리려는 성근한 자세를 국제사회에 보여주었다. 또한 도이췰란드에서는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고 도망쳐 숨어살던 여러명의 전범자들을 적발, 처형하여 반인륜적범죄에는 시효가 없다는것, 앞으로도 전범자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의지를 세상사람들앞에 보여주었다. 도이췰란드는 그러한 조치들이 나치스가 저지른 반인륜범죄가 절대로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것이라고 하고있다.

그러나 일본만은 840만여명에 달하는 조선청장년들을 강제련행하여 죽음의 고역장에 내몰고 10대의 소녀로부터 유부녀에 이르기까지 무려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유괴랍치하여 성노예로 전쟁터에 끌고다녔으며 100여만명의 무고한 인민들을 학살한 저들의 귀축같은 전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한사코 부정하며 치졸스럽게 놀아대고있다.

그뿐이 아니다.

얼마전에는 일제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할데 대한 남조선법원의 판결에 대해 상식밖의 판결이다,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겠다며 후안무치한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또한 박근혜역도가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하려고 아베일당과 조작해낸 《화해, 치유재단》을 해산하는 결정을 남조선법원이 내린것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항의하는 놀음까지 벌려댔다.

최근 일본의 아베패당은 남조선을 전략물자수출심사 우대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하였다.

아베패당이 남조선경제의 핵심이라고 할수 있는 반도체산업에 대한 수출규제조치에 련이어 남조선을 수출심사우대대상에서 제외시킨것은 명백한 경제침략이다.

국제사회는 이번에 강행한 일본의 망동을 단순한 경제보복조치가 아니라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침략을 강화하고 나아가 정치, 군사적으로도 타고앉아 저들의 신식민지로 만들려는 왜나라족속들의 군국주의야망의 발로, 그 실행으로 평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정치권과 각계층은 성명발표와 대규모집회, 기자회견, 항의시위를 비롯한 다양한 투쟁을 벌리면서 《국교단절》, 일본상품불매운동확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페기요구 등으로 강력히 항거해나서고있다.

특히 680여개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로 결성된 반일련대투쟁기구인 《아베규탄시민행동》이 대중적인 초불집회를 개최한것을 비롯하여 도처에서 일본의 경제보복조치를 반대하는 다양한 반일투쟁이 더욱 적극화되여가고있다.

지난 세기 초엽 조선반도를 불법적으로 강점하고 40여년동안이나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서도 그에 대한 성근한 사죄와 배상은 고사하고 저들의 만고죄악을 미화분식하고 력사의 흑막속에 덮어버리려고 날뛰다 못해 파렴치한 경제보복조치를 취한 섬나라야만들의 강도적본성과 오만무례한 행위에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이 대중적반일항쟁에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고위관계자들은 남조선과의 관계가 아무리 심각해도 《공조해야 하는 분야는 확실하게 공조하는것이 중요하다.》, 《남조선일본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은 계속 유지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지금 아베패당이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악하기 위해 혈안이 되여 날뛰는가 하면 국제적으로 사용이 금지된 구일본군의 전범기를 국제무대에서 뻐젓이 내흔들다 못해 온 렬도를 군국주의재침의 아성으로 전락시키고있는것은 인륜도덕도 모르는 야만인들의 동물적광기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일본은 21세기의 야만국가로 국제무대에서 버림받는 가련한 제 처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제부터라도 수치가 무엇이고 량심이 무엇인지부터 착실히 배워야 한다.

최 국 철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8980
출처: http://www.dprktoday.com/index.php?type=2&no=40763
157.7.194.79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204147
아시아-태평양전선 개굴이네 집 43
0
0
07-11 04:13
204146
꼴깝떨어라, 이 좇만한 새끼들아. - 대구박씨 - 58
0
5
07-10 21:13
204145
(전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김여정제1부부장 담화 (1) 하루 143
9
0
07-10 19:24
204144
개인의견이지만 ..말하기가 그렇네 (6) 大衛 117
10
10
07-10 18:38
204143
3차 세계대전(지능화 전쟁)의 승리진영은 우주를 지배... 지능화전쟁 115
0
0
07-10 18:30
204142
소생 本글(박지원 寸評) 또 무단삭제? (2) 反對하루새끼 51
5
0
07-10 17:30
204140
마지막 기회 ㅡ 2020.10.10 조국통일 원년을 향하다. (2) 빙탄 425
31
5
07-10 13:03
204139
무력이나 대화나 협상같은 것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1) 근본 179
0
15
07-10 12:47
204138
노무현과 박원순 유서 비교 (10) 강먹척결 309
5
19
07-10 12:38
204137
[논평] 비건은 한국에 왜 왔을까... 와룡잠호 191
4
0
07-10 08:50
204135
ㅡ조선, 사회주의 국제연대 (5) 개굴이네 집 496
56
9
07-10 08:14
204134
북미정상회담 공방이 열어준 기회를 놓치지 마라 (2) 통일사회연구... 198
5
0
07-10 07:46
204133
박원순, 죽은 건 맞기나 할까? / 해럴드 홀트 실종사... (15) 강먹척결 311
0
19
07-10 07:02
204131
예정웅 평화통일연구소(제9호) 조선인민군 승절 60주... 한마음 550
50
0
07-10 03:50
204129
< 몽골로이드가 몽골로이드의 적이 되는 것이 필연... (1) - 대구박씨 - 69
0
9
07-09 21:32
204128
박원순 실종! 구세력과 신세력의 대결임을 이제 알겠... (15) 강먹척결 460
0
39
07-09 19:24
204127
[조전]조국통잏애국렬사 안재구 선생 영생하소... 윤기하 83
19
0
07-09 17:23
204126
[펌] 마스크 돌대가리들로부터 독재추진력 받는 문재... (3) 퍼온글 222
5
0
07-09 15:14
204125
미국의 양적완화 돈놀이를 미국의 망조라고 주장하는 ... (15) 강먹척결 209
0
14
07-09 10:56
204121
조-미戰과 통일(ㄱ) (1) 개굴이네 집 695
101
4
07-09 04:47
204120
needs Martians now (4) for MAGA 148
5
5
07-08 23:13
204119
후회, 아무리 빨라도 늦을 뿐. (7) 동녘 986
105
5
07-08 22:42
204118
< 적임자 > - 대구박씨 - 75
0
9
07-08 21:27
204117
북미 3차정상회담에 1억달러는 트럼프 선거비용이다 (1) 막차 415
59
9
07-08 21:22
204116
< 뛰르끼예 > - 대구박씨 - 73
0
9
07-08 19:57
204115
< 나는 그러한 결과를 믿지 않는다.> - 대구박씨 - 72
0
14
07-08 14:06
204114
아이러니......금석문 쇠대가리를 깨라. 거부할수록 ... p 174
5
5
07-08 09:33
204113
김일성주석님의 <이민위천>의 한생 (1) 나침판 240
46
0
07-08 07:17
204112
빨갱이 코스프레들아 (6) 다수의마음 265
5
15
07-08 00:53
204111
< 완전몰살 로써만 대답할 것이다.> - 대구박씨 - 147
0
19
07-07 20:21
204109
법원 "북한·김정은, 한국전 포로들에 손해배상 책임" (2) moreno 158
0
24
07-07 17:49
204106
김정일 김정은 빠는놈이나 문재인 이재명 빠는놈이나 (3) 경지에오른자 148
0
29
07-07 15:16
204105
땅속이 뜨거워 지면, 땅은 갈라진다. - 대구박씨 - 113
0
14
07-07 14:03
204104
점점 드러나는 윤곽들 (4) 탁류 1361
120
4
07-07 12:32
204103
< 절대 그냥 두지 않겠지요.> (1) - 대구박씨 - 119
0
14
07-07 10:05
204102
돈, 자본이 아니라 인민대중이 추동력이다. (2) 나침판 304
50
0
07-07 04:05
204101
<비공개의 원칙을 공개의 원칙으로 전환하자 !> - 대구박씨 - 114
10
9
07-06 18:47
204100
< 미국은 김치종자와 협상하자는 것이 아니다.> - 대구박씨 - 87
0
9
07-06 17:46
204099
[펌] 코로나 감염 99% 무해 - 트럼프 (5) 퍼온글 397
10
5
07-06 16:04
204098
조선의 정면돌파에 미국의 행동은 8월15일 까지다 막차 726
64
4
07-06 15:42
204097
4차 중동 전쟁 키신저의 작품 낯선 시간 269
25
0
07-06 13:28
204096
전략적 계산표 (2) 자주통일연구... 593
30
9
07-06 13:27
204095
< 브룩 프린스 > - 대구박씨 - 76
0
9
07-06 10:24
204094
< 안나, 진달래꽃 > - 대구박씨 - 78
0
9
07-06 09:50
204092
후생엔 조공받치는나라 나라답지못한 나라 안속는다 (1) 경지에오른자 127
0
19
07-06 08:13
204091
[닥터스테판] 017. 비건의 빈손방남과 최선희의 비난... 닥터스테판 239
5
0
07-06 07:28
204089
예정웅평화통일연구소(제8호) 조선, 요격탄두 S-500... 한마음 824
55
0
07-06 05:43
204087
< 조 > - 대구박씨 - 91
0
9
07-05 19:22
204086
국제금융 도시 조건 경지에오른자 127
0
14
07-05 16:52
204085
< 이씨가 아니고, 최씨이다.> - 대구박씨 - 63
0
9
07-05 16:48
204084
Mad Tea Party (1) testbadd 143
5
0
07-05 16:37
204083
반도체 국산화 는 거짓말 경지에오른자 174
0
9
07-05 13:33
204082
< 인도는 대륙에서 떨어져 나가, 섬으로 될수있다.... - 대구박씨 - 96
0
14
07-05 12:11
204079
< KORUNA > - 대구박씨 - 84
0
14
07-05 05:00
204078
왜, 최선희 부상은 세게 나올까? (3) 통일사회연구... 776
40
5
07-04 21:55
204077
조-미 관계에 대한 조선의 입장 (2) 개굴이네 집 1074
101
9
07-04 18:59
204076
눈 뜨고는 못볼 " 비핵화 " - 대구박씨 - 126
0
24
07-04 17:59
204074
좌익 파시즘 left wing fascism 경지에오른자 136
8
24
07-04 12:58
204073
DJ에게 (1) bokko 151
0
0
07-04 10:47
204072
[닥터스테판] 016. 북미대결전, 대화국면으로 전환되... 닥터스테판 389
10
0
07-04 09:36
204071
[부검감정서] 플로이드는 외인사가 아니고 우한폐렴으... (22) 강먹척결 206
0
19
07-04 09:23
204070
숭미사대 매국노근성에 쩔어있는 문제人 (4) 이인숙 488
121
9
07-04 08:40
204069
미군이 주둔한다고 식민지라고?개가 웃을 논리이다 (12) 大衛 174
10
39
07-04 03:07
204068
< 동이족의 왕은 이씨가 아니고 조씨이다.> - 대구박씨 - 76
0
9
07-04 02:01
204067
예정웅평화통일연구소(제7호) (코리아미션센터)특수전... (2) 한마음 736
76
0
07-04 01:17
204065
코로나, 미중대립, 육상이지스 중지의 관계 moreno 106
0
19
07-03 22:41
204064
10월로 가는 길 통일사회연구... 244
5
4
07-03 21:52
204063
< 인도는 차이나와 같다.> - 대구박씨 - 61
0
14
07-03 19:56
204062
< 아주 유사하다.> - 대구박씨 - 58
0
14
07-03 19:39
204061
미국 BLM 시위때문에 백인들 흑인 함부로 건들지못함 경지에오른자 132
0
34
07-03 18:13
204060
< 뭔가 비슷한 기분이 든다.> - 대구박씨 - 55
0
9
07-03 18:03
204059
홍콩은 끝나지 않았다 경지에오른자 81
0
19
07-03 17:45
204058
조선의 정면돌파에 미국눔들은 북미대화는 열려있단다 (1) 막차 549
40
9
07-03 14:10
204057
7월 4일인가? 7월 27인가? (2) 자주통일연구... 450
33
4
07-03 12:45
204055
[논평] 문 대통령, 현실을 외면하고 싶은 것일까 와룡잠호 133
9
0
07-03 10:03
204053
< 박님께서는 유럽으로 이동하신다.> - 대구박씨 - 73
0
14
07-03 05:17
204052
여름날의 거울 개굴이네 집 448
76
4
07-03 04:21
204051
문단속이 필요해(시사우화) (3) 개굴이네 집 611
66
4
07-03 03:55
204046
중국도 없는 징병제 를 한국이 택한다는것은 이상하지 경지에오른자 76
0
14
07-02 19:13
204045
유록에 한 구절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언급한 것인가? 미몽 115
0
0
07-02 16:50
204044
북 "미국의 중국 압박 실패할 것...중국 인민의 투쟁 ... 와룡잠호 165
5
0
07-02 16:19
204043
남한이 개인의 자유 를 존중해준다면 모병제로 바뀔것 (2) 경지에오른자 89
0
14
07-02 14:34
204041
" 족보소각 "은 두번 말하면 귀찮을 것 ! (1) - 대구박씨 - 88
0
9
07-02 11:33
204040
미국하고 일본에선 지금 김정은이가 죽은것으로 보고 (3) 大衛 236
0
34
07-02 08:58
204039
조센징들은 anti-god ,자본주의 파멸 하는곳에 쓰일것 (1) 경지에오른자 80
0
19
07-02 08:54
204037
[펌] 육군이 본 한반도 최대 위협 "북한군 아닌 中북... (5) 강먹척결 190
0
24
07-02 07:49
204036
[닥터스테판] 015.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적구상2-통일... 닥터스테판 246
5
0
07-02 06:50
204035
[닥터스테판] 014. 김정은위원장의 전략적구상1-강성... 닥터스테판 177
5
0
07-02 06:48
204034
[닥터스테판] 013. 북의 대남공세에 비낀 대미공세 닥터스테판 144
10
0
07-02 06:47
204032
화약 냄새, 조선혁명 (1) 개굴이네 집 542
66
14
07-02 05:06
204031
< 랭혹의 법칙 > - 대구박씨 - 45
0
9
07-02 02:59
204030
조선시대 때도 일베충 빨갱이 분열 심해서 경지에오른자 52
0
19
07-01 18:08
204029
서민사람을위한 NWO vs 미국일본 같은 부자를위한 NWO 경지에오른자 69
0
14
07-01 17:32
204028
러시아이든, 미국이든 주저하지 말아야.. - 대구박씨 - 78
0
9
07-01 17:04
204027
난 음식이 맛있는곳이라면 어느 나라든 간다 (1) 경지에오른자 83
5
19
07-01 14:28
204026
베트남은 일본공장, 한국공장도 있음 경지에오른자 109
2
19
07-01 14:02
204025
< 제630대련합부대 축하방문 화선공연 > - 대구박씨 - 93
0
14
07-01 13:38
204024
문재인대통령 체제경쟁이란 사람사는세상, 돈버는세상 막차 289
52
9
07-01 12:10
204022
지나간 버스 (1) 탁류 675
77
9
07-01 11:00
204021
국민의 품격을 떨어뜨린 대통령 (6) 동그라미 628
116
0
07-01 07:28
204020
사회주의 전선, 가능태에서 현실로 (1) 개굴이네 집 516
76
4
07-01 06:10
204018
트럼프 는 미국판 박정희 같음 경지에오른자 49
0
19
07-01 00:51
204017
< 김치종자를 전 단계로 되돌려 보내지 않는다.>... - 대구박씨 - 50
0
9
07-01 00:29
204015
[펌] 딥스테이트 선동에 마스크 쓰는 돌대가리들에게 (4) 퍼온글 312
5
0
06-30 15:33
204014
트럼프가 대선에서 이기는 법 자주통일연구... 239
15
24
06-30 14:30
204013
<소련은 죽지 않았고, 미국으로 이동하였다.> - 대구박씨 - 105
0
14
06-30 14:20
204010
쥬피터 프로그램의 메르스와 코로나19의 지구적 확산 막차 456
73
19
06-30 07:57
204009
일본 미국 같이 잘 살아야 노비 취급 당하지않는다 경지에오른자 86
0
14
06-29 18:47
204008
< 그 문제만큼은 꼭 성사시킨다.> - 대구박씨 - 99
12
9
06-29 17:45
204007
조선, 이제 적과 동포를 구분짓다. (11) 개굴이네 집 1025
120
18
06-29 16:26
12345678910 ..1813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