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논  쟁   세월호   부정선거   천안함   박근혜   성완종리스트   메르스   일반   전체 
제10차 혁신안에 드러난 친노패권(?)의 실체
  번호 19868  글쓴이 시다의꿈  조회 5684  누리 100 (130,30, 23:5:5)  등록일 2015-9-10 17:23 대문 8


제10차 혁신안에 드러난 친노패권(?)의 실체

(WWW.SURPRISE.OR.KR / 시다의꿈 / 2015-09-11)


주승용 최고위원이 사퇴 선언을 하고 기자들이 친노패권의 실체를 묻자 머리를 긁적이다가 던진 한 마디! 당대표가 광주방문을 측근들 하고만 상의하고 (나에게) 일언반구 없었던 게 친노패권이다. 이렇게 말했다. 그는 어제도 문재인 당대표가 재신임을 최고위에서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은 대단히 잘못된 거라며 또다시 친노패권을 들먹인다.

누가 봐도 친노패권이 무언지 알 수가 없다. 도대체 친노가 누구지? 그 패권이란 게 도대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직도 알 수가 없다. 좀 설명을 해달라고 아무리 애원을 해도 돌아오는 답은 무조건 친노패권이 문제란다. 그래서 이번에 난산 끝에 마련된 혁신안 특히 국민 참여경선을 제도화한 제10차 혁신안에 대해서도 무조건 친노세력에 유리한 방식이라며 거부한단다. 그런데 정작 주승용 최고위원 본인은 혁신안에 대해 안 봐서 잘 모른단다. 코메디다. 그것도 아주 웃픈!

▲7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새정치 '당권재민혁신위'의 김상곤 위원장이 10차 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 글은 혁신안을 소재로 해서 그 무시무시한 친노세력에 대해 설명을 좀 하기로 했다. 잘 알고 싸워도 싸워야 하지 않겠는가?

미리 결론부터 말하면 친노패권을 선동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친노세력의 실체를 잘 알고 있다는 거다. 그런데 그것을 말할 수가 없다. 그저 친노 딱지는 빨갱이나 음모세력으로 상징화되었다. 근거도 이유도 대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이는 무기가 되었다. 신영패론과 더불어 당내외의 개혁세력을 싸잡아 비판하여 주로 호남민심을 왜곡하는 칼과 창이 되어버린 것이다.


1. 야당의 구조적 한계로 인한 민심과 당심의 불일치

이동학 혁신위원이 지적했듯이 새정치연합은 호남의 50대 중후반이 당원의 주류다. 물론 이들은 청년시절 김대중을 열렬히 지지하고 끝내 정권교체를 이루어낸 공로가 크다. 그러나 세월은 흘렀고 세상은 바뀌었다. 야권의 주력 지지층인 수도권 3~40대는 야당의 환골탈퇴를 갈망해왔지만 늘 좌절당했다. 자신들을 위해 치열히 노력하는 모습을 야당이 보여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임미애 최고위원의 절규대로 당이 국민의 생활상의 구체적인 요구에 관심조차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원인은 자발적이고 열정적인 당원들이 노쇠하고 수동적으로 의원들의 거수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 원인은 끊임없는 혁신의 요구를 실천하지 못하고 낡고 폐쇄적인 당의 구조를 방치해왔기 때문이다. 국회의원이란 기득권을 수호하는 데에만 목을 매고 당원은 동원과 표몰이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도대체 신규당원 가입은 왜 이리 까다롭지? 그리고 유령당원과 2중 등록 당원은 왜 선거 때만 되면 폭증하는가? 진성당원은 과연 얼마나 존재하는 가? 전당대회 때 체육관 주위를 빼곡히 둘러싸는 관광버스는 과연 자발적으로 참가하는 건가? 아니라면 누가 얼마를 어디서 조달하여 동원하는가?

이렇게 수동적 표몰이의 대상이 되어버린 당원이 다수라면 그 당에 당원의 진심은 물론 국민의 여론이 파고들 길은 없다. 오히려 자본의 손쉬운 통제수단이 되어 기득권시스템을 유지 공고히 하는 데 기여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가장 바람직한 것은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당원이 손쉽게 당의 의사소통구조에 참여케 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계파와 상관없이 공정한 노력으로 당의 지도자가 될 수 있어야 한다. 개혁과 개방은 북한만 해야 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진정한 당 개혁은 당의 혈관을 뚫고 신선한 피가 돌도록 하는 것이며 그것이 진정한 정당 민주주의의 완성인 것이다.


2. 혁신위의 혁신안, 당의 구조개혁에 칼을 들다.

지난번 혁신안에 대한 글에서는 주로 중앙당의 의사결정구조에 대해 분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얼마 전 발표된 제10차 혁신안에서 나온 공천 룰을 중심으로 그 의의를 살펴보자.

공천이란 당이 공식적으로 공직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국민에 천거 즉 추천을 하는 것이다. 근대 대의민주주의의 원리상 공직 후보자는 국민의 의사를 대리할 호민관이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 정당과 국회가 이 신성한 대리의무를 재량권이란 명목으로 저버리는 경향이 커지자 이를 막고 국민의 일반의사는 물론 구체적인 요구에 충실하도록 하기 위해 직접 민주주의적 요소를 도입 강화해왔다. 대표적으로 후보 선출과정에 국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고 임기 중이라도 책임을 물을 수 있는 국민소환제도가 있다. 그리고 언제든 국민에게 자신의 활동에 대해 소상히 소명하는 보고의무제도 있다.

이번에 혁신위가 발표한 제10차 혁신안에는 이러한 원리가 곳곳에서 잘 반영되어 있다.

첫째, 100% 국민 참여경선은 직접 민주주의 원리의 적극적 반영의 산물이다.

기존의 당원들도 안심번호를 통해서 신원확인 후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다. 당원을 배제한 게 아니라 종이-유령당원을 최소한의 방식으로 걸러낸 거다. 이후 시간을 두고 당원제도를 정비해가는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는 것이다. 당원은 국민이란 물속을 헤엄치는 물고기인 것이다. 공직자는 더 말할 것도 없다.

둘째, 정치신인에게 공정한 참여를 보장하고 청년, 여성, 장애인, 비정규직, 중소자영업자에게 비례대표의 당선권을 보장했다.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하라는 실질적 평등원리의 구현이다. 이로써 87년 민주화의 결실을 독점해온 신흥 부르주아가 주도해온 여야 정당기득권세력의 헤게모니에 균열을 낼 수 있는 수단이 확보된 것이다. 여당은 수백억대 자산가 야당은 수십억대 자산가들이다. 이래서 평균자산 1억 대의 중산층은 물론 빚밖에 없는 하층민들의 이해관계는 어디서도 풀 길이 없었다. 존재는 의식을 규정한다고 했다. 사회적 을들이 조직되고 권력에 접근할 수 있어야 그 길이 열린다. 사람사는 세상엔 부자들만 사는 것이 아니다.

셋째, 부정부패한 후보자를 원천적으로 초동단계에서 퇴출할 수 있는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는 독점과 자본 세력으로부터 독립적인 인사를 선별하도록 해서 의회민주주의를 유린하는 금권정치를 막아내고 나아가 정권의 협박과 회유에도 자유로운 사람을 키우게 될 것이다.

그 외의 것에 대해서는 여러 매체와 논객들의 글로 대신하기로 한다.


3. 혁신안은 일반 시민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의 시스템을 제시했다.

이런 혁신안이 친노세력에 유리한 패권의 산물이라고 비난하는 세력은 기득권세력이라고 밖에 볼 수 없겠다. 도대체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비판을 하는 인사들이 하나도 없다니 이게 제정신인가? 조중동과 심지어 진보 언론조차도 혁신안이 가지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에 대해 말하지 않는다. 그저 혁신안을 둘러싼 당 내분 상황 그것도 일부 분란조장세력에 치우친 보도로 야당을 질타하기에 여념이 없다. 정치적 허무주의와 무기력을 확산하여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막고 여야의 기득권체제를 온존 강화하는 데에 기여하고 있다.

저들이 공통적으로 두려워하는 것이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정치참여와 그로인한 정치개혁이라면 결론은 나왔다. 그토록 떠벌리는 친노 세력이란 바로 6.10 항쟁의 진짜 주역인 非특권 일반시민인 것이다. 바로 이 땅의 甲들에 의해 주인의 지위를 잃고 경제적으로 어렵고 정치적으로 소외된 그러나 뜨거운 개혁의 열정을 가진 乙들인 것이다.


4. 친노세력이란 정당 민주주의를 통해 사람사는 세상을 갈망하는 일반시민!

우리는 80년 광주를 거쳐 단련되고 87년 6월 항쟁으로 정치적 민주화를 이루어냈으며 자랑스런 김대중-노무현 민주정부를 탄생시킨 주인공이다. 우리가 실질적인 사회의 주인이자 역사의 주체다. 그러나 87년 체제의 수혜는 엉뚱하게도 재벌과 족벌 언론 그리고 무늬만 민주주의인 여야의 기득권 정치세력이 나누어 가졌다. 평시엔 그런 이익을 서로 향유하면서 선거철만 되면 지역으로 계층으로 갈라져 대단한 대립과 갈등 상을 연출하고 당선 후에는 룸에서 ‘부라보’를 외치는 그들이다. 대단한 甲들의 정치적 쇼에 속고 또 속아왔다.

심지어 김대중-노무현의 정신과 가치를 팔아먹는 자들이 두 분의 이름으로 우리 시민들의 정당한 요구와 주장을 왜곡하고 폄훼한다. 지금도 친노패권세력이란 조중동이 만든 프레임으로 당의 혁신을 가로막고 분열을 조장한다. 정당한 절차로 당선된 당 대표를 초장부터 주구장창 씹어 돌린다. 김대중-노무현이 오랜 세월 정치역정에서 당한 온갖 험한 음해를 노골적으로 가하면서도 뻔뻔하기 그지없다.

그들도 사실은 알고 있다. 두 분 대통령을 만든 시민의 힘이 결집하여 시민을 위한 진정한 민주정치를 실현하려 할 때 자신들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그래서 김한길은 재보궐 선거 후 문재인의 사퇴를 주장하면서 친노 세력을 지칭하여 ‘모바일 세력’이라고 비아냥댄 것이다. 기득권의 안전장치인 종이 유령당원이 아니라서 자신들은 도저히 어찌해 볼 도리가 없는 세력!

바로 깨어 있는 참여 민주시민이 바로 그들이 노란 딱지 붙인 친노패권세력의 실체란 것을 김한길도 잘 알고 있는 것이다.

어디 김한길 뿐이랴. 이름을 대기도 부끄러운 종편 단골신사들로부터 연분홍치마까지 이들이 적개심을 가지고 질러대는 저주는 우리들 참여시민에 대한 두려움이다. 우리의 참여와 진출이 정말로 귀찮고 부담스러운 거다. 그들은 그들만의 성채에서 영원한 甲으로 살고픈 거다. 정권교체? 사회개혁? 경제민주화와 복지? 그건 그냥 당근이다. 당나귀를 부려먹기 위해 눈앞에 달랑달랑 매달아 둔 붉고 탐스런 당근이다. 그래서 진정한 혁신은 진짜 당근이 되어야 한다. 혁신은 먹을 수 있는 진짜 당근이다. 내 말은 당근 진실이다.

위의 글을 읽고나서...            글쓴이 : ...             작성일 : 2015.09.15 01:59 

1. 모바일 선거에서는 불리한 대권당권 후보들이 룰의 공정성을 인정하지 않는 면이 있다. 그러나 모바일을 도입하지 않고는 시대의 흐름을 쫒아갈 수 없는 어려움도 있다.

2. 문재인을 문제삼는 것은 대표로서 부정선거나 세월호, 사자방 등등등에는 전혀 대응을 못하고 있고 수구세력의 입에 맞는 박정희, 이승만 묘소는 참배하면서 얼굴마담 노릇만 했지 아무것도 하는 것이 없다.

3. 문제는 선거법을 개정하여 수개표로 하지 않으면 앞으로의 선거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그런데 이런 중차대한 문제에 대하여 어떤 대책도 내놓은 것이 없다. 그저 당권을 쥐고 대권을 가기위한 이미지 관리만 하고 있다.

4. 문재인이 유리한 주민참여형 모바일선거에서 불리한 후보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분란을 일으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하게 보이기도 한다. 새정치가 경쟁력을 가질려면 대권후보들이 서로 선의의 경쟁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해 주어야 당원과 국민들이 힘이나고 희망을 가질 것이다.

5. 지금까지 호남의 정동영은 친노들에 의해서 철저하게 소외되고 공격을 당해왔고 그를 배제하기 위한 작업을 해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천정배 또한 정동영보다는 덜하지만 그런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니 친노가 패권주의로 흐르고 있다고들 주장한다. 즉 가치위주가 아니라 인물과 지역위주로 뭉치고 배척하므로서 친노패권이라는 공격을 당하고 있다고 본다.

6. 해결책은

가. 친노들은 가치위주로 사람을 판단하고 행동할 것이며 지역과 인물은 그 다음으로 하라.

나. 모바일은 시대의 흐름이므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이지만 이재명이나 정동영처럼 노선이나 가치가 확실한 사람을 지도자로 모셔야 한다.

다. 협력할 것은 협력하되 부정선거를 막을 선거법 개혁이나 세월호나 메르스 그리고 북풍에 대해서는 한치의 양보없이 단호하게 싸울 지도자를 밀어야 한다. 얼굴마담이나 하면서 대권만 꿈꾸면서 민주세력의 힘을 한곳으로 뭉치게 하지 못하는 지도자는 문제가 있어 보인다. 즉 묻지마 지지나 빠돌이짓 좀 그만하란 이야기다.

라. 지도자를 선택할 때는 나라를 살리는 노선과 정책과 개혁의지가 누가 더 확실하게 가지고 있는지를 가지고 평가하여 지지하여 주기 바란다. 그저 지역이나 인물로만 판단하니 분란이 일어나고 패권이란 소리가 나오는 것이 아닌가.

마. 대권후보를 경쟁시키는 조건
- 나라와 국민을 살린 국회의원선거법을 독일식으로 반드시 개혁하겠다는 지도자
- 부정선거를 막고 정당의 민주주의를 확고하게 하기 위한 공직선거법을 개혁하겠다는 지도자
- 부정한 세력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제거하겠다는 지도자
- 불공정한 모든 악법을 개혁하여 민주주의를 확실하게 실천하겠다는 지도자
- 상기와 같은 개혁의지는 없으면서 몸보신하면서 이미지 관리하면서 권력과 명예만 추구하는 지도자는 널리고 널려 있으니 지금 나라가 망해하는 대한민국에는 맞지 않는다고 본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9868
최근 대문글
- 편집국
- 연합뉴스
- 아이엠피터
- 권종상
- 권종상
IP : 121.67.16.x
[1/4]   위에 글쓴이에게  IP 180.70.166.x    작성일 2015년9월11일 09시02분      
옳은 말이나 일에는 순서가있는법. 수신제가가 먼저~
당혁신이 그것!!
[2/4]   끝에 글쓴이  IP 211.168.52.x    작성일 2015년9월11일 13시38분      
문재인 대표가 부정선거나 사자방 세월호 등에서 전혀 대응을 하지 못한다고?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부정선거나 사자방 세월호 문제에서 대응하는 시점을 놓치게 한 것이 누구인데... 당신은 왜 김한길 안철수 때의 문제점을 문재인에게 들이내미는가

문재인 대표가 대표 이전에 박근혜의 부정선거 책임을 물었을때 "대선후보로서 자제하라"라고 말하던 당사자가 누구였는지 아는가? 정동영이었다. . 부정선거 의제가 문재인 좋은 일만 시켜준다는 비노들의 심리상태를 말해주는 것이었다.., 그러니 민주당 비노의 대다수들이 이러한 문제에 침묵한 것이며 작금의 문재인 흔들기 세력의 잔머리 행태가 증명한다.

수개표 문제도 그러한 논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만 문재인 대표가 외면할 것이라 보는가? 외면할 것으로 본다면 문재인을 몰라도 너무나 모르는 것이다

이재명이나 정동영이 노선이나 가치가 확실한 사람이라고? 이재명은 몰라도 정동영에게 그렇게 말하는 것은 자네의 사고나 너무 순진하거나 바보인 것처럼 보인다. 정동영의 지금 모습은 코스프레 쇼에 불과하다. 코스프레가 아니라면 자신이 대선후보에 나섰을때 경선과정의 부정문제, 정치적 신의와 정치적 도리가 따라 붙이는 정동영의 이중성에 대해 반성의 한마디가 있어야 한다.

진중권이 말했듯이 정동영의 모든 것이 당내 계파갈등의 연장전을 펼치는 방편으로 국민모임 창당의 사이비적 코스프레로 보인 것은 작금의 새정연 내홍에서 보듯이 김한길과 안철수에 아무 소리도 못하고 문재인에게만 억지 내용으로 총질 한 그 모습이다. 그것은 김한길 박영선 등이 본시 정동영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위에서 펌)
[3/4]   수개표로 혁신  IP 211.168.52.x    작성일 2015년9월11일 13시51분      
다 준비중이다.

김상곤 위원장은 다시 “선거 개표시 수개표 원칙을 적용하고 투표지 구분이나 계산에 필요한 기계장치 등은 보조적으로 이용하자”고 제안했는데, 이는 그간 재야 및 야권이 주장해온 ‘수개표 원칙’과 맥락을 같이 하는 것이어서, 혁신위가 내놓은 수개표 방안이 당 내부를 넘어 현행 선거법 등 정치관계법을 바꿔야 하는 절차에서 여야가 다툼의 소지가 있는 중요사안이라 과연 여의도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이 논의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4/4]   철새지아비들  IP 223.62.229.x    작성일 2015년9월20일 19시41분      
---껍대기는 가라- 날라가다 걸치는데가 느그집이다----

그래서 오늘 글은 혁신안을 소재로 해서 그 무시무시한 친노세력에 대해 설명을 좀 하기로 했다. 잘 알고 싸워도 싸워야 하지 않겠는가?

미리 결론부터 말하면 친노패권을 선동하는 사람들도 사실은 친노세력의 실체를 잘 알고 있다는 거다. 그런데 그것을 말할 수가 없다. 그저 친노 딱지는 빨갱이나 음모세력으로 상징화되었다. 근거도 이유도 대지 않고 상대를 몰아붙이는 무기가 되었다. 신영패론과 더불어 당내외의 개혁세력을 싸잡아 비판하여 주로 호남민심을 왜곡하는 칼과 창이 되어버린 것이다.

글을 쓰려거든 이와같이 육가원칙대로쓰렸다. 화장실만 보고가지말드라고 앗따 그 뭣이더냐 . 씨부릴데 없어서 정치에 간섭하는 반치매족속들 정치가 발이넓으니 이발저벌 다들와서 식객되어 발담그고가는구려 ㅋㅋ ㅋ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다큐] 독재 1.9 (1) 김도성 PD 377089
24636
0
12-27 08:01
[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27494
95
170
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68932
70
140
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4) 신상철 136793
81
35
10-28 09:10
36895
IP 68.174.34.x 요 아이피로 지랄하는 귀태암닭 쌍노... 베충이 박멸 393
150
20
01-10 07:48
36894
IP 100.8.233.x 요 아이피로 발악하는 귀태암닭 쌍노... 귀태암닭 쌍... 368
145
15
01-10 07:32
36892
일본은 왜 소녀상 설치 문제에 대해 발광하는가? (1) 권종상 850
140
20
01-10 06:29
25586
☦대박-병신년을 병신년이라 못 부르고 (5) ☦대박-... 5614
110
0
01-08 04:33
25585
☦현장사진: 어버이연합이 소녀연합에 깨지는... (3) 특종포착 4018
120
0
01-08 02:40
25565
☦특종사진: 청와대 일장기 아래 신년인사 (4) ☦ㅋㅋ... 3584
115
0
01-07 09:42
25321
☦동영상☦종편 앵커 표창원 연타에 떡실신... (1) 전국이 들썩 3276
135
5
01-02 02:28
25320
☩北여군 수십명 알몸목욕하다 우르르...☩ (5) 재밋슴☩... 5477
135
5
01-02 02:07
25250
‘여자 박정희’, 박근혜 씨에게 (4) 김갑수 4605
124
5
12-30 15:04
25066
너무 걱정마세요. 믿습니다. (1) 시다의꿈 3395
155
15
12-25 16:15
24859
특종사진☦518 북한군 특수부대 광주시민 학살중 (5) 긴급입수 4709
130
0
12-23 04:18
22818
박근혜 빼닮은 안철수 기자회견 (6) 김종철 4326
105
5
12-07 12:21
22643
문재인 대표 기자회견 전문 (10) 정서각 4335
110
0
12-03 16:31
제10차 혁신안에 드러난 친노패권(?)의 실체 (4) 시다의꿈 5685
130
30
09-10 17:23
14913
예전엔 몰랐어요. (10) 한심 5426
145
15
03-13 21:14
5115
당신이 대통령이어선 안되는 이유 (21) 영화인 박성... 23120
125
15
04-27 13:14
5101
사고 초기 이틀 동안 구조 작업 全無 (4) 언딘3 7098
115
10
04-26 15:53
4964
세월호 인천~맹골도 선회지점까지 개략적인 검토 (7) 분석관 27806
118
16
04-22 11:02
4902
사고를 사건으로 키우지 말라 - 세월호 침몰을 둘러싼... (50) 신상철 92607
160
5
04-20 12:08
4258
사법부가 ‘한영수, 김필원’을 구속시키려고 하는 이... (7) 신상철 10976
161
35
03-13 11:26
4010
제가 한 때 속했던 이 회사가 전 너무도 부끄럽습니다... (23) 나눔과연대(... 63188
167
0
02-26 01:22
3906
민주당,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질 때가 되었구나 (1) 분노한 시민 2290
110
0
02-18 07:16
3789
권은희 수사과장 기자회견 동영상 (1) 천불나네 1986
185
0
02-07 21:56
3763
광주 북구 선관위, 개표상황표 위원장 도장 위조 (20) 신상철 32073
180
20
02-05 19:02
3677
[e-Book] 정운현 - 박정희 소백과사전 출간 편집국 2081
130
0
01-29 13:56
3665
이정희 대표, “박근혜 정권은 민주주의 택하라” (4) 통합진보당 3390
100
0
01-28 17:47
3656
[개표부정] 전자개표기 교체중지 가처분 신청 완료 (9) 신상철 21843
125
0
01-28 08:48
3633
어뢰설계도의 단서 - Iranian Military Capability (15) 아무개 12293
117
0
01-26 21:34
3628
18대 대통령선거 무효사유 - 1초에 4장씩이나 개표했... 안토 6213
125
5
01-26 15:38
1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1006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